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뒤 AI서버 출하량 절반이 ASIC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AI서버 출하량이 향후 3년간 1,249K → 1,704K(+36%) → 2,069K(+21%), 이중에서 ASIC 서버 비중은 38% → 40% → 45% 추정. ASIC이 추론 서버에만 쓰이는 게 아니라 고성능 ASIC의 증가로 훈련용으로도 채택. 특히 훈련용 ASIC 서버는 베이스보드(모듈형) 기반 랙으로 데이터센터 공간 맞춤화가 가능하고 예산 부담도 낮음. 참고로 CSP 5사의 향후 3년간 CAPEX 증가율(YoY)은 67% → 23% → 15%로 예상, 중국 CSP의 CAPEX는 55% → 8% → 6%로 추정됨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AI서버 출하량이 향후 3년간 1,249K → 1,704K(+36%) → 2,069K(+21%), 이중에서 ASIC 서버 비중은 38% → 40% → 45% 추정. ASIC이 추론 서버에만 쓰이는 게 아니라 고성능 ASIC의 증가로 훈련용으로도 채택. 특히 훈련용 ASIC 서버는 베이스보드(모듈형) 기반 랙으로 데이터센터 공간 맞춤화가 가능하고 예산 부담도 낮음. 참고로 CSP 5사의 향후 3년간 CAPEX 증가율(YoY)은 67% → 23% → 15%로 예상, 중국 CSP의 CAPEX는 55% → 8% → 6%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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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력수급 갈길 먼데…원전 부지 선정 절차 올스톱
출처 : 조선일보, https://ift.tt/JgzwevO
원전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최소 4곳으로 알려졌다. 부지 선정위는 경북 경주·영덕·울진, 울산 울주는 주민 수용성이 충분해 응찰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부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원전을) 지을 곳도 지으려다 중단한 한 곳 빼고는 없다”는 이재명 대통령 발언과는 상반되는 분위기다.
출처 : 조선일보, https://ift.tt/JgzwevO
조선일보
[단독] 전력수급 갈길 먼데…원전 부지 선정 절차 올스톱
단독 전력수급 갈길 먼데원전 부지 선정 절차 올스톱 부지선정委 석달째 열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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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금일 어떤 매체에서 <삼성전자, 엔비디아 샘플 단계에서 HBM4 퀄 테스트 실패>라는 보도가 나오고 바로 내려갔죠. 주변에 확인 결과 오보일 확률이 매우 높은데, 확실한 점은 '샘플'이 한 번에 통과하는 경우가 오히려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지금 삼성전자의 HBM4 샘플이 커머셜샘플(CS), 즉 양산 직전의 샘플링 단계인데 엔지니어링샘플(ES)에서 체크한 성능뿐 아니라 수율까지 봐야하기 때문이죠. SK하이닉스도 HBM3E CS 단계에서 한 번에 통과 안했습니다. B2B 첨단기술 비즈니스에서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여기서 관건은 삼성전자의 '수율 포기하고 비용 떠앉기' 전략에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일단 엔비디아 자체도 저수율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무리 저수율이더라도 '센터 에어리어'는 100% 수율을 보여야 합니다. 보통 수율 기준은 센터 에어리어를 확실히 잡고 엣지 에어리어를 가능한 한 수율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즉 지금 정황상 삼전이 '센터 에어리어'를 못 잡았을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Fail이 나올만 하죠. 그런데 이 수율 잡기 위해서 CS 단계가 있는 겁니다. '무산'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또 하나의 문제가 있는데, 샘플 통과 후 양산 직전 가격협상 때의 잡음입니다. 삼전이 아무리 저수율 물량공세를 선택했다 해도 모든 비용을 떠앉기는 재무 관점에서 부담스러울 겁니다. 이에 엔비디아에 어느정도 가격전가를 요구하겠죠.