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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구독자 수 감소가 가져온 충격
: 1Q22 실적 발표 후 장외에서 25% 급락


[삼성증권 통신/미디어 최민하]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넷플릭스가 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3월 러시아 지역에 대한 서비스 중단 여파 등으로 가입자 수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순감하며, 장외에서 주가는 25% 급락했습니다.

지난 분기 실적 발표 때 '순증 가입자 수' 가이던스로 250만 명을 제시한 바 있는데 실제로는 20만 명 감소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러시아 서비스 중단에 따른 영향은 -70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해 2분기 가이던스로 -200만 명을 내놓아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1분기 가입자수

- 1Q 순증 가입자 -20만 명 vs. 컨센서스(280만 명) vs. 가이던스(250만 명)
- 유료 가입자 수: 2억 2,164만 명(+6.7% YoY)
- 지역별 순증 가입자 수: APAC(+109만 명), EMEA(-30만 명), LATAM(-35만 명), UCAN(-64만 명)
 
2분기 가이던스

- 순증 가입자 수 -200만 명(vs. 현재 컨센서스 240만 명)으로 2억 1,964만 명
- 매출액 9.7% YoY, OPM 21.5% 제시
 
넷플릭스 1Q22 실적

1) 실적 result(YoY)
매출액 78.7억 달러(+9.8%)
영업이익 6.3억 달러(+0.6%)
순이익 16.0억 달러(-6.4%)
OPM 25.1%(-2.3%p)
 
2) 지역별 스트리밍 가입자 수(QoQ)
- 전체 가입자: 2억 2,164만 명(-20만 명)
- 미국/캐나다: 7,458만 명(-64만 명)
- 유럽/중동/아프리카: 7,373만 명(-30만 명)
- 라틴아메리카: 3,961만 명(-35만 명)
- 아시아: 3,372만 명(+109만 명)
* 러시아 서비스 중단에 따른 영향 -70만 명
 
3) 지역별 스트리밍 매출액(YoY)
- 미국/캐나다: 33.5억 달러(+5.7%)
- 유럽/중동/아프리카: 25.6억 달러(+9.3%)
- 라틴아메리카: 10.0억 달러(+19.4%)
- 아시아: 9.2억 달러(+20.2%)
 
Key comment

- 지역적 가입자 수를 보면 109만 명 순증한 아시아 지역을 제외하고는 역성장했는데요. 올해 1월 미국/캐나다 지역에서 약 1년만에 월 구독료를 인상한 바 있는데 가격 인상에 따른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 넷플릭스는 '시청자 뷰어십'과 '매출 성장'을 끌어올리기 위해 회원들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퀄리티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혀서 '콘텐츠에 대한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물론 최근 월 구독료 인상 등으로 'Monetizing(수익화)'과 '수익성 챙기기'에 나서고 있는 넷플릭스는 계정 비밀번호를 공유하고 있는 가구들에 대해 추가 요금을 인상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실제로 지난 3월부터 칠레, 코스타리카, 페루 등 중남미 3개 국가를 대상으로 동거하지 않는 가족, 친구와 계정을 공유하는 경우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요금제를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 장기적으로 볼 때, 넷플릭스의 성장은 어느 정도 성숙한 미국보다는 그 이외의 지역에서 더 많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현지 언어로 제작된 작품에 대한 투자는 계속 늘려나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이와 함께 현재까지 통틀어 가장 인기 있는 6개의 TV 시즌 작품 중에 3개가 non-English 작품이라고 밝혔는데 <오징어게임>, <종이의 집 Part4> 그리고 금년 1월 말 공개된 <지금 우리학교는> 입니다. 2편의 한국 작품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 주요 성과 지표인 '순증 가입자 수'가 1분기 역성장하며 충격을 주었지만 2분기 가이던스는 더 큰 200만 명의 감소를 가이던스로 내놓은 터라 당분간 주가 부진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 bit.ly/3L0J6MZ

(2022/04/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
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넷플릭스(NFLX.US): Subscriber cutting

★ 천장을 확인한 OTT. 한국 제작사의 가치는 높아질 것
-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수요와 경쟁 심화, 불확실한 거시 경제 환경 등이 11년 만에 가입자 감소로 이어짐
- 2분기까지 가입자 역성장 가이던스 제시로 단기적인 주가 부진 흐름 이어질 것
- 넷플 유일한 유료가입자 순증 지역 내 압도적인 컨텐츠 경쟁력과 디즈니+ 콘텐츠 투자 본격화로 한국 드라마 제작사의 고성장은 지속될 것

