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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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과 같은 주식시장은 잊으라고 이주열 총재께서 다시 한 번 말씀하신겁니다. 그리고 그걸 더 느끼도록 내년 말까지 3번 정도 더 인상할거라 하시는데 내년 말까지가 아니라 미국의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그 시기는 당겨질 수 있습니다.

한국 기준금리가 오르니 자산이 우하향한다?

No.

일부는 오르고 일부는 더 빠르게 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좋은 자산은 더욱 더 성장과 희소성의 가치를 시장에서 받을거라 보고 있고 이럴 때일 수록 더욱 더 공부하면 좋은 자산에 투자 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금리가 오르던 내리던 열심히 공부하고 투자하고 행복하게 즐기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020458
집값 상승이 5.4%에 불과하다는 말을 4자성어로 줄이면

'통계조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623779
'아기곰'님의 글인데 꼭 정독해야 할 내용이 100%네요.

한국과 미국의 '부채의 질 차이'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주택담보대출의 부실율이 기업대출의 부실율보다 훨씬 낮습니다. 당연하죠. 담보가 부동산인 것과 지속성이 없는 영업권을 비교할 순 없죠.

https://blog.naver.com/a-cute-bear
한국은 어제 기준금리를 인상했었는데, 방금 전 제롬 파월 FED의장이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거의 1년 가까이 금리 인상에 대한 기사가 계속 나왔고 주식시장은 중간중간 조정도 있었습니다.

혹시 어제 한국 기준금리 올리니 주식시장 폭락하고 부동산들 폭락했었나요?

아니면 오늘 FED의장의 금리 인상 발언으로 미국 주식&부동산 시장이 폭락하고 있나요?

실적이 우상향하는 기업의 주식, 직장이 많아지고 교통이 좋아지는 부동산은 기준 금리 인상 시기에 우리들 근로소득보다 더 투자 희소성을 갖게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보통 금융기관은 대출해간 소비자에게 즉시 전가를 하지만 오히려 우량 개인과 우량 기업에 대한 대출금리는 고정하고 나머지 고개군들에게 즉각 전가합니다. 게다가 우량 기업&개인은 의외로 대출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습니다. 영향이 거의 없는거죠. 하지만 다른 고객군은 수입도 일정치 않은데 금리비용이 오르니 이익이 줄어들죠.

주가도 부동산도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더 빠른 양극화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삼성 갤럭시 플립에 관한 호평기사가 주말부터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전달하는 내용과 현장의 반응은 늘 교차 검증 후 투자는 집행되어야합니다. 기사는 광고비 집행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http://naver.me/x0av4l55
오늘 정부에서 깜짝 놀래키는 발표를 했죠.

정부에서 중금리 관련 대출 정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데 오늘 발표안에 대부업체 21곳을 발표해버렸습니다. 얼마 전 상장한 카카오뱅크의 설립 조건 중에 하나가 '중금리 대출확대'였습니다.

왜 이런 정책을 발표한걸까요?

대부업체에 가기 전에 저금리 신용대출로 기회와 씨드 머니가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인 운영자금을 제공해줘야 하는데요. 지금 은행 등 금융권은 대출여력이 건국이래 최대인데 왜 대부업체 21곳 명단을 발표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참 치밀하고 일관된 정책들입니다.

공부하고 실행합시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8/31/DHPT7GL7LJHH7A5HX3DZEZ3HUA/
곧 중국에서 출시되는 한국의 자랑스러운 2개의 게임입니다.

1.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 -크래프톤
2. 검은사막 -펄어비스

근데...
한국언론에서는 위 2개 게임보다 N으로 시작하는 게임회사들의 기사가 많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한국게임 최초로 런칭 전 사전예약 1억명에 도전하고 있는 크래프톤은 기사 찾기가 힘드네요.

이러다 배틀그라운드, 검은사막이 유의미한 숫자를 기록하면 그제서야 언론에 기사들이 나오겠죠?

기사는 대부분 후행이라..늘 관심분야는 공부하며 미리미리 좋은 가격에 사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도 평가가 안되면 판단이 어렵고 이는 좋은 자산 투자도 손실로 이어집니다.

