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Celsius, 3ac 다음은 BlockFi?
- BlockFi는 3AC에 대출을 진행한 전력이 있음
- BlockFi에는 19K($4B) BTC가 GBTC에 영구적으로 락업되어있음
- 오늘 $45M이상의 자금이 BlockFi 에서 유출
- 미장 마감 타임에 엄청난 양의 GBTC를 덤프
관련 레딧 스레드
약 다섯시간 전 부터 위 내용이 계속 퍼지고 있어 공유드립니다
- BlockFi는 3AC에 대출을 진행한 전력이 있음
- BlockFi에는 19K($4B) BTC가 GBTC에 영구적으로 락업되어있음
- 오늘 $45M이상의 자금이 BlockFi 에서 유출
- 미장 마감 타임에 엄청난 양의 GBTC를 덤프
관련 레딧 스레드
약 다섯시간 전 부터 위 내용이 계속 퍼지고 있어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미티컬 게임즈, 보라 GC 합류…"해외 네트워크 확장 지원"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164728B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164728B
한경닷컴
미티컬 게임즈, 보라 GC 합류…"해외 네트워크 확장 지원"
미티컬 게임즈, 보라 GC 합류…"해외 네트워크 확장 지원", 뉴스
예전부터 공감하던 글이라 가져왔습니다. 엑시 인피니티, 스테픈의 공통점은 새로운 유형의 블록체인 트랜드를 가져옴으로서 대중에게 관심받고 암호화폐의 쓰임새를 증명할 수 있었던 좋은 시도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이 또한 새로운 시도였을뿐 지속가능한 모델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엑시와 스테픈이 블록체인 산업의 방향을 알려줬지만 결국 시장이 성숙해젔을 때 ‘진짜’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전까진 모두 ’새로운 시도‘ 에 불과한..
https://medium.com/@jonathan_20103/%EC%95%84%ED%8B%B0%ED%81%B4-%EC%9A%94%EC%95%BD-is-stepn-the-next-axie-114ebf176e93
엑시와 스테픈이 블록체인 산업의 방향을 알려줬지만 결국 시장이 성숙해젔을 때 ‘진짜’가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전까진 모두 ’새로운 시도‘ 에 불과한..
https://medium.com/@jonathan_20103/%EC%95%84%ED%8B%B0%ED%81%B4-%EC%9A%94%EC%95%BD-is-stepn-the-next-axie-114ebf176e93
Medium
[아티클 요약] Is STEPN the next Axie?
스테픈의 그다지 밝지 않을 미래에 대해 쓴 글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아티클을 번역한 6월 초에는 이미 스테픈 생태계가 많이 기울어진 상태이지만 원문은 스테픈이 한창 잘나가던 4월 중순에 이미 나온 글입니다. 앞으로의 스테픈의 생태계가 나아갈…
문득 왜 아직도 의미있는 Dapp들의 등장과 함께 대중화되지 않았나를 생각해보면 결국 답은 블록체인의 기본 인프라인 Layer1 체인들의 부재가 가장 크지 않나 싶네요.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자라고 열매가 맺히는것 처럼 Layer1 기반 블록체인이 안전하고 빨라야하는데 규제, 트릴레마, 토큰노믹스, 중앙화 등 각각 다양한 이유로 아직도 실험단계에 머물고 있죠.
사실 이더리움도 예외는 아닌게 POS로 업그레이드 한다지만 매스어댑션을 위한 확장성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대체방안으로 Layer2(롤업) 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죠.
그틈에 솔라나, 루나 등 틈새시장을 공략했지만 달은 지고, 나머지는 근본적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하고 있기도 하구요. DPos 대표주자인 EOS 또한 매표행위에 대한 bp 리스크가 존재하는 등 PoS, DPos가 세상에 나온지 4년이 넘도록 어떤 체인도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Layer1 들이 넘어야할 파도는 아직도 많습니다. 고맙게도(?) 루나 사태로 인한 규제가속화와 크립토 윈터가 찾아온 이 타이밍에, 버블에 가려 기술의 문제점들이 들어난 지금이 옥석가리기를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 싶네요.
