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 UFC (Ultra Fast Charger), 가칭
주주 : 현대차그룹+롯데그룹+KB자산운용
사업 : 전국 주요 도심 사업장 부지 활용해 초고속 충전기 설치 후 충전 사업자에 임대
->
충전 사업자들의 초기 초고속 충전기 구매 및 설치 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충전 시장 진입이 한층 용이해지고, 단기간에 주요 도심에 초고속 충전 인프라가 빠르게 확산
충전기 :
- 최대 200kw급
- 2,500대 (대당 커넥터 2기)
부지 :
- 현대차그룹 : 전국 현대차그룹의 영업 지점, 서비스 센터 및 부품 사업소 등 주요 도심 사업장
- 롯데그룹 : 전국 도심 내 롯데그룹의 주요 유통시설
역할(부지제공 외) :
- 현대차 : 초고속 충전기 품질 표준 사양을 제공하는 등 SPC의 안정적인 초고속 충전기 품질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추후 SPC 사업 모델을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E-CSP)과 연계해 전기차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고객 서비스 제공
- KB자산운용 : 인프라 펀드를 조성해 재무적 출자자로서 투자하고,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 충전기 공급자는?
-> 이피트 파트너 SK시그넷 & 중앙제어?
-> 롯데 계열사 중앙제어?
** 충전사업자는?
-> 현대차 계열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
-> 에스트래픽 휴맥스 등?
#sk시그넷 #중앙제어 #현대차 #롯데 #충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36/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11/
주주 : 현대차그룹+롯데그룹+KB자산운용
사업 : 전국 주요 도심 사업장 부지 활용해 초고속 충전기 설치 후 충전 사업자에 임대
->
충전 사업자들의 초기 초고속 충전기 구매 및 설치 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충전 시장 진입이 한층 용이해지고, 단기간에 주요 도심에 초고속 충전 인프라가 빠르게 확산
충전기 :
- 최대 200kw급
- 2,500대 (대당 커넥터 2기)
부지 :
- 현대차그룹 : 전국 현대차그룹의 영업 지점, 서비스 센터 및 부품 사업소 등 주요 도심 사업장
- 롯데그룹 : 전국 도심 내 롯데그룹의 주요 유통시설
역할(부지제공 외) :
- 현대차 : 초고속 충전기 품질 표준 사양을 제공하는 등 SPC의 안정적인 초고속 충전기 품질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추후 SPC 사업 모델을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E-CSP)과 연계해 전기차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고객 서비스 제공
- KB자산운용 : 인프라 펀드를 조성해 재무적 출자자로서 투자하고,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
* 충전기 공급자는?
-> 이피트 파트너 SK시그넷 & 중앙제어?
-> 롯데 계열사 중앙제어?
** 충전사업자는?
-> 현대차 계열사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
-> 에스트래픽 휴맥스 등?
#sk시그넷 #중앙제어 #현대차 #롯데 #충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36/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50511/
매일경제
현대차-롯데-KB자산,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확충…5000기 설치 - 매일경제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롯데그룹 및 KB자산운용과 협력에 나선다. 2025년까지 주요 도심에 초고속 충전기 5000기 설치하는 게 목표다. 20일 현대차그룹은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롯데그룹·KB자산운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정말 중국 시장의 투자 난이도는 극악입니다.
중국에서 몇 개 안 남은 세계1등 전도유망한 기업마저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스.모] CATL, 대체 무슨 일이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20일) 오전 중 CATL이 6.29% 하락하는 등 급락했습니다.
오늘 오전 중국 시장을 살펴보면 친환경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친환경 중에서도 특히 태양광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그런데 CATL 즉, 2차전지 대장주의 주가 하락도 함께 나타났습니다.
CATL의 주가 하락은 섹터의 이슈보다는 개별 이슈에 가깝습니다.
바로 2022년 1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때문입니다.
중국 증권사들이 추정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금요일부터 CATL의 실적 부진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에서 지금은 30억 위안까지 하락했습니다.
2021년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32.67억 위안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으므로 이를 상회하면 당연히 역대 최고의 실적이라는 기록을 경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CATL의 실적 부진을 우려하는 것은 결국 원가 상승에 따른 이익률 부진입니다.
