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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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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도 되는 돈, 여윳돈으로 투자를 하라는 격언이 진짜로 '돈을 잃어라', '돈을 버려도 된다'는 차원의 격언은 아닐겁니다. 이순신 장군님의 '필사즉생행생즉사' 이것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절대로 잃으면 안되는 돈, 여유가 없어서 언젠가는 꺼내 써야하는 돈, 잠깐의 손실도 발생하면 안돼서 내가 사자마자 올라야 하는 주식을 골라야 한다는 압박감.. 이런 태도로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가 힘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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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크립토 시장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레버리지 리셋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의 가장 큰 VC 중 하나인 3AC가 파산에 직면해 있어 시장 전체에 재앙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태를 잘 정리한 쓰레드가 있어 번역 해봤습니다.

1️⃣

3AC은 zhusu와 KyleLDavies 에 의해 창립되었고 전성기에는 약 23조의 자산을 관리해 상위 3개 VC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의 가장 성공적인 투자에는 AVAX , NEAR 및 ETH가 포함 됩니다.

하지만 부실한 위험 관리, 탐욕 및 무모함이 혼합되어 전체 시장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파산으로 이어졌습니다. 시장이 어떻게 하락했는지, 암호화폐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단계별 요약을 해보겠습니다.

모든 것이 시작되었을 때 zhusu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삭제하고 트위터에서 침묵하면서 잠재적인 3AC 마진 콜에 대한 소문이 퍼졌습니다.

얼마 후, 3AC에 3,160억원의 ETH가 예치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 중 Aave에서 2,440억원을빌리기 위해 담보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토큰이 잠겨 있었으므로 담보를 추가하거나 부채를 상환할 수 없었죠. 결국 이는 계단식 청산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부터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레버리지 남용을 "무책임한 행동" 으로 낙인찍기 시작했지만 시장이 하락하기 시작했을 때 이미 많은 포지션이 노출되었습니다.

3AC가 "모든 곳에서 장기적인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져 마진콜이 빗발쳤지만, 그들은 이러한 전화에 응답하는 대신 모든 사람을 속여 강제 청산을 초래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3AC가 6만개 이상의 stETH를 팔도록 압박당해 유동성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 명백히 밝혀졌고 stETH 사가가 전개되면서 zhusu가 첫 트윗을 게시함으로 시장의 의혹을 인정한 셈이 됐죠.

3AC의 불황의 시작은 바로 LUNA와 UST의 붕괴와 연관되어 있기도 합니다.

• 3AC는 투자자에게서 돈을 빌려 앵커에 예치한 것으로 추정 (고객에게 알리지 않음)
• 7200억 상당의 락업된 LUNA 매수
• 이 포지션은 겨우 77만원으로 무너짐

3AC는 파산 전에 채권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9자리 UST 앵커 프로토콜의 포지션을 만들기 위해 상대방 자금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손실로 인해 3AC는 "손실을 쫓는" 형태로 레버리지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켰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처럼, 3AC와 셀시우스 같은 VC와 자산운용사들 또한 크립토 불장의 열기에 너무 자신감을 가졌었죠
. 그들은 이전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계속해서 돈을 투자했고, 기하급수적으로 위험이 증가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사태에 대한 생각은 명확합니다. "탐욕" 입니다.

계속 보기 >>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93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537847826532933632?s=20&t=Iuiv0fL64AYCLxEdtNv1ig
The Cryptostory
[우리는 크립토 시장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레버리지 리셋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의 가장 큰 VC 중 하나인 3AC가 파산에 직면해 있어 시장 전체에 재앙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태를 잘 정리한 쓰레드가 있어 번역 해봤습니다. 1️⃣ 3AC은 zhusu와 KyleLDavies 에 의해 창립되었고 전성기에는 약 23조의 자산을 관리해 상위 3개 VC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의 가장 성공적인 투자에는 AVAX , NEAR 및 ETH가…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92
(1편부터 보기)👆🏻👆🏻

2️⃣

그렇다면 3AC의 파산이 크립토시장에 재앙을 초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유는 그들이 거의 모든 기관(FTX, Celsius, BlockFi, Nexo, BitMex) 에서 대출을 받아왔기 때문이죠.

