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2023년 4월 12일 에코프로 김현수 레포트 중
에코프로 이노베이션의 가격 산출 시 수산화 리튬 가격을 8달러로 제시해서 큰 파장이 있었음
8월 기준, 수산화리튬 가격은 77500위안/톤으로 1키로당 10.7달러 수준
진짜 8달러 가나?
에코프로 이노베이션의 가격 산출 시 수산화 리튬 가격을 8달러로 제시해서 큰 파장이 있었음
8월 기준, 수산화리튬 가격은 77500위안/톤으로 1키로당 10.7달러 수준
진짜 8달러 가나?
전방 (전기차, 배터리) 섹터 영향 빼고
리튬만 보면
1. 탄산 / 수산화 리튬 가격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중
2. 둘은 재처리로 서로 전환 가능 (수산화->탄산이 쉬움)
3. 둘은 리튬 업체 생산 라인 전환 가능
4. 2,3번으로 인해 서로 가격 영향 주는 중
5. 리튬 원료 (주로 spodumene) 가격이 락바텀버텨주고 있어 리튬 가격 지지중
6. 원료+가공 경제성 안 나오면 생산 안하고 버팀
7. 저가 spodumene 물량 증가중 (호주 외)
8. 해당 물량 사용 비중이 늘어나 리튬 - 리튬 원료 간 마진 늘어나면
9. 저가 원료로 만든 저가 리튬 물량이 많이 풀릴 수 있고
10. 이로 인해 리튬 가격 추가 하락 가능성 있음 (수산화/탄산 모두)
11. 하지만 마켓 사이즈가 줄어든 상황에서 굳이 저가 리튬을 풀지 않고, 커진 마진을 직접 먹는 방법도 있음
12. 리튬 원료와 리튬 생산 업체를 동시에 보유한 업계 탑급들이 택할 수 있는 방법임
13. 원료를 사다가 리튬을 만드는 업체들은 저가 원료 수급이 쉽진 않음
14.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음
15. 다만 아예 불가능한 얘기는 아님
16. 저가 Spodumene의 리튬 수율이 좀 낮더라도 가격 차이가 좀 있어서,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볼 수도 있음
17. 마치 원유(기름)에서 사우디 등 Conventional Oil의 생산단가와, 미국 등 Shale Gas/Oil의 생산단가, 그리고 러시아의 생산단가가 주목받는 것을 생각하면 됨
18. 기술 발전과 생산장비 감가 완료 등으로 변수가 발생하지만 큰 틀에서 여러 생산주체들의 원가가 결국 판가를 결정했음
19. 그러고보니 이제 원료가가 바닥을 치고 있으니 가공비도 건드릴 때가 됐긴 하겠음
20. 리튬 생산, 전구체 생산, 양극재 생산 업체들의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
21. 물량과 가격 뭘 잡느냐
22. 누가 원료를 갖고 있느냐
23. 여러 관점을 합쳐서 생각해볼 시기임
24. 다만 변동을 %로 볼 때 막 반토막 나고 이러진 않을 것 같으니, 변곡점을 예의주시할 필요는 있음
25. 워낙 2차전지 센티가 똥망이기 때문에 숏 잡던 본인도 숏 뷰를 언제까지 가져가야할지 고민중임
#doreamer생각
리튬만 보면
1. 탄산 / 수산화 리튬 가격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중
2. 둘은 재처리로 서로 전환 가능 (수산화->탄산이 쉬움)
3. 둘은 리튬 업체 생산 라인 전환 가능
4. 2,3번으로 인해 서로 가격 영향 주는 중
5. 리튬 원료 (주로 spodumene) 가격이 락바텀버텨주고 있어 리튬 가격 지지중
6. 원료+가공 경제성 안 나오면 생산 안하고 버팀
7. 저가 spodumene 물량 증가중 (호주 외)
8. 해당 물량 사용 비중이 늘어나 리튬 - 리튬 원료 간 마진 늘어나면
9. 저가 원료로 만든 저가 리튬 물량이 많이 풀릴 수 있고
10. 이로 인해 리튬 가격 추가 하락 가능성 있음 (수산화/탄산 모두)
11. 하지만 마켓 사이즈가 줄어든 상황에서 굳이 저가 리튬을 풀지 않고, 커진 마진을 직접 먹는 방법도 있음
12. 리튬 원료와 리튬 생산 업체를 동시에 보유한 업계 탑급들이 택할 수 있는 방법임
13. 원료를 사다가 리튬을 만드는 업체들은 저가 원료 수급이 쉽진 않음
14.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음
15. 다만 아예 불가능한 얘기는 아님
16. 저가 Spodumene의 리튬 수율이 좀 낮더라도 가격 차이가 좀 있어서,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을 볼 수도 있음
