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공포의 쓴맛
잡글) 좋은 KOL은 안남는 장사다.
1. 알파 공개시→꿀통 박살
- 정말 좋은 정보는 결국 자기의 수익을 포기해야됨.
2. 시간소모
- 정보를 찾고, 가공하고.. 들어가는 시간이 너무많음.
3. 근데 정작 이득은 얻기 어려움.
좋은 KOL이 되려면 정말 좋은 정보, 좋은글을 오랫동안 쌓아가야됨.
결국에는 실력과 성품을 인정받아야 채널이 커지는데, 텔레그램 팔로워나 반응도가 아무리 좋다한들,
이것만으로는 어디다 내놓고 자신을 팔수가 없음.
실제로 KBW때 누가 했던얘기인데,
결국에는 자선사업가가 아닌이상 KOL을 하면서 뭐라도 이득이 있어야 될텐데,
KOL 딜? → 망하는거 많음.
해외 프로젝트와의 협업? → 탑티어 아니고선 어려움.
개나소나 주는 잡광고? → 시간녹여서 열심히 정보찾고 글쓰는 사람한텐 손익이 맞을 수 없음.오히려 레퓨테이션 깎이는거 생각하면 안받는게 나음.
레퍼럴 달면? → 이렇게 됨.
그나마 KOL을 하면서 잘되시는 분들은 서로 마음 잘맞고 재능 잘맞아서 DAO 꾸리시는 분들이
함께 활동하면서 시너지효과로 알파찾고 수익내시는것 같은데
사실 이것도 엄밀히 말하면 본인의 재능으로 수익을 내는것 뿐 KOL활동으로 인한 수익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KOL들도 채널을 운영하면서 이득을 가져가려면 유튜브, 트위터로 확장하는것 말곤 없지않나..싶습니다.
실제로 좋은 꿀통풀던 몇몇 채널들은 얻는것보다 정신고통이 더 심해 회의감에 고생하시는 것도 봤고,
아무튼 KOL, 쉽지도 않고, 남는것도 없고, 가야할 길은 먼게 현실이란 생각.
이글을 왜쓰냐면, 한두달전 KOL에 대한 혐오가 잠깐 극에달했을 때, 문득 들었던 생각인데,
그냥 채널 만들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예. 암튼 KOL 그거 쉬운거 아니니까 열심히 채널하시는분들 보면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이 보는 진짜 좋은글들은 거의 대부분 자비로 쓰여진겁니당..🥰 🥰 🥰
요약)
1. 알파 공개시→꿀통 박살
- 정말 좋은 정보는 결국 자기의 수익을 포기해야됨.
2. 시간소모
- 정보를 찾고, 가공하고.. 들어가는 시간이 너무많음.
3. 근데 정작 이득은 얻기 어려움.
조금 풀어서 써보자면..
좋은 KOL이 되려면 정말 좋은 정보, 좋은글을 오랫동안 쌓아가야됨.
결국에는 실력과 성품을 인정받아야 채널이 커지는데, 텔레그램 팔로워나 반응도가 아무리 좋다한들,
이것만으로는 어디다 내놓고 자신을 팔수가 없음.
실제로 KBW때 누가 했던얘기인데,
해외 파운더랑 얘기하는데 텔레그램채널 팔로워 30k보다, X팔로워 5k인 사람을 더 좋아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자선사업가가 아닌이상 KOL을 하면서 뭐라도 이득이 있어야 될텐데,
KOL 딜? → 망하는거 많음.
해외 프로젝트와의 협업? → 탑티어 아니고선 어려움.
개나소나 주는 잡광고? → 시간녹여서 열심히 정보찾고 글쓰는 사람한텐 손익이 맞을 수 없음.오히려 레퓨테이션 깎이는거 생각하면 안받는게 나음.
레퍼럴 달면? → 이렇게 됨.
그나마 KOL을 하면서 잘되시는 분들은 서로 마음 잘맞고 재능 잘맞아서 DAO 꾸리시는 분들이
함께 활동하면서 시너지효과로 알파찾고 수익내시는것 같은데
사실 이것도 엄밀히 말하면 본인의 재능으로 수익을 내는것 뿐 KOL활동으로 인한 수익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KOL들도 채널을 운영하면서 이득을 가져가려면 유튜브, 트위터로 확장하는것 말곤 없지않나..싶습니다.
