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 Telegram
변두매니저
4.33K subscribers
2.74K photos
470 files
2.8K links
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Download Telegram
6·27대책 이후 6주 만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커졌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상한 6억원 제한하는 6·27 대책 발표 6주 만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다시 확대되었습니다. 정부의 고강도 금융 규제에도 불구하고 재건축 이슈 단지와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매매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정책 효과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 서울 아파트값 변화
• 8월 첫째 주: 0.14% 상승 (직전주 0.12%에서 확대)
• 6·27 대책 후 5주 연속 둔화하다 6주 만에 반등
• 상승 지역: 전국 70곳 → 76곳으로 6곳 증가

🗺 지역별 상승률 변화
• 강남구: 0.11% → 0.15%
• 강동구: 0.07% → 0.14% (2배 확대)
• 성동구: 0.22% → 0.33%
• 광진구: 0.17% → 0.24%
• 용산구: 0.17% → 0.22%

🏗 상승 요인 분석

• 재건축 이슈 단지 중심 매수 문의 증가
• 역세권·학군지 등 선호 단지 거래 활발
• 입주 물량 부족으로 매도자들 가격 고수
• 금리 인하 기대감 영향

[정부가 대주주 양도세 기준 상향과 배당소득세 세율을 인하하지 않으면 유동성은 주식시장이 아니라 다시 부동산과 미국 주식으로 집중될 것!]
주식 양도세, 결론 못내…당정 "숙고하자"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뒤 브리핑에서 "주식 양도세와 관련한 논의가 있었고, 당정 간에 긴밀하게 논의하고 조율했으며, 향후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보며 숙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건 미쳤다 당장 가자"…중국인 韓 무비자 입국에 '서울행' 검색량 폭증

📅 무비자 정책 개요
• 시행기간: 2025년 9월 29일 ~ 2026년 6월 30일
• 대상: 중국인 단체관광객
• 목적: 방한 시장 1위 중국인 입국 편의 제공

📊 중국 관광객 현황
• 2024년 방한 외국인: 1,637만명 중 중국인 460만명(28%) 1위
• 2025년 목표: 중국인 관광객 536만명 유치 (17% 증가)
• 2019년 코로나 이전: 602만명 수준 근접 목표

💰 경제효과 전망
• 한국은행 추산: 중국인 단체관광객 100만명 증가 시 GDP 0.08%p 상승
• 트립닷컴: 작년 중국인 한국 단체여행 예약량 357% 급증

🔍 중국 내 반응
• 취날 플랫폼: 발표 30분 만에 서울 검색량 120% 증가
• 퉁청여행: 국경절 연휴 한국행 단체관광 상품 검색량 60% 이상 증가
• 국경절(10월 1~7일) 앞두고 올가을 관광객 급증 예상



🏢 관광업계 기대감
•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표출
• 국경절 연휴 타이밍으로 즉시 효과 기대
• 단체관광 중심의 수요 증가 전망
삼성 HBM3E 12단, 엔비디아 품질테스트 통과 임박

삼성전자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12단 제품이 8-9월 중 엔비디아 품질테스트를 통과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SK하이닉스 독주 체제를 깨고 본격적인 추격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 수익성 전략 대전환
• 삼성전자가 수익성 높은 12단 제품에 '올인'하며 전략적 선택과 집중
• 엔비디아 중국향 H20 GPU용 8단 물량은 포기하기로 결정
• 8단보다 12단이 수익성 면에서 훨씬 유리한 구조

⚡️ 경쟁 구도 변화
• SK하이닉스는 작년 9월부터 HBM3E 12단 양산 시작
• 삼성전자는 그간 품질테스트 통과 못했으나 D램 재설계 등으로 개선
• H20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담당할 것으로 예상

🔬 차세대 HBM4 전망
• 삼성전자는 1c D램(10나노급 6세대)으로 HBM4 개발 중
• SK하이닉스보다 한 세대 앞선 기술로 성능 우위 확보 목표
• 6월말 1c D램 내부 양산 승인 통과, 최고 수율 60% 달성

