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IR Investor Relation 초청세미나>>
한국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테슬라 미국 현지 IR담당자와 진행하였습니다. ‘25년 3/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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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IR 컨퍼런스 요약
[1] 차량 수요 및 신모델 출시
Q1. 새로운 Model Y에 대한 시장 반응과 수요는 어떤가요?
A. 기존 Model Y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였으며, 새로운 Model Y는 향상된 기능(통풍 시트, 정숙성, 후방 디스플레이, 더 나은 서스펜션 등)을 갖췄습니다. 수요는 긍정적이며, 아직 공급량은 리프레시 작업으로 제한적입니다.
Q2. 중국 시장에서 Model Y에 보조금과 무이자 금융을 제공하는 이유는? 수요가 약해서인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중국 시장의 관행이며, 시장별 전략으로 진행하는 금융 상품일 뿐, 수요 부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Q3. 보급형 모델인 Model Q 또는 Model 2의 출시 일정은?
A. 내부 명칭은 아니며, 외부에서 붙인 이름입니다. 출시 예정 시점은 2025년 6월 말이며, 가격은 미국 IRA 세제 혜택 포함 3만 달러 이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FSD 및 Robotaxi 전략
Q4. 북미 시장에서 FSD 탑재율(attach rate)은 증가하고 있나요?
A. 네, 최근 FSD v12가 적용되면서 탑재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격 인하($12,000 → $8,000, 구독 $200 → $99), 무료 체험 제공 등의 전략이 효과적이었습니다.
Q5. 중국에서 FSD 반응은 어떤가요?
A. 초기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자연스러운 운전 스타일과 넓은 사용 가능 지역이 강점이며, 경쟁사들도 Tesla의 end-to-end 비전 기반 AI 방식으로 전환을 모색 중입니다.
Q6. 중국 정부의 데이터 제한이 FSD 성능에 영향을 주나요?
A. 실제 차량 데이터 전송은 제한되지만, 유사한 대체 데이터셋과 시뮬레이션으로 기능을 유지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중국 내 데이터 접근이 목표입니다.
Q7. 타 OEM들이 FSD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 있나요?
A. 관심은 많지만, 동일한 하드웨어 플랫폼 설계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아직 구체적인 협업은 없음.
Q8. Robotaxi 사업의 첫 출시는 언제이며 어떻게 진행되나요?
A. 2025년 6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첫 서비스 시작. 초기에는 Model Y를 활용하며, 자율주행 기반 라이드셰어 네트워크 구축이 목표입니다. 미국 내 주요 도시로 확장 예정.
[3]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Q9. Optimus 로봇의 생산 및 상용화 계획은?
A. 2024년 수십 대 생산에서 2025년 수천 대로 증가 예정. 장기적으로는 제조 원가 2만 달러 이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산업→상업→가정용 순으로 시장 확장 예정.
[4] 중국 및 글로벌 전략
Q10.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은 미국이나 유럽에 수출되나요?
A. Model 3는 유럽으로 수출되며, Model Y는 유럽 현지 생산. 미국 수출은 없음.
Q11. 멕시코 내 중국 밸류체인에 대한 미국의 관세 영향은?
A. 테슬라는 미국 내 현지화율이 높아 다른 OEM보다 영향 적음. 하지만 멕시코산 부품에 대한 관세가 현실화되면 영향은 있을 수 있음.
[5] 재무 및 회계 이슈
Q12. Financial Times의 14억 달러 회계 누락 보도에 대한 입장은?
A. 현금 회계(CapEx)와 발생주의 회계(PP&E)의 차이에 대한 오해이며, 시점 차이와 외화 환산, 리스 자산 처리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설명 가능. 사기 아님.
Q13. ROE 하락과 30% 수준의 현금 비중 이유는?
A. 대규모 AI, 로보택시, Optimus 등 미래 가치 창출 사업에 투자하기 위한 준비. 과거 Model 3 생산 위기를 경험했기에 안정성 확보를 중시함.
[6] 서비스 및 기타 사업
Q14.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사업은?
