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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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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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권
한국 코스피
일본 니케이
Forwarded from 소라게아빠의 차트 맛집
2025 재테크박람회 이상우 대표 강의 요약

1. 절대 본업을 그만두지 말자.

2. 앞으로도 다주택자가 유리할 일은 없을 것 같다.

3. 집 3개 이상 사지 말자. 사도 (좋은 거) 2개만.

4. 25년은 평당 5천 사이언스가 될 것. 😮

5. 학군지는 갈수록 더 주거지 선택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6. 어떻게든 소득을 늘려라.

7. 재테크의 시작은 "결혼"부터다.

8. 목표 설정이 전부다.

9. 강한 놈 되지 말고 오래가는 놈이 돼라.

10. 설날 오기 전이 기회다. 사라. 😳

11. 눈을 좀 낮추자. 낮취야 결혼. 내집 마련이 가능.

12. 지방에 시간 쓰지 말고 서울에서 찾아라.

13. 25년 대한민국 경제 어렵다 > 잘 사는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는 멀쩡할 것 > 양극화 심해진다

14. 대단지 옆 소규모 아파트 눈길도 주지 마라
- 대단지 입주장에 관심조차 못 받는다.

➡️ 본업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는 이상우 대표님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소유 주유소 매각중 (매각 대상 주유소 13곳)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에서 매각 자문
https://naver.me/5tJT0Xmu

부동산플래닛 매각 주관사 선정
https://naver.me/xjgZIxl3
SK리츠

보유 주유소 31곳 중 5개 매각완료
잔여 26개도 매각 추진중

주유소 매도자금 등은 상업용 빌딩 매수자금으로 사용

https://naver.me/5sstW2xu
1. 한국 주유소
부동산 가치 > 주유소 사업 가치

2. 미국 주유소
부동산 가치 < 주유소 사업 가치

주유소 위치와 고객, 자동차 보급률, 주 교통수단, 유가=연료비, 교통비 등등 고려
- 대충 가늠한 24년 실적은
매출 1.8조원
영익 1,800억원

??

생각보다 사이즈 엄청 큰 + 성장세 좋은..

매년 성장중 + 실적 개선중
미국 증시 상장 카페 회사를 더 찾다보니 20년 전 미국판 요아정을 성공시켰던(점포수 4자릿수) 한인 사업가가 창업해 22.08 나스닥에 상장시켰던 리본커피 발견.

고점 대비 100토막도 났었던 회사의 현재 시총은 80억원 수준인데 250106 약속어음 기반 주식 매매계약 체결된 것으로 볼 때 끝난 듯

https://m.beyondpost.co.kr/view.php?ud=202501110725434890edd30287a3_30
Forwarded from Via Negativa
통제할 수 있는 것 vs 유일하게 집중하는 것
[트럼프와 주식]

트럼프를 제대로 모르면, 그를 미치광이라고 이야기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는 철저히 '미국 우선주의' 로 움직이고, 대부분의 액션이 계획된 움직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의 기술력과 생산성이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미국은 또 다시 한번 격차를 만들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등따시고 배부를 때 듣기 좋은 소리만 하다가는 나락을 갈 수 있음을 유럽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트럼프의 MAGA는 당선을 위한 포퓰리즘이 아니라 진짜 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국제 정세가 급격하게 변하고, 한국의 환경이 크게 달라질 것이기에 이는 투자자 이외에도 알아야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트럼프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요즘 들어 '내가 트럼프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럼프가 추천한 책들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마침 그와 관련하여, 이선엽 이사님이 좋은 영상을 찍어주셨습니다. 저도 여기 크게 공감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다고 생각하네요.

최근 유가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금리/물가 우려가 다시 생겨나고 있습니다. 당장의 움직임보다는 트럼프가 꿈꾸는 그림을 그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민생경제를 무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중동이 힘을 못 쓰게 하려면, 에너지 수입국들의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려고 할 것입니다. 미국에 자원이 많습니다. 그리고 기업들의 기술 혁신으로 BEP도 낮습니다. 하지만 유가가 너무 낮으면, 에너지 기업들이 기름을 퍼낼 동기가 적어집니다.

