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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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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소스노-스터디
Seung 님
감사합니다!

현재 회사가 비즈니스 라이프 사이클에 있어서 어떤 지점에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확률론적인 관점을 적용하도록 하십시오. (여기서 Confidence Interval 은 가설 검증에 쓰이는 5%, 10% 짜리 구간을 의미하는 것 같다. 단순히 회계를 통해 현재만 보기보다는, 비즈니스의 미래 잠재 가치에 집중해서 가능성을 따져보라는 의미로 이해가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울림이 큰 이야기였다. 이 부분이 토드와 버핏이 같은 가치관을 가지지만 차이가 벌어지는 지점 같다. 버핏은 좋은 것을 제값주고 사는 행위까지는 나아갔으며, 이미 좋은 것이 증명 된 것을 사는 경향성이 강하다. 이는 토드가 말한 Confidenc interval 에서 오차 확률이 매우 낮은 형태의 투자인 것이다.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2929451704
한국 항공우주 산업 발전을 기원하며...
요즘 청소기 안쓰고 빗자루 쓰라고하면 어이가없죠? 그런데 왜 투자는 빗자루 회사에들 하는지... 투자에 초보일수록 물려도 성장산업에 물려야 살아날 기회가 있습니다. 내 능력범위 안에 있는 산업, 기업들만 잘 분석해서 집중투자 하세요. 장사치나, 고수들 노는곳에는 가지마시고요..
어느정도는 내 스스로 정보를 종합해서 산업트렌드를 읽고, 기업을 분석하고, 적정주가를 설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게 안되면 도박이에요.. 꾸준히 수익내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일의격 신수정 선생님이 읽으신 세이노의 가르침 후기>

일의격의 매운맛? ---

일의격 독자들의 후기 블로그를 읽다보면 일의격을 세이노가르침과 비교하는 글들이 몇개 있었다. "일의격은 세이노의가르침의 순한맛(?)"이라는 표현들이 있기에 그 글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금번 책으로 나와 베셀이라 하기에 밀리의서재에서 한번 빠르게 읽어보았다(무료 pdf도 인터넷에서 다운가능). 꼰대 냄새도 나고 뒤로 갈수록 관심영역이 아니라 집중도는 떨어졌지만 가식없는 글이라 빠르게 끝까지 읽었다.

저자는 나와 완전히 다른 배경에 다른 방식으로 커리어를 쌓아왔지만, 흥미롭게도 일에 대한 생각에 유사한 부분이 많았다. 공감하는 부분을 요약 정리해보면(의료, 공무원 대하는법, 법률 등의 영역은 제외),

1. 실패하면 제로점(밑바닥)으로 되돌아가라. 제로점에서는 무엇을 해도 플러스가 된다. 빚이 있으면서도 품위를 유지하려하면 희망만 갉아먹는다.

2. 삼십대에서는 최소 2~3년은 미친듯이 일해라. 뭘하든 미친듯이하면 미래 기반이 된다.

3. 고민과 문제는 다르다. 고민은 마음이 괴로워 애를 태우는것이고 문제는 해결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라.

4. 학벌을 획득할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획득하라. 학벌은 봉급쟁이 우위의 위치를 보장한다. 인건비를 많이 받을 확률높고 후광효과도 있으며 인맥형성도 쉽다. 자격시험 합격과 좋은직장 취업에 유리하다. 그러나 최고 학벌도 자신이 근무하는 곳에 가면 다들 비슷한 학벌이 모였기에 그저 평범한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다.

5. 당신이 학벌이 부족하다면? 학력과 학벌을 가진 이들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가지마라. 폼나는 분야는 똑똑한 사람이 많아 보통사람은 패자가 된다. 하이테크는 경쟁자가 많다. 로우테크와 아날로그에 관심가져라. 다른 게임을 하라. 홀로 독립하여 부자가 되는 게임을 해라. 길거리 지식을 배워라. 가능한 돈과 관련된 공부를 하라. 돈을 번다는것은 다른 보통 사람과의 게임이지 크게 잘난 사람과의 게임이 아니다.

6. 전문직을 가지고 높은 연봉을 받으면 출발선이 빠르다. 그러나 이는 가난을 빨리 탈출할수 있다는 것이다. 가난을 탈출하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7. 직업을 구하기 어렵다면 막일이라도 해라 . 단,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는일, 진입장벽이 낮은일(예. 대리운전 등)은 지속하지마라. 하찮은 일은 없다. 그러나 그것만 계속해서는 안된다.

