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에릭슨, 어닝후 +21% $ERIC
3Q FY25 Results
**통화단위 : SEK
= 주당순이익 3.40 (est. 1.91), 130% YoY
= 매출 56.24B (est. 56.53B), -9% YoY
= EBITDA Margin 31.3% (est. 15.2%), 15.7%p YoY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으로 RAN(무선접속망)이 덜 주목받는 경향이 있는데, 에릭슨처럼 신호병목현상을 없애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갖춘 벤더에게 이 수요가 몰리는 경향이 있음
3Q FY25 Results
**통화단위 : SEK
= 주당순이익 3.40 (est. 1.91), 130% YoY
= 매출 56.24B (est. 56.53B), -9% YoY
= EBITDA Margin 31.3% (est. 15.2%), 15.7%p YoY
AI 애플리케이션이 엣지 컴퓨팅 단으로 이동하면서 고신뢰·저지연 5G 완전망 및 6G망에 대한 수요와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반 네트워크 API에 대한 수요가 증가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으로 RAN(무선접속망)이 덜 주목받는 경향이 있는데, 에릭슨처럼 신호병목현상을 없애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갖춘 벤더에게 이 수요가 몰리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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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수' 이온몰, +9% 8267.JP
2025년 3~8월 반기 영업이익 ¥118.1b (est. ¥116.9b), 20% YoY 기록. 인건비와 원재료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체 브랜드(PB) 상품 판매를 강화한 것이 이익 증가로 이어져. 참고로 9월 1일부로 액면분할 1/3 시행돼 주식투자 접근성이 높아짐
2025년 3~8월 반기 영업이익 ¥118.1b (est. ¥116.9b), 20% YoY 기록. 인건비와 원재료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체 브랜드(PB) 상품 판매를 강화한 것이 이익 증가로 이어져. 참고로 9월 1일부로 액면분할 1/3 시행돼 주식투자 접근성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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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존슨, FY25 가이던스 상향 $JNJ
FY25 Guidance
매출 $93.4b → $93.7b (est. $93.7b), 5% YoY
주당순이익 $10.85 (est. $10.86), 9% YoY [직전과 동일]
법인세율 17.0~17.5% → 17.5~18.0% (Prior. 16.3%)
→ 최근 TrumpRX와 같은 정부주도 의약품 DTC 채널이 나오면서 제약 섹터에 수급이 몰리는 상황, 각 기업의 파이프라인과 로드맵을 유심히 살펴볼 때
FY25 Guidance
매출 $93.4b → $93.7b (est. $93.7b), 5% YoY
주당순이익 $10.85 (est. $10.86), 9% YoY [직전과 동일]
법인세율 17.0~17.5% → 17.5~18.0% (Prior. 16.3%)
정형외과 의료장비 사업부 DePuy Synthes 분사 계획. 심혈관 장비와 로봇수술 장비 같은 고부가가치 영역에 더욱 집중하기 위함. 분사 후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이 최소 75bp 개선될 것으로 전망
파이프라인의 경우 블록버스터 의약품 INLEXZO(방광암), TREMFYA(건선) 매출이 향후 각각 최소 $500m, 최소 $1.0b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 유지
→ 최근 TrumpRX와 같은 정부주도 의약품 DTC 채널이 나오면서 제약 섹터에 수급이 몰리는 상황, 각 기업의 파이프라인과 로드맵을 유심히 살펴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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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부동산 정책 선 넘었다 진심. 증시볼 때가 아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42620
연소득 1억원 직장인이 17억원짜리 주택을 살 경우 대출 가능액은 6억원에서 4억원으로 2억원(약 33%) 줄어든다.
연봉 7천만원 차주의 경우 15억원 주택 구입 시 대출 가능액이 4억1천만원에서 3억5천만원으로 6천만원(14.6%) 감소한다.
연소득 4천500만원인 차주가 12억원 주택을 매입할 경우 개편 전에는 약 3억2천만원 수준이던 대출 가능액이 이번 조정으로 2억7천만원 안팎까지 떨어진다.
연봉 7천만원 차주의 경우 15억원 주택 구입 시 대출 가능액이 4억1천만원에서 3억5천만원으로 6천만원(14.6%) 감소한다.
