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은 성공 할까?
최근에 저는 Web2기관 + web3 회사 연결해주는 브릿지 역할로
미팅에 참석해서 26년도 계획들을 짜고 있는데
원화 스테이블 관련해서 찌라시가 정말 많더군요
나온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0. 원화 스테이블은 은행 안에서 발행할 것
1. 26년도에 원화 스테이블 관련 법안들이 통과 될 것
2. 현재 은행, 핀테크, 네오뱅크들 준비 완료
3. 법안만 통과되면 바로 치킨게임 시작할 예정
4. 결국에는 원화 스테이블은 한은에서 CBDC 느낌으로 할 것 같음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는데
은행 + 핀테크 + 거래소가 합작하는 컨소시움들이 생기면서
또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어 낼 지
아니면 새로운 한탕 기업이 생겨
또 박상기의 난처럼
한국의 미래가 깜깜해질지
참으로 걱정 반 기대 반이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651751
최근에 저는 Web2기관 + web3 회사 연결해주는 브릿지 역할로
미팅에 참석해서 26년도 계획들을 짜고 있는데
원화 스테이블 관련해서 찌라시가 정말 많더군요
나온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0. 원화 스테이블은 은행 안에서 발행할 것
1. 26년도에 원화 스테이블 관련 법안들이 통과 될 것
2. 현재 은행, 핀테크, 네오뱅크들 준비 완료
3. 법안만 통과되면 바로 치킨게임 시작할 예정
4. 결국에는 원화 스테이블은 한은에서 CBDC 느낌으로 할 것 같음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는데
은행 + 핀테크 + 거래소가 합작하는 컨소시움들이 생기면서
또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어 낼 지
아니면 새로운 한탕 기업이 생겨
또 박상기의 난처럼
한국의 미래가 깜깜해질지
참으로 걱정 반 기대 반이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651751
한국경제
5대 은행 "원화코인 선점"…플랫폼·거래소와 합종연횡 시작됐다
5대 은행 "원화코인 선점"…플랫폼·거래소와 합종연횡 시작됐다, 당국, '원화코인 발행사' 은행 자회사로 편입 허용 은행권, 원화코인 셈법 복잡해져 발행사 지분 직접보유 가능한데 단독 최대주주 참여는 부담 커 복수 은행 컨소시엄 구성 유력 플랫폼 이용자 확보 경쟁 치열 하나銀, 네이버·두나무와 협약 국민-빗썸, 신한-코빗 계좌 제휴 우리, 삼성월렛과 협업 확대
Forwarded from 공포의 쓴맛
잡글) 좋은 KOL은 안남는 장사다.
1. 알파 공개시→꿀통 박살
- 정말 좋은 정보는 결국 자기의 수익을 포기해야됨.
2. 시간소모
- 정보를 찾고, 가공하고.. 들어가는 시간이 너무많음.
3. 근데 정작 이득은 얻기 어려움.
좋은 KOL이 되려면 정말 좋은 정보, 좋은글을 오랫동안 쌓아가야됨.
결국에는 실력과 성품을 인정받아야 채널이 커지는데, 텔레그램 팔로워나 반응도가 아무리 좋다한들,
이것만으로는 어디다 내놓고 자신을 팔수가 없음.
실제로 KBW때 누가 했던얘기인데,
결국에는 자선사업가가 아닌이상 KOL을 하면서 뭐라도 이득이 있어야 될텐데,
KOL 딜? → 망하는거 많음.
해외 프로젝트와의 협업? → 탑티어 아니고선 어려움.
개나소나 주는 잡광고? → 시간녹여서 열심히 정보찾고 글쓰는 사람한텐 손익이 맞을 수 없음.오히려 레퓨테이션 깎이는거 생각하면 안받는게 나음.
레퍼럴 달면? → 이렇게 됨.
그나마 KOL을 하면서 잘되시는 분들은 서로 마음 잘맞고 재능 잘맞아서 DAO 꾸리시는 분들이
함께 활동하면서 시너지효과로 알파찾고 수익내시는것 같은데
사실 이것도 엄밀히 말하면 본인의 재능으로 수익을 내는것 뿐 KOL활동으로 인한 수익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KOL들도 채널을 운영하면서 이득을 가져가려면 유튜브, 트위터로 확장하는것 말곤 없지않나..싶습니다.
