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9 17:44:04
기업명: 키움증권(시가총액: 2조 3,91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0,767억(예상치: 0억)
영업익: 3,889억(예상치: 2,091억)
순익: 2,915억(예상치: 1,68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1Q 30,767억 / 3,889억 / 2,915억
2022.4Q 19,005억 / 1,367억 / 1,343억
2022.3Q 26,725억 / 1,792억 / 1,241억
2022.2Q 24,153억 / 1,273억 / 1,087억
2022.1Q 19,541억 / 2,132억 / 1,4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8005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90
기업명: 키움증권(시가총액: 2조 3,91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0,767억(예상치: 0억)
영업익: 3,889억(예상치: 2,091억)
순익: 2,915억(예상치: 1,68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1Q 30,767억 / 3,889억 / 2,915억
2022.4Q 19,005억 / 1,367억 / 1,343억
2022.3Q 26,725억 / 1,792억 / 1,241억
2022.2Q 24,153억 / 1,273억 / 1,087억
2022.1Q 19,541억 / 2,132억 / 1,4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800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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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한때 잘 나가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신규사업을 너무 쉽게 생각해요. 그림을 그리고 전략을 세우고 사람과 돈을 투입하면 결과가 바로 나올 것 같은 느낌에 쉽게 속아요.
그래서...
1. 큰 돈 펀딩받은 스타트업들이 이런, 저런 아이디어로 신규사업을 방만하게 펼치다가, 기존 잘되던 본진은 본진대로 망가지고 돈은 돈대로 탕진하고 어려워지고 말아요. 차라리 펀딩을 안받았으면 좀 느려도 본진에 집중해 탄탄하게 성장하고 자리를 잡았을텐데. 펀딩이 재앙이 되는 경우이지요.
2. 본진이 잘 되어 돈을 잘 버는 스타트업들도 그 버는 돈을 차곡차곡 쌓아 모아서 앞으로 본진과 연관된 결정적인 기회가 올때 쏘아야하는데, 많은 창업가 또 투자자들은 그 본진의 단점과 어려움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이건 앞으로 희망과 비전이 없다는 생각에 빠져 무리하게 신규사업을 펼치는 오류도 빠져요.
신규사업과 창업은 원천적으로 달라요. 창업은 창업가가 하는 것이고 신규사업은 똑똑한 것처럼 보이는 비싼 연봉의 전문가 직원이 하는 것이어요. (그래서 창업자의 기대와 다르게 결과가 안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으면서 되는 것도 없는 이상하게 시간만 질질 끌죠)
또, 신규사업은 새로운 창업과 같은 '한번도 검증되지 않은 가설' 뿐이어서 맨땅에 헤딩하는 시도이어요. 스타트업이 매출을 내서 손익분기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슷한 절대적인 시간이 걸리구요(최소 3-5년). 시작 1년보다 더 많은 돈과 리소스를 수년간 혹은 더 오래 계속 부을 계획을 가지고 시작해야하는데, 과도한 의욕과 교만에 쩐 창업자들은 금방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무리하게 자금을 쏟아붓는 경향이 있어요.
또, 창업이 그렇듯이 초기 가설검증때 돈이 많으면 본질에 집중하기보다 스타트업 놀음이라는 함정에 쉽게 빠지는데, 신규사업은 어짜피 돈걱정없는 여유있는 회사에서 하는거니까 같은 함정에 쉽게 빠져요. 창업자가 직접해도 잘 안될 일을 직원 조직이 성사시켜 낼 가능성은 더 희박해 지죠.
무엇보다도 회사가 신규사업을 중요한 사업으로 규정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면, 조직은 신규사업 전염병으로 본진 사업이 시름시름 앓으면서 경쟁력을 잃어 버려요. 기존 사업의 매출, 영업, 혁신은 힘들다고 느끼고 있었고 어디 핑계댈 것을 찾고 있었는데 신규 사업이라는 파랑새 신기루를 날려주니 조직이 다 신나게 새로운 '스타트업놀음' 열풍이 불어 닥치겠죠. 기존업의 어려움과 고통을 직면하고 배수진을 치고 그걸 이겨내려는 노력 가운데 혁신이 생기는데 배수진 뒤로 도망갈 구멍, 핑계거리, 고통을 피할 관심거리를 경영진이 제공해주는거죠. 소위 '신규사업 전염병'이라고 불러요.
