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금융(디파이, DeFi)의 목표는 개인이 자신의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이론적으로만 봤을 때는 훌륭한 목적이다.
하지만 나는 진지하게 묻고 싶다. 일반인 이용자 대다수가 진정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직접 관리하고 싶을까?
일단 자신의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직접 관리한다면 책임질 사람이 본인밖에 없다. 여기서부터 대부분의 사람은 겁먹는다. 대중의 대다수는 자신 외에 책임질 사람이나 기관을 찾는다.
디파이 프로토콜에 자금을 넣었다가 그 프로토콜이 해킹당하거나 다운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프로토콜은 코드가 왕인데 왕국이 습격당하거나 위험해지면 코드가 책임지고 왕국을 지킬 것인가?
디파이를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은 사업하고 싶어 하는 사람과 비슷하다. 사원으로 안 살고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 것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 분명히 그런 사람이 있다. 하지만 대다수는 절대 아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48
하지만 나는 진지하게 묻고 싶다. 일반인 이용자 대다수가 진정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직접 관리하고 싶을까?
일단 자신의 자산을 온전히 소유하고 직접 관리한다면 책임질 사람이 본인밖에 없다. 여기서부터 대부분의 사람은 겁먹는다. 대중의 대다수는 자신 외에 책임질 사람이나 기관을 찾는다.
디파이 프로토콜에 자금을 넣었다가 그 프로토콜이 해킹당하거나 다운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프로토콜은 코드가 왕인데 왕국이 습격당하거나 위험해지면 코드가 책임지고 왕국을 지킬 것인가?
디파이를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은 사업하고 싶어 하는 사람과 비슷하다. 사원으로 안 살고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 것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 분명히 그런 사람이 있다. 하지만 대다수는 절대 아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48
Coindeskkorea
대중이 탈중앙화를 원하는지 모르겠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블록체인 산업의 종사자들을 만나다 보면 '탈중앙화'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탈중앙화에 대한 자세한 정의를 여기서 설명하지 않겠다. "기업이나 플랫폼 혹은 자산에 대한 결정 권한을 분산시키는 현상&q...
[설득의 게임]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 문제도 동일하다. 단순히 블록체인이 더 발전하게 되면, 매스 어답션에 도달할 것이라는 믿음은 나이브하다.
그것보다도 나는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시키는 것이 진정한 매스 어답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핵심은 설득이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가치관과 니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각기 다른 블록체인의 포인트에 공감하고, 공명할 수 있다.
__
지금까지 이 시장에서 느낀바로는,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설득시키는 힘보다는 자본(돈) 의해 강제적으로 입문하고 홍보되서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효과가 훨씬 커보인단 말이죠.
지금의 블록체인 시장은 기술이 암만 좋고 필요성을 강조해도 사람들은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득되는게 없으면 거들떠도 안보기 때문에 ‘돈이 된다’ 이 한마디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러티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솔라나 보세요)
돈이 몰리는 곳엔 알아서 시장이 형성되고 혁신이 생기기 마련인듯. 저도 지금까지 시장을 너무 기술중심적이고 순수하게만 바라봤었습니다. 이 주제와 관련해서 나중에 제 생각을 담은 글을 하나 쓸게요.
https://sundayservices.substack.com/p/31e?utm_source=email
블록체인의 매스 어답션 문제도 동일하다. 단순히 블록체인이 더 발전하게 되면, 매스 어답션에 도달할 것이라는 믿음은 나이브하다.
그것보다도 나는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시키는 것이 진정한 매스 어답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핵심은 설득이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가치관과 니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각기 다른 블록체인의 포인트에 공감하고, 공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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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 시장에서 느낀바로는, 블록체인의 필요성을 설득시키는 힘보다는 자본(돈) 의해 강제적으로 입문하고 홍보되서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효과가 훨씬 커보인단 말이죠.
지금의 블록체인 시장은 기술이 암만 좋고 필요성을 강조해도 사람들은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득되는게 없으면 거들떠도 안보기 때문에 ‘돈이 된다’ 이 한마디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러티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솔라나 보세요)
돈이 몰리는 곳엔 알아서 시장이 형성되고 혁신이 생기기 마련인듯. 저도 지금까지 시장을 너무 기술중심적이고 순수하게만 바라봤었습니다. 이 주제와 관련해서 나중에 제 생각을 담은 글을 하나 쓸게요.
https://sundayservices.substack.com/p/31e?utm_source=email
Sunday Services
설득의 게임
누가누가 더 많이 설득시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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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요썰고 저썰고 외에도 무를 써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깍둑썰기, 채썰기, 나박썰기 등이 있죠. 엄마가 깍두기를 만들려고 무를 썰어 달라는데 채썰기를 해간다면 “치아라. 너한테 시킨 내 잘못이다.” 소리와 함께 주방에서 추방당할겁니다.
숙련자라면 다른 사람한테 설명하고 체크하고 피드백 주는 행위가 더 비효율일 때도 있죠. 동네의 작지만 오래된 식당이 그럴 겁니다. 메뉴는 몇개 안 되지만 주방장은 재료 구매부터 손질, 요리와 서빙까지 척척척 해줍니다.