실제로 좋은 꿀통풀던 몇몇 채널들은 얻는것보다 정신고통이 더 심해 회의감에 고생하시는 것도 봤고,
아무튼 KOL, 쉽지도 않고, 남는것도 없고, 가야할 길은 먼게 현실이란 생각.
이글을 왜쓰냐면, 한두달전 KOL에 대한 혐오가 잠깐 극에달했을 때, 문득 들었던 생각인데,
그냥 채널 만들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예. 암튼 KOL 그거 쉬운거 아니니까 열심히 채널하시는분들 보면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이 보는 진짜 좋은글들은 거의 대부분 자비로 쓰여진겁니당..🥰 🥰 🥰
요약)
1. 알파 공개시→꿀통 박살
- 정말 좋은 정보는 결국 자기의 수익을 포기해야됨.
2. 시간소모
- 정보를 찾고, 가공하고.. 들어가는 시간이 너무많음.
3. 근데 정작 이득은 얻기 어려움.
조금 풀어서 써보자면..
좋은 KOL이 되려면 정말 좋은 정보, 좋은글을 오랫동안 쌓아가야됨.
결국에는 실력과 성품을 인정받아야 채널이 커지는데, 텔레그램 팔로워나 반응도가 아무리 좋다한들,
이것만으로는 어디다 내놓고 자신을 팔수가 없음.
실제로 KBW때 누가 했던얘기인데,
해외 파운더랑 얘기하는데 텔레그램채널 팔로워 30k보다, X팔로워 5k인 사람을 더 좋아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자선사업가가 아닌이상 KOL을 하면서 뭐라도 이득이 있어야 될텐데,
KOL 딜? → 망하는거 많음.
해외 프로젝트와의 협업? → 탑티어 아니고선 어려움.
개나소나 주는 잡광고? → 시간녹여서 열심히 정보찾고 글쓰는 사람한텐 손익이 맞을 수 없음.오히려 레퓨테이션 깎이는거 생각하면 안받는게 나음.
레퍼럴 달면? → 이렇게 됨.
그나마 KOL을 하면서 잘되시는 분들은 서로 마음 잘맞고 재능 잘맞아서 DAO 꾸리시는 분들이
함께 활동하면서 시너지효과로 알파찾고 수익내시는것 같은데
사실 이것도 엄밀히 말하면 본인의 재능으로 수익을 내는것 뿐 KOL활동으로 인한 수익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KOL들도 채널을 운영하면서 이득을 가져가려면 유튜브, 트위터로 확장하는것 말곤 없지않나..싶습니다.
실제로 좋은 꿀통풀던 몇몇 채널들은 얻는것보다 정신고통이 더 심해 회의감에 고생하시는 것도 봤고,
아무튼 KOL, 쉽지도 않고, 남는것도 없고, 가야할 길은 먼게 현실이란 생각.