실제로 좋은 꿀통풀던 몇몇 채널들은 얻는것보다 정신고통이 더 심해 회의감에 고생하시는 것도 봤고,
아무튼 KOL, 쉽지도 않고, 남는것도 없고, 가야할 길은 먼게 현실이란 생각.
이글을 왜쓰냐면, 한두달전 KOL에 대한 혐오가 잠깐 극에달했을 때, 문득 들었던 생각인데,
그냥 채널 만들어서 한번 써봤습니다.
예. 암튼 KOL 그거 쉬운거 아니니까 열심히 채널하시는분들 보면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이 보는 진짜 좋은글들은 거의 대부분 자비로 쓰여진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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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포포의 100억 챌린지
🦅 최신 기준 BONK USD1 세계관 복기
WLFI -> 트럼프 패밀리랑 직결된 DeFi 플랫폼
솔라나 DEX에서 USD1 페어에 유동성이 유입 되면서,
DeFi 뿐 아니라 Bonk와 합작해 USD1 페어의 핫한 섹터
이 움직임 주도하는 놈들은 총 세명으로
첫번째 인물 : USD1 세계관 키우는 놈 : Zak Folkman (@zakfolkman) – WLFI 공동파운더
두번째 인물 : TradFi랑 DeFi 섞는 크립토 맥시놈 : Zach Witkoff (@zachwitkoff) – WLFI CEO
세번째 인물 : USD1을 일상 금융 브릿지로 미는 놈 : Mello (@mellometrics) – WLFI 솔라나 운영 헤드
이 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외치는 말은 체인 속도랑 밈 문화가 USD1 채택에 딱이라고 강조하고 있음
또한 WLFI가 각 코인 1% 재무에 공식 보유하면서 솔라나 USD1 유동성랑 커뮤 참여 및 세계관 키우기 초입으로 보임
$1 (1 coin can change your life)
"1 coin can change your life"
가장 원초적인 토큰으로 하나의 코인이 네 인생 바꿔줄 수 있어 라는 뜻으로
PUMPFUN으로 예를들면 $HOUSE 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사실 토큰의 뜻도 뜻이지만 WLFI 관련 인물들의 트윗 게시글에 대부분은 ☝️에 대한 이모티콘을 강조하다보니 자연스레 바이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WLFI 재무부에서 가장 먼저 1% 공급량을 보유한 토큰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드리버티가 커져갈수록 $1은 같이 가격이 높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는중
실제로 Mello(@mellometrics)가 "가장 relentless한 커뮤 중 하나"라고 쉴링
(최근엔 $SPSC를 가장 많이 밀고있음)
그리고 50M 가까이 ATH 찍은 후 4-5M까지 가격 하락했던 시점에도 커뮤니티가 매일 bullpost 하면서 버텼던게 인상적
$SPSC (Shit Piss Skin Can)
이 글은 assemble 님이 정리하신 글을 보면 그냥 한번에 이해 완료
(USD1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정독 하시면 좋겠습니다.)
$SPSC 정리글
$FKH (Flying Ketamine Horse)
개인적으로는 걍 존나 이해가 안가는 컬트밈
이름부터 "날아다니는 케타민 말"
케타민에 취한 말처럼 미쳐 날뛰는 말 밈으로,
TikTok에서 viral 된 flying horse 영상에서 시작됐고, 한국인들이 이해하기가 가장 어렵지 않나 싶음
2026이 중국 띠로 Year of the Horse라서 타이밍도 잘 맞아서 가격 형성이 도움이 됐다고 받아들이고 있음
이런건 내가 못하는 분야지만 서칭은 해봐야지 하고 계속 서칭해보는데
이해는 못해도 인정은 하자 라는 마음에서
이해도 안가고 인정도 못하겠어 라는 말이 뇌를 지배하고 있음
난 도저히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커뮤 가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x.com/i/communities/2009053941854560646