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 때문에 협상이 빠그라질 일은 없겠지만 삼전이 물량공세 과정에서 최소한의 마진 방어를 추구하려 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금일 어떤 매체에서 <삼성전자, 엔비디아 샘플 단계에서 HBM4 퀄 테스트 실패>라는 보도가 나오고 바로 내려갔죠. 주변에 확인 결과 오보일 확률이 매우 높은데, 확실한 점은 '샘플'이 한 번에 통과하는 경우가 오히려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지금 삼성전자의 HBM4 샘플이 커머셜샘플(CS), 즉 양산 직전의 샘플링 단계인데 엔지니어링샘플(ES)에서 체크한 성능뿐 아니라 수율까지 봐야하기 때문이죠. SK하이닉스도 HBM3E CS 단계에서 한 번에 통과 안했습니다. B2B 첨단기술 비즈니스에서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여기서 관건은 삼성전자의 '수율 포기하고 비용 떠앉기' 전략에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일단 엔비디아 자체도 저수율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무리 저수율이더라도 '센터 에어리어'는 100% 수율을 보여야 합니다. 보통 수율 기준은 센터 에어리어를 확실히 잡고 엣지 에어리어를 가능한 한 수율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즉 지금 정황상 삼전이 '센터 에어리어'를 못 잡았을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Fail이 나올만 하죠. 그런데 이 수율 잡기 위해서 CS 단계가 있는 겁니다. '무산'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또 하나의 문제가 있는데, 샘플 통과 후 양산 직전 가격협상 때의 잡음입니다. 삼전이 아무리 저수율 물량공세를 선택했다 해도 모든 비용을 떠앉기는 재무 관점에서 부담스러울 겁니다. 이에 엔비디아에 어느정도 가격전가를 요구하겠죠.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 때문에 협상이 빠그라질 일은 없겠지만 삼전이 물량공세 과정에서 최소한의 마진 방어를 추구하려 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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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 전립선암 ADC 치료제 독점판권 확보 $GSK
GSK가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전의 차세대 항암제를 연구하는 프랑스의 신디비아(Syndivia)로부터 전립선암(mCRPC) 치료제를 £268m(=$357m)에 인수. 신디비아의 ADC 플랫폼 'GeminiMab'은 약물-항체 비율(DAR)을 1대 1로 유지하는 기술. GSK는 최근 B세포 항원(BCMA) 표적 ADC 항암제 '블렌렙' 재승인과 더불어 소세포폐암 ADC 치료제 GSK'227 3상을 진행하는 등 ADC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음
GSK가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전의 차세대 항암제를 연구하는 프랑스의 신디비아(Syndivia)로부터 전립선암(mCRPC) 치료제를 £268m(=$357m)에 인수. 신디비아의 ADC 플랫폼 'GeminiMab'은 약물-항체 비율(DAR)을 1대 1로 유지하는 기술. GSK는 최근 B세포 항원(BCMA) 표적 ADC 항암제 '블렌렙' 재승인과 더불어 소세포폐암 ADC 치료제 GSK'227 3상을 진행하는 등 ADC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음
다이이찌산쿄(4568)를 이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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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방비 €377b 투하...수혜 기업은?
독일 정부는 연방군을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재래식 군대"로 만들 계획 하에 육상, 항공, 해상, 우주, 사이버 군사 분야에 €377 billon을 투입. 명확한 집행 기간이 정해지지 않았으나 장기 계획으로 추진할 계획. 독일은 헌법상 부채 제동장치가 있어 €250b 이상 조달 시 의회예산위원회 승인이 필요. 아직 초당적 합의는 아니나 수년 걸친 지속적인 국방비 지출로 가닥을 잡은 상황. 독일 연방군은 2026년 320개 새로운 무기를 확보하는데 국방비를 지출하며 현재 178개 업체가 정해졌음. 178개 중 160개가 독일 방위기업이며 이들에게 €182b 배정. 가장 큰 수혜를 입는 기업은 라인메탈(RHM), €88b 규모의 53개 프로젝트를 수행. 그 다음 KNDS(비상장)이 €56b 규모로 전투차량 공급을 지원. 이외 레이더와 전자전에 특화된 헨솔트(HAG)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
