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분증명(CPOS)과 집단투자증명(CPOI)]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탈 중앙화된 집단의 능력을 신뢰의 기반으로 삼는다. 따라서 집단지성이 참으로 중요하게 작동해야 하는 분야가 ‘블록체인으로 이루는 생태계’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돌아가고 있지 않다!
위임의 경우까지 포함하여, 지분 또는 투자(Stake/Investment)증명에 의한 합의알고리즘이나 투표는 엄밀하게 따져볼 때 자본주의의 연속선 상에 있다.
코인지분이나 투자 양을 추적해 가면 ‘자본’의 힘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결국, 자본의 힘으로 의사결정과 정책변경이 가능하여, 자본주의의 목표를 우선적으로 추구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방치할 때, 블록체인은 더욱 효과적인, 그리고 더욱 글로벌 차원으로 광범위한, ‘부익부 빈익빈의 도구’로 전락될 수 있다.
건강한 생태계적 집단에서는, 한 사람의 1천만개 지분보다 1만명으로부터 1천개씩 지지를 받은 1천만개의 지분이 더욱 가치가 있다. 그만큼 더욱 큰 영향력과 책임이 보장되어야 한다.
http://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16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탈 중앙화된 집단의 능력을 신뢰의 기반으로 삼는다. 따라서 집단지성이 참으로 중요하게 작동해야 하는 분야가 ‘블록체인으로 이루는 생태계’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돌아가고 있지 않다!
위임의 경우까지 포함하여, 지분 또는 투자(Stake/Investment)증명에 의한 합의알고리즘이나 투표는 엄밀하게 따져볼 때 자본주의의 연속선 상에 있다.
코인지분이나 투자 양을 추적해 가면 ‘자본’의 힘에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결국, 자본의 힘으로 의사결정과 정책변경이 가능하여, 자본주의의 목표를 우선적으로 추구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방치할 때, 블록체인은 더욱 효과적인, 그리고 더욱 글로벌 차원으로 광범위한, ‘부익부 빈익빈의 도구’로 전락될 수 있다.
건강한 생태계적 집단에서는, 한 사람의 1천만개 지분보다 1만명으로부터 1천개씩 지지를 받은 1천만개의 지분이 더욱 가치가 있다. 그만큼 더욱 큰 영향력과 책임이 보장되어야 한다.
http://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16
www.blockchaintoday.co.kr
[칼럼] 집단지분증명(CPOS)과 집단투자증명(CPOI) - 블록체인투데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양면성자본주의는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로서, 인간의 본성에 더 솔직하고 자아실현에 적합한 의미를 지닌다. 자본주의 경제체제는 인류의 경제적 성과 부분에서 ...
사실 저녁형 인간과 아침형 인간은 없다. 좋은 패턴을 가진 인간과 좋지 않은 패턴을 가진 인간이 있을 뿐.
https://m.blog.naver.com/cjfghks0073/222882506491
https://m.blog.naver.com/cjfghks0073/222882506491
NAVER
저녁형 인간은 도태될 수밖에 없는 이유.
오늘은 스트레스 해소물질 세로토닌에 대한 이야기. 세로토닌은 크게 수면과 각성을 통제하는 신경전달물질...
👍3👎1
[Web2.0은 한국의 정 문화를 없앨까]
누군가는 Web2의 불합리함과 권력의 독점을 비판하며 Web3를 외치지만.. 크립토 산업에서 제일 대중적으로 알려진 Opensea나 Metamask도 속내는 Web2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다음 차세대 웹을 향한 갈망이 크지 않은것을 보면 아직 가깝고도 먼 미래라고 느끼게 만드는 글
웹 2.0 패러다임이 우리에게 남긴 유산은 많습니다.
포털이나 중소규모의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던 정보를 받아 보던 입장에 불과하던 컨텐츠 소비자들은 컨텐츠를 생산하는 주체가 되었습니다. 현재 파워블로거, 스타 인스타그래머, 성공한 유튜버들이 웹 2.0 패러다임의 큰 수혜자들입니다.
플랫폼은 소비자가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고, 그 과정에서 수익도 공유했습니다. 사람들은 서비스의 이용자 일 뿐만 아니라 컨텐츠 생산자로서 파편화 되어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언제나 쏠림이나 불균형은 있을 수 밖에 없는 문제이기에 완전한 권력의 배분은 힘들지만,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웹 2.0은 적절한 권력과 부를 배분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https://investor-js.blogspot.com/2022/09/20.html
누군가는 Web2의 불합리함과 권력의 독점을 비판하며 Web3를 외치지만.. 크립토 산업에서 제일 대중적으로 알려진 Opensea나 Metamask도 속내는 Web2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다음 차세대 웹을 향한 갈망이 크지 않은것을 보면 아직 가깝고도 먼 미래라고 느끼게 만드는 글
웹 2.0 패러다임이 우리에게 남긴 유산은 많습니다.
포털이나 중소규모의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던 정보를 받아 보던 입장에 불과하던 컨텐츠 소비자들은 컨텐츠를 생산하는 주체가 되었습니다. 현재 파워블로거, 스타 인스타그래머, 성공한 유튜버들이 웹 2.0 패러다임의 큰 수혜자들입니다.
플랫폼은 소비자가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고, 그 과정에서 수익도 공유했습니다. 사람들은 서비스의 이용자 일 뿐만 아니라 컨텐츠 생산자로서 파편화 되어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언제나 쏠림이나 불균형은 있을 수 밖에 없는 문제이기에 완전한 권력의 배분은 힘들지만,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웹 2.0은 적절한 권력과 부를 배분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https://investor-js.blogspot.com/2022/09/20.html
Blogspot
웹 2.0은 한국의 정 문화를 없앨까
IT비지니스와 개발, 그리고 투자에 관한 블로그입니다.
[인생을 베팅하다 - 2030 투자중독 실태 보고]
영상 주인공들의 포인트는 '코인'을 해서 빚을 진게 아니라 코인 시장에서 '선물'을 해서 빚을 지게 됐다는 것이고 '트레이딩' 이 아니라 그냥 '도박'을 했다는 것이고 '본인 돈'이 아니라 '은행 돈'을 이용했다는 것.
자제력이 없는 사람들은 나르시즘에 빠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투버들이 방송에서 광고하는 레퍼럴에 가입하고 가짜 HTS를 쓰면서 자신들이 돈을 잃을동안 유투버 본인이 그 돈을 벌고있는 현실을 알고 있을까?
자신의 노동력에 대한 가치가 단지 홀짝하는 게임머니로 변하는 것이 웃프다.
https://youtu.be/74koqD12jG0
영상 주인공들의 포인트는 '코인'을 해서 빚을 진게 아니라 코인 시장에서 '선물'을 해서 빚을 지게 됐다는 것이고 '트레이딩' 이 아니라 그냥 '도박'을 했다는 것이고 '본인 돈'이 아니라 '은행 돈'을 이용했다는 것.
