모두들 힘들시기지만 언제나 겨울뒤에는 봄이 오기에 버틸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이 변해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면 누군가에겐 이번 하락이 엄청난 기회가 될테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0913
가격이 변해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면 누군가에겐 이번 하락이 엄청난 기회가 될테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0913
Naver
[한국형 절망사 보고서]① 스스로 세상과 이별 선택한 스물아홉 청년… 빈 방에는 코인 차트만 가득했다
미국 백인 중년층 사망률 증가 원인 ‘절망사’ 노벨경제학상 앵거스 디턴, OECD 가입국 자살률 1위 한국도 위험 경고 알코올·약물·자살 사망자, 한국도 20년새 2배 증가 연령·성별·학력 무관하게 모두 위험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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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득을 올리는 것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다]
소비자들은 언제나 가난하다. 슈퍼마켓이 세일을 할 떄, 예를 들어 화장실 휴지를 싸게 팔면 소비자들은 우르르 몰려와 사재기를 해 댄다. 그러나 부동산이나 주식 시장이 세일을 하게 되면 소비자들은 이상하게 거기서 도망쳐 버린다.
슈퍼마켓이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들은 쇼핑을 하러 다른 곳에 간다. 그러나 부동산이나 주식 시장의 가격이 올라가면, 소비자들은 갑자기 달려와 사들이기 시작한다. 이 점을 명심하라 당신의 이득을 올리는 것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다.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소비자들은 언제나 가난하다. 슈퍼마켓이 세일을 할 떄, 예를 들어 화장실 휴지를 싸게 팔면 소비자들은 우르르 몰려와 사재기를 해 댄다. 그러나 부동산이나 주식 시장이 세일을 하게 되면 소비자들은 이상하게 거기서 도망쳐 버린다.
슈퍼마켓이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들은 쇼핑을 하러 다른 곳에 간다. 그러나 부동산이나 주식 시장의 가격이 올라가면, 소비자들은 갑자기 달려와 사들이기 시작한다. 이 점을 명심하라 당신의 이득을 올리는 것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다.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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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란 무엇인가]
투자자로서 지속적으로 옳은 일을 하기는 어렵다. 또한 지속적으로 옳은 일을 때맞춰 하기란 아예 불가능하다.
대다수 가치투자자들의 바람은 자산의 가치에 대해 옳은 판단을 하는 것과, 이를 가치보다 더 싸게 살 수 있을 때 사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 그렇게 한다고 당장 내일부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즉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만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간을 버텨낼 수 있다.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투자자로서 지속적으로 옳은 일을 하기는 어렵다. 또한 지속적으로 옳은 일을 때맞춰 하기란 아예 불가능하다.
대다수 가치투자자들의 바람은 자산의 가치에 대해 옳은 판단을 하는 것과, 이를 가치보다 더 싸게 살 수 있을 때 사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 그렇게 한다고 당장 내일부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즉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만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간을 버텨낼 수 있다.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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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신분증이 필요한 이유]
크립토가 성장하고 다오가 출현하기 시작하면서 크립토에서도 타인을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인 신분증이 필요해지고 있어.
현재까지의 다오는 돈을 내고 토큰을 산 사람이거나 개인 친분(대부분의 투자 다오) 혹은 이력서(FWB)를 통한 정성적인 평가에 의존해서 신뢰성을 가졌지만 이보다 더 정교한 정보가 필요해지는 거지.
큰 돈을 만지면서 함께 일하려면 조직이 성장해야 하니까 친구의 추천에만 의존하기 어려워지는 거야.
크립토가 성장하고 다오가 출현하기 시작하면서 크립토에서도 타인을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인 신분증이 필요해지고 있어.
현재까지의 다오는 돈을 내고 토큰을 산 사람이거나 개인 친분(대부분의 투자 다오) 혹은 이력서(FWB)를 통한 정성적인 평가에 의존해서 신뢰성을 가졌지만 이보다 더 정교한 정보가 필요해지는 거지.
큰 돈을 만지면서 함께 일하려면 조직이 성장해야 하니까 친구의 추천에만 의존하기 어려워지는 거야.
Medium
크립토 신분증이 필요한 이유(feat. SBT)
이번 글은 레디컬 마켓의 저자 글렌 웨일(Glen Weyl), 플래시봇의 푸자 올하버(Puja Olhaver), 이더리움 재단의 비탈릭 뷰테린(Vitalik Buterin)이 작성한 탈중앙화 사회: 웹3의 영혼을 찾아서(Decentr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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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Celsius, 3ac 다음은 BlockFi?
