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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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미래성장 계획 정리
20년, 21년 쉼없이 달려왔기에 2차전지에 대한 기회가 올해는 크게 없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과 ...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투자에서 요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우위는 자금의 질(얼마나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만기가 긴 자금인가)과 확신의 깊이 같습니다. 어떻게 확신을 얻느냐가 투자습괸을 형성하고 미래의 투자를 결정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비상장 2번째] SK시그넷, '2025년 세계 1위 전기차 충전 기업'으로 도약
코스닥 이전상장 추진 가능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창희입니다. 오늘은 비상장 2번째 이야기로 최근 시그넷이브이에서 사명 변경을 한 세계 2위 전기차 충전 기업 'SK시그넷'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근 언론에 따르면, SK시그넷의 전남 영광공장에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직접 방문해 전기차 충전기 사업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전기차 충전기 기업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SK시그넷의 최근 동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SK(주) 국내 전기차 충전기 기업 '시그넷이브이' 지분 55.5% 인수
- SK시그넷(구 시그넷이브이)는 350kW 초급속 충전기를 개발. 18년 세계 최초 미국 인증 획득 후, 현재 북미시장 M/S 50% 이상 점유 중
- SK(주)는 21년 4월 시그넷이브이 지분 55.5%, 약 2,930억원에 인수(지분 100% 기준 기업가치 5,282억원)
- SK그룹은 그룹내 2차전지 관련 밸류체인 계열사와의 협업으로 Baas(서비스형 배터리) 분야 경쟁력 높아질 전망
■ 코넥스 거래대금 1위 기업, 이전상장 추진 가능성
- 동사는 현재 코넥스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총액은 약 3,200억원 수준
- 최근 언론에서는 지속적으로 SK시그넷 코스닥 이전상장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음.
■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 협업 지속
- 전남 영광공장에서 매년 1만여 기의 전기차 충전기 생산해, 약 70%가 부산항을 통해 수출 중
- 미국 전기차 충전 1,2위 사업자 EA, EVgo와 공급계약 체결. 또한, 현대차그룹 전기차 충전소 이핏의 충전기 공급 업체로 선정
- 최근, 아일랜드 최대 주유소 운영 업체 애플그린과 전기차 충전기 공급계약 체결. 세븐일레븐, 페덱스 등과도 사업 협력 논의 중
신정호 SK시그넷 대표는 "전 세계 전기차 충전기 시장이 연 35%씩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SK시그넷은 시장성장률의 2배가 넘는 성장을 지속해 2025년에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고 선언했습니다. 향후 전기차 시장 내에서 SK시그넷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2일 공표자료)
코스닥 이전상장 추진 가능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창희입니다. 오늘은 비상장 2번째 이야기로 최근 시그넷이브이에서 사명 변경을 한 세계 2위 전기차 충전 기업 'SK시그넷'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근 언론에 따르면, SK시그넷의 전남 영광공장에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직접 방문해 전기차 충전기 사업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전기차 충전기 기업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SK시그넷의 최근 동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SK(주) 국내 전기차 충전기 기업 '시그넷이브이' 지분 55.5% 인수
- SK시그넷(구 시그넷이브이)는 350kW 초급속 충전기를 개발. 18년 세계 최초 미국 인증 획득 후, 현재 북미시장 M/S 50% 이상 점유 중
- SK(주)는 21년 4월 시그넷이브이 지분 55.5%, 약 2,930억원에 인수(지분 100% 기준 기업가치 5,282억원)
- SK그룹은 그룹내 2차전지 관련 밸류체인 계열사와의 협업으로 Baas(서비스형 배터리) 분야 경쟁력 높아질 전망
■ 코넥스 거래대금 1위 기업, 이전상장 추진 가능성
- 동사는 현재 코넥스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총액은 약 3,200억원 수준
- 최근 언론에서는 지속적으로 SK시그넷 코스닥 이전상장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음.