⚠️ 기술적 과제
• HBM4용 1c D램 수율이 아직 불안정한 상황
• 현재 최고 수율 60%지만 평균 40% 미만으로 변동폭 큰 상태
• 수율 안정화가 HBM4 성공의 핵심 관건
“늘어난 美생산량, 韓임금에 반영돼야”…노조 요구에 현대차 임단협 난항

🏭 미국 생산량 논란
노조는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생산량 증가분이 임금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
• 사측은 대미수출 감소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를 협상에서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
• 노조가 사측에 2025년 상반기 미국 생산량 자료 추가 요청

📉 실적 악화 현실
• 올해 상반기 대미 수출량 전년 대비 16.6% 감소한 28만대
• 영업이익도 6013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감소
• 하반기 관세 여파로 실적 감소 본격화 전망

💼 경영진 vs 노조 입장
• 이동석 대표 "관세문제는 기업이 제어할 수 없는 영역, 노사 상생 필요"
• 노조 "사측이 관세문제 극대화하며 실적 축소시키려 한다"
• 문용문 지부장 "현장 조합원 만족할 내용으로 결단 내려달라"

💰 노조 핵심 요구안
• 월 기본급 14만1300원 인상 (호봉승급분 제외)
• 전년 순이익 30% 성과급 및 상여금 900% 지급
• 정년 만 60세에서 64세로 연장
• 주 4.5일제 도입 (임금 삭감 없이)
• 퇴직금 누진제 도입, 통상임금 위로금 지급 (조합원당 약 2000만원)


협상 일정
• 12일 16차 임단협 예정
• 일각에서는 16-17차 교섭에서 협상 결렬 선언 가능성 제기
• 현대차 6년 연속, 기아 4년 연속 무분규 타결 기록 위기
여천NCC 사태는 시작 불과?...석화업계 도미노 셧다운 공포감

💰 여천NCC 위기 실상
•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이 각각 50% 지분 보유
• 지난 3월 양사가 각각 1000억원씩 긴급 출자
• 8월 말까지 3100억원 자금 부족, 21일까지 확보 못하면 디폴트
• 8일부터 여수 3공장 가동 중단


📊 실적 악화 현황
• 2022년 3477억원, 2023년 2402억원, 2024년 2360억원 당기순손실
• 과거 수천억~1조원 이익 내던 캐시카우에서 적자 전환
• 중국 공격적 증설과 자급률 확대로 수요처 타격

🏭 업계 전반 셧다운 행렬
• LG화학: 대산·여수 SM 생산라인, 나주 알코올 생산 중단
• 롯데케미칼: 작년 12월 여수산단 2공장 일부 생산라인 중단
• HD현대오일뱅크와 대산NCC 설비 통합 운영 논의 중
• 3대 석유화학단지(여수·대산·울산) 업체 대다수 재무구조 악화

💸 2분기 실적 참혹
• 롯데케미칼 기초화학: 영업손실 2161억원
• LG화학 석유화학: 영업손실 904억원
• 한화솔루션 케미칼: 영업손실 468억원
• 금고석유화학: 흑자 유지하지만 영업이익 45.3% 감소

⚡️ 생존 가능성 분석
• BCG 분석: 다운턴 지속시 3년 이상 생존 가능 업체 50% 불과
• 산단별 1-2개 업체 법정관리시 중소기업 줄도산 우려
• 중국·중동 COTC 설비 본격 가동시 경쟁력 더욱 악화 전망

🏛 정부 대응 지연
• 작년 말 '석유화학 경쟁력 제고 방안' 발표
• 올해 상반기 구체적 지원책 예정이었으나 계엄사태·정부공백으로 지연
• 현재 정부·업체·산단 간 협의 진행 중이나 뾰족한 해법 부재
정부, 올해 437만명에 채무특혜…“빚 안갚아도 된다는 신호될라” 우려

📊 신용사면 대상 및 규모
• 코로나19 시기(2020.1.1~2025.6.30) 소액 연체자 약 324만명 대상
• 이미 전액 상환 완료한 272만명은 확정 수혜
• 연말까지 상환하는 52만명도 동일 혜택 제공
• 5천만원 이하 잔여대출원금 및 이자 기준

🎯 신용점수 개선 효과
• 지난해 유사 조치로 290만명 혜택
• 개인사업자 신용평점 평균 101점 상승
• 개인 신용평점 평균 31점 상승
• 2만6천명 신용카드 발급, 11만3천명 제1금융권 신규 대출