진짜 잘하는 신규사업은 창업자가 직접 한명의 심복을 두고 소리소문없이 린(lean)하게 게릴라 전으로 펼치는 거예요. 가설이 검증되면(아마도 1-2년 후?) 그때 작은 조직(2-3명)을 공식화하고 회사의 작은 사업조직으로 편입시켜야 해요.
신규사업은 스타트업 뿐 아니라 중견기업, 대기업들도 비슷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좌충우돌하는 사업의 난제 중에 난제이어요.
만만하게 보지마세요. 신규사업 전염병을 조직에 감염시키지 마세요.
#권도균 #스타트업경영 #경영수업 #신규사업전염병에조직을감염시키지말라 #창업의시작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primer #accelerator
그래서...
1. 큰 돈 펀딩받은 스타트업들이 이런, 저런 아이디어로 신규사업을 방만하게 펼치다가, 기존 잘되던 본진은 본진대로 망가지고 돈은 돈대로 탕진하고 어려워지고 말아요. 차라리 펀딩을 안받았으면 좀 느려도 본진에 집중해 탄탄하게 성장하고 자리를 잡았을텐데. 펀딩이 재앙이 되는 경우이지요.
2. 본진이 잘 되어 돈을 잘 버는 스타트업들도 그 버는 돈을 차곡차곡 쌓아 모아서 앞으로 본진과 연관된 결정적인 기회가 올때 쏘아야하는데, 많은 창업가 또 투자자들은 그 본진의 단점과 어려움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이건 앞으로 희망과 비전이 없다는 생각에 빠져 무리하게 신규사업을 펼치는 오류도 빠져요.
신규사업과 창업은 원천적으로 달라요. 창업은 창업가가 하는 것이고 신규사업은 똑똑한 것처럼 보이는 비싼 연봉의 전문가 직원이 하는 것이어요. (그래서 창업자의 기대와 다르게 결과가 안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으면서 되는 것도 없는 이상하게 시간만 질질 끌죠)
또, 신규사업은 새로운 창업과 같은 '한번도 검증되지 않은 가설' 뿐이어서 맨땅에 헤딩하는 시도이어요. 스타트업이 매출을 내서 손익분기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슷한 절대적인 시간이 걸리구요(최소 3-5년). 시작 1년보다 더 많은 돈과 리소스를 수년간 혹은 더 오래 계속 부을 계획을 가지고 시작해야하는데, 과도한 의욕과 교만에 쩐 창업자들은 금방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무리하게 자금을 쏟아붓는 경향이 있어요.
또, 창업이 그렇듯이 초기 가설검증때 돈이 많으면 본질에 집중하기보다 스타트업 놀음이라는 함정에 쉽게 빠지는데, 신규사업은 어짜피 돈걱정없는 여유있는 회사에서 하는거니까 같은 함정에 쉽게 빠져요. 창업자가 직접해도 잘 안될 일을 직원 조직이 성사시켜 낼 가능성은 더 희박해 지죠.
무엇보다도 회사가 신규사업을 중요한 사업으로 규정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면, 조직은 신규사업 전염병으로 본진 사업이 시름시름 앓으면서 경쟁력을 잃어 버려요. 기존 사업의 매출, 영업, 혁신은 힘들다고 느끼고 있었고 어디 핑계댈 것을 찾고 있었는데 신규 사업이라는 파랑새 신기루를 날려주니 조직이 다 신나게 새로운 '스타트업놀음' 열풍이 불어 닥치겠죠. 기존업의 어려움과 고통을 직면하고 배수진을 치고 그걸 이겨내려는 노력 가운데 혁신이 생기는데 배수진 뒤로 도망갈 구멍, 핑계거리, 고통을 피할 관심거리를 경영진이 제공해주는거죠. 소위 '신규사업 전염병'이라고 불러요.
진짜 잘하는 신규사업은 창업자가 직접 한명의 심복을 두고 소리소문없이 린(lean)하게 게릴라 전으로 펼치는 거예요. 가설이 검증되면(아마도 1-2년 후?) 그때 작은 조직(2-3명)을 공식화하고 회사의 작은 사업조직으로 편입시켜야 해요.
신규사업은 스타트업 뿐 아니라 중견기업, 대기업들도 비슷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좌충우돌하는 사업의 난제 중에 난제이어요.