★ 1Q22 OPM 25%(-2.3%p YoY)
- 1분기 매출액 78.7억달러(+10%)로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소폭 하회, EPS는 $3.53로 예상치($2.92) 상회
- 유료가입자 11년만에 처음으로 20만명 감소(가이던스 +250만명), 아시아 태평양 지역(+109만명)을 제외한 전 지역 구독자 이탈
- 2분기 유료 가입자 가이던스 -200만명

★ 넷플릭스의 향후 성장 전략의 중심이 될 한국 드라마
- 유료 가입자 감소에도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더 높은 이익 성장 목표, 1) 중단기적으로는 계정 공유 비중 낮추기, 2) 장기적으로는 미국 외 지역에서의 높은 성장성
- 최근 가장 성공한 6개의 작품 중 3개가 비영어권 작품 -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 <종이의 집>
- 제작비가 낮고 압도적인 콘텐츠 경쟁력을 가진 한국 드라마 제작사의 고성장은 지속될 것
- 넷플릭스 한국 법인 작년 매출액/영업이익 6,317억원(+52% YoY)/171억원(+94%)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JWdnv5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신영 문용권 자동차]
▶️ 안녕하십니까, 신영 자동차 문용권입니다.

TESLA 1Q22 Quick Review 보내드립니다.

▶️ 1Q22 Tesla 실적

* 매출 $188억(YoY+81%), 영업이익 $36억(+507%), OPM 19.2%(+13.5%)

* 4Q21에 이어 분기 최대 매출, 최고 매출총이익률, 최고 영업이익률 신기록을 경신했으며 시장 기대치 대비 매출 5% 상회, 지배순익 51% 상회

* 고객 인도(YoY+68%)와 ASP 인상에 힘입어 차량 사업 매출이 +87% 증가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

* 1Q22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차량 사업 매출총이익률은 32.9% 기록하며 신기록 경신(YoY+6.4%p, QoQ+2.3%p)

* YoY+31% 증가한 환경 크레딧 매출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했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차량 사업부 GPM은 30%로 역대 최고 수준

* 지난해 지속해서 ASP를 YoY 낮춰온 것과 달리 인플레이션 여파로 ASP를 인상한 것이 급격한 GPM 개선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

* 서비스 & 기타 매출은 YoY+43%, Energy 관련 매출은 YoY+25% 증가

* Solar Deployment(MW)는 부품 조달 문제로 인해 YoY-48%, QoQ-44% 감소. 아시아로 부터 조달하는 태양광 패널 부족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됨

* 단 Musk가 2021년의 Killer Product가 될 것이라 전망했던 Solar Roof는 YoY 지속 성장했다고 밝힘


▶️ 생산/판매 관련

* 재고 일수는 3일로 YoY-63% 감소, QoQ-25% 감소

* 부품 조달, 물류 차질 여파로 일부 차종의 고객 대기 기간은 약 1년 이상. 따라서 수요보다는 공급 문제가 더 큰 상황임을 시사.

* 1Q22 베를린, 텍사스 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에 따른 1Q22 손익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며,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 영향도 1Q22 보다는 2Q22에 컸음

* 3/28부터 가동 중단되었던 상하이 공장은 현재 부분 생산 재개 & 1교대 예정.

* 중국 현지화율 확대와 상대적으로 매출 총이익률이 높은 Model Y 생산 확대가 2021년 수익성 개선 요인이었던 만큼약 3주간의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은 단기적으로 아쉬운 요인.

* 이에 따라 TESLA 2Q22 실적은 1Q22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상하이, 베를린, 텍사스 공장 생산 증대가 예상되는 2H22에 재차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 향후 수년간 연평균 +50% 볼륨 성장 가이던스 유지 & 2022년 60% 볼륨 증가도 자신감 피력

* 4Q21 컨콜에서도 상하이 공장과 Fremont 공장만으로 2022년 50% 볼륨 성장 달성 가능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아울러 반도체 fab 건립 확대에 따라 반도체 수급 불균형이 2022년말, 또는 2023년에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 단 4Q21에 이어 1Q22 컨콜에서도 부품 수급 문제로 2022년에는 생산량이 생산 능력을 밑돌 수 있다고 언급