독일 정부는 연방군을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재래식 군대"로 만들 계획 하에 육상, 항공, 해상, 우주, 사이버 군사 분야에 €377 billon을 투입. 명확한 집행 기간이 정해지지 않았으나 장기 계획으로 추진할 계획. 독일은 헌법상 부채 제동장치가 있어 €250b 이상 조달 시 의회예산위원회 승인이 필요. 아직 초당적 합의는 아니나 수년 걸친 지속적인 국방비 지출로 가닥을 잡은 상황. 독일 연방군은 2026년 320개 새로운 무기를 확보하는데 국방비를 지출하며 현재 178개 업체가 정해졌음. 178개 중 160개가 독일 방위기업이며 이들에게 €182b 배정. 가장 큰 수혜를 입는 기업은 라인메탈(RHM), €88b 규모의 53개 프로젝트를 수행. 그 다음 KNDS(비상장)이 €56b 규모로 전투차량 공급을 지원. 이외 레이더와 전자전에 특화된 헨솔트(HAG)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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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조선업계 17개社, ¥350b 투자해 2035년 조선 생산량 2배 확대
[10/22] 이마바리조선(7014) 등 17개 회사로 구성된 일본조선협회가 ¥350b CAPEX 계획을 발표. 대형 리프팅 크레인 등을 도입하고 선박건조 생산용량을 늘린다. 23일 자민당 회의에서 일본조선협회 회장이자 이마바리조선 사장은 정부가 지향하는 2035년 건조량 2배 증가를 목표로 CAPEX 투자를 선언했고, 민간 자금만으로 힘들어 정부의 지원금 요청을 촉구. 현재 일본에서는 대형 크레인 업체는 1곳뿐이며 납기는 6~7년 소요돼 리드타임이 긴 편. 2019년 이후 한국과 중국에 밀려 중단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도 요청한 상태
[10/22] 이마바리조선(7014) 등 17개 회사로 구성된 일본조선협회가 ¥350b CAPEX 계획을 발표. 대형 리프팅 크레인 등을 도입하고 선박건조 생산용량을 늘린다. 23일 자민당 회의에서 일본조선협회 회장이자 이마바리조선 사장은 정부가 지향하는 2035년 건조량 2배 증가를 목표로 CAPEX 투자를 선언했고, 민간 자금만으로 힘들어 정부의 지원금 요청을 촉구. 현재 일본에서는 대형 크레인 업체는 1곳뿐이며 납기는 6~7년 소요돼 리드타임이 긴 편. 2019년 이후 한국과 중국에 밀려 중단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도 요청한 상태
#Sector - 일본 조선업
= 이바마리조선 7014.JP
= IHI 7013.JP *기자재업체 재팬마린유나이티드(JMU) 최대주주(35%)
= 미쓰비시중공업 7011.JP *이마바리와 LNG선 합작사 운영 中
= JFE 홀딩스 5411.JP *JMU 최대주주(35%)
= 미쓰이상선 7003.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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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무장관 : 일본의 ¥550b 대미투자에 전력과 조선기업 참여
방일 중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일본의 대미투자액은 발전소와 파이프라인(가스관·송유관) 등 인프라에 투입될 것이며, 이미 전력과 조선기업 10~12곳이 사업 검토에 들어간 상태. 연내 전력 관련 첫 번째 프로젝트가 나온다"고 밝혔음. 특히 알래스카주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도 일본기업이 참여 시 LNG 공급망을 형성해 에너지 자립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 LNG 관련 일본 종목의 경우 도쿄가스(9531), INPEX(1605), 미쓰비시상사(8058).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에는 터빈 벤더인 미쓰비시중공업(7011), IHI(7013)과 변압기 업체 히타치(6501)가 있음