이글을 왜쓰냐면, 한두달전 KOL에 대한 혐오가 잠깐 극에달했을 때, 문득 들었던 생각인데,
그냥 채널 만들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예. 암튼 KOL 그거 쉬운거 아니니까 열심히 채널하시는분들 보면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이 보는 진짜 좋은글들은 거의 대부분 자비로 쓰여진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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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포포의 100억 챌린지
🦅 최신 기준 BONK USD1 세계관 복기
WLFI -> 트럼프 패밀리랑 직결된 DeFi 플랫폼
솔라나 DEX에서 USD1 페어에 유동성이 유입 되면서,
DeFi 뿐 아니라 Bonk와 합작해 USD1 페어의 핫한 섹터
이 움직임 주도하는 놈들은 총 세명으로
첫번째 인물 : USD1 세계관 키우는 놈 : Zak Folkman (@zakfolkman) – WLFI 공동파운더
두번째 인물 : TradFi랑 DeFi 섞는 크립토 맥시놈 : Zach Witkoff (@zachwitkoff) – WLFI CEO
세번째 인물 : USD1을 일상 금융 브릿지로 미는 놈 : Mello (@mellometrics) – WLFI 솔라나 운영 헤드
이 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외치는 말은 체인 속도랑 밈 문화가 USD1 채택에 딱이라고 강조하고 있음
또한 WLFI가 각 코인 1% 재무에 공식 보유하면서 솔라나 USD1 유동성랑 커뮤 참여 및 세계관 키우기 초입으로 보임
$1 (1 coin can change your life)
"1 coin can change your life"
가장 원초적인 토큰으로 하나의 코인이 네 인생 바꿔줄 수 있어 라는 뜻으로
PUMPFUN으로 예를들면 $HOUSE 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사실 토큰의 뜻도 뜻이지만 WLFI 관련 인물들의 트윗 게시글에 대부분은 ☝️에 대한 이모티콘을 강조하다보니 자연스레 바이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WLFI 재무부에서 가장 먼저 1% 공급량을 보유한 토큰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드리버티가 커져갈수록 $1은 같이 가격이 높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는중
실제로 Mello(@mellometrics)가 "가장 relentless한 커뮤 중 하나"라고 쉴링
(최근엔 $SPSC를 가장 많이 밀고있음)
그리고 50M 가까이 ATH 찍은 후 4-5M까지 가격 하락했던 시점에도 커뮤니티가 매일 bullpost 하면서 버텼던게 인상적
$SPSC (Shit Piss Skin Can)
이 글은 assemble 님이 정리하신 글을 보면 그냥 한번에 이해 완료
(USD1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정독 하시면 좋겠습니다.)
$SPSC 정리글
$FKH (Flying Ketamine Horse)
개인적으로는 걍 존나 이해가 안가는 컬트밈
이름부터 "날아다니는 케타민 말"
케타민에 취한 말처럼 미쳐 날뛰는 말 밈으로,
TikTok에서 viral 된 flying horse 영상에서 시작됐고, 한국인들이 이해하기가 가장 어렵지 않나 싶음
2026이 중국 띠로 Year of the Horse라서 타이밍도 잘 맞아서 가격 형성이 도움이 됐다고 받아들이고 있음
이런건 내가 못하는 분야지만 서칭은 해봐야지 하고 계속 서칭해보는데
이해는 못해도 인정은 하자 라는 마음에서
이해도 안가고 인정도 못하겠어 라는 말이 뇌를 지배하고 있음
난 도저히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커뮤 가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x.com/i/communities/2009053941854560646
개인적인 평가는 틱톡 바이럴 밈 + 2026년 말의 해 시너지 정도
$VWANCE
JD VANCE의 원초적인 정치&조롱밈
USD1이 정치적인 부분에서 하입이 높은데,
JD VANCE 는 가끔 본인의 우스꽝스러운 짤들을 올리곤 함
(좀 관종같기는 한데 재밌음)
사실 펌프펀 $PWEASE가 원조인데 예전에 "Pwease" meme (Zelensky한테 "Please" 발음으로 조롱당한 거) 타고 만들어진 밈인데
2025년 9월 Vance가 직접 meme 포스트해서 MCAP 50M 찍고 Pump.fun 메타까지 주도했음
시간 지나서 자연스레 하입 죽고 커뮤도 시들해져서 지금은 2M 가까이 떨어졌는데도 BONK에 있는 VWANCE보다는 가격이 높음
워낙 저시총이라 크게 기대하는 바는 없지만 정치밈 + JD VANCE 의 이따금 올라오는 우스꽝스러운 사진에 기대를 걸어보고 있음
$BOB (box of bullshit)
"Box of Bullshit" – "똥 상자"라는 뜻으로,
유래는 2026년 1월 초 Eric Trump 인터뷰에서 직접 나온 키워드
Eric이 WLFI와 USD1 이야기하다가 $SPSC ("Shit Piss Skin Can")이 USD1 볼륨 끌어오는 거 보고 "혹시 말 그대로 '헛소리 상자'를 내놓으면 똑같은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면서 던진 말
해당 기사가 나온 후에 800K 가량 찍은 후에 현재는 100K로 토막 나있는 상태
개인적으로 이건 선발대 조금 보내고 50k 와주면 DCA 후 안 쓰는 지갑에 던져놓을 계획
(결과적으로 USD1 생태계가 커져갈수록 WLFI 주요 인사들 예전 발언들 발췌해가면서 토큰화 시키는 문화도 있다고 생각해서 지뢰 개념으로 생각 중)
CTO 커뮤니티는 현재 만들어진 상태고 AMA도 열었지만 투심은 여전히 죽은 상태
사실 저시총 관련해서는 포스팅 하고 싶지 않은게 결과적으로는 뒤질 가능성이 너무 높기도 해서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에릭 트럼프가 또 한 번 box of bullshit 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할거라는 망상은 전혀 들지 않고
그나마 망상해보면 WLFI 3대장 인터랙션 정도가 가장 순방 아닐까 싶습니다.