⚖️ 형평성 논란 가속화
• 2020년~2025년 4월 361만명이 1조581억원 자력 상환
• 성실상환자들의 박탈감 증가
• 연속된 사면 정책으로 도덕적 해이 우려

🏛 정부 해명
• 전액 상환한 차주만 대상으로 도덕적 해이 제한적
• 지난해 조치와 80% 비중복
• 2천만~5천만원 구간 성실상환자도 포함

📅 시행 일정
• 9월 30일부터 지원조치 실시 예정
• CB사를 통한 대상자 확인 시스템 구축
한정애, ‘대주주 50억’ “똘똘한 한 채 대신 ‘똘똘한 주식’ 갖고 계시라는 시그널”

💰 한정애 발언 핵심
•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똘똘한 한 채 대신 똘똘한 주식을 권유
• 배당 소득과 주가 상승으로 수익 가능하다는 메시지 전달
• 대한민국 성장 면에서 필요한 방향 제시라고 강조

🔄 돈의 흐름 변화 목표
• 부동산과 금 시장의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유도
• 기업들이 주식시장에서 자본 충당해 성장 지원
• 큰 흐름을 바꾸려는 목표와 현 메시지가 충돌한다고 지적

📊 정책 배경 및 경과
• 정부가 7월 31일 대주주 기준을 50억→10억원으로 하향 발표
• 국회 청원에 14만명 넘게 반발 동참
• 민주당이 8월 10일 당정협의회에서 50억 유지 의견 전달

🏛 정부와의 협의 상황
• 기재부는 과거 10억원 기준을 윤석열 정부가 50억으로 상향했다고 설명
• 원상복구 차원이라는 입장이지만 추가 검토 시간 요청
• 시행령이므로 최종 결정은 정부 몫

💡 투자자 보호 메시지
• 기준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 투자 고려자들에게 명확한 신호
• 기존 소액 투자자들이 뒤통수 맞지 않도록 제도 개편 추진
• 일관된 메시지로 장외 자금의 증권시장 유입 유도 필요

[대주주 기준도 중요하지만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세율 인하가 더 중요!]
미국 7월 CPI

헤드라인
YOY 2.7%(예상 2.8%, 전월 2.7%)
MOM 0.2%(예상 0.3%, 전월 0.2%)

코어
YOY 3.1%(예상 3.0%, 전월 2.9%)
MOM 0.3%(예상 0.3%, 전월 0.2%)

👉 헤드라인 예상치 하회, 코어는 소폭 상회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확대로 해석하며 달러 하락, 미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문어발 상장 끝판왕' 하림…김홍국 왕국, 주주는 없다

🕸 중복상장의 고질병
• 지주사 하림지주 + 5개 상장사(하림·선진·팬오션·팜스코 등) 구조
• 지주사 시총 1조327억원 + 상장 자회사 시총 약 4조원
• 동일 자산·이익 두 번 계산되는 '더블 카운팅' 문제 발생
• 자본과 이익 흐름 불투명, 내부거래 복잡

👑 총수 직할 체제
• 김홍국 회장: 지주사와 하림 대표이사 겸임
• 과거 국내 7개, 해외 2개 계열사 등기이사 동시 겸직
• 이사회 독립성 약화, 총수 개인 판단이 그룹 의사결정 직결

⚖️ 법정 다툼 진행 중
• 2013년 구 올품 주식 매각 관련 사익편취 의혹
• 공정위 과징금 16억2000만원 부과
• 소액주주들 주주대표소송 제기
• 대법원 상고심 진행 중

💰 저조한 주주환원
• 최근 3년 평균 배당수익률 0.82% (업계 평균 2.3%의 1/3 수준)
• 자사주 보유 비중 0.02% (업계 평균 대비 낮음)
• 배당 시기·규모 예측 가능성 낮음
美 금리인하 기대감·韓 부동산 시장 반등… 고민 깊어지는 한은

📈 美 금리인하 기정사실화
• 7월 미국 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 부합
• 9월 금리인하 가능성 94% 수준 • 트럼프 행정부, 0.5% '빅컷' 인하까지 압박
• 관세 부과에도 물가 상승 압력 예상보다 낮아