방일 중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일본의 대미투자액은 발전소와 파이프라인(가스관·송유관) 등 인프라에 투입될 것이며, 이미 전력과 조선기업 10~12곳이 사업 검토에 들어간 상태. 연내 전력 관련 첫 번째 프로젝트가 나온다"고 밝혔음. 특히 알래스카주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도 일본기업이 참여 시 LNG 공급망을 형성해 에너지 자립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 LNG 관련 일본 종목의 경우 도쿄가스(9531), INPEX(1605), 미쓰비시상사(8058).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에는 터빈 벤더인 미쓰비시중공업(7011), IHI(7013)과 변압기 업체 히타치(6501)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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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 에너지부, AMD와 $1.0b 슈퍼컴퓨터 체결...핵융합에 활용
미 에너지부가 AMD로부터 2대의 슈퍼컴퓨터를 구축해 핵에너지, 암치료, 국가안보, 신약개발 등 광범위한 과학 문제를 해결하는데 활용할 것이라고 밝혀.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AMD의 슈퍼컴퓨팅 시스템은 향후 2~3년 안에 핵융합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제시할 것이며 미국의 핵무기 관리에도 도움될 것", "향후 5~8년 안에 수많은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 슈퍼컴퓨터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언급. AMD는 향후 6개월 이내 '럭스(Lux)'라는 첫 번째 슈퍼컴퓨터를 제작해 에너지부에서 가동할 계획. Lux는 MI355X GPU(3세대)를 기반으로 하며 AMD의 자체 CPU와 네트워킹 칩도 포함. HP엔터프라이즈(HPE) 및 오라클(ORCL)과 공동개발. 두 번째 슈퍼컴퓨터 '디스커버리'는 AMD의 MI430 GPU(4세대)를 채택하고 여기에도 HPE가 참여. 디스커버리는 2028년 인도돼 2029년 가동 예정
미 에너지부가 AMD로부터 2대의 슈퍼컴퓨터를 구축해 핵에너지, 암치료, 국가안보, 신약개발 등 광범위한 과학 문제를 해결하는데 활용할 것이라고 밝혀.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AMD의 슈퍼컴퓨팅 시스템은 향후 2~3년 안에 핵융합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제시할 것이며 미국의 핵무기 관리에도 도움될 것", "향후 5~8년 안에 수많은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 슈퍼컴퓨터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언급. AMD는 향후 6개월 이내 '럭스(Lux)'라는 첫 번째 슈퍼컴퓨터를 제작해 에너지부에서 가동할 계획. Lux는 MI355X GPU(3세대)를 기반으로 하며 AMD의 자체 CPU와 네트워킹 칩도 포함. HP엔터프라이즈(HPE) 및 오라클(ORCL)과 공동개발. 두 번째 슈퍼컴퓨터 '디스커버리'는 AMD의 MI430 GPU(4세대)를 채택하고 여기에도 HPE가 참여. 디스커버리는 2028년 인도돼 2029년 가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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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크립토 자산운영 플랫폼 '헤이븐' 출시
정부기관, 민간기업, 금융기관이 디지털자산 운영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 'Haven' 출시. 이제 수탁, 거래, 결제에 이르는 디지털자산 라이프사이클을 단일 솔루션에서 관리. Haven은 40개 이상 연결된 블록체인에서 토큰 거래를 지원. 디지털월렛 인프라 업체 Dfns과 공동 개발. IBM의 풀스택 인프라 포트폴리오 및 보안 솔루션과 Dfns의 1500만개 월렛 생태계를 결합. 다른 플랫폼과 차이점은 신원확인(KYC), 금융범죄예방(AML) 등 부가 서비스가 통합된 것이 아니라, 개발자 친화적인 API와 SDK(소프트웨어개발키트)로 고객사가 직접 커스터마이징 가능
정부기관, 민간기업, 금융기관이 디지털자산 운영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 'Haven' 출시. 이제 수탁, 거래, 결제에 이르는 디지털자산 라이프사이클을 단일 솔루션에서 관리. Haven은 40개 이상 연결된 블록체인에서 토큰 거래를 지원. 디지털월렛 인프라 업체 Dfns과 공동 개발. IBM의 풀스택 인프라 포트폴리오 및 보안 솔루션과 Dfns의 1500만개 월렛 생태계를 결합. 다른 플랫폼과 차이점은 신원확인(KYC), 금융범죄예방(AML) 등 부가 서비스가 통합된 것이 아니라, 개발자 친화적인 API와 SDK(소프트웨어개발키트)로 고객사가 직접 커스터마이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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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227%' 셀레스티카, 데이터센터 대규모 투자 수혜로 가이던스 상향 +9% $CLS