- BlockFi는 3AC에 대출을 진행한 전력이 있음
- BlockFi에는 19K($4B) BTC가 GBTC에 영구적으로 락업되어있음
- 오늘 $45M이상의 자금이 BlockFi 에서 유출
- 미장 마감 타임에 엄청난 양의 GBTC를 덤프
관련 레딧 스레드
약 다섯시간 전 부터 위 내용이 계속 퍼지고 있어 공유드립니다
- BlockFi는 3AC에 대출을 진행한 전력이 있음
- BlockFi에는 19K($4B) BTC가 GBTC에 영구적으로 락업되어있음
- 오늘 $45M이상의 자금이 BlockFi 에서 유출
- 미장 마감 타임에 엄청난 양의 GBTC를 덤프
관련 레딧 스레드
약 다섯시간 전 부터 위 내용이 계속 퍼지고 있어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미티컬 게임즈, 보라 GC 합류…"해외 네트워크 확장 지원"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164728B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164728B
한경닷컴
미티컬 게임즈, 보라 GC 합류…"해외 네트워크 확장 지원"
미티컬 게임즈, 보라 GC 합류…"해외 네트워크 확장 지원", 뉴스
예전부터 공감하던 글이라 가져왔습니다. 엑시 인피니티, 스테픈의 공통점은 새로운 유형의 블록체인 트랜드를 가져옴으로서 대중에게 관심받고 암호화폐의 쓰임새를 증명할 수 있었던 좋은 시도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이 또한 새로운 시도였을뿐 지속가능한 모델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엑시와 스테픈이 블록체인 산업의 방향을 알려줬지만 결국 시장이 성숙해젔을 때 ‘진짜’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전까진 모두 ’새로운 시도‘ 에 불과한..
https://medium.com/@jonathan_20103/%EC%95%84%ED%8B%B0%ED%81%B4-%EC%9A%94%EC%95%BD-is-stepn-the-next-axie-114ebf176e93
엑시와 스테픈이 블록체인 산업의 방향을 알려줬지만 결국 시장이 성숙해젔을 때 ‘진짜’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전까진 모두 ’새로운 시도‘ 에 불과한..
https://medium.com/@jonathan_20103/%EC%95%84%ED%8B%B0%ED%81%B4-%EC%9A%94%EC%95%BD-is-stepn-the-next-axie-114ebf176e93
Medium
[아티클 요약] Is STEPN the next Axie?
스테픈의 그다지 밝지 않을 미래에 대해 쓴 글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아티클을 번역한 6월 초에는 이미 스테픈 생태계가 많이 기울어진 상태이지만 원문은 스테픈이 한창 잘나가던 4월 중순에 이미 나온 글입니다. 앞으로의 스테픈의 생태계가 나아갈…
문득 왜 아직도 의미있는 Dapp들의 등장과 함께 대중화되지 않았나를 생각해보면 결국 답은 블록체인의 기본 인프라인 Layer1 체인들의 부재가 가장 크지 않나 싶네요.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자라고 열매가 맺히는것 처럼 Layer1 기반 블록체인이 안전하고 빨라야하는데 규제, 트릴레마, 토큰노믹스, 중앙화 등 각각 다양한 이유로 아직도 실험단계에 머물고 있죠.
사실 이더리움도 예외는 아닌게 POS로 업그레이드 한다지만 매스어댑션을 위한 확장성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대체방안으로 Layer2(롤업) 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죠.
그틈에 솔라나, 루나 등 틈새시장을 공략했지만 달은 지고, 나머지는 근본적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하고 있기도 하구요. DPos 대표주자인 EOS 또한 매표행위에 대한 bp 리스크가 존재하는 등 PoS, DPos가 세상에 나온지 4년이 넘도록 어떤 체인도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Layer1 들이 넘어야할 파도는 아직도 많습니다. 고맙게도(?) 루나 사태로 인한 규제가속화와 크립토 윈터가 찾아온 이 타이밍에, 버블에 가려 기술의 문제점들이 들어난 지금이 옥석가리기를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 싶네요.
이번 하락과 규제로 인해 제발 누구든 살아남고 크립토의 존재가치를 입증해주어 블록체인 산업이 다음 단계로 갈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에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자라고 열매가 맺히는것 처럼 Layer1 기반 블록체인이 안전하고 빨라야하는데 규제, 트릴레마, 토큰노믹스, 중앙화 등 각각 다양한 이유로 아직도 실험단계에 머물고 있죠.
사실 이더리움도 예외는 아닌게 POS로 업그레이드 한다지만 매스어댑션을 위한 확장성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대체방안으로 Layer2(롤업) 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죠.