🌍 글로벌 전문가들 의견
• 블랙록 릭 라이더 CIO: 9월 0.50%p 인하가 정당한 조치
• iM증권 박상현 연구원: 빅컷 고민 가능성 제기
• 금융시장 기대감과 트럼프 행정부 압박으로 인하 불가피

💸 한미 금리차 확대 우려
• 현재 한미 정책금리 차이: 역대 최대 2.00%p
• 미국 추가 인하시 격차 더 확대 예상
• 한은 통화정책 결정 부담 가중

🏠 부동산 시장 변수 부상
• 정부 6·27 대책 후 5주 연속 상승세 둔화
8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값 6주 만에 0.14% 상승
• 금리인하 기대감 + 공급 부족이 상승 요인 • 한은, 금리인하시 주택 시장 과열 우려

🎯 한은의 딜레마
• 경기 부양 vs 부동산 과열 방지
• 대외 여건 vs 국내 안정성
• 제한된 인하 여력 활용 시점 고민
'6억 규제' 안 먹히네…"'신고가 행진' 강남·용산 더 줄여라" 카드 쓰나

📊 7월 가계대출 현황
• 가계대출 증가액 2조2000억원 (3월 이후 연중 최저)
• 주택담보대출 4조1000억원 증가 (전월 6조1000억원 대비 둔화)
• 6·27 대책과 스트레스 DSR 효과로 분석

🏘 전세시장 상황
• 전세퇴거대출 한도 1억원 축소로 매물 급감 우려
•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률 0.02% (작년 동월 0.14%)
• 금융위 "전세시장 불안요인 크지 않다" 입장

⚠️ 정부 추가 대책
• 고가주택 신고가 발생 사례 집중 점검
• 인위적 가격 상승 부추기는 불법행위 단속
• 고가주택 자금출처 정밀 분석 및 세금신고 점검

🎯 향후 조치 계획
• 필요시 규제지역 LTV 50% 이하로 추가 강화 검토
• 집값 12억원 초과 고가주택 대출한도 6억원 이하로 축소 가능
• 주담대 위험가중치 조정 등 거시건전성 규제 정비
이 정부 첫 금융위원장·금감원장 인사가 의미하는 것

👤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
• 1967년생,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
• 1991년 행정고시 35회, 기재부 1차관 역임
• 기재부 경제정책국장, WTO 국내규제작업반 의장 등 경력
• 금융시장과 거시경제 전문성을 갖춘 정통 관료로 평가

👨‍💼 이찬진 금감원장 내정자
• 1964년생, 서울대 법대 출신 28회 사법시험 합격
•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 민변 출신
•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재판에서 이 대통령 변호인 담당
• 국정기획위원회 사회1분과장으로 활동

🏛 금융감독체계 개편 무산
• 애초 금융위 해체, 금감원 독립 등 대대적 개편 논의
• 새 금융위원장 임명으로 현행 체제 유지 신호
• 국정위 조직개편안 발표도 이번 국민보고대회에서 제외

⚠️ 금융권 우려
• 이찬진 내정자의 금융감독 경력 전무
• 대통령 측근 인사로 정치적 보은 인사 논란
• 이복현 전 원장처럼 정부 기조에 맞춘 정책 우려
• 금감원 사정기관화 가능성 제기

🎯 향후 전망 금융권은 새 금감원장이 금융감독보다는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특히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는 금감원장 특성상 측근 기용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양도세 대주주 기준 10억 원으로 강화하면 더 많은 ‘큰손’들 주식 던질 것”

🏛 정부 세제개편안 주요 내용

•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로 설정
• 윤석열 정부 감세 정상화 및 세입 기반 확충 목표

📊 시장 반응과 여론
• 세제개편안 발표 후 코스피 3.88%, 코스닥 4.03% 급락
• 국회 전자청원 반대 서명 14만 5천명 돌파
• 리얼미터 조사: 62.5%가 부정적 영향 예상


💰 배당소득 분리과세 실망
• 예상했던 25%보다 높은 35% 최고세율 적용
• 고배당 기업 기준 까다롭게 설정
• "은퇴자들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박탈 우려"

🌍 외국인 투자기관 반응
• 씨티은행: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노력과 배치"
• 골드만삭스: "세금 정책의 불확실성 증가"

