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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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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테슬라(TSLA), Semi 트럭 35대 리콜 발표 *연합인포맥스*
Benzinga는 테슬라가 승용차에 이어 상용차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Semi가 리콜 대상이 되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는 지난 12월 ▲ 펩시코에 Semi 세미트럭을 납품하면서 상용차 부문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Semi는 '17년에 처음 공개된 전기트럭으로, '19년 출시가 계획되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22년 말에 첫 인도가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이번에 테슬라는 35대의 Semi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주차 브레이크가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점이 리콜 결정의 배경이었다. 테슬라는 리콜한 차량의 주차 브레이크 밸브를 교체하여 고객에게 반납할 예정이다"고 정리했다. 한편 테슬라는 저번 주에 중국에서 Model S 2,600대 이상을 리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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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제가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서 아파트 공부방을 할까,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할까 고민을 했어요. 그러나 어떤 작은 사업을 해도 결국에는 시간이나 투자금이 많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당장 남편의 병가로 생활비가 끊긴 상태였기에 실패할지도 모르는 사업에 큰 투자금을 들여서 모험을 하는 선택을 할 수 없었습니다. 쌍둥이 아이들도 양육해야 했기에, 저는 기존에 작게 하고 있던 쿠팡 판매를 좀더 제대로 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Forwarded from 소소스노-스터디
Seung 님
감사합니다!

현재 회사가 비즈니스 라이프 사이클에 있어서 어떤 지점에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확률론적인 관점을 적용하도록 하십시오. (여기서 Confidence Interval 은 가설 검증에 쓰이는 5%, 10% 짜리 구간을 의미하는 것 같다. 단순히 회계를 통해 현재만 보기보다는, 비즈니스의 미래 잠재 가치에 집중해서 가능성을 따져보라는 의미로 이해가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울림이 큰 이야기였다. 이 부분이 토드와 버핏이 같은 가치관을 가지지만 차이가 벌어지는 지점 같다. 버핏은 좋은 것을 제값주고 사는 행위까지는 나아갔으며, 이미 좋은 것이 증명 된 것을 사는 경향성이 강하다. 이는 토드가 말한 Confidenc interval 에서 오차 확률이 매우 낮은 형태의 투자인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2929451704
한국 항공우주 산업 발전을 기원하며...
요즘 청소기 안쓰고 빗자루 쓰라고하면 어이가없죠? 그런데 왜 투자는 빗자루 회사에들 하는지... 투자에 초보일수록 물려도 성장산업에 물려야 살아날 기회가 있습니다. 내 능력범위 안에 있는 산업, 기업들만 잘 분석해서 집중투자 하세요. 장사치나, 고수들 노는곳에는 가지마시고요..
어느정도는 내 스스로 정보를 종합해서 산업트렌드를 읽고, 기업을 분석하고, 적정주가를 설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게 안되면 도박이에요.. 꾸준히 수익내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일의격 신수정 선생님이 읽으신 세이노의 가르침 후기>

일의격의 매운맛? ---

일의격 독자들의 후기 블로그를 읽다보면 일의격을 세이노가르침과 비교하는 글들이 몇개 있었다. "일의격은 세이노의가르침의 순한맛(?)"이라는 표현들이 있기에 그 글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금번 책으로 나와 베셀이라 하기에 밀리의서재에서 한번 빠르게 읽어보았다(무료 pdf도 인터넷에서 다운가능). 꼰대 냄새도 나고 뒤로 갈수록 관심영역이 아니라 집중도는 떨어졌지만 가식없는 글이라 빠르게 끝까지 읽었다.

저자는 나와 완전히 다른 배경에 다른 방식으로 커리어를 쌓아왔지만, 흥미롭게도 일에 대한 생각에 유사한 부분이 많았다. 공감하는 부분을 요약 정리해보면(의료, 공무원 대하는법, 법률 등의 영역은 제외),

1. 실패하면 제로점(밑바닥)으로 되돌아가라. 제로점에서는 무엇을 해도 플러스가 된다. 빚이 있으면서도 품위를 유지하려하면 희망만 갉아먹는다.

2. 삼십대에서는 최소 2~3년은 미친듯이 일해라. 뭘하든 미친듯이하면 미래 기반이 된다.

3. 고민과 문제는 다르다. 고민은 마음이 괴로워 애를 태우는것이고 문제는 해결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라.

