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돈 없으면 인연도 끊긴다
-정신적·금전적 여유 없어 다른 사람 배려하기 힘들어
-남녀가 돈 떨어지면 헤어지는 이유
-구김살 없는 부잣집 아이들
"좋은 사람이 되려면 부자가 돼라"
https://v.daum.net/v/20250104090118158
-정신적·금전적 여유 없어 다른 사람 배려하기 힘들어
-남녀가 돈 떨어지면 헤어지는 이유
-구김살 없는 부잣집 아이들
"좋은 사람이 되려면 부자가 돼라"
https://v.daum.net/v/20250104090118158
다음 - 주간동아
돈 없으면 인연도 끊긴다
내가 참여하는 한 취미 모임이 있다. 그 모임에서 많은 역할을 하는 분이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다. 단순히 모임에 나오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단체 카톡방에서도 나갔다. 신년에 같이하기로 하고 예약까지 한 여행도 가지 못한다며 취소했다. 이는 무슨 일이 있는 것이다. 혹시 모임 멤버와 싸우고 틀어져서 나간 건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
미국 중국 감염병 뉴스
중국
사람 메타뉴모 바이러스
Human metapneumo virus
‘잘 알려지지 않은’ 변이 리스크
미국
조류인플루엔자 H5N1 바이러스
치명률 높은 고병원성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0315010214435
중국
사람 메타뉴모 바이러스
Human metapneumo virus
‘잘 알려지지 않은’ 변이 리스크
미국
조류인플루엔자 H5N1 바이러스
치명률 높은 고병원성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0315010214435
머니투데이
"잘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 중국서 또 감염병이…미국도 심상찮다 - 머니투데이
최근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감염병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치명률 53%에 달하는 조류독감(AI·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사람이 속출하는가 하면, 중국에선 호흡기 감염병 환자가 폭증하면서 의학계에선 '기존 바이러스가 사람 간 전파력을 키우기 위해 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도 나온다. 지난해 5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비상사태의 종식을 선언한 지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미국 중국 감염병 뉴스 중국 사람 메타뉴모 바이러스 Human metapneumo virus ‘잘 알려지지 않은’ 변이 리스크 미국 조류인플루엔자 H5N1 바이러스 치명률 높은 고병원성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0315010214435
미국 질병감염센터 CDC H5 조류인플루엔자 웹페이지
“H5 bird flu is widespread in wild birds worldwide and is causing outbreaks in poultry and U.S. dairy cows with several recent human cases in U.S. dairy and poultry workers.
While the current public health risk is low, CDC is watching the situation carefully and working with states to monitor people with animal exposures.
CDC is using its flu surveillance systems to monitor for H5 bird flu activity in people.”
https://www.cdc.gov/bird-flu/situation-summary/index.html
“H5 bird flu is widespread in wild birds worldwide and is causing outbreaks in poultry and U.S. dairy cows with several recent human cases in U.S. dairy and poultry workers.
While the current public health risk is low, CDC is watching the situation carefully and working with states to monitor people with animal exposures.
CDC is using its flu surveillance systems to monitor for H5 bird flu activity in people.”
https://www.cdc.gov/bird-flu/situation-summary/index.html
Avian Influenza (Bird Flu)
H5 Bird Flu: Current Situation
H5 bird flu is causing outbreaks in wild birds and poultry, other animals and sporadic human cases.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2023년 4월 12일 에코프로 김현수 레포트 중
에코프로 이노베이션의 가격 산출 시 수산화 리튬 가격을 8달러로 제시해서 큰 파장이 있었음
8월 기준, 수산화리튬 가격은 77500위안/톤으로 1키로당 10.7달러 수준
진짜 8달러 가나?
에코프로 이노베이션의 가격 산출 시 수산화 리튬 가격을 8달러로 제시해서 큰 파장이 있었음
8월 기준, 수산화리튬 가격은 77500위안/톤으로 1키로당 10.7달러 수준
진짜 8달러 가나?
