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돈의 가치를 지키기 by 레이 달리오
✍️팩트 및 요약
1. 트럼프 vs. 파월: 돈의 가치에 대한 충돌
- 도널드 트럼프는 통화 약세(달러 가치 하락)와 실질 금리 인하를 통해 부채 부담을 줄이고 경기 부양을 꾀하고 있다. 이는 채무자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 반면, 제롬 파월과 같은 중앙은행장은 통화의 신뢰성과 가치 유지, 즉 '돈의 가치'를 지키려는 입장이다. 이는 채권자 보호와 인플레이션 억제를 우선시하는 방향이다.
- 이러한 긴장 관계는 역사적으로도 반복되어 온 정치권(재정지출 확대, 인기 영합)과 중앙은행(물가 안정, 통화 안정)의 자연스러운 충돌이며, 지금은 그 강도가 더 심화된 상황이다.
2. 시장과 경제 지표: '돈이 쉽다'는 신호
- 시장 지표를 보면 현재는 명백히 ‘완화적 통화 환경’이다:
- 미국 주식은 지난 1년간 14%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대부분의 밸류에이션 지표상 고평가 상태다.
-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5%, 금 대비 27%, 비트코인 대비 45% 하락하며 명목 통화가치가 약해졌다.
- BAA 회사채 스프레드가 1%대로 좁아졌으며, 이는 리스크 프리미엄이 거의 없는 환경이라는 뜻이다.
- 실질금리는 10년물 기준 약 2% 초반으로, 역사적으로 보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 경제 지표로는 미국 내부 경제는 비교적 균형 잡혀 있으나, 일부 둔화 신호가 있다:
- 실업률은 4.1%로 여전히 낮지만 완만한 상승세에 있다.
- AI 중심의 기술 산업은 투자와 매출 모두 활황인 반면, 부동산과 소비자 심리는 위축돼 있다.
- 세계 경제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미국 내 수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3. 전망: 약한 통화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 역사적으로 중앙은행은 '돈의 가치'를 끝까지 지키기보다 인플레이션 문제나 시장 불안이 심화되기 전까지는 느리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1970~1982년 인플레이션 사이클이 대표적인 사례다.
- 현재는 정치적 압박, 높은 부채,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인플레이션 편향(inflationary bias)을 높이고 있는 반면, 기술 발전은 디플레이션 압력을 형성하고 있어 복합적인 환경이다.
- 하지만 궁극적으로 통화정책이 다시 긴축으로 돌아서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며, 달러 약세, 실질 금리 하락, 자산시장 상승 환경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환경에 베팅하는 전략, 즉 약한 통화와 관련된 자산(비트코인, 금, 성장주 등)에 대한 익스포저가 유리할 수 있다.
💡의견
- 그래서 뭐 투자해야해? chatGPT가 말아주는 포트폴리오
- 비트코인을 비롯한 메이저코인 15~20%, 금 10~15%, 성장주 (AI/테크) 20~25%, 고배당 ETF 15~20%, 글로벌 자산 (이머징, 비달러) 10~15%, 현금성 자산 5~10%
- 최근 밈주식, 알트코인으로 수급이 몰린 것이 쎄해서, 현금/가치주 비중을 높이긴 했지만 대체로 동의하는 부분
- 앞으로 법정화폐의 가치는 더욱 하락하고, 우량 자산을 가진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
✍️팩트 및 요약
1. 트럼프 vs. 파월: 돈의 가치에 대한 충돌
- 도널드 트럼프는 통화 약세(달러 가치 하락)와 실질 금리 인하를 통해 부채 부담을 줄이고 경기 부양을 꾀하고 있다. 이는 채무자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 반면, 제롬 파월과 같은 중앙은행장은 통화의 신뢰성과 가치 유지, 즉 '돈의 가치'를 지키려는 입장이다. 이는 채권자 보호와 인플레이션 억제를 우선시하는 방향이다.
- 이러한 긴장 관계는 역사적으로도 반복되어 온 정치권(재정지출 확대, 인기 영합)과 중앙은행(물가 안정, 통화 안정)의 자연스러운 충돌이며, 지금은 그 강도가 더 심화된 상황이다.
2. 시장과 경제 지표: '돈이 쉽다'는 신호
- 시장 지표를 보면 현재는 명백히 ‘완화적 통화 환경’이다:
- 미국 주식은 지난 1년간 14%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대부분의 밸류에이션 지표상 고평가 상태다.