자제력이 없는 사람들은 나르시즘에 빠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투버들이 방송에서 광고하는 레퍼럴에 가입하고 가짜 HTS를 쓰면서 자신들이 돈을 잃을동안 유투버 본인이 그 돈을 벌고있는 현실을 알고 있을까?
자신의 노동력에 대한 가치가 단지 홀짝하는 게임머니로 변하는 것이 웃프다.
https://youtu.be/74koqD12jG0
YouTube
[full] 인생을 베팅하다 - 2030 투자중독 실태 보고 | #시사직격 132회 KBS 220902 방송
* 편성 상의 이유로 오늘(9/2) 방송 시간이 밤 10시 1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식과 코인 열풍이 뜨겁게 불어닥친 사회. 코로나19 확산을 기점으로 저금리 정책이 이어지자 많은 2030 청년들이 ‘영끌’, ‘빚투’를 외치며 한탕주의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올 상반기 역대급 하락장과 금리상승이 지속되자, 눈덩이처럼 불어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한 이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점차 불어나던 청년들의 투자 시장은…
주식과 코인 열풍이 뜨겁게 불어닥친 사회. 코로나19 확산을 기점으로 저금리 정책이 이어지자 많은 2030 청년들이 ‘영끌’, ‘빚투’를 외치며 한탕주의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올 상반기 역대급 하락장과 금리상승이 지속되자, 눈덩이처럼 불어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한 이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점차 불어나던 청년들의 투자 시장은…
[The Golden Age of Marco Investing - 거시적인 크립토 투자 황금기]
얼마전 크립토 씬에서 유명한 갤럭시 디지털 창립자 Mike Novogratz와 Bullish CEO인 Tom Farley가 컨퍼런스에서 거시적인 크립토 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한글 자막이 없어서 요약해봤네요.
Mike Novogratz: 최근에 각국 통화가치가 절하되고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상황에 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거시적인 상황을 봐야하는 것. 지금 은행은 사람들이 거시경제에 대한 역량을 키우기 못하게끔 당장 앞만 보도록 하는 정책을 이어가고 있음. (당장 내일 CPI 숫자만 보는 것처럼)
Tom Farley: 루나 사태로 넘어야할 산이 많지만 단기적으로는 Bearish일지 라도 장기적으로는 미친 Bullish라고 생각. 밖에선 넘쳐나는 Layer1이나 스캠들이 많이 보일지라도 안에선 천재들이 실제로 무언갈 만들고 있음.
Mike Novogratz: 2017년 버블때는 95%가 허울이었고 작년 버블때는 70%가 허울이었음. 아마 다음 사이클엔 실제로 제품이 탄생하는 그 반대의 상황이 될것같음. 사람들이 통찰력을 가지기 시작한 것을 목격중.
또 세상에서 제일 큰 자산 운용사인 블랙록같은 기관들이 시장에 들어온다는 건 굉장히 기념비적인 일임. 이 제도적 행진(March)은 시장이 바닥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음.
Tom Farley: Mike말에 대체적으로 동의. 비트코인 같은 특정 자산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수요를 받쳐 줄 제도적 기반이 있음. (Mike가 말했던 기관들) 기관들 입장에서 제일 큰 첫번째 문제는 아직 시장이 너무 작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규제의 명확성이 부족하다는 것.
만약 기관들이 나를 찾아오면 검증되지 않는 많은 거래소들이 판을 치는 이곳은 아직 무법지대이기 때문에 정직한 상대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노력할 것임.
SEC가 비트코인 ETF 승인을 미루는 것에 대해 :
Mike Novogratz: 절망적이긴 한데, 개인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겐슬러의 태도를 보면 크립토에 여유를 쏟고 싶어 하지 않는게 명확히 보임. 만약 규제당국이 ETF를 추친하는데 관심이 있으면 산업의 잠재적 위치도 알것.
지금 영국, 브라질, 캐나다가 승인하는 걸 보면 급하게 결정 하는게 아님. 뭐가 됐든 결정을 질질 끌고 있는게 우리한테 좋은게 없고 이건 공화당이 지배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민주당은 양보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함. Elizabeth Warren(미 상원의원)이 계속 이러는게 이상하고 내 생각에 크립토는 중개인을 없애는 기술이기 때문에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음.
Tom Farley: 나도 잘모르지만 걔네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자면, 첫번째는 지난 6개월동안 노골적인 사기가 많은 사람들을 경제적으로 망가뜨렸고,(셀시우스,루나) 두번째는 근본적으로 프라이버시 문제인걸 알지만 우리가 아직 확립이 안된 악의적인 행위자에 대한 정부의 디지털 자산 추적 능력에 대한것 같음.(토네이도 캐시)
단지 규제에 대해 쫄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은게, 2008년에도 내가 선물시장 운영할떄 규제 들어온다고 다 죽을까봐 쫄았었는데 규제 틀이 신중히 잡히니까 기관 채택이 로켓 마냥 쐈음. 그래서 난 규제가 무서운게 아니라 시장 정체기가 더 무서움.
Mike Novogratz: 이번 년도는 시장이 Fed 때문에 하락하긴 했지만 비트가 28,000달러에서 18,000달러까지 수직 하락한건 과도한 레버리지와 많은 선수들이 투명성이 제로였다는걸 보여줬음.
시장이 3년안에 더 오를건지 내릴건지에 대한 전망 :
Tom Farley: 오를거지만 많이는 아닐것 같음. 5년은 되야할듯. 닷컴 버블 때 바보라고 했던 것들이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보면 3년이 될지 5년, 10년이 될지는 모르겠음.
Mike Novogratz: 나도 마찬가지. 시장에는 많은 (우리 같은) 회사들이 인프라를 짓고 있음. 암호화폐 가격이 내려가면 급여지출이 많은 대부분의 기업은 운영못함.
결론: 앞으로 3년에서 5년은 거시적으로 투자하기 좋은 황금기일 것.
https://youtu.be/FYuBa0ke--E
웹사이트 바로가기 l 텔레그램 바로가기
얼마전 크립토 씬에서 유명한 갤럭시 디지털 창립자 Mike Novogratz와 Bullish CEO인 Tom Farley가 컨퍼런스에서 거시적인 크립토 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한글 자막이 없어서 요약해봤네요.
Mike Novogratz: 최근에 각국 통화가치가 절하되고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상황에 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거시적인 상황을 봐야하는 것. 지금 은행은 사람들이 거시경제에 대한 역량을 키우기 못하게끔 당장 앞만 보도록 하는 정책을 이어가고 있음. (당장 내일 CPI 숫자만 보는 것처럼)
Tom Farley: 루나 사태로 넘어야할 산이 많지만 단기적으로는 Bearish일지 라도 장기적으로는 미친 Bullish라고 생각. 밖에선 넘쳐나는 Layer1이나 스캠들이 많이 보일지라도 안에선 천재들이 실제로 무언갈 만들고 있음.