A. 중고차 판매가 가장 큰 비중. 그 외 충돌 수리용 부품, 보험, 슈퍼차저 사용 수익 등이 있으며, 본질적으로는 신차 판매 지원용 인프라 역할을 함.
Q15. Model Y 리프레시로 인해 중고차 가격이 하락하면 수익성에 영향이 있나요?
A. 가능성 있음. 그러나 중고차는 신규 차량보다 관세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수요가 유지될 수도 있음.
[7] 정치적 이슈 및 브랜드 이미지
Q16. Elon Musk의 개인 활동이 Tesla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나요?
A. 설문조사 결과가 상충되며, 일부는 브랜드 호감 증가를 보임. 고객과 직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과도한 반응보다는 핵심 가치 전달에 집중.
Q17. 유럽, 미국 내 반Tesla 시위와 공격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나요?
A. 직접적인 인과관계 파악은 어려우나, 매장 파괴 및 차량 공격에 대해 법적 대응 중이며, 고객 안전 및 브랜드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음.
https://x.com/jeong_uchang/status/1903787773993316789?t=id7CiVu66TRYBHsNJ-DueA&s=19
한국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테슬라 미국 현지 IR담당자와 진행하였습니다. ‘25년 3/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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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IR 컨퍼런스 요약
[1] 차량 수요 및 신모델 출시
Q1. 새로운 Model Y에 대한 시장 반응과 수요는 어떤가요?
A. 기존 Model Y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였으며, 새로운 Model Y는 향상된 기능(통풍 시트, 정숙성, 후방 디스플레이, 더 나은 서스펜션 등)을 갖췄습니다. 수요는 긍정적이며, 아직 공급량은 리프레시 작업으로 제한적입니다.
Q2. 중국 시장에서 Model Y에 보조금과 무이자 금융을 제공하는 이유는? 수요가 약해서인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이는 중국 시장의 관행이며, 시장별 전략으로 진행하는 금융 상품일 뿐, 수요 부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Q3. 보급형 모델인 Model Q 또는 Model 2의 출시 일정은?
A. 내부 명칭은 아니며, 외부에서 붙인 이름입니다. 출시 예정 시점은 2025년 6월 말이며, 가격은 미국 IRA 세제 혜택 포함 3만 달러 이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FSD 및 Robotaxi 전략
Q4. 북미 시장에서 FSD 탑재율(attach rate)은 증가하고 있나요?
A. 네, 최근 FSD v12가 적용되면서 탑재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격 인하($12,000 → $8,000, 구독 $200 → $99), 무료 체험 제공 등의 전략이 효과적이었습니다.
Q5. 중국에서 FSD 반응은 어떤가요?
A. 초기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자연스러운 운전 스타일과 넓은 사용 가능 지역이 강점이며, 경쟁사들도 Tesla의 end-to-end 비전 기반 AI 방식으로 전환을 모색 중입니다.
Q6. 중국 정부의 데이터 제한이 FSD 성능에 영향을 주나요?
A. 실제 차량 데이터 전송은 제한되지만, 유사한 대체 데이터셋과 시뮬레이션으로 기능을 유지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중국 내 데이터 접근이 목표입니다.
Q7. 타 OEM들이 FSD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 있나요?
A. 관심은 많지만, 동일한 하드웨어 플랫폼 설계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아직 구체적인 협업은 없음.
Q8. Robotaxi 사업의 첫 출시는 언제이며 어떻게 진행되나요?
A. 2025년 6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첫 서비스 시작. 초기에는 Model Y를 활용하며, 자율주행 기반 라이드셰어 네트워크 구축이 목표입니다. 미국 내 주요 도시로 확장 예정.
[3]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Q9. Optimus 로봇의 생산 및 상용화 계획은?
A. 2024년 수십 대 생산에서 2025년 수천 대로 증가 예정. 장기적으로는 제조 원가 2만 달러 이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산업→상업→가정용 순으로 시장 확장 예정.
