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Apple #AppleTV+ #연예인들만신남

Apple TV+ 가 스트리밍한 “CODA” 작품이 오스카 수상(3관왕)을 차지하는데요, 넷플릭스도 얻지 못한 오스카 왕관을 애플이 스트리밍 플랫폼 런칭 3년만에 가져갑니다.

*스트리머로써의 첫번째 오스카 수상작이라는 점도 유의미합니다만 애플티비의 북미지역 가입자 증가 가속화 (2,500만명, 글로벌 5천만 추정)에 따른 IP 투자비 증가는 경쟁 스트리밍 플랫폼들에게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간 80조원이 넘는 iTunes 매출액대비 5% 컨텐츠 투자가정 = 4조원 -> 연간 40개 오리지널 작품 확보 시 = 편당 1,000억원 기본 베이스

*애플 TV 작품의 오스카 수상을 계기로 A+ 급 배우들과 연출가의 합류 + 가입자 증가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며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 확대 = 가입자 상승효과에 매출액 대비 20% 까지 올리면??
-> 2년 후 쯤엔 넷플릭스 만큼 투자가능 (넷플이 10년 걸린 규모)

*2021년 Netflix made original contents = 129개 -> 21년 컨텐츠 투자비 20조원 (매출액 대비 80%) = 편당 평균 1,500억원 투자비

***제작기간 4년 제작비만 1,000억원이 넘는 얼마전 출시한 한국드라마 파친코 흥행효과는 단순히 국내 제작사들의 시장확대로만 볼 수 없어보이는데요, 폐쇄적인 애플 OS에 따른 낮은 리쿱율과 까다로운 애플의 독점 판권계약, 그리고 인지도 높은 연예인, 작가, 연출가 확보를 위한 오버페잉 투자일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제작사 이익 잉여금까지 내려올 수 있는 계약구조가 아닐 가능성 매우 높음).

***글로벌 OTT 대비 자금력에서 경쟁우위를 논하기 어려운 국내 로컬 OTT 업체들의 미래에 희망을 갖기엔 어려운 시장 환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웨이브 1년 캐팩스 800억원….).

https://www.apple.com/newsroom/2022/03/apples-coda-wins-historic-oscar-for-best-picture-at-the-academy-awards/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대한항공(003490) - 나만 못가는 이유?

https://news.1rj.ru/str/Globalinsightandstocks

1. 미국항공사들의 주가강세에 동참 못하는 이유
- 1분기 항공화물 운임 피크 우려
- 높아진 실적 기저부담으로 1Q yoy 감익(OP: -1.5% qoq)예상
- 국내 LCC 항공사들의 1분기 적자 실적 우려 영향

2. 장거리/ 비지니스 여객수요 회복은 화물 실적 감익 우려 지울 것
- 3월 인천공항 이용객 yoy 123.3% 증가
- 자가격리 면제로 비지니스 트레블 수요 급증
- 수익성 높은 고가 일본, 미주, 대양주 노선 위주로 회복 중
- 비지니스, 퍼스트 클래스 수요는 동사 여객 실적 레버리지 효과

3. 핵심 = 여객수요 회복 > 화물수요 둔화 폭
- 1분기 실적추정치는 화물운임 강세로 최근 1개월간 +20% 상향 조정
- 2분기도 장기화와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미주노선 중심의 화물운임은 여전히 강세
- 국제선 운항 증가 -> 카고벨리 공급 증가분은 22년 화물 운임에 낮은 한자리수 악영향
- 국제선 여객 수요는 월 14,000명 수준. 코로나 이전 90% 까지 회복
- 2분기 L/F 50% -> 4분기 L/F 90% 예상
- 북미 항공사들 실적 컨콜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대기수요는 코로나 이전수준의 두배도 가능
-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연간 추정치 상향 예상

4. 리스크
- 유가상승은 파생상품 헷지로 영업외 손익. 순익 영향 없음
- 다만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여객수요 둔화우려
- 14단계 적용된 4월에는 3.8만원~21.2만원
- 아시아나 합병 승인 허가지연 (미국)

5. 목표 시가총액 추정
- 2010년 금융위기 이후 화물과 여객 동반 수요 회복
- 2010년 영업이익 1조원 기록
- 당시 ROE 15%, PB 1.5x 밸류에이션 주가 60,000원(시총 4.5조원)
- 2021년 순이익 5,788억 -> 2022년 순이익 9,700억 전망
- 델타항공 12FWD PE 16x 부여하면 시총 15조 가능
- 여객수요 폭증으로 Yield 상승폭 크면 업사이드 PB 2x 시총 15조원 이상으로 상향가능

6. 대한항공 매출 추정
*국내여객: ASK 대비 80%, Yield 170원 ----- 4,200억원
ASK 대비 100% Yield 250원 -----7,900억원

*국제여객: ASK 대비 80%, Yield 100원 ----- 7조원
ASK 대비 80% Yield 130원 -----10조원

*화물: ATK 대비 80%, Yield 400원 ----- 3.5조원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자금조달방안 신고

인수자금 465억$ = 담보대출 255억$ + 자기자본 210억$

담보대출 255억$ =
125억$ (테슬라 보통주 625억치 담보대출, 머스크 지분의 1/3) +130억$ (담보? 무담보?)