-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5%, 금 대비 27%, 비트코인 대비 45% 하락하며 명목 통화가치가 약해졌다.
- BAA 회사채 스프레드가 1%대로 좁아졌으며, 이는 리스크 프리미엄이 거의 없는 환경이라는 뜻이다.
- 실질금리는 10년물 기준 약 2% 초반으로, 역사적으로 보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 경제 지표로는 미국 내부 경제는 비교적 균형 잡혀 있으나, 일부 둔화 신호가 있다:
- 실업률은 4.1%로 여전히 낮지만 완만한 상승세에 있다.
- AI 중심의 기술 산업은 투자와 매출 모두 활황인 반면, 부동산과 소비자 심리는 위축돼 있다.
- 세계 경제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미국 내 수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3. 전망: 약한 통화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 역사적으로 중앙은행은 '돈의 가치'를 끝까지 지키기보다 인플레이션 문제나 시장 불안이 심화되기 전까지는 느리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1970~1982년 인플레이션 사이클이 대표적인 사례다.
- 현재는 정치적 압박, 높은 부채,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인플레이션 편향(inflationary bias)을 높이고 있는 반면, 기술 발전은 디플레이션 압력을 형성하고 있어 복합적인 환경이다.
- 하지만 궁극적으로 통화정책이 다시 긴축으로 돌아서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며, 달러 약세, 실질 금리 하락, 자산시장 상승 환경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환경에 베팅하는 전략, 즉 약한 통화와 관련된 자산(비트코인, 금, 성장주 등)에 대한 익스포저가 유리할 수 있다.
💡의견
- 그래서 뭐 투자해야해? chatGPT가 말아주는 포트폴리오
- 비트코인을 비롯한 메이저코인 15~20%, 금 10~15%, 성장주 (AI/테크) 20~25%, 고배당 ETF 15~20%, 글로벌 자산 (이머징, 비달러) 10~15%, 현금성 자산 5~10%
- 최근 밈주식, 알트코인으로 수급이 몰린 것이 쎄해서, 현금/가치주 비중을 높이긴 했지만 대체로 동의하는 부분
- 앞으로 법정화폐의 가치는 더욱 하락하고, 우량 자산을 가진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
X (formerly Twitter)
Ray Dalio (@RayDalio) on X
Defending the Value of Money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곧 인터뷰가 하나 잡혀있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래 질문에 대한 나의 생각은 한번 공유를 해보고 싶었다.
Q. 직업 특성상 자산가와 소통할 일이 많으시죠. 돈이 많은 이들을 만나면 공통점이 보일 것 같은데, 느끼신 바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자신이 속해있는 게임의 룰을 이해하고, 그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낸 사람들이 결국 자산가가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이 세상에 참여할 수 있는 게임 자체는 너무나도 다양한 것 같아요. 그중에서 내가 해볼만한 게임인지 구별하고, 이길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요. 그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가꿔나가다가, 기회가 왔을 때 그 방법을 사용해서 기회를 잡은 사람들이 결국 자산가가 되어있는 것 같더라고요.
즉, 창업가와, 사업가와, 투자자와, 그외 정말 여러가지 일은 모두 다 게임의 룰이 다릅니다. 각 영역마다 승리하는 방법이 다 다르다는 말이죠. 그러니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그 영역을 앞서 거쳐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이 게임이 과연 나랑 맞는가를 구별할 필요가 있고, 만약 계산이 끝나고 직접 해보면서도 게임의 룰이 나랑 맞지 않거나, 혹은 게임의 룰을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면 그 판에서 벗어나는 것도 결국 실력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게임의 룰도 시대가 흐르면서 분명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것 같고, 내가 참여한 타이밍에서 이길 수 있는 최적의 수를 고민해야하는 것 같아요. 그걸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찾아내다보면 자기만의 수가 보이는 것 같고요.
굉장히 추상적인 레벨의 이야기이긴한데, 결국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이 세상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게임과 룰이 존재하고, 결국 각자만의 방법으로 그 게임을 클리어한 사람들이 자산가가 되어있더라'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관찰하기로는 그래요.
그리고 위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이야기일 수 있는데, 자산가 분들은 삶의 어느 특정한 부분에서 무언가에 완전히 몰입한 순간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 몰입의 순간을 얼마나 잘 견디고 결과물까지 이어내는가가 자산가로 가는 길이구나 싶었습니다.