■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 협업 지속
- 전남 영광공장에서 매년 1만여 기의 전기차 충전기 생산해, 약 70%가 부산항을 통해 수출 중
- 미국 전기차 충전 1,2위 사업자 EA, EVgo와 공급계약 체결. 또한, 현대차그룹 전기차 충전소 이핏의 충전기 공급 업체로 선정
- 최근, 아일랜드 최대 주유소 운영 업체 애플그린과 전기차 충전기 공급계약 체결. 세븐일레븐, 페덱스 등과도 사업 협력 논의 중
신정호 SK시그넷 대표는 "전 세계 전기차 충전기 시장이 연 35%씩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SK시그넷은 시장성장률의 2배가 넘는 성장을 지속해 2025년에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고 선언했습니다. 향후 전기차 시장 내에서 SK시그넷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4월 22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Apple #AppleTV+ #연예인들만신남
Apple TV+ 가 스트리밍한 “CODA” 작품이 오스카 수상(3관왕)을 차지하는데요, 넷플릭스도 얻지 못한 오스카 왕관을 애플이 스트리밍 플랫폼 런칭 3년만에 가져갑니다.
*스트리머로써의 첫번째 오스카 수상작이라는 점도 유의미합니다만 애플티비의 북미지역 가입자 증가 가속화 (2,500만명, 글로벌 5천만 추정)에 따른 IP 투자비 증가는 경쟁 스트리밍 플랫폼들에게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간 80조원이 넘는 iTunes 매출액대비 5% 컨텐츠 투자가정 = 4조원 -> 연간 40개 오리지널 작품 확보 시 = 편당 1,000억원 기본 베이스
*애플 TV 작품의 오스카 수상을 계기로 A+ 급 배우들과 연출가의 합류 + 가입자 증가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며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 확대 = 가입자 상승효과에 매출액 대비 20% 까지 올리면??
-> 2년 후 쯤엔 넷플릭스 만큼 투자가능 (넷플이 10년 걸린 규모)
*2021년 Netflix made original contents = 129개 -> 21년 컨텐츠 투자비 20조원 (매출액 대비 80%) = 편당 평균 1,500억원 투자비
***제작기간 4년 제작비만 1,000억원이 넘는 얼마전 출시한 한국드라마 파친코 흥행효과는 단순히 국내 제작사들의 시장확대로만 볼 수 없어보이는데요, 폐쇄적인 애플 OS에 따른 낮은 리쿱율과 까다로운 애플의 독점 판권계약, 그리고 인지도 높은 연예인, 작가, 연출가 확보를 위한 오버페잉 투자일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제작사 이익 잉여금까지 내려올 수 있는 계약구조가 아닐 가능성 매우 높음).
***글로벌 OTT 대비 자금력에서 경쟁우위를 논하기 어려운 국내 로컬 OTT 업체들의 미래에 희망을 갖기엔 어려운 시장 환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웨이브 1년 캐팩스 800억원….).
https://www.apple.com/newsroom/2022/03/apples-coda-wins-historic-oscar-for-best-picture-at-the-academy-awards/
Apple TV+ 가 스트리밍한 “CODA” 작품이 오스카 수상(3관왕)을 차지하는데요, 넷플릭스도 얻지 못한 오스카 왕관을 애플이 스트리밍 플랫폼 런칭 3년만에 가져갑니다.
*스트리머로써의 첫번째 오스카 수상작이라는 점도 유의미합니다만 애플티비의 북미지역 가입자 증가 가속화 (2,500만명, 글로벌 5천만 추정)에 따른 IP 투자비 증가는 경쟁 스트리밍 플랫폼들에게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간 80조원이 넘는 iTunes 매출액대비 5% 컨텐츠 투자가정 = 4조원 -> 연간 40개 오리지널 작품 확보 시 = 편당 1,000억원 기본 베이스
*애플 TV 작품의 오스카 수상을 계기로 A+ 급 배우들과 연출가의 합류 + 가입자 증가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며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 확대 = 가입자 상승효과에 매출액 대비 20% 까지 올리면??
