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아 서비스 중단은 구글 실패지만 클라우드 게임 전체 실패 아니다"구글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스타디아 서비스 중단 소식을 전했다. 게임 시장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됐던 클라우드 게임 선두주자로 여겨졌던 스타디아의 퇴장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클라우드 게임 시장 전반에 대한 의문부호가 따라붙을 모습이다.
스타디아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대표 구독 클라우드 게임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패스와 엔비디아의 지포스나우가 경쟁한다. 업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주를 예상 하고 있다.
https://naver.me/xuC2W3yb
스타디아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대표 구독 클라우드 게임은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패스와 엔비디아의 지포스나우가 경쟁한다. 업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주를 예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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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구글 '스타디아' 서비스 중단...MS, 클라우드 게임 독주하나
구글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스타디아 서비스 중단 소식을 전했다. 게임 시장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됐던 클라우드 게임 선두주자로 여겨졌던 스타디아의 퇴장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클라우드 게임 시장 전반에 대한 의
Forwarded from (앱구독only) 엄브렐라리서치_프리미엄_퀀트로시장읽기Danny
■ 신용잔고 현황체크 by Danny 220929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신용잔고는 코스닥 8.3조원, 코스피 9.4조원으로 총 17.7조원
- 합산으로 가장 높은 신용잔고는 8/18일 (19.3조원 = 코스닥 9.2조원, 코스피 9.9조원)
- 신용융자 6월말, 8월초순까지 아직은 1조원씩 남은 상황
- 단기 최저 신용잔고는 코스닥 8조, 코스피 8.8조 수준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신용잔고는 코스닥 8.3조원, 코스피 9.4조원으로 총 17.7조원
- 합산으로 가장 높은 신용잔고는 8/18일 (19.3조원 = 코스닥 9.2조원, 코스피 9.9조원)
- 신용융자 6월말, 8월초순까지 아직은 1조원씩 남은 상황
- 단기 최저 신용잔고는 코스닥 8조, 코스피 8.8조 수준
Forwarded from Buff
2020년 3월 성지순례
기사 링크 한번씩들 만지고 오시죠
링크 만질때 소원 빌어야됩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31302141
기사 링크 한번씩들 만지고 오시죠
링크 만질때 소원 빌어야됩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31302141
https://energycentral.com/c/gr/transformer-shortages-escalating-transformer-costs-lets-solve-problem
Energy Central
Transformer Shortages & Escalating Transformer Costs - Let's Solve
As supply chain issues linger, causing distribution transformers to become less available to our operators, finding ways to reduce premature transformer failure is imperative. Advanced Transformer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코로나 한창때 주공남에서 이제 기회가 왔다
리먼때도 10배짜리 나왔다
우리도 10배짜리 찾아야된다 이랬는데
불과 2년만에 다시 기회가 왔네요
비록 지금은 너무 힘들지만ㅋㅋ
리먼때도 10배짜리 나왔다
우리도 10배짜리 찾아야된다 이랬는데
불과 2년만에 다시 기회가 왔네요
비록 지금은 너무 힘들지만ㅋㅋ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계좌가 망가져서 좋은점도 있네요
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깐
와이프가 너무 잘해줍니다ㅋㅋ
이제 막 산책 나가고 있습니다ㅎ
날씨 좋네요♡
제가 너무 힘들어 하니깐
와이프가 너무 잘해줍니다ㅋㅋ
이제 막 산책 나가고 있습니다ㅎ
날씨 좋네요♡
9월 한 달 동안(1일~29일 기준)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 역시 삼성전자였다. 순매수액은 2조400억원에 달한다. 2위 두산에너빌리티(3580억원), 3위 SK하이닉스(3000억원)와 비교하면 압도적인 격차다.