유가를 낮추면 물가가 좋아지지만 기업들의 생산의지는 떨어지고, 유가가 높아지면 기업들의 생산의지는 높아지지만 물가가 높아집니다. 이것은 트레이드 오프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 트레이드 오프를 그나마 밸런스있게 한 지점이 유가 70~80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벗어나면 미국 정부에서 직접적인 액션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음 2가지는 적극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1. 해상시추에 대한 적극 지원
2. 캐나다산 원유 수입

반대로는 유가를 올리는 행위에는, 아시아 및 유럽 향 OPEC, 브릭스 물량에 대한 규제입니다. 이것들이 합쳐져서 결국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많은 투자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미 정부와 몇몇 기업은 움직이고 있고, 이번 주에 시장도 그것을 눈치 채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계속해서 '드릴베이비드릴'을 언급하는게, 이것은 단순 정치 패러다임이 아닌 AI에 버금가는 大물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당연 그 과정에서 천연가스도 하나의 물결이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한 기업들을 스터디해서 양질의 포스팅으로 올려보겠습니다.

#에너지
운전자 등 사람에게 필요한 공간들을 날려버린 중국 트럭/탑차들. 영상 보면 잘 굴러다님

https://youtu.be/BDf9DvlqHN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DCFC Tritium , OTC마켓으로 강등. 시가총액 54억원. https://www.investopedia.com/terms/o/otc-pink.asp
호주 전기차 급속충전기 제조사 Tritium 근황

24.04
지급불능 선언(declare insolvency)
나스닥에서 OTC마켓으로 이동

24.08
인도 충전기 회사 Exicom에 (추정) 29.6mil usd (약 400억원)에 매각. 기존 사업 및 부채 등 모두 양수
https://evreporter.com/exicom-to-acquire-tritium-for-usd-29-6-million-expands-global-presence-in-ev-charging/
https://www.canarymedia.com/articles/ev-charging/tritium-finds-a-buyer-for-its-insolvent-high-speed-ev-charger-business

24.11
인수자는 어떻게든 잘 살려보겠다는 태도
https://www.electrive.com/2024/11/19/whats-next-for-tritium-eight-questions-for-anant-nahata-from-exicom/

25.01
기존 대주주인 사업가 St Baker가 다시 입대는중 (지분관계는 없을텐데)
https://www.theaustralian.com.au/business/st-baker-still-backing-tritium-despite-100m-loss/news-story/aa478b04e01704e2729a038af0f8ffe9?amp&nk=8390073e0f7dcd2ec1aae646003f5a3e-1736651890#

25.01
OTC마켓 표시되는 시총은 16.9k = 약 2,500만원
Tritium 관련자들은 회사가 망한 것의 이유를 다음과 같이 꼽음

- SPAC 합병을 통한 상장이 Tritium에 필요한 자본 유입으로 연결되지 않았음
- 상장이 오히려 독이 되어 외부의 평가가 가혹해졌음
- 미국 상장으로 인해
->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음
->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이 증가했음

테네시 공장은 과잉투자와 비효율로 독이 됐고, 미국 상장에 성공한 것은 다른 입을 배불리 먹이고 회사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음

"McGrathNicol의 파트너인 숀 프레이저는 The Australian Financial Review 에 SPAC 합병으로 인해 Tritium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자본 구조에 묶였고, 회사가 생존하는 데 필요한 자본에 접근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Fraser 씨는 "SPAC 합병을 통해 Tritium에 재정적 이익이 없었고 Nasdaq에 상장되자 시장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가혹하게 판단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상장으로 인해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고,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대차대조표에도 부담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Tritium은 관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자본을 소진했습니다...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https://www.afr.com/technology/controversial-spac-listing-hobbled-tritium-20240424-p5fm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