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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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에서 내 인생을 바꾸는 것은 남이 얼마를 버는가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버는가이다.
기업을 너무 깊게 공부한 나머지 어마어마한 사랑과 컨빅션이 생겨 비중을 확 높였는데 그게 잘못되면 인생이 꼬일 수 있다는 관점도 있습니다. 기업이 돈을 버는 핵심 역량이 무언지만 파악하고, 밸류에이션과 센티 정도 간략하게 체크하는 수준에서 분산을 해두고 크게는 자산배분, 작게는 기업별/상황별 비중 조절을 꾸준히 잘 해나가면서 계좌를 복리 성장시키는게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안정적이지 않겠냐는 의견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외벌이에 2자녀, 카드값 다 못내요” 연체 싫어 ‘리볼빙’했더니…빚이 1000만원

“외벌이에 2자녀인데…돌잔치하고 조의금내고, 골프 레슨비 내고, 양가 용돈 드리니 카드값은 리볼빙으로 다 못내고 있어요”(인터넷 커뮤니티)

카드값을 일부 이월하는 리볼빙 잔액이 지난 달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실질 임금 하락세는 하염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카드의 ‘무이자 할부 축소’는 장기화되면서 카드값을 수수료와 함께 나눠내는 리볼빙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https://naver.me/5LufY0ie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부자가 되는 건 간단하다. 버는 것보다 적게 쓰고 유해한(toxic) 투자를 하지 말라. 만약 그런 투자를 유도하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손절’ 하라.

#워런버핏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성공하는 사업가는 다양한 고객들과 신용을 쌓으려 하지만, 생산한 제품을 한명의 고객한테 전부 파는 것은 싫어한다. 고객의 숫자가 많을수록 사업 리스크는 그만큼 더 넓게 분산된다.

투자라는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 역시 이와 마찬가지로 어떤 한 가지 모험 사업에 투자하는 자본은 일정 금액 이하로 제한해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

투자자에게 현금이란, 장사하는 상인에게는 가게 선반에 있는 상품과 마찬가지다.

#현금
한덕수 국무총리(사진)는 개천절인 3일 "노동·연금·교육 등 3대 구조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5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기술 패권을 둘러싼 경쟁과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 인구구조의 변화 등은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성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외 신인도 회복과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34949
제2의 아무개를 조심하라. 실제로 누군가 어떤 주식을 제2의 아무개라고 추천하면 모방 종목뿐 아니라, 이 종목이 모방하려 한 원래 종목마저 이미 전성기는 지난 경우가 많다.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제2부 종목선정/피터린치
2023.10.04 16:00:47
기업명: 롯데칠성음료(시가총액: 1조 1,46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브이아이피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25%
보고사유 : 5% 이상 신규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40003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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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10.4 코스피 T-PBR 0.89

코스피 23F-PBR 0.85
스스로 추락하는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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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는 일본 국민 그룹인 스마프(SMAP)를 비롯해 V6, 아라시, 킨키키즈 등 다수의 인기 그룹을 배출하며 수년간 J-POP과 아이돌 산업을 이끌어 왔다. 하지만 자니 기타가와가 사망한 후 2021년 쟈니스 사무소 소속인 마에다 코키가 성착취 피해를 폭로했고, 이후 비슷한 피해를 봤다는 아이돌 연습생들의 증언이 쏟아져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7626?sid=104
Forwarded from SNEW스뉴
앞서 지난 2월 GFFG의 창업자 이준범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겠다는 내용을 사내에 공지했을 때 김 CSO는 차기 대표이사로 언급되기도 했던 인물이다. 당시 GFFG 관계자는 “이 대표는 기획과 연구 개발 등에 전념하고, 그 외 회사의 인사, 재무 등 내부 경영을 맡길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291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