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생성형 AI, 새로운 시장 개척
구글의 ‘트랜스포머' 모델, 생성형 AI 열풍의 시작
새로운 AI 서비스 형태, 대중의 선택을 받다
챗GPT의 B2C를 넘어선 B2B 전략
챗GPT의 열풍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Open AI에 따르면, 챗GPT가 론칭한 지 9개월 만에 포춘 500대 기업의 80% 이상이 해당 서비스 계정을 등록하고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챗GPT가 제공하는 해당 서비스를 실무에 이용하는 테크기업이 늘어나자 Open AI는 이에 더해 생성형 AI 기술을 다양한 전략으로 대량으로 개발해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본문 링크]
구글의 ‘트랜스포머' 모델, 생성형 AI 열풍의 시작
새로운 AI 서비스 형태, 대중의 선택을 받다
챗GPT의 B2C를 넘어선 B2B 전략
챗GPT의 열풍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Open AI에 따르면, 챗GPT가 론칭한 지 9개월 만에 포춘 500대 기업의 80% 이상이 해당 서비스 계정을 등록하고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챗GPT가 제공하는 해당 서비스를 실무에 이용하는 테크기업이 늘어나자 Open AI는 이에 더해 생성형 AI 기술을 다양한 전략으로 대량으로 개발해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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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 KOTRA 해외시장뉴스
KOTRA 해외시장뉴스 정보를 주제별(경제무역, 산업상품, 통상규제, 투자진출, 현장인터뷰, 칼럼기고, 북한정보), 대륙별로 분류하여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과거에는 완전 무인 매장 구축 시 매우 비싼 3D 카메라를 이용해야 했지만, 지금은 한 대당 5만∼10만원 정도의 저렴한 2D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기에 2018년 대비 비용을 3분의 1로 줄였다고 업체 측은 주장한다.
최근 기술로 15평(50㎡) 규모 AI 편의점을 구축하는 데 드는 비용은 1억원대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45463
최근 기술로 15평(50㎡) 규모 AI 편의점을 구축하는 데 드는 비용은 1억원대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45463
Naver
[르포] AI 편의점 뭐가 다를까 직접 가보니…천장에 비결이
AI 카메라로 고객 '손목 관절' 포착…셀프 계산도 필요 없어 "진짜 계산된 거예요? 그냥 이렇게 가면 되나요?" 지난 6일 정오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역 7번 출구 앞 편의점에는 점심시간을 맞은 직장인 발길이 이어졌다
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지금 이시간 백악관은 비상상황이라 하네요
백악관 인근 맥도날드에 배달 주문이 밀려들고 있으며
이스라엘과 중동 연합국가들이 전쟁을 벌이던 70-80년대가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백악관 인근 맥도날드에 배달 주문이 밀려들고 있으며
이스라엘과 중동 연합국가들이 전쟁을 벌이던 70-80년대가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산 LFP배터리 수입액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18%인데 중국에서 제조된 버스, 승용차 등까지 포함하면 더 높은 수치가 나올 듯.
주식에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기울기라면 LFP를 언제까지 배제할 영역은 숫자상으로 봤을 땐 아닐듯한데..
https://naver.me/xQ8OUFtL
주식에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기울기라면 LFP를 언제까지 배제할 영역은 숫자상으로 봤을 땐 아닐듯한데..
