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타이밍을 기다린다면 다음 사이클까지 기다려야할 수 있음. 최근 발표한 25년쯤에도 원하는 밸류 받기 어려울 수도..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RCPS는 재무에 부담이므로 가뜩이나 어려운 SK온으로서는 보통주 이외 옵션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 만약 받아들인다면 정말 자금이 급하단 얘기. 그럼 오히려 악재.
pre IPO로 시간 끌지 말고 낮은 가치로 빠른 IPO해서 주가 뻥튀기 후, 다른 자금조달 방법을 찾는게 유리할 수도 있음.
농담이지만 SK코인 생태계에 직접 참여해 위메이드처럼 돈 끌어모으거나. 도권처럼 SK코인을 BTC로 치환하거나.. SK온 지분으로 혁명적 실험을 해서 지분증명토큰을 발행한다든지?
현시점 세계정세와 경제상황, 산업 전망 등은 모두 예측 불가함. 속도와 가능성을 보고 베팅해야하며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최악이 될 수 있으. 자금 부족은 예견된 일인만큼 해결책에 집중해야하며 이는 경영진의 상상력과 실행력에 달린 부분.
#SK온 #IPO #sk코인 #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7328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RCPS는 재무에 부담이므로 가뜩이나 어려운 SK온으로서는 보통주 이외 옵션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 만약 받아들인다면 정말 자금이 급하단 얘기. 그럼 오히려 악재.
pre IPO로 시간 끌지 말고 낮은 가치로 빠른 IPO해서 주가 뻥튀기 후, 다른 자금조달 방법을 찾는게 유리할 수도 있음.
농담이지만 SK코인 생태계에 직접 참여해 위메이드처럼 돈 끌어모으거나. 도권처럼 SK코인을 BTC로 치환하거나.. SK온 지분으로 혁명적 실험을 해서 지분증명토큰을 발행한다든지?
현시점 세계정세와 경제상황, 산업 전망 등은 모두 예측 불가함. 속도와 가능성을 보고 베팅해야하며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최악이 될 수 있으. 자금 부족은 예견된 일인만큼 해결책에 집중해야하며 이는 경영진의 상상력과 실행력에 달린 부분.
#SK온 #IPO #sk코인 #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7328
Naver
원자재값 상승에…SK온 예비 투자자 "몸값 산정 어쩌나"
SK온의 3조원 규모 투자 유치에 참여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최종 기업 가치 산정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리튬, 니켈 등 전기차용 배터리의 필수 원자재 가격이 치솟으면서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해진 데다 배터리산업에 대
Forwarded from 리얼치킨보이 - 같이 투자 기록방
속보: Tesla 보험이 오레곤, 버지니아, 콜로라도에서 막 출범했습니다! Tesla는 또한 새로운 보험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오늘날의 새로운 3개 주를 포함하여
테슬라 보험은 현재 미국의 8개 주에서 이용 가능하며 인구는 1억 1,800만 명이 넘습니다.
Tesla 보험은 다음 주에서 Tesla 소유자에게 제공됩니다.
• 애리조나
• 캘리포니아
• 콜로라도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오리건
• 텍사스
• 버지니아
오늘날의 새로운 3개 주를 포함하여
테슬라 보험은 현재 미국의 8개 주에서 이용 가능하며 인구는 1억 1,800만 명이 넘습니다.
Tesla 보험은 다음 주에서 Tesla 소유자에게 제공됩니다.
• 애리조나
• 캘리포니아
• 콜로라도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오리건
• 텍사스
• 버지니아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hanshin)
<Worm Capital의 테슬라 리포트(The Tesla Decade)>
월가에서 테슬라 비지니스의 구조와 포텐셜을 제대로 이해하는 몇 안되는 리서치인 것으로 생각된다.
(이하 일부 기록. 내 맘대로 순서, 표현 편집)
1. 성장 전망
전기차로의 전환은 21세기 최대 산업 Paradigm Shift 임. 현재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의 테슬라의 성장 추정치는 지나치게 낮고, 2030년까지 연평균 50%의 성장을 보여줄 것이고, 주가는 2030년까지 10배 이상 가능함.
향후 몇년간 테슬라의 높은 성장은 월가를 충격에 빠트릴 것(현재 월가의 연평균 성장 예측은 20% 미만)이고, 테슬라는 Free Cash Flow와 순이익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 중 하나가 될 것임.