이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 상승이 1분기 내내 지속되어 왔음을 고려할 때,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주지하다시피 CATL은 1분기 중 두 차례 가격 인상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21년 말 대비 약 15% 가량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 인상은 원가 상승폭을 상쇄하기에 충분합니다. 즉, 3분기의 이익률과 큰 차이 없을 것입니다.
CATL의 출하량, 가격 인상, 원가 상승폭 등을 고려할 때, 2022년 1분기 CATL의 순이익은 적어도 2021년 3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BYD의 2022년 1분기 실적 가이던스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CATL 역시 4월 28일(27일 저녁) 우려를 끝낼 실적을 발표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0 공표자료)
중국에서 몇 개 안 남은 세계1등 전도유망한 기업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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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모] CATL, 대체 무슨 일이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20일) 오전 중 CATL이 6.29% 하락하는 등 급락했습니다.
오늘 오전 중국 시장을 살펴보면 친환경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친환경 중에서도 특히 태양광 섹터가 부진했습니다.
그런데 CATL 즉, 2차전지 대장주의 주가 하락도 함께 나타났습니다.
CATL의 주가 하락은 섹터의 이슈보다는 개별 이슈에 가깝습니다.
바로 2022년 1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때문입니다.
중국 증권사들이 추정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금요일부터 CATL의 실적 부진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시장에서 거론되는 CATL의 2022년 1분기 순이익은 50억 위안에서 지금은 30억 위안까지 하락했습니다.
2021년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32.67억 위안으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으므로 이를 상회하면 당연히 역대 최고의 실적이라는 기록을 경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CATL의 실적 부진을 우려하는 것은 결국 원가 상승에 따른 이익률 부진입니다.
이와 동시에 원자재 가격 상승이 1분기 내내 지속되어 왔음을 고려할 때,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주지하다시피 CATL은 1분기 중 두 차례 가격 인상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21년 말 대비 약 15% 가량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격 인상은 원가 상승폭을 상쇄하기에 충분합니다. 즉, 3분기의 이익률과 큰 차이 없을 것입니다.
CATL의 출하량, 가격 인상, 원가 상승폭 등을 고려할 때, 2022년 1분기 CATL의 순이익은 적어도 2021년 3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BYD의 2022년 1분기 실적 가이던스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CATL 역시 4월 28일(27일 저녁) 우려를 끝낼 실적을 발표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비상장/모빌리티 3번째]
티맵모빌리티의 반격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 1위에서, 모빌리티 기업으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창희입니다. 오늘은 모빌리티 3번째 이야기로 티맵모빌리티의 행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 양대 모빌리티 플랫폼의 글로벌 진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번 카카오모빌리티의 해외 진출 동향에 이어 약 1,900만 명의 서비스 가입자를 보유한 국내 2위 모빌리티 플랫폼 티맵모빌리티의 최근 동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렌터카 중개 플랫폼 카모아와 협력해 '티맵 렌터카' 출시
- 중소렌터카 업체들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팀오투(카모아 운영)와 협력해 저렴한 가격에 렌터카 서비스 제공
- 티맵앱에서 카모아와 연계된 전국 약 4만여 대의 차량에 대해 예약이 가능한 구조
- 차량 배달 서비스, 카셰어링, 중장기 렌터카 서비스 등 기타 서비스도 개시
■ 서울리무진, 공항리무진 인수하며 공항버스 사업 진출
- 서울리무진 지분 100% 650억원, 공항리무진 지분 60% 1,330억원에 인수 - 서울리무진, 공항리무진은 합계 350여대의 버스를 보유하며, 서울-인천/김포공항 이동 수요의 약 20%를 차지
- '티맵' 플랫폼에서 예약이 가능한 '공항버스 좌석 예약 서비스'와 야간, 새벽에도 이용 가능한 서비스 제공
■ 차량공유업체 우버와의 합작법인 '우티' 통해 글로벌 진출 확대