8. 직장에 있을때는 독립에 도움되는 일을 해라. 낮은 연봉을 받더라도 부가가치 창출능력을 배울수 있는곳, 일을 총체적으로 배울수있는 곳에 가서 배워라. 지식을 축적해서 홀로서기할 힘을 기르라. 디테일까지 남들보다 더 잘하라.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된 것부터 마스터하라. 일잘하는법을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 재테크에 신경써라. 남들이 다 하는것으로 부자가 못된다.

9. 당신이 가난하다면? 모멸감과 분노로 공부해라. 아르바이트나 이성교제를 접고 최고의 학교 장학금을 목표하라. 공부가 안맞으면 일하는법, 장사,사업에 대한 공부하라. 홀로서기 할수 있는 일을 배워라.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가난을 벗어날수없다.

10.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는 것을 인정하라.

11. 자신은 챙길거 다 챙기면서 타인에게는 돈이 중요하지 않으니 보람을 가지고 일해라는 것은 위선이다. 프로는 돈 때문에 뛴다

12. 연예인이나 스포츠에 빠지지마라

13. ~의 신, ~의 귀재,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읃 가르치고 자기 말만 들으면 부자된다는 인간들을 대개 사기꾼들이다. 빨리 쉽게 부자가 될수 있는 확률은 매우 낮다. 자신이 얼마나 부자인지 보여주려고 과시하는 놈은 믿지마라.

14.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전쟁의 법칙을 무시하고 휴머니즘을 찾으면 죽는다.

15. 패배자의 특성은 1) 돈받는것 이상으로 일하려하지 않음 2) 아무일이나 하려하지않음 3)돈 액수이하로 일하지않음 4) 모으지않음 5) 운명론을 믿음

16. 재산이 100억 넘으면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해진다. 부의 목적은 자유인데 돈을 많이 가지고도 더 벌려고 비굴하게 사는 모습은 이해가 안된다.

17. 기업의 서비스 질은 꼼꼼하게 따지고 크게 혼을 내는 소위 갑질하는 팀장이 있을수록 높아진다.

18. 결혼 상대로 피할남자: 효심 깊은 마마보이, 쉽게 복종하는 남자, 과묵한 남자, 친구를 더 좋아하는 남자, 타인에 대한 공감이 부족한 남자, 운전하며 욕하는 남자

19. '사람하나 좋다'는 평은 일을 못한다는 뜻이고 '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평은 무능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20. 돈은 신뢰의 댓가다. 고객이 돈을 내야할 확실한 이유를 줘라. 같은 상품이라도 의식 있는 상품이 되라.

21. 기회는 사람으로부터 온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6237757461/posts/pfbid0dNdTAd2uGcJzfpKtEUV8QUcWgWQ6gWSAZpPePkwznYQN4ernvwrdqDcKVhhrdSHMl/?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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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장관 "18년 연봉 모아야 집 살 수 있는 사회 비정상"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연말까지 집값이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망하고 소득 대비 너무 높은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는 정책 비전을 내놓았다.
https://naver.me/GUDFrn77
외식업을 하려는 분들에게

외식업을 하려는 후배가 있어서 며칠 전에 한참 통화했다. 몇가지 조언을 해주다가 통화가 길어져서 1시간 넘게 통화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느낀 것이 나도 나름대로 외식업에 대해서 경험이 많이 쌓였다는 점이었다.

2014년, 지금은 미스터리브루잉을 잘 운영하고 있는 이인호 와 함께 이태원 로비본드에 투자한 것을 시작으로 직간접으로 열게 된 매장이 지난 7년 동안 13개이다. 그 중 양조면허를 받은 곳만도 5군데이다.

(로비본드, 콜드컷츠, 어메이징 성수 본점, 성수 별관, 하남 스타필드, 대치 어메이징익스프레스, 어메이징 송도 브루펍, 어메이징 잠실 브루펍, 이태원 브루독 브루펍, 어메이징 건대, 논현 위쿡, 약수 배달전용 놀라운치맥, 이천 브루어리 탭룸)

로드샵 지하 1층, 지상 2층, 폐공장, 폐창고, 쇼핑몰지하, 오피스빌딩 지하, 공유주방, 배달 전용매장, 직접 건축한 공장의 테이스팅룸, 해외 브랜드의 라이센스 매장까지 다양한 위치, 평수, 환경에서 브루펍, 서빙 탭룸, 셀프탭, 공유주방, 배달전용매장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닝을 해 본 경험이 쌓인 것 같다.