Mike Novogratz: 2017년 버블때는 95%가 허울이었고 작년 버블때는 70%가 허울이었음. 아마 다음 사이클엔 실제로 제품이 탄생하는 그 반대의 상황이 될것같음. 사람들이 통찰력을 가지기 시작한 것을 목격중.
또 세상에서 제일 큰 자산 운용사인 블랙록같은 기관들이 시장에 들어온다는 건 굉장히 기념비적인 일임. 이 제도적 행진(March)은 시장이 바닥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음.
Tom Farley: Mike말에 대체적으로 동의. 비트코인 같은 특정 자산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수요를 받쳐 줄 제도적 기반이 있음. (Mike가 말했던 기관들) 기관들 입장에서 제일 큰 첫번째 문제는 아직 시장이 너무 작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규제의 명확성이 부족하다는 것.
만약 기관들이 나를 찾아오면 검증되지 않는 많은 거래소들이 판을 치는 이곳은 아직 무법지대이기 때문에 정직한 상대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노력할 것임.
SEC가 비트코인 ETF 승인을 미루는 것에 대해 :
Mike Novogratz: 절망적이긴 한데, 개인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겐슬러의 태도를 보면 크립토에 여유를 쏟고 싶어 하지 않는게 명확히 보임. 만약 규제당국이 ETF를 추친하는데 관심이 있으면 산업의 잠재적 위치도 알것.
지금 영국, 브라질, 캐나다가 승인하는 걸 보면 급하게 결정 하는게 아님. 뭐가 됐든 결정을 질질 끌고 있는게 우리한테 좋은게 없고 이건 공화당이 지배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민주당은 양보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도 함. Elizabeth Warren(미 상원의원)이 계속 이러는게 이상하고 내 생각에 크립토는 중개인을 없애는 기술이기 때문에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음.
Tom Farley: 나도 잘모르지만 걔네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자면, 첫번째는 지난 6개월동안 노골적인 사기가 많은 사람들을 경제적으로 망가뜨렸고,(셀시우스,루나) 두번째는 근본적으로 프라이버시 문제인걸 알지만 우리가 아직 확립이 안된 악의적인 행위자에 대한 정부의 디지털 자산 추적 능력에 대한것 같음.(토네이도 캐시)
단지 규제에 대해 쫄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은게, 2008년에도 내가 선물시장 운영할떄 규제 들어온다고 다 죽을까봐 쫄았었는데 규제 틀이 신중히 잡히니까 기관 채택이 로켓 마냥 쐈음. 그래서 난 규제가 무서운게 아니라 시장 정체기가 더 무서움.
Mike Novogratz: 이번 년도는 시장이 Fed 때문에 하락하긴 했지만 비트가 28,000달러에서 18,000달러까지 수직 하락한건 과도한 레버리지와 많은 선수들이 투명성이 제로였다는걸 보여줬음.
시장이 3년안에 더 오를건지 내릴건지에 대한 전망 :
Tom Farley: 오를거지만 많이는 아닐것 같음. 5년은 되야할듯. 닷컴 버블 때 바보라고 했던 것들이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보면 3년이 될지 5년, 10년이 될지는 모르겠음.
Mike Novogratz: 나도 마찬가지. 시장에는 많은 (우리 같은) 회사들이 인프라를 짓고 있음. 암호화폐 가격이 내려가면 급여지출이 많은 대부분의 기업은 운영못함.
결론: 앞으로 3년에서 5년은 거시적으로 투자하기 좋은 황금기일 것.
https://youtu.be/FYuBa0ke--E
웹사이트 바로가기 l 텔레그램 바로가기
YouTube
The Golden Age of Macro Investing | #𝗦𝗔𝗟𝗧𝗡𝗬
Mike Novogratz, Tom Farley and Anthony Scaramucci, leading figures in macro and crypto markets, took the stage at SALT New York to discuss the outlook for the economy and digital assets.
Speakers:
Mike Novogratz | Founder & Chief Executive Officer, Galaxy…
Speakers:
Mike Novogratz | Founder & Chief Executive Officer, Galaxy…
👍6🔥1
[HEX의 시가총액이 8조원임에도 순위에 없는 이유]
HEX나 CMC같은 코인이 시가총액 200위 안에도 없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일단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이 안되어있고 누구도 상장 하지 않을것임.
왜냐면 토큰노믹스가 제정신이 아님. HEX는 시가총액 대비 거래량 비율을 보면 0.0018인데 이거보다 낮은 애는 찾기 힘듦. (시가총액은 8조인데 거래량은 90억)
명확한 스캠. 확실한건 아닌데 리차드(창업자)는 특정 부분을 조종하는 법을 알고 있을 것임. 저 터무니 없는 가짜 시가총액을 설명하는 유일한 방법은 리차드가 거의 모든 물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
관련 칼럼 : HEX 코인은 명백한 폰지사기다
TLDR :
1. 창업자의 과거 비즈니스는 스팸같은 수상한 벤처와 관련.
2. Reddit 또는 Twitter에서 볼 수 있듯이 커뮤니티에서 평판이 좋지 않음.
3. 의미론과 기만을 이용해 증권 판매에 대한 법적 요구 사항을 회피.
4. Hex의 의도된 이자 수익은 환상적이나 토큰은 실제 수익 창출 없이 생성.
5. 시가총액 문제는 새로 만들어진 물량을 흡수하려면 신규 유저를 온보딩(교육) 시켜서 가격을 끌어올려야함.
6. 폰지사기를 회피할 수 있었던건 SEC의 구식 테스트가 만들어질 때 지불을 위해 새 단위를 발행하는 민간 통화는 고려대상이 아니었음.
7. 제품이 수익을 창출하지 않고 이자를 지급하는 경우 실현된 수익은 여전히 "폰지노믹스" 에 해당.
8. 투자 계획을 광고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 가치의 방대한 마케팅 노력.
9. 창업자는 전체 토큰 공급의 ~88%를 제어하고 이를 덤핑하려면 수백만 명의 새로운 참가자가 필요.
10.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비판을 공격하는 컬티시(숭배) 커뮤니티.
https://wantfi.com/richard-hearts-hex-token-is-a-brilliant-scam.html#how-does-hex-make-money
웹사이트 바로가기 l 텔레그램 바로가기
HEX나 CMC같은 코인이 시가총액 200위 안에도 없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일단 메이저 거래소에 상장이 안되어있고 누구도 상장 하지 않을것임.
왜냐면 토큰노믹스가 제정신이 아님. HEX는 시가총액 대비 거래량 비율을 보면 0.0018인데 이거보다 낮은 애는 찾기 힘듦. (시가총액은 8조인데 거래량은 90억)
명확한 스캠. 확실한건 아닌데 리차드(창업자)는 특정 부분을 조종하는 법을 알고 있을 것임. 저 터무니 없는 가짜 시가총액을 설명하는 유일한 방법은 리차드가 거의 모든 물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
관련 칼럼 : HEX 코인은 명백한 폰지사기다
TLDR :
1. 창업자의 과거 비즈니스는 스팸같은 수상한 벤처와 관련.
