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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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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투자자의 5가지 특징"
출처: Phil Town's Rule #1 Investing - 2020. 11. 6

1. 독립적 사고, 아는 범위 내에 집중
2.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판단 (감정적인 판단을 멀리할 것)
3. 인내심 그리고 또 인내심
4. 결단력. 때가 되면 자신감있게 행동하라
5. 소유한 기업에 열정을 가져라

https://youtu.be/fFdLxfqb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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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

팜오일 피크아웃

물류 피크 아웃

석탄 피크아웃(?)

원 달러 피크아웃(?)

단 배당은 엄청납니다.


3분기 트레이딩/신성장은 석탄 시황 개선과 환율 상승으로 실적이 개선되었다. 물류도 운임 하락 영향에 마진감소가 나타났지만 안정적인 수익구조로 이익률 하락폭은 제한적.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11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한국/영국/홍콩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폭 확대

[한국] 23년 영업이익 하향 조정 지속. 디스플레이/반도체/IT하드웨어/건설 등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3%(DM: -1.1% > EM: -2.5%)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인도네시아(+1.7%)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한국(-9.5%), 영국(-5.9%), 홍콩(-2.8%), 미국(-2.3%) 등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DM+EM)
: 에너지(+1.0%), 필수소비재(+0.8%), 유틸리티(+0.6%)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DM+EM)
: 소재(-4.0%), 커뮤니케이션 서비스(-3.4%), IT(-3.2%) 등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2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3.5%(1W), -9.8%(1M)

*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2.3%(1W), -7.3%(1M)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3배, 0.88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3년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 2차전지, 화학, 상사/자본재, 은행, 운송

① 2차전지(+3.1%, 1W chg., 23년 영업이익)
*삼성SDI(+11.0%)는 3분기 배터리 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글로벌 OEM들의 배터리 셀 2-3원화 가속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가 기대

② 화학(+2.4%)
*포스코케미칼(+36.2%)은 양극재/음극재 판가 상승 및 판매량 증가 효과 반영. IRA로 수주 확대가 전망
*OCI(+18.3%)는 폴리실리콘 장기 계약 효과로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다만, 폴리실리콘 증설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 존재
반면, *PI첨단소재(-21.1%)는 전방 수요 둔화 및 가동률 하락에 따른 실적 부진이 지속될 전망
*SKC(-4.8%)는 화학부분 실적 둔화를 반영해 이익전망치↓

③ 상사/자본재(+0.9%)
*삼성물산(+4.7%)은 건설 및 바이오 부문 실적 개선으로 3분기 호실적 발표로 이익전망치↑

* 은행(+0.6%, 신한지주, JB금융지주), 운송(+0.3%, 진에어, 대한항공)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 반도체, IT하드웨어, 건설, 헬스케어, 철강

① 디스플레이(-58.4%, 1W chg., 23년 영업이익)
*LG디스플레이(적자폭 확대)는 판가 하락 및 가동률 하락 지속으로 3분기 영업적자 -7,593억원 기록. 산업 구조조정 불가피할 전망

② 반도체(-8.8%)
*SK하이닉스(-76.7%, 4.5조원→1.0조원)의 3분기 영업이익은 1.66조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23년 CAPEX 50% 이상 축소를 계획
*피에스케이(-6.6%), 티씨케이(-3.3%)는 반도체 전방 수요 부진 및 고객사 CAPEX 축소로 이익전망치↓
*해성디에스(-3.0%)의 전방 수요 둔화에 따른 IT용 리드프레임 실적 둔화가 전망

③ IT하드웨어(-3.9%)
*삼성전기(-17.0%)는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3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 가동률 하락으로 고정비 부담 높아질 전망
*반면, LG이노텍(+3.5%)은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 및 환율 효과로 이익전망치↑

* 건설(-3.9%, GS건설, 현대건설), 건강관리(-3.3%,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디바이오센서 등), 철강(-3.1%, POSCO홀딩스) 하향 조정

■ Commentary
선진국, 신흥국의 12개월 선행 EPS는 1개월 전 대비 각각 -1.1%, -2.5% 하향 조정됐습니다. 한국, 영국, 대만, 홍콩, 미국의 이익모멘텀이 부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소재,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종의 실적이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국내 기업들의 3Q22 실적 발표가 진행 중입니다. 10/28까지 실적 발표를 마친 기업들의(시가총액 기준 46% 발표) 3분기 매출액은 물가 상승 및 환율 효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했습니다. 영업이익, 순이익은 기대치를 각각 -12.2%, -15.1% 하회했습니다(영업이익 기준 서프라이즈 비율은 43%=49개/115개).