그틈에 솔라나, 루나 등 틈새시장을 공략했지만 달은 지고, 나머지는 근본적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하고 있기도 하구요. DPos 대표주자인 EOS 또한 매표행위에 대한 bp 리스크가 존재하는 등 PoS, DPos가 세상에 나온지 4년이 넘도록 어떤 체인도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Layer1 들이 넘어야할 파도는 아직도 많습니다. 고맙게도(?) 루나 사태로 인한 규제가속화와 크립토 윈터가 찾아온 이 타이밍에, 버블에 가려 기술의 문제점들이 들어난 지금이 옥석가리기를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 싶네요.
이번 하락과 규제로 인해 제발 누구든 살아남고 크립토의 존재가치를 입증해주어 블록체인 산업이 다음 단계로 갈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에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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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에 동참합니다]
블록체인에서 토큰의 활용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자산과 화폐의 개념에서도 쓰일 수 있고 토큰 하나가 소유권이자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의결권이기도 하죠.
전통 증권시장에서도 주식 보유자가 경영에 참여하고 의결권을 행하는 것처럼 토큰을 수탁, 보관하고 있는 거래소가 고객을 위해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DPos 같은 현대 사회를 표방하는 대의민주주의 형태의 블록체인에서는 참여자들의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한데 투표권은 있으나 투표를 행사할 수 있는 매개체가 없다면 안 되겠죠.
최근 대한민국 최대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스테이킹 이용약관을 개정했습니다. 이로서 한국 거래소에 토큰을 예치하고 있는 홀더에게 거버넌스 참여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속에서 예전부터 MyvoteEOS 투표 운동을 이끌고 계시는 노드원의 류한석 대표님이 업비트 스테이킹의 첫번째 주자로 EOS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 첫번째 과정이 서명운동입니다.
👉🏻 업비트 스테이킹에 이오스 추가를 요청합니다
👉🏻 서명 참여 방법
한명의 EOS 홀더로서, 특정 토큰 보유를 떠나서, 블록체인 생태계에 몸담은 한 명의 투자자로서, 이러한 노력에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국내 투자자들의 참여를 통해 EOS를 시작으로 업비트를 포함한 국내 5대 거래소가 홀더들의 다양한 거버넌스 참여를 제공함으로 중개만 하는 것이 아닌 생태계에 이바지하는 종합 플랫폼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블록체인에서 토큰의 활용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자산과 화폐의 개념에서도 쓰일 수 있고 토큰 하나가 소유권이자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의결권이기도 하죠.
전통 증권시장에서도 주식 보유자가 경영에 참여하고 의결권을 행하는 것처럼 토큰을 수탁, 보관하고 있는 거래소가 고객을 위해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DPos 같은 현대 사회를 표방하는 대의민주주의 형태의 블록체인에서는 참여자들의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한데 투표권은 있으나 투표를 행사할 수 있는 매개체가 없다면 안 되겠죠.
최근 대한민국 최대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스테이킹 이용약관을 개정했습니다. 이로서 한국 거래소에 토큰을 예치하고 있는 홀더에게 거버넌스 참여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속에서 예전부터 MyvoteEOS 투표 운동을 이끌고 계시는 노드원의 류한석 대표님이 업비트 스테이킹의 첫번째 주자로 EOS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 첫번째 과정이 서명운동입니다.
👉🏻 업비트 스테이킹에 이오스 추가를 요청합니다
👉🏻 서명 참여 방법
한명의 EOS 홀더로서, 특정 토큰 보유를 떠나서, 블록체인 생태계에 몸담은 한 명의 투자자로서, 이러한 노력에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국내 투자자들의 참여를 통해 EOS를 시작으로 업비트를 포함한 국내 5대 거래소가 홀더들의 다양한 거버넌스 참여를 제공함으로 중개만 하는 것이 아닌 생태계에 이바지하는 종합 플랫폼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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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시대의 주식투자!]
천대표🗣 이 글은 버핏이 $1 의 고료를 받고 1977년 5월 포츈지에 기고한 “How Inflation Swindles the Equity Investor”라는 글로서,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회자되는 중요한 글입니다.
현실에서는 이후 몇가지의 정책적 변화로 그의 가정이 정확히 맞진 않았으나, 시장의 메커니즘을 바라보는 그의 관점을 배우기 좋으며, 현재에도 매우 유효한 글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maily.so/letterchun/posts/d2c0ed0c?fbclid=IwAR0fjHqSSu6LTusAxX4hYI2JaRp--U8uBY232DV4A7aj4YiqCtls6WWyhH8
천대표🗣 이 글은 버핏이 $1 의 고료를 받고 1977년 5월 포츈지에 기고한 “How Inflation Swindles the Equity Investor”라는 글로서,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회자되는 중요한 글입니다.