2. Reddit 또는 Twitter에서 볼 수 있듯이 커뮤니티에서 평판이 좋지 않음.
3. 의미론과 기만을 이용해 증권 판매에 대한 법적 요구 사항을 회피.
4. Hex의 의도된 이자 수익은 환상적이나 토큰은 실제 수익 창출 없이 생성.
5. 시가총액 문제는 새로 만들어진 물량을 흡수하려면 신규 유저를 온보딩(교육) 시켜서 가격을 끌어올려야함.
6. 폰지사기를 회피할 수 있었던건 SEC의 구식 테스트가 만들어질 때 지불을 위해 새 단위를 발행하는 민간 통화는 고려대상이 아니었음.
7. 제품이 수익을 창출하지 않고 이자를 지급하는 경우 실현된 수익은 여전히 "폰지노믹스" 에 해당.
8. 투자 계획을 광고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 가치의 방대한 마케팅 노력.
9. 창업자는 전체 토큰 공급의 ~88%를 제어하고 이를 덤핑하려면 수백만 명의 새로운 참가자가 필요.
10.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비판을 공격하는 컬티시(숭배) 커뮤니티.
https://wantfi.com/richard-hearts-hex-token-is-a-brilliant-scam.html#how-does-hex-make-money
웹사이트 바로가기 l 텔레그램 바로가기
👍3
The Cryptostory
[인생을 베팅하다 - 2030 투자중독 실태 보고] 영상 주인공들의 포인트는 '코인'을 해서 빚을 진게 아니라 코인 시장에서 '선물'을 해서 빚을 지게 됐다는 것이고 '트레이딩' 이 아니라 그냥 '도박'을 했다는 것이고 '본인 돈'이 아니라 '은행 돈'을 이용했다는 것. 자제력이 없는 사람들은 나르시즘에 빠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투버들이 방송에서 광고하는 레퍼럴에 가입하고 가짜 HTS를 쓰면서 자신들이 돈을 잃을동안 유투버 본인이 그 돈을 벌고있는…
YouTube
주식리딩방 사기 수법! HTS도 가짜? 수익난 것처럼?ㅣKBS 시사멘터리 추적 22.05.29 방송
"어떤 사람은 자꾸 눈을 감으면 모의 투자 프로그램, 그게 생각이 난대요.
그 빨간 수익금이 막 올라가는 걸 보면 '아 사람들이 이래서 카지노에 가는구나' 느낄 정도로
그리고 나중에는 프로그램이 자꾸 이상하다는 사람들이 카톡방에 올리면서
'어? 이거 확실히 사기구나'를 나중에 알았죠..."
22.5.29 방송 [시사멘터리 추적 4회 사기추적 - 주식 리딩방 '거북선의 함정']
#주식리딩방 #주식리딩사기 #리딩방수법 #리딩방실체 #사설HTS #해외파생상품…
그 빨간 수익금이 막 올라가는 걸 보면 '아 사람들이 이래서 카지노에 가는구나' 느낄 정도로
그리고 나중에는 프로그램이 자꾸 이상하다는 사람들이 카톡방에 올리면서
'어? 이거 확실히 사기구나'를 나중에 알았죠..."
22.5.29 방송 [시사멘터리 추적 4회 사기추적 - 주식 리딩방 '거북선의 함정']
#주식리딩방 #주식리딩사기 #리딩방수법 #리딩방실체 #사설HTS #해외파생상품…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David)
<Blacklist and Whitelist>
FTX의 CEO의 Sam Bankman은 좋은 인사이트를 트위터로 많이 공유해주는데, 이번에 꽤나 의견이 많이 갈리는 내용이 올라와서 요약해서 공유해봅니다!
"1) 크립토 규제에 있어서 어떤게 가장 완벽한 방법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Blacklist 시스템이 Whitelist 시스템보다는 더 좋다고 생각한다
2) Alice가 Bob에게 $100달러를 주고 싶을때 고려해야하는 두가지 질문이 있는데 1. 허락된 행위인가? 2. 환불을 요청했을때 받을 수 있는가?
3) 현금의 경우 완벽한 자유를 보장하고 일단 건내는 순간 환불이 불가능한 반면, ACH(미국의 은행 네트워크)는 은행에 계좌를 만들수 있는 자격이 있는 (Whitelisted)된 사람에게만 송금이 가능하며 요청시에 상황에 따라 환불 받을 수 있다
4) ACH는 Whitelist를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고 이에 따른 장점은 Terrorist와 같은 범죄자들을 걸러 낼 수 있고 오입금을 진행한 고객들에게 환불을 해줄 수 있다는 것. 단점은 정치적인 이유로 경제적 검열을 당할 수 있으며 커머스 시장의 작동방식을 불편하게 한다는 것
5) 이건 안전 vs 자유의 문제인데, Whitelists는 자유를 보장하는 반면 송금, 혁신, 커머스를 매우 힘들게 만든다. Free System 같은 경우 깔끔하고 쉽고 자유롭다 하지만 악용될 수 있다
6) 크립토의 경우 어떠한가? 만약 Alice가 OFAC에 의해 제재를 당한다면 Bob에게 송금을 하는 것은 불법이고 그 외의 경우에는 합법이다. 그리고 한번 보내면 돌려받을 수 없는 특성 또한 존재한다
7) 크립토는 그럼 Blacklist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다. 특정 제재(Blacklist)를 당한 사람/단체에만 크립토를 보낼 수 없는 것이고, 그 외에 다른 행위는 자유를 보장 받는다.
8) 이는 꽤나 괜찮은 타협점이라고 생각하는데,
a) 범죄를 저지르는 대상을 Blacklist하여 제한할 수있고
b)그 외에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Permissionless/Seamless한 방식으로 제공하기 때문
9) Tornado Cash에 대한 OFAC에 제재 또한 그 이유가 납득은 가기에 Blacklist의 한 종류 였다고 생각
10) 중요한건 우리의 시스템이 Blacklist에서 Whitelist로 넘어가지 않고 자유를 지키는 것이다.
——————————————
어차피 규제는 필요하니 적절한 합의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뉘앙스로 해석하기도 하는 반면, 결국 OFAC의 제재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 + 그 기준을 중앙화된 집단이 투명하지 않게 운영하는 것이 맞는가 등등 의견이 매우 갈리네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저는 기준을 중앙화된 집단이 만들고 그걸 프로토콜이나 플랫폼 단위에서 각자 검증하게 해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반면Tornado Cash의 경우는 기준과 검증/판단 모두가 일방적으로 일어난 케이스가 아닌가 합니다.
FTX의 CEO의 Sam Bankman은 좋은 인사이트를 트위터로 많이 공유해주는데, 이번에 꽤나 의견이 많이 갈리는 내용이 올라와서 요약해서 공유해봅니다!
