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잡아먹는 미국 카페 더치브로스 (종목 티커 : BROS) - 레드밋자
상장돼있는줄은 몰랐음
https://m.blog.naver.com/junghunmoon/223722803421
상장돼있는줄은 몰랐음
https://m.blog.naver.com/junghunmoon/223722803421
NAVER
미국의 메가 커피_더치 브로스(BROS)
최근 미국 주식의 흐름이 심상치 않다 나스닥 특히 반도체 빅테크 위주로 박살이 나는데 관심있게 지켜보던...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스타벅스 잡아먹는 미국 카페 더치브로스 (종목 티커 : BROS) - 레드밋자 상장돼있는줄은 몰랐음 https://m.blog.naver.com/junghunmoon/223722803421
BROS
21.09 상장 후
줄줄 흐르다가
24.11 급등 (주간 41.26% 상승)
매물대 없는 세상이 코앞
- 시총 8.82B = 13조원
21.09 상장 후
줄줄 흐르다가
24.11 급등 (주간 41.26% 상승)
매물대 없는 세상이 코앞
- 시총 8.82B = 13조원
미국 증시 상장 카페 회사를 더 찾다보니 20년 전 미국판 요아정을 성공시켰던(점포수 4자릿수) 한인 사업가가 창업해 22.08 나스닥에 상장시켰던 리본커피 발견.
고점 대비 100토막도 났었던 회사의 현재 시총은 80억원 수준인데 250106 약속어음 기반 주식 매매계약 체결된 것으로 볼 때 끝난 듯
https://m.beyondpost.co.kr/view.php?ud=202501110725434890edd30287a3_30
고점 대비 100토막도 났었던 회사의 현재 시총은 80억원 수준인데 250106 약속어음 기반 주식 매매계약 체결된 것으로 볼 때 끝난 듯
https://m.beyondpost.co.kr/view.php?ud=202501110725434890edd30287a3_30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트럼프와 주식]
트럼프를 제대로 모르면, 그를 미치광이라고 이야기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는 철저히 '미국 우선주의' 로 움직이고, 대부분의 액션이 계획된 움직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의 기술력과 생산성이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미국은 또 다시 한번 격차를 만들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등따시고 배부를 때 듣기 좋은 소리만 하다가는 나락을 갈 수 있음을 유럽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트럼프의 MAGA는 당선을 위한 포퓰리즘이 아니라 진짜 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국제 정세가 급격하게 변하고, 한국의 환경이 크게 달라질 것이기에 이는 투자자 이외에도 알아야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트럼프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요즘 들어 '내가 트럼프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럼프가 추천한 책들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마침 그와 관련하여, 이선엽 이사님이 좋은 영상을 찍어주셨습니다. 저도 여기 크게 공감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다고 생각하네요.
최근 유가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금리/물가 우려가 다시 생겨나고 있습니다. 당장의 움직임보다는 트럼프가 꿈꾸는 그림을 그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민생경제를 무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중동이 힘을 못 쓰게 하려면, 에너지 수입국들의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려고 할 것입니다. 미국에 자원이 많습니다. 그리고 기업들의 기술 혁신으로 BEP도 낮습니다. 하지만 유가가 너무 낮으면, 에너지 기업들이 기름을 퍼낼 동기가 적어집니다.
유가를 낮추면 물가가 좋아지지만 기업들의 생산의지는 떨어지고, 유가가 높아지면 기업들의 생산의지는 높아지지만 물가가 높아집니다. 이것은 트레이드 오프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 트레이드 오프를 그나마 밸런스있게 한 지점이 유가 70~80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벗어나면 미국 정부에서 직접적인 액션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음 2가지는 적극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1. 해상시추에 대한 적극 지원
2. 캐나다산 원유 수입
반대로는 유가를 올리는 행위에는, 아시아 및 유럽 향 OPEC, 브릭스 물량에 대한 규제입니다. 이것들이 합쳐져서 결국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많은 투자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미 정부와 몇몇 기업은 움직이고 있고, 이번 주에 시장도 그것을 눈치 채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계속해서 '드릴베이비드릴'을 언급하는게, 이것은 단순 정치 패러다임이 아닌 AI에 버금가는 大물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당연 그 과정에서 천연가스도 하나의 물결이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한 기업들을 스터디해서 양질의 포스팅으로 올려보겠습니다.