[4] 중국 및 글로벌 전략
Q10.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은 미국이나 유럽에 수출되나요?
A. Model 3는 유럽으로 수출되며, Model Y는 유럽 현지 생산. 미국 수출은 없음.
Q11. 멕시코 내 중국 밸류체인에 대한 미국의 관세 영향은?
A. 테슬라는 미국 내 현지화율이 높아 다른 OEM보다 영향 적음. 하지만 멕시코산 부품에 대한 관세가 현실화되면 영향은 있을 수 있음.
[5] 재무 및 회계 이슈
Q12. Financial Times의 14억 달러 회계 누락 보도에 대한 입장은?
A. 현금 회계(CapEx)와 발생주의 회계(PP&E)의 차이에 대한 오해이며, 시점 차이와 외화 환산, 리스 자산 처리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설명 가능. 사기 아님.
Q13. ROE 하락과 30% 수준의 현금 비중 이유는?
A. 대규모 AI, 로보택시, Optimus 등 미래 가치 창출 사업에 투자하기 위한 준비. 과거 Model 3 생산 위기를 경험했기에 안정성 확보를 중시함.
[6] 서비스 및 기타 사업
Q14.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사업은?
A. 중고차 판매가 가장 큰 비중. 그 외 충돌 수리용 부품, 보험, 슈퍼차저 사용 수익 등이 있으며, 본질적으로는 신차 판매 지원용 인프라 역할을 함.
Q15. Model Y 리프레시로 인해 중고차 가격이 하락하면 수익성에 영향이 있나요?
A. 가능성 있음. 그러나 중고차는 신규 차량보다 관세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수요가 유지될 수도 있음.
[7] 정치적 이슈 및 브랜드 이미지
Q16. Elon Musk의 개인 활동이 Tesla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나요?
A. 설문조사 결과가 상충되며, 일부는 브랜드 호감 증가를 보임. 고객과 직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과도한 반응보다는 핵심 가치 전달에 집중.
Q17. 유럽, 미국 내 반Tesla 시위와 공격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나요?
A. 직접적인 인과관계 파악은 어려우나, 매장 파괴 및 차량 공격에 대해 법적 대응 중이며, 고객 안전 및 브랜드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음.
https://x.com/jeong_uchang/status/1903787773993316789?t=id7CiVu66TRYBHsNJ-DueA&s=19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COVID-19 이후 공급망 충격으로 전세계에 인플레이션 그리고 역사가 바뀐 모습
현재 일본이 인플레(소비자물가지수)가 G7보다 높음. 잃어버린 30년과 디플레이션 국가라고 하면 안될 수준.
인플레이션만으로 경제회복이라고 표현할수는 없지만 임금인상이 계속 높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소비동향 역시 같이 지켜봐야함.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현재 일본이 인플레(소비자물가지수)가 G7보다 높음. 잃어버린 30년과 디플레이션 국가라고 하면 안될 수준.
인플레이션만으로 경제회복이라고 표현할수는 없지만 임금인상이 계속 높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소비동향 역시 같이 지켜봐야함.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일본 상법에도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는 명시돼 있지 않지만, 일본 법원이 오직 지배주주만을 우대하는 방식의 기괴한 판례를 내놓은 적은 없다. 굳이 이사 충실의무에 '주주'라는 문구를 넣지 않아도 당연히 주주를 도출했다는 얘기다.』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65/0000004727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665/0000004727
Naver
워런 버핏이 일본에 베팅한 이유와 우리의 실패 : 지배구조란 함정
정부는 지난해 2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주가 저평가)'를 해소하자며 '밸류업 정책'을 추진했다. 그 원형은 일본 증시의 밸류업이다. 일본이 2023~2024년 디플레이션에서 탈출하고,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면서
Forwarded from Fund Easy
이는 과거 엄청난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만연하던 시기에 버핏이 이에 관해 작성한 칼럼입니다. 최근 40년 만의 인플레이션과 같은 헤드라인을 심심치 않게 접하셨을 것입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40년 전이 바로 이 칼럼이 쓰인 시기입니다. 1970년대부터 급격히 심화된 인플레이션은 1981년을 절정으로 진화되었습니다. 당시 연준 의장인 폴 볼커는 매우 급진적인 정책으로 미국을 인플레이션으로부터 구한 영웅으로 추대되었죠.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버핏의 지혜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다른 글을 제쳐두고 이 글을 먼저 번역해 올리려고 합니다.