후배에게 조언이랍시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지만 '웬만하면 하지 말지..' 혹은 '나는 분명히 너를 말렸다' 라는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다.

한국에서 외식업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주변에서 이 업을 하려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말리고 본다. 그래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들 이 업으로 들어온다.

이참에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그렇지만 나는 외식업 출신도 아니고, 쉐프도 아니기 때문에 나의 전문분야인 사업계획과 오퍼레이션 개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자 한다.

내가 그 동안 외식업에 대해서 느낀 몇 가지 특징들.

1) 이 업은 초기에 투자비용이 크고, 초기에 셋팅을 잘못하면 그 다음에 아무리 노력해도 극복하기 어렵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로케이션 (위치) 선정과 컨셉 설정이 있다. 위치선정과 컨셉, 그리고 동선 디자인을 포함한 인테리어 공사 등을 하고 나면 성패의 거의 80% 이상이 결정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단계에서 잘못하면 그 후에는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야 소용이 없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 충분한 고민이 이뤄져야 한다. 그래서 나는 이 단계에서 원하던대로 그림이 나오지 않으면 오프닝 한 후에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차라리 폐점을 선택한다.

2) 특히나 위치를 선정하는 단계에서는 발품을 팔아서 보고 또 보고, 계속해서 봐야 한다. 마음에 드는 곳이 나올 때까지 뒤져봐야 한다. 위치선정에서는 공인중개사의 도움이 필수적일 수 밖에 없는데 나는 기업형보다는 개인형 사장님을 선호한다. 기업형은 절대로 좋은 위치를 어설픈 개인 업체들에게 주지 않는다. 건물주 입장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임차인이 월세를 못 내는 경우인데, 개인업주들은 임대료를 못낼 확률이 가장 높은 군에 속한다. 따라서 좋은 위치는 외식전문기업의 직영점에게 제일 먼저 소개가 가고, 그 다음에 프랜차이즈의 점포개발팀에 소개해 준다. 그들이 그나마 어설픈 30-40대 개인 사장님보다 월세를 못낼 확률이 적다. 프랜차이즈형 점포는 망해도 거래가 될 확률이 조금은 있다. 그런데 개인이 월세도 못내다가 망하면 골치아프다. 일례로 요즘은 빈도가 줄었지만 성수동에서 좋은 위치가 나오면 가장 먼저 어메이징에게 연락이 많이 왔다. 그나마 개인 부동산 사장님들은 자꾸 얼굴 들이밀고 연락하면 좋은데를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성수점 본점을 얻어준 부동산 사장님과 지금도 2-3달에 한번은 별 일이 없어도 통화를 한다.

3) 이 업은 건물주 운이 따라줘야 성공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기업(법인)건물주는 피한다. 특히 코로나19 같은 예측하지 못한 변수가 생기면 기업건물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대개 기업이 소유한 건물이라면 그 건물 담당자가 나오는데 그들도 월급쟁이인지라, 아무리 어려움을 호소해도 십원한푼 봐줄 수 없다. 반대로 개인 건물주 중에서는 젊었을 때 사업도 해보고 망해도 본 사람들이 더러 있다. 이들은 사업하는 사람들 심정을 조금은 이해해준다. 차선은 개인 중에서 물려받은 건물주이다. 그들은 기업건물주와 자수성가 건물주의 중간 정도에 있는 것 같다. 최악은 사모펀드다. 사모펀드는 코로나가 아니라 핵전쟁이 터져도 기계적으로 돈을 걷어간다. 우리도 코로나가 터져도 월세를 단 한달도 깎아주지 않은 건물은 사모펀드 소유 건물이었다. 사모펀드 돈도 결국 연금을 받아서 굴리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우리의 국민연금이 다 이렇게 운용되고 있는 것이다.