이번 하락과 규제로 인해 제발 누구든 살아남고 크립토의 존재가치를 입증해주어 블록체인 산업이 다음 단계로 갈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에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자라고 열매가 맺히는것 처럼 Layer1 기반 블록체인이 안전하고 빨라야하는데 규제, 트릴레마, 토큰노믹스, 중앙화 등 각각 다양한 이유로 아직도 실험단계에 머물고 있죠.
사실 이더리움도 예외는 아닌게 POS로 업그레이드 한다지만 매스어댑션을 위한 확장성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그렇기에 대체방안으로 Layer2(롤업) 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죠.
그틈에 솔라나, 루나 등 틈새시장을 공략했지만 달은 지고, 나머지는 근본적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하고 있기도 하구요. DPos 대표주자인 EOS 또한 매표행위에 대한 bp 리스크가 존재하는 등 PoS, DPos가 세상에 나온지 4년이 넘도록 어떤 체인도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Layer1 들이 넘어야할 파도는 아직도 많습니다. 고맙게도(?) 루나 사태로 인한 규제가속화와 크립토 윈터가 찾아온 이 타이밍에, 버블에 가려 기술의 문제점들이 들어난 지금이 옥석가리기를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 아닌가 싶네요.
이번 하락과 규제로 인해 제발 누구든 살아남고 크립토의 존재가치를 입증해주어 블록체인 산업이 다음 단계로 갈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새벽에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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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에 동참합니다]
블록체인에서 토큰의 활용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자산과 화폐의 개념에서도 쓰일 수 있고 토큰 하나가 소유권이자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의결권이기도 하죠.
전통 증권시장에서도 주식 보유자가 경영에 참여하고 의결권을 행하는 것처럼 토큰을 수탁, 보관하고 있는 거래소가 고객을 위해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DPos 같은 현대 사회를 표방하는 대의민주주의 형태의 블록체인에서는 참여자들의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한데 투표권은 있으나 투표를 행사할 수 있는 매개체가 없다면 안 되겠죠.
최근 대한민국 최대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스테이킹 이용약관을 개정했습니다. 이로서 한국 거래소에 토큰을 예치하고 있는 홀더에게 거버넌스 참여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속에서 예전부터 MyvoteEOS 투표 운동을 이끌고 계시는 노드원의 류한석 대표님이 업비트 스테이킹의 첫번째 주자로 EOS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 첫번째 과정이 서명운동입니다.
👉🏻 업비트 스테이킹에 이오스 추가를 요청합니다
👉🏻 서명 참여 방법
한명의 EOS 홀더로서, 특정 토큰 보유를 떠나서, 블록체인 생태계에 몸담은 한 명의 투자자로서, 이러한 노력에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국내 투자자들의 참여를 통해 EOS를 시작으로 업비트를 포함한 국내 5대 거래소가 홀더들의 다양한 거버넌스 참여를 제공함으로 중개만 하는 것이 아닌 생태계에 이바지하는 종합 플랫폼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블록체인에서 토큰의 활용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자산과 화폐의 개념에서도 쓰일 수 있고 토큰 하나가 소유권이자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의결권이기도 하죠.
전통 증권시장에서도 주식 보유자가 경영에 참여하고 의결권을 행하는 것처럼 토큰을 수탁, 보관하고 있는 거래소가 고객을 위해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DPos 같은 현대 사회를 표방하는 대의민주주의 형태의 블록체인에서는 참여자들의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한데 투표권은 있으나 투표를 행사할 수 있는 매개체가 없다면 안 되겠죠.