개인적인 평가는 틱톡 바이럴 밈 + 2026년 말의 해 시너지 정도
$VWANCE
JD VANCE의 원초적인 정치&조롱밈
USD1이 정치적인 부분에서 하입이 높은데,
JD VANCE 는 가끔 본인의 우스꽝스러운 짤들을 올리곤 함
(좀 관종같기는 한데 재밌음)
사실 펌프펀 $PWEASE가 원조인데 예전에 "Pwease" meme (Zelensky한테 "Please" 발음으로 조롱당한 거) 타고 만들어진 밈인데
2025년 9월 Vance가 직접 meme 포스트해서 MCAP 50M 찍고 Pump.fun 메타까지 주도했음
시간 지나서 자연스레 하입 죽고 커뮤도 시들해져서 지금은 2M 가까이 떨어졌는데도 BONK에 있는 VWANCE보다는 가격이 높음
워낙 저시총이라 크게 기대하는 바는 없지만 정치밈 + JD VANCE 의 이따금 올라오는 우스꽝스러운 사진에 기대를 걸어보고 있음
$BOB (box of bullshit)
"Box of Bullshit" – "똥 상자"라는 뜻으로,
유래는 2026년 1월 초 Eric Trump 인터뷰에서 직접 나온 키워드
Eric이 WLFI와 USD1 이야기하다가 $SPSC ("Shit Piss Skin Can")이 USD1 볼륨 끌어오는 거 보고 "혹시 말 그대로 '헛소리 상자'를 내놓으면 똑같은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면서 던진 말
해당 기사가 나온 후에 800K 가량 찍은 후에 현재는 100K로 토막 나있는 상태
개인적으로 이건 선발대 조금 보내고 50k 와주면 DCA 후 안 쓰는 지갑에 던져놓을 계획
(결과적으로 USD1 생태계가 커져갈수록 WLFI 주요 인사들 예전 발언들 발췌해가면서 토큰화 시키는 문화도 있다고 생각해서 지뢰 개념으로 생각 중)
CTO 커뮤니티는 현재 만들어진 상태고 AMA도 열었지만 투심은 여전히 죽은 상태
사실 저시총 관련해서는 포스팅 하고 싶지 않은게 결과적으로는 뒤질 가능성이 너무 높기도 해서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에릭 트럼프가 또 한 번 box of bullshit 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할거라는 망상은 전혀 들지 않고
그나마 망상해보면 WLFI 3대장 인터랙션 정도가 가장 순방 아닐까 싶습니다.
+ $KASH 라는 개 코인도 있는데 간단합니다.
$KASH 설명 한 줄 요약
1월 (Q1 초반)RWA (Real-World Asset) 제품군 정식 출시: 상품(오일, 가스, 목재 등) 토큰화 시작.
USD1 백업으로 온체인 거래·대출 가능. WLFI가 작년 말부터 예고한 메인 이벤트. 기관 유입 기대감
1월 7일 (이미 발표된 거)OCC 국가 신탁 은행 헌장 신청: USD1 직접 발행·보관·전환 가능하게 만드는 거.
승인되면 USD1 합법성·신뢰 폭발, 기관 돈 쏟아질 수 있음. (승인 과정은 Q1~Q2 걸칠 듯)
Q1 중반~후반 예상직불카드 파일럿 론칭 + Apple Pay 연동: USD1 실생활 지출 가능하게 함. 작년 말부터 "Q1" 타임라인으로 밀던 거.
모바일 앱 풀 론칭: 사용자 친화 DeFi 앱, 수백만 온보딩 목표. 밈·USD1 거래 쉽게 만들어서 유동성 과급 예상.
Q2 (4~6월)OCC 헌장 승인 결과 발표 가능성 (신청부터 몇 달 걸리니까).
RWA 확장이나 USD1 인센티브 풀(120M 규모) 본격 풀가동 따라 후속 이벤트.
솔직히 Q1에 RWA + 은행 헌장 + 카드/앱이 겹치면 USD1 페어 거래량
올해 WLFI 1-2분기에는 워낙 굵직한 행사들이 많아서 DEX에도 유동성이 크게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USD1에서 먹어본 경험이 없어서
한번 정리는 해야겠다 싶어서 했는데요.
($1 , $SPSC 아래에서 기다리다가 다 놓침)
보시는 분들이 조금 도움이 되면 기분 좋겠다 싶네요.
기본적인 WLFI 와 BONK USD1 페어에 대한 설명
WLFI -> 트럼프 패밀리랑 직결된 DeFi 플랫폼
솔라나 DEX에서 USD1 페어에 유동성이 유입 되면서,
DeFi 뿐 아니라 Bonk와 합작해 USD1 페어의 핫한 섹터
원피스 세계관처럼 WLFI에도 3대장이 있다.