자기자본 210억$ =
스톡옵션? 스페이스X or 테슬라 지분매각?

#테슬라

https://v.kakao.com/v/20220422060155348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 자회사 SK온이 연내 각형 배터리 파일럿 생산 라인을 구축한다. 사실상 각형 배터리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 것으로 풀이된다.그동안 SK온 내부에선 파우치형 배터리의 장점을 잘 살리는 방향이 적합하다는 주장이 많았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고객사 차원에서 각형 배터리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사업의 전략 방향에 수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다.SK온이 각형 배터리 사업에 진출하면 국내에선 삼성SDI에 이어 두 번째다. 해외 경쟁사로는 중국 CATL, 궈쉬안을 비롯해 스웨덴 노스볼트, 프랑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HULQbPd
#전설로떠나는월가의영웅
#피터린치

“가장 어리석은 생각 - 오를만큼 올랐으니 더는 못 올라”

“인위적으로 상승 한계를 설정할 수 없다. 스토리가 여전히 타당하고 이익이 계속 개선되며 회사의 기본이 바뀌지 않았다면…”

“나는 스토리가 유지되는 한 계속 보유했다”
SK시그넷과의 완속충전기 판매권 계약을 재료 삼아 항상 더 날뛰는 대유플러스. 오늘 SK시그넷 거래량이 오랜만에 터졌다지만 대유플러스 반밖에 안됨.

네이버 종토방에선 아직 매수방법을 묻는 글들만 올라오고, 대형 커뮤니티 주식게시판에는 SK시그넷 글은 3월에 올라온게 마지막.

시장의 관심은 조금씩 생기는 듯하고 회사에서도 노오력을 시작한 것으로 보이나 아직까진 조용한, 소외된 주식.

#SK시그넷
#이마트 자사주 매입 현황

기간 : 2.25~5.25
목표수량 : 100만주
누적수량 : 75만주 (4.22)
진행속도 :
기간 66% 경과
수량 75% 달성
특이사항 : 4.11부터 속도 느려짐
불라드 총재가 75bp 인상을 언급할 때 같이 얘기하는 1994년 인상 사이클. 당시 1993년 12월 3% 기준 금리가 95년 3월 6%에서 마무리. 대략 1년 동안 3%를 올렸으니 올해의 페이스와 비슷한 수준.

불라드 총재 뿐만 아니라 파월 의장 역시 3월 NABE 에서 소프트랜딩의 예시로 1965, 1984, 1994년을 언급.

가장 최근이라는 점에서 연준이 1994년을 모델로 삼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임.

FEDFUNDS 기준금리 (검정)
T10Y2YM 10-2 장단기 금리차 (오렌지)
DGS10 10년물 금리 (파랑)
DGS2 2년물 금리 (보라)
CPIYOY CPI Y/Y (연두)
SPX S&P 500 (초록)
CCMP NASDAQ (연한 파랑)

- 기준금리 인상 시작전 CPI는 대략 2.8% 수준으로 현재보다 훨씬 낮았음.

- 10년물 금리와 2년물 금리는 기준금리가 각각 5.4%, 5.5% 넘어가면서 상승을 멈추고 하락 전환

- 2/10 금리차는 기준 금리 인상 전부터 하락중이었으며 하락추세가 유지되며 10년물 금리가 꺾이는 시점에 0%에 근접. 그러나 4년뒤인 98년까지 역전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음.

- 주식 시장은 금리 인상이 시작되고 금리인상이 멈출 때까지 대략 1년 조금 넘는 조정을 보였음. 금리 인상이 중단된 이후 랠리.

- 금리 인상이 멈춘 후 조금씩 천천히 낮춘 후 장기간 일정 수준에서 금리를 올리고 내리면서 조절 (핑크 구간)
https://news.1rj.ru/str/yakjangsu
시황이 불안정하여 한 치 앞을 알 수 없습니다. 수익은 금방 녹아내리고 직전 시장 저점은 신저가로 다시 한 번 깨집니다.