3Q FY25 Results
= 매출 $3.19b (est. $3.04b), 28% YoY
= GPM 11.7% (est. 11.6%), -0.9%p YoY
= OPM 7.6% (est. 7.5%), 0.8%p YoY
= EPS $1.58 (est. $1.49), 52% YoY
= CAPEX $37m (est. $60m), 24% YoY
= FCF $89m (est. $60m), 16% YoY
= BVPS $17.50, 18% YoY [P/B = 17.2x]
= ROIC 37.5% (Prior. 29.0%)
= 법인세율 20% (Prior. 21%)
FY25 Guidance
= 매출 $11.55b → $12.2b (est. $11.7b), 26% YoY
= EPS $5.50 → $5.90 (est. $5.62), 52% YoY
= FCF $400 → $425m (est. $402m), 63% YoY
전자제품위탁제조(EMS) 및 서버OEM. 데이터센터 스위치도 직접 제조
3Q FY25 Results
= 매출 $3.19b (est. $3.04b), 28% YoY
= GPM 11.7% (est. 11.6%), -0.9%p YoY
= OPM 7.6% (est. 7.5%), 0.8%p YoY
= EPS $1.58 (est. $1.49), 52% YoY
= CAPEX $37m (est. $60m), 24% YoY
= FCF $89m (est. $60m), 16% YoY
= BVPS $17.50, 18% YoY [P/B = 17.2x]
= ROIC 37.5% (Prior. 29.0%)
= 법인세율 20% (Prior. 21%)
FY25 Guidance
= 매출 $11.55b → $12.2b (est. $11.7b), 26% YoY
= EPS $5.50 → $5.90 (est. $5.62), 52% YoY
= FCF $400 → $425m (est. $402m), 63% YoY
CEO 曰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는 주요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은 여전히 견조. 이 추세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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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에라, 구글과 615MW 원전 계약 $NEE
북미 최대 전력망 기업이자 풍력 / 천연가스 / 원자력 발전 중심의 NEE가 2029년부터 25년 동안 구글 데이터센터에 '듀안아놀드' 원자력발전소의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발표. 듀안아놀드는 아이오와주에 위치, 1975년에 개소한 원전으로 615MW급 원자로 1호기를 보유 중. 2018년 주요 구매자였던 Alliant Energy가 장기계약(PPA)을 체결한 상태였으나, 경제성 문제로 NEE는 2020년 말 발전소 폐쇄를 선언. 실제로 2020년 원자력 원료를 영구 제거했으나, 2024년 중반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으로 재가동 검토를 시작했고 지난 8월 규제당국 승인을 받음. 구글과 계약 이후 원자로 건설을 착수하나 노후화된 시설 탓에 일부만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참고로 NEE는 2014년 운영면허 만료 당시 연장 갱신해 2034년 2월까지 면허를 갖고 있는 상태. NEE는 듀안아놀드 지분 70% 소유, 나머지 30%를 들고 있는 CIPCO와 Corn Belt로부터 잔여 지분을 인수해 완전 소유권을 확보할 계획
북미 최대 전력망 기업이자 풍력 / 천연가스 / 원자력 발전 중심의 NEE가 2029년부터 25년 동안 구글 데이터센터에 '듀안아놀드' 원자력발전소의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발표. 듀안아놀드는 아이오와주에 위치, 1975년에 개소한 원전으로 615MW급 원자로 1호기를 보유 중. 2018년 주요 구매자였던 Alliant Energy가 장기계약(PPA)을 체결한 상태였으나, 경제성 문제로 NEE는 2020년 말 발전소 폐쇄를 선언. 실제로 2020년 원자력 원료를 영구 제거했으나, 2024년 중반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으로 재가동 검토를 시작했고 지난 8월 규제당국 승인을 받음. 구글과 계약 이후 원자로 건설을 착수하나 노후화된 시설 탓에 일부만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참고로 NEE는 2014년 운영면허 만료 당시 연장 갱신해 2034년 2월까지 면허를 갖고 있는 상태. NEE는 듀안아놀드 지분 70% 소유, 나머지 30%를 들고 있는 CIPCO와 Corn Belt로부터 잔여 지분을 인수해 완전 소유권을 확보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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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SW 외 호황' 케이던스, 어닝 서프 + 가이던스 상향 $CDNS