개인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성과를 키우는 외화 역군 회사들을 좋아합니다.
어제오늘 자동차 관련한 지표들이 각 국가별로 나왔습니다. 근데 한국의 현대차&기아차뿐만 아니라 일본의 도요타, 중국의 기존 자동차(BYD+@)와 EV전용회사(니오, 리오토 등) 등이 다들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향후 판매량도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전기차의 기존 내연기관 침투율(점유율)이 두 자릿수가 넘어가는 유럽국가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이 전기차 점유율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회사가 테슬라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1년 후, 2년 후에는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37793?sid=101
유투브를 가진 구글이 올해 주가가 거의 2배가량 올랐는데요ㅜ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니...
하나씩...
유료로 바꾸죠?

앞으로 환산하면 더 많은 유료서비스를 매년 지출하게 될테니 지갑관리(?)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www.sedaily.com/NewsView/22RB45LM62
이제 그림을 NFT로 소유하는게 가능한 시대입니다. 한국에서는 서울옥션이 자회사 서울옥션블루를 통해 NFT 그림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만 보유가 가능했던 '이미지'들이 이제는 '고유넘버'를 부여하여 누구든 창작자가 되고 어디에서든 내가 구매한 그림을 구매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모티콘 비즈니스와는 비교 할 수 없는 NFT이미지 시장은 메타버스로도 연결되고 있습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10901165128
나는 백만장자를, 자기 자본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바를 행하는 데 있어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그는 애써 일할 필요가 없으며 사장이나 고객에게 굽실거릴 필요도 없다. 또한 자기와 맞지 않는 것에 맞추어 가며 살아야 하는 불편함 없이 달리 자신의 호사스러움을 즐길 수 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진정한 백만장자이다.

돈은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은 그냥 따라가서는 안되며, 돈에 정면으로 부딪쳐야 한다. 이러한 원칙은 상승하고 있는 주가를 뒤쫓아가기보다는 떨어지고 있는 주가를 정면으로 맞서야 하는 주식시장에서 더욱 유효하다.

단기간에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음의 세 가지이다.
첫째, 부유한 배우자를 만난다.
둘째,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갖는다.
셋째, 투자를 한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일단 유럽의 워렌버핏인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책은 10번씩 읽으세요. 전 부유한 배우자를 만났고 그녀와 함께 본업은 본업대로 하며 '그냥그냥+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나라에서 LTV를 이미 과도하게 줄였는데 전세자금대출도 줄일 것처럼 기사가 나옵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현상은 집값이 인플레이션 상승률 이상으로 오르고 있다는 것이고 이에 대한 문제 원인 중 하나는 적정한 공급의 부족입니다.

건설사, 건자재 회사, 부동산PF회사들은 3년 정도는 꾸준히 매출 우상향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상황을 봅시다..

https://blog.naver.com/blogfsc/222498116163
2차 전지, 바이오, IT 관련한 대기업&중소기업들이 새롭게 사업을 키우는 도시는 항상 주목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제2의 판교, 마곡과 같은 지방 도시에서는 더 파급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결국 도시 발전은 기업이 이익을 내서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한 지방세를 근간으로 모든 행정 활동이 가능합니다.

게임&S/W - 판교
반도체 - 평택, 청주, 이천
바이오 - 송도, 오송
2차 전지 - 구미, 포항, 광양

지나고 보면 이런 기업이 대형 공장, 사무실을 꾸리는 곳에 교통망 등 인프라가 좋아질 확률이 높은데 이런 곳은 늘 부동산 투자처로도 눈여겨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실거주든 투자든 이런 점을 항상 고려하면 1피 2타 가능성이 높죠.

https://ift.tt/3yVZ8Ba
결국 중국에서 경쟁력이 없어서 현대차 공장과 SK렌터카 사업도 매물로 나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대기업으로 성장한 곳 중에 소비재로 성장한 곳은 아직까지 희소합니다.

브랜딩은 참 어렵나봅니다라고 상황 분석 할 시간에 해외기업 중에 투자가 가능하고 저렴한 가격의 브랜딩된 기업이 어디인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재무제표에 '브랜드' 가치를 반영 할 수는 없지만 고객은 압니다.

애플?
테슬라?
페이스북?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9/864107/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49196?cds=news_edit
이제 화장실 휴지걸이도 '유상옵션'인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판 'Amazon Go'

24시간 동안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편의점이 급격하게 '무인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이마트 자회사인 신세계I&C라는 곳에서 개발한 시스템이 도입된 것인데 멀티로 운영 할 수요가 많을 것 같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RDFMF4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