3AC가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모든 대출 기관들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도미노 효과를 유발합니다.

대출자들이 영향을 받기 시작하면, 이것은 관련 자산에 부정적인 가격 영향을 미치는 담보 청산의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굉장히 해롭습니다.

자산운용에 있어서 자기돈에 대한 부주의와 투자자의 돈에 대한 부주의는 별개입니다. 3AC는 이해관계자에 대한 책임을 지면서도 무모한 행동을 계속 했었습니다.

그래서 3AC가 완전히 끝났을까요? 흠.. 대부분 그렇게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회사에 인수될 가능성은 적다고 봅니다.

5월로 거슬러 올라가면, LUNA의 붕괴가 아니었다면 3AC와 셀시우스가 이 비극적인 운명에 도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컸을겁니다.

이 시장에 있는 주요 시장 참여자들은 땔래야 땔 수 없이 모두가 긴밀히 연결되있기 때문에 이런 감염은 종종 확산되는 방법이 됩니다.

⭐️우리 모두 기억해야합니다!!⭐️

현재 크립토 시장에는 2017년에 비해 훨씬 더 많은 VC, 자본과 레버리지가 있습니다. 이는 하락폭이 지속적으로 엄청 극심해 지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하죠.
우리는 아직 해결해야할 레버리지가 많이 남아있고 이런 대규모 플레이어들은 청산 당해야합니다.

크립토는 중앙 집중화에 대한 해결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월 스트리트의 과도한 레버리지, 탐욕, 수치조작을 피하는 것이 탈중앙화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사건들은 우리에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럼 3AC의 몰락 이후 크립토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이 전염병(하락)이 멈췄다고 주장하는건 순진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아주 불행하게도,, 이러한 안좋은 사건들은 시장 전체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를 만들고 시장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그러나 이 거대한 레버리지 리셋은 단기적으로 고통스럽겠지만, 크립토 시장의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극복해야하는 필수적인 단계입니다.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537847826532933632?s=20&t=Iuiv0fL64AYCLxEdtNv1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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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친..하락장을 잘 정리한 쓰레드가 있어 저도 이해하기 쉬웠네요. 결국은 시장에 낀 과도한 버블(레버리지)을 해소해야 정화된다 라고 받아들이면 될것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크립토 시장 자체에 대한 펀더맨탈은 여전히 변함은 없고 인간의 과도한 욕심에 의한 가격만이 변하고 있기에 걱정은 안됩니다.

그러나 동트기전 새벽이 제일 어둡고 추운것 처럼 이런 하락과 정화되는 과정의 고통을 감내하는 우리들이 안타까운거죠.

그래도 셀시우스 같은 거대한 기업이 파산하거나 청산 당하는 방향으로는 안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누군가의 위기는 누군가에겐 기회가 되기에 우리 모두 이번 기회를 잘 잡아서 나중에 이 순간을 추억할 수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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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죄송합니다.. 🙏🏻 최근에 바빠서 소식을 꾸준히 전달하지 못했네요.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저번주와 이번주 함께 업로드 하겠습니다.

돈은 반드시 계속 굴려야 한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29

NFT의 사용 사례에 대해 살펴보자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31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남들은 당신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33

돈 대하는 태도부터 똑바로 하자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37

Web3라는 집단광기에 여럿 사람이 다칠 것이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39

1%의 살아남는 암호화폐는 어떠한 토큰들인가?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42

투자를 아는 자, 투자를 행하는 자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46

부자처럼 소비하려고 노력하라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49

중앙화가 꼭 나쁜 것일까?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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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Web3 투자 기회에 대한 생각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56

당신이 이득을 올리는 것은 팔 때가 아니라 살 때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66

가치란 무엇인가?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67

크립토 신분증이 필요한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68

is STEPN the next Axie?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76

지금이 옥석가리기를 하기에 최적의 조건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77

서명에 동참합니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78

인플레이션 시대의 주식투자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80

우리 인생에도 각자의 시간대가 있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83

디파이 토큰의 시총을 믿으면 안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86

너가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까?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87

우리는 크립토 시장 역사상 가장 큰 레버리지 리셋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92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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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관한 전문가를 맹신하면 안 되는 이유]

돈에 대해 자기가 잘 안다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떠드는 사람을 대할 때는 두 가지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

그가 돈을 잘 벌고 다루는 스킬이 탁월한 지, 그리고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말이다.

