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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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https://ts2.space/ko/날씨가-starlink의-인터넷-속도에-미치는-영향/
홉이 작을수록 최적화 루트이지만 저궤도위성은 날씨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통해 홉수를 늘리더라도 전파의 손실을 줄일수있는 최상의 연결점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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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소수주주인 재무적 투자자의 권리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는 VC 투자계약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고 회사의 가장 중요한 결정은 주주총회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에 의해 결정되는데(예를 들어 이사 선임 등), VC들은 회사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도 과반수 미만의 소수주주에 머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수주주인 VC의 권리를 보호할 필요가 생기는 것입니다.

https://brunch.co.kr/@lawmission/193
국내 주요4개 기획사 아티스트별 "스포티파이-미국 월간 청취자 수" 그래프입니다.

미국=서구권 이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가장 큰 시장이라는 점에서 "서구권 대중성"만 놓고 봤을 때, 뉴진스는 이미 방탄소년단 급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프에는 빠져있지만 "정국"의 경우 동일 지역 월간 청취자 수 약 101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앨범 판매량이 다시 한 번 100%에 근접하는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짙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서구권에서 "음원"을 중심으로 대중성을 잡고, 거기서 "공연"으로, 공연에서 다시 "MD"로 확장되는 모습을 충분히 단시간 안에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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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자동차
솔직히 아리까리...최근 초호황을 뛰어넘을수 있을것인가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어제보다 오늘이 낫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낫게 살아가자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부자가 되는 노하우와 기술은 이미 많은 곳에서 알려주고 있고 모두가 알고 있다.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모두가 아는 것과 같이 부자되는 법도 모두가 알고 있다. 행동하는 사람과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처음에는 누구나 열심히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소수'이다.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요령 따윈 없다는 말씀.
어제 올려드린 차트에서 트레저/보이넥스트도어 숫자 오류가 있어 원글 수정하고, 추가 차트 함께 올려드립니다.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현기차,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포드 등의 테일러메이드가 아닌 글로벌 자동차 OEM사는 똥줄이 타들어갑니다.

25년, 테슬라가 60억마일의 주행데이터를 쌓아 나오기 전에 뭐라도 내놔야겠네요

자율주행 관련 업체들이 슬금슬금 이거저거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뭔가 아다리가 맞아떨어지네요.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하나마이크론 - 말 그대로 가능성의 영역

하나마이크론 1년 반 이상 투자해봤고 현재는 없기에 금요일 상한가 가는거 보고 말을 할까말까 했는데 얘기가 서서히 나오는 것 같네요.

일단 하나마이크론이 hbm 패키징은 현재 하고 있지 않고 앞으로 계획에도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물량을 주면 하나마이크론도 osat로써 할 수도 있겠죠.

근데 할 수도 있겠다~이지 현재는 아닌..

아산 공장이나 베트남 공장이나 둘다 관련 설비 넣은 것도 아직은 안보이고

거기다 삼전이랑 닉스 모두 외주 맡기는 하나마이크론인데 전자나 닉스가 이쪽에 자사 고부가가치 품목을 맡길까도 의문
레드버드 기업분석
하나마이크론 - 말 그대로 가능성의 영역 하나마이크론 1년 반 이상 투자해봤고 현재는 없기에 금요일 상한가 가는거 보고 말을 할까말까 했는데 얘기가 서서히 나오는 것 같네요. 일단 하나마이크론이 hbm 패키징은 현재 하고 있지 않고 앞으로 계획에도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물량을 주면 하나마이크론도 osat로써 할 수도 있겠죠. 근데 할 수도 있겠다~이지 현재는 아닌.. 아산 공장이나 베트남 공장이나 둘다 관련 설비 넣은 것도…
레드버드님 말씀처럼 현재로서는 가정의 영역인데 주가는 당기고 있네요. 아마도 '물량과 함께 자본 그리고 기술(?)'을 어디선가 줘야 하지 않을까싶습니다. 하나마이크론이 HBM패키징하려면 갖춰야 하는 장비의 규모가 꽤 클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혹시 얘기되고 있는거 아닌가?
2. 진행된다면 어디까지 봐야하나?
라고 물음표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단독 기사 나올 수 있습니다. KKK)
이런 말씀을 '굳이' 할 필요가 있었나?

그렇다면 OSAT는 그럼 다 버려야하는 게 맞나..? 굳이..?

하나마이크론의 HBM에 대한 의견들 모두 인정하는 바인게, 공식화 되지 않았음이 분명하니 이건 아직 아닌게 맞음.

그래서 급하게 오른 주가에 오랜 주주인 나도 당황했었음.

하.지.만.

레거시면 1조, 2조 넘기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매력도가 떨어지면 안보면 그만 아닐까 하는 생각인데..

사견이지만, 결국 레거시 낙수 모두가 기대하는 사실이고, 현재 회사 커지고 있음은 분명하니 기대하는 숫자는 (HBM 미포함) 현 주가보다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