(로보택시, Real-world AI 매출은 엄청난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 모델에는 계산되지 않음.)
테슬라에게 자동차 비지니스는 더 새롭고 큰 타 사업들(에너지,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AI 등)의 확장에 필요한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시작점일 뿐임.
2. 타 업체 대비 비교우위
우리는 수년 간 테슬라의 생산 능력, 서플라이체인 수직 통합 등을 연구했는데,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6년 앞서 있고,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중.
기존 전통차 업체들은 배터리, SW 등의 수직통합이 어렵고 기존 내연차 생산라인은 좌초자산이 될 것.
테슬라는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에너지 헤게모니, 규모의 경제, 네트워크 효과 등의 지속적 우위로 시장을 지배할 것(Winner-take-most 시장)
* 비교사례 : 데이터 축적 우위의 구글검색, 소비자 구속, 앱스토어 생태계의 아이폰
3. 제조 경쟁력
테슬라는 공장도 in-house로 자체 건설하는데, 이를 통해 급진적으로 새롭고 최적화된 생산공정이 가능함.
또한, 자체 소프트웨어로 모든 제조 로봇을 관리 조정하는 자체 OS를 개발하여, 변동사항 발생 시 써드파티 벤더에게 요청해야하는 타 업체 대비 훨씬 빠른 대응 가능.
그리고 반도체 칩과 같이 모든 생산 공정을 하나의 공장에서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
* 비교사례 : 아마존이 e커머스 물류 혁신을 위해 물류센터를 직접 건설
3. 배터리
4680 배터리 : KWh 당 생산비용 56% 절감시키고, 생산속도 7배 증가시켜 대량생산 가능케 함.
테슬라가 2030년까지 목표로 하는 배터리 생산(3 TWh)은 모델3를 6천만대 생산 가능한 규모임.
이미 니켈 등 배터리 원자재의 장기 공급계약들을 체결해놓았음.
염화나트륨 이용 저비용 리튬 추출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했고, 네바다 주 1만 에이커 리튬 매장지의 채굴권 확보해놓음.
4. 에너지
테슬라의 에너지 비지니스는 'A Sleeping Giant'임.
향후 10년 간 성장속도 가속화될 것이고, 2030년까지 에너지 부문에서만 약 연 200조의 순익을 낼 것으로 전망됨.
테슬라 슈퍼차져 네트워크는 거대한 '해자'이고,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음.
배터리, 에너지 거래시스템(Power Wall, Virtual Power Plant)를 통합하는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의 효용이 극대화될 것.
5. AI, 칩, 테슬라봇
테슬라는 데이터 수집에 비용이 들지 않고, 주행 데이터의 양과 질은 타 업체와 비교 불가.
고효율 ASIC 칩을 개발하여 저전력으로 컴퓨터 비젼 뉴럴넷을 훈련시킴.
이 칩은 향후 옵티머스(테슬라봇)에도 탑재될 예정이고, 옵티머스는 기가팩토리 생산 공정부터 활용될 전망.
옵티머스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은 향후 잠재적으로 인간의 육체 노동 시장으로도 발전 가능.
6. 기타
엔지니어링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 1위 테슬라, 2위 스페이스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있어 기존 차량에서 테슬라 차로 넘어가는 것은 마치 '블랙베리'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가는 것과 같음.
테슬라의 내부 콘솔은 애플의 앱스토어 초기와 유사하고, 유사한 테슬라 앱스토어의 생태계가 조성될 것.
광고비 0원임에도 테슬라의 NPS(Net Promoter Scores, 실사용자의 추천 점수)는 98점으로 최상위권.
Daniel Lee
월가에서 테슬라 비지니스의 구조와 포텐셜을 제대로 이해하는 몇 안되는 리서치인 것으로 생각된다.
(이하 일부 기록. 내 맘대로 순서, 표현 편집)
1. 성장 전망
전기차로의 전환은 21세기 최대 산업 Paradigm Shift 임. 현재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의 테슬라의 성장 추정치는 지나치게 낮고, 2030년까지 연평균 50%의 성장을 보여줄 것이고, 주가는 2030년까지 10배 이상 가능함.
향후 몇년간 테슬라의 높은 성장은 월가를 충격에 빠트릴 것(현재 월가의 연평균 성장 예측은 20% 미만)이고, 테슬라는 Free Cash Flow와 순이익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 중 하나가 될 것임.