이 움직임 주도하는 놈들은 총 세명으로
첫번째 인물 : USD1 세계관 키우는 놈 : Zak Folkman (@zakfolkman) – WLFI 공동파운더
두번째 인물 : TradFi랑 DeFi 섞는 크립토 맥시놈 : Zach Witkoff (@zachwitkoff) – WLFI CEO
세번째 인물 : USD1을 일상 금융 브릿지로 미는 놈 : Mello (@mellometrics) – WLFI 솔라나 운영 헤드
이 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외치는 말은 체인 속도랑 밈 문화가 USD1 채택에 딱이라고 강조하고 있음
또한 WLFI가 각 코인 1% 재무에 공식 보유하면서 솔라나 USD1 유동성랑 커뮤 참여 및 세계관 키우기 초입으로 보임
현재 기준으로 USD1 세계관에서 지켜볼만한 뱅어는 무엇인가
$1 (1 coin can change your life)
"1 coin can change your life"
가장 원초적인 토큰으로 하나의 코인이 네 인생 바꿔줄 수 있어 라는 뜻으로
PUMPFUN으로 예를들면 $HOUSE 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사실 토큰의 뜻도 뜻이지만 WLFI 관련 인물들의 트윗 게시글에 대부분은 ☝️에 대한 이모티콘을 강조하다보니 자연스레 바이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WLFI 재무부에서 가장 먼저 1% 공급량을 보유한 토큰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드리버티가 커져갈수록 $1은 같이 가격이 높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는중
실제로 Mello(@mellometrics)가 "가장 relentless한 커뮤 중 하나"라고 쉴링
(최근엔 $SPSC를 가장 많이 밀고있음)
그리고 50M 가까이 ATH 찍은 후 4-5M까지 가격 하락했던 시점에도 커뮤니티가 매일 bullpost 하면서 버텼던게 인상적
$SPSC (Shit Piss Skin Can)
이 글은 assemble 님이 정리하신 글을 보면 그냥 한번에 이해 완료
(USD1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정독 하시면 좋겠습니다.)
$SPSC 정리글
$FKH (Flying Ketamine Horse)
개인적으로는 걍 존나 이해가 안가는 컬트밈
이름부터 "날아다니는 케타민 말"
케타민에 취한 말처럼 미쳐 날뛰는 말 밈으로,
TikTok에서 viral 된 flying horse 영상에서 시작됐고, 한국인들이 이해하기가 가장 어렵지 않나 싶음
2026이 중국 띠로 Year of the Horse라서 타이밍도 잘 맞아서 가격 형성이 도움이 됐다고 받아들이고 있음
이런건 내가 못하는 분야지만 서칭은 해봐야지 하고 계속 서칭해보는데
이해는 못해도 인정은 하자 라는 마음에서
이해도 안가고 인정도 못하겠어 라는 말이 뇌를 지배하고 있음
난 도저히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커뮤 가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x.com/i/communities/2009053941854560646
개인적인 평가는 틱톡 바이럴 밈 + 2026년 말의 해 시너지 정도
현재 기준으로 USD1 세계관에서 대충 볼만한 저시총은 무엇인가
$VWANCE
JD VANCE의 원초적인 정치&조롱밈
USD1이 정치적인 부분에서 하입이 높은데,
JD VANCE 는 가끔 본인의 우스꽝스러운 짤들을 올리곤 함
(좀 관종같기는 한데 재밌음)
사실 펌프펀 $PWEASE가 원조인데 예전에 "Pwease" meme (Zelensky한테 "Please" 발음으로 조롱당한 거) 타고 만들어진 밈인데
2025년 9월 Vance가 직접 meme 포스트해서 MCAP 50M 찍고 Pump.fun 메타까지 주도했음
시간 지나서 자연스레 하입 죽고 커뮤도 시들해져서 지금은 2M 가까이 떨어졌는데도 BONK에 있는 VWANCE보다는 가격이 높음
워낙 저시총이라 크게 기대하는 바는 없지만 정치밈 + JD VANCE 의 이따금 올라오는 우스꽝스러운 사진에 기대를 걸어보고 있음
$BOB (box of bullshit)
"Box of Bullshit" – "똥 상자"라는 뜻으로,
유래는 2026년 1월 초 Eric Trump 인터뷰에서 직접 나온 키워드
Eric Trump: " I wonder if perhaps a literal ‘box of bullshit’ could do just as well would bring the same attention."