#에너지
트럼프를 제대로 모르면, 그를 미치광이라고 이야기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는 철저히 '미국 우선주의' 로 움직이고, 대부분의 액션이 계획된 움직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의 기술력과 생산성이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미국은 또 다시 한번 격차를 만들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등따시고 배부를 때 듣기 좋은 소리만 하다가는 나락을 갈 수 있음을 유럽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트럼프의 MAGA는 당선을 위한 포퓰리즘이 아니라 진짜 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국제 정세가 급격하게 변하고, 한국의 환경이 크게 달라질 것이기에 이는 투자자 이외에도 알아야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트럼프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요즘 들어 '내가 트럼프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럼프가 추천한 책들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마침 그와 관련하여, 이선엽 이사님이 좋은 영상을 찍어주셨습니다. 저도 여기 크게 공감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다고 생각하네요.
최근 유가가 오르면서, 인플레이션/금리/물가 우려가 다시 생겨나고 있습니다. 당장의 움직임보다는 트럼프가 꿈꾸는 그림을 그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민생경제를 무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중동이 힘을 못 쓰게 하려면, 에너지 수입국들의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려고 할 것입니다. 미국에 자원이 많습니다. 그리고 기업들의 기술 혁신으로 BEP도 낮습니다. 하지만 유가가 너무 낮으면, 에너지 기업들이 기름을 퍼낼 동기가 적어집니다.
유가를 낮추면 물가가 좋아지지만 기업들의 생산의지는 떨어지고, 유가가 높아지면 기업들의 생산의지는 높아지지만 물가가 높아집니다. 이것은 트레이드 오프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 트레이드 오프를 그나마 밸런스있게 한 지점이 유가 70~80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를 벗어나면 미국 정부에서 직접적인 액션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다음 2가지는 적극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1. 해상시추에 대한 적극 지원
2. 캐나다산 원유 수입
반대로는 유가를 올리는 행위에는, 아시아 및 유럽 향 OPEC, 브릭스 물량에 대한 규제입니다. 이것들이 합쳐져서 결국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많은 투자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미 정부와 몇몇 기업은 움직이고 있고, 이번 주에 시장도 그것을 눈치 채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계속해서 '드릴베이비드릴'을 언급하는게, 이것은 단순 정치 패러다임이 아닌 AI에 버금가는 大물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당연 그 과정에서 천연가스도 하나의 물결이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한 기업들을 스터디해서 양질의 포스팅으로 올려보겠습니다.
#에너지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올해의 핵심 투자 아이디어중 하나 아닐까 싶네요
https://www.inews24.com/view/1797411?utm_source=chatgpt.com
https://www.inews24.com/view/1797411?utm_source=chatgpt.com
아이뉴스24
내년부터 '5% 이상 자사주' 처리계획 공시한다
롯데지주·SK·LS·KCC·HDC·금호석화·두산·DB손보 등
상장법인 인적분할 자사주 신주배정 금지 내년부터 5% 이상 자기주식을 보유한 상장법인은 소각 등 자사주 처리 방안을 이사회에 보고하고 공시해야 한다. 인적분할 시 지배주주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자사주에 대한 신주 배정도 금지된다. 금융위원회는 상장법인 자사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상장법인 인적분할 자사주 신주배정 금지 내년부터 5% 이상 자기주식을 보유한 상장법인은 소각 등 자사주 처리 방안을 이사회에 보고하고 공시해야 한다. 인적분할 시 지배주주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자사주에 대한 신주 배정도 금지된다. 금융위원회는 상장법인 자사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DCFC Tritium , OTC마켓으로 강등. 시가총액 54억원. https://www.investopedia.com/terms/o/otc-pink.asp
호주 전기차 급속충전기 제조사 Tritium 근황
24.04
지급불능 선언(declare insolvency)
나스닥에서 OTC마켓으로 이동
24.08
인도 충전기 회사 Exicom에 (추정) 29.6mil usd (약 400억원)에 매각. 기존 사업 및 부채 등 모두 양수
https://evreporter.com/exicom-to-acquire-tritium-for-usd-29-6-million-expands-global-presence-in-ev-charging/
https://www.canarymedia.com/articles/ev-charging/tritium-finds-a-buyer-for-its-insolvent-high-speed-ev-charger-business
24.11
인수자는 어떻게든 잘 살려보겠다는 태도
https://www.electrive.com/2024/11/19/whats-next-for-tritium-eight-questions-for-anant-nahata-from-exicom/
25.01
