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소형 배터리에 새로운 배터리 생산 공정을 적용한다. 배터리 내부 소재를 계단처럼 층층이 쌓는 '스태킹(Stacking)' 기술이다. 스태킹은 5세대(젠5) 전기차 배터리에 우선 활용된 바 있다. 에너지 밀도를 높여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고 원가절감 효과를 봤다. 소형 배터리가 주로 쓰이는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시간이 한층 늘어날 전망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천안사업장 소형 파우치형 배터리 생산 라인에 적층 방식 생산 공정을 도입하기로 했다. 'M라인'으로 불리는 생산 라인을 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RBjMLeb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RBjMLeb
www.thelec.kr
삼성SDI, 전기차에 썼던 '적층' 신공법 스마트폰 배터리에 접목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SDI가 소형 배터리에 새로운 배터리 생산 공정을 적용한다. 배터리 내부 소재를 계단처럼 층층이 쌓는 '스태킹(Stacking)' 기술이다. 스태킹은 5세대(젠5) 전기차 배터리에 우선 활용된 바 ...
V2X 공부 필요
"V2X는 Vehicle to "Something"의 약자로 V2G (Vehicle to Grid), V2H (Vehicle to Home), V2L (Vehicle to Load), V2V (Vehicle to Vehicle), V2P (Vehicle to Pedestrian) 등을 총칭합니다. 차량이 유선 또는 무선망을 통해 인프라, 사물, 다른 차량 등과 정보를 주고받거나 전력을 주고받는 기술입니다."
#V2X #V2G #V2H #V2V #충전 #sk시그넷
https://m.blog.naver.com/lagrange0115/221459443831
"V2X는 Vehicle to "Something"의 약자로 V2G (Vehicle to Grid), V2H (Vehicle to Home), V2L (Vehicle to Load), V2V (Vehicle to Vehicle), V2P (Vehicle to Pedestrian) 등을 총칭합니다. 차량이 유선 또는 무선망을 통해 인프라, 사물, 다른 차량 등과 정보를 주고받거나 전력을 주고받는 기술입니다."
#V2X #V2G #V2H #V2V #충전 #sk시그넷
https://m.blog.naver.com/lagrange0115/221459443831
NAVER
V2X (V2G, V2H, V2L, V2I, V2P, V2N)
V2X는 Vehicle to "Something"의 약자로 V2G (Vehicle to Grid), V2H (Vehicle to H...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나심 탈레브 핵심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셨네요.
기대값 높은 게임 (나에게 유리한 게임)을 계속하라.
그런데 단 한번의 예외라도 모든것을 잃는 옵션이 있는 조건이라면 안된다.
https://m.blog.naver.com/skansmfqh123/222705076135
#생각의깊이
기대값 높은 게임 (나에게 유리한 게임)을 계속하라.
그런데 단 한번의 예외라도 모든것을 잃는 옵션이 있는 조건이라면 안된다.
https://m.blog.naver.com/skansmfqh123/222705076135
#생각의깊이
NAVER
90% 확률로 10억 획득 vs. 10% 확률로 1억 증발
게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래와 같은 게임이 있다고 해보자. 90% 확률로 10억 획득 vs. 10% 확률로 1...
SK온이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타이밍을 기다린다면 다음 사이클까지 기다려야할 수 있음. 최근 발표한 25년쯤에도 원하는 밸류 받기 어려울 수도..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RCPS는 재무에 부담이므로 가뜩이나 어려운 SK온으로서는 보통주 이외 옵션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 만약 받아들인다면 정말 자금이 급하단 얘기. 그럼 오히려 악재.
pre IPO로 시간 끌지 말고 낮은 가치로 빠른 IPO해서 주가 뻥튀기 후, 다른 자금조달 방법을 찾는게 유리할 수도 있음.