(로보택시, Real-world AI 매출은 엄청난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 모델에는 계산되지 않음.)
테슬라에게 자동차 비지니스는 더 새롭고 큰 타 사업들(에너지,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AI 등)의 확장에 필요한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시작점일 뿐임.
2. 타 업체 대비 비교우위
우리는 수년 간 테슬라의 생산 능력, 서플라이체인 수직 통합 등을 연구했는데,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6년 앞서 있고,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중.
기존 전통차 업체들은 배터리, SW 등의 수직통합이 어렵고 기존 내연차 생산라인은 좌초자산이 될 것.
테슬라는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에너지 헤게모니, 규모의 경제, 네트워크 효과 등의 지속적 우위로 시장을 지배할 것(Winner-take-most 시장)
* 비교사례 : 데이터 축적 우위의 구글검색, 소비자 구속, 앱스토어 생태계의 아이폰
3. 제조 경쟁력
테슬라는 공장도 in-house로 자체 건설하는데, 이를 통해 급진적으로 새롭고 최적화된 생산공정이 가능함.
또한, 자체 소프트웨어로 모든 제조 로봇을 관리 조정하는 자체 OS를 개발하여, 변동사항 발생 시 써드파티 벤더에게 요청해야하는 타 업체 대비 훨씬 빠른 대응 가능.
그리고 반도체 칩과 같이 모든 생산 공정을 하나의 공장에서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
* 비교사례 : 아마존이 e커머스 물류 혁신을 위해 물류센터를 직접 건설
3. 배터리
4680 배터리 : KWh 당 생산비용 56% 절감시키고, 생산속도 7배 증가시켜 대량생산 가능케 함.
테슬라가 2030년까지 목표로 하는 배터리 생산(3 TWh)은 모델3를 6천만대 생산 가능한 규모임.
이미 니켈 등 배터리 원자재의 장기 공급계약들을 체결해놓았음.
염화나트륨 이용 저비용 리튬 추출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했고, 네바다 주 1만 에이커 리튬 매장지의 채굴권 확보해놓음.
4. 에너지
테슬라의 에너지 비지니스는 'A Sleeping Giant'임.
향후 10년 간 성장속도 가속화될 것이고, 2030년까지 에너지 부문에서만 약 연 200조의 순익을 낼 것으로 전망됨.
테슬라 슈퍼차져 네트워크는 거대한 '해자'이고,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음.
배터리, 에너지 거래시스템(Power Wall, Virtual Power Plant)를 통합하는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의 효용이 극대화될 것.
5. AI, 칩, 테슬라봇
테슬라는 데이터 수집에 비용이 들지 않고, 주행 데이터의 양과 질은 타 업체와 비교 불가.
고효율 ASIC 칩을 개발하여 저전력으로 컴퓨터 비젼 뉴럴넷을 훈련시킴.
이 칩은 향후 옵티머스(테슬라봇)에도 탑재될 예정이고, 옵티머스는 기가팩토리 생산 공정부터 활용될 전망.
옵티머스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은 향후 잠재적으로 인간의 육체 노동 시장으로도 발전 가능.
6. 기타
엔지니어링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 1위 테슬라, 2위 스페이스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있어 기존 차량에서 테슬라 차로 넘어가는 것은 마치 '블랙베리'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가는 것과 같음.
테슬라의 내부 콘솔은 애플의 앱스토어 초기와 유사하고, 유사한 테슬라 앱스토어의 생태계가 조성될 것.
광고비 0원임에도 테슬라의 NPS(Net Promoter Scores, 실사용자의 추천 점수)는 98점으로 최상위권.