-> 2년 후 쯤엔 넷플릭스 만큼 투자가능 (넷플이 10년 걸린 규모)
*2021년 Netflix made original contents = 129개 -> 21년 컨텐츠 투자비 20조원 (매출액 대비 80%) = 편당 평균 1,500억원 투자비
***제작기간 4년 제작비만 1,000억원이 넘는 얼마전 출시한 한국드라마 파친코 흥행효과는 단순히 국내 제작사들의 시장확대로만 볼 수 없어보이는데요, 폐쇄적인 애플 OS에 따른 낮은 리쿱율과 까다로운 애플의 독점 판권계약, 그리고 인지도 높은 연예인, 작가, 연출가 확보를 위한 오버페잉 투자일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제작사 이익 잉여금까지 내려올 수 있는 계약구조가 아닐 가능성 매우 높음).
***글로벌 OTT 대비 자금력에서 경쟁우위를 논하기 어려운 국내 로컬 OTT 업체들의 미래에 희망을 갖기엔 어려운 시장 환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웨이브 1년 캐팩스 800억원….).
https://www.apple.com/newsroom/2022/03/apples-coda-wins-historic-oscar-for-best-picture-at-the-academy-awards/
Apple Newsroom
Apple’s “CODA” wins historic Oscar for Best Picture at the Academy Awards
Apple tonight made history after “CODA” landed three Academy Awards from 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 at the 94th Academy Awards.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대한항공(003490) - 나만 못가는 이유?
https://news.1rj.ru/str/Globalinsightandstocks
1. 미국항공사들의 주가강세에 동참 못하는 이유
- 1분기 항공화물 운임 피크 우려
- 높아진 실적 기저부담으로 1Q yoy 감익(OP: -1.5% qoq)예상
- 국내 LCC 항공사들의 1분기 적자 실적 우려 영향
2. 장거리/ 비지니스 여객수요 회복은 화물 실적 감익 우려 지울 것
- 3월 인천공항 이용객 yoy 123.3% 증가
- 자가격리 면제로 비지니스 트레블 수요 급증
- 수익성 높은 고가 일본, 미주, 대양주 노선 위주로 회복 중
- 비지니스, 퍼스트 클래스 수요는 동사 여객 실적 레버리지 효과
3. 핵심 = 여객수요 회복 > 화물수요 둔화 폭
- 1분기 실적추정치는 화물운임 강세로 최근 1개월간 +20% 상향 조정
- 2분기도 장기화와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미주노선 중심의 화물운임은 여전히 강세
- 국제선 운항 증가 -> 카고벨리 공급 증가분은 22년 화물 운임에 낮은 한자리수 악영향
- 국제선 여객 수요는 월 14,000명 수준. 코로나 이전 90% 까지 회복
- 2분기 L/F 50% -> 4분기 L/F 90% 예상
- 북미 항공사들 실적 컨콜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대기수요는 코로나 이전수준의 두배도 가능
-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연간 추정치 상향 예상
4. 리스크
- 유가상승은 파생상품 헷지로 영업외 손익. 순익 영향 없음
- 다만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여객수요 둔화우려
- 14단계 적용된 4월에는 3.8만원~21.2만원
- 아시아나 합병 승인 허가지연 (미국)
5. 목표 시가총액 추정
- 2010년 금융위기 이후 화물과 여객 동반 수요 회복
- 2010년 영업이익 1조원 기록
- 당시 ROE 15%, PB 1.5x 밸류에이션 주가 60,000원(시총 4.5조원)
- 2021년 순이익 5,788억 -> 2022년 순이익 9,700억 전망
- 델타항공 12FWD PE 16x 부여하면 시총 15조 가능
- 여객수요 폭증으로 Yield 상승폭 크면 업사이드 PB 2x 시총 15조원 이상으로 상향가능
6. 대한항공 매출 추정
*국내여객: ASK 대비 80%, Yield 170원 ----- 4,200억원
ASK 대비 100% Yield 250원 -----7,900억원
*국제여객: ASK 대비 80%, Yield 100원 ----- 7조원
ASK 대비 80% Yield 130원 -----10조원