Eric이 WLFI와 USD1 이야기하다가 $SPSC ("Shit Piss Skin Can")이 USD1 볼륨 끌어오는 거 보고 "혹시 말 그대로 '헛소리 상자'를 내놓으면 똑같은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면서 던진 말
해당 기사가 나온 후에 800K 가량 찍은 후에 현재는 100K로 토막 나있는 상태
개인적으로 이건 선발대 조금 보내고 50k 와주면 DCA 후 안 쓰는 지갑에 던져놓을 계획
(결과적으로 USD1 생태계가 커져갈수록 WLFI 주요 인사들 예전 발언들 발췌해가면서 토큰화 시키는 문화도 있다고 생각해서 지뢰 개념으로 생각 중)
CTO 커뮤니티는 현재 만들어진 상태고 AMA도 열었지만 투심은 여전히 죽은 상태
사실 저시총 관련해서는 포스팅 하고 싶지 않은게 결과적으로는 뒤질 가능성이 너무 높기도 해서입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에릭 트럼프가 또 한 번 box of bullshit 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할거라는 망상은 전혀 들지 않고
그나마 망상해보면 WLFI 3대장 인터랙션 정도가 가장 순방 아닐까 싶습니다.
+ $KASH 라는 개 코인도 있는데 간단합니다.
$KASH 설명 한 줄 요약
올해 1-2분기 WLFI 스케줄
1월 (Q1 초반)RWA (Real-World Asset) 제품군 정식 출시: 상품(오일, 가스, 목재 등) 토큰화 시작.
USD1 백업으로 온체인 거래·대출 가능. WLFI가 작년 말부터 예고한 메인 이벤트. 기관 유입 기대감
1월 7일 (이미 발표된 거)OCC 국가 신탁 은행 헌장 신청: USD1 직접 발행·보관·전환 가능하게 만드는 거.
승인되면 USD1 합법성·신뢰 폭발, 기관 돈 쏟아질 수 있음. (승인 과정은 Q1~Q2 걸칠 듯)
Q1 중반~후반 예상직불카드 파일럿 론칭 + Apple Pay 연동: USD1 실생활 지출 가능하게 함. 작년 말부터 "Q1" 타임라인으로 밀던 거.
모바일 앱 풀 론칭: 사용자 친화 DeFi 앱, 수백만 온보딩 목표. 밈·USD1 거래 쉽게 만들어서 유동성 과급 예상.
Q2 (4~6월)OCC 헌장 승인 결과 발표 가능성 (신청부터 몇 달 걸리니까).
RWA 확장이나 USD1 인센티브 풀(120M 규모) 본격 풀가동 따라 후속 이벤트.
솔직히 Q1에 RWA + 은행 헌장 + 카드/앱이 겹치면 USD1 페어 거래량
올해 WLFI 1-2분기에는 워낙 굵직한 행사들이 많아서 DEX에도 유동성이 크게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USD1에서 먹어본 경험이 없어서
한번 정리는 해야겠다 싶어서 했는데요.
($1 , $SPSC 아래에서 기다리다가 다 놓침)
보시는 분들이 조금 도움이 되면 기분 좋겠다 싶네요.
2026CES 이모저모
1. 휴머노이드 전쟁에 횬다이 HYUNDAI도 있더라 링크
2. 중국 로봇들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 링크
3.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레벨 4 벤츠 자동차 출시 할 예정
4. 중국 엔비디아 칩 사지 말아줘 -> 중국 내수 칩도 좀 사라...
한 줄 요약
헤헤 현대도 로봇 만들 줄 안다! 나 바보 아니다!
#AI #반도체 #휴머노이드
1. 휴머노이드 전쟁에 횬다이 HYUNDAI도 있더라 링크
2. 중국 로봇들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 링크
3.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레벨 4 벤츠 자동차 출시 할 예정
4. 중국 엔비디아 칩 사지 말아줘 -> 중국 내수 칩도 좀 사라...
한 줄 요약
헤헤 현대도 로봇 만들 줄 안다! 나 바보 아니다!
#AI #반도체 #휴머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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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자동차그룹 미디어 데이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Partnering Human Progress’를 주제로
AI 로보틱스 분야의 경쟁력을 선보입니다.
시스템 통합, 핵심 부품, 서비스에 이르는 밸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기술이 어떻게 구현되고 확장되는지를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그려가는 AI 로보틱스의 방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현대차그룹의 CES 전략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https://www.hyu…
AI 로보틱스 분야의 경쟁력을 선보입니다.