반도체 업종 전망이 당분간 밝지 않지만, 삼성전자 주가가 바닥이라는 증권가의 전망이 이들의 순매수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aver.me/Gh8sK7zB
반도체 업종 전망이 당분간 밝지 않지만, 삼성전자 주가가 바닥이라는 증권가의 전망이 이들의 순매수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https://naver.me/Gh8sK7zB
Naver
삼성전자 향한 개미의 애증…5만전자 올라라 순매수 VS 4만전자 내려라 공매도 "동반 급증"
국내 증시의 1위 대장주 삼성전자를 향한 개인 투자자들의 애증이 눈길을 끈다. 순매수와 공매도가 동반 급증하고 있어서다. 주가 바닥이라고 확신한 개인 투자자들이 분할 매수에 들어가 삼성전자의 개인 순매수액이 급증하고
테슬라 인공지능 데이 열고
테슬라봇 프로토타입 선보여
대량생산시 2만달러 가능성
초기 단계…걸을땐 불안불안
영상에 소개된 테슬라 봇은 상자를 들고 배달하기도 했고, 꽃에 물을 주는 모습도 연출을 했다. 가장 주목을 끈 것은 조립 공장에 투입할지 여부였다. 특히 영상에 등장한 테슬라 봇은 상자에서 부품을 꺼내 옮겼다. 이러한 기술이 가능한 것은 자율주행의 핵심인 컴퓨터 비전을 활용해 사물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머스크는 "대량 생산을 할 경우 2만달러 미만이면 로봇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 봇은 저소비 전력을 갖췄다. 앉을 때 100W, 걸을때 500W를 소비한다. 무게는 73kg이다. 패터리 팩은 가슴에 달았으며 넘어질 때 배터리팩이 망가지지 않도록 설계했다. 핵심은 두뇌다. 봇의 두뇌는 테슬라 시스템온칩을 달았으며 LTE와 Wi-Fi를 통해 통신을 한다. 테슬라는 "사람의 두뇌를 닮았다"면서 "통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QYBH41G
테슬라봇 프로토타입 선보여
대량생산시 2만달러 가능성
초기 단계…걸을땐 불안불안
영상에 소개된 테슬라 봇은 상자를 들고 배달하기도 했고, 꽃에 물을 주는 모습도 연출을 했다. 가장 주목을 끈 것은 조립 공장에 투입할지 여부였다. 특히 영상에 등장한 테슬라 봇은 상자에서 부품을 꺼내 옮겼다. 이러한 기술이 가능한 것은 자율주행의 핵심인 컴퓨터 비전을 활용해 사물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머스크는 "대량 생산을 할 경우 2만달러 미만이면 로봇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 봇은 저소비 전력을 갖췄다. 앉을 때 100W, 걸을때 500W를 소비한다. 무게는 73kg이다. 패터리 팩은 가슴에 달았으며 넘어질 때 배터리팩이 망가지지 않도록 설계했다. 핵심은 두뇌다. 봇의 두뇌는 테슬라 시스템온칩을 달았으며 LTE와 Wi-Fi를 통해 통신을 한다. 테슬라는 "사람의 두뇌를 닮았다"면서 "통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GQYBH41G
Naver
테슬라 로봇 '부품 옮겼다'…2천9백만원?
테슬라 인공지능 데이 열고 테슬라봇 프로토타입 선보여 대량생산시 2만달러 가능성 초기 단계…걸을땐 불안불안 '꽃에 물을 주고, 상자를 들어 올리고, 부품을 옮기고….' 테슬라의 로봇이 선보인 작업이다.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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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펌) 고태봉 센터장님 페북글
<TESLA AI DAY>
테슬라가 그동안 땀흘린 결과물들을 정리해 발표했다. 기다렸던 AI Day2 가 3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6시간이라 하기에 잔뜩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 다행이다.
크게 기대했던 로봇 옵티머스가 준비기간이 짧았던 만큼 하드웨어에선 부족한 모습을 보였지만, AI 분야에선 기존의 FSD의 훌륭한 토양위에 완성도있는 모습을 보였다. 예전 자율주행처럼 제로베이스에서의 출발이 아님이 확실했다. 자율주행과 로봇의 코어기술이 동일함도 여러차례 강조했다.
작년에 제시했던 컨셉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AI 시뮬레이션으로 최적화 과정에서 (대량생산과 가성비를 고려함에 따라) 변형이 있었고, 애초의 모양에 비해 조금 달라졌다.
로봇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아마 투트랙으로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데, 1)외부의 도움에 의존한 보행가능 플랫폼 버전과 2)테슬라 내부에서 직접 만든 옵티머스 Version1 이 그것이었다. 옵티머스 Version1은 아직 제대로 걷지 못하지만 덱스트러스(손가락)와 다양한 움직임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아마 그래서 초청장의 대표 사진이 다리가 아닌, 덱스트러스였던 것 같다.
이 두가지가 믹스되면 몇달내 보행과 작업이 동시에 가능한 버전으로 탄생될 것 같다. 아마 이걸 시간내에 성공시키려고 발표일을 딜레이시킨 것 같은데, 아쉽게도 기간내 통합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어떤 테크회사가 이렇게 빠른 시간에 이정도의 진보를 보일 수 있을까?