기존 대주주인 사업가 St Baker가 다시 입대는중 (지분관계는 없을텐데)
https://www.theaustralian.com.au/business/st-baker-still-backing-tritium-despite-100m-loss/news-story/aa478b04e01704e2729a038af0f8ffe9?amp&nk=8390073e0f7dcd2ec1aae646003f5a3e-1736651890#
25.01
OTC마켓 표시되는 시총은 16.9k = 약 2,500만원
24.04
지급불능 선언(declare insolvency)
나스닥에서 OTC마켓으로 이동
24.08
인도 충전기 회사 Exicom에 (추정) 29.6mil usd (약 400억원)에 매각. 기존 사업 및 부채 등 모두 양수
https://evreporter.com/exicom-to-acquire-tritium-for-usd-29-6-million-expands-global-presence-in-ev-charging/
https://www.canarymedia.com/articles/ev-charging/tritium-finds-a-buyer-for-its-insolvent-high-speed-ev-charger-business
24.11
인수자는 어떻게든 잘 살려보겠다는 태도
https://www.electrive.com/2024/11/19/whats-next-for-tritium-eight-questions-for-anant-nahata-from-exicom/
25.01
기존 대주주인 사업가 St Baker가 다시 입대는중 (지분관계는 없을텐데)
https://www.theaustralian.com.au/business/st-baker-still-backing-tritium-despite-100m-loss/news-story/aa478b04e01704e2729a038af0f8ffe9?amp&nk=8390073e0f7dcd2ec1aae646003f5a3e-1736651890#
25.01
OTC마켓 표시되는 시총은 16.9k = 약 2,500만원
Tritium 관련자들은 회사가 망한 것의 이유를 다음과 같이 꼽음
- SPAC 합병을 통한 상장이 Tritium에 필요한 자본 유입으로 연결되지 않았음
- 상장이 오히려 독이 되어 외부의 평가가 가혹해졌음
- 미국 상장으로 인해
->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음
->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이 증가했음
테네시 공장은 과잉투자와 비효율로 독이 됐고, 미국 상장에 성공한 것은 다른 입을 배불리 먹이고 회사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음
"McGrathNicol의 파트너인 숀 프레이저는 The Australian Financial Review 에 SPAC 합병으로 인해 Tritium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자본 구조에 묶였고, 회사가 생존하는 데 필요한 자본에 접근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Fraser 씨는 "SPAC 합병을 통해 Tritium에 재정적 이익이 없었고 Nasdaq에 상장되자 시장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가혹하게 판단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상장으로 인해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고,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대차대조표에도 부담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Tritium은 관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자본을 소진했습니다...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https://www.afr.com/technology/controversial-spac-listing-hobbled-tritium-20240424-p5fm7m
- SPAC 합병을 통한 상장이 Tritium에 필요한 자본 유입으로 연결되지 않았음
- 상장이 오히려 독이 되어 외부의 평가가 가혹해졌음
- 미국 상장으로 인해
->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음
->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이 증가했음
테네시 공장은 과잉투자와 비효율로 독이 됐고, 미국 상장에 성공한 것은 다른 입을 배불리 먹이고 회사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음
"McGrathNicol의 파트너인 숀 프레이저는 The Australian Financial Review 에 SPAC 합병으로 인해 Tritium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자본 구조에 묶였고, 회사가 생존하는 데 필요한 자본에 접근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Fraser 씨는 "SPAC 합병을 통해 Tritium에 재정적 이익이 없었고 Nasdaq에 상장되자 시장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가혹하게 판단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상장으로 인해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고,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대차대조표에도 부담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Tritium은 관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자본을 소진했습니다...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https://www.afr.com/technology/controversial-spac-listing-hobbled-tritium-20240424-p5fm7m
Australian Financial Review
Controversial SPAC listing hobbled Tritium
The charging company’s leaders were preparing for a potential collapse before Christmas as it failed to get state government cash.