17. 마치 원유(기름)에서 사우디 등 Conventional Oil의 생산단가와, 미국 등 Shale Gas/Oil의 생산단가, 그리고 러시아의 생산단가가 주목받는 것을 생각하면 됨
18. 기술 발전과 생산장비 감가 완료 등으로 변수가 발생하지만 큰 틀에서 여러 생산주체들의 원가가 결국 판가를 결정했음
19. 그러고보니 이제 원료가가 바닥을 치고 있으니 가공비도 건드릴 때가 됐긴 하겠음
20. 리튬 생산, 전구체 생산, 양극재 생산 업체들의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
21. 물량과 가격 뭘 잡느냐
22. 누가 원료를 갖고 있느냐
23. 여러 관점을 합쳐서 생각해볼 시기임
24. 다만 변동을 %로 볼 때 막 반토막 나고 이러진 않을 것 같으니, 변곡점을 예의주시할 필요는 있음
25. 워낙 2차전지 센티가 똥망이기 때문에 숏 잡던 본인도 숏 뷰를 언제까지 가져가야할지 고민중임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밸류에이션
우리는 테슬라에 대해 ‘Underweight(비중 축소)’ 등급을 유지하며, 2025년 12월 목표 주가를 $135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DCF(현금흐름 할인법)와 2026년 기준 멀티플 분석(주가수익비율(P/E), EV/EBITDA, 주가매출비율(Price-to-sales)의 혼합)을 50:50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2024년 누적으로 테슬라가 소비자에게 20억 달러 이상의 차량 구매 보조금을 제공했으며, 이는 연 기준으로 약 24억 달러에 해당합니다. 이는 EV(전기차) 판매 및 생산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정부의 역할을 대신해야 할 상황을 시사합니다. 다만,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EV 배터리 생산세액공제(PTC)’ 혜택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크레딧은 EV 배터리 kWh당 최대 $35~$45, 평균 50kWh EV당 약 $2,250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2026년 말까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 무공해차량(ZEV) 규제가 종료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2025년 환경보호청(EPA)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별도의 배출가스 규제를 시행하기 위한 면제를 철회하려는 움직임 때문입니다.
2024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이 정체되고, 미국 시장 점유율과 주요 지역들의 BEV(배터리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 전환 속에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지배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이는 현재 밸류에이션의 출발점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의 2024년 글로벌 점유율 및 BEV 점유율
- 2024년 테슬라 차량 인도량은 1.1% 감소(2023년 1,809K → 2024년 1,789K)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전세계 승용차 판매량 -1.9% 감소보다 양호합니다. 테슬라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2023년과 2024년 모두 약 **2.0%**에 머물렀습니다.
- BEV 시장에서는 2024년 전세계 판매량이 +12.3% 증가했지만, 테슬라의 BEV 점유율은 **15.5%(2023년)**에서 **13.7%(2024년)**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내연기관(ICE) 중심의 기존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유사한 수준입니다(도요타 12.4%, 폭스바겐 10.1%).
- 중국 기업들은 테슬라보다 더 빠른 속도로 EV 신모델을 출시하고 기존 모델을 리프레시하고 있습니다.