테슬라는 AI에 관한한 Nerd들의 집합소가 맞다. 테슬라가 로봇의 뼈대를 세우고, 움직임을 연구하고, 두뇌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른 로봇회사에 비해 훨씬 진일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가장 어려운 로봇형태인 휴머노이드로 이정도 진전을 이뤘다면 산업용로봇이나 AMR 같은 로봇은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옵티머스도 처음엔 물건을 집고 내려놓는 단순한 업무로 시작해서 용접이나 더 어려운 일들로 점차 복잡한 기능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를 모으고 추론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갖춤으로 자율주행처럼 점진적 발전이 가능한 로봇으로 디자인 되었다. 2만불 정도로 판매할 예정이고, 나중에 질의응답에서 3-5년 사이에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로봇과 자율주행에 관한한 테슬라의 접근을 보니 다양한 분야에서도 이러한 과정과 패턴을 따를 것이라 생각된다. 심지어 도조컴퓨터도 같은 과정으로 확장되게 시스템화시켰다.
AI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토라벨링, 오토코딩, 하드웨어 디자인, E-T-L Processing 이 가능하다. 자율주행과 로봇이 세상을 바라보는 법에 대해서도 예전 AI에 비해 훨씬 구체적이고 발전한 모습이다. FSD 관련해선 각국의 규제만 없다면 올해라도 다 보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자율주행에 대해선 점점 더 구체화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로보택시의 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음은 아쉬웠지만 막바지에 다달은 느낌이다. 이젠 다양한 방법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안개가 끼나 어두움 속에서도 AI의 도움으로 평소와 다름없는 주행이 가능하다는 자신감까지 내비췄다.
AI의 고도화가 자율주행의 성패를 결정짓는 변수임에는 틀림없다. 이를 위해 초거대AI의 사용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NLP 에만 적용되던 초거대AI가 이젠 비전에도 적용되고 있다. 일런머스크가 트위터에서 얘기했던 GPT for Vision이 확실히 자율주행에 관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설왕설래가 많았지만 역시 OpenAI 출신들의 인재들이 이 과정에 개입하고 있다.
내년 초 초거대AI의 핵심이 될 DOJO가 가동되면 확실히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될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데이터가 넘쳐나지만 이를 로딩하고 추론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어려움을 얘기했고, DOJO가 나오면 25배나 빨라질 것이라 발표했다. Auto Labeling 영역에서도 DOJO의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타이핑 친것으로만 A4용지 20장이다. 이외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았고, nVIDIA의 GTC2022(Fall) 과 함께 보면 AI가 얼마나 고도화되고 있는지, 초거대AI가 자연어와 비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지, 이를 위해서 세계 최강의 수퍼컴퓨터 자리를 놓고 경쟁이 얼마나 심한지를 알 수 있다.
이번 테슬라 AI Day에 언급된 핵심 카테고리를 보면,
-옵티머스의 액추에이터와 센서, AI, 소프트웨어
-로봇의 걸음과 현실세계에서의 어려움, 극복과정
-오토파일럿의 로봇적용
-FSD의 2D 공간에서의 학습과 3D 벡터로의 확장
-FSD에서의 NN 구동
-Auto Labeling
-시뮬레이션으로 타일 만들기, 이를 전지역에 확장하기
-Data engine
-DOJO Computer 와 Hyper scale AI
그리고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졌다. 시간을 두고 소화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세상은 정말 우리의 생각보다 더 빨리, 더 크게 변할 것 같다.
자동화의 시대에서 이젠 무인화의 시대로 넘어가는 초입부에 우린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TESLA AI DAY>
테슬라가 그동안 땀흘린 결과물들을 정리해 발표했다. 기다렸던 AI Day2 가 3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6시간이라 하기에 잔뜩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 다행이다.
크게 기대했던 로봇 옵티머스가 준비기간이 짧았던 만큼 하드웨어에선 부족한 모습을 보였지만, AI 분야에선 기존의 FSD의 훌륭한 토양위에 완성도있는 모습을 보였다. 예전 자율주행처럼 제로베이스에서의 출발이 아님이 확실했다. 자율주행과 로봇의 코어기술이 동일함도 여러차례 강조했다.
작년에 제시했던 컨셉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AI 시뮬레이션으로 최적화 과정에서 (대량생산과 가성비를 고려함에 따라) 변형이 있었고, 애초의 모양에 비해 조금 달라졌다.
로봇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아마 투트랙으로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데, 1)외부의 도움에 의존한 보행가능 플랫폼 버전과 2)테슬라 내부에서 직접 만든 옵티머스 Version1 이 그것이었다. 옵티머스 Version1은 아직 제대로 걷지 못하지만 덱스트러스(손가락)와 다양한 움직임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아마 그래서 초청장의 대표 사진이 다리가 아닌, 덱스트러스였던 것 같다.
