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안녕하세요.
글로벌 선두 리튬기업 Livent, Albemarle의 실적발표 내용을 점검해봤습니다.
직접 투자뿐만 아니라 전기차, 2차전지, ESS 산업 투자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기업들인데요.
(테슬라를 포함한 주요 완성차 기업들의 리튬 공급 기업들)
향후 리튬가격 상승에 꽤나 강한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져녁 보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1107174553421lv
글로벌 선두 리튬기업 Livent, Albemarle의 실적발표 내용을 점검해봤습니다.
직접 투자뿐만 아니라 전기차, 2차전지, ESS 산업 투자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기업들인데요.
(테슬라를 포함한 주요 완성차 기업들의 리튬 공급 기업들)
향후 리튬가격 상승에 꽤나 강한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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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1107174553421lv
Naver
글로벌 리튬기업 실적 점검: 리튬가격 상승에 강한 자신감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 정희석입니다. 지난주 Livent(LTHM), Albemarle(ALB) 등 글로벌 리튬 생산 기업들의 실적이 나왔습니다. 해당 기업들의 실적, 그리고 이들이 제시하는 리튬 공급 여력, 가격전망 등은 전기차, 2차전지, 관련 부품/소재 기업들
레벌업 그리고 투자목표
와시즈님
투자자도 레벨업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투자자의 성장에서 인플레이션을 제외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10년전에 월 생활비가 200만원 들었는데, 현재는 400만원이 든다면, 인플레이션효과 100%를 제외하고 나머지 성장이 투자로 인한 성장일 것입니다.
물론 사회 시스템 시장환경 역시도 꾸준히 바뀌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이겨내는 것도 쉬운일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만약 전업투자자거나 아니면 전업투자 파이어족을 꿈꾼다면 이에 대한 난이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인플레이션을 넘어 비용에 대한 부분도 제외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10년전 어찌저찌 해서 10억을 모아 아 이제 나는 직장생활 그만두고, 아니면 사업을 접고 투자로 연 10%만 수익을 내도 생활 유지되고 자산도 늘어갈거라는 생각에 독립을 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https://m.blog.naver.com/morgoth/222927140177
와시즈님
투자자도 레벨업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투자자의 성장에서 인플레이션을 제외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10년전에 월 생활비가 200만원 들었는데, 현재는 400만원이 든다면, 인플레이션효과 100%를 제외하고 나머지 성장이 투자로 인한 성장일 것입니다.
물론 사회 시스템 시장환경 역시도 꾸준히 바뀌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이겨내는 것도 쉬운일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만약 전업투자자거나 아니면 전업투자 파이어족을 꿈꾼다면 이에 대한 난이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인플레이션을 넘어 비용에 대한 부분도 제외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10년전 어찌저찌 해서 10억을 모아 아 이제 나는 직장생활 그만두고, 아니면 사업을 접고 투자로 연 10%만 수익을 내도 생활 유지되고 자산도 늘어갈거라는 생각에 독립을 했다고 생각해 봅시다.
https://m.blog.naver.com/morgoth/222927140177
NAVER
레벨업, 그리고 투자목표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레벨업이 필요합니다. 알이 깨어나, 애벌레가 되고 번데기가 된 후 성충이 되거나 ...
'사업 재개를 전제로 희망퇴직 신청을...'
사업 재개를 전제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는 푸르밀 직원들 사이 ‘노노(勞勞)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희망퇴직 위로금을 기능직과 일반직 간 차등지급하면서다. 희망퇴직 위로금의 차등지급은 전적으로 푸르밀 경영진의 결정이므로 노노갈등은 사측이 야기한 측면이 크다는 주장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46406?sid=101
사업 재개를 전제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는 푸르밀 직원들 사이 ‘노노(勞勞)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희망퇴직 위로금을 기능직과 일반직 간 차등지급하면서다. 희망퇴직 위로금의 차등지급은 전적으로 푸르밀 경영진의 결정이므로 노노갈등은 사측이 야기한 측면이 크다는 주장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46406?sid=101
Naver
“남아달라고 회유하고 정말 어수선”...푸르밀 희망퇴직 신청 마감
사업 재개를 전제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는 푸르밀 직원들 사이 ‘노노(勞勞)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희망퇴직 위로금을 기능직과 일반직 간 차등지급하면서다. 희망퇴직 위로금의 차등지급은 전적으로 푸르밀 경영진
애플, 美서 반도체 조달…대만 의존탈피 속도
아시아 공급망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애플의 노력이 속도를 내고 있다. 그 일환으로 2년 뒤부터는 미국 공장에서 생산된 반도체도 사용할 전망이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달 독일에서 열린 회사 내부 모임에서 미국 애리조나 주 공장에서 일부 반도체 칩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팀 쿡은 이 모임에서 “2024년부터 가동되는 애리조나 공장에서 칩을 구입하기로 했다”고 공언했다.
