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분기실적마감일이라 기업들 공시 살펴보고 있습니다.
yoy, qoq로 유의미한 성장한 기업들, 숫자로 성장하지 않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일시적 (투자)비용이 반영된 기업들에 대해서 살펴보는데 반전을 주는 곳들이 의외(?)로 많네요.
yoy, qoq로 유의미한 성장한 기업들, 숫자로 성장하지 않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일시적 (투자)비용이 반영된 기업들에 대해서 살펴보는데 반전을 주는 곳들이 의외(?)로 많네요.
지인분께서 커피 생두 선물 스샷을 보내주시면 지금이야? 물어보시는데요..
관련 ETN, 원자재 선물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신다면 저도 잘 모르겠지만 현재 높은 가격이 한동안 갈 것 같냐는 생각에는 동의하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커피선물 가격에 영향을 주는 주요 산지의 이슈들이 여전히 해결될 기미가 보이질 않거든요. 곧 1차례 이상 가격 인상을 할 수 밖에 없는 커피 브랜드들의 기사를 볼 것 같습니다.
관련 ETN, 원자재 선물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신다면 저도 잘 모르겠지만 현재 높은 가격이 한동안 갈 것 같냐는 생각에는 동의하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커피선물 가격에 영향을 주는 주요 산지의 이슈들이 여전히 해결될 기미가 보이질 않거든요. 곧 1차례 이상 가격 인상을 할 수 밖에 없는 커피 브랜드들의 기사를 볼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NEXT 위믹스를 찾아서(2)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부언이지만 개인적으로 위믹스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제가 처음 봤을 당시 시총이 5천억이었고, 그 당시에도 엑시는 조 단위엿습니다
엑시의 장점이 선점이라면
미르4의 MMORPG의 집객과 공성전 등을 통한 소속 집단의 경쟁 유발로 인한 결제 유도의 시너지는 위믹스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고,
위믹스의 장점은 적용된 기술 등을 떠나 동시접속자 130만명을 만들 수 있는 경제 시스템의 구축을 가장 먼저 했다는 점입니다.
NEXT 위메이드를 찾은 고민으로 카카오게임즈/게임빌/컴투스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었던 것처럼
엄청난 기술적/경제적 해자가 아닌 이상 성공의 틀 안에서 새로운 투자처를 계속 찾아야 합니다.
NEXT 위믹스는 보라와 C2X가 될 가능성이 높고 NEXT 위메이드는 카카오게임즈-게임빌-컴투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르4 출시 전의 위믹스가 300원대에서 이걸 왜 사야하는지 사람들이 이유를 몰랐다가 100만명이 넘는 집객이 그 이유를 만들어줬다면,
보라와 C2X 역시 지금은 위믹스와 감히 비교가 되겠어? 라는 질문을 P2E, PNE 게임 출시 일정이 구체화되면 우리 모두가 스스로 그 답을 제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C2X가 없는만큼 보라가 빠르겠지만
주식에서는 여전히 카카오게임즈-게임빌-컴투스를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현재의 보라와 앞으로의 C2X를 통해 지난 초여름의 위믹스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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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언이지만 개인적으로 위믹스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제가 처음 봤을 당시 시총이 5천억이었고, 그 당시에도 엑시는 조 단위엿습니다
엑시의 장점이 선점이라면
미르4의 MMORPG의 집객과 공성전 등을 통한 소속 집단의 경쟁 유발로 인한 결제 유도의 시너지는 위믹스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고,
위믹스의 장점은 적용된 기술 등을 떠나 동시접속자 130만명을 만들 수 있는 경제 시스템의 구축을 가장 먼저 했다는 점입니다.
NEXT 위메이드를 찾은 고민으로 카카오게임즈/게임빌/컴투스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었던 것처럼
엄청난 기술적/경제적 해자가 아닌 이상 성공의 틀 안에서 새로운 투자처를 계속 찾아야 합니다.
NEXT 위믹스는 보라와 C2X가 될 가능성이 높고 NEXT 위메이드는 카카오게임즈-게임빌-컴투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르4 출시 전의 위믹스가 300원대에서 이걸 왜 사야하는지 사람들이 이유를 몰랐다가 100만명이 넘는 집객이 그 이유를 만들어줬다면,
보라와 C2X 역시 지금은 위믹스와 감히 비교가 되겠어? 라는 질문을 P2E, PNE 게임 출시 일정이 구체화되면 우리 모두가 스스로 그 답을 제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은 C2X가 없는만큼 보라가 빠르겠지만
주식에서는 여전히 카카오게임즈-게임빌-컴투스를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현재의 보라와 앞으로의 C2X를 통해 지난 초여름의 위믹스를 보고 있습니다.