전방 (전기차, 배터리) 섹터 영향 빼고
리튬만 보면
1. 탄산 / 수산화 리튬 가격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중
2. 둘은 재처리로 서로 전환 가능 (수산화->탄산이 쉬움)
3. 둘은 리튬 업체 생산 라인 전환 가능
4. 2,3번으로 인해 서로 가격 영향 주는 중
5. 리튬 원료 (주로 spodumene) 가격이 락바텀버텨주고 있어 리튬 가격 지지중
6. 원료+가공 경제성 안 나오면 생산 안하고 버팀
7. 저가 spodumene 물량 증가중 (호주 외)
8. 해당 물량 사용 비중이 늘어나 리튬 - 리튬 원료 간 마진 늘어나면
9. 저가 원료로 만든 저가 리튬 물량이 많이 풀릴 수 있고
10. 이로 인해 리튬 가격 추가 하락 가능성 있음 (수산화/탄산 모두)
11. 하지만 마켓 사이즈가 줄어든 상황에서 굳이 저가 리튬을 풀지 않고, 커진 마진을 직접 먹는 방법도 있음
12. 리튬 원료와 리튬 생산 업체를 동시에 보유한 업계 탑급들이 택할 수 있는 방법임
13. 원료를 사다가 리튬을 만드는 업체들은 저가 원료 수급이 쉽진 않음
14.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음
15. 다만 아예 불가능한 얘기는 아님
16. 저가 Spodumene의 리튬 수율이 좀 낮더라도 가격 차이가 좀 있어서,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볼 수도 있음
17. 마치 원유(기름)에서 사우디 등 Conventional Oil의 생산단가와, 미국 등 Shale Gas/Oil의 생산단가, 그리고 러시아의 생산단가가 주목받는 것을 생각하면 됨
18. 기술 발전과 생산장비 감가 완료 등으로 변수가 발생하지만 큰 틀에서 여러 생산주체들의 원가가 결국 판가를 결정했음
19. 그러고보니 이제 원료가가 바닥을 치고 있으니 가공비도 건드릴 때가 됐긴 하겠음
20. 리튬 생산, 전구체 생산, 양극재 생산 업체들의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
21. 물량과 가격 뭘 잡느냐
22. 누가 원료를 갖고 있느냐
23. 여러 관점을 합쳐서 생각해볼 시기임
24. 다만 변동을 %로 볼 때 막 반토막 나고 이러진 않을 것 같으니, 변곡점을 예의주시할 필요는 있음
25. 워낙 2차전지 센티가 똥망이기 때문에 숏 잡던 본인도 숏 뷰를 언제까지 가져가야할지 고민중임
#doreamer생각
리튬만 보면
1. 탄산 / 수산화 리튬 가격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중
2. 둘은 재처리로 서로 전환 가능 (수산화->탄산이 쉬움)
3. 둘은 리튬 업체 생산 라인 전환 가능
4. 2,3번으로 인해 서로 가격 영향 주는 중
5. 리튬 원료 (주로 spodumene) 가격이 락바텀버텨주고 있어 리튬 가격 지지중
6. 원료+가공 경제성 안 나오면 생산 안하고 버팀
7. 저가 spodumene 물량 증가중 (호주 외)
8. 해당 물량 사용 비중이 늘어나 리튬 - 리튬 원료 간 마진 늘어나면
9. 저가 원료로 만든 저가 리튬 물량이 많이 풀릴 수 있고
10. 이로 인해 리튬 가격 추가 하락 가능성 있음 (수산화/탄산 모두)
11. 하지만 마켓 사이즈가 줄어든 상황에서 굳이 저가 리튬을 풀지 않고, 커진 마진을 직접 먹는 방법도 있음
12. 리튬 원료와 리튬 생산 업체를 동시에 보유한 업계 탑급들이 택할 수 있는 방법임
13. 원료를 사다가 리튬을 만드는 업체들은 저가 원료 수급이 쉽진 않음
14.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음
15. 다만 아예 불가능한 얘기는 아님
16. 저가 Spodumene의 리튬 수율이 좀 낮더라도 가격 차이가 좀 있어서,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볼 수도 있음
17. 마치 원유(기름)에서 사우디 등 Conventional Oil의 생산단가와, 미국 등 Shale Gas/Oil의 생산단가, 그리고 러시아의 생산단가가 주목받는 것을 생각하면 됨
18. 기술 발전과 생산장비 감가 완료 등으로 변수가 발생하지만 큰 틀에서 여러 생산주체들의 원가가 결국 판가를 결정했음
19. 그러고보니 이제 원료가가 바닥을 치고 있으니 가공비도 건드릴 때가 됐긴 하겠음
20. 리튬 생산, 전구체 생산, 양극재 생산 업체들의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
21. 물량과 가격 뭘 잡느냐
22. 누가 원료를 갖고 있느냐
23. 여러 관점을 합쳐서 생각해볼 시기임
24. 다만 변동을 %로 볼 때 막 반토막 나고 이러진 않을 것 같으니, 변곡점을 예의주시할 필요는 있음
25. 워낙 2차전지 센티가 똥망이기 때문에 숏 잡던 본인도 숏 뷰를 언제까지 가져가야할지 고민중임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밸류에이션