- 국내외 승객을 위해 우티와 우버앱을 연동시켜 해외에서도 동일한 서비스 사용 가능
- 우티 택시와 결합한 환승할인 및 연계 추천 경로 안내 등 제공
티맵모빌리티는 우티 택시와 공항버스, 해외 여행지에서의 우버 서비스등을 연계해 원스탑 토탈 서비스가 가능한 만큼, 코로나19 이후 일상이 회복됨에 따라 수혜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0일 공표자료)
티맵모빌리티의 반격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 1위에서, 모빌리티 기업으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창희입니다. 오늘은 모빌리티 3번째 이야기로 티맵모빌리티의 행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 양대 모빌리티 플랫폼의 글로벌 진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번 카카오모빌리티의 해외 진출 동향에 이어 약 1,900만 명의 서비스 가입자를 보유한 국내 2위 모빌리티 플랫폼 티맵모빌리티의 최근 동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렌터카 중개 플랫폼 카모아와 협력해 '티맵 렌터카' 출시
- 중소렌터카 업체들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팀오투(카모아 운영)와 협력해 저렴한 가격에 렌터카 서비스 제공
- 티맵앱에서 카모아와 연계된 전국 약 4만여 대의 차량에 대해 예약이 가능한 구조
- 차량 배달 서비스, 카셰어링, 중장기 렌터카 서비스 등 기타 서비스도 개시
■ 서울리무진, 공항리무진 인수하며 공항버스 사업 진출
- 서울리무진 지분 100% 650억원, 공항리무진 지분 60% 1,330억원에 인수 - 서울리무진, 공항리무진은 합계 350여대의 버스를 보유하며, 서울-인천/김포공항 이동 수요의 약 20%를 차지
- '티맵' 플랫폼에서 예약이 가능한 '공항버스 좌석 예약 서비스'와 야간, 새벽에도 이용 가능한 서비스 제공
■ 차량공유업체 우버와의 합작법인 '우티' 통해 글로벌 진출 확대
- 국내외 승객을 위해 우티와 우버앱을 연동시켜 해외에서도 동일한 서비스 사용 가능
- 우티 택시와 결합한 환승할인 및 연계 추천 경로 안내 등 제공
티맵모빌리티는 우티 택시와 공항버스, 해외 여행지에서의 우버 서비스등을 연계해 원스탑 토탈 서비스가 가능한 만큼, 코로나19 이후 일상이 회복됨에 따라 수혜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0일 공표자료)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충전 인프라와 전기차 생태계에 대해 많은 뉴스가 있지만 모두 단기적으로 가능성과 불확실성의 영역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성장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조철희/이동연] 전기차: 만들까 맡길까 - 전기차 생산 In-depth report
"The factory is the product"
공장으로 경쟁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대상은 전기차 공장입니다. 다들 전기차 판매 목표를 지르기 바쁜데 반해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자동차 생산 기술이 100년만에 바뀌고 있는데 어떤 방법이 전기차를 만드는 최선의 방법인지 아직 확신이 안 서고 결정이 안된 부분이 많아서 입니다. 기다리기에는 전기차 생산 역량이 당장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큽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전기차로 오면서 생산 공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검토하고, 업체별로 어떤 생산 전략을 택하고 있으며, 전략별 장단점과 수혜주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 23개 글로벌 기업을 분석 했습니다. 어떤 방식이 정답인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러나 어느 업체가 어떤 전기차 생산 전략을 택했는지는 알고 있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OzZUwG
"The factory is the product"
공장으로 경쟁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대상은 전기차 공장입니다. 다들 전기차 판매 목표를 지르기 바쁜데 반해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자동차 생산 기술이 100년만에 바뀌고 있는데 어떤 방법이 전기차를 만드는 최선의 방법인지 아직 확신이 안 서고 결정이 안된 부분이 많아서 입니다. 기다리기에는 전기차 생산 역량이 당장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큽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전기차로 오면서 생산 공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검토하고, 업체별로 어떤 생산 전략을 택하고 있으며, 전략별 장단점과 수혜주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 23개 글로벌 기업을 분석 했습니다. 어떤 방식이 정답인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러나 어느 업체가 어떤 전기차 생산 전략을 택했는지는 알고 있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OzZUwG
말은 쉽고 실행은 어려운 것..