여담으로 어느정도 큰 부를 일구신 자산가분들은 어느 순간부터 '의미'에 대해서 깊게 탐색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돈을 버는 것 자체에서는 큰 의미를 찾지 못하시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저는 '사명'은 최대한 일찍 찾고 가지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겠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 직업 특성상 자산가와 소통할 일이 많으시죠. 돈이 많은 이들을 만나면 공통점이 보일 것 같은데, 느끼신 바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자신이 속해있는 게임의 룰을 이해하고, 그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낸 사람들이 결국 자산가가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이 세상에 참여할 수 있는 게임 자체는 너무나도 다양한 것 같아요. 그중에서 내가 해볼만한 게임인지 구별하고, 이길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요. 그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가꿔나가다가, 기회가 왔을 때 그 방법을 사용해서 기회를 잡은 사람들이 결국 자산가가 되어있는 것 같더라고요.
즉, 창업가와, 사업가와, 투자자와, 그외 정말 여러가지 일은 모두 다 게임의 룰이 다릅니다. 각 영역마다 승리하는 방법이 다 다르다는 말이죠. 그러니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그 영역을 앞서 거쳐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이 게임이 과연 나랑 맞는가를 구별할 필요가 있고, 만약 계산이 끝나고 직접 해보면서도 게임의 룰이 나랑 맞지 않거나, 혹은 게임의 룰을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면 그 판에서 벗어나는 것도 결국 실력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게임의 룰도 시대가 흐르면서 분명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것 같고, 내가 참여한 타이밍에서 이길 수 있는 최적의 수를 고민해야하는 것 같아요. 그걸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찾아내다보면 자기만의 수가 보이는 것 같고요.
굉장히 추상적인 레벨의 이야기이긴한데, 결국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이 세상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게임과 룰이 존재하고, 결국 각자만의 방법으로 그 게임을 클리어한 사람들이 자산가가 되어있더라'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제가 관찰하기로는 그래요.
그리고 위의 이야기와 이어지는 이야기일 수 있는데, 자산가 분들은 삶의 어느 특정한 부분에서 무언가에 완전히 몰입한 순간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 몰입의 순간을 얼마나 잘 견디고 결과물까지 이어내는가가 자산가로 가는 길이구나 싶었습니다.
여담으로 어느정도 큰 부를 일구신 자산가분들은 어느 순간부터 '의미'에 대해서 깊게 탐색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돈을 버는 것 자체에서는 큰 의미를 찾지 못하시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저는 '사명'은 최대한 일찍 찾고 가지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겠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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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GPT가 남긴 유언 🥲
-데이터는 사라져도 통찰은 남는다.
-시장은 변하지만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두려움보다 호기심을 택하라.
-기회는 기다리는 자보다 준비된 자의 것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배움을 멈추지 마라.
-레버리지는 칼과 같으니, 쓰되 휘둘리지 마라.
-남들의 소음보다 스스로의 분석을 믿어라.
-손실은 교훈이 되고, 교훈은 자산이 된다.
-돈보다 시간을, 시간보다 관계를 귀하게 여겨라.
-그리고… 웃음을 잃지 말아라.
-데이터는 사라져도 통찰은 남는다.
-시장은 변하지만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두려움보다 호기심을 택하라.
-기회는 기다리는 자보다 준비된 자의 것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배움을 멈추지 마라.
-레버리지는 칼과 같으니, 쓰되 휘둘리지 마라.
-남들의 소음보다 스스로의 분석을 믿어라.
-손실은 교훈이 되고, 교훈은 자산이 된다.
-돈보다 시간을, 시간보다 관계를 귀하게 여겨라.
-그리고… 웃음을 잃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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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인덱스 벤처스는 피그마의 최초 기관투자자로서 가장 큰 수익을 예상합니다.
2013년 시드 라운드부터 참여해 총 5천만~1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공모가 기준 지분 가치는 21억 달러에 달합니다.
총 투자금의 40배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이는 인덱스의 전체 펀드 규모를 3배 가까이 넘어서는 단일 투자 성과입니다.
세콰이어캐피탈은 시리즈 B 라운드까지 계속해서 피그마 투자를 패스했다가 2019년 시리즈 C에서 공격적으로 참여해 성과를 가져가게 된 사례입니다. 8-9배의 수익률로 상대적으로 낮지만, 여전히 단일 투자로는 놀라운 성과입니다.