이 자리에서 쿡은 어떤 회사 제품을 사용할 지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여러 정황상 대만 TSMC가 유력하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73810?sid=101
아시아 공급망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애플의 노력이 속도를 내고 있다. 그 일환으로 2년 뒤부터는 미국 공장에서 생산된 반도체도 사용할 전망이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달 독일에서 열린 회사 내부 모임에서 미국 애리조나 주 공장에서 일부 반도체 칩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팀 쿡은 이 모임에서 “2024년부터 가동되는 애리조나 공장에서 칩을 구입하기로 했다”고 공언했다.
이 자리에서 쿡은 어떤 회사 제품을 사용할 지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여러 정황상 대만 TSMC가 유력하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73810?sid=101
Naver
애플, 美서 반도체 조달…대만 의존탈피 속도
아시아 공급망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애플의 노력이 속도를 내고 있다. 그 일환으로 2년 뒤부터는 미국 공장에서 생산된 반도체도 사용할 전망이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보통 중국 광군제 기간에는 중저가 휴대전화의 판매량이 늘면서 애플의 점유율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올해는 아이폰이 광군제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다. 사실상 중국에서도 아이폰14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애플의 판매 호조는 판매 순위만이 아니라 판매량에서도 나타났다. 해당 기간 애플의 전체 판매량은 작년 동기간 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같은 기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전체가 15% 역성장한 것과 대비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제로 코로나 정책 등으로 인해 위축된 소비 심리로 인해 시장 전체는 감소한 반면, 고가의 아이폰의 경우 이러한 소비 심리 위축에 영향을 덜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55458?sid=105
이러한 애플의 판매 호조는 판매 순위만이 아니라 판매량에서도 나타났다. 해당 기간 애플의 전체 판매량은 작년 동기간 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같은 기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전체가 15% 역성장한 것과 대비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제로 코로나 정책 등으로 인해 위축된 소비 심리로 인해 시장 전체는 감소한 반면, 고가의 아이폰의 경우 이러한 소비 심리 위축에 영향을 덜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55458?sid=105
Naver
애플, 中스마트폰 시장서 7주 연속 1위… “광군제 영향 없었다”
애플이 지난 9월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14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중국에서 7주 동안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중국을 1차 출시국으로 분류해, 아이폰14 시리즈의 판매를 9월 16일 시작했다.
오리온 우주선, 26일간 달 궤도 돌아...2025년 유인 달 착륙 목표
인류가 반세기 만에 다시 달에 돌아가기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역대 최강 발사체인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스페이스런치시스템(SLS)이 달 탐사선 '오리온'을 싣고 16일 오전 1시 47분(현지시간, 한국시간오후 3시 47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지난 8월 첫 발사 시도 이후 부품 이상과 날씨 문제 등으로 발사가 4번 연기된 끝에 3개월 만의 성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73840?sid=105
인류가 반세기 만에 다시 달에 돌아가기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역대 최강 발사체인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스페이스런치시스템(SLS)이 달 탐사선 '오리온'을 싣고 16일 오전 1시 47분(현지시간, 한국시간오후 3시 47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지난 8월 첫 발사 시도 이후 부품 이상과 날씨 문제 등으로 발사가 4번 연기된 끝에 3개월 만의 성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73840?sid=105
Naver
아르테미스 로켓 드디어 달로...4번 연기 끝에 발사 성공
인류가 반세기 만에 다시 달에 돌아가기 위한 첫 걸음을 뗐다. 역대 최강 발사체인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스페이스런치시스템(SLS)이 달 탐사선 '오리온'을 싣고 16일 오전 1시 47분(현지시간, 한국시간오후
애플이 위성을 통해 이동통신 전파나 무선랜(와이파이)이 잡히지 않는 지역에서도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에 나선다.