📅 향후 일정
• 8월 26일 국무회의 거쳐 9월 3일 정기국회 제출 예정
• 9월 세 번째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재조율 예정
• 여당 내부에서도 재검토 목소리 높아져
지방 '세컨드홈' 구입해도 1주택 특례…지방 건설경기 회복 종합 대책

🏡 세컨드홈 지원 대폭 확대
•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 주택 추가 구입해도 1주택 특례 유지
• 지원 대상 지역을 인구감소관심지역까지 확대
• 양도세·종부세·재산세 특례 주택 공시가격 4억→9억원으로 상향
• 취득세 특례 주택 취득가액 3억→12억원으로 확대

🏢 민간임대 제도 부활
• 매입형 10년 민간임대 제도 1년 한시 복원 (2020년 폐지 후 5년만)
• 인구감소지역 민간임대주택 취득세 중과배제 특례 부여
• 임대주택 양도세 중과배제 추진

📉 미분양 주택 지원 강화
• 비수도권 준공후 미분양 주택 세제 특례 1년 연장 (올해말→내년말)
• 개인 취득시 취득세 50% 감면 (1년 한시)
• LH 미분양 매입 규모 올해 3천가구→내년 5천가구로 확대
• 매입상한가 기준 감정가 83%→90%로 상향

🚧 SOC 투자 확대
• 올해 26조원 이상 SOC 예산 신속 집행
• 공공기관 내년 사업 중 연내 당겨 집행 추진
• 철도·도로망 구축계획 등 중장기 계획 수립

🏭 산업단지 조기 착공
• 전국 15개 첨단 국가산업단지 행정절차 단축
• 광주·안동 등 4곳 예비타당성조사 기간 7개월→4개월로 단축
• 지역 이전 기업 법인세 감면기간 7-12년→8-15년으로 확대

⚖️ 예타 제도 개편
• 26년간 유지된 예타 기준금액 500억→1000억원으로 상향
• 내년 상반기까지 지역 성장 촉진 방향으로 평가항목 개편
• 공종별 단가 기준 재정비로 현실적 공사비 반영

🔧 건설업계 부담 완화
• AI 기반 레미콘·철근 수급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골재채취 인허가 행정절차 간소화
• 기능인력(E-7-3) 비자 신설로 해외인력 활용 지원
https://youtu.be/e6HOEZ703vs?si=mA1_zncolyJ8Esfj

공정거래위원회가 1년간 발표를 미룬 빵값 조사 결과의 진실과 우리나라 식품 물가가 비싼 진짜 이유를 파헤칩니다.

🥚🥛 계란·우유의 핵심 문제
• 생산자가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 (시장원리 작동 안함)
• 생산비 기준으로 가격 책정하는 "원유 가격 연동제"
• 소규모 분산 생산으로 인한 생산 효율성 저하
• 전 세계 대비 생산 단가 자체가 매우 높음

🍞 빵값이 비싼 진짜 이유
• 한국: 빵 = 간식, 베이커리 시장 60% vs 공장빵 40%
• 해외: 빵 = 주식, 공장빵 60-70% vs 베이커리 30-40%
• 베이커리가 가격 기준점을 설정하는 구조적 차이
• 1인당 연간 빵 소비량도 해외 대비 현저히 낮음

🍎 과일값의 유통 카르텔
• 가락동 청과시장 6대 도매상이 시장 독점
• 건설·철강·사모펀드가 소유한 도매상들
• 영업이익률 20% 넘는 초고수익 구조
• 경매 수수료 4-7%로 무위험 고수익 창출


💰 도매상이 과일을 독점하는 이유

• 거래 수수료만 받는 리스크 제로 사업
• 가격 상승시 수수료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
• 건설업계까지 뛰어드는 현금창출 사업
• 농가 직거래해도 생각보다 저렴하지 않은 현실

🚫 해결책의 정치적 한계
• 시장 개방이 근본 해결책이지만 정치적 리스크 극대
• 농민 표심과 직결된 민감한 사안
• 소비자 이익 vs 생산자 생존의 딜레마
• 보조금 지급이 차선책으로 제시되는 이유

[대기업을 공격하려 시작한 조사였지만,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