*화물: ATK 대비 80%, Yield 400원 ----- 3.5조원
https://news.1rj.ru/str/Globalinsightandstocks
1. 미국항공사들의 주가강세에 동참 못하는 이유
- 1분기 항공화물 운임 피크 우려
- 높아진 실적 기저부담으로 1Q yoy 감익(OP: -1.5% qoq)예상
- 국내 LCC 항공사들의 1분기 적자 실적 우려 영향
2. 장거리/ 비지니스 여객수요 회복은 화물 실적 감익 우려 지울 것
- 3월 인천공항 이용객 yoy 123.3% 증가
- 자가격리 면제로 비지니스 트레블 수요 급증
- 수익성 높은 고가 일본, 미주, 대양주 노선 위주로 회복 중
- 비지니스, 퍼스트 클래스 수요는 동사 여객 실적 레버리지 효과
3. 핵심 = 여객수요 회복 > 화물수요 둔화 폭
- 1분기 실적추정치는 화물운임 강세로 최근 1개월간 +20% 상향 조정
- 2분기도 장기화와 중국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미주노선 중심의 화물운임은 여전히 강세
- 국제선 운항 증가 -> 카고벨리 공급 증가분은 22년 화물 운임에 낮은 한자리수 악영향
- 국제선 여객 수요는 월 14,000명 수준. 코로나 이전 90% 까지 회복
- 2분기 L/F 50% -> 4분기 L/F 90% 예상
- 북미 항공사들 실적 컨콜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대기수요는 코로나 이전수준의 두배도 가능
-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연간 추정치 상향 예상
4. 리스크
- 유가상승은 파생상품 헷지로 영업외 손익. 순익 영향 없음
- 다만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여객수요 둔화우려
- 14단계 적용된 4월에는 3.8만원~21.2만원
- 아시아나 합병 승인 허가지연 (미국)
5. 목표 시가총액 추정
- 2010년 금융위기 이후 화물과 여객 동반 수요 회복
- 2010년 영업이익 1조원 기록
- 당시 ROE 15%, PB 1.5x 밸류에이션 주가 60,000원(시총 4.5조원)
- 2021년 순이익 5,788억 -> 2022년 순이익 9,700억 전망
- 델타항공 12FWD PE 16x 부여하면 시총 15조 가능
- 여객수요 폭증으로 Yield 상승폭 크면 업사이드 PB 2x 시총 15조원 이상으로 상향가능
6. 대한항공 매출 추정
*국내여객: ASK 대비 80%, Yield 170원 ----- 4,200억원
ASK 대비 100% Yield 250원 -----7,900억원
*국제여객: ASK 대비 80%, Yield 100원 ----- 7조원
ASK 대비 80% Yield 130원 -----10조원
*화물: ATK 대비 80%, Yield 400원 ----- 3.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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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사이트 & 종목이야기
전직 여의도 1등 펀드매니저와 1등 애널리스트가 시장과 기업의 핵심 포인트만 전달해 드립니다.
<본 채널은 향후 투자에 대한 수익을 보장하지 않고 손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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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자금조달방안 신고
인수자금 465억$ = 담보대출 255억$ + 자기자본 210억$
담보대출 255억$ =
125억$ (테슬라 보통주 625억치 담보대출, 머스크 지분의 1/3) +130억$ (담보? 무담보?)
자기자본 210억$ =
스톡옵션? 스페이스X or 테슬라 지분매각?
#테슬라
https://v.kakao.com/v/20220422060155348
인수자금 465억$ = 담보대출 255억$ + 자기자본 210억$
담보대출 255억$ =
125억$ (테슬라 보통주 625억치 담보대출, 머스크 지분의 1/3) +130억$ (담보? 무담보?)
자기자본 210억$ =
스톡옵션? 스페이스X or 테슬라 지분매각?
#테슬라
https://v.kakao.com/v/20220422060155348
애플이건 테슬라건 모바일기기건 전기차건 충전규격 단일화 때려잡는 힘은 항상 EU에게서 나오지 다른 나라에서 나오질 않네요.