올 초에 미국에 씨 뿌려 놓은 것 중 반년을 물려 있다가 최근 한 달 동안 급격하게 오른 이들이 있는데 (테슬라 아님..) 계좌 한 구석에 있지만 생각보다 많이 빠지니 신경이 계속 쓰이긴 하더군요.
기업은 멀쩡히 나보다 더 잘 키우고 있는데 말이죠. 수도하기 어렵다 어려워~
기업은 멀쩡히 나보다 더 잘 키우고 있는데 말이죠. 수도하기 어렵다 어려워~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2021.11.15 13:14:01
기업명: 우리기술투자(시가총액: 8,442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1.09)
잠정실적: N
매출: 2,52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498억(예상치: 0억)
순익: 1,950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1.3Q 2,520억 / 2,498억 / 1,950억
2021.2Q 33억 / -47억 / -19억
2021.1Q 1,342억 / 1,195억 / 910억
2020.4Q 263억 / 215억 / 168억
2020.3Q 165억 / 153억 / 119억
공시링크: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115000438
기업명: 우리기술투자(시가총액: 8,442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1.09)
잠정실적: N
매출: 2,52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498억(예상치: 0억)
순익: 1,950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1.3Q 2,520억 / 2,498억 / 1,950억
2021.2Q 33억 / -47억 / -19억
2021.1Q 1,342억 / 1,195억 / 910억
2020.4Q 263억 / 215억 / 168억
2020.3Q 165억 / 153억 / 119억
공시링크: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115000438
해외 소비자가 '진짜로' 케이푸드에 지갑을 더 열고 있는지 확인하고 투자해도 늦을까?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083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083
www.agrinet.co.kr
한류 열풍 이끈 K-FOOD 품목 36개 전시…BKF 상담 실적 ‘889만달러’ - 한국농어민신문
[한국농어민신문 조영규 기자] 대대적인 K-FOOD 행사가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 등 6개 관계부처가 11월 1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 ‘2021 K-박람회’의 일환으로 농식품부가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K-...
Forwarded from 케이씨지 블록체인/디지털자산
[그레이스케일 CEO "메타버스·암호화페 융합 계속된다"]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최고경영자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가상현실, 게임, 암호화폐 사이에 지속적인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그레이스케일 디센트럴랜드 트러스트가 메타버스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스케일 디센트럴랜드 트러스트는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MANA)에 대한 노출을 제공한다. 소넨샤인은 투자자들이 메타버스에 노출되는 가장 순수한 방법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네이티브 토큰을 보유하는 것이라면서, 디센트럴랜드, 블록토피아, 스타아틀라스 등을 예로 들었다.
https://coinness.live/news/1016031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최고경영자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가상현실, 게임, 암호화폐 사이에 지속적인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그레이스케일 디센트럴랜드 트러스트가 메타버스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스케일 디센트럴랜드 트러스트는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MANA)에 대한 노출을 제공한다. 소넨샤인은 투자자들이 메타버스에 노출되는 가장 순수한 방법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네이티브 토큰을 보유하는 것이라면서, 디센트럴랜드, 블록토피아, 스타아틀라스 등을 예로 들었다.
https://coinness.live/news/1016031
coinness.live
코인니스 | 암호화폐 마켓 정보 | 비트코인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가상화폐 투자 정보 뉴스 플랫폼입니다.
케이씨지 블록체인/디지털자산
[그레이스케일 CEO "메타버스·암호화페 융합 계속된다"]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최고경영자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가상현실, 게임, 암호화폐 사이에 지속적인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그레이스케일 디센트럴랜드 트러스트가 메타버스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스케일 디센트럴랜드 트러스트는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MANA)에 대한…
현실 침투율이 일정 수준 될 때까지 계속 투자는 이어지나요?
니콜라를 선택한 GM
Vs.루시드를 선택한 Ford와 AMAZON.
원래 시장에는 GM이 루시드 투자가 되는 것처럼 알려졌었는데 실제로는 FORD가 투자를 진행했죠.
니콜라 차량 잘 굴러갈거라던 분들 어디가셨나요?
http://naver.me/xXxlYpkK
Vs.루시드를 선택한 Ford와 AMAZON.
원래 시장에는 GM이 루시드 투자가 되는 것처럼 알려졌었는데 실제로는 FORD가 투자를 진행했죠.
니콜라 차량 잘 굴러갈거라던 분들 어디가셨나요?
http://naver.me/xXxlYpkK
Naver
'제2의 테슬라' 리비안 시동 걸자마자…폴크스바겐 위협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의장이 이끄는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의 ‘뉴 셰퍼드’ 발사 당시 등장한 리비안의 7인승 전기 SUV R1S. (사진=블루오리진)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미국
Forwarded from ✨Stay hungry.ASI
깊이 공감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세콰이어 캐피탈은 이 회사가 투자한 애플, 구글, 시스코, 줌 등의 회사를 언급하면서
"최고의 설립자들은 세상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길 원하고 그들의 야망은 10년이라는 기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고 강조했습니다. 가령 세콰이어가 초기에
투자한 구글의 지분을 현재까지 팔지 않고 가지고 있었다면 수익률은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것이죠.