+ $KASH 라는 개 코인도 있는데 간단합니다.
$KASH 설명 한 줄 요약
1월 (Q1 초반)RWA (Real-World Asset) 제품군 정식 출시: 상품(오일, 가스, 목재 등) 토큰화 시작.
USD1 백업으로 온체인 거래·대출 가능. WLFI가 작년 말부터 예고한 메인 이벤트. 기관 유입 기대감
1월 7일 (이미 발표된 거)OCC 국가 신탁 은행 헌장 신청: USD1 직접 발행·보관·전환 가능하게 만드는 거.
승인되면 USD1 합법성·신뢰 폭발, 기관 돈 쏟아질 수 있음. (승인 과정은 Q1~Q2 걸칠 듯)
Q1 중반~후반 예상직불카드 파일럿 론칭 + Apple Pay 연동: USD1 실생활 지출 가능하게 함. 작년 말부터 "Q1" 타임라인으로 밀던 거.
모바일 앱 풀 론칭: 사용자 친화 DeFi 앱, 수백만 온보딩 목표. 밈·USD1 거래 쉽게 만들어서 유동성 과급 예상.
Q2 (4~6월)OCC 헌장 승인 결과 발표 가능성 (신청부터 몇 달 걸리니까).
RWA 확장이나 USD1 인센티브 풀(120M 규모) 본격 풀가동 따라 후속 이벤트.
솔직히 Q1에 RWA + 은행 헌장 + 카드/앱이 겹치면 USD1 페어 거래량
올해 WLFI 1-2분기에는 워낙 굵직한 행사들이 많아서 DEX에도 유동성이 크게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USD1에서 먹어본 경험이 없어서
한번 정리는 해야겠다 싶어서 했는데요.
($1 , $SPSC 아래에서 기다리다가 다 놓침)
보시는 분들이 조금 도움이 되면 기분 좋겠다 싶네요.
기본적인 WLFI 와 BONK USD1 페어에 대한 설명
WLFI -> 트럼프 패밀리랑 직결된 DeFi 플랫폼
솔라나 DEX에서 USD1 페어에 유동성이 유입 되면서,
DeFi 뿐 아니라 Bonk와 합작해 USD1 페어의 핫한 섹터
원피스 세계관처럼 WLFI에도 3대장이 있다.