4. 학벌을 획득할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획득하라. 학벌은 봉급쟁이 우위의 위치를 보장한다. 인건비를 많이 받을 확률높고 후광효과도 있으며 인맥형성도 쉽다. 자격시험 합격과 좋은직장 취업에 유리하다. 그러나 최고 학벌도 자신이 근무하는 곳에 가면 다들 비슷한 학벌이 모였기에 그저 평범한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다.

5. 당신이 학벌이 부족하다면? 학력과 학벌을 가진 이들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가지마라. 폼나는 분야는 똑똑한 사람이 많아 보통사람은 패자가 된다. 하이테크는 경쟁자가 많다. 로우테크와 아날로그에 관심가져라. 다른 게임을 하라. 홀로 독립하여 부자가 되는 게임을 해라. 길거리 지식을 배워라. 가능한 돈과 관련된 공부를 하라. 돈을 번다는것은 다른 보통 사람과의 게임이지 크게 잘난 사람과의 게임이 아니다.

6. 전문직을 가지고 높은 연봉을 받으면 출발선이 빠르다. 그러나 이는 가난을 빨리 탈출할수 있다는 것이다. 가난을 탈출하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7. 직업을 구하기 어렵다면 막일이라도 해라 . 단,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는일, 진입장벽이 낮은일(예. 대리운전 등)은 지속하지마라. 하찮은 일은 없다. 그러나 그것만 계속해서는 안된다.

8. 직장에 있을때는 독립에 도움되는 일을 해라. 낮은 연봉을 받더라도 부가가치 창출능력을 배울수 있는곳, 일을 총체적으로 배울수있는 곳에 가서 배워라. 지식을 축적해서 홀로서기할 힘을 기르라. 디테일까지 남들보다 더 잘하라.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된 것부터 마스터하라. 일잘하는법을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 재테크에 신경써라. 남들이 다 하는것으로 부자가 못된다.

9. 당신이 가난하다면? 모멸감과 분노로 공부해라. 아르바이트나 이성교제를 접고 최고의 학교 장학금을 목표하라. 공부가 안맞으면 일하는법, 장사,사업에 대한 공부하라. 홀로서기 할수 있는 일을 배워라.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가난을 벗어날수없다.

10.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는 것을 인정하라.

11. 자신은 챙길거 다 챙기면서 타인에게는 돈이 중요하지 않으니 보람을 가지고 일해라는 것은 위선이다. 프로는 돈 때문에 뛴다

12. 연예인이나 스포츠에 빠지지마라

13. ~의 신, ~의 귀재,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읃 가르치고 자기 말만 들으면 부자된다는 인간들을 대개 사기꾼들이다. 빨리 쉽게 부자가 될수 있는 확률은 매우 낮다. 자신이 얼마나 부자인지 보여주려고 과시하는 놈은 믿지마라.

14.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전쟁의 법칙을 무시하고 휴머니즘을 찾으면 죽는다.

15. 패배자의 특성은 1) 돈받는것 이상으로 일하려하지 않음 2) 아무일이나 하려하지않음 3)돈 액수이하로 일하지않음 4) 모으지않음 5) 운명론을 믿음

16. 재산이 100억 넘으면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해진다. 부의 목적은 자유인데 돈을 많이 가지고도 더 벌려고 비굴하게 사는 모습은 이해가 안된다.

17. 기업의 서비스 질은 꼼꼼하게 따지고 크게 혼을 내는 소위 갑질하는 팀장이 있을수록 높아진다.

18. 결혼 상대로 피할남자: 효심 깊은 마마보이, 쉽게 복종하는 남자, 과묵한 남자, 친구를 더 좋아하는 남자, 타인에 대한 공감이 부족한 남자, 운전하며 욕하는 남자

19. '사람하나 좋다'는 평은 일을 못한다는 뜻이고 '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평은 무능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20. 돈은 신뢰의 댓가다. 고객이 돈을 내야할 확실한 이유를 줘라. 같은 상품이라도 의식 있는 상품이 되라.

21. 기회는 사람으로부터 온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6237757461/posts/pfbid0dNdTAd2uGcJzfpKtEUV8QUcWgWQ6gWSAZpPePkwznYQN4ernvwrdqDcKVhhrdSHMl/?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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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 "18년 연봉 모아야 집 살 수 있는 사회 비정상"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연말까지 집값이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망하고 소득 대비 너무 높은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는 정책 비전을 내놓았다.
https://naver.me/GUDFrn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