DYOR (Do You Own Research)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맹목적으로 듣지 말고 스스로 검증하라는 뜻이다.

돈에 대해 진지하게 공부하려는 자에게 이것보다 진실한 조언이 있을까 싶다. 돈과 관련된 문제는 철저히 자신의 책임이기에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거나 남 탓할 이유가 전혀 없다.

전문가로 인정받는 사람들도 당신과 마찬가지로 안갯속을 허우적거린다.

그러니 아무도 믿지 마라.

https://brunch.co.kr/@cogito88/415?fbclid=IwAR0e6fBjn-fxT6XSmsQldoRC78_njttl7jD4rhI_UmAzDqgFyqTVdYYM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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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타로핀 칼럼] 니네들이 뭐라든, 마이웨이 스테픈

그 시절 그때는 그랬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겠다며 신발 재봉 공장에 취직해 미싱을 돌렸다. 공장 밖의 세상에선 군부 독재 시위나 노동 인권 운동이 한창이었지만, 하급 노동자인 그들은 본드 냄새 자욱한 공장에서 그저 미싱만 돌렸다.

이 시각 지금도 그렇다. 코인 하락장을 버티겠다며 신발 NFT 구매에 원금을 밀어 넣었다. 스테픈 밖에서는 루나가 폰지로 터지고 3AC의 청산이 한창이었지만, 하급 투자자인 그들은 그저 묵묵히 걸으며 나날이 추락하는 GST를 채굴하고 있다.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변해도 변치 않는 슬픈 사실은 존재한다. 아무리 미싱을 돌려도 삶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고, 아무리 걸어도 스테픈에 투자한 원금의 멘징은 요원해져만 간다는 거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34022
[국가가 만들어준 대기업]

@정주형

특금법 제정해 코인거래 몰아줘서,
2030이 부자되었나? 대한민국 블록체인 기업 생태계가 발전했나?

과거 개발도상국 시절 현대와 삼성 같은 대기업 키울 때는 적어도 부품 납품 업체, 하청받는 중소기업들도 같이 컸지.

지금은 이 거물들이 하는 일을 중소기업이 하면 불법이 된다.

그게 규제의 독이다.

위험한 거래소만 막으면 될 일을 가지고
공정한 경쟁 자체를 죄다 틀어막아버린 특금법은 두고두고 우리나라 블록체인 산업의 실책으로 기억될 것.

100년에 한번 있을까말까 로또 맞은 메이저 거래소는 부동산 투자보다 투자자 보호와 산업발전을 위한 노력을 해야할 때이다.

참고로 가상자산 거래소가 우리사회보다는 해외시장과 외국인에 대한 기여가 더 크다. 구체적으로 꼽자면 거래소는,

- 메이저 코인을 개발한 해외개발자들
- 이를 초기에 채굴한 해외채굴자들
- 국내의 소수 초기 코인투자자들
에게 기여했다.

해외에서 개발된 자산들 들여와 원화로 바꿔 국민에게 보급하는 일은 그자체로는 기술과 산업의 발전으로 볼 수 없고 이 분야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 역할을 한다는 관점으로 봐야한다.

이들의 대단한 성공을 축하하긴 하지만 그 사회와 산업적인 의미를 묻고싶다.