우리는 테슬라에 대해 ‘Underweight(비중 축소)’ 등급을 유지하며, 2025년 12월 목표 주가를 $135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DCF(현금흐름 할인법)와 2026년 기준 멀티플 분석(주가수익비율(P/E), EV/EBITDA, 주가매출비율(Price-to-sales)의 혼합)을 50:50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2024년 누적으로 테슬라가 소비자에게 20억 달러 이상의 차량 구매 보조금을 제공했으며, 이는 연 기준으로 약 24억 달러에 해당합니다. 이는 EV(전기차) 판매 및 생산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정부의 역할을 대신해야 할 상황을 시사합니다. 다만,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EV 배터리 생산세액공제(PTC)’ 혜택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크레딧은 EV 배터리 kWh당 최대 $35~$45, 평균 50kWh EV당 약 $2,250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2026년 말까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 무공해차량(ZEV) 규제가 종료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2025년 환경보호청(EPA)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별도의 배출가스 규제를 시행하기 위한 면제를 철회하려는 움직임 때문입니다.
2024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이 정체되고, 미국 시장 점유율과 주요 지역들의 BEV(배터리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 전환 속에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지배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이는 현재 밸류에이션의 출발점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의 2024년 글로벌 점유율 및 BEV 점유율
- 2024년 테슬라 차량 인도량은 1.1% 감소(2023년 1,809K → 2024년 1,789K)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전세계 승용차 판매량 -1.9% 감소보다 양호합니다. 테슬라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2023년과 2024년 모두 약 **2.0%**에 머물렀습니다.
- BEV 시장에서는 2024년 전세계 판매량이 +12.3% 증가했지만, 테슬라의 BEV 점유율은 **15.5%(2023년)**에서 **13.7%(2024년)**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내연기관(ICE) 중심의 기존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유사한 수준입니다(도요타 12.4%, 폭스바겐 10.1%).
- 중국 기업들은 테슬라보다 더 빠른 속도로 EV 신모델을 출시하고 기존 모델을 리프레시하고 있습니다.
- 미국 시장에서, Autodata에 따르면 2024년 11월까지 테슬라 판매량은 -4.8% 감소한 반면, 업계 전체 판매량은 +1.5% 증가, BEV 판매량은 +8.2% 증가했습니다.
테슬라의 성장성 및 밸류에이션 도전 과제
심지어 테슬라의 자동차 사업이 2024년 하락세에서 반등하여 GM, Ford, Stellantis, 도요타, BMW, 메르세데스, Xpeng, NIO, BYD와 같은 주요 회사들의 규모와 수익성을 따라잡는다 하더라도, 테슬라는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여전히 큰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들 자동차 업체들의 총 시가총액이 약 $7080억으로 테슬라의 현재 시가총액($1.218조)의 58%에 불과합니다. 이는 테슬라가 로보택시(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서 약 $5100억의 가치를 창출해야 현재 밸류에이션에 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Waymo는 2025년 10월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1주일간 175,000건의 상업용 자율주행 서비스를 완료했으며, $45억의 기업가치로 $56억의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반면, Tesla의 로보택시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임에도 투자자들이 크게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PS 및 목표 주가
우리의 4분기 2024년 실적 전망은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2025년 및 2026년 조정 EPS 추정치를 각각 $3.10(기존 $3.19)와 $3.60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Cybertruck의 낮은 시장 반응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5년 목표 주가 $135는 테슬라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제조사로 평가하더라도 여전히 하방 리스크가 크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135 목표 주가는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약 $4000억으로 평가한 것으로, 이는 도요타($3050억)보다 큰 규모이지만, 수익 및 현금 흐름은 도요타보다 현저히 적습니다.