1. 매도하지 않을 것을 고른다
2. 적절한 가격에 분할매수한다
3. 매도하지 않는다
https://m.blog.naver.com/thegeneralfox/222677204994
1. 매도하지 않을 것을 고른다
2. 적절한 가격에 분할매수한다
3. 매도하지 않는다
https://m.blog.naver.com/thegeneralfox/222677204994
NAVER
[번역] 매도(하지 않는 것)의 미학 (f.아크레 캐피털 매니지먼트)
찰스 아크레가 설립한 아크레 캐피털 매니지먼트(Akre Capital Management)의 <The Art of (Not) ...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넷플릭스관련 여러 레포트, 의견글 정리하면
1. 구독공유를 줄이는방안 검토
2. 반값요금제 도입검토(중간광고삽입)
3. 성장하는 아시아시장 타겟 콘텐츠 투자확대
4. 가성비 콘텐츠 투자확대
1. 구독공유를 줄이는방안 검토
2. 반값요금제 도입검토(중간광고삽입)
3. 성장하는 아시아시장 타겟 콘텐츠 투자확대
4. 가성비 콘텐츠 투자확대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넷플릭스, 구독자 수 감소가 가져온 충격
: 1Q22 실적 발표 후 장외에서 25% 급락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월 러시아 지역에 대한 서비스 중단 여파 등으로 가입자 수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순감하며, 장외에서 주가는 25% 급락했습니다.
지난 분기 실적 발표 때 '순증 가입자 수' 가이던스로 250만 명을 제시한 바 있는데 실제로는 20만 명 감소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러시아 서비스 중단에 따른 영향은 -70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해 2분기 가이던스로 -200만 명을 내놓아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1분기 가입자수
- 1Q 순증 가입자 -20만 명 vs. 컨센서스(280만 명) vs. 가이던스(250만 명)
- 유료 가입자 수: 2억 2,164만 명(+6.7% YoY)
- 지역별 순증 가입자 수: APAC(+109만 명), EMEA(-30만 명), LATAM(-35만 명), UCAN(-64만 명)
■ 2분기 가이던스
- 순증 가입자 수 -200만 명(vs. 현재 컨센서스 240만 명)으로 2억 1,964만 명
- 매출액 9.7% YoY, OPM 21.5% 제시
■ 넷플릭스 1Q22 실적
1) 실적 result(YoY)
매출액 78.7억 달러(+9.8%)
영업이익 6.3억 달러(+0.6%)
순이익 16.0억 달러(-6.4%)
OPM 25.1%(-2.3%p)
2) 지역별 스트리밍 가입자 수(QoQ)
- 전체 가입자: 2억 2,164만 명(-20만 명)
- 미국/캐나다: 7,458만 명(-64만 명)
- 유럽/중동/아프리카: 7,373만 명(-30만 명)
- 라틴아메리카: 3,961만 명(-35만 명)
- 아시아: 3,372만 명(+109만 명)
* 러시아 서비스 중단에 따른 영향 -70만 명
3) 지역별 스트리밍 매출액(YoY)
- 미국/캐나다: 33.5억 달러(+5.7%)
- 유럽/중동/아프리카: 25.6억 달러(+9.3%)
- 라틴아메리카: 10.0억 달러(+19.4%)
- 아시아: 9.2억 달러(+20.2%)
■ Key comment
- 지역적 가입자 수를 보면 109만 명 순증한 아시아 지역을 제외하고는 역성장했는데요. 올해 1월 미국/캐나다 지역에서 약 1년만에 월 구독료를 인상한 바 있는데 가격 인상에 따른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 넷플릭스는 '시청자 뷰어십'과 '매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해 회원들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퀄리티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혀서 '콘텐츠에 대한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물론 최근 월 구독료 인상 등으로 'Monetizing(수익화)'과 '수익성 챙기기'에 나서고 있는 넷플릭스는 계정 비밀번호를 공유하고 있는 가구들에 대해 추가 요금을 인상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실제로 지난 3월부터 칠레, 코스타리카, 페루 등 중남미 3개 국가를 대상으로 동거하지 않는 가족, 친구와 계정을 공유하는 경우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요금제를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 장기적으로 볼 때, 넷플릭스의 성장은 어느 정도 성숙한 미국보다는 그 이외의 지역에서 더 많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현지 언어로 제작된 작품에 대한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이와 함께 현재까지 통틀어 가장 인기 있는 6개의 TV 시즌 작품 중에 3개가 non-English 작품이라고 밝혔는데 <오징어게임>, <종이의 집 Part4> 그리고 금년 1월 말 공개된 <지금 우리학교는> 입니다. 2편의 한국 작품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 주요 성과 지표인 '순증 가입자 수'가 1분기 역성장하며 충격을 주었지만 2분기 가이던스는 더 큰 200만 명의 감소를 가이던스로 내놓은 터라 당분간 주가 부진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 bit.ly/3L0J6MZ
(2022/04/20 공표자료)
: 1Q22 실적 발표 후 장외에서 25% 급락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월 러시아 지역에 대한 서비스 중단 여파 등으로 가입자 수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순감하며, 장외에서 주가는 25% 급락했습니다.