연소득 4천500만원인 차주가 12억원 주택을 매입할 경우 개편 전에는 약 3억2천만원 수준이던 대출 가능액이 이번 조정으로 2억7천만원 안팎까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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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3Q25 어닝 서프라이즈 + 가이던스 서프 ASML.NL
3Q FY25 Results
신규주문액 €5.44b (est. $5.36b), 108% YoY / -3% QoQ
EUV 신규주문액 €3.6b, 157% YoY
매출 €7.52b (est. €7.73b), -0.7% YoY
GPM 51.6% (est. 51.4%), 0.8%p YoY
주당순이익 €5.49 (est. €5.37), 4% YoY
4Q FY25 Guidance
매출 €9.2~9.8b (est. $9.3b), 3% YoY
GPM 51~53% (est. 50.9%), 0.3%p YoY
3Q FY25 Results
신규주문액 €5.44b (est. $5.36b), 108% YoY / -3% QoQ
EUV 신규주문액 €3.6b, 157% YoY
매출 €7.52b (est. €7.73b), -0.7% YoY
GPM 51.6% (est. 51.4%), 0.8%p YoY
주당순이익 €5.49 (est. €5.37), 4% YoY
4Q FY25 Guidance
매출 €9.2~9.8b (est. $9.3b), 3% YoY
GPM 51~53% (est. 50.9%), 0.3%p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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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이런 식으로 데이터 공개할 예정입니다. 투표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Z7AHbt2A6CXimW237
설문 결과 토요일에 공개합니다. 아직 참여 안하신 분들 부탁드립니다. 5초 컷입니다
정기 콘텐츠로 다룰 것이며, 새로운 종목 발굴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forms.gle/Z7AHbt2A6CXimW237
정기 콘텐츠로 다룰 것이며, 새로운 종목 발굴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forms.gle/Z7AHbt2A6CXimW237
Google Docs
【딘스티커】 2510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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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업사이드 +48% $UBER
Guggenheim 증권은 UBER TP $140(Upside 48%) 제시. 우버의 플랫폼은 차량호출 / 음식배달 / 자전거·스쿠터 공유 / 대중교통 티켓팅 등 멀티 플랫폼을 지향하는데 사용자와 공급자 규모는 동종업계 대비 3배나 큼. 2035년까지 자율주행(AV) 택시가 미국 전체 차량호출의 20%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우버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
Guggenheim 증권은 UBER TP $140(Upside 48%) 제시. 우버의 플랫폼은 차량호출 / 음식배달 / 자전거·스쿠터 공유 / 대중교통 티켓팅 등 멀티 플랫폼을 지향하는데 사용자와 공급자 규모는 동종업계 대비 3배나 큼. 2035년까지 자율주행(AV) 택시가 미국 전체 차량호출의 20%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우버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
#Opinion
우버 경영진은 최근 "소비자들이 AV 호출의 안전성에 프리미엄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언급한 바 있음. 즉, 소비자의 서비스 진입장벽이 낮아진 상태라는 말. 특히 자율주행 차량이 장거리보다 중저거리에 안전성이 더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공항에서 내려 숙소까지 가는 경로에 적극 채택될 확률이 높음. 전세계 우버 사용자들이 대부분 이 경로로 차량호출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AV 사업은 생각보다 실적 기여가 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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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vs 고가형 서비스 수요가 극명히 갈리는 상황
저가형의 패스트푸드 또는 캐주얼 레스토랑인 치폴레 $CMG 와 쉐이크쉑 $SHAK 이 지난 12개월 동안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추세. 실제로 CMG는 동일매장매출 성장률 YoY %이 6.0% → 5.4% → -0.4% → -4.0%로 연이어 둔화되는 중
델타항공 $DAL 과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UAL 은 최근 3Q25 실적 발표를 통해 고소득층 중심의 프리미엄 좌석 수요로 매출을 개선하고 있다고 언급. DAL의 경우 프리미엄 좌석 매출 성장률은 9% YoY, 일반석 매출을 크게 상회
저가형의 패스트푸드 또는 캐주얼 레스토랑인 치폴레 $CMG 와 쉐이크쉑 $SHAK 이 지난 12개월 동안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추세. 실제로 CMG는 동일매장매출 성장률 YoY %이 6.0% → 5.4% → -0.4% → -4.0%로 연이어 둔화되는 중