Daniel Lee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Netflix, EPS는 서프라이즈였지만, 10년만에 분기 신규가입자 유출(-0.2m)로 컨센서스(+2.73m) 큰폭으로 하회하며 슈퍼 쇼크
=매출 : $7.78b vs 컨센 $7.93b
=EPS : $3.53 vs $2.89
=신규가입 : -0.2m vs 컨센 +2.73m
•시간외 -23%하락하며, 22_PER 16배 수준까지 하락
=사상최고가 $700.99(2021.11)
=현재주가 시간외 $270수준
•가격인상에 대한 일부 반발도 있던 것으로 보이며, 결국 P인상도 한계점에 도달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5년간 거의 100%인상)
•성장주의 종말 완결편? 시작편?, 그나마 다행인건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상태에서 성장이 끝나며, 배당주로의 변신도 원하면 가능하다는 점
•당분간 비용절감하며, 현금을 아끼며 성장전략을 재수립할 가능성(이미 그런 상황으로 보여짐)
SMART한 주식투자
=매출 : $7.78b vs 컨센 $7.93b
=EPS : $3.53 vs $2.89
=신규가입 : -0.2m vs 컨센 +2.73m
•시간외 -23%하락하며, 22_PER 16배 수준까지 하락
=사상최고가 $700.99(2021.11)
=현재주가 시간외 $270수준
•가격인상에 대한 일부 반발도 있던 것으로 보이며, 결국 P인상도 한계점에 도달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음(5년간 거의 100%인상)
•성장주의 종말 완결편? 시작편?, 그나마 다행인건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상태에서 성장이 끝나며, 배당주로의 변신도 원하면 가능하다는 점
•당분간 비용절감하며, 현금을 아끼며 성장전략을 재수립할 가능성(이미 그런 상황으로 보여짐)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증시 상승 : 일단 반등 성공]
(Feat. Netflix 성장주의 종말)
✔️Netflix실적 : 슈퍼쇼크 / 시간외 -23%
(Feat. 10년만 가입자 감소)
=매출 : $7.78b vs 컨센 $7.93b
=EPS : $3.53 vs 컨센 $2.89
=신규가입자 : -0.2m vs 컨센 +2.73m
✔️연준 Charles Evans (Super Dove)
=올해 금리 목표 2.25%~2.5%
=2번정도 50bp + 나머지 25bp
=75bp인상 X
=연내 인플레 완화 지금 확신 불가능
=인플레 완화 안되면 금리 중립이상 O
=금리 올려도 경제 좋을 것
✔️연준 Raphael Bostic (중립)
=인플레 픽아웃 징후 조금 있지만 매우 신중
=올해 성장률 3%수준
=경기침체(리세션) 피할 요소/기회 있음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추세로, 연준은 매우 조심해야하고, 금리는 중립이상으로 쉽게 못갈 것
=중립금리 2.5% / 75bp인상 X
<Market>
•아침 전일 연준 Bullard(슈퍼매파)의 75bp코멘트 등으로 보합권 출발 하였으나 이내 방향을 윗쪽으로 결정하며 장중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종가 고가 마감
•슈퍼비둘기 에반스와 중립성향의 보스틱이 합리적인 레벨의 연준 스탠스를 시장과 소통하며 금리 75bp인상에 대한 불안감 축소
•빅테크가 시장주도하며 상승했고, 하락폭 컸던 중대형 테크 / 전기차 / 신재생에너지 상승
•리오프닝(항공, 크루즈, 리조트 등) 상승세 지속
•가상화폐 이미 미국 시장 시작전 저가매수세 대규모 유입되며 선행적 반등 성공
<Basic>
•나스닥 +2.2% / 러셀2000 +2.0%
•S&P500 +1.6% / 다우 +1.5%
-나스닥 Top10 : 상승 10 vs 하락 0
-S&P500 Vix : 21.4
-비트코인 : $42,000
-미국채금리(10y) : 2.940 (+2.7%)
-미국채금리(2y) : 2.993 (+1.4%)
=금리차 : 전일 -0.09 -> 당일 -0.05
-WTI : $102.1 (-5.2%)
-Natural Gas : $7.225 (-7.6%)
-Nickel : LME +1.9% / MCX -0.6%
SMART한 주식투자
(Feat. Netflix 성장주의 종말)
✔️Netflix실적 : 슈퍼쇼크 / 시간외 -23%
(Feat. 10년만 가입자 감소)
=매출 : $7.78b vs 컨센 $7.93b
=EPS : $3.53 vs 컨센 $2.89
=신규가입자 : -0.2m vs 컨센 +2.73m
✔️연준 Charles Evans (Super Dove)
=올해 금리 목표 2.25%~2.5%
=2번정도 50bp + 나머지 25bp
=75bp인상 X
=연내 인플레 완화 지금 확신 불가능
=인플레 완화 안되면 금리 중립이상 O
=금리 올려도 경제 좋을 것
✔️연준 Raphael Bostic (중립)
=인플레 픽아웃 징후 조금 있지만 매우 신중
=올해 성장률 3%수준
=경기침체(리세션) 피할 요소/기회 있음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추세로, 연준은 매우 조심해야하고, 금리는 중립이상으로 쉽게 못갈 것
=중립금리 2.5% / 75bp인상 X
<Market>