3Q FY25 Results
= 수주잔고 $7.0b, 25% YoY
= cRPO $3.5b, 21% YoY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전환되는 잔여계약
= 매출 $1.34b (est. $1.32b), 10% YoY
= OPM 47.6% (est. 45.55), 2.8%p YoY
= EPS $1.93 (est. $1.79), 18% YoY
FY25 Guidance
= 매출 $5.21~5.27 → $5.26~5.29b (est. $5.25b), 14% YoY
= OPM 43.5~44.5% → 43.9~44.9% (est. 44.1%), 3.2%p YoY
= EPS $6.85~6.95 → $7.02~7.08 (est. $6.93), 18% YoY
-1.3%
전자설계자동화(EDA), 칩 IP, 하드웨어 에뮬레이터 등
3Q FY25 Results
= 수주잔고 $7.0b, 25% YoY
= cRPO $3.5b, 21% YoY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전환되는 잔여계약
= 매출 $1.34b (est. $1.32b), 10% YoY
= OPM 47.6% (est. 45.55), 2.8%p YoY
= EPS $1.93 (est. $1.79), 18% YoY
FY25 Guidance
= 매출 $5.21~5.27 → $5.26~5.29b (est. $5.25b), 14% YoY
= OPM 43.5~44.5% → 43.9~44.9% (est. 44.1%), 3.2%p YoY
= EPS $6.85~6.95 → $7.02~7.08 (est. $6.93), 18% YoY
칩 IP 포트폴리오의 고객 채택 확산에 힘입어 강력한 모멘텀 보여. 하드웨어 에뮬레이터 부문에서 AI와 HPC 고객사들의 확장세가 나왔음. 엔지니어링 SW 기업인 Hexagon의 사업부 인수, 메모리 컴파일러와 표준 셀 라이브러리 전문 Arm Artisan의 IP 인수
-1.3%
램버스, 메모리 부품 호재에도 IP매출 미미 $RMBS
3Q FY25 Results
= 매출 $179b (est. $176m), 23% YoY
= 제품 매출 $93m, 41% YoY
= 라이선스 수수료 청구액 $66m, flat YoY
= OPM 44.1% (est. 45.4%), -1.1%p YoY
= OCF $88m, 42% YoY
4Q FY25 Guidance
= 제품 매출 $94~100m, 47% YoY
= 라이선스 수수료 청구액 $60~66m, -3% YoY
= 운영비용 $99~100m, 24% YoY
-14%
메모리 인터페이스 IP
3Q FY25 Results
= 매출 $179b (est. $176m), 23% YoY
= 제품 매출 $93m, 41% YoY
= 라이선스 수수료 청구액 $66m, flat YoY
= OPM 44.1% (est. 45.4%), -1.1%p YoY
= OCF $88m, 42% YoY
4Q FY25 Guidance
= 제품 매출 $94~100m, 47% YoY
= 라이선스 수수료 청구액 $60~66m, -3% YoY
= 운영비용 $99~100m, 24% YoY
메모리 인터페이스 칩 중심으로 네 분기 연속 제품매출 기록 경신. DDR5 RCD(클락 드라이버)의 강력한 입지로 제품매출 성장률 시장초과 달성 전망
-14%
엠코, 반도체 패키징 가동률 증가에도 매출 전망 하회 $AMKR
3Q FY25 Results
= 매출 $1.99b (est. $1.93b), 7% YoY
= GPM 14.3% (est. 13.8%), -0.3%p YoY
= OPM 8.0% (est. 7.2%), flat YoY
= EPS $0.51 (est. $0.43), 4% YoY
= ROIC : 7.8% (Prior. 9.6%)
4Q FY25 Guidance
= 매출 $1.78~1.88b (est. $1.86b), 12% YoY
= GPM 14.0~15.5% (est. 14.2%), -0.4%p YoY
= EPS $0.38~0.48 (est. $0.42), flat YoY
= CAPEX $950m (est. $362m), 232% YoY
-5%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서비스(OSAT)
3Q FY25 Results
= 매출 $1.99b (est. $1.93b), 7% YoY
= GPM 14.3% (est. 13.8%), -0.3%p YoY
= OPM 8.0% (est. 7.2%), flat YoY