델타항공 $DAL 과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UAL 은 최근 3Q25 실적 발표를 통해 고소득층 중심의 프리미엄 좌석 수요로 매출을 개선하고 있다고 언급. DAL의 경우 프리미엄 좌석 매출 성장률은 9% YoY, 일반석 매출을 크게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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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금일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가 3Q25 실적을 통해 투자은행 수수료 수입이 YoY 43% 증가했다고 발표. 모건스탠리 역시 44% YoY 증가세, 전일 JPM / GS / WFC 모두 비이자수익에서 강력한 모멘텀을 형성했음. 그 배경에는 주식 시장의 호황과 AI 생태계에서의 자금조달 증가, 트럼프 2기의 연방거래위원회(FTC) 물갈이에 따른 반독점 환경 완화로 인한 M&A 급증 등의 이유가 있음
이에 대형은행 종목들이 직접 오르기도 하나 이 밸류체인에 속한 거래소의 실적에도 기대감이 생김. 대표적으로 나스닥 $NDAQ 의 경우 은행 트레이딩 부서의 거래량과 AI열풍에 따른 IPO 증가로 수수료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이뿐 아니라 NDAQ의 비거래소 포트폴리오, 금융기술 및 데이터 솔루션의 수요도 증가할 수 있음. M&A의 금융 규제와 컴플라이언스 솔루션과 트레이딩 위한 고품질 데이터 판매가 대표적. 피어그룹으로 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 $ICE , 런던증권거래소 $LSEG , 팩트셋 $FDS , S&P 글로벌 $SPGI
$BAC Pre +4.4%
$MS Pre +4.5%
IB들의 비이자수익 증가, 거래소 종목에 호재
금일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가 3Q25 실적을 통해 투자은행 수수료 수입이 YoY 43% 증가했다고 발표. 모건스탠리 역시 44% YoY 증가세, 전일 JPM / GS / WFC 모두 비이자수익에서 강력한 모멘텀을 형성했음. 그 배경에는 주식 시장의 호황과 AI 생태계에서의 자금조달 증가, 트럼프 2기의 연방거래위원회(FTC) 물갈이에 따른 반독점 환경 완화로 인한 M&A 급증 등의 이유가 있음
이에 대형은행 종목들이 직접 오르기도 하나 이 밸류체인에 속한 거래소의 실적에도 기대감이 생김. 대표적으로 나스닥 $NDAQ 의 경우 은행 트레이딩 부서의 거래량과 AI열풍에 따른 IPO 증가로 수수료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이뿐 아니라 NDAQ의 비거래소 포트폴리오, 금융기술 및 데이터 솔루션의 수요도 증가할 수 있음. M&A의 금융 규제와 컴플라이언스 솔루션과 트레이딩 위한 고품질 데이터 판매가 대표적. 피어그룹으로 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 $ICE , 런던증권거래소 $LSEG , 팩트셋 $FDS , S&P 글로벌 $SPGI
$BAC Pre +4.4%
$MS Pre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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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코그니투스 인수 $IBM
코그니투스(Cognitus, 비상장)는 SAP SAP.DE 의 클라우드 ERP(제품명 : S/4HANA) 시스템 설치와 마이그레이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IT서비스 기업. 특히 항공우주, 방위, 에너지, 유틸리티, 제조업 기업의 ERP 마이그레이션에 특화. IBM은 컨설팅 부문이 전체 매출의 31%를 차지할 정도로 주요 사업, 이번 인수로 규제가 복잡하고 보수적인 전통 산업으로 고객군을 확장할 수 있게 됨
코그니투스(Cognitus, 비상장)는 SAP SAP.DE 의 클라우드 ERP(제품명 : S/4HANA) 시스템 설치와 마이그레이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IT서비스 기업. 특히 항공우주, 방위, 에너지, 유틸리티, 제조업 기업의 ERP 마이그레이션에 특화. IBM은 컨설팅 부문이 전체 매출의 31%를 차지할 정도로 주요 사업, 이번 인수로 규제가 복잡하고 보수적인 전통 산업으로 고객군을 확장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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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LVMH, 3Q25 매출 서프라이즈 MC.FR > 매출 €18.28B (est. 18.17b), -4% YoY > 아시아(일본 제외) 유기적 매출 성장률 2% YoY (est. -3.6%) -1.41%
LVMH +13% MC.FR
루이비통 그룹이 3Q25 매출 실적 발표 후 본장에서 10% 이상 급등 중. 중국 시장의 매출 성장률이 한자릿수 중간~높은(4~9%) 수준으로 양전한 결과. 당분간 주가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라는 IB 커버리지가 나왔음. RBC 캐피탈은 "가격 인상에 의한 매출 견인이 아닌 판매량(Volume) 회복에 기인한 것", "모든 부문에서 실적이 고무적"이라고 평가
경영진은 "전체 매출이 플러스로 전환돼야 GPM의 레버리지 효과를 상쇄하고 이익률을 안정화하거나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함. 특히 화장품 소매점 '세포라'가 아마존닷컴과 같은 이커머스의 침투에도 고객 트래픽과 평균 구매액이 모두 증가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뤘다고 응답
루이비통 그룹이 3Q25 매출 실적 발표 후 본장에서 10% 이상 급등 중. 중국 시장의 매출 성장률이 한자릿수 중간~높은(4~9%) 수준으로 양전한 결과. 당분간 주가 모멘텀을 유지할 것이라는 IB 커버리지가 나왔음. RBC 캐피탈은 "가격 인상에 의한 매출 견인이 아닌 판매량(Volume) 회복에 기인한 것", "모든 부문에서 실적이 고무적"이라고 평가