•아침 전일 연준 Bullard(슈퍼매파)의 75bp코멘트 등으로 보합권 출발 하였으나 이내 방향을 윗쪽으로 결정하며 장중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종가 고가 마감
•슈퍼비둘기 에반스와 중립성향의 보스틱이 합리적인 레벨의 연준 스탠스를 시장과 소통하며 금리 75bp인상에 대한 불안감 축소
•빅테크가 시장주도하며 상승했고, 하락폭 컸던 중대형 테크 / 전기차 / 신재생에너지 상승
•리오프닝(항공, 크루즈, 리조트 등) 상승세 지속
•가상화폐 이미 미국 시장 시작전 저가매수세 대규모 유입되며 선행적 반등 성공
<Basic>
•나스닥 +2.2% / 러셀2000 +2.0%
•S&P500 +1.6% / 다우 +1.5%
-나스닥 Top10 : 상승 10 vs 하락 0
-S&P500 Vix : 21.4
-비트코인 : $42,000
-미국채금리(10y) : 2.940 (+2.7%)
-미국채금리(2y) : 2.993 (+1.4%)
=금리차 : 전일 -0.09 -> 당일 -0.05
-WTI : $102.1 (-5.2%)
-Natural Gas : $7.225 (-7.6%)
-Nickel : LME +1.9% / MCX -0.6%
SMART한 주식투자
" “SK는 각 계열사 별로 포트폴리오가 중첩돼도 실적이 좋은 기업을 그룹 전체가 밀어주는 전략을 구사한다. 그러나 미국 시장은 유 부회장이 총괄하니 그룹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공동 투자 전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sk #skes #패스키 #sk시그넷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4/20/XOAY3UCI3JDHHGZG7DI55AMR4A/
#sk #skes #패스키 #sk시그넷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4/20/XOAY3UCI3JDHHGZG7DI55AMR4A/
Chosun Biz
美 에너지 사업 이끄는 SK 유정준, 현지법인 임원진 대거 보강
美 에너지 사업 이끄는 SK 유정준, 현지법인 임원진 대거 보강
사명 : UFC (Ultra Fast Charger), 가칭
주주 : 현대차그룹+롯데그룹+KB자산운용
사업 : 전국 주요 도심 사업장 부지 활용해 초고속 충전기 설치 후 충전 사업자에 임대
->
충전 사업자들의 초기 초고속 충전기 구매 및 설치 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충전 시장 진입이 한층 용이해지고, 단기간에 주요 도심에 초고속 충전 인프라가 빠르게 확산
충전기 :
- 최대 200kw급
- 2,500대 (대당 커넥터 2기)
부지 :
- 현대차그룹 : 전국 현대차그룹의 영업 지점, 서비스 센터 및 부품 사업소 등 주요 도심 사업장
- 롯데그룹 : 전국 도심 내 롯데그룹의 주요 유통시설
역할(부지제공 외) :
- 현대차 : 초고속 충전기 품질 표준 사양을 제공하는 등 SPC의 안정적인 초고속 충전기 품질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추후 SPC 사업 모델을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E-CSP)과 연계해 전기차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고객 서비스 제공
- KB자산운용 : 인프라 펀드를 조성해 재무적 출자자로서 투자하고,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 충전기 공급자는?
-> 이피트 파트너 SK시그넷 & 중앙제어?
-> 롯데 계열사 중앙제어?
** 충전사업자는?
-> 현대차 계열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
-> 에스트래픽 휴맥스 등?
#sk시그넷 #중앙제어 #현대차 #롯데 #충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36/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11/
주주 : 현대차그룹+롯데그룹+KB자산운용
사업 : 전국 주요 도심 사업장 부지 활용해 초고속 충전기 설치 후 충전 사업자에 임대
->
충전 사업자들의 초기 초고속 충전기 구매 및 설치 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충전 시장 진입이 한층 용이해지고, 단기간에 주요 도심에 초고속 충전 인프라가 빠르게 확산
충전기 :
- 최대 200kw급
- 2,500대 (대당 커넥터 2기)
부지 :
- 현대차그룹 : 전국 현대차그룹의 영업 지점, 서비스 센터 및 부품 사업소 등 주요 도심 사업장
- 롯데그룹 : 전국 도심 내 롯데그룹의 주요 유통시설
역할(부지제공 외) :
- 현대차 : 초고속 충전기 품질 표준 사양을 제공하는 등 SPC의 안정적인 초고속 충전기 품질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추후 SPC 사업 모델을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E-CSP)과 연계해 전기차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고객 서비스 제공
- KB자산운용 : 인프라 펀드를 조성해 재무적 출자자로서 투자하고,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 충전기 공급자는?