▶️ 로봇 택시 관련

* 아울러 스티어링과 브레이크 페달이 없는 로봇택시를 2024년까지 대량 양산 생산할 계획

* 머스크는 2021년 Killer Product를 Solar Roof, 2022년 Killer Product로는 FSD를 언급하바 있음

* 지난 4Q21 컨콜에서는 2022년에 사람보다 안전한 FSD를 개발하는 데 실패한다면, Musk 본인은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계획 대비 늦어지는 일론 타임을 고려해야 하지만, 2022년 신공장 부지 발표, 2023년 CyberTruck, 2024년 로봇택시 라인업은 기대 요인

(4Q21 컨콜에서 2022년 말, 신규공장 부지를 발표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음)
Forwarded from [신영 문용권 자동차]
TESLA 1Q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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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 상태에서 쓰는 넷플릭스 팬의 긍정 행복회로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706757948
간밤에 스트레스와 추억에 젖어 긍정긍정거렸고,
테슬라 어닝도 폭발적이지만,
어쨌든 아직 살얼음판이므로 조심조심 주의해서 대응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1월말 폭락장에서 #넷플릭스 폭풍매수한 빌 애크먼이 이번 어닝에 던졌다는 찌라시가 나오네요
최근 SK 주가 강세 이유는 ‘5월 인적분할설’ 때문으로 보입니다.
전화가 워낙 많이 와서, 일단 여기에 제 생각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시장에 돌아다니는 루머는 5월에 SK가 두개, 혹은 세개 사업부로 나눠서 인적분할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를 통해 현재의 디스카운트를 극복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배경은 지주회사 내부에서 여러 각도로 스터디를 하는 진행하는데, 그 중에 한 시나리오가 시장에 유출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근데 아시잖아요. 주가 올리기 위한 방안으로 첫번째, 블라블라. 두번째 블라블라. 뭐 이런저런 시나리오 언급이 될 수 있죠.
그 중에 하나가 주주환원 확대일 수도 있고, 분할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SK가 인적분할 할 수 있는 상황인가? 아니면 인적분할을 통한 최대주주 및 경영진의 실익이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합리적 답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 최대주주의 이혼소송이 진행 중이기도 하고, 인적분할을 통해 개별 회사의 시가총액이 현재보다 낮아지게 되면 최태원 회장의 최대 트라우마인 경영권 위협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굳이? 라는 의문이 드는 내용이고, 제가 알기로는 5월에 인적분할 가능성은 0.00000001%입니다.

SK는 워낙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비롯해서 IB를 많이 만나는 회사입니다. 그 분들 중에 한명이 제안한 내용일 수도 있고, 제안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식사 자리에서 '아 내가 그걸 말했어! '라고 자랑할 수도 있죠. 하지만 투자자분들은 그런 걸 가지고 확대해석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그걸 떠나서 SK는 주가에 관심이 많은 기업임은 확실한거죠. 원론적으로 봅시다~! 실트론도 그렇고 이엔에스도 그렇고 회사 내용이 정말 좋아지고 있습니다.

(최남곤 드림)
워...

"이날 애크먼은 퍼싱스퀘어 주주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넷플릭스 매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애크먼은 "넷플릭스 가입자가 11년 만에 감소했다는 소식은 상당히 실망스러웠다"면서 "이번 실적발표 이후 넷플릭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다"고 전했다."

#ackman #넷플릭스

http://naver.me/Gz2mke6h
이번 엔화 약세장엔 아주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일본 정치권·재계·언론이 전부 ‘나쁜 엔저(円低)’라면서 이를 막아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데도, 이를 저지할 가장 강력한 수단을 전혀 쓰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강력한 수단이란,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日本銀行)의 금리 인상 카드입니다. 전문가들은 급격한 엔저의 주된 원인으로 미·일 금리 차 확대, 즉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가 급격한 금리 인상을 예고하고 있는데도, 일본은행이 금리 인하를 고수하는 것을 꼽고 있습니다.

일본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분명해 보입니다. 일본은행도 금리 인상 신호를 내서, 미·일 간 금리 차이가 더 벌어지는 것을 막아야겠지요.

그런데 일본은행이 이번에도 금리 인상은커녕 강력한 돈 풀기(금융완화)를 지속하겠다고 천명한 겁니다. 어제(20일) 한때 달러 당 환율이 129엔대까지 치솟으며(엔화 가치 하락) 20년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조만간 심리적 저지선인 달러당 130엔을 뚫고 올라갈 것(엔화가치 추가하락)으로 보이는데도 말입니다.