= EPS $0.51 (est. $0.43), 4% YoY
= ROIC : 7.8% (Prior. 9.6%)
4Q FY25 Guidance
= 매출 $1.78~1.88b (est. $1.86b), 12% YoY
= GPM 14.0~15.5% (est. 14.2%), -0.4%p YoY
= EPS $0.38~0.48 (est. $0.42), flat YoY
= CAPEX $950m (est. $362m), 232% YoY
분기 동안 가파른 생산 증대를 실행, 커뮤니케이션(통신)과 컴퓨팅 최종시장에서 사상 최대 매출 달성. 애리조나 신규 첨단패키징 및 테스트 캠퍼스 개소
-5%
NXP, 가이던스 기대 충족...사업부 개편 박차 $NXPI
3Q FY25 Results
= 매출 $3.17b (est. $3.16b), -2% YoY
= GPM 57.0% (est. 57.1%), -1.2%p YoY
= OPM 33.8% (est. 33.7%), -1.7%p YoY
= EPS $3.11 (est. $3.12), -10% YoY
= CAPEX $76m (est. $111m), -59% YoY
= FCF $509m (est. $779m), -14% YoY
= 회사채 발행 $3.0b → 차량 네트워크 Aviva Links 인수
Sales by Market
= 자동차 $1.84b, flat YoY
= 산업&IoT $0.58b, 3% YoY
= 모바일 $0.43b, 6% YoY
= 통신인프라 $0.33b, -27%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3.2~3.4b (est. $3.2b) , 6% YoY
= GPM 57.5% (est. 57.5%), flat YoY
= OPM 34.6% (est. 34.3%), 0.4%p YoY
= EPS $3.28 (est. $3.28), 3% YoY
= 1H26 중 MEMS(센서) 사업부 매각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엣지 컴퓨팅 프로세서, MEMS, RF/NFC 등
3Q FY25 Results
= 매출 $3.17b (est. $3.16b), -2% YoY
= GPM 57.0% (est. 57.1%), -1.2%p YoY
= OPM 33.8% (est. 33.7%), -1.7%p YoY
= EPS $3.11 (est. $3.12), -10% YoY
= CAPEX $76m (est. $111m), -59% YoY
= FCF $509m (est. $779m), -14% YoY
= 회사채 발행 $3.0b → 차량 네트워크 Aviva Links 인수
Sales by Market
= 자동차 $1.84b, flat YoY
= 산업&IoT $0.58b, 3% YoY
= 모바일 $0.43b, 6% YoY
= 통신인프라 $0.33b, -27%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3.2~3.4b (est. $3.2b) , 6% YoY
= GPM 57.5% (est. 57.5%), flat YoY
= OPM 34.6% (est. 34.3%), 0.4%p YoY
= EPS $3.28 (est. $3.28), 3% YoY
= 1H26 중 MEMS(센서) 사업부 매각
모든 지역과 모든 최종시장에서 광범위한 전분기 대비 개선세. 경기회복 조짐을 반영
'中로보택시' 위라이드 & 포니.ai, IPO 코앞
위라이드(0080)가 주당 HKD35에 총 HKD75억, 포니.ai가 주당 HKD180에 HKD76억을 공모한 뒤 11월 6일 홍콩증시 상장 예정. 위라이드는 로보택시 사업이 전년 대비 800% 성장하고 있으며 로보버스, 로보밴, 로보청소차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보유. UAE, 싱가포르, 프랑스, 사우디 등 7개국에서 자율주행 허가를 인가받은 것이 특징. 포니.ai는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사로 중국 4대 1선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
*참고로 포니.ai는 나스닥 상장돼 있습니다
위라이드(0080)가 주당 HKD35에 총 HKD75억, 포니.ai가 주당 HKD180에 HKD76억을 공모한 뒤 11월 6일 홍콩증시 상장 예정. 위라이드는 로보택시 사업이 전년 대비 800% 성장하고 있으며 로보버스, 로보밴, 로보청소차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보유. UAE, 싱가포르, 프랑스, 사우디 등 7개국에서 자율주행 허가를 인가받은 것이 특징. 포니.ai는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사로 중국 4대 1선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 중
*참고로 포니.ai는 나스닥 상장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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