-> 이피트 파트너 SK시그넷 & 중앙제어?
-> 롯데 계열사 중앙제어?
** 충전사업자는?
-> 현대차 계열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
-> 에스트래픽 휴맥스 등?
#sk시그넷 #중앙제어 #현대차 #롯데 #충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36/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11/
매일경제
현대차-롯데-KB자산,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확충…5000기 설치 - 매일경제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롯데그룹 및 KB자산운용과 협력에 나선다. 2025년까지 주요 도심에 초고속 충전기 5000기 설치하는 게 목표다. 20일 현대차그룹은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롯데그룹·KB자산운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정말 중국 시장의 투자 난이도는 극악입니다.
중국에서 몇 개 안 남은 세계1등 전도유망한 기업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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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모] CATL, 대체 무슨 일이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20일) 오전 중 CATL이 6.29% 하락하는 등 급락했습니다.
오늘 오전 중국 시장을 살펴보면 친환경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친환경 중에서도 특히 태양광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그런데 CATL 즉, 2차전지 대장주의 주가 하락도 함께 나타났습니다.
CATL의 주가 하락은 섹터의 이슈보다는 개별 이슈에 가깝습니다.
바로 2022년 1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때문입니다.
중국 증권사들이 추정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금요일부터 CATL의 실적 부진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에서 지금은 30억 위안까지 하락했습니다.
2021년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32.67억 위안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으므로 이를 상회하면 당연히 역대 최고의 실적이라는 기록을 경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CATL의 실적 부진을 우려하는 것은 결국 원가 상승에 따른 이익률 부진입니다.
이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 상승이 1분기 내내 지속되어 왔음을 고려할 때,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주지하다시피 CATL은 1분기 중 두 차례 가격 인상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21년 말 대비 약 15% 가량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 인상은 원가 상승폭을 상쇄하기에 충분합니다. 즉, 3분기의 이익률과 큰 차이 없을 것입니다.
CATL의 출하량, 가격 인상, 원가 상승폭 등을 고려할 때, 2022년 1분기 CATL의 순이익은 적어도 2021년 3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BYD의 2022년 1분기 실적 가이던스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CATL 역시 4월 28일(27일 저녁) 우려를 끝낼 실적을 발표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0 공표자료)
중국에서 몇 개 안 남은 세계1등 전도유망한 기업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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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모] CATL, 대체 무슨 일이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20일) 오전 중 CATL이 6.29% 하락하는 등 급락했습니다.
오늘 오전 중국 시장을 살펴보면 친환경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친환경 중에서도 특히 태양광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그런데 CATL 즉, 2차전지 대장주의 주가 하락도 함께 나타났습니다.
CATL의 주가 하락은 섹터의 이슈보다는 개별 이슈에 가깝습니다.
바로 2022년 1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때문입니다.
중국 증권사들이 추정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금요일부터 CATL의 실적 부진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에서 지금은 30억 위안까지 하락했습니다.
2021년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32.67억 위안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으므로 이를 상회하면 당연히 역대 최고의 실적이라는 기록을 경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CATL의 실적 부진을 우려하는 것은 결국 원가 상승에 따른 이익률 부진입니다.
이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 상승이 1분기 내내 지속되어 왔음을 고려할 때,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주지하다시피 CATL은 1분기 중 두 차례 가격 인상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21년 말 대비 약 15% 가량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 인상은 원가 상승폭을 상쇄하기에 충분합니다. 즉, 3분기의 이익률과 큰 차이 없을 것입니다.
CATL의 출하량, 가격 인상, 원가 상승폭 등을 고려할 때, 2022년 1분기 CATL의 순이익은 적어도 2021년 3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BYD의 2022년 1분기 실적 가이던스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CATL 역시 4월 28일(27일 저녁) 우려를 끝낼 실적을 발표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0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