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I와 NVTS를 한 마디로 비교하자면
고전압 GaN 시장을 집중 공략해 독점 지위를 확보하려는 게 POWI의 전략, 데이터센터부터 EV와 그리드까지 전력체인 전체를 지배하려는 NVTS
고전압 GaN 시장을 집중 공략해 독점 지위를 확보하려는 게 POWI의 전략, 데이터센터부터 EV와 그리드까지 전력체인 전체를 지배하려는 NV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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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밸류에이션 과대평가 $INTC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인텔을 언더퍼폼으로 하향 조정하며 최근 랠리가 펀더멘털이 아닌 기대감에 기반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800억 달러의 시가총액 증가는 운영 개선이 아닌 재무 건전성과 파운드리 잠재력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인텔은 서버 CPU 문제, 명확한 AI 가속기 전략 부재, 약한 사업부를 정리할 선택지가 적은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7년 EPS가 컨센서스 대비 42% 높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는데 비현실적으로 보입니다.
TSMC 의존과 분사에 대한 정치적 제한 때문에 부품별 가치 평가도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과 미국의 지원이 도움이 되지만, 웨이퍼 수익 증가는 수년 후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주가는 올해 들어 약 20% 상승했으며,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입니다.
+2.5%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인텔을 언더퍼폼으로 하향 조정하며 최근 랠리가 펀더멘털이 아닌 기대감에 기반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800억 달러의 시가총액 증가는 운영 개선이 아닌 재무 건전성과 파운드리 잠재력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인텔은 서버 CPU 문제, 명확한 AI 가속기 전략 부재, 약한 사업부를 정리할 선택지가 적은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7년 EPS가 컨센서스 대비 42% 높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는데 비현실적으로 보입니다.
TSMC 의존과 분사에 대한 정치적 제한 때문에 부품별 가치 평가도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과 미국의 지원이 도움이 되지만, 웨이퍼 수익 증가는 수년 후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주가는 올해 들어 약 20% 상승했으며,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입니다.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팬서레이크로 소비자 PC에서 기대감 크나 AI 가속기 '재규어쇼어(구 가우디)'가 벌써 몇 세대를 거듭했음에도 경쟁력이 너무 떨어짐. 가장 큰 문제는 엔비디아 CUDA와 같은 프레임워크인 'oneAPI'의 호환성 이슈로 채택률이 낮다는 점. 올해 툴킷 출시로 성능을 강화했으나 CUDA와 명령어가 달라 적응이 필요한 oneAPI 전환이 쉽지 않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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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프란, 에어버스 엔진조립 & 정비 공장 설립 SAF.FR
프랑스 항공엔진 대기업 사프란이 에어버스의 제트기 납품 지연을 해소하기 위해 정비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 이에 사프란은 모로코 정부와 €130 millon 규모 MRO(유지보수) 시설 건립을 계약했음. 모로코는 140여개 이상 항공우주 제조공장을 갖춘 핵심 제조 허브. 참고로 사프란의 MRO 사업은 1H25 기준 매출비중 45.6%, 20% YoY의 유기적 성장세를 기록 중
프랑스 항공엔진 대기업 사프란이 에어버스의 제트기 납품 지연을 해소하기 위해 정비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 이에 사프란은 모로코 정부와 €130 millon 규모 MRO(유지보수) 시설 건립을 계약했음. 모로코는 140여개 이상 항공우주 제조공장을 갖춘 핵심 제조 허브. 참고로 사프란의 MRO 사업은 1H25 기준 매출비중 45.6%, 20% YoY의 유기적 성장세를 기록 중
오픈AI-브로드컴 칩 공동개발에 Arm 협력
너무너무 당연한 얘기. ISA(명령어집합) 인지 코어(연산장치) 인지 정확히 보도된 것은 아니나, 둘 다 말이 됨. ASIC은 저전력 기반이기 때문에 Arm의 ISA를 대부분 쓰고, 코어의 경우 연구개발에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 애플, 삼성, 퀄컴, 아마존, 닌텐도 등 수많은 기업들이 Arm의 코어인 '코어텍스'로 자체 칩을 제작하고 있음
Softbank 9984.JP -1.78%
OPENAI WORKING WITH SOFTBANK'S ARM ON BROADCOM AI CHIP EFFORT: INFORMATION
너무너무 당연한 얘기. ISA(명령어집합) 인지 코어(연산장치) 인지 정확히 보도된 것은 아니나, 둘 다 말이 됨. ASIC은 저전력 기반이기 때문에 Arm의 ISA를 대부분 쓰고, 코어의 경우 연구개발에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 애플, 삼성, 퀄컴, 아마존, 닌텐도 등 수많은 기업들이 Arm의 코어인 '코어텍스'로 자체 칩을 제작하고 있음
