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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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어서 정기적으로 관련 기업들을 스터디하고 있습니다. 웹툰은 그 자체 리소스를 직접 소비하기도 하지만 넷플릭스 등에 영화컨텐츠로 확대되면 그 파급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 네이버 등이 일본, 미국으로 진출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직접 하거나 아니면 직간접적으로 투자 숟가락을 얹어놔야 할 K-컨텐츠 섹터.

https://news.v.daum.net/v/20210818175002301
이런 기사는 늘 합리적 관점으로 보셔야합니다.

1. 대출이 없는 20~30대도 많다.
2. 4~5년 전에 구매한 영끌족도 많다.
3. 최근에 구매한 연봉 2~3억 맞벌이 부부는 괜찮은 이자액이다.
4. 5년전이나 지금이나 힘든 분들은 현금흐름이 안좋은 것은 고려안하고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하고 부동산을 구매한 분들이다.

대출없이 15억짜리 집을 구매할 수 있는 세대가 많이 늘기도 했습니다.

돈은 늘 우리들이 없는거죠..ㅜㅜ

https://news.v.daum.net/v/20210818050804052
오늘 농협은행에서 올해 11월까지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중단한다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개인별 신용대출 강화안 적용과 우연히(?) 맞물린 기사입니다.

농협 이외 은행까지 빠르게 확산이 된다면 어떤 일이 있을까요?

1. 현 주택매수의향자는 주택담보대출이 안되서 전세 & 월세로 전향하거나 입지가 떨어지는 곳에 맞춰서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을 할 것입니다.
2. 현금이 풍부한 사람은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3. 매매지수가 대선 전까지 잠시 소강상태가 되어서 '집값을 잡고 있다.'는 메세지를 보낼 수도 있겠지만 '전세 및 월세'수요는 불이 붙을 것입니다.
4. 더 강한 공급신호로 매매 및 임대시장이 안정화되어야 하는데 이번 조치로 인해 더 큰 풍선효과가 더 긴 시간동안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한 개의 부동산은 한 가족의 실손보험이고 두 번째 부동산부터는 노후 대비용 투자입니다.

http://naver.me/xcKjXSYU
어제 미국 테슬라가 AI DAY를 개최했습니다.

현존하는 가장 높은 AI 성능을 구현하는 회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고 전 세계 인재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려는 의도(?)가 있어보였습니다.

지구상의 그 어떤 기업도 슈퍼 컴퓨터를 보유하며 자율주행을 진화시키는 곳은 없고, 자체적인 자율주행 반도체를 만드는 곳이 없습니다.

근데 이러한 배경을 가진 테슬라가 2022년에 테슬라 로봇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이 장면을 보며 머스크의 'Stock Restructuring' 의도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로봇 관련된 ETF운용사들은 테슬라를 관련 기업으로 편입 할 수 밖에 없고 이는 운용매니저가 좋든 싫든 테슬라 주가를 매수하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업의 파괴적 발전에 관심이 있으면 테슬라에 주목 리스트에 올려놓으셔야합니다. 엄청난 기업이네요.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202
디즈니가 되고 싶은 크래프톤에 관한 영상 첨부합니다.

한국이 되겠어...? 라는 편견을 실적으로 뒤엎고 있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IP 만들어서..일단 GAME화..
모바일+콘솔+PC로 깔고..
위처처럼 넷플릭스에
드라마도 깔고..
물론 웹툰도..
스팀 같은 중개 플랫폼도 그리고..
(BTS하이브 같네...)

매출의 90%가 이미 해외에서 나오고..
직원의 약 1/4이 외국인..
그리고 장병규 의장+김창한 CEO..

이런 회사가 국내에 몇 개 없긴 합니다.

현주가는 높다는 애널리스트&기자들 의견이지만 저 회사가 그리는 모습의 50%만 이루어져도 엄청난 업적이 될 것입니다.

https://youtu.be/eEGUpGXpAWk

https://youtu.be/WyQq9F2SF1g

https://youtu.be/1-HMBcT8jJc
자영업 협의회의 대응이 아쉬운 코로나19 시즌이네요.

처음부터 단호하고 합리적으로 대응했어야 하는데 소상공인협회에서 불미스러운 일도 생기기도 하며 지난 1년 반동안 정부정책에 속수무책으로 피해만 보고 있는 자영업자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대로변 1층에 '임대문의'라고 걸린 현수막을 보면 가슴이 먹먹하곤 합니다.

아직까지 살아있음에 감사한 오늘 하루입니다.

https://m.mk.co.kr/news/it/view/2021/08/814752/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자율주행이 뛰어난 편이 못된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러면 슈퍼컴퓨터도 없고 자율주행 데이터도 없고 상업용으로 자동차를 못만드는 스타트업 회사들은 어떤 수준이라는 얘기일까요?