"1) 크립토 규제에 있어서 어떤게 가장 완벽한 방법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Blacklist 시스템이 Whitelist 시스템보다는 더 좋다고 생각한다
2) Alice가 Bob에게 $100달러를 주고 싶을때 고려해야하는 두가지 질문이 있는데 1. 허락된 행위인가? 2. 환불을 요청했을때 받을 수 있는가?
3) 현금의 경우 완벽한 자유를 보장하고 일단 건내는 순간 환불이 불가능한 반면, ACH(미국의 은행 네트워크)는 은행에 계좌를 만들수 있는 자격이 있는 (Whitelisted)된 사람에게만 송금이 가능하며 요청시에 상황에 따라 환불 받을 수 있다
4) ACH는 Whitelist를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고 이에 따른 장점은 Terrorist와 같은 범죄자들을 걸러 낼 수 있고 오입금을 진행한 고객들에게 환불을 해줄 수 있다는 것. 단점은 정치적인 이유로 경제적 검열을 당할 수 있으며 커머스 시장의 작동방식을 불편하게 한다는 것
5) 이건 안전 vs 자유의 문제인데, Whitelists는 자유를 보장하는 반면 송금, 혁신, 커머스를 매우 힘들게 만든다. Free System 같은 경우 깔끔하고 쉽고 자유롭다 하지만 악용될 수 있다
6) 크립토의 경우 어떠한가? 만약 Alice가 OFAC에 의해 제재를 당한다면 Bob에게 송금을 하는 것은 불법이고 그 외의 경우에는 합법이다. 그리고 한번 보내면 돌려받을 수 없는 특성 또한 존재한다
7) 크립토는 그럼 Blacklist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다. 특정 제재(Blacklist)를 당한 사람/단체에만 크립토를 보낼 수 없는 것이고, 그 외에 다른 행위는 자유를 보장 받는다.
8) 이는 꽤나 괜찮은 타협점이라고 생각하는데,
a) 범죄를 저지르는 대상을 Blacklist하여 제한할 수있고
b)그 외에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Permissionless/Seamless한 방식으로 제공하기 때문
9) Tornado Cash에 대한 OFAC에 제재 또한 그 이유가 납득은 가기에 Blacklist의 한 종류 였다고 생각
10) 중요한건 우리의 시스템이 Blacklist에서 Whitelist로 넘어가지 않고 자유를 지키는 것이다.
——————————————
어차피 규제는 필요하니 적절한 합의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뉘앙스로 해석하기도 하는 반면, 결국 OFAC의 제재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 + 그 기준을 중앙화된 집단이 투명하지 않게 운영하는 것이 맞는가 등등 의견이 매우 갈리네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저는 기준을 중앙화된 집단이 만들고 그걸 프로토콜이나 플랫폼 단위에서 각자 검증하게 해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반면Tornado Cash의 경우는 기준과 검증/판단 모두가 일방적으로 일어난 케이스가 아닌가 합니다.
👍3🔥2
탈중앙화금융(디파이, DeFi)의 목표는 개인이 자신의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이론적으로만 봤을 때는 훌륭한 목적이다.
하지만 나는 진지하게 묻고 싶다. 일반인 이용자 대다수가 진정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직접 관리하고 싶을까?
일단 자신의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직접 관리한다면 책임질 사람이 본인밖에 없다. 여기서부터 대부분의 사람은 겁먹는다. 대중의 대다수는 자신 외에 책임질 사람이나 기관을 찾는다.
디파이 프로토콜에 자금을 넣었다가 그 프로토콜이 해킹당하거나 다운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프로토콜은 코드가 왕인데 왕국이 습격당하거나 위험해지면 코드가 책임지고 왕국을 지킬 것인가?
디파이를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은 사업하고 싶어 하는 사람과 비슷하다. 사원으로 안 살고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 것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 분명히 그런 사람이 있다. 하지만 대다수는 절대 아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48
하지만 나는 진지하게 묻고 싶다. 일반인 이용자 대다수가 진정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직접 관리하고 싶을까?
일단 자신의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직접 관리한다면 책임질 사람이 본인밖에 없다. 여기서부터 대부분의 사람은 겁먹는다. 대중의 대다수는 자신 외에 책임질 사람이나 기관을 찾는다.
디파이 프로토콜에 자금을 넣었다가 그 프로토콜이 해킹당하거나 다운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프로토콜은 코드가 왕인데 왕국이 습격당하거나 위험해지면 코드가 책임지고 왕국을 지킬 것인가?
디파이를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은 사업하고 싶어 하는 사람과 비슷하다. 사원으로 안 살고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 것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 분명히 그런 사람이 있다. 하지만 대다수는 절대 아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48
Coindeskkorea
대중이 탈중앙화를 원하는지 모르겠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블록체인 산업의 종사자들을 만나다 보면 '탈중앙화'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탈중앙화에 대한 자세한 정의를 여기서 설명하지 않겠다. "기업이나 플랫폼 혹은 자산에 대한 결정 권한을 분산시키는 현상&q...
[설득의 게임]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 문제도 동일하다. 단순히 블록체인이 더 발전하게 되면, 매스 어답션에 도달할 것이라는 믿음은 나이브하다.
그것보다도 나는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시키는 것이 진정한 매스 어답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핵심은 설득이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가치관과 니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각기 다른 블록체인의 포인트에 공감하고, 공명할 수 있다.
__
지금까지 이 시장에서 느낀바로는,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설득시키는 힘보다는 자본(돈) 의해 강제적으로 입문하고 홍보되서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효과가 훨씬 커보인단 말이죠.
지금의 블록체인 시장은 기술이 암만 좋고 필요성을 강조해도 사람들은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득되는게 없으면 거들떠도 안보기 때문에 ‘돈이 된다’ 이 한마디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러티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솔라나 보세요)
돈이 몰리는 곳엔 알아서 시장이 형성되고 혁신이 생기기 마련인듯. 저도 지금까지 시장을 너무 기술중심적이고 순수하게만 바라봤었습니다. 이 주제와 관련해서 나중에 제 생각을 담은 글을 하나 쓸게요.
https://sundayservices.substack.com/p/31e?utm_source=email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 문제도 동일하다. 단순히 블록체인이 더 발전하게 되면, 매스 어답션에 도달할 것이라는 믿음은 나이브하다.
그것보다도 나는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시키는 것이 진정한 매스 어답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핵심은 설득이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가치관과 니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각기 다른 블록체인의 포인트에 공감하고, 공명할 수 있다.
__
지금까지 이 시장에서 느낀바로는,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설득시키는 힘보다는 자본(돈) 의해 강제적으로 입문하고 홍보되서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효과가 훨씬 커보인단 말이죠.