최근 대한민국 최대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스테이킹 이용약관을 개정했습니다. 이로서 한국 거래소에 토큰을 예치하고 있는 홀더에게 거버넌스 참여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속에서 예전부터 MyvoteEOS 투표 운동을 이끌고 계시는 노드원의 류한석 대표님이 업비트 스테이킹의 첫번째 주자로 EOS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 첫번째 과정이 서명운동입니다.
👉🏻 업비트 스테이킹에 이오스 추가를 요청합니다
👉🏻 서명 참여 방법
한명의 EOS 홀더로서, 특정 토큰 보유를 떠나서, 블록체인 생태계에 몸담은 한 명의 투자자로서, 이러한 노력에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국내 투자자들의 참여를 통해 EOS를 시작으로 업비트를 포함한 국내 5대 거래소가 홀더들의 다양한 거버넌스 참여를 제공함으로 중개만 하는 것이 아닌 생태계에 이바지하는 종합 플랫폼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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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시대의 주식투자!]
천대표🗣 이 글은 버핏이 $1 의 고료를 받고 1977년 5월 포츈지에 기고한 “How Inflation Swindles the Equity Investor”라는 글로서,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회자되는 중요한 글입니다.
현실에서는 이후 몇가지의 정책적 변화로 그의 가정이 정확히 맞진 않았으나, 시장의 메커니즘을 바라보는 그의 관점을 배우기 좋으며, 현재에도 매우 유효한 글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maily.so/letterchun/posts/d2c0ed0c?fbclid=IwAR0fjHqSSu6LTusAxX4hYI2JaRp--U8uBY232DV4A7aj4YiqCtls6WWyhH8
천대표🗣 이 글은 버핏이 $1 의 고료를 받고 1977년 5월 포츈지에 기고한 “How Inflation Swindles the Equity Investor”라는 글로서,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회자되는 중요한 글입니다.
현실에서는 이후 몇가지의 정책적 변화로 그의 가정이 정확히 맞진 않았으나, 시장의 메커니즘을 바라보는 그의 관점을 배우기 좋으며, 현재에도 매우 유효한 글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maily.so/letterchun/posts/d2c0ed0c?fbclid=IwAR0fjHqSSu6LTusAxX4hYI2JaRp--U8uBY232DV4A7aj4YiqCtls6WWyhH8
천대표의 투자레터
인플레이션 시대의 주식투자!
워런 버핏 특별 번역편 (1977년)
Forwarded fro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레딧은 웹3 커뮤니티에 가장 가까운 웹2 커뮤니티라는 평가가 나온다.
레딧은 IPO와 함께 웹3 커뮤니티로 가기 위한 토큰 발행도 준비하고 있다. 그 전 단계로 레딧은 2020년 5월 커뮤니티 포인트를 시범도입하기도 했다. 좋은 콘텐츠를 올리거나 댓글을 달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이다.
https://www.ttimes.co.kr/article/2022061617517785801?ref=face
레딧은 IPO와 함께 웹3 커뮤니티로 가기 위한 토큰 발행도 준비하고 있다. 그 전 단계로 레딧은 2020년 5월 커뮤니티 포인트를 시범도입하기도 했다. 좋은 콘텐츠를 올리거나 댓글을 달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이다.
https://www.ttimes.co.kr/article/2022061617517785801?ref=face
www.ttimes.co.kr
웹3에 가장 가깝다는 웹2 커뮤니티 '레딧' - 티타임즈
한국에 디시인사이드가 있듯 미국에는 레딧이 있습니다. 물론 레딧은 월 사용자가 4억3,000만 명으로 영향력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말이죠. 레딧의 기업가치는 12조 원에 달합니다. 레딧은 어떻게 커뮤니티를 빌딩하고 있기에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고 막강한 파워를 갖게 됐는지 소개합니다
[Everyone has a Personal TIME ZONE] 우리 인생에도 각자의 시간대가 있다
인생에서 완벽한 타이밍은 없는것 같다.
그저 우리가 할수 있는건 나의 템포에 맞춰서 꾸준히 걸어가는 일뿐이다. 내가 일하는분야에서 하고있는 노력이야 말로
우리가 유일하게 통제가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간대에 살아간다.