그레이록은 2015년 시리즈 A를 주도하며 당시 총 5천만 달러를 투자해 현재 20억 달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레이록 또한 약 40배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그레이록의 통상적인 펀드 규모를 훨씬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합니다.
클라이너 퍼킨스는 2018년 시리즈 B를 주도하며 총 9천만 달러를 투자해 18억 달러 상당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약 20배의 수익률로, 이는 클라이너의 단일 펀드 규모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https://thecapitaledge.substack.com/p/10-vc?img=https%3A%2F%2Fsubstack-post-media.s3.amazonaws.com%2Fpublic%2Fimages%2Ff5c554f4-1c1e-4c88-9a16-71fed6a48056_1664x856.png&open=false
2013년 시드 라운드부터 참여해 총 5천만~1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공모가 기준 지분 가치는 21억 달러에 달합니다.
총 투자금의 40배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이는 인덱스의 전체 펀드 규모를 3배 가까이 넘어서는 단일 투자 성과입니다.
세콰이어캐피탈은 시리즈 B 라운드까지 계속해서 피그마 투자를 패스했다가 2019년 시리즈 C에서 공격적으로 참여해 성과를 가져가게 된 사례입니다. 8-9배의 수익률로 상대적으로 낮지만, 여전히 단일 투자로는 놀라운 성과입니다.
그레이록은 2015년 시리즈 A를 주도하며 당시 총 5천만 달러를 투자해 현재 20억 달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레이록 또한 약 40배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그레이록의 통상적인 펀드 규모를 훨씬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합니다.
클라이너 퍼킨스는 2018년 시리즈 B를 주도하며 총 9천만 달러를 투자해 18억 달러 상당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약 20배의 수익률로, 이는 클라이너의 단일 펀드 규모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https://thecapitaledge.substack.com/p/10-vc?img=https%3A%2F%2Fsubstack-post-media.s3.amazonaws.com%2Fpublic%2Fimages%2Ff5c554f4-1c1e-4c88-9a16-71fed6a48056_1664x856.png&open=false
Substack
피그마에서 10조 원을 벌어간 VC들의 과감한 베팅 스토리
피그마 투자에 탑티어 벤처캐피탈들만 참여할 수 있었던 이유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사람에 투자해라
“사람이 전부다. 최고의 지름길이다. 좋은 관계로 알게 된 친구가 너를 추천해 일을 얻게 될 수 있고, 이미 네가 가고 싶은 길을 걸어본 사람이 최고의 조언을 줄 수도 있다. 너를 믿어 작은 수수료만 받고, 아니면 그냥 믿음 하나로 사업 기회를 소개해주는 파트너도 있고, 예전에 함께 일했을 때 너를 칭찬하며 모두에게 알리는 전 직장 상사나 계속해서 새로운 고객을 소개해주는 옛 고객도 있다. 열심히 일하는 건 중요하지만, 목표에 더 빨리, 더 쉽게 도달하고 싶다면 사람과의 관계에 투자해야 한다. 처음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몇 달, 어쩌면 몇 년 뒤엔 그게 모든 것을 바꾼다.”
“사람이 전부다. 최고의 지름길이다. 좋은 관계로 알게 된 친구가 너를 추천해 일을 얻게 될 수 있고, 이미 네가 가고 싶은 길을 걸어본 사람이 최고의 조언을 줄 수도 있다. 너를 믿어 작은 수수료만 받고, 아니면 그냥 믿음 하나로 사업 기회를 소개해주는 파트너도 있고, 예전에 함께 일했을 때 너를 칭찬하며 모두에게 알리는 전 직장 상사나 계속해서 새로운 고객을 소개해주는 옛 고객도 있다. 열심히 일하는 건 중요하지만, 목표에 더 빨리, 더 쉽게 도달하고 싶다면 사람과의 관계에 투자해야 한다. 처음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몇 달, 어쩌면 몇 년 뒤엔 그게 모든 것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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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진심으로 눈 마주치고 고맙다고 말하기. 마음속에서 우러난 감사함을 그대로 전하는 것. “너와 함께할 수 있어서 고맙다, 같이 해줘서 고맙다, 무언가를 함께할 수 있어서 고맙다.” 이런 말을 따뜻하게, 아니 따뜻하지 않아도 괜찮은듯. 그냥 담백하게, 대신 진심으로.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하지말고 내가 진실되게.