지금의 블록체인 시장은 기술이 암만 좋고 필요성을 강조해도 사람들은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득되는게 없으면 거들떠도 안보기 때문에 ‘돈이 된다’ 이 한마디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러티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솔라나 보세요)
돈이 몰리는 곳엔 알아서 시장이 형성되고 혁신이 생기기 마련인듯. 저도 지금까지 시장을 너무 기술중심적이고 순수하게만 바라봤었습니다. 이 주제와 관련해서 나중에 제 생각을 담은 글을 하나 쓸게요.
https://sundayservices.substack.com/p/31e?utm_source=email
Sunday Services
설득의 게임
누가누가 더 많이 설득시키나
👍4🔥2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요썰고 저썰고 외에도 무를 써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깍둑썰기, 채썰기, 나박썰기 등이 있죠. 엄마가 깍두기를 만들려고 무를 썰어 달라는데 채썰기를 해간다면 “치아라. 너한테 시킨 내 잘못이다.” 소리와 함께 주방에서 추방당할겁니다.
숙련자라면 다른 사람한테 설명하고 체크하고 피드백 주는 행위가 더 비효율일 때도 있죠. 동네의 작지만 오래된 식당이 그럴 겁니다. 메뉴는 몇개 안 되지만 주방장은 재료 구매부터 손질, 요리와 서빙까지 척척척 해줍니다.
같은 주방장이 가게를 확장하면 어떨까요. 메뉴는 훨씬 다양해지고 손님은 한 번에 우르르 몰려옵니다. 삼도류를 쓰고 패왕색 패기를 써도 감당이 안 됩니다. 이럴 때 메뉴얼화 규격화를 하죠. 재료 손질만 하는 직원, 조리만 하는 직원, 서빙만 하는 지원으로 나뉩니다. 이전보다 퀄리티는 떨어지고 주문부터 서빙까지 소요 시간이 느려질 순 있지만, 메뉴 추가도 쉬워지고 대규모로 확장하기 용이 합니다.
이게 모놀리식과 모듈러의 차이입니다. 오픈소스로 이미 규격이 통일되어 있고 다수 팀이 협업하는 불록체인 메인넷에선 아무리 생각해도 이더리움이 지향하는 모듈러 방식이 적합합니다.
그럼에도 모놀리식으로 메인넷을 만들긴 합니다. 사짜들이 활개 칠 수 있는 무법 시간이 끝나기 전에 일단 그럴싸하게 작동되는 프로덕트를 내놔야 한다면 말이죠. 내세울 수 있는 건 몇 명 안되는 개발자의 최대 인풋 커리어 구요. 예를 들면 리브라 전직 팀원이라던가 말입니다.
#APTOS #SUI
숙련자라면 다른 사람한테 설명하고 체크하고 피드백 주는 행위가 더 비효율일 때도 있죠. 동네의 작지만 오래된 식당이 그럴 겁니다. 메뉴는 몇개 안 되지만 주방장은 재료 구매부터 손질, 요리와 서빙까지 척척척 해줍니다.
같은 주방장이 가게를 확장하면 어떨까요. 메뉴는 훨씬 다양해지고 손님은 한 번에 우르르 몰려옵니다. 삼도류를 쓰고 패왕색 패기를 써도 감당이 안 됩니다. 이럴 때 메뉴얼화 규격화를 하죠. 재료 손질만 하는 직원, 조리만 하는 직원, 서빙만 하는 지원으로 나뉩니다. 이전보다 퀄리티는 떨어지고 주문부터 서빙까지 소요 시간이 느려질 순 있지만, 메뉴 추가도 쉬워지고 대규모로 확장하기 용이 합니다.
이게 모놀리식과 모듈러의 차이입니다. 오픈소스로 이미 규격이 통일되어 있고 다수 팀이 협업하는 불록체인 메인넷에선 아무리 생각해도 이더리움이 지향하는 모듈러 방식이 적합합니다.
그럼에도 모놀리식으로 메인넷을 만들긴 합니다. 사짜들이 활개 칠 수 있는 무법 시간이 끝나기 전에 일단 그럴싸하게 작동되는 프로덕트를 내놔야 한다면 말이죠. 내세울 수 있는 건 몇 명 안되는 개발자의 최대 인풋 커리어 구요. 예를 들면 리브라 전직 팀원이라던가 말입니다.
#APTOS #SUI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블루칩 PFP, 21세기 월트 디즈니가 될 수 있을까?>
블루칩 IP들은 RTFKT가 나이키에 인수된것 처럼 운영은 크립토스럽게 하되 기존 공룡기업이 쌓아논 인프라와 비법을 활용하여 IP를 확장하시키는 방법을 택하지 않을까?
애초에 10K 물량으로 IP 비즈니스를 하기에는 확장성이 매우 떨어지고 (포켓몬과 다른 IP만 봐도 지속적으로 다음 세대를 찍어내는 모습. 물론 1세대가 가지는 네러티브는 여전히 강력), 그렇다면 BAYC 모델 처럼 새로운 무언가를 발행해서 IP의 절대량을 늘려가야 하는데. 이 모델은 사실 크립토 내에서만 돌고 도는 것이지 확장성이 좋은 모델은 X.
그렇다면 위 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기존 기업들이 스타트업을 인수하듯이 블루칩 NFT들을 인수하여 크립토 네러티브 + 대중성을 같이 가져가며 확장하는 그림이 그려지는데, 이는 디지털 컨텐츠 또는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 매우 불분명했던 기존 시장의 대중들에게도 다른 매력 포인트로 어필하며 “탈중앙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매스 어덥션”을 가능하게 할수도?
*토큰도 분명 찍어낼테지만 확장성 없는 상태에서의 토큰 발행은 사실 윗사람들을 배불리기 위한 장치에 불과한 느낌. APE코인 별 다르지 않다고 생각🤔
블루칩 IP들은 RTFKT가 나이키에 인수된것 처럼 운영은 크립토스럽게 하되 기존 공룡기업이 쌓아논 인프라와 비법을 활용하여 IP를 확장하시키는 방법을 택하지 않을까?
애초에 10K 물량으로 IP 비즈니스를 하기에는 확장성이 매우 떨어지고 (포켓몬과 다른 IP만 봐도 지속적으로 다음 세대를 찍어내는 모습. 물론 1세대가 가지는 네러티브는 여전히 강력), 그렇다면 BAYC 모델 처럼 새로운 무언가를 발행해서 IP의 절대량을 늘려가야 하는데. 이 모델은 사실 크립토 내에서만 돌고 도는 것이지 확장성이 좋은 모델은 X.
그렇다면 위 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기존 기업들이 스타트업을 인수하듯이 블루칩 NFT들을 인수하여 크립토 네러티브 + 대중성을 같이 가져가며 확장하는 그림이 그려지는데, 이는 디지털 컨텐츠 또는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 매우 불분명했던 기존 시장의 대중들에게도 다른 매력 포인트로 어필하며 “탈중앙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매스 어덥션”을 가능하게 할수도?