시스템 통합, 핵심 부품, 서비스에 이르는 밸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기술이 어떻게 구현되고 확장되는지를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그려가는 AI 로보틱스의 방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현대차그룹의 CES 전략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https://www.hyu…
왜 갑자기 쉬었음, 준비중 청년이라는 말이 나돌아다닐까?
나는 예전에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같은 소설을 좋아해서 읽은 적이 있다.
이 소설은 동물들이 인간 주인을 몰아내고 스스로 농장을 운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돼지들이 규칙과 말을 조금씩 바꾸며 권력을 쥐게 되는 이야기다.
흥미로운 점은, 현실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도 말과 표현이 바뀌면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진다는 점이었다.
요즘 뉴스에서 자주 보이는 ‘쉬었음 청년’, 그리고 이를 바꾼다는 ‘준비중 청년’이라는 표현을 보며 그 이야기가 떠올랐다.
정부는 ‘쉬었음’이라는 말이 청년을 조롱하는 느낌이 있어서 바꾼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말 자체만 보면 이해는 된다. 단어 하나가 주는 인상은 분명히 다르니까.
그런데 이상한 점은, 이 표현이 자연스럽게 퍼진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부터 뉴스 기사에서 동시에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모두가 같은 말을 쓰기로 약속한 것처럼 보인다. 현실은 크게 바뀌지 않았는데, 그것을 부르는 말만 바뀐 느낌이다.
『동물농장』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 규칙은 그대로인 것 같지만, 문장이 살짝 바뀌어 있고, 동물들은 “원래 그랬나?” 하며 넘어간다. 그러는 사이 문제는 사라진 게 아니라, 말 뒤로 가려질 뿐이다.
‘준비중 청년’이라는 말도 그렇다. 같은 상태를 가리키지만, 이제는 문제라기보다 개인의 과정처럼 들린다.
구조나 환경보다는 개인이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해 보이게 된다.
나는 어떤 표현이 옳고 그르다고 말하려는 건 아니다. 다만 왜 이 말이 지금, 이렇게 적극적으로 쓰이고 있는지는 한 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동물농장』이 지금도 떠오르는 이유는, 세상이 바뀌는 순간보다 말이 먼저 바뀌는 순간이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때문이다.
진짜 요즘 이런 내용들의 기사들이 너무 많이 보여
한 번 적어봅니다.
#준비중청년
👍2
어느 엔지니어의 회고록
1️⃣새로운 회사에 입사한 지 벌써 4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처음 출근하던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하는
회사 생활이라 익숙하지 않았고,
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TFT팀에 혼자 덩그러니 놓여있는
엔지니어로 합류 했기 때문입니다.
가끔은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나 혼자인데 빨리 증명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 때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그 불안이 저를 더 움직이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움직임의 시작은
생각보다 단순한 한마디였습니다.
2️⃣“자동화 좀 해주세요.”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런 요청을 받았습니다.
“반복 업무가 너무 많아서 자동화할 수 있을까요?”
그 말을 들었을 때, 저는 “가능할까?”보다 먼저
“이걸 지금까지 사람들이 이렇게 해오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무자들의 업무 프로세스를 들을 때마다
저는 이런 말을 계속 했습니다.
“네? 이걸 여태 그렇게 해오셨다고요?”
그날 이후 제 목표는 명확해졌습니다.
사람이 하던 반복을 줄이고,
사람이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것.
3️⃣제가 만든 것은 “서비스”라기보다 “흐름”이었습니다.
저는 내부 업무 자동화를 위해
서로 연결되는 세 가지 모듈형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보안 및 정책 준수를 위해 구체적인 내부 구성과 운영 방식, 데이터 범위 등은 일반화하여 작성합니다.)
1. 전체 흐름을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모듈
2. 목적에 맞게 탐색하고 검증하는 분석/탐지 모듈
3. 정해진 주기나 이벤트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수집 파이프라인
이 세 가지는 각자 역할이 다르지만, 결국 하나의 방향을 향해 움직였습니다.그것도 이걸 4개월 안에 3개의 서비스를 만들어 내다니 역시 나 대단해
“업무를 안전하고 일관되게 반복 가능한 형태로 만들자.”
4️⃣전환점: 리드 타임 60일 → 6일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리드 타임(Lead time) 개선입니다.