https://blog.naver.com/opushk/222833002913
https://blog.naver.com/opushk/222833002913
NAVER
1977년 워렌버핏의 포춘지 기고문
이는 과거 엄청난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만연하던 시기에 버핏이 이에 관해 작성한 칼럼입니다. 최근 40년 만의 인플레이션과 같은 헤드라인을 심심치 않게 접하셨을 것입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40년 전이 바로 이 칼럼이 쓰인 시기입니다. 1970년대부터 급격히 심화된 인플레이션은 1981년을 절정으로 진화되었습니다. 당시 연준 의장인 폴 볼커는 매우 급진적인 정책으로 미국을 인플레이션으로부터 구한 영웅으로 추대되었죠.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버핏의 지혜를 배우고자…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전략 : 공매도, 준비된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Analyst 김대준)
만약 대차잔고 비율이 5%를 상회하는데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이 시장보다 낮거나 12개월 선행 PER이 시장 평균보다 현저히 높면 경계가 필요.이런 결과는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 모두에 해당. 따라서 해당 범주에 속한다면 공매도 시행 전에 선제 매도를 통해 수익률을 확정하는 것도 유리한 전술이 될 수 있음
다만 가격이 싸졌을 때 저가 매수를 시도하는 중장기 전략을 고민해야 함. 특히 향후 성장 스토리가 존재하고 이익 성장 속도가 느리지 않은 종목은 주가가 빠질 때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 지금처럼 저성장이 만연한 환경에서는 성장 가능성만 보여줄 수 있다면 자금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음
특히 이런 종목은 공매도 물량이 나오더라도 주가 상승이 멈추지 않아 숏 스퀴즈가 촉발될 가능성도 있음. 2023년 한국시장에서 2차전지 산업을 통해 확인했던 사례. 즉, 장기 성장 가능성이 있다면 공매도 압력이 발생해도 매입단가를 낮추며 비중을 늘리는 전략도 고민해야 함
• 리포트 링크: https://vo.la/JiUZQN
만약 대차잔고 비율이 5%를 상회하는데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이 시장보다 낮거나 12개월 선행 PER이 시장 평균보다 현저히 높면 경계가 필요.이런 결과는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 모두에 해당. 따라서 해당 범주에 속한다면 공매도 시행 전에 선제 매도를 통해 수익률을 확정하는 것도 유리한 전술이 될 수 있음
다만 가격이 싸졌을 때 저가 매수를 시도하는 중장기 전략을 고민해야 함. 특히 향후 성장 스토리가 존재하고 이익 성장 속도가 느리지 않은 종목은 주가가 빠질 때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 지금처럼 저성장이 만연한 환경에서는 성장 가능성만 보여줄 수 있다면 자금 유입을 유도할 수 있음
특히 이런 종목은 공매도 물량이 나오더라도 주가 상승이 멈추지 않아 숏 스퀴즈가 촉발될 가능성도 있음. 2023년 한국시장에서 2차전지 산업을 통해 확인했던 사례. 즉, 장기 성장 가능성이 있다면 공매도 압력이 발생해도 매입단가를 낮추며 비중을 늘리는 전략도 고민해야 함
• 리포트 링크: https://vo.la/JiUZQN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전략 : 공매도, 준비된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Analyst 김대준) 만약 대차잔고 비율이 5%를 상회하는데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이 시장보다 낮거나 12개월 선행 PER이 시장 평균보다 현저히 높면 경계가 필요.이런 결과는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 모두에 해당. 따라서 해당 범주에 속한다면 공매도 시행 전에 선제 매도를 통해 수익률을 확정하는 것도 유리한 전술이 될 수 있음 다만 가격이 싸졌을 때 저가 매수를 시도하는 중장기 전략을 고민해야…
(아래) perplexity 돌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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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대차잔고 비율 5% 초과,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둔화 또는 고평가 PER을 보이는 종목들을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기업들이 주요 관심 대상으로 분석됩니다.