#애플 #테슬라
https://news.v.daum.net/v/20220422101512657
#애플 #테슬라
https://news.v.daum.net/v/20220422101512657
언론사 뷰
"애플 이제 큰일났네"..EU, 'C타입 충전' 단일화 법안 통과 임박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유럽연합(EU)이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의 충전기를 'USB-C타입'으로 단일화하는 법을 이르면 내달 도입할 것으로 알려져 애플의 움직임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독자 규격인 '라이트닝'을 고수하고 있는 애플이 "혁신을 방해하는 조치"라고 반발하고 있지만 EU는 아랑곳하지 않는 모양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EU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 자회사 SK온이 연내 각형 배터리 파일럿 생산 라인을 구축한다. 사실상 각형 배터리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 것으로 풀이된다.그동안 SK온 내부에선 파우치형 배터리의 장점을 잘 살리는 방향이 적합하다는 주장이 많았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고객사 차원에서 각형 배터리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사업의 전략 방향에 수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다.SK온이 각형 배터리 사업에 진출하면 국내에선 삼성SDI에 이어 두 번째다. 해외 경쟁사로는 중국 CATL, 궈쉬안을 비롯해 스웨덴 노스볼트, 프랑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HULQb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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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폭스바겐 노리는 SK온, 각형 배터리 파일럿 라인 구축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 자회사 SK온이 연내 각형 배터리 파일럿 생산 라인을 구축한다. 사실상 각형 배터리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 것으로 풀이된다.그동안 SK온 내부에선 파우치형 배터리의 장점을 잘 살리...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전설로떠나는월가의영웅
#피터린치
“가장 어리석은 생각 - 오를만큼 올랐으니 더는 못 올라”
“인위적으로 상승 한계를 설정할 수 없다. 스토리가 여전히 타당하고 이익이 계속 개선되며 회사의 기본이 바뀌지 않았다면…”
“나는 스토리가 유지되는 한 계속 보유했다”
#피터린치
“가장 어리석은 생각 - 오를만큼 올랐으니 더는 못 올라”
“인위적으로 상승 한계를 설정할 수 없다. 스토리가 여전히 타당하고 이익이 계속 개선되며 회사의 기본이 바뀌지 않았다면…”
“나는 스토리가 유지되는 한 계속 보유했다”
SK시그넷과의 완속충전기 판매권 계약을 재료 삼아 항상 더 날뛰는 대유플러스. 오늘 SK시그넷 거래량이 오랜만에 터졌다지만 대유플러스 반밖에 안됨.
네이버 종토방에선 아직 매수방법을 묻는 글들만 올라오고, 대형 커뮤니티 주식게시판에는 SK시그넷 글은 3월에 올라온게 마지막.
시장의 관심은 조금씩 생기는 듯하고 회사에서도 노오력을 시작한 것으로 보이나 아직까진 조용한, 소외된 주식.
#SK시그넷
네이버 종토방에선 아직 매수방법을 묻는 글들만 올라오고, 대형 커뮤니티 주식게시판에는 SK시그넷 글은 3월에 올라온게 마지막.
시장의 관심은 조금씩 생기는 듯하고 회사에서도 노오력을 시작한 것으로 보이나 아직까진 조용한, 소외된 주식.
#SK시그넷
#이마트 자사주 매입 현황
기간 : 2.25~5.25
목표수량 : 100만주
누적수량 : 75만주 (4.22)
진행속도 :
기간 66% 경과
수량 75% 달성
특이사항 : 4.11부터 속도 느려짐
기간 : 2.25~5.25
목표수량 : 100만주
누적수량 : 75만주 (4.22)
진행속도 :
기간 66% 경과
수량 75% 달성
특이사항 : 4.11부터 속도 느려짐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불라드 총재가 75bp 인상을 언급할 때 같이 얘기하는 1994년 인상 사이클. 당시 1993년 12월 3% 기준 금리가 95년 3월 6%에서 마무리. 대략 1년 동안 3%를 올렸으니 올해의 페이스와 비슷한 수준.
불라드 총재 뿐만 아니라 파월 의장 역시 3월 NABE 에서 소프트랜딩의 예시로 1965, 1984, 1994년을 언급.
가장 최근이라는 점에서 연준이 1994년을 모델로 삼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임.
FEDFUNDS 기준금리 (검정)
T10Y2YM 10-2 장단기 금리차 (오렌지)
DGS10 10년물 금리 (파랑)
DGS2 2년물 금리 (보라)
CPIYOY CPI Y/Y (연두)
SPX S&P 500 (초록)
CCMP NASDAQ (연한 파랑)
- 기준금리 인상 시작전 CPI는 대략 2.8% 수준으로 현재보다 훨씬 낮았음.