그러니 너무 부러워 하지도말고 조급해 하지도말자. 타인과의 비교대신에 어제의 나를 비교를 해보는건 어떨까.
오늘도 어제보다 조금씩 성장하길 바란다.
http://thechangeground.com/archives/77209
인생에서 완벽한 타이밍은 없는것 같다.
그저 우리가 할수 있는건 나의 템포에 맞춰서 꾸준히 걸어가는 일뿐이다. 내가 일하는분야에서 하고있는 노력이야 말로
우리가 유일하게 통제가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간대에 살아간다.
그러니 너무 부러워 하지도말고 조급해 하지도말자. 타인과의 비교대신에 어제의 나를 비교를 해보는건 어떨까.
오늘도 어제보다 조금씩 성장하길 바란다.
http://thechangeground.com/archives/77209
체인지그라운드
해외 커뮤니티에서 몇 년 째 회자되는 최고 동기부여 글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과 타인의 상황을 비교한다. 하지만 비교에서 얻는 것은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지거나. 이 둘 중 하나라고 말한다. 각 나라마다 시차가 있듯이 우리 인생에도 각자의 시간대가 있다. 몇 년 전 Reddit에서 “Everyone has a Personal TIME ZONE”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화제가 되었던 글이 있다. 지금 본인이 늦었거나 조금 뒤처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 꼭 한 번 읽어보도록 하자. … <a href="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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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leted Account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DEFI TVL의 허상 1편]
https://blog.naver.com/mp2015/222778812401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1편입니다.
1편은 AMM, 유동성 풀에 관한 내용이고
2편은 대출에 관한 내용입니다!
디파이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시간 내어 읽어보실만한 글이니 한 번씩 봐주세요~
https://blog.naver.com/mp2015/222778812401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1편입니다.
1편은 AMM, 유동성 풀에 관한 내용이고
2편은 대출에 관한 내용입니다!
디파이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시간 내어 읽어보실만한 글이니 한 번씩 봐주세요~
NAVER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DEFI TVL의 허상 1편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DEFI TVL의 허상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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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그 누구도 효율적으로 대응을 할 수가 없으니 곧이 곧대로 흘러가는대로 스트레스 받지 않으며 사는 것입니다.
현금화 안하면 내돈 아니다는 하락장에서도 통하는 의미이니까... 원화 채굴 열심히 해서 평단 낮추고 갯수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p2015&logNo=222771912822&navType=by
현금화 안하면 내돈 아니다는 하락장에서도 통하는 의미이니까... 원화 채굴 열심히 해서 평단 낮추고 갯수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p2015&logNo=222771912822&navType=by
NAVER
하락장에 대응해야 한다 - 너희가 대응을 할 수 있을까?