(인용한 기사는 시사성은 있지만 표현이 과한 측면이 있어 이점은 감안해서 보셔야할듯합니다)

https://realty.chosun.com/m/article.amp.html?contid=2022062000369&fbclid=IwAR2o8bb7r6umAk9J9EMzSVyG6jdmRmZZN8nWEMj8Ju19p5QAQ29bT8-dY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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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비트코인이 올해나 가까운 시일 내에 전고점을 뚫을 수 있을까?

린 알덴 :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심한 자산이라서 비트코인을 바라볼 때는 "3~5년뒤에는 어떻게 되어있을까?" 를 생각하면서 매수고민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난 지금이 적립식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고 보고 1년내 가격을 예측하기에는 불확실성이 너무 많은 것 같다.

Q: 전통 자산 대비 비트코인의 투자 성과에 대해 인상적인 점은?

린 알덴 : 나스닥 기술주들에 비해 잘 버티고 있는 것 같다. 근데 비트코인 펀더멘탈에 대해서 사람들이 별로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

근데 비트코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좀 파보면 누가 사고 있는지, 왜 사고 있는지, 펀더맨털은 무엇인지 알게된다. 아무튼 여러 기술주들 대비 잘 버티고 있다는 점이 대단한것 같다.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본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youtu.be/91n9kWGiD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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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우스와 3AC 사태이후 시장이 급락할 수 있는또 다른 우려되는 사건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거의 10억 달러에 달하는 청산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큰 L1중 하나의 가격이 위험에 쳐해 있습니다.

솔라나와 솔랜드 프로토콜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고, 왜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쓰레드를 통해 알아봅시다.

현재 제가 주목하고 있는 $778m 에 달하는 세 가지의 주요 청산은 wBTC, SOL, 및 ETH에 있습니다. 그중에서 솔라나의 상황은 단연코 흥미로운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솔라나의 고래는 솔랜드에 $160m를 예치하여 $108m을 빌렸습니다. 솔라나의 가격이 하락함으로 포지션이 청산에 가까워짐에 따라 사용자들의 자금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시작되었죠.

이에 따라 솔랜드는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고래에게 연락을 해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고래는 솔랜드와 사용자들에게 체계적인 위험이 되고있다.
- 이 규모의 청산을 온체인에서 진행하게 되는것은 매우 위험하다.

그러나 고래는 응답하지 않았고 솔랜드는 긴급 권한을 부여하여 일시적으로 고래 계정을 인수하여 청산이 OTC로 실행될 수 있도록 하려는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그 제안은 탈중앙화적인 본질과 직접적으로 반대되기 때문에 많은 대중의 반발을 받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발란체, 코비, 창펑자오 등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우리가 셀시우스와 3AC 사태에서 배운것 이 있다면 온체인 데이터의 투명성이 크립토 금융 생태계에서 가장 필수 요소 라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DeFi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이죠.

이런 제안에 대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97.5%가 YES에 투표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90% 이상의 투표가 단일 사용자에 의해 투표된 것으로 나타나 사용자 2억7천만 달러의 운명은 단일 기업에 의해 결정되고 있었다는 뜻이 됩니다.

DAO의 투표권은 보유량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이건 시스템의 근본적인 결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커뮤니티 간에 더 많은 분열이 발생되었고, 솔랜드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제안 무효화
-투표 시간을 1일 연장

그러자 유권자들은 자신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디스코드에 참여했고 그들은 '도박하는 고래 때문에 DeFi 정신을 유지할바에 회수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는, 제안 결과가 준수 되지 않으면 DAO의 요점은 무엇일까요?

최초 제안은 근본적으로 시스템 결함이 있었고, 단일 사용자에 의해 너무 쉽게 조작되었다는 것인데 그 제안을 취소하는 것은 DAO가 주장하는것을 또 무효화 시킨것이니까요.

탈중앙화의 이중적 폐혜입니다!

그래서 솔랜드의 상황은 솔라나에 대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다시 한번 네트워크의 중앙 집중화 문제를 강조합니다. 사용자의 자금을 통제하는것은 탈중앙화의 본질에 어긋납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탈중앙화에 대한 주장들이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기존 케이스(중앙화 금융)과 탈중앙화 사이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탈중앙화이지만 이번 사건의 경우 필요한 것은 사용자 보호이니까요.