현실에서는 이후 몇가지의 정책적 변화로 그의 가정이 정확히 맞진 않았으나, 시장의 메커니즘을 바라보는 그의 관점을 배우기 좋으며, 현재에도 매우 유효한 글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maily.so/letterchun/posts/d2c0ed0c?fbclid=IwAR0fjHqSSu6LTusAxX4hYI2JaRp--U8uBY232DV4A7aj4YiqCtls6WWyhH8
천대표의 투자레터
인플레이션 시대의 주식투자!
워런 버핏 특별 번역편 (1977년)
Forwarded fro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레딧은 웹3 커뮤니티에 가장 가까운 웹2 커뮤니티라는 평가가 나온다.
레딧은 IPO와 함께 웹3 커뮤니티로 가기 위한 토큰 발행도 준비하고 있다. 그 전 단계로 레딧은 2020년 5월 커뮤니티 포인트를 시범도입하기도 했다. 좋은 콘텐츠를 올리거나 댓글을 달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이다.
https://www.ttimes.co.kr/article/2022061617517785801?ref=face
레딧은 IPO와 함께 웹3 커뮤니티로 가기 위한 토큰 발행도 준비하고 있다. 그 전 단계로 레딧은 2020년 5월 커뮤니티 포인트를 시범도입하기도 했다. 좋은 콘텐츠를 올리거나 댓글을 달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이다.
https://www.ttimes.co.kr/article/2022061617517785801?ref=face
www.ttimes.co.kr
웹3에 가장 가깝다는 웹2 커뮤니티 '레딧' - 티타임즈
한국에 디시인사이드가 있듯 미국에는 레딧이 있습니다. 물론 레딧은 월 사용자가 4억3,000만 명으로 영향력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말이죠. 레딧의 기업가치는 12조 원에 달합니다. 레딧은 어떻게 커뮤니티를 빌딩하고 있기에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고 막강한 파워를 갖게 됐는지 소개합니다
[Everyone has a Personal TIME ZONE] 우리 인생에도 각자의 시간대가 있다
인생에서 완벽한 타이밍은 없는것 같다.
그저 우리가 할수 있는건 나의 템포에 맞춰서 꾸준히 걸어가는 일뿐이다. 내가 일하는분야에서 하고있는 노력이야 말로
우리가 유일하게 통제가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간대에 살아간다.
그러니 너무 부러워 하지도말고 조급해 하지도말자. 타인과의 비교대신에 어제의 나를 비교를 해보는건 어떨까.
오늘도 어제보다 조금씩 성장하길 바란다.
http://thechangeground.com/archives/77209
인생에서 완벽한 타이밍은 없는것 같다.
그저 우리가 할수 있는건 나의 템포에 맞춰서 꾸준히 걸어가는 일뿐이다. 내가 일하는분야에서 하고있는 노력이야 말로
우리가 유일하게 통제가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간대에 살아간다.
그러니 너무 부러워 하지도말고 조급해 하지도말자. 타인과의 비교대신에 어제의 나를 비교를 해보는건 어떨까.
오늘도 어제보다 조금씩 성장하길 바란다.
http://thechangeground.com/archives/77209
체인지그라운드
해외 커뮤니티에서 몇 년 째 회자되는 최고 동기부여 글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과 타인의 상황을 비교한다. 하지만 비교에서 얻는 것은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지거나. 이 둘 중 하나라고 말한다. 각 나라마다 시차가 있듯이 우리 인생에도 각자의 시간대가 있다. 몇 년 전 Reddit에서 “Everyone has a Personal TIME ZONE”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화제가 되었던 글이 있다. 지금 본인이 늦었거나 조금 뒤처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 꼭 한 번 읽어보도록 하자. … <a href="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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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DEFI TVL의 허상 1편]
https://blog.naver.com/mp2015/222778812401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1편입니다.
1편은 AMM, 유동성 풀에 관한 내용이고
2편은 대출에 관한 내용입니다!
디파이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시간 내어 읽어보실만한 글이니 한 번씩 봐주세요~
https://blog.naver.com/mp2015/222778812401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1편입니다.
1편은 AMM, 유동성 풀에 관한 내용이고
2편은 대출에 관한 내용입니다!
디파이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시간 내어 읽어보실만한 글이니 한 번씩 봐주세요~
NAVER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DEFI TVL의 허상 1편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DEFI TVL의 허상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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