지난 분기 실적 발표 때 '순증 가입자 수' 가이던스로 250만 명을 제시한 바 있는데 실제로는 20만 명 감소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러시아 서비스 중단에 따른 영향은 -70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해 2분기 가이던스로 -200만 명을 내놓아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1분기 가입자수
- 1Q 순증 가입자 -20만 명 vs. 컨센서스(280만 명) vs. 가이던스(250만 명)
- 유료 가입자 수: 2억 2,164만 명(+6.7% YoY)
- 지역별 순증 가입자 수: APAC(+109만 명), EMEA(-30만 명), LATAM(-35만 명), UCAN(-64만 명)
■ 2분기 가이던스
- 순증 가입자 수 -200만 명(vs. 현재 컨센서스 240만 명)으로 2억 1,964만 명
- 매출액 9.7% YoY, OPM 21.5% 제시
■ 넷플릭스 1Q22 실적
1) 실적 result(YoY)
매출액 78.7억 달러(+9.8%)
영업이익 6.3억 달러(+0.6%)
순이익 16.0억 달러(-6.4%)
OPM 25.1%(-2.3%p)
2) 지역별 스트리밍 가입자 수(QoQ)
- 전체 가입자: 2억 2,164만 명(-20만 명)
- 미국/캐나다: 7,458만 명(-64만 명)
- 유럽/중동/아프리카: 7,373만 명(-30만 명)
- 라틴아메리카: 3,961만 명(-35만 명)
- 아시아: 3,372만 명(+109만 명)
* 러시아 서비스 중단에 따른 영향 -70만 명
3) 지역별 스트리밍 매출액(YoY)
- 미국/캐나다: 33.5억 달러(+5.7%)
- 유럽/중동/아프리카: 25.6억 달러(+9.3%)
- 라틴아메리카: 10.0억 달러(+19.4%)
- 아시아: 9.2억 달러(+20.2%)
■ Key comment
- 지역적 가입자 수를 보면 109만 명 순증한 아시아 지역을 제외하고는 역성장했는데요. 올해 1월 미국/캐나다 지역에서 약 1년만에 월 구독료를 인상한 바 있는데 가격 인상에 따른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 넷플릭스는 '시청자 뷰어십'과 '매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해 회원들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퀄리티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혀서 '콘텐츠에 대한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물론 최근 월 구독료 인상 등으로 'Monetizing(수익화)'과 '수익성 챙기기'에 나서고 있는 넷플릭스는 계정 비밀번호를 공유하고 있는 가구들에 대해 추가 요금을 인상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실제로 지난 3월부터 칠레, 코스타리카, 페루 등 중남미 3개 국가를 대상으로 동거하지 않는 가족, 친구와 계정을 공유하는 경우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요금제를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 장기적으로 볼 때, 넷플릭스의 성장은 어느 정도 성숙한 미국보다는 그 이외의 지역에서 더 많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현지 언어로 제작된 작품에 대한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이와 함께 현재까지 통틀어 가장 인기 있는 6개의 TV 시즌 작품 중에 3개가 non-English 작품이라고 밝혔는데 <오징어게임>, <종이의 집 Part4> 그리고 금년 1월 말 공개된 <지금 우리학교는> 입니다. 2편의 한국 작품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 주요 성과 지표인 '순증 가입자 수'가 1분기 역성장하며 충격을 주었지만 2분기 가이던스는 더 큰 200만 명의 감소를 가이던스로 내놓은 터라 당분간 주가 부진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 bit.ly/3L0J6MZ