제가 끈 어그로는 아닙니다. 슈카의 명언입니다. 그리고 이 말은 사실이 되었습니다. 비트코인 2달만에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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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을 포함한 Web3 코인 가격은 리스크 오프(안전 자산에 투자) 와 나스닥과의 커플링으로 인해 당분간 억제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편, 다음 사이클은 비트코인의 지정학적 문제와 현물 ETF 승인 및 S&P 500 기업들의 LN(라이트닝 네트워크) 채택 발표로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https://twitter.com/btcthinker88/status/1538353429990752256?s=21&t=nCMEXlso7e_TVg84OMMnJg
한편, 다음 사이클은 비트코인의 지정학적 문제와 현물 ETF 승인 및 S&P 500 기업들의 LN(라이트닝 네트워크) 채택 발표로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https://twitter.com/btcthinker88/status/1538353429990752256?s=21&t=nCMEXlso7e_TVg84OMMnJg
Twitter
jayhan88
I think web3 coins/tokens price including $ETH will be suppressed for a while amid risk-off mode and coupling with Nasdaq. Meanwhile, the next cycle will be reignited by #bitcoin on geo-political issues, spot ETF approval and LN adoption announcement by S&P…
The Cryptostory
셀시우스가 금고를 더 채웠나 보네요. 청산가격이 16,800달러로 내려갔습니다. https://twitter.com/dylanleclair_/status/1536530491851083777?s=21&t=eHUcrzEn-iobv1rWZVRkYA
블록미디어
셀시우스가 청산 돼야(1만 3600달러) 비트코인 하락 끝난다--유명 분석가들 | 블록미디어
CNBC 프로그램 크립토 트래이더의 호스트인 란 노이너(Ran NeuNer)가 셀시우스가 청산될 때까지 비트코인 가격하락이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셀시우스의 청산가격은 1만3600달러라고 트윗했다. 비트코인 맥시멀리시트 마이클 알프레드도 "비트코인은 거대 플레이어들을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 잃어도 되는 돈, 여윳돈으로 투자를 하라는 격언이 진짜로 '돈을 잃어라', '돈을 버려도 된다'는 차원의 격언은 아닐겁니다. 이순신 장군님의 '필사즉생행생즉사' 이것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절대로 잃으면 안되는 돈, 여유가 없어서 언젠가는 꺼내 써야하는 돈, 잠깐의 손실도 발생하면 안돼서 내가 사자마자 올라야 하는 주식을 골라야 한다는 압박감.. 이런 태도로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가 힘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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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크립토 시장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레버리지 리셋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의 가장 큰 VC 중 하나인 3AC가 파산에 직면해 있어 시장 전체에 재앙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태를 잘 정리한 쓰레드가 있어 번역 해봤습니다.
1️⃣
3AC은 zhusu와 KyleLDavies 에 의해 창립되었고 전성기에는 약 23조의 자산을 관리해 상위 3개 VC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의 가장 성공적인 투자에는 AVAX , NEAR 및 ETH가 포함 됩니다.
하지만 부실한 위험 관리, 탐욕 및 무모함이 혼합되어 전체 시장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파산으로 이어졌습니다. 시장이 어떻게 하락했는지, 암호화폐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단계별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모든 것이 시작되었을 때 zhusu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삭제하고 트위터에서 침묵하면서 잠재적인 3AC 마진 콜에 대한 소문이 퍼졌습니다.
얼마 후, 3AC에 3,160억원의 ETH가 예치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중 Aave에서 2,440억원을빌리기 위해 담보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토큰이 잠겨 있었으므로 담보를 추가하거나 부채를 상환할 수 없었죠. 결국 이는 계단식 청산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부터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레버리지 남용을 "무책임한 행동" 으로 낙인찍기 시작했지만 시장이 하락하기 시작했을 때 이미 많은 포지션이 노출되었습니다.
3AC가 "모든 곳에서 장기적인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져 마진콜이 빗발쳤지만, 그들은 이러한 전화에 응답하는 대신 모든 사람을 속여 강제 청산을 초래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3AC가 6만개 이상의 stETH를 팔도록 압박당해 유동성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 명백히 밝혀졌고 stETH 사가가 전개되면서 zhusu가 첫 트윗을 게시함으로 시장의 의혹을 인정한 셈이 됐죠.
3AC의 불황의 시작은 바로 LUNA와 UST의 붕괴와 연관되어 있기도 합니다.
• 3AC는 투자자에게서 돈을 빌려 앵커에 예치한 것으로 추정 (고객에게 알리지 않음)
• 7200억 상당의 락업된 LUNA 매수
• 이 포지션은 겨우 77만원으로 무너짐
3AC는 파산 전에 채권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9자리 UST 앵커 프로토콜의 포지션을 만들기 위해 상대방 자금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손실로 인해 3AC는 "손실을 쫓는" 형태로 레버리지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켰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처럼, 3AC와 셀시우스 같은 VC와 자산운용사들 또한 크립토 불장의 열기에 너무 자신감을 가졌었죠. 그들은 이전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계속해서 돈을 투자했고, 기하급수적으로 위험이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사태에 대한 생각은 명확합니다. "탐욕" 입니다.
