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부자가 되는 노하우와 기술은 이미 많은 곳에서 알려주고 있고 모두가 알고 있다.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모두가 아는 것과 같이 부자되는 법도 모두가 알고 있다. 행동하는 사람과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처음에는 누구나 열심히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소수'이다.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현기차,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포드 등의 테일러메이드가 아닌 글로벌 자동차 OEM사는 똥줄이 타들어갑니다.
25년, 테슬라가 60억마일의 주행데이터를 쌓아 나오기 전에 뭐라도 내놔야겠네요
자율주행 관련 업체들이 슬금슬금 이거저거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뭔가 아다리가 맞아떨어지네요.
25년, 테슬라가 60억마일의 주행데이터를 쌓아 나오기 전에 뭐라도 내놔야겠네요
자율주행 관련 업체들이 슬금슬금 이거저거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뭔가 아다리가 맞아떨어지네요.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하나마이크론 - 말 그대로 가능성의 영역
하나마이크론 1년 반 이상 투자해봤고 현재는 없기에 금요일 상한가 가는거 보고 말을 할까말까 했는데 얘기가 서서히 나오는 것 같네요.
일단 하나마이크론이 hbm 패키징은 현재 하고 있지 않고 앞으로 계획에도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물량을 주면 하나마이크론도 osat로써 할 수도 있겠죠.
근데 할 수도 있겠다~이지 현재는 아닌..
아산 공장이나 베트남 공장이나 둘다 관련 설비 넣은 것도 아직은 안보이고
거기다 삼전이랑 닉스 모두 외주 맡기는 하나마이크론인데 전자나 닉스가 이쪽에 자사 고부가가치 품목을 맡길까도 의문
하나마이크론 1년 반 이상 투자해봤고 현재는 없기에 금요일 상한가 가는거 보고 말을 할까말까 했는데 얘기가 서서히 나오는 것 같네요.
일단 하나마이크론이 hbm 패키징은 현재 하고 있지 않고 앞으로 계획에도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물량을 주면 하나마이크론도 osat로써 할 수도 있겠죠.
근데 할 수도 있겠다~이지 현재는 아닌..
아산 공장이나 베트남 공장이나 둘다 관련 설비 넣은 것도 아직은 안보이고
거기다 삼전이랑 닉스 모두 외주 맡기는 하나마이크론인데 전자나 닉스가 이쪽에 자사 고부가가치 품목을 맡길까도 의문
레드버드 기업분석
하나마이크론 - 말 그대로 가능성의 영역 하나마이크론 1년 반 이상 투자해봤고 현재는 없기에 금요일 상한가 가는거 보고 말을 할까말까 했는데 얘기가 서서히 나오는 것 같네요. 일단 하나마이크론이 hbm 패키징은 현재 하고 있지 않고 앞으로 계획에도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물량을 주면 하나마이크론도 osat로써 할 수도 있겠죠. 근데 할 수도 있겠다~이지 현재는 아닌.. 아산 공장이나 베트남 공장이나 둘다 관련 설비 넣은 것도…
레드버드님 말씀처럼 현재로서는 가정의 영역인데 주가는 당기고 있네요. 아마도 '물량과 함께 자본 그리고 기술(?)'을 어디선가 줘야 하지 않을까싶습니다. 하나마이크론이 HBM패키징하려면 갖춰야 하는 장비의 규모가 꽤 클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혹시 얘기되고 있는거 아닌가?
2. 진행된다면 어디까지 봐야하나?
라고 물음표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단독 기사 나올 수 있습니다. KKK)
그럼에도 불구하고
1. 혹시 얘기되고 있는거 아닌가?
2. 진행된다면 어디까지 봐야하나?
라고 물음표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단독 기사 나올 수 있습니다. KKK)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이런 말씀을 '굳이' 할 필요가 있었나?
그렇다면 OSAT는 그럼 다 버려야하는 게 맞나..? 굳이..?
하나마이크론의 HBM에 대한 의견들 모두 인정하는 바인게, 공식화 되지 않았음이 분명하니 이건 아직 아닌게 맞음.
그래서 급하게 오른 주가에 오랜 주주인 나도 당황했었음.
하.지.만.
레거시면 1조, 2조 넘기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매력도가 떨어지면 안보면 그만 아닐까 하는 생각인데..
사견이지만, 결국 레거시 낙수 모두가 기대하는 사실이고, 현재 회사 커지고 있음은 분명하니 기대하는 숫자는 (HBM 미포함) 현 주가보다 컸음.
그렇다면 OSAT는 그럼 다 버려야하는 게 맞나..? 굳이..?
하나마이크론의 HBM에 대한 의견들 모두 인정하는 바인게, 공식화 되지 않았음이 분명하니 이건 아직 아닌게 맞음.
그래서 급하게 오른 주가에 오랜 주주인 나도 당황했었음.
하.지.만.
레거시면 1조, 2조 넘기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매력도가 떨어지면 안보면 그만 아닐까 하는 생각인데..
사견이지만, 결국 레거시 낙수 모두가 기대하는 사실이고, 현재 회사 커지고 있음은 분명하니 기대하는 숫자는 (HBM 미포함) 현 주가보다 컸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ttps://m.etnews.com/20230901000161?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y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IjtzOjc6ImZvcndhcmQiO3M6MTM6IndlYiB0byBtb2JpbGUiO30%3D
반도체 패키징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5000억원 규모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이 윤곽을 드러냈다. 국내 반도체 후공정업체(OSAT)를 세계 10위권 안에 올리고 세계 반도체 패키징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는 첨단 기술 개발이 핵심이다.