Softbank 9984.JP -1.78%
Citi : 삼성전자 TP 120,000 (Upside 29%), Buy
3분기 잠정실적은 메모리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파운드리 가동률 향상을 입증한 결과. 반도체(DS) 사업부 영업이익은 7.0조원 추정 (전년 대비 +81%). AI 추론 시장에서 HBM 대안으로 GDDR7이 부상, 저장장치의 경우 eSSD가 떠오르고 있음. 삼성전자는 GDDR7과 eSSD 최대 공급업체로 경쟁사보다 앞서 나갈 수 있음. 하반기와 내년에 범용 메모리 공급부족 현상 심화될 것. 리스크 요인으로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투자에 따른 치킨게임, HBM 선적 지연, KRW 강세 등이 있음
3분기 잠정실적은 메모리 사업의 견고한 실적과 파운드리 가동률 향상을 입증한 결과. 반도체(DS) 사업부 영업이익은 7.0조원 추정 (전년 대비 +81%). AI 추론 시장에서 HBM 대안으로 GDDR7이 부상, 저장장치의 경우 eSSD가 떠오르고 있음. 삼성전자는 GDDR7과 eSSD 최대 공급업체로 경쟁사보다 앞서 나갈 수 있음. 하반기와 내년에 범용 메모리 공급부족 현상 심화될 것. 리스크 요인으로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투자에 따른 치킨게임, HBM 선적 지연, KRW 강세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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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 유럽 내수주 베팅
제리 파울러 UBS 미국·유럽주식 전략가는 EU의 GDP 성장률이 몇 분기 간 거의 0%에 가까우나 대부분 EUR 강세(YTD +12%)에 따른 순수출 타격이라고 분석. EUR 강세로 내수주가 매력적인 상태, 유틸리티 / 통신 / 은행 / 전기계통 섹터에 주목 중. 특히 유럽 통신회사들은 광대역 세팅을 완료했기 때문에 현금흐름과 주주환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가장 인기있는 유럽 방위 섹터에 대해 "매우 비싸고 판단하기 어렵다. 현 수준의 모멘텀과 실적 추정치를 초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전세계 기관투자자들이 유럽시장 비중을 너무 잡고 있는 상황이나 탈달러 현상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
제리 파울러 UBS 미국·유럽주식 전략가는 EU의 GDP 성장률이 몇 분기 간 거의 0%에 가까우나 대부분 EUR 강세(YTD +12%)에 따른 순수출 타격이라고 분석. EUR 강세로 내수주가 매력적인 상태, 유틸리티 / 통신 / 은행 / 전기계통 섹터에 주목 중. 특히 유럽 통신회사들은 광대역 세팅을 완료했기 때문에 현금흐름과 주주환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가장 인기있는 유럽 방위 섹터에 대해 "매우 비싸고 판단하기 어렵다. 현 수준의 모멘텀과 실적 추정치를 초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전세계 기관투자자들이 유럽시장 비중을 너무 잡고 있는 상황이나 탈달러 현상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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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카카오 "카카오톡 업데이트 이전으로 롤백 어려워".. 친구탭은 복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9137?sid=105
헤이헤이헤이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9137?sid=105
헤이헤이헤이
NY FED : 스테이블코인 역사적 관점 [Link]
> 1863-1935년 사이 미국에서 유통된 민간 발행화폐였던 '국립은행권(National Bank Notes)'와 비교
> 국립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처럼 국가부채로 담보. 당시 당국이 지정한 최소 자본금 기준에 충족하는 은행만 발행
> 국립은행권은 채무불이행 대비 미국채 액면가 최대 90% 해당하는 지폐 발행
> 이 구조는 초과담보를 보장해 채무불이행 발생 시에도 소유자를 보호. 실제로 70여년 동안 국립은행권 손실 사례 1건도 없었음
> 발행 사업자는 지폐 보유자에게는 이자 지급 없이 미국채 이자를 얻을 수 있는 '시뇨리지' 효과를 누렸음
> 이 전략은 '예금' 상품이 없었기에 가능했음.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해야 하나 더 높은 이자율로 승부볼 것
> 다만 전통 은행들이 예금 상한선을 풀거나 '예금 토큰화'로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한 분산 환경을 제공하면 스테이블코인의 초기 확장이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음
> 요약하면 국립은행권은 경쟁자가 없어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며,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
$CRCL
> 1863-1935년 사이 미국에서 유통된 민간 발행화폐였던 '국립은행권(National Bank Notes)'와 비교
> 국립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처럼 국가부채로 담보. 당시 당국이 지정한 최소 자본금 기준에 충족하는 은행만 발행
> 국립은행권은 채무불이행 대비 미국채 액면가 최대 90% 해당하는 지폐 발행
> 이 구조는 초과담보를 보장해 채무불이행 발생 시에도 소유자를 보호. 실제로 70여년 동안 국립은행권 손실 사례 1건도 없었음
> 발행 사업자는 지폐 보유자에게는 이자 지급 없이 미국채 이자를 얻을 수 있는 '시뇨리지' 효과를 누렸음