같은 주방장이 가게를 확장하면 어떨까요. 메뉴는 훨씬 다양해지고 손님은 한 번에 우르르 몰려옵니다. 삼도류를 쓰고 패왕색 패기를 써도 감당이 안 됩니다. 이럴 때 메뉴얼화 규격화를 하죠. 재료 손질만 하는 직원, 조리만 하는 직원, 서빙만 하는 지원으로 나뉩니다. 이전보다 퀄리티는 떨어지고 주문부터 서빙까지 소요 시간이 느려질 순 있지만, 메뉴 추가도 쉬워지고 대규모로 확장하기 용이 합니다.
이게 모놀리식과 모듈러의 차이입니다. 오픈소스로 이미 규격이 통일되어 있고 다수 팀이 협업하는 불록체인 메인넷에선 아무리 생각해도 이더리움이 지향하는 모듈러 방식이 적합합니다.
그럼에도 모놀리식으로 메인넷을 만들긴 합니다. 사짜들이 활개 칠 수 있는 무법 시간이 끝나기 전에 일단 그럴싸하게 작동되는 프로덕트를 내놔야 한다면 말이죠. 내세울 수 있는 건 몇 명 안되는 개발자의 최대 인풋 커리어 구요. 예를 들면 리브라 전직 팀원이라던가 말입니다.
#APTOS #SUI
숙련자라면 다른 사람한테 설명하고 체크하고 피드백 주는 행위가 더 비효율일 때도 있죠. 동네의 작지만 오래된 식당이 그럴 겁니다. 메뉴는 몇개 안 되지만 주방장은 재료 구매부터 손질, 요리와 서빙까지 척척척 해줍니다.
같은 주방장이 가게를 확장하면 어떨까요. 메뉴는 훨씬 다양해지고 손님은 한 번에 우르르 몰려옵니다. 삼도류를 쓰고 패왕색 패기를 써도 감당이 안 됩니다. 이럴 때 메뉴얼화 규격화를 하죠. 재료 손질만 하는 직원, 조리만 하는 직원, 서빙만 하는 지원으로 나뉩니다. 이전보다 퀄리티는 떨어지고 주문부터 서빙까지 소요 시간이 느려질 순 있지만, 메뉴 추가도 쉬워지고 대규모로 확장하기 용이 합니다.
이게 모놀리식과 모듈러의 차이입니다. 오픈소스로 이미 규격이 통일되어 있고 다수 팀이 협업하는 불록체인 메인넷에선 아무리 생각해도 이더리움이 지향하는 모듈러 방식이 적합합니다.
그럼에도 모놀리식으로 메인넷을 만들긴 합니다. 사짜들이 활개 칠 수 있는 무법 시간이 끝나기 전에 일단 그럴싸하게 작동되는 프로덕트를 내놔야 한다면 말이죠. 내세울 수 있는 건 몇 명 안되는 개발자의 최대 인풋 커리어 구요. 예를 들면 리브라 전직 팀원이라던가 말입니다.
#APTOS #SUI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블루칩 PFP, 21세기 월트 디즈니가 될 수 있을까?>
블루칩 IP들은 RTFKT가 나이키에 인수된것 처럼 운영은 크립토스럽게 하되 기존 공룡기업이 쌓아논 인프라와 비법을 활용하여 IP를 확장하시키는 방법을 택하지 않을까?
애초에 10K 물량으로 IP 비즈니스를 하기에는 확장성이 매우 떨어지고 (포켓몬과 다른 IP만 봐도 지속적으로 다음 세대를 찍어내는 모습. 물론 1세대가 가지는 네러티브는 여전히 강력), 그렇다면 BAYC 모델 처럼 새로운 무언가를 발행해서 IP의 절대량을 늘려가야 하는데. 이 모델은 사실 크립토 내에서만 돌고 도는 것이지 확장성이 좋은 모델은 X.
그렇다면 위 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기존 기업들이 스타트업을 인수하듯이 블루칩 NFT들을 인수하여 크립토 네러티브 + 대중성을 같이 가져가며 확장하는 그림이 그려지는데, 이는 디지털 컨텐츠 또는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 매우 불분명했던 기존 시장의 대중들에게도 다른 매력 포인트로 어필하며 “탈중앙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매스 어덥션”을 가능하게 할수도?
*토큰도 분명 찍어낼테지만 확장성 없는 상태에서의 토큰 발행은 사실 윗사람들을 배불리기 위한 장치에 불과한 느낌. APE코인 별 다르지 않다고 생각🤔
블루칩 IP들은 RTFKT가 나이키에 인수된것 처럼 운영은 크립토스럽게 하되 기존 공룡기업이 쌓아논 인프라와 비법을 활용하여 IP를 확장하시키는 방법을 택하지 않을까?
애초에 10K 물량으로 IP 비즈니스를 하기에는 확장성이 매우 떨어지고 (포켓몬과 다른 IP만 봐도 지속적으로 다음 세대를 찍어내는 모습. 물론 1세대가 가지는 네러티브는 여전히 강력), 그렇다면 BAYC 모델 처럼 새로운 무언가를 발행해서 IP의 절대량을 늘려가야 하는데. 이 모델은 사실 크립토 내에서만 돌고 도는 것이지 확장성이 좋은 모델은 X.