## 공매도 주의 요망 종목
1. 2차전지 업종
- 에코프로비엠:
대차잔고 비율 14.4%(코스닥 최고)[2][3],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전망 -93%[9], 12개월 선행 PER 22.5배(시장 평균 대비 높은 수준)[8]
- 포스코퓨처엠:
대차잔고 비율 12.0%[2], 2025년 예상 영업이익 전망 -93.5%[9], 12개월 선행 PER 미공개(실적 악화로 고평가 우려)[1]
2. 조선/방산
- HD현대중공업:
대차잔고 비율 5.1%[1], 12개월 선행 PER 미공개(실적 개선에도 주가 과열 평가)[7]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차잔고 비율 4.26%[2], 12개월 선행 P/B 밴드 차트에서 시장 대비 고평가[6], 1년 내 주가 2배 상승으로 PER 상승 압력[6]
3. 게임
- 카카오게임즈:
대차잔고 960만주(최근 120만주 증가)[4],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전망 약세(게임 업종 실적 둔화 영향)[10]
## 추가 검토 필요 종목
- 이수페타시스: 대차잔고 비율 급증(최근 1개월 2배↑)[5], EPS/PER 데이터 미확인
- HLB: 대차잔고 비율 7.53%[2], 2차전지 업종과 연계된 밸류에이션 리스크
## 분석 기준 충족 여부
- 대차잔고 5% 초과
에코프로비엠(14.4%), 포스코퓨처엠(12.0%), HD현대중공업(5.1%) 등이 해당[1][2][3]
- EPS/PER 조건
에코프로비엠과 포스코퓨처엠은 EPS 증가율이 시장 평균 대비 현저히 낮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PER 고평가 가능성[6][8][9]
이외 삼성SDI, SK하이닉스 등 대차잔고 비율 2~4% 대 종목은 추가 지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2차전지 업종의 숏 스퀴즈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며, 공매도 재개 후 실적 개선 여부에 따라 전략 수정이 요구됩니다[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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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대차잔고 비율 5% 초과,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둔화 또는 고평가 PER을 보이는 종목들을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기업들이 주요 관심 대상으로 분석됩니다.
## 공매도 주의 요망 종목
1. 2차전지 업종
- 에코프로비엠:
대차잔고 비율 14.4%(코스닥 최고)[2][3],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전망 -93%[9], 12개월 선행 PER 22.5배(시장 평균 대비 높은 수준)[8]
- 포스코퓨처엠:
대차잔고 비율 12.0%[2], 2025년 예상 영업이익 전망 -93.5%[9], 12개월 선행 PER 미공개(실적 악화로 고평가 우려)[1]
2. 조선/방산
- HD현대중공업:
대차잔고 비율 5.1%[1], 12개월 선행 PER 미공개(실적 개선에도 주가 과열 평가)[7]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차잔고 비율 4.26%[2], 12개월 선행 P/B 밴드 차트에서 시장 대비 고평가[6], 1년 내 주가 2배 상승으로 PER 상승 압력[6]
3. 게임
- 카카오게임즈:
대차잔고 960만주(최근 120만주 증가)[4],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 전망 약세(게임 업종 실적 둔화 영향)[10]
## 추가 검토 필요 종목
- 이수페타시스: 대차잔고 비율 급증(최근 1개월 2배↑)[5], EPS/PER 데이터 미확인
- HLB: 대차잔고 비율 7.53%[2], 2차전지 업종과 연계된 밸류에이션 리스크
## 분석 기준 충족 여부
- 대차잔고 5% 초과
에코프로비엠(14.4%), 포스코퓨처엠(12.0%), HD현대중공업(5.1%) 등이 해당[1][2][3]
- EPS/PER 조건
에코프로비엠과 포스코퓨처엠은 EPS 증가율이 시장 평균 대비 현저히 낮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PER 고평가 가능성[6][8][9]
이외 삼성SDI, SK하이닉스 등 대차잔고 비율 2~4% 대 종목은 추가 지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2차전지 업종의 숏 스퀴즈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며, 공매도 재개 후 실적 개선 여부에 따라 전략 수정이 요구됩니다[3][5].