이 두가지가 믹스되면 몇달내 보행과 작업이 동시에 가능한 버전으로 탄생될 것 같다. 아마 이걸 시간내에 성공시키려고 발표일을 딜레이시킨 것 같은데, 아쉽게도 기간내 통합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어떤 테크회사가 이렇게 빠른 시간에 이정도의 진보를 보일 수 있을까?
테슬라는 AI에 관한한 Nerd들의 집합소가 맞다. 테슬라가 로봇의 뼈대를 세우고, 움직임을 연구하고, 두뇌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른 로봇회사에 비해 훨씬 진일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가장 어려운 로봇형태인 휴머노이드로 이정도 진전을 이뤘다면 산업용로봇이나 AMR 같은 로봇은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옵티머스도 처음엔 물건을 집고 내려놓는 단순한 업무로 시작해서 용접이나 더 어려운 일들로 점차 복잡한 기능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를 모으고 추론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갖춤으로 자율주행처럼 점진적 발전이 가능한 로봇으로 디자인 되었다. 2만불 정도로 판매할 예정이고, 나중에 질의응답에서 3-5년 사이에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로봇과 자율주행에 관한한 테슬라의 접근을 보니 다양한 분야에서도 이러한 과정과 패턴을 따를 것이라 생각된다. 심지어 도조컴퓨터도 같은 과정으로 확장되게 시스템화시켰다.
AI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토라벨링, 오토코딩, 하드웨어 디자인, E-T-L Processing 이 가능하다. 자율주행과 로봇이 세상을 바라보는 법에 대해서도 예전 AI에 비해 훨씬 구체적이고 발전한 모습이다. FSD 관련해선 각국의 규제만 없다면 올해라도 다 보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자율주행에 대해선 점점 더 구체화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로보택시의 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음은 아쉬웠지만 막바지에 다달은 느낌이다. 이젠 다양한 방법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안개가 끼나 어두움 속에서도 AI의 도움으로 평소와 다름없는 주행이 가능하다는 자신감까지 내비췄다.
AI의 고도화가 자율주행의 성패를 결정짓는 변수임에는 틀림없다. 이를 위해 초거대AI의 사용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NLP 에만 적용되던 초거대AI가 이젠 비전에도 적용되고 있다. 일런머스크가 트위터에서 얘기했던 GPT for Vision이 확실히 자율주행에 관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설왕설래가 많았지만 역시 OpenAI 출신들의 인재들이 이 과정에 개입하고 있다.
내년 초 초거대AI의 핵심이 될 DOJO가 가동되면 확실히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될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데이터가 넘쳐나지만 이를 로딩하고 추론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어려움을 얘기했고, DOJO가 나오면 25배나 빨라질 것이라 발표했다. Auto Labeling 영역에서도 DOJO의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타이핑 친것으로만 A4용지 20장이다. 이외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았고, nVIDIA의 GTC2022(Fall) 과 함께 보면 AI가 얼마나 고도화되고 있는지, 초거대AI가 자연어와 비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지, 이를 위해서 세계 최강의 수퍼컴퓨터 자리를 놓고 경쟁이 얼마나 심한지를 알 수 있다.
이번 테슬라 AI Day에 언급된 핵심 카테고리를 보면,
-옵티머스의 액추에이터와 센서, AI, 소프트웨어
-로봇의 걸음과 현실세계에서의 어려움, 극복과정
-오토파일럿의 로봇적용
-FSD의 2D 공간에서의 학습과 3D 벡터로의 확장
-FSD에서의 NN 구동
-Auto Labeling
-시뮬레이션으로 타일 만들기, 이를 전지역에 확장하기
-Data engine
-DOJO Computer 와 Hyper scale AI
그리고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졌다. 시간을 두고 소화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세상은 정말 우리의 생각보다 더 빨리, 더 크게 변할 것 같다.
자동화의 시대에서 이젠 무인화의 시대로 넘어가는 초입부에 우린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애플 아이폰의 미국 내 점유율이 50%를 넘었죠. 약 2년 전 구글 안드로이드 점유율을 가져오는 전략이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칠 줄 누가 알았을까. 솔직히 저도 저게 진짜 영향을 미칠까...했었는데 영향을 미쳤네요.
https://m.blog.naver.com/skel7800/22288885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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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부는 밑이 뚫린 선박과 같다고 본다. 시간 문제일 뿐 가라앉을 수밖에 없다. 프리미...
Forwarded from SNEW스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