그렇다면 위 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기존 기업들이 스타트업을 인수하듯이 블루칩 NFT들을 인수하여 크립토 네러티브 + 대중성을 같이 가져가며 확장하는 그림이 그려지는데, 이는 디지털 컨텐츠 또는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 매우 불분명했던 기존 시장의 대중들에게도 다른 매력 포인트로 어필하며 “탈중앙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매스 어덥션”을 가능하게 할수도?
*토큰도 분명 찍어낼테지만 확장성 없는 상태에서의 토큰 발행은 사실 윗사람들을 배불리기 위한 장치에 불과한 느낌. APE코인 별 다르지 않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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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렇게나 쉽게 만들 수 있을지는 몰랐네요. 저 프로그램 받아서 저도 페드로 코인 하나 기념주화로 발행하고 싶습니다.
요즘 부쩍 공영 방송에서 관련된 주제를 많이 보는데 분명 몇년 전과 비슷한 상황을 느끼는건 여전히 수요가 있으니 반복된다는 의미겠죠?
https://youtu.be/snEyRB8r0jA
요즘 부쩍 공영 방송에서 관련된 주제를 많이 보는데 분명 몇년 전과 비슷한 상황을 느끼는건 여전히 수요가 있으니 반복된다는 의미겠죠?
https://youtu.be/snEyRB8r0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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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코인 10분 만에 만든다...그리고 자전거래로 띄우기만 하면? (KBS 22.10.04)
[시사기획 창 '어둠의 코인을 추적하다' 중에서]
[녹취]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코인을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2개의 프로그램이 필요한데요. 하나는 지갑이라는 프로그램. 은행의 계좌번호 역할을 할 수 있는 비트코인 주소를 만드는건데...KBS코인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코인을 하나 만들어볼텐데요. 시중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는 ERC-20(프로그램)표준코드를 제가 그대로 복사할 거구요. 지금 제가 ‘KBS’코인으로 바꾸기로 했기 때문에 ‘KBS’…
[녹취]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코인을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2개의 프로그램이 필요한데요. 하나는 지갑이라는 프로그램. 은행의 계좌번호 역할을 할 수 있는 비트코인 주소를 만드는건데...KBS코인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코인을 하나 만들어볼텐데요. 시중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는 ERC-20(프로그램)표준코드를 제가 그대로 복사할 거구요. 지금 제가 ‘KBS’코인으로 바꾸기로 했기 때문에 ‘KBS’…
[주식 비중 100%였던 슈퍼개미가 2008년 폭락장을 그대로 얻어 맞으면서 했던 대응]
2008년 금융위기때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자 많은 투자자들이 버티지 못해 투매하고 떠났는데 주식 비중이 100%였는데도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손실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것을 구경하면서 가만히 있었다고 하죠.
그러나 폭락 뒤엔 언제나 급등이 있고 위기 뒤엔 많은 기회들이 있듯 공포를 이기면 대부분 큰 수익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경제 상황과 침체기가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특정 회사의 개별적 이슈가 아닌 시장 전체의 이슈로 하락하는 시기에는 손절하는건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합니다.
물론 마냥 희망회로 돌리기전에 소유자의 자산 특성을 돌아보는게 중요하겠죠.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DOGE를 보유하는 것의 목적은 다르니까요.
전자에 가깝다면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결국 개인이 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건 분할매수 혹은 가만히 지켜보는 것 보다 더 효율적인건 없어보입니다.
https://youtu.be/WeXePYt2a0Y
2008년 금융위기때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자 많은 투자자들이 버티지 못해 투매하고 떠났는데 주식 비중이 100%였는데도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손실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것을 구경하면서 가만히 있었다고 하죠.
그러나 폭락 뒤엔 언제나 급등이 있고 위기 뒤엔 많은 기회들이 있듯 공포를 이기면 대부분 큰 수익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경제 상황과 침체기가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특정 회사의 개별적 이슈가 아닌 시장 전체의 이슈로 하락하는 시기에는 손절하는건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합니다.
물론 마냥 희망회로 돌리기전에 소유자의 자산 특성을 돌아보는게 중요하겠죠.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DOGE를 보유하는 것의 목적은 다르니까요.
전자에 가깝다면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결국 개인이 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건 분할매수 혹은 가만히 지켜보는 것 보다 더 효율적인건 없어보입니다.
https://youtu.be/WeXePYt2a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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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비중 100%였던 슈퍼개미가 2008년 폭락장을 그대로 얻어 맞으면서 했던 대응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자신을 슈퍼개미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싶은 마음에 컨텐츠에 슈퍼개미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사용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투자로 일가를 이룬 사람이 해주는 조언을 간접적으로나마 전해 들으면서 나아가는 길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투자매니아들을 위한 굿즈 문방구 (by. 송선생 X 마플)
https://marpple.shop/kr/investor …
투자로 일가를 이룬 사람이 해주는 조언을 간접적으로나마 전해 들으면서 나아가는 길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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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매니아들을 위한 굿즈 문방구 (by. 송선생 X 마플)
https://marpple.shop/kr/inves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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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가 바라보는 증권형 토큰의 기준과 미래]
독보적인 화폐의 기능에는 많은 논쟁이 있어도 '자산의 개념'과 '결제 수단' 의 위치로 확실하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BTC와는 달리,
플랫폼류의 체인은 '성능'을 중요시 하다보니 일부 개발자들의 지속적인 코드 업그레이드와 기능을 추가로 점점 S/W 회사들의 기술 경쟁으로 바뀌게 될 것이고 이건 스스로 디지털 상품을 디지털 증권으로 만들게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결국 다른 S/W 회사들 처럼 중앙화되고 규정 준수 문제도 생길 수 있다는 거겠죠?)
