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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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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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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다양한 사업 포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또 각 사업의 특성상 비즈니스 사이클이 분명히 있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주요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이슈는 반드시 짧은 시간 내에 해결할 수 있다.

삼성전자 성장 역사를 돌이켜 보면 삼성전자는 항상 근본 경쟁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위기 때마다 이를 극복하며 성장해 왔다. 투자자 여러분도 회사의 이러한 노력을 믿고 지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삼성전자CFO
Forwarded from AI MASTERS
[Humane, HP가 전격인수]

한때 생각보다 큰 관심을 받은 애플 출신 직원이 만든 AI Pin "Humane" 이 HP에게 1억 1600만 달러에 인수 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제품은 놀랍게도 499 달러 (비싼 버젼은 699달러)라는 기상천외한 가격과, 월 24달러를 내야지 미국에서만 사용을 할수 있는 미친 가격 정책을 내놨으며, 실제로 사용 후기로는 1. 부정확한 정보 2. 배터리 문제 등으로 판매 부직을 겪곤 했습니다.

또 재밌는건, HP가 인수한것은 기술 자산, 지적 재산권, 300개 이상의 특허만 인수를 했으며, AI Pin은 인수 대상에 제외가 되어서 90일 내로 Pin구매한 고객에게 환불과, 2월 28일에 공식적으로 서비스가 종료가 된다고 합니다.

짧지만 재밌던 프로덕트 였습니다.

Humane AI Pin.
11.09.2023 ~ 02.28.2025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부동산>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 대형사에 유리한 제도 변화"
 
전일 정부가 발표한 대책은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 매입, 건설사의 책준 부담 완화, 건설사에 유동성 공급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대책은 지역 건설경기를 보완함으로써 내수 활성화의 목적이 크지만 궁극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중소 player의 구조조정을 야기할 전망입니다. 

일례로 3월에 구체적 방안이 확정될 '책준 부담 완화 방안'은 우량 사업장에 PF대출이 집중되는 양극화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간 책준 기한 도과를 빌미로 건설사에 PF전액을 인수하게 하는 불합리한 책준 제도는 이제 책준기한 도과에 따라 채무인수 비율을 차등화하고 손해배상도 대주들의 실제 손실 범위로 현실화됩니다. 건설사 전반의 우발채무 축소를 의미하는 동시에 대주들의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에 대주들의 PF대출 기준은 더욱 엄격해질 수 있습니다.
 
최근 연속적으로 발표된 PF자본비율 상향, 프로젝트 리츠 도입 등은 모두 반복되는 PF위기를 방지하기 위한 근본적 개혁이며 개발시장의 성숙기에 필연적인 제도변화입니다. 이번 대책에 지방 주택에 세제 혜택이나 DSR 규제완화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도 과거처럼 무차별적인 수요 진작이 아닌, 시장 자정작용을 유도할 것이라는 향후 정책적 방향성을 엿보게 합니다.
 
지난 3년간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연쇄적으로 발생했던 건설사의 연쇄 도산과 신탁사의 적자폭 확대는 절정을 지났다고 판단되나, 열위한 player들의 수주환경은 점차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량 사업장에 대출과 자금이 쏠리며 대형 건설사, 강한 자본력으로 중소PF(책준)의 대안인 차입형신탁을 주로 했던 한국자산신탁과 같은 상위 신탁사의 점유율 회복이 예상됩니다.
 
※금일 리포트를 참조하세요.
월마트 가이던스 미스 후 8% 하락
컨콜 중인지 지금 1분봉이 이상하게 돌아감 (실제 체결 발생중)

+ 코스트코, 달러샵 시리즈들 등 유통 주식들 영향 받아 하락중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에 대한 오해

일본 경기는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성장률이 낮다(o)
일본의 금리인상은 올리기 싫은 환경에서 JPY 약세로 울며겨자먹기로 올리는 것이다(x)
일본 경제는 확장기이자 인플레이션 시대로 돌아왔다(o)

일본의 금리인상을 누구보다 원했던것이 과거 아베 내각이였고, QE+QQE하면서 디플레이션 탈출을 위해 노력함. 심지어 JPY의 약세는 아베 내각때 G7에서 승인도 받았음. KRW의 시각으로 일본을 보니 '일본이 성장하지 않는다' 시각으로 보는것. USD시각으로 보면 JPY는 상대적인 강세로 돌아가는 중. 일본경제는 기시다 내각부터 춘투에서 역사적인 임금인상을 비롯 아베 내각이 그렇게 끈질기게 노력했던 디플레이션도 탈출했음. 일본경제는 경제 확장기임.

명목 GDP 600조 엔 달성

가계의 체감에 가까운 명목 GDP가 전년 대비 2.9% 증가하며 4년 연속 플러스를 기록. 실질 금액으로는 609조 2,887억 엔에 달하며, 연간 기준으로 처음으로 600조 엔대를 돌파. 주요 기업들의 최종 이익 합계도 4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

내각부가 17일 발표한 2024년 GDP 속보치에서 명목 GDP가 처음으로 600조 엔을 넘어섰음

명목 GDP는 1973년경부터 5년마다 100조 엔 규모로 성장해 왔으나, 1992년에 500조 엔을 돌파한 이후로는 정체가 계속되었음.

2015년 당시 아베 신조 총리가 "2020년경에 600조 엔을 달성하겠다"라고 내건 목표가 실현.

사진 출처: Nikkei, CNBC, The Yomiuri Shimbu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우에다 가즈오 BOJ총재, 총리관저에서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회담.

-이시바 총리 취임이후 두번째 회담(첫번째는 작년 10월2일)

-우에다 총재는 다음주에 개최될 G7 및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앞서서 총리와 회담

-20일 채권시장의 장기금리는 2009년 11월 이후 최고 수순인 1.44%를 기록.

-BOJ의 추가 금리인상 전망을 배경으로 하는 10년물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 중. 도쿄 외환시장에서도 엔화 환율이 2개월 반만에 1달러 150엔 수준으로 상승.

-우에다 총재는 이시바 총리와 장기금리에 대해 논의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답변. 우에다 총재는 정기적으로 총리와 금융/경제 동향에 대해서 의견교환을 하고 있다고 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엔 원 달러 환율
닛케이) 총무성이 21일 발표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2020년=100)는 변동성이 큰 신선식품을 제외한 종합이 109.8로 전년 동월 대비 3.2% 상승해 3개월 연속 상승률이 확대되었습니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종합은 4.0% 상승해 2년 만에 4%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더리움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 (94년생)

BNB와 솔라나에 이더리움이 밀리는 데는 이유가 있으나, 더 오래 가고 안정적일 수 있지 않을까

“부테린은 “최근 가장 실망스러웠던 것은 누군가가 ‘이더리움이 블록체인 카지노를 충분히 존중하지 않기 때문에 나쁘고, 다른 체인은 모든 응용 프로그램을 받아들여 더 낫다’는 말을 했을 때였다”고 말했다.”

“부테린은 커뮤니티가 그의 근본적인 신념에 반하는 ‘도덕적 역전’의 길을 선택한다면 블록체인 업계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861989
Forwarded from Fomo CTRINE
역사적으로 2월은 유가가 연간 최저치를 기록한 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