농담이지만 SK코인 생태계에 직접 참여해 위메이드처럼 돈 끌어모으거나. 도권처럼 SK코인을 BTC로 치환하거나.. SK온 지분으로 혁명적 실험을 해서 지분증명토큰을 발행한다든지?
현시점 세계정세와 경제상황, 산업 전망 등은 모두 예측 불가함. 속도와 가능성을 보고 베팅해야하며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최악이 될 수 있으. 자금 부족은 예견된 일인만큼 해결책에 집중해야하며 이는 경영진의 상상력과 실행력에 달린 부분.
#SK온 #IPO #sk코인 #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7328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RCPS는 재무에 부담이므로 가뜩이나 어려운 SK온으로서는 보통주 이외 옵션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 만약 받아들인다면 정말 자금이 급하단 얘기. 그럼 오히려 악재.
pre IPO로 시간 끌지 말고 낮은 가치로 빠른 IPO해서 주가 뻥튀기 후, 다른 자금조달 방법을 찾는게 유리할 수도 있음.
농담이지만 SK코인 생태계에 직접 참여해 위메이드처럼 돈 끌어모으거나. 도권처럼 SK코인을 BTC로 치환하거나.. SK온 지분으로 혁명적 실험을 해서 지분증명토큰을 발행한다든지?
현시점 세계정세와 경제상황, 산업 전망 등은 모두 예측 불가함. 속도와 가능성을 보고 베팅해야하며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최악이 될 수 있으. 자금 부족은 예견된 일인만큼 해결책에 집중해야하며 이는 경영진의 상상력과 실행력에 달린 부분.
#SK온 #IPO #sk코인 #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7328
Naver
원자재값 상승에…SK온 예비 투자자 "몸값 산정 어쩌나"
SK온의 3조원 규모 투자 유치에 참여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최종 기업 가치 산정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리튬, 니켈 등 전기차용 배터리의 필수 원자재 가격이 치솟으면서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해진 데다 배터리산업에 대
Forwarded from 리얼치킨보이 - 같이 투자 기록방
속보: Tesla 보험이 오레곤, 버지니아, 콜로라도에서 막 출범했습니다! Tesla는 또한 새로운 보험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오늘날의 새로운 3개 주를 포함하여
테슬라 보험은 현재 미국의 8개 주에서 이용 가능하며 인구는 1억 1,800만 명이 넘습니다.
Tesla 보험은 다음 주에서 Tesla 소유자에게 제공됩니다.
• 애리조나
• 캘리포니아
• 콜로라도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오리건
• 텍사스
• 버지니아
오늘날의 새로운 3개 주를 포함하여
테슬라 보험은 현재 미국의 8개 주에서 이용 가능하며 인구는 1억 1,800만 명이 넘습니다.
Tesla 보험은 다음 주에서 Tesla 소유자에게 제공됩니다.
• 애리조나
• 캘리포니아
• 콜로라도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오리건
• 텍사스
• 버지니아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hanshin)
<Worm Capital의 테슬라 리포트(The Tesla Decade)>
월가에서 테슬라 비지니스의 구조와 포텐셜을 제대로 이해하는 몇 안되는 리서치인 것으로 생각된다.
(이하 일부 기록. 내 맘대로 순서, 표현 편집)
1. 성장 전망
전기차로의 전환은 21세기 최대 산업 Paradigm Shift 임. 현재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의 테슬라의 성장 추정치는 지나치게 낮고, 2030년까지 연평균 50%의 성장을 보여줄 것이고, 주가는 2030년까지 10배 이상 가능함.
향후 몇년간 테슬라의 높은 성장은 월가를 충격에 빠트릴 것(현재 월가의 연평균 성장 예측은 20% 미만)이고, 테슬라는 Free Cash Flow와 순이익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 중 하나가 될 것임.
(로보택시, Real-world AI 매출은 엄청난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 모델에는 계산되지 않음.)
테슬라에게 자동차 비지니스는 더 새롭고 큰 타 사업들(에너지,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AI 등)의 확장에 필요한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시작점일 뿐임.