이 움직임 주도하는 놈들은 총 세명으로
첫번째 인물 : USD1 세계관 키우는 놈 : Zak Folkman (@zakfolkman) – WLFI 공동파운더
두번째 인물 : TradFi랑 DeFi 섞는 크립토 맥시놈 : Zach Witkoff (@zachwitkoff) – WLFI CEO
세번째 인물 : USD1을 일상 금융 브릿지로 미는 놈 : Mello (@mellometrics) – WLFI 솔라나 운영 헤드
이 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외치는 말은 체인 속도랑 밈 문화가 USD1 채택에 딱이라고 강조하고 있음
또한 WLFI가 각 코인 1% 재무에 공식 보유하면서 솔라나 USD1 유동성랑 커뮤 참여 및 세계관 키우기 초입으로 보임
현재 기준으로 USD1 세계관에서 지켜볼만한 뱅어는 무엇인가
$1 (1 coin can change your life)
"1 coin can change your life"
가장 원초적인 토큰으로 하나의 코인이 네 인생 바꿔줄 수 있어 라는 뜻으로
PUMPFUN으로 예를들면 $HOUSE 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사실 토큰의 뜻도 뜻이지만 WLFI 관련 인물들의 트윗 게시글에 대부분은 ☝️에 대한 이모티콘을 강조하다보니 자연스레 바이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WLFI 재무부에서 가장 먼저 1% 공급량을 보유한 토큰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드리버티가 커져갈수록 $1은 같이 가격이 높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는중
실제로 Mello(@mellometrics)가 "가장 relentless한 커뮤 중 하나"라고 쉴링
(최근엔 $SPSC를 가장 많이 밀고있음)
그리고 50M 가까이 ATH 찍은 후 4-5M까지 가격 하락했던 시점에도 커뮤니티가 매일 bullpost 하면서 버텼던게 인상적
$SPSC (Shit Piss Skin Can)
이 글은 assemble 님이 정리하신 글을 보면 그냥 한번에 이해 완료
(USD1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정독 하시면 좋겠습니다.)
$SPSC 정리글
$FKH (Flying Ketamine Horse)
개인적으로는 걍 존나 이해가 안가는 컬트밈
이름부터 "날아다니는 케타민 말"
케타민에 취한 말처럼 미쳐 날뛰는 말 밈으로,
TikTok에서 viral 된 flying horse 영상에서 시작됐고, 한국인들이 이해하기가 가장 어렵지 않나 싶음
2026이 중국 띠로 Year of the Horse라서 타이밍도 잘 맞아서 가격 형성이 도움이 됐다고 받아들이고 있음
이런건 내가 못하는 분야지만 서칭은 해봐야지 하고 계속 서칭해보는데
이해는 못해도 인정은 하자 라는 마음에서
이해도 안가고 인정도 못하겠어 라는 말이 뇌를 지배하고 있음
난 도저히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커뮤 가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x.com/i/communities/2009053941854560646
개인적인 평가는 틱톡 바이럴 밈 + 2026년 말의 해 시너지 정도
현재 기준으로 USD1 세계관에서 대충 볼만한 저시총은 무엇인가
$VWANCE
JD VANCE의 원초적인 정치&조롱밈
USD1이 정치적인 부분에서 하입이 높은데,
JD VANCE 는 가끔 본인의 우스꽝스러운 짤들을 올리곤 함
(좀 관종같기는 한데 재밌음)
사실 펌프펀 $PWEASE가 원조인데 예전에 "Pwease" meme (Zelensky한테 "Please" 발음으로 조롱당한 거) 타고 만들어진 밈인데
2025년 9월 Vance가 직접 meme 포스트해서 MCAP 50M 찍고 Pump.fun 메타까지 주도했음
시간 지나서 자연스레 하입 죽고 커뮤도 시들해져서 지금은 2M 가까이 떨어졌는데도 BONK에 있는 VWANCE보다는 가격이 높음
워낙 저시총이라 크게 기대하는 바는 없지만 정치밈 + JD VANCE 의 이따금 올라오는 우스꽝스러운 사진에 기대를 걸어보고 있음
$BOB (box of bullshit)
"Box of Bullshit" – "똥 상자"라는 뜻으로,
유래는 2026년 1월 초 Eric Trump 인터뷰에서 직접 나온 키워드
Eric Trump: " I wonder if perhaps a literal ‘box of bullshit’ could do just as well would bring the same attention."