History와 전문가 (업계전문가 및 재야 컨텐츠 생산자) 의견은 참고하되 대응 전략 수립과 실행은 자기 머리, 자기 손으로 해야합니다.

그래야 시나리오가 틀려도 금방 스스로 노선을 수정하고, 시나리오가 맞으면 다음 스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밀고나갈 수 있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전자의 의견도 알아야 사고의 지평이 넓어지므로 전통적 공잘알의 캐치프레이즈인 '교과서 위주로 공부 + 자율학습'이 최선은 몰라도 차선 정도는 된다 생각합니다.

투자에서 최고가 될 필요까진 없고 생존하며 투자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면 저는 만족합니다.

상위권 그룹 끄트머리에라도 붙어서 꽤 좋은 복리로 불려나가면 더욱 좋겠습니다.

#doreamer생각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벤츠가 눈치보고 현대차가 구애하고 애플그린은 전전긍긍 회사가 작정하고 홍보하네요. 요새 기사 잘 쓰는 매경이 브랜드, 수주량 등 다 받아적어옴. 최근 수주만 체크해보면 현대차 E-pit 충전기 공급 사업자 선정 Electrify America 수주 70% (Cycle3?) EVGO 수주 100% 기사 꼭 읽어보세요. #sk시그넷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3150
SK시그넷 이번주 매경 뉴스의 영상버전.
https://youtu.be/if2GUHontpE

내용은 비슷한데 영상에서 엿보이는 몇 가지 추가 힌트들을 공부용으로 정리.


1. 국내 기존 파트너십 수행중

-> 인터파크 자회사 아이마켓코리아 전기차 충전 브랜드 'IMK-EV' 충전기 제작 장면
https://www.topdaily.kr/articles/90476
http://imarketkorea.com/Introduce/PressCenter/pressReport_detail.jsp?boardNo=IMKB00000000461


2. 사업범위 및 영광공장 운영방안, 국내 파트너십 일부 변경?

-> 영광공장장 인터뷰에서 영광공장 Capa를 완속충전기 포함 연간 1만기로 코멘트. 완속충전기 생산을 다시 내재화하는 방향?

-> 그렇다면 21년에 총판 및 완속충전기 생산 등의 권리에 대해 대유플러스와 맺었던 MOU 파기?
"대유플러스는 시그넷이브이 전 제품에 대한 판매권과 완속충전기 생산, 이 회사 제품에 대한 유지보수 등 권한을 갖게 됐다."
https://m.etnews.com/20210419000142


3. 해외 생산기지 다각화, 다수(?) 증설 계획중

-> 영광공장장이 수요에 대응해 해외 생산기지 다양한 증설 계획중임을 코멘트

-> 앞서 언급한 벤츠/포르쉐/혼다 테스트 및 유럽/일본 시장 진출 계획 등과 엮어서 볼 때 현재 점유율 1위인 미국 외 시장들에도 수요 충분할 경우 공장 건설 가능성?


4. 충전시간 단축

-> 현재 10분>>5분으로 단축 계획중이라는데 350kw급 초과 스펙의 충전기 개발인지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없음.

-> 추정하자면 충전기 업그레이드 or SK온과 협력하여 배터리 시스템 업그레이드? 힌트 부족.


5. 대표 인터뷰 - 성장 가속?

-> 대표 인터뷰 장소는 영광 본사 외 장소로 보임. 정관에서 주주총회 장소를 영광 외로 확대하였었음. 채용공고나 구직자 홍보멘트를 수집해봐도 여의도or종각으로 사무실 마련 or 본사 이전을 홍보중임을 볼 때 곧 본사 이전?

-> 시장 평균 성장속도는 CAGR 35%. SK시그넷은 그 2배의 연평균 성장속도를 목표로 한다하니 CAGR 70%? 이에 걸맞는 사업 다각화로는 제조/판매의 단순한 BM에서 충전기 모니터링과 충전소 위탁운영까지 확장하는 토탈 충전 솔루션 BM을 언급함.

-> 이 성장속도 숫자는 검사장비 등 신사업은 제외한 숫자인지?


6. 회사의 시장전망 뷰

-> 전기차 충전기 시장은 21년 3.7조원 -> 30년 25조원으로 성장할 것을 전망한다고 언급.

-> 근데 이 속도면 CAGR 35%는 아니고 24% 정도인데.. 숫자의 디테일이 궁금.


7. 악플

기사에 이어 유튜브도 악플로 채워지기 시작 ㅋㅋ 좋은 시그널.