https://youtu.be/LQGfqEorvl4?t=1040
독보적인 화폐의 기능에는 많은 논쟁이 있어도 '자산의 개념'과 '결제 수단' 의 위치로 확실하게 자리잡아가고 있는 BTC와는 달리,
플랫폼류의 체인은 '성능'을 중요시 하다보니 일부 개발자들의 지속적인 코드 업그레이드와 기능을 추가로 점점 S/W 회사들의 기술 경쟁으로 바뀌게 될 것이고 이건 스스로 디지털 상품을 디지털 증권으로 만들게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결국 다른 S/W 회사들 처럼 중앙화되고 규정 준수 문제도 생길 수 있다는 거겠죠?)
https://youtu.be/LQGfqEorvl4?t=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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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의 리스크인가?
오스트리아 Innsbruck에서 열린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있었던 마이클 세일러와의 대담 내용입니다. (2022년 9월 19일)
마이클세일러는 비트코인의 리스크인가?
왜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도입하지 않는 회사들이 많은가?
누가 작업증명을 공격하는가?
비트코인은 어떠한 수용단계에 있으며 어떻게 미래가 진행될 것인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마이클세일러는 비트코인의 리스크인가?
왜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도입하지 않는 회사들이 많은가?
누가 작업증명을 공격하는가?
비트코인은 어떠한 수용단계에 있으며 어떻게 미래가 진행될 것인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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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투자에 심취해 있지만, 그래도 반년 생활비 정도는 항상 통장에 넣어둔다. 그 돈까지 투자에 쓸 만큼 지독하게 돈 벌고 싶지 않고 투자는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올바른 판단하기 어렵다고 믿어서다. 다음 달 카드값이 걱정되는 사람이 제대로 매수나 매도를 결정할 수 있을까?
평소에 미수 쓰지 말라고 하는 건 레버리지의 가치를 무시해서가 아니다. 그렇게까지 해도 괜찮을 만큼 일반 투자자는 실력이 좋지 않다. 미수는 고수의 영역이고 일반인은 자기가 가진 현금 범위 안에서 현물만 다루는 게 맞다. 특히 초보라면 현금의 반만 써도 충분하다.
이렇게 소극적으로 투자해서 돈은 언제 버냐고 하겠지만, 투자 기간이 길어지고 경험이 쌓이면 그릇은 알아서 커진다. 그땐 돈을 자유롭게 쓰기 마련이다. 조심해야 할 건 투자를 시작한 처음 몇 년이다. 그때 투자 습관을 잘못 들이면 부정적 인식만 생겨서 떠나게 된다.
#신상철
평소에 미수 쓰지 말라고 하는 건 레버리지의 가치를 무시해서가 아니다. 그렇게까지 해도 괜찮을 만큼 일반 투자자는 실력이 좋지 않다. 미수는 고수의 영역이고 일반인은 자기가 가진 현금 범위 안에서 현물만 다루는 게 맞다. 특히 초보라면 현금의 반만 써도 충분하다.
이렇게 소극적으로 투자해서 돈은 언제 버냐고 하겠지만, 투자 기간이 길어지고 경험이 쌓이면 그릇은 알아서 커진다. 그땐 돈을 자유롭게 쓰기 마련이다. 조심해야 할 건 투자를 시작한 처음 몇 년이다. 그때 투자 습관을 잘못 들이면 부정적 인식만 생겨서 떠나게 된다.
#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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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글레이저 가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입니다. 이 돈 많은 글레이저 집안 사람인 샤리 글레이저(Shari Glazer)는 VC 투자 회사인 Swoon Capital을 가지고 있죠. 이들은 현재 모 샤이크가 대표로 있는 앱토스 개발사인 Matonee와 10억 달러짜리 소송(색인번호 650956/2022) 을 진행 중입니다.
샤리의 주장을 들어봅시다. 샤리는 블록체인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VC의 컨설턴트로 모 샤이크(Mo Shaikh)를 고용했습니다. 모 샤이크는 VC한테 차라리 직접 코인을 찍자는 제안을 했구요. 샤리는 지분의 절반을 갖는 조건으로 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합니다. 추가적으로 지분 희석 없는 외부 VC의 천만 달러 투자도 약속했죠. 샤리는 팀원 스카웃을 위해 돈과 인맥을 지원 했구요.
통수가 기본 옵션은 코인판답게 모 샤이크는 비밀리에 a16z에게 지분 넘기는 투자금을 받았습니다. 그게 걸리자 샤리한테 2억 달러 모금액 중에 천만 달러는 니네 돈을 받겠다고 제안 했구요. 똑같은 천만 달러를 내는데 샤리의 지분은 50%에서 1%로 떡락을 맞았죠. 여기서 모 샤이크가 직접 찍은 코인은 앱토스 되겠습니다.
올 3월 샤리 글레이저는 이 내용으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앱토스에서는 이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지만, 며칠 전 법원은 3건에 대해서는 앱토스의 의견을 거부 했구요. 법원이 기각을 거부한 건은 계약 위반, 부당이득, 샤리의 앱토스 개발사 지분 50% 항목입니다.