Eric이 WLFI와 USD1 이야기하다가 $SPSC ("Shit Piss Skin Can")이 USD1 볼륨 끌어오는 거 보고 "혹시 말 그대로 '헛소리 상자'를 내놓으면 똑같은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면서 던진 말
해당 기사가 나온 후에 800K 가량 찍은 후에 현재는 100K로 토막 나있는 상태
개인적으로 이건 선발대 조금 보내고 50k 와주면 DCA 후 안 쓰는 지갑에 던져놓을 계획
(결과적으로 USD1 생태계가 커져갈수록 WLFI 주요 인사들 예전 발언들 발췌해가면서 토큰화 시키는 문화도 있다고 생각해서 지뢰 개념으로 생각 중)
CTO 커뮤니티는 현재 만들어진 상태고 AMA도 열었지만 투심은 여전히 죽은 상태
사실 저시총 관련해서는 포스팅 하고 싶지 않은게 결과적으로는 뒤질 가능성이 너무 높기도 해서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에릭 트럼프가 또 한 번 box of bullshit 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할거라는 망상은 전혀 들지 않고
그나마 망상해보면 WLFI 3대장 인터랙션 정도가 가장 순방 아닐까 싶습니다.
+ $KASH 라는 개 코인도 있는데 간단합니다.
$KASH 설명 한 줄 요약
올해 1-2분기 WLFI 스케줄
1월 (Q1 초반)RWA (Real-World Asset) 제품군 정식 출시: 상품(오일, 가스, 목재 등) 토큰화 시작.
USD1 백업으로 온체인 거래·대출 가능. WLFI가 작년 말부터 예고한 메인 이벤트. 기관 유입 기대감
1월 7일 (이미 발표된 거)OCC 국가 신탁 은행 헌장 신청: USD1 직접 발행·보관·전환 가능하게 만드는 거.
승인되면 USD1 합법성·신뢰 폭발, 기관 돈 쏟아질 수 있음. (승인 과정은 Q1~Q2 걸칠 듯)
Q1 중반~후반 예상직불카드 파일럿 론칭 + Apple Pay 연동: USD1 실생활 지출 가능하게 함. 작년 말부터 "Q1" 타임라인으로 밀던 거.
모바일 앱 풀 론칭: 사용자 친화 DeFi 앱, 수백만 온보딩 목표. 밈·USD1 거래 쉽게 만들어서 유동성 과급 예상.
Q2 (4~6월)OCC 헌장 승인 결과 발표 가능성 (신청부터 몇 달 걸리니까).
RWA 확장이나 USD1 인센티브 풀(120M 규모) 본격 풀가동 따라 후속 이벤트.
솔직히 Q1에 RWA + 은행 헌장 + 카드/앱이 겹치면 USD1 페어 거래량
올해 WLFI 1-2분기에는 워낙 굵직한 행사들이 많아서 DEX에도 유동성이 크게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USD1에서 먹어본 경험이 없어서
한번 정리는 해야겠다 싶어서 했는데요.
($1 , $SPSC 아래에서 기다리다가 다 놓침)
보시는 분들이 조금 도움이 되면 기분 좋겠다 싶네요.
2026CES 이모저모
1. 휴머노이드 전쟁에 횬다이 HYUNDAI도 있더라 링크
2. 중국 로봇들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 링크
3.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레벨 4 벤츠 자동차 출시 할 예정
4. 중국 엔비디아 칩 사지 말아줘 -> 중국 내수 칩도 좀 사라...
한 줄 요약
헤헤 현대도 로봇 만들 줄 안다! 나 바보 아니다!
#AI #반도체 #휴머노이드
1. 휴머노이드 전쟁에 횬다이 HYUNDAI도 있더라 링크
2. 중국 로봇들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 링크
3.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레벨 4 벤츠 자동차 출시 할 예정
4. 중국 엔비디아 칩 사지 말아줘 -> 중국 내수 칩도 좀 사라...
한 줄 요약
헤헤 현대도 로봇 만들 줄 안다! 나 바보 아니다!
#AI #반도체 #휴머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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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자동차그룹 미디어 데이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Partnering Human Progress’를 주제로
AI 로보틱스 분야의 경쟁력을 선보입니다.
시스템 통합, 핵심 부품, 서비스에 이르는 밸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기술이 어떻게 구현되고 확장되는지를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그려가는 AI 로보틱스의 방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현대차그룹의 CES 전략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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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보틱스 분야의 경쟁력을 선보입니다.
시스템 통합, 핵심 부품, 서비스에 이르는 밸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기술이 어떻게 구현되고 확장되는지를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그려가는 AI 로보틱스의 방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현대차그룹의 CES 전략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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