만만하게 보지마세요. 신규사업 전염병을 조직에 감염시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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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음다트
태광(02316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99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20.5
YoY(%) 203.3
컨센대비(%) 35.5
[PER(연율)] 5.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0900091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99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20.5
YoY(%) 203.3
컨센대비(%) 35.5
[PER(연율)] 5.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0900091
카카오 KoGPT도 사용하는 엔비디아 GPU
[출처] [엔비디아] 카카오 KoGPT도 사용하는 엔비디아 GPU|작성자 JB
https://blog.naver.com/valueinvestorjb/223098199876
[출처] [엔비디아] 카카오 KoGPT도 사용하는 엔비디아 GPU|작성자 JB
https://blog.naver.com/valueinvestorjb/22309819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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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카카오 KoGPT도 사용하는 엔비디아 GPU
카카오의 생성형 AI인 KoGPT도 엔비디아 GPU를 사용한다. OpenAI 케이스처럼 몇 개를 쓰는지는 파악하기 어려웠다.
2023.05.10 17:52:02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3,6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55억(예상치: 0억)
영업익: 92억(예상치: 0억)
순익: 91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1Q 555억 / 92억 / 91억
2022.4Q 442억 / 31억 / 29억
2022.3Q 365억 / 17억 / 32억
2022.2Q 290억 / 21억 / 27억
2022.1Q 305억 / -6억 /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08006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3,6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55억(예상치: 0억)
영업익: 92억(예상치: 0억)
순익: 91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1Q 555억 / 92억 / 91억
2022.4Q 442억 / 31억 / 29억
2022.3Q 365억 / 17억 / 32억
2022.2Q 290억 / 21억 / 27억
2022.1Q 305억 / -6억 /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08006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Naver
YG PLUS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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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1Q 실적 발표 후 증권사 Corporate Day가 많습니다.
시간되시면 참가하셔서 커피나 한잔 하시죠 ^.^
참가는 각 증권사 법인팀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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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구성원들이 긴 회의를 마치자 AI비서가 회의내용 정리를 '뚝딱', PPT도 순식간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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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AI가 PPT·엑셀까지 '뚝딱'…네카오 "노코멘트"
AI(인공지능)가 발표 자료를 만들고 엑셀 작업을 하는 시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에 GPT4를 접목한 '365코파일럿'을 국내에서 공개하며 해당 서비스를 600개 기업에서 테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프롬프트로 나만의 챗GPT 사용하기
https://brunch.co.kr/@adsloader9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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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Story
프롬프트로 나만의 ChatGPT 사용하기
개발자의 생각 #63 | 생성형 AI 또는 ChatGPT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프롬프트라는 용어는 익숙할 것이다. 프롬프트라는 단어를 bing에게 채팅검색을 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 프롬프트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질문 형태의 텍스트 또는 이미지 형태로 모델에 입력하는 값을 의미합니다. 값이 입력되면 모델은 이를 처리하고 분류하거나 적절한 텍스트 응답,
Forwarded from Macrotrader - 금융치료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변화의 서막 https://m.blog.naver.com/eastman1478/22309861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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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 변화의 서막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보유 중임을 알려드리며, 매수&매도 추천 의견이 아니며 투자 책임은 전적...
Forwarded from 주린🤩
사업하기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타고나길 띨띨한거 같아서 사업하는 형님들 덕 좀 볼라고 주식합니다.
Forwarded from Buff
주식 리딩방 용어사전 ver 2.0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xxx 종목 vi : 형이 사랬자나 안샀냐?
- xxx 종목 2차 vi : 아직도 안샀냐?
- xxx 상한가! : 담엔 종목이름 올리자마자 공부나 고민할 생각말고 바로사라
- 수익 축하드립니다 : 형이 월 구독료 이미 다 뽑아줬다. 담달도 구독 ㅇㅋ?