4) 이 업은 현금전환주기계산을 잘해야 한다. 원재료를 사서, 물건을 팔고, 다시 돈이 들어오는 사이클을 계산을 잘 해야 성공할 수 있다. 원재료를 살때 한참 미리 돈을 줘야 살 수 있는 재료들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떤 원재료는 수입인데 두 달 전에 돈을 줘야 물건을 띄워주고, 우리는 그것을 만들어서 파는데 평균 한달이 걸린다고 하자. 그러면 카드결제로 하는 경우 3-5일후에 현금이 들어오므로 현금전환주기는 약 95일이 넘게 된다. 피같은 현금이 95일 동안 잠기는 것이다. 문제는 사업이 잘 되면 더 많은 돈이 계속해서 잠기는데 있다. 혹시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가 쓴 '슈독'을 읽어본 사람이 있는가? 그는 처음에 일본에서 신발을 수입해서 판매했는데, 돈을 먼저 보내야 일본에서 신발을 보내줬다. 사업은 잘 되는데 계속해서 돈을 꾸러 다녀야 하는 일이 벌어진다. 실제로 슈독 책의 1/3 정도의 내용은 돈을 구하러다니는 내용이다.

5) 이 업은 마감을 잘 해야 한다. 위의 현금전환주기와도 맥락이 닿아 있는 이야기인데, 하루하루 현금계산도 철저히 하고, 매출과 사입에 대한 그림을 정확하게 그리지 않으면 육체의 피로와 인간들과의 부대낌으로 자칫 비즈니스의 현상태를 잊어버릴 수 있다. 매출, 회전률, 객단가, 고객수, 현금상황, 사입주기, 급여 등 따질 것들이 하나둘이 아니다. 이런 면에서 테라로사 창업자도 이디야 창업자도 모두 은행원 출신이라는 점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꼬박꼬박 매일의 마감을 치는 것이 몸에 버릇으로 남아 있는 이런 분들이 훨씬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분야이다.

6) 어느 리테일이나 비슷하겠으나, 이 업에서 가장 흔한 행동은 기다림이다. 특히나 매장이 텅 비어 있을 때, 텅빈 매장을 바라보는 기다림은 정말로 강철 멘탈을 요구한다. 모든 식자재를 준비하고, 매장을 깨끗이 청소하고, 직원들도 뽑아놓아도 고객이 오지 않으면 그 기다림은 영원히 계속된다. 그래서 기다림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정말 어울리지 않는 업태가 바로 이 외식업이다. 기다릴줄 알아야 하는데, 대부분 기다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멘탈을 잃고 딴짓을 해버린다. 거기서 대부분 망하는 것 같다.

7) 이 업에서는 인력의 드나듦이 자유롭다. 한국은 인당 외식업체의 숫자가 가장 많은 나라이며, (거꾸로 말하면 외식업체당 커버하는 인구수가 가장 작다) 기업형 외식업체보다 자영업 형태 외식업체가 다른 나라대비 월등하게 많다. 단적으로 보면 미국만 봐도 프랜차이즈 내지는 기업형 외식업체가 압도적으로 많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유독 CJ푸드빌, 신세계푸드 등 대기업 외식업체도 맥을 못춘다. 그나마 프랜차이즈 치킨체인들이 명맥을 유지하는데 이들도 모두 프랜차이즈 점주들이 운영하는 개인점포이다. 외식업을 연구하는 학계에서는 이 현상에 대해 외식업 인력의 프로페셔널리즘, 오너십 그리고 커리어 패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특히 외식업은 커리어패스가 짧은데, 처음에 시작해서 점장 내지는 수퍼바이저가 될 때까지 불과 몇년 밖에 걸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기업에서 중간 관리자가 될때까지 적어도 10년 이상 걸리는 것과는 극적으로 다르다. 해당 외식업체 내에서는 더 승진을 하고자 해도 할 곳이 없어지면 돈을 더 많이 주는 다른 곳으로 수평이동한다. 그리고 그런 업체의 옵션이 전국에 20-30만개 있다. 대기업, 외국계, 금융사, IT 스타트업 등 한두다리만 건너면 서로 얽히고 섥혀 있는 한국의 좁은 생태계와는 달리 외식업은 공급/수요면에서 완전경쟁시장이다. 레퍼런스 체크도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외식사업부 직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제시해 주려 노력 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

8) 이 업은 인력중심이지만 서비스의 전문성을 잘 인정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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