//
금리 올리기를 주저하는 이유

1. 국채매입한 일본은행의 일본 국채 대규모 평가 손실 우려

2. 엔고로 돌아설 경우 수입물가 상승에 따른 실물 경제 우려

3. 기존 일본 은행에 예금되어있는 이자 집행 규모 부담

요점은 일본은행이 금융 긴축을 하게 되면 일본은행 자신이 엄청난 채무초과에 빠져 버리는 겁니다. 채무초과는 중앙은행의 신용을 크게 추락시킬 수 있고요. 그러한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통화는 폭락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한편 채무초과를 무서워해 긴축을 회피하면 엔화 약세와 인플레는 더 가속하겠지요.

-> 의도적인 엔저와 달리
지금의 엔저는 일본에게 좋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6643?sid=101&cds=news_edit
[비상장/모빌리티 4번째] 휴맥스모빌리티, 셋톱박스 기업이 아니다

셋톱박스에서 모빌리티로 탈바꿈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창희입니다. 오늘은 모빌리티 4번째 이야기로 휴맥스모빌리티의 행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 양대 모빌리티 플랫폼인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에 이어 휴맥스모빌리티의 변화된 모습이 눈에 띕니다.

최근 적극적인 M&A로 과거 셋톱박스 기업에서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휴맥스모빌리티의 최근 동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셋톱박스 기업에서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모

- 19년 (주)휴맥스는 스틱인베스트먼트와 차량 공유 서비스 기업 '플랫'을 인수(21년기준 휴맥스 50.9%, 스틱인베스트먼트 41.4%)하며 모빌리티 사업 진출
- 20년 국내 최대 유료 주차장 운영사 하이파킹 1,700억원에 인수, 21년 AJ파크 664억원에 인수하며 규모의 경제 실현
- 주차장 사업 이외에도 카플랫, 피플카 등 차량 공유 서비스에 구독 시스템 도입하여 사업 진행 중 

■  모빌리티사업 확대 위해 1,500억원 투자 유치 진행

- 언론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를 포함해 복수의 FI들이 휴맥스모빌리티 투자에 관해 협상 중
- 차량 관리 솔루션 기업 'Fleet up'(휴맥스의 미국 자회사) 시리즈 B 투자 유치 작업도 동시에 진행 중
- 이번 투자금은 전기차 충전 관련 신사업 및 시설 확충, 주차장 운영, 차량 공유 서비스 등에 활용될 예정  

■ 전기차 충전 사업 밸류체인 구축 예정 

- 21년 스틱인베스트먼트와 함께 국내 1위 전기차 충전기업 대영채비 20% 지분 획득(휴맥스모빌리티 100억원, 스틱인베스트먼트 500억원)
-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 위해 조이이브이(joyEV) 운영 중인 제주전기차서비스 경영권 인수
- 최근에는 차량 대여 및 전기차 관련 서비스 제공업체 카123제스처 인수 추진 중, 향후 전기차 충전 사업관련 수직적 통합 구축될 전망 

휴맥스모빌리티는 카셰어링 및 주차장 운영 사업을 주력으로, 모빌리티 분야에서 적극적인 투자와 인수를 통해 주요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향후 모빌리티 서비스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주차장을 중심으로 빌딩의 부가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동사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1일 공표완료)
벤츠가 눈치보고
현대차가 구애하고
애플그린은 전전긍긍

회사가 작정하고 홍보하네요. 요새 기사 잘 쓰는 매경이 브랜드, 수주량 등 다 받아적어옴.

최근 수주만 체크해보면
현대차 E-pit 충전기 공급 사업자 선정
Electrify America 수주 70% (Cycle3?)
EVGO 수주 100%

기사 꼭 읽어보세요.

#sk시그넷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3150
https://www.youtube.com/watch?v=sWqKYTSKMzc

제조업인데, 제품 판매와 더불어 소프트웨어라든지, 구독 서비스라든지 아무튼 고객들을 묶어둘 수 있는 기업에 더 큰 PER을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매년 100대씩 파는 하드웨어 제조사는 매출 성장이 없으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돈을 벌 수 있는 '누적 수량'은 계속 늘어난다.
이거 완전 충전기 제조기업의 충전서비스업+토탈충전솔루션 진출 시나리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