앱토스 선동꾼들이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 되겠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court-partially-denies-aptos-lab-s-motion-to-dismiss-glazer-s-1-billion-lawsuit
#Aptos
샤리의 주장을 들어봅시다. 샤리는 블록체인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VC의 컨설턴트로 모 샤이크(Mo Shaikh)를 고용했습니다. 모 샤이크는 VC한테 차라리 직접 코인을 찍자는 제안을 했구요. 샤리는 지분의 절반을 갖는 조건으로 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합니다. 추가적으로 지분 희석 없는 외부 VC의 천만 달러 투자도 약속했죠. 샤리는 팀원 스카웃을 위해 돈과 인맥을 지원 했구요.
통수가 기본 옵션은 코인판답게 모 샤이크는 비밀리에 a16z에게 지분 넘기는 투자금을 받았습니다. 그게 걸리자 샤리한테 2억 달러 모금액 중에 천만 달러는 니네 돈을 받겠다고 제안 했구요. 똑같은 천만 달러를 내는데 샤리의 지분은 50%에서 1%로 떡락을 맞았죠. 여기서 모 샤이크가 직접 찍은 코인은 앱토스 되겠습니다.
올 3월 샤리 글레이저는 이 내용으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앱토스에서는 이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지만, 며칠 전 법원은 3건에 대해서는 앱토스의 의견을 거부 했구요. 법원이 기각을 거부한 건은 계약 위반, 부당이득, 샤리의 앱토스 개발사 지분 50% 항목입니다.
앱토스 선동꾼들이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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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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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VC의 3분기 투자는 2분기 대비 67% 감소. VC는 L1, Game Studio & NFT DAO 인프라와 소셜 플랫폼에 관심있음.
[거래소 VC의 55개 투자 카테고리]
디파이: 11개 (20%)
씨파이: 4개 (7%)
NFT: 4개 (7%)
인프라: 24개 (44%)
게임: 4개 (7%)
Web3: 8개 (15%)
[탑티어 VC의 76개 투자 카테고리]
디파이: 16개 (21%)
씨파이: 4개 (5%)
NFT: 7개 (9%)
인프라: 27개 (36%)
게임: 10개 (13%)
Web3: 10개 (13%)
DAO: 2개 (3%)
3분기 투자에서 NFT 시장 관심이 줄어들었고 NFT 인프라 같은 Sub-Sector로 넘어감. 대신 탈중앙 소셜 플랫폼에 대한 관심 급증.
https://twitter.com/alphanoncestaff/status/1580468567765446657?s=46&t=W5-UyHK0yDOj0yu6SpOVxQ
[거래소 VC의 55개 투자 카테고리]
디파이: 11개 (20%)
씨파이: 4개 (7%)
NFT: 4개 (7%)
인프라: 24개 (44%)
게임: 4개 (7%)
Web3: 8개 (15%)
[탑티어 VC의 76개 투자 카테고리]
디파이: 16개 (21%)
씨파이: 4개 (5%)
NFT: 7개 (9%)
인프라: 27개 (36%)
게임: 10개 (13%)
Web3: 10개 (13%)
DAO: 2개 (3%)
3분기 투자에서 NFT 시장 관심이 줄어들었고 NFT 인프라 같은 Sub-Sector로 넘어감. 대신 탈중앙 소셜 플랫폼에 대한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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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얼마나 있어야 충분한가]
쇼펜 하우어는 “돈은 마치 바닷물과 같다. 더 많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참으로 진실이다
행복도는 가진 것을 바라는 것으로 나눈 결괏값이기 때문이다.
공허한 탐욕을 채우는데 실패하는 체험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돈의 주인인지 노예인지 분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만다.
기준점을 올바르게 설정하기 위해서는 이 주제들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답이 있어야 한다.
https://brunch.co.kr/@cogito88/433
쇼펜 하우어는 “돈은 마치 바닷물과 같다. 더 많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참으로 진실이다
행복도는 가진 것을 바라는 것으로 나눈 결괏값이기 때문이다.
공허한 탐욕을 채우는데 실패하는 체험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돈의 주인인지 노예인지 분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만다.
기준점을 올바르게 설정하기 위해서는 이 주제들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답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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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얼마나 있어야 충분한가
#25 | “당신은 지금 세계 최고 부자입니다. 얼마나 가져야 만족할 건가요?” 영화 <올 더 머니>의 주인공 석유 재벌 장 폴 게티는 이렇게 답한다. “더 많이” 이 장면에서 장 폴 게티는 유괴된 손자를 구하기 위해 돈을 쓰자는 요청을 거절한다. 그러다 결국 유괴범들에 의해 손자의 귀가 잘리자 그제야 그는 돈을 지불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장 폴 게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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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클레이튼 하이프의 본질은 결국
1. "카카오에서 만든 코인이다",
2.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들을 위시한 믿음직한 GC들이 있다"
3. "생태계에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활동중이다"
이거 아니었나.
몇년이 지난 지금 검토해보자. 지금 무엇이 남았나, 그리고 그 수많은 GC는 몇년간 받는 클레이튼 판거말고 한게 무엇이 있었나.