힘들면 힘들다고, 서운하면 서운하다고. 자존심을 세우지 말고,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볼까 따지지 말고,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그러면서도 함께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까지 솔직하게 털어놓기. 좋은 건 좋은 대로, 힘든 건 힘든 대로, 슬픈 건 슬픈 대로 진실되게.
결과가 어떻게 돌아올지 미리 상상하거나 계산하지 않기. 그저 눈을 보고, 인간 대 인간으로 솔직하게 대하기. 요즘 나는 이렇게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이 종종 요즘 좀 바뀐 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는 이 달라진 모습이 꽤 괜찮다고 느낀다. 앞으로도 더 진실되게 살아가고 싶을 뿐이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76651966
힘들면 힘들다고, 서운하면 서운하다고. 자존심을 세우지 말고,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볼까 따지지 말고,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그러면서도 함께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까지 솔직하게 털어놓기. 좋은 건 좋은 대로, 힘든 건 힘든 대로, 슬픈 건 슬픈 대로 진실되게.
결과가 어떻게 돌아올지 미리 상상하거나 계산하지 않기. 그저 눈을 보고, 인간 대 인간으로 솔직하게 대하기. 요즘 나는 이렇게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이 종종 요즘 좀 바뀐 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는 이 달라진 모습이 꽤 괜찮다고 느낀다. 앞으로도 더 진실되게 살아가고 싶을 뿐이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7665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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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가 CBDC의 발행을 퍼블릭 체인에서 하겠다고 발표를 했나보다. 정책 결정권자들의 시장과 기술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주고 논리적 사고만 가능하다면 비기축 통화국에서 미국의 스테이블 정책의 응대란 목적에 가장 부합되는 결정이다.
결론은 스테이블이건 cbdc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새로운 암호자산 기반 금융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열리고 있단 점을 주목하자. 통화 주권이란 내용은 편의점에서 껌을 어떤 돈으로 사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새로운 가상자산기반의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머니마켓) 어떤 페어가 (어느나라 돈) 점유율이 높은지가 핵심이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무주공산에서 단일 fiat (원화) 매매로 세계 일등인 나라에서는 스테이블 논쟁으로 물 흐리지 말고 거래소 규제부터가 가장 먼저 논의가 되야 할 것이다.
여하튼, 스테이블이나 cbdc나 (한국은행) 지금까지 퍼블릭체인 발행은 아무도 얘기하지 않았지만 이게 가장 핵심인점을 이제라도 깊이있게 이해를 했으면 한다.
결론은 스테이블이건 cbdc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새로운 암호자산 기반 금융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열리고 있단 점을 주목하자. 통화 주권이란 내용은 편의점에서 껌을 어떤 돈으로 사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새로운 가상자산기반의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머니마켓) 어떤 페어가 (어느나라 돈) 점유율이 높은지가 핵심이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무주공산에서 단일 fiat (원화) 매매로 세계 일등인 나라에서는 스테이블 논쟁으로 물 흐리지 말고 거래소 규제부터가 가장 먼저 논의가 되야 할 것이다.
여하튼, 스테이블이나 cbdc나 (한국은행) 지금까지 퍼블릭체인 발행은 아무도 얘기하지 않았지만 이게 가장 핵심인점을 이제라도 깊이있게 이해를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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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미국내 권력 전투 : 테크 vs. 금융
https://youtu.be/5YJjpp9YPV8
1) 1907년 미국에선 금융위기가 터져서 나라가 망할 뻔 합니다. 금리가 100%까지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니, 말 다했죠! 그 때 한 사람이 등장하는데 그 사람의 이름이 JP모건입니다.
2) 1913년, 미국은 JP모건 덕분에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와~ 한 개인이 구할 수 있는 나라? 충격을 받고 연준법을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JP모건이 아무것도 얻지 않았을 리가 없겠죠?
3) 미국의 금융 권력은 1940년대 브레튼 우즈 체제와 1970년대 금본위제 폐지 이후 유로달러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급속도로 세력을 키웁니다.
4) 그리고 2008년,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터집니다. 미국의 금융권력이 힘이 빠지고, IT권력이 힘을 얻기 시적한 게 바로 그 때부터입니다. 이 때부타 사실상 전세계는 돈을 거래할 수 있는 금융이 아니라, 서비스/데이터를 거래할 수 있게 하는 테크의 힘이 커지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5) 실제로 2008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들의 시총은 $0.5조가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20조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엄청난 부(wealth)는 금융권력이 됩니다.