만날 수 밖에 없는 미래를 거부하고 지연하는 것은 결국 후회로 돌아올텐데 기존 자동차 회사들과 EV 스타트업 회사들이 성장해서 테슬라의 경쟁상대가 되어 건전한 발전 구도가 만들어져야 소비자도 이로울텐데요..
2020년과 같은 주식시장은 잊으라고 이주열 총재께서 다시 한 번 말씀하신겁니다. 그리고 그걸 더 느끼도록 내년 말까지 3번 정도 더 인상할거라 하시는데 내년 말까지가 아니라 미국의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그 시기는 당겨질 수 있습니다.

한국 기준금리가 오르니 자산이 우하향한다?

No.

일부는 오르고 일부는 더 빠르게 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좋은 자산은 더욱 더 성장과 희소성의 가치를 시장에서 받을거라 보고 있고 이럴 때일 수록 더욱 더 공부하면 좋은 자산에 투자 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금리가 오르던 내리던 열심히 공부하고 투자하고 행복하게 즐기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5020458
집값 상승이 5.4%에 불과하다는 말을 4자성어로 줄이면

'통계조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623779
'아기곰'님의 글인데 꼭 정독해야 할 내용이 100%네요.

한국과 미국의 '부채의 질 차이'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주택담보대출의 부실율이 기업대출의 부실율보다 훨씬 낮습니다. 당연하죠. 담보가 부동산인 것과 지속성이 없는 영업권을 비교할 순 없죠.

https://blog.naver.com/a-cute-bear
한국은 어제 기준금리를 인상했었는데, 방금 전 제롬 파월 FED의장이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거의 1년 가까이 금리 인상에 대한 기사가 계속 나왔고 주식시장은 중간중간 조정도 있었습니다.

혹시 어제 한국 기준금리 올리니 주식시장 폭락하고 부동산들 폭락했었나요?

아니면 오늘 FED의장의 금리 인상 발언으로 미국 주식&부동산 시장이 폭락하고 있나요?

실적이 우상향하는 기업의 주식, 직장이 많아지고 교통이 좋아지는 부동산은 기준 금리 인상 시기에 우리들 근로소득보다 더 투자 희소성을 갖게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보통 금융기관은 대출해간 소비자에게 즉시 전가를 하지만 오히려 우량 개인과 우량 기업에 대한 대출금리는 고정하고 나머지 고개군들에게 즉각 전가합니다. 게다가 우량 기업&개인은 의외로 대출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습니다. 영향이 거의 없는거죠. 하지만 다른 고객군은 수입도 일정치 않은데 금리비용이 오르니 이익이 줄어들죠.

주가도 부동산도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더 빠른 양극화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삼성 갤럭시 플립에 관한 호평기사가 주말부터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전달하는 내용과 현장의 반응은 늘 교차 검증 후 투자는 집행되어야합니다. 기사는 광고비 집행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http://naver.me/x0av4l55
오늘 정부에서 깜짝 놀래키는 발표를 했죠.

정부에서 중금리 관련 대출 정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데 오늘 발표안에 대부업체 21곳을 발표해버렸습니다. 얼마 전 상장한 카카오뱅크의 설립 조건 중에 하나가 '중금리 대출확대'였습니다.

왜 이런 정책을 발표한걸까요?

대부업체에 가기 전에 저금리 신용대출로 기회와 씨드 머니가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인 운영자금을 제공해줘야 하는데요. 지금 은행 등 금융권은 대출여력이 건국이래 최대인데 왜 대부업체 21곳 명단을 발표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참 치밀하고 일관된 정책들입니다.

공부하고 실행합시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1/08/31/DHPT7GL7LJHH7A5HX3DZEZ3HUA/
곧 중국에서 출시되는 한국의 자랑스러운 2개의 게임입니다.

1.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 -크래프톤
2. 검은사막 -펄어비스

근데...
한국언론에서는 위 2개 게임보다 N으로 시작하는 게임회사들의 기사가 많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한국게임 최초로 런칭 전 사전예약 1억명에 도전하고 있는 크래프톤은 기사 찾기가 힘드네요.

이러다 배틀그라운드, 검은사막이 유의미한 숫자를 기록하면 그제서야 언론에 기사들이 나오겠죠?

기사는 대부분 후행이라..늘 관심분야는 공부하며 미리미리 좋은 가격에 사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도 평가가 안되면 판단이 어렵고 이는 좋은 자산 투자도 손실로 이어집니다.

개인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성과를 키우는 외화 역군 회사들을 좋아합니다.
어제오늘 자동차 관련한 지표들이 각 국가별로 나왔습니다. 근데 한국의 현대차&기아차뿐만 아니라 일본의 도요타, 중국의 기존 자동차(BYD+@)와 EV전용회사(니오, 리오토 등) 등이 다들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향후 판매량도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전기차의 기존 내연기관 침투율(점유율)이 두 자릿수가 넘어가는 유럽국가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이 전기차 점유율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회사가 테슬라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1년 후, 2년 후에는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37793?sid=101
유투브를 가진 구글이 올해 주가가 거의 2배가량 올랐는데요ㅜ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니...
하나씩...
유료로 바꾸죠?

앞으로 환산하면 더 많은 유료서비스를 매년 지출하게 될테니 지갑관리(?)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www.sedaily.com/NewsView/22RB45LM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