'인내심과 장기적인 파트너십'
이야말로 최대의 수익을 가져온다는 게 이 회사가 오랜 경험에서 얻은 교훈입니다.
2억원이 2조원 되는 시장…세계 최대 VC가 투자방식 바꾼 이유 [아이티라떼]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1/106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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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콰이어 캐피탈은 이 회사가 투자한 애플, 구글, 시스코, 줌 등의 회사를 언급하면서
"최고의 설립자들은 세상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길 원하고 그들의 야망은 10년이라는 기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고 강조했습니다. 가령 세콰이어가 초기에
투자한 구글의 지분을 현재까지 팔지 않고 가지고 있었다면 수익률은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것이죠.
'인내심과 장기적인 파트너십'
이야말로 최대의 수익을 가져온다는 게 이 회사가 오랜 경험에서 얻은 교훈입니다.
2억원이 2조원 되는 시장…세계 최대 VC가 투자방식 바꾼 이유 [아이티라떼]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1/1063022/
매일경제
2억원이 2조원 되는 시장…세계 최대 VC가 투자방식 바꾼 이유 [아이티라떼] - 매일경제
세계 최대 VC 세콰이어캐피털낡은 VC운용방식 버리고테크기업 변화속도 따라간다10년 펀드 만기 없애고혁신기업에 장기투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씰 온라인… 제 인생 잠시 갈아넣었던 게임인데, 하드코어했던 MMO 게임들 사이에서 귀여운 그래픽으로 승부했던 게임입니다. 지금은 전설로 남은 마비노기와 당시엔 비슷한 느낌이었고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모바일로 어떻게 구현했을지 기대되네요.
https://www.mk.co.kr/news/it/view/2021/11/1078460/
https://www.mk.co.kr/news/it/view/2021/11/1078460/
매일경제
플레이위드, ‘씰M’ 지스타 2021에서 정보 공개…1분기 대만 출시 - 매일경제
플레이위드가 모바일 게임 신작 ‘씰M’ 출시를 앞두고 본격 행보에 나섰다. 플레이위드(대표 김학준)는 모바일 게임 ‘씰M’과 관련한 최신 정보를 지스타 2021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로고는 원작 ‘씰 온라인’의 로고 활용과 함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흥국 게임 강석오] 11/15(월)
위메이드(112040) – 플랫폼으로서의 가치
■ 3Q21 Review: 영업이익 174억원 기록
- 미르4 글로벌 흥행했으나 국내 매출 하락 및 신작의 점진적 매출 증가세로 컨센서스 하회
- 동접자 증가세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4분기 실적 성장 전망
■ 이제는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받아야 할 때
- 라이선스/자체개발작/플랫폼 매출 다각화되며 안정적이면서도 고성장 전망
- P2E 선두주자, 특히 플랫폼 형태를 기획하여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 유일무이한 상황에서 경쟁사들이 유사 BM으로 진입할 시점엔 이미 위믹스 오픈 SDK가 완성되어 오픈플랫폼을 구축한 후일 것
- 시간/기술 격차는 2년 이상이라 판단하며, 경제시스템 기획 및 인력 확보, 회계 및 세무 문제의 대부분을 해결해놓고 SDK를 준비 중인 동사의 플랫폼에 2023년부터 외부 개발 게임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https://bit.ly/3F7b7zc
흥국 게임 담당 강석오 (02-6742-3518)
위메이드(112040) – 플랫폼으로서의 가치
■ 3Q21 Review: 영업이익 174억원 기록
- 미르4 글로벌 흥행했으나 국내 매출 하락 및 신작의 점진적 매출 증가세로 컨센서스 하회
- 동접자 증가세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4분기 실적 성장 전망
■ 이제는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받아야 할 때
- 라이선스/자체개발작/플랫폼 매출 다각화되며 안정적이면서도 고성장 전망
- P2E 선두주자, 특히 플랫폼 형태를 기획하여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 유일무이한 상황에서 경쟁사들이 유사 BM으로 진입할 시점엔 이미 위믹스 오픈 SDK가 완성되어 오픈플랫폼을 구축한 후일 것
- 시간/기술 격차는 2년 이상이라 판단하며, 경제시스템 기획 및 인력 확보, 회계 및 세무 문제의 대부분을 해결해놓고 SDK를 준비 중인 동사의 플랫폼에 2023년부터 외부 개발 게임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https://bit.ly/3F7b7zc
흥국 게임 담당 강석오 (02-6742-3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