기존에는 사내 TFT가 구성되었을 당시,
특정 업무를 처리하는 데 약 2달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당시 목표는 단순했습니다.
“이 리드 타임을 2주로 줄여봅시다.”
자동화 흐름을 정비하고, 반복 단계를 표준화하고,
검증 가능한 구조로 프로세스를 설계한 결과,
실제로 리드 타임을 60일에서 6일로 줄였습니다.
정량적으로 보면,
기존의 60일에서 6일이 된 것입니다.
즉 같은 일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약 1/10 수준으로 줄었고,
결과적으로 약 90% 리드 타임을 단축했습니다.
5️⃣중간에 이런 일도 경험했습니다.
성과가 나오고 분위기가 좋아지는 듯했지만,
제가 가장 크게 흔들렸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팀에서 자꾸 누락되는 건이 발생했고,
어느 날 누군가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dewey! 이거 자꾸 누락되는 건데 자동화되는 거 맞아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솔직히 뜨끔했습니다.
“아… 이런 말이 나오게 하면 안 되는데.”
저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분들 입장에서는 너무 당연한 불만이었습니다.
편하게 하려고 만든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으면,
결국 사람은 일을 두 번 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동화는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부담이 됩니다.
그날 이후 저는 깨달았습니다.
자동화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믿게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요.
6️⃣그래서 저는 개선을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부터 저는 기능을 더하는 것보다,
왜 누락이 생겼는지, 어디서 신뢰가 깨지는지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누락이 발생하는 조건과 흐름을 다시 정리하고
예외 케이스를 단계적으로 수집하고
확인 가능한 로그와 추적 구조를 보강하고
실패했을 때 바로 알 수 있도록 감지/알림 체계를 정비했습니다.
그 과정은 단순히 버그를 고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 서비스를 믿고 업무를 맡겨도 되는가”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팀의 질문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왜 또 누락됐죠?”가 아니라
“이제 안정적으로 돌아가죠?”로 바뀌었습니다.
그 변화가 저는 정말 크게 느껴졌습니다.
7️⃣숫자보다 더 큰 변화는 ‘팀의 여유’였습니다
리드 타임이 줄어든 것도 성과였지만,
더 크게 느껴졌던 것은
팀 안에서의 대화가 바뀌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이거 언제 끝나요?”
“누락 없죠?”
“또 확인해야 하죠?”
같은 말이 많았다면,
이후에는
“다음 병목은 어디죠?”
“이 단계도 줄일 수 있나요?”
“그럼 다른 업무도 자동화할 수 있나요?”
같은 말이 늘어났습니다.
리드 타임 단축은 단순한 효율 개선이 아니라,
팀이 반복 업무에서 벗어난 만큼
개선과 실험을 할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준 변화였습니다.
8️⃣AI를 활용할수록 더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AI 기반 자동화는 강력하지만,
산업 특성상 더 신중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능 구현만큼이나
아래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최소한의 데이터만 사용하도록 설계합니다.
민감정보는 제외하거나 비식별화하여 다룹니다.
접근 권한과 기록을 통해 추적 가능성을 확보합니다.
결과가 곧바로 결정이 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둡니다.
결국 목표는 “AI를 쓴다”가 아니라
“안전하게, 오래 쓸 수 있게 만든다”였습니다.이 점을 반드시 머리에 박아둘 것
🏁마무리합니다
4개월 동안 정말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KBW도 있었고
해외 일정도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웹3에 있다가 웹2로 가니까
저한테는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제가 잘하는 것들을 하니 좋더군요
물론 매매도 열심히 하고
디젠 생활은 주변 형,누나, 친구들 덕분에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말해보자면
26년도는 제가 원래 하던 것들을
되찾아 가는 시기인 것 같네요
텔레에 개발자로 취준생 분들도 많이 계시고
저한테 디엠으로 연락 주신 분들도 종종 계시는데
저는 언제나 열려있으니
도움 필요한 것이 있다면
편하게 디엠 주세요 :)
And @MBM_web3
형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개발자의회고록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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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AI가 코더를 대신하고
개발자는 아키텍쳐에 신경을 써야한다.
중국 연구진이 집필한 AI에이전트 백서인데
꽤 괜찮은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이거 어떻게 보냐면 pdfgpt 사용해서
요약하면 깰끔
https://arxiv.org/pdf/2511.18538
#AI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