- 10년물 금리와 2년물 금리는 기준금리가 각각 5.4%, 5.5% 넘어가면서 상승을 멈추고 하락 전환
- 2/10 금리차는 기준 금리 인상 전부터 하락중이었으며 하락추세가 유지되며 10년물 금리가 꺾이는 시점에 0%에 근접. 그러나 4년뒤인 98년까지 역전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음.
- 주식 시장은 금리 인상이 시작되고 금리인상이 멈출 때까지 대략 1년 조금 넘는 조정을 보였음. 금리 인상이 중단된 이후 랠리.
- 금리 인상이 멈춘 후 조금씩 천천히 낮춘 후 장기간 일정 수준에서 금리를 올리고 내리면서 조절 (핑크 구간)
https://news.1rj.ru/str/yakjangsu
불라드 총재 뿐만 아니라 파월 의장 역시 3월 NABE 에서 소프트랜딩의 예시로 1965, 1984, 1994년을 언급.
가장 최근이라는 점에서 연준이 1994년을 모델로 삼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임.
FEDFUNDS 기준금리 (검정)
T10Y2YM 10-2 장단기 금리차 (오렌지)
DGS10 10년물 금리 (파랑)
DGS2 2년물 금리 (보라)
CPIYOY CPI Y/Y (연두)
SPX S&P 500 (초록)
CCMP NASDAQ (연한 파랑)
- 기준금리 인상 시작전 CPI는 대략 2.8% 수준으로 현재보다 훨씬 낮았음.
- 10년물 금리와 2년물 금리는 기준금리가 각각 5.4%, 5.5% 넘어가면서 상승을 멈추고 하락 전환
- 2/10 금리차는 기준 금리 인상 전부터 하락중이었으며 하락추세가 유지되며 10년물 금리가 꺾이는 시점에 0%에 근접. 그러나 4년뒤인 98년까지 역전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음.
- 주식 시장은 금리 인상이 시작되고 금리인상이 멈출 때까지 대략 1년 조금 넘는 조정을 보였음. 금리 인상이 중단된 이후 랠리.
- 금리 인상이 멈춘 후 조금씩 천천히 낮춘 후 장기간 일정 수준에서 금리를 올리고 내리면서 조절 (핑크 구간)
https://news.1rj.ru/str/yakjangsu
시황이 불안정하여 한 치 앞을 알 수 없습니다. 수익은 금방 녹아내리고 직전 시장 저점은 신저가로 다시 한 번 깨집니다.
History와 전문가 (업계전문가 및 재야 컨텐츠 생산자) 의견은 참고하되 대응 전략 수립과 실행은 자기 머리, 자기 손으로 해야합니다.
그래야 시나리오가 틀려도 금방 스스로 노선을 수정하고, 시나리오가 맞으면 다음 스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밀고나갈 수 있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전자의 의견도 알아야 사고의 지평이 넓어지므로 전통적 공잘알의 캐치프레이즈인 '교과서 위주로 공부 + 자율학습'이 최선은 몰라도 차선 정도는 된다 생각합니다.
투자에서 최고가 될 필요까진 없고 생존하며 투자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면 저는 만족합니다.
상위권 그룹 끄트머리에라도 붙어서 꽤 좋은 복리로 불려나가면 더욱 좋겠습니다.
#doreamer생각
History와 전문가 (업계전문가 및 재야 컨텐츠 생산자) 의견은 참고하되 대응 전략 수립과 실행은 자기 머리, 자기 손으로 해야합니다.
그래야 시나리오가 틀려도 금방 스스로 노선을 수정하고, 시나리오가 맞으면 다음 스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밀고나갈 수 있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전자의 의견도 알아야 사고의 지평이 넓어지므로 전통적 공잘알의 캐치프레이즈인 '교과서 위주로 공부 + 자율학습'이 최선은 몰라도 차선 정도는 된다 생각합니다.
투자에서 최고가 될 필요까진 없고 생존하며 투자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면 저는 만족합니다.
상위권 그룹 끄트머리에라도 붙어서 꽤 좋은 복리로 불려나가면 더욱 좋겠습니다.
#doreamer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