> 이 전략은 '예금' 상품이 없었기에 가능했음.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해야 하나 더 높은 이자율로 승부볼 것
> 다만 전통 은행들이 예금 상한선을 풀거나 '예금 토큰화'로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한 분산 환경을 제공하면 스테이블코인의 초기 확장이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음
> 요약하면 국립은행권은 경쟁자가 없어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며, 스테이블코인은 예금과 경쟁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
$CRCL
액센츄어, 팔란티어 솔루션 구축 컨설팅 역량 강화 위해 '드코' 인수 $ACN
IT컨설팅 서비스 1등 기업 액센츄어가 팔란티어 '파운드리', 'AIP'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 역량을 보유한 영국의 '드코(Decho)'를 인수. 이로써 액센츄어는 헬스케어, 공공 분야에 팔란티어 도입 수요를 잡을 계획
IT컨설팅 서비스 1등 기업 액센츄어가 팔란티어 '파운드리', 'AIP'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는 전문 컨설팅 역량을 보유한 영국의 '드코(Decho)'를 인수. 이로써 액센츄어는 헬스케어, 공공 분야에 팔란티어 도입 수요를 잡을 계획
별개로 액센츄어와 팔란티어 주가가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는데, 팔란티어가 솔루션을 컨설팅 없이 제품으로 제공한다는 점. 또 생성형 AI가 컨설팅 전문인력을 대체해 서비스 수요가 줄어든다는 내러티브가 시장에 서서히 반영된 상황
'독일 구리기업' 아우루비스, 미국 내 신설 구리 제련소 설립 NDA.DE
아우루비스는 조지아주 리치몬드에 약 $800 millon를 투자해 최첨단 멀티메탈 재활용 제련소를 건립. 연간 18만 톤의 복합 재활용 자재를 처리해 구리, 니켈, 주석 등 핵심 전략 금속을 생산 계획. 이 공장은 미국의 구리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아우루비스는 조지아주 리치몬드에 약 $800 millon를 투자해 최첨단 멀티메탈 재활용 제련소를 건립. 연간 18만 톤의 복합 재활용 자재를 처리해 구리, 니켈, 주석 등 핵심 전략 금속을 생산 계획. 이 공장은 미국의 구리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국내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JP모건, 호실적에도 셀온 $JPM
> 비이자수익 $22.15b, 10% YoY
> 주식 트레이딩 매출 $3.33b (est. $3.04b), 33% YoY
> FICC(채권·외환·원자재) 트레이딩 매출 $5.61b (est. $5.33b), 21% YoY
FY25 Guidance [Raised]
> 순이자수익 $95.5b → $95.8b
> 비이자수익 $22.15b, 10% YoY
> 주식 트레이딩 매출 $3.33b (est. $3.04b), 33% YoY
> FICC(채권·외환·원자재) 트레이딩 매출 $5.61b (est. $5.33b), 21% YoY
FY25 Guidance [Raised]
> 순이자수익 $95.5b → $95.8b
금리하락 사이클에 직면한 만큼 예금·대출 사업의 매출인 순이자수익(NII)는 하방압력을 받아 비이자수익(NIR)의 기여가 상당히 중요해진 시점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음. 그럼에도 은행 섹터에 수급이 빠지며 모멘텀 하향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라클, AMD MI450 5만장 확보 $ORCL
→ AMD가 아직 NVDA 대비 GPU의 풀스택 포트폴리오가 약하나, HBM 메모리 용량을 1.5~2.0배 늘려 성능 우위를 확보했다는 점 + 칩렛 단위 설계에 따른 높은 수율 + CoWoS-L 선제 채택에 따른 수율 안정화 등을 이뤄낸 덕에 충분한 생산용량과 빠른 리드타임이라는 경쟁력을 갖게 됨. 오픈AI와 지분 스왑 방식의 초대형 계약은 구속력 높은 세일즈 채널을 만들어줬을 뿐이며 결국에는 기술 경쟁력에서 우위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함. 다만 이 장점이 유효하게 작용하는 기간은 엔비디아의 추세를 봤을 때 그렇게 길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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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는 AMD의 인스팅트 GPU 4세대 'MI450'을 2H26부터 배치할 계획
→ AMD가 아직 NVDA 대비 GPU의 풀스택 포트폴리오가 약하나, HBM 메모리 용량을 1.5~2.0배 늘려 성능 우위를 확보했다는 점 + 칩렛 단위 설계에 따른 높은 수율 + CoWoS-L 선제 채택에 따른 수율 안정화 등을 이뤄낸 덕에 충분한 생산용량과 빠른 리드타임이라는 경쟁력을 갖게 됨. 오픈AI와 지분 스왑 방식의 초대형 계약은 구속력 높은 세일즈 채널을 만들어줬을 뿐이며 결국에는 기술 경쟁력에서 우위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함. 다만 이 장점이 유효하게 작용하는 기간은 엔비디아의 추세를 봤을 때 그렇게 길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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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3Q25 매출 서프라이즈 MC.FR
> 매출 €18.28B (est. 18.17b), -4% YoY
> 아시아(일본 제외) 유기적 매출 성장률 2% YoY (est. -3.6%)
-1.41%
> 매출 €18.28B (est. 18.17b), -4% YoY
> 아시아(일본 제외) 유기적 매출 성장률 2% YoY (est. -3.6%)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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