*토큰도 분명 찍어낼테지만 확장성 없는 상태에서의 토큰 발행은 사실 윗사람들을 배불리기 위한 장치에 불과한 느낌. APE코인 별 다르지 않다고 생각🤔
👍1🔥1
오.. 이렇게나 쉽게 만들 수 있을지는 몰랐네요. 저 프로그램 받아서 저도 페드로 코인 하나 기념주화로 발행하고 싶습니다.
요즘 부쩍 공영 방송에서 관련된 주제를 많이 보는데 분명 몇년 전과 비슷한 상황을 느끼는건 여전히 수요가 있으니 반복된다는 의미겠죠?
https://youtu.be/snEyRB8r0jA
요즘 부쩍 공영 방송에서 관련된 주제를 많이 보는데 분명 몇년 전과 비슷한 상황을 느끼는건 여전히 수요가 있으니 반복된다는 의미겠죠?
https://youtu.be/snEyRB8r0jA
YouTube
[창+] 코인 10분 만에 만든다...그리고 자전거래로 띄우기만 하면? (KBS 22.10.04)
[시사기획 창 '어둠의 코인을 추적하다' 중에서]
[녹취]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코인을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2개의 프로그램이 필요한데요. 하나는 지갑이라는 프로그램. 은행의 계좌번호 역할을 할 수 있는 비트코인 주소를 만드는건데...KBS코인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코인을 하나 만들어볼텐데요. 시중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는 ERC-20(프로그램)표준코드를 제가 그대로 복사할 거구요. 지금 제가 ‘KBS’코인으로 바꾸기로 했기 때문에 ‘KBS’…
[녹취]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코인을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2개의 프로그램이 필요한데요. 하나는 지갑이라는 프로그램. 은행의 계좌번호 역할을 할 수 있는 비트코인 주소를 만드는건데...KBS코인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코인을 하나 만들어볼텐데요. 시중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는 ERC-20(프로그램)표준코드를 제가 그대로 복사할 거구요. 지금 제가 ‘KBS’코인으로 바꾸기로 했기 때문에 ‘KBS’…
[주식 비중 100%였던 슈퍼개미가 2008년 폭락장을 그대로 얻어 맞으면서 했던 대응]
2008년 금융위기때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자 많은 투자자들이 버티지 못해 투매하고 떠났는데 주식 비중이 100%였는데도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손실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것을 구경하면서 가만히 있었다고 하죠.
그러나 폭락 뒤엔 언제나 급등이 있고 위기 뒤엔 많은 기회들이 있듯 공포를 이기면 대부분 큰 수익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경제 상황과 침체기가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특정 회사의 개별적 이슈가 아닌 시장 전체의 이슈로 하락하는 시기에는 손절하는건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합니다.
물론 마냥 희망회로 돌리기전에 소유자의 자산 특성을 돌아보는게 중요하겠죠.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DOGE를 보유하는 것의 목적은 다르니까요.
전자에 가깝다면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결국 개인이 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건 분할매수 혹은 가만히 지켜보는 것 보다 더 효율적인건 없어보입니다.
https://youtu.be/WeXePYt2a0Y
2008년 금융위기때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자 많은 투자자들이 버티지 못해 투매하고 떠났는데 주식 비중이 100%였는데도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손실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것을 구경하면서 가만히 있었다고 하죠.
그러나 폭락 뒤엔 언제나 급등이 있고 위기 뒤엔 많은 기회들이 있듯 공포를 이기면 대부분 큰 수익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경제 상황과 침체기가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특정 회사의 개별적 이슈가 아닌 시장 전체의 이슈로 하락하는 시기에는 손절하는건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합니다.
물론 마냥 희망회로 돌리기전에 소유자의 자산 특성을 돌아보는게 중요하겠죠.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DOGE를 보유하는 것의 목적은 다르니까요.
전자에 가깝다면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결국 개인이 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건 분할매수 혹은 가만히 지켜보는 것 보다 더 효율적인건 없어보입니다.
https://youtu.be/WeXePYt2a0Y
YouTube
주식 비중 100%였던 슈퍼개미가 2008년 폭락장을 그대로 얻어 맞으면서 했던 대응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자신을 슈퍼개미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싶은 마음에 컨텐츠에 슈퍼개미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사용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투자로 일가를 이룬 사람이 해주는 조언을 간접적으로나마 전해 들으면서 나아가는 길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투자매니아들을 위한 굿즈 문방구 (by. 송선생 X 마플)
https://marpple.shop/kr/investor …
투자로 일가를 이룬 사람이 해주는 조언을 간접적으로나마 전해 들으면서 나아가는 길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투자매니아들을 위한 굿즈 문방구 (by. 송선생 X 마플)
https://marpple.shop/kr/investor …
🔥1
[세일러가 바라보는 증권형 토큰의 기준과 미래]
독보적인 화폐의 기능에는 많은 논쟁이 있어도 '자산의 개념'과 '결제 수단' 의 위치로 확실하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BTC와는 달리,
플랫폼류의 체인은 '성능'을 중요시 하다보니 일부 개발자들의 지속적인 코드 업그레이드와 기능을 추가로 점점 S/W 회사들의 기술 경쟁으로 바뀌게 될 것이고 이건 스스로 디지털 상품을 디지털 증권으로 만들게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결국 다른 S/W 회사들 처럼 중앙화되고 규정 준수 문제도 생길 수 있다는 거겠죠?)
https://youtu.be/LQGfqEorvl4?t=1040
독보적인 화폐의 기능에는 많은 논쟁이 있어도 '자산의 개념'과 '결제 수단' 의 위치로 확실하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BTC와는 달리,
플랫폼류의 체인은 '성능'을 중요시 하다보니 일부 개발자들의 지속적인 코드 업그레이드와 기능을 추가로 점점 S/W 회사들의 기술 경쟁으로 바뀌게 될 것이고 이건 스스로 디지털 상품을 디지털 증권으로 만들게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결국 다른 S/W 회사들 처럼 중앙화되고 규정 준수 문제도 생길 수 있다는 거겠죠?)
https://youtu.be/LQGfqEorvl4?t=1040
YouTube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의 리스크인가?
오스트리아 Innsbruck에서 열린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있었던 마이클 세일러와의 대담 내용입니다. (2022년 9월 19일)
마이클세일러는 비트코인의 리스크인가?
왜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도입하지 않는 회사들이 많은가?
누가 작업증명을 공격하는가?
비트코인은 어떠한 수용단계에 있으며 어떻게 미래가 진행될 것인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마이클세일러는 비트코인의 리스크인가?
왜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도입하지 않는 회사들이 많은가?
누가 작업증명을 공격하는가?
비트코인은 어떠한 수용단계에 있으며 어떻게 미래가 진행될 것인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2👏1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투자에 심취해 있지만, 그래도 반년 생활비 정도는 항상 통장에 넣어둔다. 그 돈까지 투자에 쓸 만큼 지독하게 돈 벌고 싶지 않고 투자는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올바른 판단하기 어렵다고 믿어서다. 다음 달 카드값이 걱정되는 사람이 제대로 매수나 매도를 결정할 수 있을까?