애플은 위성 긴급(SOS) 문자 서비스를 이달 중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먼저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동통신 전파가 잡히지 않는 바다나 깊은 산 같은 지역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위성을 통해 구조 요청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용자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위성이 잡아 지상국(지상에 설치된 무선국)에 전송하고, 이를 애플 중계센터나 응급서비스 기관 등에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이폰14 시리즈 스마트폰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15127?sid=105
애플은 위성 긴급(SOS) 문자 서비스를 이달 중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먼저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동통신 전파가 잡히지 않는 바다나 깊은 산 같은 지역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위성을 통해 구조 요청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용자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위성이 잡아 지상국(지상에 설치된 무선국)에 전송하고, 이를 애플 중계센터나 응급서비스 기관 등에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이폰14 시리즈 스마트폰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15127?sid=105
Naver
애플은 왜 ‘위성 통신’ 기술에 집착할까
애플이 위성을 통해 이동통신 전파나 무선랜(와이파이)이 잡히지 않는 지역에서도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에 나선다. 애플은 위성 긴급(SOS) 문자 서비스를 이달 중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먼저
한국경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의 서비스 중단이 사상 최장 기간 이어졌지만 이로 인한 이용자 이탈은 사실상 없었다. 라인과 텔레그램 등 대체 메신저들이 있지만 익숙한 사용환경, 용이한 사용자 간 송수신 등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카톡을 계속 쓰겠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관측된다.
한경닷컴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한 '이슈 폴(POLL)' 설문에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계속 사용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73%(1733명)가 '국민 대다수가 쓰는 카카오톡의 편리함은 저버릴 수 없다. 계속 사용하겠다"는 답변을 택했다.
과반수 이용자들이 이번 카카오 먹통 사태에도 불구, 익숙하게 사용해온 카카오톡을 지속 사용하겠다고 답한 것이다. 설문 참여 독자 가운데 27%(640명)만 '카카오에 대한 불안과 불신이 커졌다. 다른 메신저를 사용하겠다'고 답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75386?sid=105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의 서비스 중단이 사상 최장 기간 이어졌지만 이로 인한 이용자 이탈은 사실상 없었다. 라인과 텔레그램 등 대체 메신저들이 있지만 익숙한 사용환경, 용이한 사용자 간 송수신 등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카톡을 계속 쓰겠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관측된다.
한경닷컴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한 '이슈 폴(POLL)' 설문에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계속 사용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73%(1733명)가 '국민 대다수가 쓰는 카카오톡의 편리함은 저버릴 수 없다. 계속 사용하겠다"는 답변을 택했다.
과반수 이용자들이 이번 카카오 먹통 사태에도 불구, 익숙하게 사용해온 카카오톡을 지속 사용하겠다고 답한 것이다. 설문 참여 독자 가운데 27%(640명)만 '카카오에 대한 불안과 불신이 커졌다. 다른 메신저를 사용하겠다'고 답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75386?sid=105
Naver
"미워도 다시 한번"…먹통 사태에도 이용자들은 '카톡 쓴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의 서비스 중단이 사상 최장 기간 이어졌지만 이로 인한 이용자 이탈은 사실상 없었다. 라인과 텔레그램 등 대체 메신저들이 있지만 익숙한 사용환경, 용이한 사용자 간 송수신 등 네트워크 효과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11.14 10:03:12
기업명: 리노공업(시가총액: 2조 2,28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2.09)
잠정실적: N
매출: 901억(예상치: 860억)
영업익: 420억(예상치: 361억)
순익: 387억(예상치: 31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901억 / 420억 / 387억
2022.2Q 914억 / 413억 / 365억
2022.1Q 893억 / 375억 / 312억
2021.4Q 561억 / 228억 / 211억
2021.3Q 769억 / 321억 / 2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14000126
기업명: 리노공업(시가총액: 2조 2,284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2.09)
잠정실적: N
매출: 901억(예상치: 860억)
영업익: 420억(예상치: 361억)
순익: 387억(예상치: 31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3Q 901억 / 420억 / 387억
2022.2Q 914억 / 413억 / 365억
2022.1Q 893억 / 375억 / 312억
2021.4Q 561억 / 228억 / 211억
2021.3Q 769억 / 321억 / 2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11400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