그들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블록체인과 무관한 회사이거나, 딴주머니차고 직접 블록체인 사업하면서 클레이튼에서는 연금만 받아 끊임없이 가격 하락에 기여하고 있을 뿐이다. 똘똘한 회사들은 GC에서 탈퇴해서 직접 부서를 꾸리거나 혹은 직접 블록체인에 진출을 하고 있다.
자체 생태계를 위해 만든 클레이튼 그로쓰 펀드(KGF)는 이제껏 77건의 투자가 집행되었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그 결과는 처참하기 그지없다. 그 안에서 얼마나 야로가 있었고, 얼마나 선심성 투자가 있었을 것인가 짐작조차하기 힘들다. 내돈도 아닌데, 아니, 애시당초 돈도 아닌데.
클레이튼이 그나마 반짝할때 수수료를 10배올리는 업데이트는 신속하게 진행되었으나, 클레이튼이 무한정 우하향하는 본질적 이유중 하나인 블록생성보상 축소는 굼뜨기 짝이 없다.
문제의식이 잘못되었거나, 개선의지가 없거나, 멍청하거나, 아니면 무상으로 선심쓰는걸 멈추고 싶지 않은 것이다.
클레이튼은 성장동력을 잃었다.
사실상 클레이튼은 현재 거의 사용되지 않는폐허 체인이다. 하루 수수료를 확인을 보면 처참 그 자체가 되었다. 그럼에도 꾸준히 블록생성보상으로 인플레는 계속되고 있다.
지금 이시간에도 어떤 클레이튼 프로젝트에서는 클레이튼을 떠나자는 건의가 올라오고 있다. 애시당초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다 클레이튼을 떠났고, 그중에는 클레이튼의 펀딩을 받은 프로젝트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 클레이튼으로 시작한다는 프로젝트들도 보이지 않는다.
오늘같이 사실상 대놓고 가격으로 눈앞에서 장난질하는걸 보면서도 헛웃음만 나오고 아무도 문제의식을 가지지 않는 체인이 되었다.
문제의식도 어쩌다 잘못하는 애들한테나 생기는거다.
그냥 끝났다. 사실 미래가 없다.
1. "카카오에서 만든 코인이다",
2.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들을 위시한 믿음직한 GC들이 있다"
3. "생태계에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활동중이다"
이거 아니었나.
몇년이 지난 지금 검토해보자. 지금 무엇이 남았나, 그리고 그 수많은 GC는 몇년간 받는 클레이튼 판거말고 한게 무엇이 있었나.
그들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블록체인과 무관한 회사이거나, 딴주머니차고 직접 블록체인 사업하면서 클레이튼에서는 연금만 받아 끊임없이 가격 하락에 기여하고 있을 뿐이다. 똘똘한 회사들은 GC에서 탈퇴해서 직접 부서를 꾸리거나 혹은 직접 블록체인에 진출을 하고 있다.
자체 생태계를 위해 만든 클레이튼 그로쓰 펀드(KGF)는 이제껏 77건의 투자가 집행되었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그 결과는 처참하기 그지없다. 그 안에서 얼마나 야로가 있었고, 얼마나 선심성 투자가 있었을 것인가 짐작조차하기 힘들다. 내돈도 아닌데, 아니, 애시당초 돈도 아닌데.
클레이튼이 그나마 반짝할때 수수료를 10배올리는 업데이트는 신속하게 진행되었으나, 클레이튼이 무한정 우하향하는 본질적 이유중 하나인 블록생성보상 축소는 굼뜨기 짝이 없다.
문제의식이 잘못되었거나, 개선의지가 없거나, 멍청하거나, 아니면 무상으로 선심쓰는걸 멈추고 싶지 않은 것이다.
클레이튼은 성장동력을 잃었다.
사실상 클레이튼은 현재 거의 사용되지 않는폐허 체인이다. 하루 수수료를 확인을 보면 처참 그 자체가 되었다. 그럼에도 꾸준히 블록생성보상으로 인플레는 계속되고 있다.
지금 이시간에도 어떤 클레이튼 프로젝트에서는 클레이튼을 떠나자는 건의가 올라오고 있다. 애시당초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다 클레이튼을 떠났고, 그중에는 클레이튼의 펀딩을 받은 프로젝트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 클레이튼으로 시작한다는 프로젝트들도 보이지 않는다.
오늘같이 사실상 대놓고 가격으로 눈앞에서 장난질하는걸 보면서도 헛웃음만 나오고 아무도 문제의식을 가지지 않는 체인이 되었다.
문제의식도 어쩌다 잘못하는 애들한테나 생기는거다.
그냥 끝났다. 사실 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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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Twitter 주식이 당장 오는 10/28일 NYSE(뉴욕증권거래소)에서 Delisting (상장폐지) 된다고 합니다.
상장 기업 -> 비상장 기업으로 바뀌게 되고 이는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주당 $54.2에 인수하는 Buyout 딜이 합의가 되면서 결정된 사안입니다.
약 $44B의 규모로 인수하는 것이고, 기존 주주들은 주당 $54.2의 금액으로 돌려받을 예정입니다.
*개인이 행사한 Buyout 딜 규모중 역대 최고라고 합니다..!
*비상장된 Twitter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상장 기업 -> 비상장 기업으로 바뀌게 되고 이는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주당 $54.2에 인수하는 Buyout 딜이 합의가 되면서 결정된 사안입니다.