- 미국 시장에서, Autodata에 따르면 2024년 11월까지 테슬라 판매량은 -4.8% 감소한 반면, 업계 전체 판매량은 +1.5% 증가, BEV 판매량은 +8.2% 증가했습니다.
테슬라의 성장성 및 밸류에이션 도전 과제
심지어 테슬라의 자동차 사업이 2024년 하락세에서 반등하여 GM, Ford, Stellantis, 도요타, BMW, 메르세데스, Xpeng, NIO, BYD와 같은 주요 회사들의 규모와 수익성을 따라잡는다 하더라도, 테슬라는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여전히 큰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들 자동차 업체들의 총 시가총액이 약 $7080억으로 테슬라의 현재 시가총액($1.218조)의 58%에 불과합니다. 이는 테슬라가 로보택시(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서 약 $5100억의 가치를 창출해야 현재 밸류에이션에 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Waymo는 2025년 10월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1주일간 175,000건의 상업용 자율주행 서비스를 완료했으며, $45억의 기업가치로 $56억의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반면, Tesla의 로보택시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임에도 투자자들이 크게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PS 및 목표 주가
우리의 4분기 2024년 실적 전망은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2025년 및 2026년 조정 EPS 추정치를 각각 $3.10(기존 $3.19)와 $3.60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Cybertruck의 낮은 시장 반응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5년 목표 주가 $135는 테슬라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제조사로 평가하더라도 여전히 하방 리스크가 크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135 목표 주가는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약 $4000억으로 평가한 것으로, 이는 도요타($3050억)보다 큰 규모이지만, 수익 및 현금 흐름은 도요타보다 현저히 적습니다.
GM과의 비교에서도 테슬라는 밸류에이션에서 불리합니다. GM의 2024년 및 2025년 예상 EBIT($143억, $130억)과 FCF($147억, $136억)는 테슬라의 예상 수치($82억, $117억, FCF $29억, $60억)를 크게 상회합니다.
우리는 테슬라에 대해 ‘Underweight(비중 축소)’ 등급을 유지하며, 2025년 12월 목표 주가를 $135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DCF(현금흐름 할인법)와 2026년 기준 멀티플 분석(주가수익비율(P/E), EV/EBITDA, 주가매출비율(Price-to-sales)의 혼합)을 50:50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2024년 누적으로 테슬라가 소비자에게 20억 달러 이상의 차량 구매 보조금을 제공했으며, 이는 연 기준으로 약 24억 달러에 해당합니다. 이는 EV(전기차) 판매 및 생산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정부의 역할을 대신해야 할 상황을 시사합니다. 다만,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EV 배터리 생산세액공제(PTC)’ 혜택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크레딧은 EV 배터리 kWh당 최대 $35~$45, 평균 50kWh EV당 약 $2,250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2026년 말까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 무공해차량(ZEV) 규제가 종료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2025년 환경보호청(EPA)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별도의 배출가스 규제를 시행하기 위한 면제를 철회하려는 움직임 때문입니다.
2024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이 정체되고, 미국 시장 점유율과 주요 지역들의 BEV(배터리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 전환 속에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지배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이는 현재 밸류에이션의 출발점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의 2024년 글로벌 점유율 및 BEV 점유율
- 2024년 테슬라 차량 인도량은 1.1% 감소(2023년 1,809K → 2024년 1,789K)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전세계 승용차 판매량 -1.9% 감소보다 양호합니다. 테슬라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2023년과 2024년 모두 약 **2.0%**에 머물렀습니다.
- BEV 시장에서는 2024년 전세계 판매량이 +12.3% 증가했지만, 테슬라의 BEV 점유율은 **15.5%(2023년)**에서 **13.7%(2024년)**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내연기관(ICE) 중심의 기존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유사한 수준입니다(도요타 12.4%, 폭스바겐 10.1%).
- 중국 기업들은 테슬라보다 더 빠른 속도로 EV 신모델을 출시하고 기존 모델을 리프레시하고 있습니다.
- 미국 시장에서, Autodata에 따르면 2024년 11월까지 테슬라 판매량은 -4.8% 감소한 반면, 업계 전체 판매량은 +1.5% 증가, BEV 판매량은 +8.2% 증가했습니다.