반도체 패키징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5000억원 규모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이 윤곽을 드러냈다. 국내 반도체 후공정업체(OSAT)를 세계 10위권 안에 올리고 세계 반도체 패키징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는 첨단 기술 개발이 핵심이다.
전자신문
5000억 반도체 패키징 예타 신청…“글로벌 공급망 진입할 기술 발굴”
반도체 패키징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5000억원 규모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이 윤곽을 드러냈다. 국내 반도체 후공정업체(OSAT)를 세계 10위권 안에 올리고 세계 반도체 패키징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는 첨단 기술 개발이 핵심이다. 업계에 따르면 산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주식 공부를 스터디/단톡방을 통해 여러 사람과 함께 하면,
"내 생각이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에 대한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혼자하는 것 대비 특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스터디/단톡방에 어떤 성향의 투자자들이 주를 이루느냐에 따라서 피드백이 달라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모두 건설적인 토론을 한다는 가정하에,
- 어떤 사람은 재무적으로, 기업의 펀더멘털적으로 좋은 피드백을 주기도 하고
- 어떤 사람은 산업의 메가트렌드에 기반한 피드백을 주기도 하고
- 어떤 사람은 수급적인 면에서 피드백을 주기도 합니다.
주식으로 돈을 버는 것에 있어서 중요한
- 싼가 (내재가치, 안전마진)
- 비즈니스모델
-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모멘텀, 재료)
에 있어서 각각 다양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기에,
특히 가장 마지막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는 여러 투자자들의 컨센서스를 보아야하기 때문에,
스터디/단톡방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보고 정리해보면 좋지 싶습니다.
"내 생각이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에 대한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혼자하는 것 대비 특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스터디/단톡방에 어떤 성향의 투자자들이 주를 이루느냐에 따라서 피드백이 달라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모두 건설적인 토론을 한다는 가정하에,
- 어떤 사람은 재무적으로, 기업의 펀더멘털적으로 좋은 피드백을 주기도 하고
- 어떤 사람은 산업의 메가트렌드에 기반한 피드백을 주기도 하고
- 어떤 사람은 수급적인 면에서 피드백을 주기도 합니다.
주식으로 돈을 버는 것에 있어서 중요한
- 싼가 (내재가치, 안전마진)
- 비즈니스모델
-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모멘텀, 재료)
에 있어서 각각 다양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기에,
특히 가장 마지막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 는 여러 투자자들의 컨센서스를 보아야하기 때문에,
스터디/단톡방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취합해보고 정리해보면 좋지 싶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쿠팡 연예매니지먼트 회사가 출범한다. 쿠팡은 이날 씨피엔터테인먼트를 자회사로 설립하고, 공식 사업을 개시한 후 방송인 신동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https://zdnet.co.kr/view/?no=20230904113903
https://zdnet.co.kr/view/?no=20230904113903
ZDNet Korea
쿠팡, 연예매니지먼트 자회사 출범…신동엽 영입
쿠팡 연예매니지먼트 회사가 출범한다. 쿠팡은 이날 씨피엔터테인먼트를 자회사로 설립하고, 공식 사업을 개시한 후 방송인 신동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최종욱 씨피엔...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YouTube
불행한 사람일수록 소비할 수밖에 없다? 우리의 지출을 지배하는 자본주의 비밀ㅣ경제다큐ㅣ다큐프라임ㅣ#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2년 9월 25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자본주의 2부 소비는 감정이다>의 일부입니다
- 왜 우리는 끊임없이 살까?
아기는 한 살이 넘으면 무려 100개의 브랜드를 기억한다고 한다.
그때부터 시작되는 마케팅의 유혹. 아기를 겨냥한 키즈 마케팅부터 시작하여, 소비의 가장 큰 주체인 여성을 겨냥한 여성마케팅까지. 또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오감 마케팅, 머릿속까지 파헤치는 뉴로 마케팅, 그리고 우리 마음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심리 마케팅에…
- 왜 우리는 끊임없이 살까?
아기는 한 살이 넘으면 무려 100개의 브랜드를 기억한다고 한다.
그때부터 시작되는 마케팅의 유혹. 아기를 겨냥한 키즈 마케팅부터 시작하여, 소비의 가장 큰 주체인 여성을 겨냥한 여성마케팅까지. 또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오감 마케팅, 머릿속까지 파헤치는 뉴로 마케팅, 그리고 우리 마음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심리 마케팅에…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설빙 매각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2985251
설빙의 인상적인 엑시트
1. 약 10년간 창업자가 엑시트까지 지분 대부분을 가지고 있음
2. 아이템 확장 안하고 빙수 한 우물
3. 영익 100억체력+가맹점 600개=1600억
4. 너무 크지도 적지도 않은 국내 매장수로 매수자측에 여지 남겨둠
5. K푸드 성장 모멘텀 기대감 상태
6. 공차 레퍼런스가 있는 매수측인 UCK파트너스가 어떻게 밸류업할지
1. 약 10년간 창업자가 엑시트까지 지분 대부분을 가지고 있음
2. 아이템 확장 안하고 빙수 한 우물
3. 영익 100억체력+가맹점 600개=1600억
4. 너무 크지도 적지도 않은 국내 매장수로 매수자측에 여지 남겨둠
5. K푸드 성장 모멘텀 기대감 상태
6. 공차 레퍼런스가 있는 매수측인 UCK파트너스가 어떻게 밸류업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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