국내 기업들의 4Q22, 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1주일 간 각각 -3.5%, -2.3% 하향 조정됐습니다. 현재 23년 영업이익 증가율 컨센서스는 +1.0%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특히, 이번주 실적발표를 마친 SK하이닉스의 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지난주 4.45조원에서 1.03조원으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건설, 헬스케어, 철강 업종의 실적 하향 조정 폭이 컸습니다.

이번주 발간한 자료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주가 상승의 지속 조건은 거래대금 회복입니다. 거래대금 감소는 투자자들이 추세적인 방향성에 대해 확신이 부족하는 의미입니다. 거래대금 늘어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업종/기업에 주목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1주일 간 2023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폭이 큰 기업(컨센서스 추가/삭제 제외)은 포스코케미칼, OCI, 삼성SDI, 삼성물산, LG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HD현대, LG이노텍, 제일기획, 서흥, JYP Ent., HL만도, SPC삼립, 에코프로비엠, SNT모티브, 더블유게임즈, 현대글로비스 등입니다.

■ Earnings Revision(11월 1주차)
https://bit.ly/3zoqxP6

*미래에셋증권 퀀트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감사합니다.
제프 베조스가 잘한 30 선

1. 엑손의 경영진에 올랐던 양아버지를 만난 점
2. 과학자 외할아버지로 인해 과학에 꿈을 가진 점
3. 프린스턴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해서 소프트웨어를 잘 이해한 점
4. 졸업 당시 창업을 고민하다가, 기업을 알고 창업하겠다고 작정한 점
5. 월 스트리트에서 돈과 정보의 흐름을 파악한 점
6. 10억 원이 넘는 연봉의 부사장직을 포기한 점
7. 아무도 하지 않는 온라인 서점을 직접 구축한 점
8. 아마존닷컴이라는 이름을 지은 점
9. 초기 야후와 제휴하여 다양한 문제를 경험한 점
10. 검색과 추천 서비스를 만든 점
11. 매출 감소의 리스크를 안고 책 서평을 도입한 점
12. 창업 후 2년 만에 IPO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 점
13. 서점 대비 40% 이상까지 싸게 책을 팔았다는 점
14. 낮은 가격을 무기로 삼은 점
15. 성장성과 브랜드를 위해 손해를 감수한 점
16. 데이터베이스의 중요성을 알고 방대한 DB를 구축한 점
17. 닷컴 버블붕괴 당시 빠르게 투자철수, 구조조정과 비용절감을 단행하고 내실을 기한 점
18. '킨들'을 서비스 아이템으로 만든 점
19. AWS와 클라우드를 서비스 한 점
20. 산업의 협조자와 경쟁자를 꾸준히 인수합병, 투자를 단행한 점
21. 저사양 킨들파이어(HD)를 만들고 자신만의 콘텐츠로 승부를 건 점
22. 원크릭을 특허로 삼고 고객에게 제공한 점
23. 인터뷰를 자제하고 언론을 피하면서 나대지 않고 꾸준하게 나간 점
24. 창업부터 지금까지 고객 중심에서 생각한다는 점
25. 아마존을 초기, 유명 벤처투자가 ‘존도어’의 다음과 같은 충고를 받아들였다는 점.“ 세상에는 기술과 기업인과 자본이 넘쳐나지만 부족한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위대한 팀(great teams)이다. 당신이 해야 할 제1의 과제는 위대한 팀을 만드는 것이다”
26. 새로운 사업을 할때마다, 기존 사업을 강화하고 신규사업을 연계하였다는 점.
27. 어떤 일이든 계산하고, 검토하고 시뮬레이션해서 결과를 예상했다는 점.
28. 해외진출에 있어서 국가마다 특성에 맞게 진출하며 최근에는 킨들과 앱스토어부터 진출하여 리스크를 줄인다는 점.
29. 빌 게이츠가 세상을 주름잡고, 스티브잡스가 혁신으로 우주에 흔적을 남길때도 납짝 업드리고, 기다리며 기회만 노리고 있었다는 점.
30. 자신과 기업이 끝까지 살아 있다는 점.