경영진은 "전체 매출이 플러스로 전환돼야 GPM의 레버리지 효과를 상쇄하고 이익률을 안정화하거나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함. 특히 화장품 소매점 '세포라'가 아마존닷컴과 같은 이커머스의 침투에도 고객 트래픽과 평균 구매액이 모두 증가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뤘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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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인텔, 4번째 AI GPU 도전 $INTC 가우디 / 맥스 / 팔콘쇼어에 이어 <크레센트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데이터센터 GPU 라인업 공개. 참고로 가우디와 맥스는 개발 중단, 팔콘 쇼어는 1세대 상용화 실패한 뒤 2세대 계획 중. 사실상 여태 만든 제품은 싹다 폐기 수순이며 이번 크레센트 아일랜드로 4번째 시도를 하는 셈. 크레센트 아일랜드는 내년 하반기에 샘플링 후 2027년에 양산 계획 -4.3%
참고로 인텔 새로운 GPU 제품군 '크레센트 아일랜드'는 HBM이 아닌 LPDDR5X를 채택합니다. 소비자용 CPU에서 파생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업계가 치킨게임으로 가면서 동시에 범용 DRAM의 판매가도 오르는 상황에서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지닌 것이 상당한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INTC Pre +1.8%
$INTC Pre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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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호 애니메이션, 가이던스 상향에도 -7% 급매도 9602.JP
FY25 Guidance
= 매출 ¥300b → ¥360b (est. ¥339b), 15% YoY
= OPM 19.0% → 18.1% (est. 20.9%), -2.6%p YoY
= EPS ¥256.55 → ¥280.13 (est. ¥315.37), 10% YoY
= 자사주매입 발행주식의 1%, 매입가 현 주가 대비 -11%
FY25 Guidance
= 매출 ¥300b → ¥360b (est. ¥339b), 15% YoY
= OPM 19.0% → 18.1% (est. 20.9%), -2.6%p YoY
= EPS ¥256.55 → ¥280.13 (est. ¥315.37), 10% YoY
= 자사주매입 발행주식의 1%, 매입가 현 주가 대비 -11%
경영진 曰 명탐정 코난 극장판 ¥14.6b, 7월 개봉 귀멸의 칼날 극장판 ¥36.4b, 9월 개봉한 체인소맨 매출 ¥5.7b 매출 창출 '8번 출구' 등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라인업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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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IT컨설팅' 베이커런트, 인건비 문제 여전히 압박 6532.JP
2Q FY25 Results
= 매출 ¥34.16b (est. ¥33.68b), 27% YoY
= EBITDA Margin 34.7% (est. 33.1%), 1.3%p YoY
FY25 Guidance [Maintained]
= 매출 ¥143b (est. ¥145b), 24% YoY
= EBITDA Margin 36.4% (est. 37.8%), -0.1%p YoY
2Q FY25 Results
= 매출 ¥34.16b (est. ¥33.68b), 27% YoY
= EBITDA Margin 34.7% (est. 33.1%), 1.3%p YoY
FY25 Guidance [Maintained]
= 매출 ¥143b (est. ¥145b), 24% YoY
= EBITDA Margin 36.4% (est. 37.8%), -0.1%p YoY
일본 정부의 주도 하 민간기업의 대대적인 클라우드·인공지능 전환 흐름에 자국 컨설팅 1등 기업 베이커런트가 강력한 모멘텀을 형성해왔음. 다만 외사인 액세츄어, 딜로이트, PwC 등과 인력 경쟁이 심해 마진이 하방압력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이번 분기는 사전 채용으로 인해 마진 관리를 잘한 모습. 다만 연간 마진은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보다 낮아 우려가 여전함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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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퍼미안 분지에 데이터센터 구축 $CRWV
CSP업체 코어위브가 미국의 주요 셰일가스 매립지인 텍사스주 서부 퍼미안분지 근방에 데이터센터 짓는다고 발표. '호라이즌'이라 불리는 프로젝트는 2GW급 용량 구축을 목표. 퍼미안 분지 근방 부지를 결정한것은 천연가스 자원에 근접해 비용 절감을 추구하기 위함
CSP업체 코어위브가 미국의 주요 셰일가스 매립지인 텍사스주 서부 퍼미안분지 근방에 데이터센터 짓는다고 발표. '호라이즌'이라 불리는 프로젝트는 2GW급 용량 구축을 목표. 퍼미안 분지 근방 부지를 결정한것은 천연가스 자원에 근접해 비용 절감을 추구하기 위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운영사인 미드스트림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 해당 위치에 파이프라인 자산을 소유한 에너지트랜스퍼 $ET , 원오크 $OKE , MPLX $MPLX , 킨더모건 $KMI 등이 이에 해당. 이 종목들은 15일 장초 1% 이상 소폭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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