GM과의 비교에서도 테슬라는 밸류에이션에서 불리합니다. GM의 2024년 및 2025년 예상 EBIT($143억, $130억)과 FCF($147억, $136억)는 테슬라의 예상 수치($82억, $117억, FCF $29억, $60억)를 크게 상회합니다.
우리는 테슬라에 대해 ‘Underweight(비중 축소)’ 등급을 유지하며, 2025년 12월 목표 주가를 $135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DCF(현금흐름 할인법)와 2026년 기준 멀티플 분석(주가수익비율(P/E), EV/EBITDA, 주가매출비율(Price-to-sales)의 혼합)을 50:50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2024년 누적으로 테슬라가 소비자에게 20억 달러 이상의 차량 구매 보조금을 제공했으며, 이는 연 기준으로 약 24억 달러에 해당합니다. 이는 EV(전기차) 판매 및 생산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정부의 역할을 대신해야 할 상황을 시사합니다. 다만,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EV 배터리 생산세액공제(PTC)’ 혜택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크레딧은 EV 배터리 kWh당 최대 $35~$45, 평균 50kWh EV당 약 $2,250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2026년 말까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 무공해차량(ZEV) 규제가 종료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2025년 환경보호청(EPA)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별도의 배출가스 규제를 시행하기 위한 면제를 철회하려는 움직임 때문입니다.
2024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이 정체되고, 미국 시장 점유율과 주요 지역들의 BEV(배터리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 전환 속에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지배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이는 현재 밸류에이션의 출발점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의 2024년 글로벌 점유율 및 BEV 점유율
- 2024년 테슬라 차량 인도량은 1.1% 감소(2023년 1,809K → 2024년 1,789K)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전세계 승용차 판매량 -1.9% 감소보다 양호합니다. 테슬라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2023년과 2024년 모두 약 **2.0%**에 머물렀습니다.
- BEV 시장에서는 2024년 전세계 판매량이 +12.3% 증가했지만, 테슬라의 BEV 점유율은 **15.5%(2023년)**에서 **13.7%(2024년)**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내연기관(ICE) 중심의 기존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유사한 수준입니다(도요타 12.4%, 폭스바겐 10.1%).
- 중국 기업들은 테슬라보다 더 빠른 속도로 EV 신모델을 출시하고 기존 모델을 리프레시하고 있습니다.
- 미국 시장에서, Autodata에 따르면 2024년 11월까지 테슬라 판매량은 -4.8% 감소한 반면, 업계 전체 판매량은 +1.5% 증가, BEV 판매량은 +8.2% 증가했습니다.
테슬라의 성장성 및 밸류에이션 도전 과제
심지어 테슬라의 자동차 사업이 2024년 하락세에서 반등하여 GM, Ford, Stellantis, 도요타, BMW, 메르세데스, Xpeng, NIO, BYD와 같은 주요 회사들의 규모와 수익성을 따라잡는다 하더라도, 테슬라는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여전히 큰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들 자동차 업체들의 총 시가총액이 약 $7080억으로 테슬라의 현재 시가총액($1.218조)의 58%에 불과합니다. 이는 테슬라가 로보택시(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서 약 $5100억의 가치를 창출해야 현재 밸류에이션에 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Waymo는 2025년 10월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1주일간 175,000건의 상업용 자율주행 서비스를 완료했으며, $45억의 기업가치로 $56억의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반면, Tesla의 로보택시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임에도 투자자들이 크게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PS 및 목표 주가
우리의 4분기 2024년 실적 전망은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2025년 및 2026년 조정 EPS 추정치를 각각 $3.10(기존 $3.19)와 $3.60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Cybertruck의 낮은 시장 반응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5년 목표 주가 $135는 테슬라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제조사로 평가하더라도 여전히 하방 리스크가 크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135 목표 주가는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약 $4000억으로 평가한 것으로, 이는 도요타($3050억)보다 큰 규모이지만, 수익 및 현금 흐름은 도요타보다 현저히 적습니다.
GM과의 비교에서도 테슬라는 밸류에이션에서 불리합니다. GM의 2024년 및 2025년 예상 EBIT($143억, $130억)과 FCF($147억, $136억)는 테슬라의 예상 수치($82억, $117억, FCF $29억, $60억)를 크게 상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