반도체/배터리/화학 산업에 매우 필요한..
"목적 물질의 화학식 정보만으로 합성에 필요한 최종 재료 물질(전구체 물질)을 예측하는 AI 방법론을 찾았다"
"화학연은 앞서 복잡한 코딩이나 서버 구축 과정 없이 물질 합성에 필요한 정보들을 AI로 예측해 주는 ‘ChemAI’ 플랫폼을 개발해 2022년 기술이전 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0520
"목적 물질의 화학식 정보만으로 합성에 필요한 최종 재료 물질(전구체 물질)을 예측하는 AI 방법론을 찾았다"
"화학연은 앞서 복잡한 코딩이나 서버 구축 과정 없이 물질 합성에 필요한 정보들을 AI로 예측해 주는 ‘ChemAI’ 플랫폼을 개발해 2022년 기술이전 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0520
Naver
소재 합성에 필요한 재료 물질…AI가 찾아준다 [지금은 과학]
국내 연구팀이 특정 소재를 만들려면 어떤 최종 재료 물질이 필요한지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술을 개발했다.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시스템이다.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영국) 나경석 선임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다시 한번 금리동결?
-사쿠라이 마소토 전 BOJ 심의위원은 1월 금리인상 가능성보다는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견해를 이야기함. 이유는 트럼프 신행정부의 출범과 춘투(봄 임금 협상)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임.
-일본 금융시장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OIS(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왑)시장의 경우는 1월 금리인상을 50%, 3월을 30%로 보고 있음. 사쿠라이 전 위원의 견해가 시장보다 더 신중한 편이라는 뜻.
-사쿠라이 전 위원은 이번달 금리동결시 160 JPY가 넘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음. 국민과 재계에서 작년 7월만큼 비판이 크지 않아서 JPY 약세에 대해서 심각하게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평가
-BOJ의 경우 작년 12월 금융정책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서 실질 금리 수준인 자연이자율 추정을 제시했었음. 현재 BOJ는 2% 물가 목표 달성시 중립금리 1~2.5%로 설정.
-사쿠라이 전 위원은 중립금리를 BOJ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금융정책의 자유도 때문이라고 지적함. 그리고 1% 초과할때까지 BOJ의 금리인상은 진행될것이라고 이야기함.
-개인적으로 1월 금리인상을 하지 못한다면 Terminal rate는 0.75%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함.
-BOJ의 금리인상 싸이클이 내년에도 지속되면 BOJ가 제시한 중립금리 범위에는 갈수 있을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사쿠라이 마소토 전 BOJ 심의위원은 1월 금리인상 가능성보다는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견해를 이야기함. 이유는 트럼프 신행정부의 출범과 춘투(봄 임금 협상)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임.
-일본 금융시장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OIS(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왑)시장의 경우는 1월 금리인상을 50%, 3월을 30%로 보고 있음. 사쿠라이 전 위원의 견해가 시장보다 더 신중한 편이라는 뜻.
-사쿠라이 전 위원은 이번달 금리동결시 160 JPY가 넘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음. 국민과 재계에서 작년 7월만큼 비판이 크지 않아서 JPY 약세에 대해서 심각하게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평가
-BOJ의 경우 작년 12월 금융정책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서 실질 금리 수준인 자연이자율 추정을 제시했었음. 현재 BOJ는 2% 물가 목표 달성시 중립금리 1~2.5%로 설정.
-사쿠라이 전 위원은 중립금리를 BOJ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금융정책의 자유도 때문이라고 지적함. 그리고 1% 초과할때까지 BOJ의 금리인상은 진행될것이라고 이야기함.
-개인적으로 1월 금리인상을 하지 못한다면 Terminal rate는 0.75%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함.
-BOJ의 금리인상 싸이클이 내년에도 지속되면 BOJ가 제시한 중립금리 범위에는 갈수 있을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2025년 1월 23~24일 BOJ Preview: Core-Core CPI 상향 조정 전망 그리고 레이와 시대의 쌀 파동
-BOJ는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Core CPI에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전망
-전망치 상향 조정에 근거는 쌀을 중심으로한 식료품 가격 상승이 가장 큰 원인이고, JPY 약세와 원유가격 상승도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중.