약 $44B의 규모로 인수하는 것이고, 기존 주주들은 주당 $54.2의 금액으로 돌려받을 예정입니다.
*개인이 행사한 Buyout 딜 규모중 역대 최고라고 합니다..!
*비상장된 Twitter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Seeking Alpha
Twitter suspended from NYSE effective Friday after Musk completes deal
Twitter (TWTR) is set to be delisted from the New York Stock Exchange effective Friday, according to a delisting notice from the exchange. The delisting notice comes amid a WSJ report...
Forwarded fro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머스크는 트위터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반의 위챗으로 만들고 싶은 것은 아닐까요.
트위터가 블록체인 기반 페이팔처럼 동작하면서 NFT도 만들어 팔고, 보험 대출도 하고.. 크립토 뱅크 역할에 메신저에 동영상도 재생하고, 테슬라도 팔고.. 그냥 다 하고 싶은듯한 머스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35653?sid=105
트위터가 블록체인 기반 페이팔처럼 동작하면서 NFT도 만들어 팔고, 보험 대출도 하고.. 크립토 뱅크 역할에 메신저에 동영상도 재생하고, 테슬라도 팔고.. 그냥 다 하고 싶은듯한 머스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35653?sid=105
Naver
[트랜D] 웹 3.0과 블록체인으로 그리는 트위터의 미래
최근 IT 업계의 핫 이슈는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입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거부이자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 등 여러 기업을 소유한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는 과정은 다사다난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올해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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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알라메다 리서치, FTX, FTT가 위험하다는 루머가 해외에서 밤새 돌았네요.
https://twitter.com/MikeBurgersburg/status/1588481507412279296?t=x09ASpaPSNY4eGEDSSaRUw&s=19
https://twitter.com/adamscochran/status/1588896391551930368?s=21&t=faxNOs4Nf1RGZZik15v3GA
루머의 근원은 알라메다 리서치인데, 최근 코인데스크에서 공개한 알라메다 리서치의 포트폴리오 때문입니다.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2/11/02/divisions-in-sam-bankman-frieds-crypto-empire-blur-on-his-trading-titan-alamedas-balance-sheet/
알라메다 재무재표 (6월말 기준)를 보도하면서 FTT 보유고가 알려졌습니다.
'알라메다는 지난 6월 30일 기준 146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FTT가 36억 6000만 달러 상당으로 단일 보유 자산 중에서는 가장 컸고, FTT 담보물이 21억 6000만 달러로 세 번째로 컸다. 또 80억 달러의 부채 중 74억 달러는 대출금이고 2억 9200만 달러는 락업된 FTT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이런 기사를 바탕으로 알라메다가 실제 유통량보다 과도하게 많은 FTT를 보유하고 있고 장부상수량보다 많은 가상으로 찍어낸 FTT로 다른 곳에 투자하면서 손해를 봐 3AC와 같은 파산이 우려된다는 루머입니다.
대규모 FTT 자금(5.8억 달러)이 바이낸스로 옮겨졌고 덤핑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러한 일을 바이낸스 장펑자오가 주도하는 것 아니냐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최근 바이낸스가 머스크랑 손을 잡고 FTX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바이낸스 VS FTX 전쟁이 본격화될 것 같다고 글을 썼는데 바이낸스가 FTX를 공격하는 것인지..
지금까지 FTX가 알라메다와 함께 대규모 자금으로 테더 공격이나 기타 등등 일을 벌였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이젠 반대로 공격을 당하는지 아니면 방어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루머지만 현실화가 되면 크립토 시장 폭락은 또 일어날 것이기에.. (제 자산 대부분이 FTX에 있습니다. FTT 언락하려니 2주 걸리네요. 루O가 떠오르는 것은 왜인지.. 살려주세요..)
https://twitter.com/MikeBurgersburg/status/1588481507412279296?t=x09ASpaPSNY4eGEDSSaRUw&s=19
https://twitter.com/adamscochran/status/1588896391551930368?s=21&t=faxNOs4Nf1RGZZik15v3GA
루머의 근원은 알라메다 리서치인데, 최근 코인데스크에서 공개한 알라메다 리서치의 포트폴리오 때문입니다.
https://www.coindesk.com/business/2022/11/02/divisions-in-sam-bankman-frieds-crypto-empire-blur-on-his-trading-titan-alamedas-balance-sheet/
알라메다 재무재표 (6월말 기준)를 보도하면서 FTT 보유고가 알려졌습니다.
'알라메다는 지난 6월 30일 기준 146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FTT가 36억 6000만 달러 상당으로 단일 보유 자산 중에서는 가장 컸고, FTT 담보물이 21억 6000만 달러로 세 번째로 컸다. 또 80억 달러의 부채 중 74억 달러는 대출금이고 2억 9200만 달러는 락업된 FTT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이런 기사를 바탕으로 알라메다가 실제 유통량보다 과도하게 많은 FTT를 보유하고 있고 장부상수량보다 많은 가상으로 찍어낸 FTT로 다른 곳에 투자하면서 손해를 봐 3AC와 같은 파산이 우려된다는 루머입니다.
대규모 FTT 자금(5.8억 달러)이 바이낸스로 옮겨졌고 덤핑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러한 일을 바이낸스 장펑자오가 주도하는 것 아니냐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최근 바이낸스가 머스크랑 손을 잡고 FTX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바이낸스 VS FTX 전쟁이 본격화될 것 같다고 글을 썼는데 바이낸스가 FTX를 공격하는 것인지..
