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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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부자가 되는 건 간단하다. 버는 것보다 적게 쓰고 유해한(toxic) 투자를 하지 말라. 만약 그런 투자를 유도하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손절’ 하라.

#워런버핏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성공하는 사업가는 다양한 고객들과 신용을 쌓으려 하지만, 생산한 제품을 한명의 고객한테 전부 파는 것은 싫어한다. 고객의 숫자가 많을수록 사업 리스크는 그만큼 더 넓게 분산된다.

투자라는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 역시 이와 마찬가지로 어떤 한 가지 모험 사업에 투자하는 자본은 일정 금액 이하로 제한해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

투자자에게 현금이란, 장사하는 상인에게는 가게 선반에 있는 상품과 마찬가지다.

#현금
한덕수 국무총리(사진)는 개천절인 3일 "노동·연금·교육 등 3대 구조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5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기술 패권을 둘러싼 경쟁과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 인구구조의 변화 등은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성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외 신인도 회복과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34949
제2의 아무개를 조심하라. 실제로 누군가 어떤 주식을 제2의 아무개라고 추천하면 모방 종목뿐 아니라, 이 종목이 모방하려 한 원래 종목마저 이미 전성기는 지난 경우가 많다.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제2부 종목선정/피터린치
2023.10.04 16:00:47
기업명: 롯데칠성음료(시가총액: 1조 1,46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브이아이피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25%
보고사유 : 5% 이상 신규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40003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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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10.4 코스피 T-PBR 0.89

코스피 23F-PBR 0.85
스스로 추락하는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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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는 일본 국민 그룹인 스마프(SMAP)를 비롯해 V6, 아라시, 킨키키즈 등 다수의 인기 그룹을 배출하며 수년간 J-POP과 아이돌 산업을 이끌어 왔다. 하지만 자니 기타가와가 사망한 후 2021년 쟈니스 사무소 소속인 마에다 코키가 성착취 피해를 폭로했고, 이후 비슷한 피해를 봤다는 아이돌 연습생들의 증언이 쏟아져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7626?sid=104
Forwarded from SNEW스뉴
앞서 지난 2월 GFFG의 창업자 이준범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겠다는 내용을 사내에 공지했을 때 김 CSO는 차기 대표이사로 언급되기도 했던 인물이다. 당시 GFFG 관계자는 “이 대표는 기획과 연구 개발 등에 전념하고, 그 외 회사의 인사, 재무 등 내부 경영을 맡길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2918?sid=101
역시 형님입니다. 주식시장 참여자들은 돈을 1억을 '넣어서', '주도주', '급등주', '테마주' 하나를 잘 '잡아서' '몰빵'을 친다음에 1년에 '2배', '3배' 아니면 '5배'나 '10배'쯤 수익이 나기를 바라며 지금도 여기저기서 불나방처럼 몰려 다니며 투기를 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주식이라는 자산 자체의 본질이 그게 아닌걸요.

상식적이고 성실한 사람들이 일하는 회사와 좋은 제품에 투자하면서 긴 시간 지평 위에서 회사의 성장과 함께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수준에서 같이 성장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젊은 날 파워풀 하게 돈을 벌려면 본업에서 현금흐름을 곱셈으로 키워나가는 게 답이고, 주식, 부동산 시장에 투자하면서는 현금흐름으로 쌓아 온 자산에 대한 부산물로 이익이 복리로 붙어 나가는 수준이면 족합니다. 그게 규모가 커지고 시간 지평이 길어 지면서 나중에 보니 몇 배가 불어난것이지 연간 단위로는 투기꾼들이 보기엔 한심한 수익률일겁니다. (하지만 상식적인 투자자나 구루들이 보기엔 어마어마한 수익률이죠..)

개인이나 기업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를 기업에 대고 이야기를 해보면 초기기업은 현금흐름이 순자산 증가속도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크고 (PBR이 높고, PER은 낮은 케이스)

업력이 오래되고 순자산도 오랜 세월 쌓아 온 회사고 성장도 다 한 뒷방노인네 회사는 현금흐름이 순자산 변동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어 지겠죠 초저PBR 케이스의 회사들..

인생 초반에는 현금흐름을 압도적으로 키울 생각을 하고 아껴쓰면서 자산을 꾸준히 쌓는게.. 돈 천만원, 돈1억 들고 자꾸 '몇배로 튀길'거리를 찾아 다니는 건 진짜 의미 없는 행동입니다..
이게 능숙한 사업가의 마인드입니다.

초보 사업가들이 많이 하는 실수인데, 매출이 잘 나올 때 그때를 기준으로 소비수준을 높여 놓으면 이듬해에 세금폭탄 맞고 주저 앉고 맙니다.

능숙한 사업가나 사업가의 아내는, 사업이 가장 안 좋을 때 바닥을 기준으로 생활하고 사업이 잘 돼도 항상 안 좋을 상황과 세금 낼 상황을 대비해서 절약하고 아껴 쓰면서 자본을 잘 쟁여둡니다.

투자자도 그래야 합니다. 고점 앵커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하면서 항상 고통을 겪습니다. MDD는 항상 0 이하인 상태이기 때문에요. 저점 앵커링 사고방식에, 항상 깨질 수 있으며, 항상 더 벌려는 마인드 보다는 안 깨지려는 마인드 중심으로 투자하면 복리는 시간의 지평 위에서 쌓여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