C 교수
10가지 포터 사상의 실질적 시사점들

1. '최고가 되기 위한 경쟁'은 직관적이지만 경쟁으로 인해 자신을 파괴시키는 방법이다.

2. 만약 수익성이 없다면 기업 규모나 성장률은 아무 의미가 없다. 경쟁은 이윤을 위한 것이지 시장점유율이 아니다

3. 경쟁우위는 경쟁자에 대항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 '고객을 위해 독특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경쟁우위가 있다면, 그 내용은 손익계산서에 나타나야 한다.

4. 독특한 가치 제안은 전략 수립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전략은 마케팅 그 이상이다. 가치 제안이 그것을 전달하는 맞춤형 가치사슬을 특별히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전략적인 역할을 못한다.

5. 모든 고객에게 '기쁨'을 주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훌륭한 전략의 징표는 특정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지 않을 수 있다는 의지에서 나타난다.

6. '조직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분명하지 않으면 전략은 의미가 없다. 트레이드오프는 경쟁우위를 가능하게 만들고 지속시키는 연결고리다.

7. '훌륭한 실행의 중요성'을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지 말라. 실행이 지속가능한 경쟁우위의 원천이 될 가능성은 낮지만 실행 없이 가장 눈부신 전략도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없다.

8. 훌륭한 전략들은 하나가 아닌 많은 선택 사이의 '적절한 연결성'에 달려 있다. 핵심역량만으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달성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9. 불확실성에 직면했을 때 유연성은 좋은 아이디어처럼 들리지만 당신의 조직이 정체성이 없거나 제대로 아무것도 못한다는 의미다. 너무 많은 변화는 너무 적은 변화와 마찬가지로 전략에는 재앙과 같다.

10. 전략을 세우고 악착같이 실행해나간다는 것이 엄청난 미래 예측을 필요로로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명확한 전략에 집중하는 것은 혁신하고 격변기에 적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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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신제품 GPU 숏코멘트 ]

- GPU의 성능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음

1. 전통적인 성능 2. AI를 통한 프레임 증가 성능 3. 레이 트레이싱 성능 (빛 반사 경로를 계산해 화질 증가)

- GPU의 기본적인 설계 개선은 한계에 다다르고 있음

- 따라서 GPU의 전통적인 성능을 높이는 방법은 설계 개선보다 새로운 공정을 사용하는 것의 비중이 큼

> Nvidia와 AMD의 전통적인 성능 차이는 거의 없어지고 있는 상태

- 이에 GPU 선두 기업인 Nvidia는 2번과 3번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반도체 설계를 전통적인 GPU에 추가해서 차별화를 시도함

- AMD 도 2번과 3번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반도체 설계들을 추가 했지만 아직 엔비디아보다 뒤쳐져 있음


< 이번 AMD 신제품의 특징 >

- 전통적인 GPU 성능 관점에서 AMD 신제품은 Nvidia 신제품보다 소폭 낮음. 하지만 가격이 확 낮음

- 전력 소모도 Nvidia 대비 준수한 수준으로 발표되었음

이번 AMD 신제품의 전략

> 전통적인 성능은 엔비디아보다 소폭 낮더라도 가격을 확 낮추어서 가격 당 전통적인 성능이 엔비디아보다 확 높도록 함

> 이를 통해 2번, 3번 성능의 열세를 극복


< 결론 >

- 하이엔드를 제외한 제품군은 전통적인 성능의 중요도가 높아지는 경향성이 있음 (2번과 3번을 위한 회로가 작아지기 때문)

- 따라서, 하이엔드를 제외한 GPU 시장 대부분에서 AMD와 Nvidia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됨

- 또한, Nvidia 의 중저가 라인업 가격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됨

(다만, AMD가 소프트웨어 준비가 잘 안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해당 부분에서 AMD가 실수만 안 하면 될 것으로 생각됨)


바바리안 글로벌 테크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Barbarian_Global_Tech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

참고 기사 링크 : https://zdnet.co.kr/view/?no=20221104070630
안녕하세요.

글로벌 선두 리튬기업 Livent, Albemarle의 실적발표 내용을 점검해봤습니다.
직접 투자뿐만 아니라 전기차, 2차전지, ESS 산업 투자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기업들인데요.
(테슬라를 포함한 주요 완성차 기업들의 리튬 공급 기업들)

향후 리튬가격 상승에 꽤나 강한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져녁 보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1107174553421l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