https://naver.me/xQ8OUFtL
Naver
'LFP 바람' 타고 中전기차 배터리 한국상륙…수입 110% 급증
1∼8월만 6조원대 수입…'가격전쟁'에 코나·레이·토레스 등 中배터리 장착 늘어 LFP 장착 테슬라도 9월 '돌풍'…가격 낮춘 중국산 들어오자 단숨에 '수입 1위' 치열해진 전기차 가격 인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Forwarded from 디버깅중(Debugging)
### 💭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30가지 기본 요소
[실용적 가치를 만들어주는 요소들(functional)]
1. 시각 절약(save times)
2. 단순화(simplifies)
3. 수익 창출에 기여(makes money)
4. 위험 감소(reduces risk)
5. 조직화 또는 정리(organizes)
6. 통합(integrates)
7. 연결(connects)
8. 노력 감소(reduces effort)
9. 귀찮은 일을 줄여줌(avoid hassles)
10. 비용 절약(reduces cost)
11. 높은 퀄리티(quality)
12. 다양성(variety)
13. 감각적 어필(sensory appeal)
14. 정보 전달(informs)
[감정적 가치를 만들어주는 요소들(emotional)]
15. 불안 감소(reduces anxiety)
16. 자기 보상(rewards me)
17. 향수 또는 추억 회상(nostalgia)
18. 디자인 또는 심미적 아름다움(design/aesthetics)
19. 인정(badge value)
20. 건강해지는 기분(wellness)
21. 치유받는 느낌(therapeutic value)
22. 재미 또는 기분 전환(fun/entertainment)
23. 매력(attractiveness)
24. 접근 권한 제공(provides access)
[삶을 변화시켜주는 요소들(life changing)]
25. (자신도 몰랐던) 희망 발견(provides hope)
26. 자아실현 기회 제공(self-actualization)
27. 동기 부여(motivation)
28. 미래에 물려줄 유산에 투자하기(heirloom)
29. 소속감(affiliation / belonging)
[사회적 임팩트를 만들어주는 요소(Social impact)]
30. 자기 초월(self-transcendence)
[실용적 가치를 만들어주는 요소들(functional)]
1. 시각 절약(save times)
2. 단순화(simplifies)
3. 수익 창출에 기여(makes money)
4. 위험 감소(reduces risk)
5. 조직화 또는 정리(organizes)
6. 통합(integrates)
7. 연결(connects)
8. 노력 감소(reduces effort)
9. 귀찮은 일을 줄여줌(avoid hassles)
10. 비용 절약(reduces cost)
11. 높은 퀄리티(quality)
12. 다양성(variety)
13. 감각적 어필(sensory appeal)
14. 정보 전달(informs)
[감정적 가치를 만들어주는 요소들(emotional)]
15. 불안 감소(reduces anxiety)
16. 자기 보상(rewards me)
17. 향수 또는 추억 회상(nostalgia)
18. 디자인 또는 심미적 아름다움(design/aesthetics)
19. 인정(badge value)
20. 건강해지는 기분(wellness)
21. 치유받는 느낌(therapeutic value)
22. 재미 또는 기분 전환(fun/entertainment)
23. 매력(attractiveness)
24. 접근 권한 제공(provides access)
[삶을 변화시켜주는 요소들(life changing)]
25. (자신도 몰랐던) 희망 발견(provides hope)
26. 자아실현 기회 제공(self-actualization)
27. 동기 부여(motivation)
28. 미래에 물려줄 유산에 투자하기(heirloom)
29. 소속감(affiliation / belonging)
[사회적 임팩트를 만들어주는 요소(Social impact)]
30. 자기 초월(self-transcendence)
Forwarded from StarSeed Growth Value Stock
펀더멘털은 개선되고 있으나 거버넌스 리스크는 조심해야 할 듯. 다만 최한수 부사장이 하나머티리얼즈 주식을 갖고 있으니 당분간 문제 없을 듯.
지배주주는 하나머티리얼즈 주가 오르고 하나마이크론 주가 덜 오르길 바랄 듯하나, 하나마이크론은 이사들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했기 때문에 주가를 일부러 끌어 내리긴 어려울 듯.
https://m.blog.naver.com/68083015/223231640064
지배주주는 하나머티리얼즈 주가 오르고 하나마이크론 주가 덜 오르길 바랄 듯하나, 하나마이크론은 이사들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했기 때문에 주가를 일부러 끌어 내리긴 어려울 듯.
https://m.blog.naver.com/68083015/223231640064
NAVER
23.10.08 하나머티리얼즈 : 단단한 펀더멘털과 극저온 식각장비 수혜
투자를 한 기업중 주가가 오르면 기쁘지 않은 기업은 없지만 유독 주가가 오르면 기분이 좋은 종목이 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한국 반도체 소부장, 돌아가는 변화의 시계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반도체 소부장, 시장이 보는 Risk와 우리의 전략은?
- 최근 반도체 수요 불안은 IT 디바이스를 넘어 AI로 전이되고 있고, 반도체 사이클의 회복 강도와 시점이 기대 대비 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합니다. 이에, 2024년 Capex Cut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다만, 주가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반도체 업계의 Paradigm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수요 단에선 AI가 부상하고 있고, 공급 단에선 중국 생산 의존도의 축소가 예상됩니다. 그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변화이며, 이러한 변화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왔습니다.
- 주가의 조정이 나타난 현시점을 새로운 매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Coverage 중 이오테크닉스, HPSP, 하나머티리얼즈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파크시스템스, 리노공업, 하나마이크론, 넥스틴, 한미반도체도 좋은 매수 기회라 생각합니다.
■ 2024년 Capex의 방향성
- Capex cut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프라와 신규 Capa 증설을 위한 장비 투자는 금번 Capex Cut으로 다소 하향 조정될 Risk가 있으나, 신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DRAM 최선단공정 전환투자와 HBM 증설 투자, 차세대 기술에 대한 투자는 줄어들기 어렵습니다. DRAM 최선단공정 전환투자는 오히려 기존 예상 대비 강화될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이번 Capex Cut을 마지막으로 Capex의 하향 조정이 일단락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누구보다 먼저, 유례 없을 정도로 큰 폭으로 줄여왔고, 기술의 격전지 (DRAM 1c, 300단 이상 3D NAND)인 2025년을 생각해보면, 더이상 투자를 줄이긴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준비가 잘 된 업체의 경우, 2025년에 더 큰 기회요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공정 Bottleneck 해소에 기여 가능한 Unique Technology를 가진 업체들을 선호합니다.