#SK시그넷 #doreamer생각
그림으로 보는 세계경제 2022년 4월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에서 비트코인을 판매하고 있다는것에 대한 소문에 대한 반박글을 게시함.

나스닥에 상장된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CEO는 자신의 회사가 조용히 비트코인을 판매했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 회사로서 비트코인 보유량의 변화는 SEC 제출을 통해 주주에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설명함
[일론머스크, 트위터 사서 무엇을 하려고?]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트위터 경영진의 인수제안 거절과 포이즌 필 조항 도입에도 일론머스크는 인수자금 조달방안을 공개하면서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인수 추진 방안

일론머스크가 인수자금으로 제시했던 465억 달러에 대해서는 이 중 절반인 255억 달러는 채무를 통해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 중 절반인 125억 달러는 테슬라 주식 담보 대출입니다. 채권 은행은 모건스탠리, BOA, 바클레이즈 등 12개 은행입니다.

나머지 210억 달러는 equity financing(자기자금 조달)로 확보하겠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테슬라의 주식을 매각하거나, 트위터를 함께 인수할 파트너로 사모펀드와 협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일론머스크는 트위터 인수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홀딩컴퍼니 설립을 신고하였습니다. X Holing Ⅰ, X Holding Ⅱ, X Holding Ⅲ의 세 회사입니다. 지주회사 중 한곳으로 트위터 인수자금을 넣은 뒤 트위터 인수에 성공할 경우 이 법인을 트위터와 합병할 계획입니다.
 
 
■ 인수 후 비즈니스 전개 방향 예상
 
일론머스크의 추진방안이 점점 구체화되면서, 인수 후 비즈니스 전개 방향과 테슬라와의 시너지 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별도의 홍보팀이 없습니다.

일론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여러가지 이슈와 투표, 알림을 통해 원맨 홍보를 해왔습니다. 단순히 홍보를 위해서 트위터 인수를 추진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개인이 인수하는 것이지만, 일론머스크의 개인소유 회사들은 모두 테슬라와 비지니스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 계획을 발표했던 날 TED에서 회사가 알고리즘을 통제하지는 자유 발언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재 트위터의 문제는 발언에 대한 제한이 아닌 광고매출에 지나친 의존도(85%)로 인해 성장동력 부재입니다. 이를 타개 하기 위해 전 CEO인 잭 도시는 비트코인, 인공지능, 탈 중앙화 인터넷을 트위터의 3대 성장동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후 NFT 이미지를 연결하는 서비스 제공, 블록체인 생태계의 커뮤니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4/22일에는 디지털화폐 결제시스템 업체인 스트라이프와 협력하여, 콘텐츠 제작자에게 USDC 스테이블코인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결제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이후 다른 암호화폐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테슬라와의 연결지점은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21년 비트코인의 급등과 급락은 테슬라 차량구매에 비트코인을 도입하겠다고 했다가, 철회하면서 나타났습니다.

이후 테슬라는 비트코인을 장부가로 126억 달러를 계속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채굴에 친환경 에너지가 사용되면, 다시 결제기능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테슬라는 차량 판매 외에 충전, 로버 택시, FSD 구독, 커넥티버티 구독, 보험 등 여러 가지 서비스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소비자가 수수료 없이 서비스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면, 테슬라 관점에서는 환율 리스크 없이 매출을 인식할 수 있다면 모두에게 이익입니다.

테슬라는 판매 과정의 유통딜러가 없고, 모든 핵심 밸류체인을 내재화하여, 소비자와 직접 거래하는 사업구조를 추구합니다.
이는 데이터 축적과 활용을 위해서도 필수적입니다.

향후 테슬라 서비스 생태계도 중간에 금융회사가 없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FSD베타 버전을 열심히 시험하고,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소비자에게 보상으로 테슬라 코인을 지급하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 우려사항
 
긍정적인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큰 우려사항은 일론머스크가 트위터의 CEO가 된다면, 테슬라와 스페이스 X 등에 대한 경영이 소홀해 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자금조달 과정에서 테슬라 보유지분 매각 가능성입니다. 일론머스크는 2022년 초 세금납부를 위해 테슬라 지분 약 1%를 매각하였고, 주가는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셋째, 홀딩컴퍼니에 트위터뿐 아니라, 테슬라, 스페이스X, 보링컴퍼니, 뉴럴링크 등 일론머스크가 보유한 회사들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기우이기를 바라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물적분할 등을 통해 사업회사가 아닌 홀딩컴퍼니를 소유하게 된다면, 기업가치가 크게 훼손될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지주회사나 복합회사에 대해 크게 디스카운트를 주기 때문입니다. 

항상 화제의 중심에 있는 일론머스크의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2/4/25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