평소에 미수 쓰지 말라고 하는 건 레버리지의 가치를 무시해서가 아니다. 그렇게까지 해도 괜찮을 만큼 일반 투자자는 실력이 좋지 않다. 미수는 고수의 영역이고 일반인은 자기가 가진 현금 범위 안에서 현물만 다루는 게 맞다. 특히 초보라면 현금의 반만 써도 충분하다.
이렇게 소극적으로 투자해서 돈은 언제 버냐고 하겠지만, 투자 기간이 길어지고 경험이 쌓이면 그릇은 알아서 커진다. 그땐 돈을 자유롭게 쓰기 마련이다. 조심해야 할 건 투자를 시작한 처음 몇 년이다. 그때 투자 습관을 잘못 들이면 부정적 인식만 생겨서 떠나게 된다.
#신상철
평소에 미수 쓰지 말라고 하는 건 레버리지의 가치를 무시해서가 아니다. 그렇게까지 해도 괜찮을 만큼 일반 투자자는 실력이 좋지 않다. 미수는 고수의 영역이고 일반인은 자기가 가진 현금 범위 안에서 현물만 다루는 게 맞다. 특히 초보라면 현금의 반만 써도 충분하다.
이렇게 소극적으로 투자해서 돈은 언제 버냐고 하겠지만, 투자 기간이 길어지고 경험이 쌓이면 그릇은 알아서 커진다. 그땐 돈을 자유롭게 쓰기 마련이다. 조심해야 할 건 투자를 시작한 처음 몇 년이다. 그때 투자 습관을 잘못 들이면 부정적 인식만 생겨서 떠나게 된다.
#신상철
👍7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글레이저 가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입니다. 이 돈 많은 글레이저 집안 사람인 샤리 글레이저(Shari Glazer)는 VC 투자 회사인 Swoon Capital을 가지고 있죠. 이들은 현재 모 샤이크가 대표로 있는 앱토스 개발사인 Matonee와 10억 달러짜리 소송(색인번호 650956/2022) 을 진행 중입니다.
샤리의 주장을 들어봅시다. 샤리는 블록체인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VC의 컨설턴트로 모 샤이크(Mo Shaikh)를 고용했습니다. 모 샤이크는 VC한테 차라리 직접 코인을 찍자는 제안을 했구요. 샤리는 지분의 절반을 갖는 조건으로 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합니다. 추가적으로 지분 희석 없는 외부 VC의 천만 달러 투자도 약속했죠. 샤리는 팀원 스카웃을 위해 돈과 인맥을 지원 했구요.
통수가 기본 옵션은 코인판답게 모 샤이크는 비밀리에 a16z에게 지분 넘기는 투자금을 받았습니다. 그게 걸리자 샤리한테 2억 달러 모금액 중에 천만 달러는 니네 돈을 받겠다고 제안 했구요. 똑같은 천만 달러를 내는데 샤리의 지분은 50%에서 1%로 떡락을 맞았죠. 여기서 모 샤이크가 직접 찍은 코인은 앱토스 되겠습니다.
올 3월 샤리 글레이저는 이 내용으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앱토스에서는 이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지만, 며칠 전 법원은 3건에 대해서는 앱토스의 의견을 거부 했구요. 법원이 기각을 거부한 건은 계약 위반, 부당이득, 샤리의 앱토스 개발사 지분 50% 항목입니다.
앱토스 선동꾼들이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 되겠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court-partially-denies-aptos-lab-s-motion-to-dismiss-glazer-s-1-billion-lawsuit
#Aptos
샤리의 주장을 들어봅시다. 샤리는 블록체인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VC의 컨설턴트로 모 샤이크(Mo Shaikh)를 고용했습니다. 모 샤이크는 VC한테 차라리 직접 코인을 찍자는 제안을 했구요. 샤리는 지분의 절반을 갖는 조건으로 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합니다. 추가적으로 지분 희석 없는 외부 VC의 천만 달러 투자도 약속했죠. 샤리는 팀원 스카웃을 위해 돈과 인맥을 지원 했구요.
통수가 기본 옵션은 코인판답게 모 샤이크는 비밀리에 a16z에게 지분 넘기는 투자금을 받았습니다. 그게 걸리자 샤리한테 2억 달러 모금액 중에 천만 달러는 니네 돈을 받겠다고 제안 했구요. 똑같은 천만 달러를 내는데 샤리의 지분은 50%에서 1%로 떡락을 맞았죠. 여기서 모 샤이크가 직접 찍은 코인은 앱토스 되겠습니다.
올 3월 샤리 글레이저는 이 내용으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앱토스에서는 이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지만, 며칠 전 법원은 3건에 대해서는 앱토스의 의견을 거부 했구요. 법원이 기각을 거부한 건은 계약 위반, 부당이득, 샤리의 앱토스 개발사 지분 50% 항목입니다.
앱토스 선동꾼들이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 되겠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court-partially-denies-aptos-lab-s-motion-to-dismiss-glazer-s-1-billion-lawsuit
#Aptos
👍1
크립토 VC의 3분기 투자는 2분기 대비 67% 감소. VC는 L1, Game Studio & NFT DAO 인프라와 소셜 플랫폼에 관심있음.
[거래소 VC의 55개 투자 카테고리]
디파이: 11개 (20%)
씨파이: 4개 (7%)
NFT: 4개 (7%)
인프라: 24개 (44%)
게임: 4개 (7%)
Web3: 8개 (15%)
[탑티어 VC의 76개 투자 카테고리]
디파이: 16개 (21%)
씨파이: 4개 (5%)
NFT: 7개 (9%)
인프라: 27개 (36%)
게임: 10개 (13%)
Web3: 10개 (13%)
DAO: 2개 (3%)
3분기 투자에서 NFT 시장 관심이 줄어들었고 NFT 인프라 같은 Sub-Sector로 넘어감. 대신 탈중앙 소셜 플랫폼에 대한 관심 급증.
https://twitter.com/alphanoncestaff/status/1580468567765446657?s=46&t=W5-UyHK0yDOj0yu6SpOVxQ
[거래소 VC의 55개 투자 카테고리]
디파이: 11개 (20%)
씨파이: 4개 (7%)
NFT: 4개 (7%)
인프라: 24개 (44%)
게임: 4개 (7%)
Web3: 8개 (15%)
[탑티어 VC의 76개 투자 카테고리]
디파이: 16개 (21%)
씨파이: 4개 (5%)
NFT: 7개 (9%)
인프라: 27개 (36%)
게임: 10개 (13%)
Web3: 10개 (13%)
DAO: 2개 (3%)
3분기 투자에서 NFT 시장 관심이 줄어들었고 NFT 인프라 같은 Sub-Sector로 넘어감. 대신 탈중앙 소셜 플랫폼에 대한 관심 급증.
https://twitter.com/alphanoncestaff/status/1580468567765446657?s=46&t=W5-UyHK0yDOj0yu6SpOVxQ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