- 전통 반도체 장비주: DRAM 최선단공정 전환투자와 기술 투자 수혜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소재와 부품: 대규모 감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단기 이익 저점 확인은 늦어지고 있으나, 수요가 일정수준 뒷받침해준다면, DRAM Wafer In의 반등은 1Q24부터, NAND는 2Q24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 상승 사이클에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개별 모멘텀을 가진 기업이라면 지금과 같이 쌀 때 매수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수요에서의 Paradigm Shift: 상향 조정되는 HBM 수요 전망
- HBM 수요의 경우, Downside Risk는 제한적이고, Upside Potential은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버 업체들의 자체 칩 개발 수요 (ASIC 시장의 성장)가 수요의 Upside 요소로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수요 전망이 견조한 만큼 증설 투자 역시 활발히 전개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간 일부 TSV와 증착 설비의 리드타임 장기화가 증설의 Bottleneck으로 작용해왔으나,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삼성전자 HBM Value Chain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HBM3 시장 내 고객사를 확대해가며, HBM3 시장 내 경쟁력 확대에 몰두하고 있고, 최대 DRAM 업체인 만큼 Capa 증설 여력 또한 가장 크다는 판단입니다.
- HBM의 차세대 기술 변화: 전공정에선 최선단공정 적용이, 후공정에선 웨이퍼의 두께 축소 (레이저 커팅 기술의 침투율 증가)와 칩 간 간격 축소 (HBM4부터 Hybrid Bonding 적용)가 기술 변화의 큰 줄기라 생각합니다.
■ 공급에서의 Paradigm Shift: 중국 생산 의존도 축소
- 최근 미국 정부는 한국 반도체 업계의 중국 공장을 검증된 최종 사용자로 지정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유예 허가가 난 셈이고, 중국 공장 운영의 단기 불확실성이 줄어들었다는 평가가 가능합니다.
- 하지만, 이와 별개로, 중국 공장은 빠르게 Legacy화 되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드레일 세부 조항을 보면, 첨단 반도체 Capa의 경우, 생산능력의 5% 이상 확장을 제한하고 있고, 선단공정으로 갈수록 라인이 길어지는 반도체의 특성 상, 이는 사실상 전환투자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로 해석됩니다.
-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규제의 방향성과 강도가 언제, 어떻게 달라질지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불확실성과 Risk가 큰 시장에 조 단위 대규모 투자를 감내하긴 어렵습니다.
- 전공정과 후공정 모두 중국에 대한 생산 의존도 축소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산 지형도의 변화 속에서 국내 OSAT 업계의 낙수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LW34uR
(2023/10/10 공표자료)
■ 반도체 소부장, 시장이 보는 Risk와 우리의 전략은?
- 최근 반도체 수요 불안은 IT 디바이스를 넘어 AI로 전이되고 있고, 반도체 사이클의 회복 강도와 시점이 기대 대비 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합니다. 이에, 2024년 Capex Cut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 다만, 주가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반도체 업계의 Paradigm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수요 단에선 AI가 부상하고 있고, 공급 단에선 중국 생산 의존도의 축소가 예상됩니다. 그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변화이며, 이러한 변화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왔습니다.
- 주가의 조정이 나타난 현시점을 새로운 매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Coverage 중 이오테크닉스, HPSP, 하나머티리얼즈를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파크시스템스, 리노공업, 하나마이크론, 넥스틴, 한미반도체도 좋은 매수 기회라 생각합니다.
■ 2024년 Capex의 방향성
- Capex cut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프라와 신규 Capa 증설을 위한 장비 투자는 금번 Capex Cut으로 다소 하향 조정될 Risk가 있으나, 신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DRAM 최선단공정 전환투자와 HBM 증설 투자, 차세대 기술에 대한 투자는 줄어들기 어렵습니다. DRAM 최선단공정 전환투자는 오히려 기존 예상 대비 강화될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이번 Capex Cut을 마지막으로 Capex의 하향 조정이 일단락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누구보다 먼저, 유례 없을 정도로 큰 폭으로 줄여왔고, 기술의 격전지 (DRAM 1c, 300단 이상 3D NAND)인 2025년을 생각해보면, 더이상 투자를 줄이긴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준비가 잘 된 업체의 경우, 2025년에 더 큰 기회요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공정 Bottleneck 해소에 기여 가능한 Unique Technology를 가진 업체들을 선호합니다.