지금까지 FTX가 알라메다와 함께 대규모 자금으로 테더 공격이나 기타 등등 일을 벌였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이젠 반대로 공격을 당하는지 아니면 방어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루머지만 현실화가 되면 크립토 시장 폭락은 또 일어날 것이기에.. (제 자산 대부분이 FTX에 있습니다. FTT 언락하려니 2주 걸리네요. 루O가 떠오르는 것은 왜인지.. 살려주세요..)
Coindesk
Divisions in Sam Bankman-Fried’s Crypto Empire Blur on His Trading Titan Alameda’s Balance Sheet
Alameda had $14.6 billion of assets as of June 30, according to a private document CoinDesk reviewed. Much of it is the FTT token issued by FTX, another Bankman-Fried company.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다시 떠올리기 싫은 기억이겠지만 루나빔때를 회고해봅시다. 도권이 살아보겠다고 그간 쟁인 비트 현물을 시장에 내다 팔았죠. 비트가 나락 가면서 스플래쉬로 알트들도 줄초상 났습니다. 그 스플래쉬를 맞고 디파이나 선물 시장에서 연쇄 청산이 터졌구요.
이제 다시 현실을 직시합시다. 샘 뽀글이는 자기 살려고 던져야 할 코인이 너무 많네요. 당장 알리메다가 주최하는 지옥 정모에 참석 의사를 밝힌 코인들만 봐도 쟁쟁합니다. FTX로 섭외한 코인도 니어, 엡토스, 수이, 보이저 등등 헤아릴 수 없죠. 이게 산지 직거래로 현물 시장에 던져집니다. 이 코인들이 담보로 들어간 수많은 디파이들은 도미노 청산이 터지는 중이구요.
루나-테라-앵커가 터진 건 소규모 지역에 집중 타격이 들어갔지만, 이번엔 광범위한 지역에 동시 타격 중이라 어디까지 여파가 퍼질지 가늠도 어렵네요. 당장 지금은 죽을 만치 아프지만 부도덕과 부실로 쌓아 올린 거품이라면 언젠가는 터집니다. 거품은 가능한 빨리 터질수록 좋습니다.
그간 코인러들간에 암묵적으로 지켜온 건, 개발사는 코인만 찍고, 거래소는 거래만 지원하고, 코인의 이동과 거래는 온체인으로 투명하게 볼 수 있다라는 룰 이었죠. 전문 업자겸 사짜들이 오면서 단기간에 막대한 수익을 얻으려고 룰을 깼습니다. 개발사가 자기가 찍은 코인을 담보로 돈놀이를 합니다. 유통량을 구라치고 얻은 돈으로 OTC거래로 개인의 뒷주머니를 채웠죠.
어떤 의도였던 간에 암묵적 룰을 어긴 뽀글이를 저지 한 건 CZ였네요. 이 후 CZ보다 더 악독하고 쎈놈들이 이런 짓을 저지르면 누가 막아 줄까 싶네요. 당장 투자자 보호해야 하니 상폐는 못 할 거라 공개적으로 으름장을 놓는 개발사와, 실제로 눈치 보느라 상폐 안할 거 같은 K코인판을 보니 규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FTX #WEMIX
이제 다시 현실을 직시합시다. 샘 뽀글이는 자기 살려고 던져야 할 코인이 너무 많네요. 당장 알리메다가 주최하는 지옥 정모에 참석 의사를 밝힌 코인들만 봐도 쟁쟁합니다. FTX로 섭외한 코인도 니어, 엡토스, 수이, 보이저 등등 헤아릴 수 없죠. 이게 산지 직거래로 현물 시장에 던져집니다. 이 코인들이 담보로 들어간 수많은 디파이들은 도미노 청산이 터지는 중이구요.
루나-테라-앵커가 터진 건 소규모 지역에 집중 타격이 들어갔지만, 이번엔 광범위한 지역에 동시 타격 중이라 어디까지 여파가 퍼질지 가늠도 어렵네요. 당장 지금은 죽을 만치 아프지만 부도덕과 부실로 쌓아 올린 거품이라면 언젠가는 터집니다. 거품은 가능한 빨리 터질수록 좋습니다.
그간 코인러들간에 암묵적으로 지켜온 건, 개발사는 코인만 찍고, 거래소는 거래만 지원하고, 코인의 이동과 거래는 온체인으로 투명하게 볼 수 있다라는 룰 이었죠. 전문 업자겸 사짜들이 오면서 단기간에 막대한 수익을 얻으려고 룰을 깼습니다. 개발사가 자기가 찍은 코인을 담보로 돈놀이를 합니다. 유통량을 구라치고 얻은 돈으로 OTC거래로 개인의 뒷주머니를 채웠죠.
어떤 의도였던 간에 암묵적 룰을 어긴 뽀글이를 저지 한 건 CZ였네요. 이 후 CZ보다 더 악독하고 쎈놈들이 이런 짓을 저지르면 누가 막아 줄까 싶네요. 당장 투자자 보호해야 하니 상폐는 못 할 거라 공개적으로 으름장을 놓는 개발사와, 실제로 눈치 보느라 상폐 안할 거 같은 K코인판을 보니 규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FTX #W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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