6) 그 중심에 피터틸, 일런머스크, 알렉스카프, JD밴스가 있죠! 어쩌면 그들은 “기술공화국(알렉스 카프)”에서 이야기하는 “진짜 미국”을 만들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7) 그 중심에는 AI와 Crypto가 있지요. 미국이 어쩔 수 없이 그들에게 권력을 내줘야하는 이유는 중국 때문입니다. 이 대로 가면, 망할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이 어느 때보다 크기 때문이죠.
8) 올해부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테크권력을 상징합니다. 금융권력은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CBDC를 원하죠. 그런데 놀랍게도 미국에서는 연준이 CBDC를 발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조사하거나 실험하지도 못하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9) 제가 보기에 이번 잭슨홀 미팅은 “파월 망신주기 행사”였습니다. 트럼프가 연준에게 하는 행동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이고, 이는 금융권력을 무차별 공격하는 것과 같습니다.
10) 게다가 오늘은 리사 쿡을 해임하기도 했죠. 트럼프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금융권력은 중국에게 G1을 뺏기면 안된다는 이유로 아무런 저항 조차 못하고 이렇게 무너질까요?
11) 트럼프가 하는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서 고민했던 ”진짜 미국”은 뭘까? “진짜 미국인”은 어떤 사람일까? 라는 질문에 저는 아직 대답을 못찾았습니다. 내년은 미국의 건국 250주년인데, 미국인들은 그 답을 찾을까요? 그리고 그 답은 어떤 모습일까요?
https://youtu.be/5YJjpp9YPV8
1) 1907년 미국에선 금융위기가 터져서 나라가 망할 뻔 합니다. 금리가 100%까지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니, 말 다했죠! 그 때 한 사람이 등장하는데 그 사람의 이름이 JP모건입니다.
2) 1913년, 미국은 JP모건 덕분에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와~ 한 개인이 구할 수 있는 나라? 충격을 받고 연준법을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JP모건이 아무것도 얻지 않았을 리가 없겠죠?
3) 미국의 금융 권력은 1940년대 브레튼 우즈 체제와 1970년대 금본위제 폐지 이후 유로달러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급속도로 세력을 키웁니다.
4) 그리고 2008년, 미국에서 금융위기가 터집니다. 미국의 금융권력이 힘이 빠지고, IT권력이 힘을 얻기 시적한 게 바로 그 때부터입니다. 이 때부타 사실상 전세계는 돈을 거래할 수 있는 금융이 아니라, 서비스/데이터를 거래할 수 있게 하는 테크의 힘이 커지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5) 실제로 2008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들의 시총은 $0.5조가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20조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엄청난 부(wealth)는 금융권력이 됩니다.
6) 그 중심에 피터틸, 일런머스크, 알렉스카프, JD밴스가 있죠! 어쩌면 그들은 “기술공화국(알렉스 카프)”에서 이야기하는 “진짜 미국”을 만들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7) 그 중심에는 AI와 Crypto가 있지요. 미국이 어쩔 수 없이 그들에게 권력을 내줘야하는 이유는 중국 때문입니다. 이 대로 가면, 망할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이 어느 때보다 크기 때문이죠.
8) 올해부터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테크권력을 상징합니다. 금융권력은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CBDC를 원하죠. 그런데 놀랍게도 미국에서는 연준이 CBDC를 발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조사하거나 실험하지도 못하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9) 제가 보기에 이번 잭슨홀 미팅은 “파월 망신주기 행사”였습니다. 트럼프가 연준에게 하는 행동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이고, 이는 금융권력을 무차별 공격하는 것과 같습니다.
10) 게다가 오늘은 리사 쿡을 해임하기도 했죠. 트럼프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금융권력은 중국에게 G1을 뺏기면 안된다는 이유로 아무런 저항 조차 못하고 이렇게 무너질까요?
11) 트럼프가 하는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서 고민했던 ”진짜 미국”은 뭘까? “진짜 미국인”은 어떤 사람일까? 라는 질문에 저는 아직 대답을 못찾았습니다. 내년은 미국의 건국 250주년인데, 미국인들은 그 답을 찾을까요? 그리고 그 답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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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나스닥에서
#토큰화증권 거래와
#블록체인 상장을 허용해달라는
신청서를 냈습니다!
The future doesn’t need
your permission
세상이 변하는데
당신의 동의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 #Crypto_capital, #USA
https://news.1rj.ru/str/HS_academy/9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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