2. 타 업체 대비 비교우위
우리는 수년 간 테슬라의 생산 능력, 서플라이체인 수직 통합 등을 연구했는데,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6년 앞서 있고,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중.
기존 전통차 업체들은 배터리, SW 등의 수직통합이 어렵고 기존 내연차 생산라인은 좌초자산이 될 것.
테슬라는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에너지 헤게모니, 규모의 경제, 네트워크 효과 등의 지속적 우위로 시장을 지배할 것(Winner-take-most 시장)
* 비교사례 : 데이터 축적 우위의 구글검색, 소비자 구속, 앱스토어 생태계의 아이폰
3. 제조 경쟁력
테슬라는 공장도 in-house로 자체 건설하는데, 이를 통해 급진적으로 새롭고 최적화된 생산공정이 가능함.
또한, 자체 소프트웨어로 모든 제조 로봇을 관리 조정하는 자체 OS를 개발하여, 변동사항 발생 시 써드파티 벤더에게 요청해야하는 타 업체 대비 훨씬 빠른 대응 가능.
그리고 반도체 칩과 같이 모든 생산 공정을 하나의 공장에서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
* 비교사례 : 아마존이 e커머스 물류 혁신을 위해 물류센터를 직접 건설
3. 배터리
4680 배터리 : KWh 당 생산비용 56% 절감시키고, 생산속도 7배 증가시켜 대량생산 가능케 함.
테슬라가 2030년까지 목표로 하는 배터리 생산(3 TWh)은 모델3를 6천만대 생산 가능한 규모임.
이미 니켈 등 배터리 원자재의 장기 공급계약들을 체결해놓았음.
염화나트륨 이용 저비용 리튬 추출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했고, 네바다 주 1만 에이커 리튬 매장지의 채굴권 확보해놓음.
4. 에너지
테슬라의 에너지 비지니스는 'A Sleeping Giant'임.
향후 10년 간 성장속도 가속화될 것이고, 2030년까지 에너지 부문에서만 약 연 200조의 순익을 낼 것으로 전망됨.
테슬라 슈퍼차져 네트워크는 거대한 '해자'이고,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음.
배터리, 에너지 거래시스템(Power Wall, Virtual Power Plant)를 통합하는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의 효용이 극대화될 것.
5. AI, 칩, 테슬라봇
테슬라는 데이터 수집에 비용이 들지 않고, 주행 데이터의 양과 질은 타 업체와 비교 불가.
고효율 ASIC 칩을 개발하여 저전력으로 컴퓨터 비젼 뉴럴넷을 훈련시킴.
이 칩은 향후 옵티머스(테슬라봇)에도 탑재될 예정이고, 옵티머스는 기가팩토리 생산 공정부터 활용될 전망.
옵티머스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은 향후 잠재적으로 인간의 육체 노동 시장으로도 발전 가능.
6. 기타
엔지니어링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 1위 테슬라, 2위 스페이스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있어 기존 차량에서 테슬라 차로 넘어가는 것은 마치 '블랙베리'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가는 것과 같음.
테슬라의 내부 콘솔은 애플의 앱스토어 초기와 유사하고, 유사한 테슬라 앱스토어의 생태계가 조성될 것.
광고비 0원임에도 테슬라의 NPS(Net Promoter Scores, 실사용자의 추천 점수)는 98점으로 최상위권.
Daniel Lee
월가에서 테슬라 비지니스의 구조와 포텐셜을 제대로 이해하는 몇 안되는 리서치인 것으로 생각된다.
(이하 일부 기록. 내 맘대로 순서, 표현 편집)
1. 성장 전망
전기차로의 전환은 21세기 최대 산업 Paradigm Shift 임. 현재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의 테슬라의 성장 추정치는 지나치게 낮고, 2030년까지 연평균 50%의 성장을 보여줄 것이고, 주가는 2030년까지 10배 이상 가능함.