둘 사이의 올바른 균형을 위해 발전하는것이 우리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538918950909919232?s=20&t=u4Vxi2pWo0COo_e5w12C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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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토큰 이코노믹스 ③ 수요 편

NFA. 해당 오피니언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특정 가상자산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하지 마십시오. 본지는 어떠한 투자적, 법률적 책임 등을 지지 않습니다.

📌오피니언 바로가기
제가 2020년에 블로그에 썼던 비트코인 반감기에 관한 글이있는데 그 당시에는 세번 째 반감기 이후 10배 상승을 예견하는 시각들이 많았습니다. 결과적으로 6~7배 상승을 했으나 10배에는 미치지 못했네요.

비트코인이 고점대비 75% 하락한 지금은 상승장이 끝났다고 봐야 하지만 비트코인의 4년 주기설은 신기하게도 아직까지 잘 따라가고는 있습니다.

저는 과거에는 신빙성이 있었으나 시장 파이가 커진 지금 이 시점에선 4년 주기설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았는데 (CME갭 채우는 것처럼) 앞으로 사이클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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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제가 2년전에 쓴 비트코인에 관한 블로그 글입니다. 다시 이 가격대로 올거라 예상은 못했지만 이왕 온거 과거를 되짚어 보며 다시 마음을 다듬어야겠죠.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이 사라졌거나 이 가격대에 공포로 매도를 망설이고 있다면 한번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2년전 글에 재밌었던 부분은

코인쉐어스 투자전략가 제임스 버터필이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현재 금의 3.1%에 불과하다. 만약 이 비율이 5%로 증가할 시 비트코인 시세는 19,000 달러에서 31,300 달러가 된다"며

“비트코인은 신뢰할 수 있는 가치 저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전례 없는 완화된 통화 정책 등으로 투자자들은 자연스럽게 비트코인을 금에 비유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핵심이 비트코인은 2년이 지난 2022년에도 아직 금 시총의 3.1% 밖에 안된다는 점이 흥미로운 점이겠네요.

https://pedrokim.tistory.com/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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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나랏돈 '반토막' 낸 대통령 "인생을 즐기자"]

@
이승환

나랏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한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국내 전통 미디어들의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뭐 나랏돈을 반토막내고 희희낙낙 거린다는 그냥 딱 이정도 깊이의 얘기들이다.

비트코인 투자 손실이 확실해진 5월 말 엘살바도르에서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나입 부켈레 대통령은 국정 운영 만족도 10점 만점에 8.6점을 받았다.

비트코인 도입이 실제 리테일까지 제대로 파고 들지 못했지만, 비트코인 도입으로 인한 외자 유치, 해외 기업 이전, 혁신적 이미지 마케팅 등에 효과가 있었다는 반응도 주를 이뤘다.

실제로 나입 부켈레는 단순히 나랏돈으로 비트코인(2000여개)을 산것만이 아니라 화산열을 이용한 비트코인 채굴풀, 크립토 기업들을 위한 자유경제구역 구축 등 크립토 산업 메카가 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비트코인이 하락한 후 결과론적으로 조롱을 당하는건 본인의 몫이지만, 인플레이션에 허덕이는 가난한 국가들이 왜 비트코인 법화 도입을 검토하고, 암호화폐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는지 그 배경도 함께 다뤄주면 좋겠다.

https://news.v.daum.net/v/20220621131602571?fbclid=IwAR0Wya7NsYYjSOZgqJfhj_wXfmcoeUGHDyNkB4L1jdkE8sZDG5w13DrYUL4
돈에 관한 전문가를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301

국가가 만들어준 대기업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303

비트코인이 올해나 가까운 시일 내에 전고점을 뚫을 수 있을까?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304

셀시우스와 3AC 사태이후 시장이 급락할 수 있는 또 다른 우려되는 사건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305

비트코인 4년주기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307

비트코인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308

비트코인에 나랏돈 반토막낸 대통령은 인생을 즐기자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