-1월 금정위의 전망보고서에서 Core CPI와 Core-Core CPI 전망 모두 2026년까지 2%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BOJ는 지속되는 쌀값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 중. 24년 11월 CPI에서 쌀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63.6%로 1971년 이후 최대치 기록.
-BOJ의 본점 식당에서도 '대만산 쌀'이 사용되면서 레이와 시대의 쌀 파동을 체감하는 중이라고.
-1월 금리인상 여부는 금정위 직전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 판단할 예정.
-BOJ의 금리인상의 움직임에 대한 포커스는 임금의 동향
-최근 지점장 회의에서 지역경제 보고의 경우 전국 9개 지역에서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표현.
-이번 보고와 더불어 춘투의 동향이 금정위 금리인상 판단에 영향을 줄 것.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BOJ는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Core CPI에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전망
-전망치 상향 조정에 근거는 쌀을 중심으로한 식료품 가격 상승이 가장 큰 원인이고, JPY 약세와 원유가격 상승도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중.
-1월 금정위의 전망보고서에서 Core CPI와 Core-Core CPI 전망 모두 2026년까지 2%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BOJ는 지속되는 쌀값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 중. 24년 11월 CPI에서 쌀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63.6%로 1971년 이후 최대치 기록.
-BOJ의 본점 식당에서도 '대만산 쌀'이 사용되면서 레이와 시대의 쌀 파동을 체감하는 중이라고.
-1월 금리인상 여부는 금정위 직전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 판단할 예정.
-BOJ의 금리인상의 움직임에 대한 포커스는 임금의 동향
-최근 지점장 회의에서 지역경제 보고의 경우 전국 9개 지역에서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표현.
-이번 보고와 더불어 춘투의 동향이 금정위 금리인상 판단에 영향을 줄 것.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시장별로 코스피보다 코스닥 시장에서 신용융자가 더 빠르게 증가했다. 지난 9일 코스닥 신용거래 융자 잔고는 6조7776억원으로 지난 3일 이후 4거래일 동안 2901억원(4.47%) 늘었다. 3조369억원어치 상환하는 동안 3조3034억원어치를 새로 빌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 잔고는 9조864억원에서 9조2460억원으로 1597억원(1.76%) 늘어나는 데 그쳤다.
특히 코스닥 시장에서 로봇 테마주와 바이오주 인기가 두드러졌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1121839020776
특히 코스닥 시장에서 로봇 테마주와 바이오주 인기가 두드러졌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1121839020776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성남 주민이 성남에서만 지역화폐로 소비하기 때문에 인접 지역인 과천으로 나가 돈을 쓰는 횟수가 줄어든다. 성남 상권의 매출은 뛰어도 과천의 매출은 줄어 경제적 효과가 상쇄되는 셈이다.』
→ 지역화폐가 말장난, 또는 무차별적 돈 뿌리기 포퓰리즘이라는 것을 이해하는데에는 그렇게 높은 지능이 필요하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6790?sid=101
https://www.kipf.re.kr/viewer/default/doc_mobile.xhtml?fn=FILE_000000020005Rh9_0&rs=/viewer/result/kiPublish/202009///
→ 지역화폐가 말장난, 또는 무차별적 돈 뿌리기 포퓰리즘이라는 것을 이해하는데에는 그렇게 높은 지능이 필요하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6790?sid=101
https://www.kipf.re.kr/viewer/default/doc_mobile.xhtml?fn=FILE_000000020005Rh9_0&rs=/viewer/result/kiPublish/202009///
Naver
[지역화폐 현주소]① 성남 주민 700억 혜택 볼 때 과천은 50억… 부자동네만 배불린다
지역화폐 1년 예산 120억원에 불과한 광명 ‘부자 동네’ 성남은 최대 850억원 투입 예정 재정여건 열악한 지자체 “주민들 소외감 느껴” “지역화폐, 빈곤한 지역 더 궁핍하게 만들어” “지역화폐를 수천억원씩 발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