향후 몇년간 테슬라의 높은 성장은 월가를 충격에 빠트릴 것(현재 월가의 연평균 성장 예측은 20% 미만)이고, 테슬라는 Free Cash Flow와 순이익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 중 하나가 될 것임.
(로보택시, Real-world AI 매출은 엄청난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 모델에는 계산되지 않음.)
테슬라에게 자동차 비지니스는 더 새롭고 큰 타 사업들(에너지,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AI 등)의 확장에 필요한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시작점일 뿐임.
2. 타 업체 대비 비교우위
우리는 수년 간 테슬라의 생산 능력, 서플라이체인 수직 통합 등을 연구했는데, 테슬라는 경쟁사 대비 6년 앞서 있고, 격차는 오히려 더 확대중.
기존 전통차 업체들은 배터리, SW 등의 수직통합이 어렵고 기존 내연차 생산라인은 좌초자산이 될 것.
테슬라는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에너지 헤게모니, 규모의 경제, 네트워크 효과 등의 지속적 우위로 시장을 지배할 것(Winner-take-most 시장)
* 비교사례 : 데이터 축적 우위의 구글검색, 소비자 구속, 앱스토어 생태계의 아이폰
3. 제조 경쟁력
테슬라는 공장도 in-house로 자체 건설하는데, 이를 통해 급진적으로 새롭고 최적화된 생산공정이 가능함.
또한, 자체 소프트웨어로 모든 제조 로봇을 관리 조정하는 자체 OS를 개발하여, 변동사항 발생 시 써드파티 벤더에게 요청해야하는 타 업체 대비 훨씬 빠른 대응 가능.
그리고 반도체 칩과 같이 모든 생산 공정을 하나의 공장에서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
* 비교사례 : 아마존이 e커머스 물류 혁신을 위해 물류센터를 직접 건설
3. 배터리
4680 배터리 : KWh 당 생산비용 56% 절감시키고, 생산속도 7배 증가시켜 대량생산 가능케 함.
테슬라가 2030년까지 목표로 하는 배터리 생산(3 TWh)은 모델3를 6천만대 생산 가능한 규모임.
이미 니켈 등 배터리 원자재의 장기 공급계약들을 체결해놓았음.
염화나트륨 이용 저비용 리튬 추출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했고, 네바다 주 1만 에이커 리튬 매장지의 채굴권 확보해놓음.
4. 에너지
테슬라의 에너지 비지니스는 'A Sleeping Giant'임.
향후 10년 간 성장속도 가속화될 것이고, 2030년까지 에너지 부문에서만 약 연 200조의 순익을 낼 것으로 전망됨.
테슬라 슈퍼차져 네트워크는 거대한 '해자'이고,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음.
배터리, 에너지 거래시스템(Power Wall, Virtual Power Plant)를 통합하는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의 효용이 극대화될 것.
5. AI, 칩, 테슬라봇
테슬라는 데이터 수집에 비용이 들지 않고, 주행 데이터의 양과 질은 타 업체와 비교 불가.
고효율 ASIC 칩을 개발하여 저전력으로 컴퓨터 비젼 뉴럴넷을 훈련시킴.
이 칩은 향후 옵티머스(테슬라봇)에도 탑재될 예정이고, 옵티머스는 기가팩토리 생산 공정부터 활용될 전망.
옵티머스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은 향후 잠재적으로 인간의 육체 노동 시장으로도 발전 가능.
6. 기타
엔지니어링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 1위 테슬라, 2위 스페이스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있어 기존 차량에서 테슬라 차로 넘어가는 것은 마치 '블랙베리'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가는 것과 같음.
테슬라의 내부 콘솔은 애플의 앱스토어 초기와 유사하고, 유사한 테슬라 앱스토어의 생태계가 조성될 것.
광고비 0원임에도 테슬라의 NPS(Net Promoter Scores, 실사용자의 추천 점수)는 98점으로 최상위권.
Daniel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