- 이거 재료 큽니다 : 제발 좀 사줘
- 이거 재료 참 큰데... : 이번 종목은 ㅈ된거같다
- 이 재료에 셀온을 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 이번 종목은 ㅈ된거같다. ㅈㅅ
- 처음으로 공유해 드렸슴니다 : 형이 오른다 햇제?? 다른데 가면 안된데이
- 오늘도 어려운 장이었습니다 : 내 리딩을 계속 구독하지 않으면, 결과는 파국이다
- 오늘은 윗꼬리가 많이 달렸습니다 : 내가 최고점에 추천한게 아니라 장이 안좋아서 그럼
- 그래도 저희가 짚어드린 종목은 x% 올랐습니다 : 니가 못 먹은 것은 너의 나약한 동체시력과 매수 전 3초의 망설임 때문이지, 난 오를 종목을 잘 짚어줬다
- 체크만 해 두겠습니다 : 아직 다른 물린 종목들 리딩 끝내야해서, 지금 오르면 안됨. 하지만 그 사이 급등해버리면 그것도 내 덕.
- 이 테마는 좀 과한듯 보입니다 : 하 ㅅㅂ 저테마가 돈 다빨아가서 내리딩이 안먹히네. 빠져라 제발
- x 종목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 하 ㅅㅂ 어떤방이 저거 저렇게 쳐올렸냐. 난 다른 종목 밀었는데...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xxx 종목 vi : 형이 사랬자나 안샀냐?
- xxx 종목 2차 vi : 아직도 안샀냐?
- xxx 상한가! : 담엔 종목이름 올리자마자 공부나 고민할 생각말고 바로사라
- 수익 축하드립니다 : 형이 월 구독료 이미 다 뽑아줬다. 담달도 구독 ㅇㅋ?
- 이거 재료 큽니다 : 제발 좀 사줘
- 이거 재료 참 큰데... : 이번 종목은 ㅈ된거같다
- 이 재료에 셀온을 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 이번 종목은 ㅈ된거같다. ㅈㅅ
- 처음으로 공유해 드렸슴니다 : 형이 오른다 햇제?? 다른데 가면 안된데이
- 오늘도 어려운 장이었습니다 : 내 리딩을 계속 구독하지 않으면, 결과는 파국이다
- 오늘은 윗꼬리가 많이 달렸습니다 : 내가 최고점에 추천한게 아니라 장이 안좋아서 그럼
- 그래도 저희가 짚어드린 종목은 x% 올랐습니다 : 니가 못 먹은 것은 너의 나약한 동체시력과 매수 전 3초의 망설임 때문이지, 난 오를 종목을 잘 짚어줬다
- 체크만 해 두겠습니다 : 아직 다른 물린 종목들 리딩 끝내야해서, 지금 오르면 안됨. 하지만 그 사이 급등해버리면 그것도 내 덕.
- 이 테마는 좀 과한듯 보입니다 : 하 ㅅㅂ 저테마가 돈 다빨아가서 내리딩이 안먹히네. 빠져라 제발
- x 종목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 하 ㅅㅂ 어떤방이 저거 저렇게 쳐올렸냐. 난 다른 종목 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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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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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교보증권_산업_반도체_및_관련장비_20230509082154.pdf
10.7 MB
교보 최보영
ANTI-FRAGILE
불확실성과 위기에 더욱 강해지는 반도체
독과점 시장을 형성하며 기술적 경쟁력을 이미 갖춘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여러 차례의 사이클을 통해 Anti-fragile함을 보여주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최근 변화와 두려움이 가득한 시기 과거의 사이클로만 향후 UP-cycle에 대한 설명이 충분치 않은 시기라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50년의 반도체 전쟁사에서 독과점시장의 강자가 될 때까지 국내 기업들은 충분히 불확실성과 충격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을 과거 사이클 동안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바닥을 지나가는 시기임은 확신하고 그것이 반도체 산업에 Overweight를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단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국내 반도체 산업이 현재의 불확실한 시기를 불이 되어 활용하길, 그렇게 되기를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ANTI-FRAGILE
불확실성과 위기에 더욱 강해지는 반도체
독과점 시장을 형성하며 기술적 경쟁력을 이미 갖춘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여러 차례의 사이클을 통해 Anti-fragile함을 보여주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최근 변화와 두려움이 가득한 시기 과거의 사이클로만 향후 UP-cycle에 대한 설명이 충분치 않은 시기라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50년의 반도체 전쟁사에서 독과점시장의 강자가 될 때까지 국내 기업들은 충분히 불확실성과 충격을 성장으로 이끄는 힘을 과거 사이클 동안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바닥을 지나가는 시기임은 확신하고 그것이 반도체 산업에 Overweight를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단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국내 반도체 산업이 현재의 불확실한 시기를 불이 되어 활용하길, 그렇게 되기를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