계속 보기 >>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93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537847826532933632?s=20&t=Iuiv0fL64AYCLxEdtNv1ig
크립토의 가장 큰 VC 중 하나인 3AC가 파산에 직면해 있어 시장 전체에 재앙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태를 잘 정리한 쓰레드가 있어 번역 해봤습니다.
1️⃣
3AC은 zhusu와 KyleLDavies 에 의해 창립되었고 전성기에는 약 23조의 자산을 관리해 상위 3개 VC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의 가장 성공적인 투자에는 AVAX , NEAR 및 ETH가 포함 됩니다.
하지만 부실한 위험 관리, 탐욕 및 무모함이 혼합되어 전체 시장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파산으로 이어졌습니다. 시장이 어떻게 하락했는지, 암호화폐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단계별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모든 것이 시작되었을 때 zhusu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삭제하고 트위터에서 침묵하면서 잠재적인 3AC 마진 콜에 대한 소문이 퍼졌습니다.
얼마 후, 3AC에 3,160억원의 ETH가 예치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중 Aave에서 2,440억원을빌리기 위해 담보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토큰이 잠겨 있었으므로 담보를 추가하거나 부채를 상환할 수 없었죠. 결국 이는 계단식 청산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부터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레버리지 남용을 "무책임한 행동" 으로 낙인찍기 시작했지만 시장이 하락하기 시작했을 때 이미 많은 포지션이 노출되었습니다.
3AC가 "모든 곳에서 장기적인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져 마진콜이 빗발쳤지만, 그들은 이러한 전화에 응답하는 대신 모든 사람을 속여 강제 청산을 초래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3AC가 6만개 이상의 stETH를 팔도록 압박당해 유동성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 명백히 밝혀졌고 stETH 사가가 전개되면서 zhusu가 첫 트윗을 게시함으로 시장의 의혹을 인정한 셈이 됐죠.
3AC의 불황의 시작은 바로 LUNA와 UST의 붕괴와 연관되어 있기도 합니다.
• 3AC는 투자자에게서 돈을 빌려 앵커에 예치한 것으로 추정 (고객에게 알리지 않음)
• 7200억 상당의 락업된 LUNA 매수
• 이 포지션은 겨우 77만원으로 무너짐
3AC는 파산 전에 채권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9자리 UST 앵커 프로토콜의 포지션을 만들기 위해 상대방 자금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손실로 인해 3AC는 "손실을 쫓는" 형태로 레버리지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켰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처럼, 3AC와 셀시우스 같은 VC와 자산운용사들 또한 크립토 불장의 열기에 너무 자신감을 가졌었죠. 그들은 이전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계속해서 돈을 투자했고, 기하급수적으로 위험이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사태에 대한 생각은 명확합니다. "탐욕" 입니다.
계속 보기 >>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93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537847826532933632?s=20&t=Iuiv0fL64AYCLxEdtNv1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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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스토리 (IT, 투자, 라이프)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92
(1편부터 보기)👆🏻👆🏻
2️⃣
그렇다면 3AC의 파산이 크립토시장에 재앙을 초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그들이 거의 모든 기관(FTX, Celsius, BlockFi, Nexo, BitMex) 에서 대출을 받아왔기 때문이죠.
3AC가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모든 대출 기관들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도미노 효과를 유발합니다.
대출자들이 영향을 받기…
(1편부터 보기)👆🏻👆🏻
2️⃣
그렇다면 3AC의 파산이 크립토시장에 재앙을 초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그들이 거의 모든 기관(FTX, Celsius, BlockFi, Nexo, BitMex) 에서 대출을 받아왔기 때문이죠.
3AC가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모든 대출 기관들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도미노 효과를 유발합니다.
대출자들이 영향을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