테슬라의 성장성 및 밸류에이션 도전 과제
심지어 테슬라의 자동차 사업이 2024년 하락세에서 반등하여 GM, Ford, Stellantis, 도요타, BMW, 메르세데스, Xpeng, NIO, BYD와 같은 주요 회사들의 규모와 수익성을 따라잡는다 하더라도, 테슬라는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여전히 큰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들 자동차 업체들의 총 시가총액이 약 $7080억으로 테슬라의 현재 시가총액($1.218조)의 58%에 불과합니다. 이는 테슬라가 로보택시(또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서 약 $5100억의 가치를 창출해야 현재 밸류에이션에 도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Waymo는 2025년 10월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1주일간 175,000건의 상업용 자율주행 서비스를 완료했으며, $45억의 기업가치로 $56억의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반면, Tesla의 로보택시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임에도 투자자들이 크게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PS 및 목표 주가
우리의 4분기 2024년 실적 전망은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2025년 및 2026년 조정 EPS 추정치를 각각 $3.10(기존 $3.19)와 $3.60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Cybertruck의 낮은 시장 반응을 반영한 것입니다.
2025년 목표 주가 $135는 테슬라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제조사로 평가하더라도 여전히 하방 리스크가 크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135 목표 주가는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약 $4000억으로 평가한 것으로, 이는 도요타($3050억)보다 큰 규모이지만, 수익 및 현금 흐름은 도요타보다 현저히 적습니다.
GM과의 비교에서도 테슬라는 밸류에이션에서 불리합니다. GM의 2024년 및 2025년 예상 EBIT($143억, $130억)과 FCF($147억, $136억)는 테슬라의 예상 수치($82억, $117억, FCF $29억, $60억)를 크게 상회합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TheMiilk)
🔑 극단적으로 낮아진 하이일드 크레딧 스프레드 의미는?
1. 정크등급의 미 하이일드 채권 수익률과 안전자산인 국채 수익률 사이의 신용 스프레드가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
2.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낮다는 의미는 초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수익률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 =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시사.
3. 스프레드는 금융시장의 위험이 있거나 금융위기와 같은 극단적 상황에서 급격히 오르는데 이는 안전자산인 국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위험자산인 정크등급의 채권은 회피하면서 수익률 스프레드가 벌어짐을 의미.
4. 현재 신용 스프레드는 장기 평균선인 파란선보다 훨씬 낮고 역사적 저점인 노란색 아래로 내려가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낮아졌음을 시사함.
5. 스프레드가 과도하게 낮다는 것은 시장이 과도한 낙관론이나 잠재적 과열(버블)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의미.
결론: 현재 금융시장이 역대급으로 안정적인 신용시장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기회가 열렸음을 의미하지만 반대로 스프레드가 지나치게 좁아 향후 시장이 잠재적 금리의 급등이나 침체 등의 위험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음.
ITK /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1. 정크등급의 미 하이일드 채권 수익률과 안전자산인 국채 수익률 사이의 신용 스프레드가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
2.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낮다는 의미는 초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수익률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 =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시사.
3. 스프레드는 금융시장의 위험이 있거나 금융위기와 같은 극단적 상황에서 급격히 오르는데 이는 안전자산인 국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위험자산인 정크등급의 채권은 회피하면서 수익률 스프레드가 벌어짐을 의미.
4. 현재 신용 스프레드는 장기 평균선인 파란선보다 훨씬 낮고 역사적 저점인 노란색 아래로 내려가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낮아졌음을 시사함.
5. 스프레드가 과도하게 낮다는 것은 시장이 과도한 낙관론이나 잠재적 과열(버블)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의미.
결론: 현재 금융시장이 역대급으로 안정적인 신용시장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기회가 열렸음을 의미하지만 반대로 스프레드가 지나치게 좁아 향후 시장이 잠재적 금리의 급등이나 침체 등의 위험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음.
ITK /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