(2022/04/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
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넷플릭스(NFLX.US): Subscriber cutting
★ 천장을 확인한 OTT. 한국 제작사의 가치는 높아질 것
-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수요와 경쟁 심화, 불확실한 거시 경제 환경 등이 11년 만에 가입자 감소로 이어짐
- 2분기까지 가입자 역성장 가이던스 제시로 단기적인 주가 부진 흐름 이어질 것
- 넷플 유일한 유료가입자 순증 지역 내 압도적인 컨텐츠 경쟁력과 디즈니+ 콘텐츠 투자 본격화로 한국 드라마 제작사의 고성장은 지속될 것
★ 1Q22 OPM 25%(-2.3%p YoY)
- 1분기 매출액 78.7억달러(+10%)로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소폭 하회, EPS는 $3.53로 예상치($2.92) 상회
- 유료가입자 11년만에 처음으로 20만명 감소(가이던스 +250만명), 아시아 태평양 지역(+109만명)을 제외한 전 지역 구독자 이탈
- 2분기 유료 가입자 가이던스 -200만명
★ 넷플릭스의 향후 성장 전략의 중심이 될 한국 드라마
- 유료 가입자 감소에도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더 높은 이익 성장 목표, 1) 중단기적으로는 계정 공유 비중 낮추기, 2) 장기적으로는 미국 외 지역에서의 높은 성장성
- 최근 가장 성공한 6개의 작품 중 3개가 비영어권 작품 -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 <종이의 집>
- 제작비가 낮고 압도적인 콘텐츠 경쟁력을 가진 한국 드라마 제작사의 고성장은 지속될 것
- 넷플릭스 한국 법인 작년 매출액/영업이익 6,317억원(+52% YoY)/171억원(+94%)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JWdnv5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기훈(3771-7722)
넷플릭스(NFLX.US): Subscriber cutting
★ 천장을 확인한 OTT. 한국 제작사의 가치는 높아질 것
-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수요와 경쟁 심화, 불확실한 거시 경제 환경 등이 11년 만에 가입자 감소로 이어짐
- 2분기까지 가입자 역성장 가이던스 제시로 단기적인 주가 부진 흐름 이어질 것
- 넷플 유일한 유료가입자 순증 지역 내 압도적인 컨텐츠 경쟁력과 디즈니+ 콘텐츠 투자 본격화로 한국 드라마 제작사의 고성장은 지속될 것
★ 1Q22 OPM 25%(-2.3%p YoY)
- 1분기 매출액 78.7억달러(+10%)로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소폭 하회, EPS는 $3.53로 예상치($2.92) 상회
- 유료가입자 11년만에 처음으로 20만명 감소(가이던스 +250만명), 아시아 태평양 지역(+109만명)을 제외한 전 지역 구독자 이탈
- 2분기 유료 가입자 가이던스 -200만명
★ 넷플릭스의 향후 성장 전략의 중심이 될 한국 드라마
- 유료 가입자 감소에도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더 높은 이익 성장 목표, 1) 중단기적으로는 계정 공유 비중 낮추기, 2) 장기적으로는 미국 외 지역에서의 높은 성장성
- 최근 가장 성공한 6개의 작품 중 3개가 비영어권 작품 -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 <종이의 집>
- 제작비가 낮고 압도적인 콘텐츠 경쟁력을 가진 한국 드라마 제작사의 고성장은 지속될 것
- 넷플릭스 한국 법인 작년 매출액/영업이익 6,317억원(+52% YoY)/171억원(+94%)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JWdnv5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