- 전통 반도체 장비주: DRAM 최선단공정 전환투자와 기술 투자 수혜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소재와 부품: 대규모 감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단기 이익 저점 확인은 늦어지고 있으나, 수요가 일정수준 뒷받침해준다면, DRAM Wafer In의 반등은 1Q24부터, NAND는 2Q24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 상승 사이클에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개별 모멘텀을 가진 기업이라면 지금과 같이 쌀 때 매수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수요에서의 Paradigm Shift: 상향 조정되는 HBM 수요 전망
- HBM 수요의 경우, Downside Risk는 제한적이고, Upside Potential은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버 업체들의 자체 칩 개발 수요 (ASIC 시장의 성장)가 수요의 Upside 요소로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수요 전망이 견조한 만큼 증설 투자 역시 활발히 전개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간 일부 TSV와 증착 설비의 리드타임 장기화가 증설의 Bottleneck으로 작용해왔으나,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삼성전자 HBM Value Chain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HBM3 시장 내 고객사를 확대해가며, HBM3 시장 내 경쟁력 확대에 몰두하고 있고, 최대 DRAM 업체인 만큼 Capa 증설 여력 또한 가장 크다는 판단입니다.
- HBM의 차세대 기술 변화: 전공정에선 최선단공정 적용이, 후공정에선 웨이퍼의 두께 축소 (레이저 커팅 기술의 침투율 증가)와 칩 간 간격 축소 (HBM4부터 Hybrid Bonding 적용)가 기술 변화의 큰 줄기라 생각합니다.
■ 공급에서의 Paradigm Shift: 중국 생산 의존도 축소
- 최근 미국 정부는 한국 반도체 업계의 중국 공장을 검증된 최종 사용자로 지정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유예 허가가 난 셈이고, 중국 공장 운영의 단기 불확실성이 줄어들었다는 평가가 가능합니다.
- 하지만, 이와 별개로, 중국 공장은 빠르게 Legacy화 되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드레일 세부 조항을 보면, 첨단 반도체 Capa의 경우, 생산능력의 5% 이상 확장을 제한하고 있고, 선단공정으로 갈수록 라인이 길어지는 반도체의 특성 상, 이는 사실상 전환투자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로 해석됩니다.
-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규제의 방향성과 강도가 언제, 어떻게 달라질지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불확실성과 Risk가 큰 시장에 조 단위 대규모 투자를 감내하긴 어렵습니다.
- 전공정과 후공정 모두 중국에 대한 생산 의존도 축소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산 지형도의 변화 속에서 국내 OSAT 업계의 낙수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LW34uR
(2023/10/10 공표자료)
YG는 “최고의 결과물로 보답하고자 타이틀곡 선정에 신중을 기했고, 그 과정으로 당초 말씀드린 9월보다 데뷔가 다소 늦어진 점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현재 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은 타이틀곡 안무 연습에 돌입했으며 10월 말께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다. YG의 모든 스태프 역시 이들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전력을 다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YG는 “이제는 모든 준비가 끝났다. 11월 공식 데뷔가 이루어지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 전속력으로 내달릴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귀띔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917496
현재 베이비몬스터 멤버들은 타이틀곡 안무 연습에 돌입했으며 10월 말께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선다. YG의 모든 스태프 역시 이들의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전력을 다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YG는 “이제는 모든 준비가 끝났다. 11월 공식 데뷔가 이루어지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 전속력으로 내달릴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귀띔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917496
Naver
이번엔 진짜? YG 베이비몬스터, 11월 데뷔[공식]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드디어 오는 11월 데뷔를 확정 짓고 10월 말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1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밝혔다. YG는 그동안 베이비몬스터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0.10 13:54:52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6조 4,7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07,139억(예상치: 202,774억)
영업익: 9,967억(예상치: 8,032억)
순익: -(예상치: 3,98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3Q 207,139억 / 9,967억 / -
2023.2Q 199,985억 / 7,419억 / 1,953억
2023.1Q 204,159억 / 14,974억 / 5,465억
2022.4Q 218,575억 / 693억 / -2,123억
2022.3Q 211,768억 / 7,466억 / 3,3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0800229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6조 4,7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07,139억(예상치: 202,774억)
영업익: 9,967억(예상치: 8,032억)
순익: -(예상치: 3,98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3Q 207,139억 / 9,967억 / -
2023.2Q 199,985억 / 7,419억 / 1,953억
2023.1Q 204,159억 / 14,974억 / 5,465억
2022.4Q 218,575억 / 693억 / -2,123억
2022.3Q 211,768억 / 7,466억 / 3,3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1080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