perplexity 처음 돌린 버전
ㅡㅡㅡㅡㅡ
한국 증시에서 공매도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기업들이 주요 후보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해당 종목들은 대차잔고 비율 상승, 이익 성장률 둔화, 시장 대비 높은 PER 등의 요인을 고려해 선정되었습니다[1][3].
공매도 주의 종목:
- 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가 1년 내 2배 상승, 수출 호조에도 과도한 주가 상승)[1]
- 조선: HD현대중공업(실적 개선 기대에도 과열 평가)[1]
-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1분기 영업이익 전망 -93%), POSCO퓨처M, 삼성SDI[3]
- 게임: 카카오게임즈, NC소프트(대차잔고 증가와 이익 전망 하락)[3]
- 기타: 두산, SKC, 코리아센터, 이수페타시스, 삼성중공업, 삼성화재, 삼양식품[1]
장기 매수 고려 종목:
2차전지 산업(2023년 사례 참조)과 같이 향후 성장 스토리가 존재하면서 현재 주가 조정이 발생한 종목에서 숏 스퀴즈 가능성이 있는 경우, 단기 공매도 압력이 장기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1][3]. 특히 이익 성장 속도가 둔화되지 않은 반도체(하나마이크론), 로봇(두산로보틱스) 등 기술 성장 분야가 해당됩니다[2][3].
분석가 김대준의 전략에 따르면, 대차잔고 5% 초과 + 선행 EPS 성장률 시장 하회 또는 고평가 PER 종목은 공매도 재개 전 선제 매도 고려가 필요하나, 동시에 성장 가능성이 확인되는 종목은 주가 하락시 단계적 매수를 통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구축이 권장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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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에서 공매도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기업들이 주요 후보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해당 종목들은 대차잔고 비율 상승, 이익 성장률 둔화, 시장 대비 높은 PER 등의 요인을 고려해 선정되었습니다[1][3].
공매도 주의 종목:
- 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가 1년 내 2배 상승, 수출 호조에도 과도한 주가 상승)[1]
- 조선: HD현대중공업(실적 개선 기대에도 과열 평가)[1]
-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1분기 영업이익 전망 -93%), POSCO퓨처M, 삼성SDI[3]
- 게임: 카카오게임즈, NC소프트(대차잔고 증가와 이익 전망 하락)[3]
- 기타: 두산, SKC, 코리아센터, 이수페타시스, 삼성중공업, 삼성화재, 삼양식품[1]
장기 매수 고려 종목:
2차전지 산업(2023년 사례 참조)과 같이 향후 성장 스토리가 존재하면서 현재 주가 조정이 발생한 종목에서 숏 스퀴즈 가능성이 있는 경우, 단기 공매도 압력이 장기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1][3]. 특히 이익 성장 속도가 둔화되지 않은 반도체(하나마이크론), 로봇(두산로보틱스) 등 기술 성장 분야가 해당됩니다[2][3].
분석가 김대준의 전략에 따르면, 대차잔고 5% 초과 + 선행 EPS 성장률 시장 하회 또는 고평가 PER 종목은 공매도 재개 전 선제 매도 고려가 필요하나, 동시에 성장 가능성이 확인되는 종목은 주가 하락시 단계적 매수를 통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구축이 권장됩니다[3].
Forwarded from 루팡
파이낸셜 타임즈(FT)는 테슬라의 회계 처리에 대해 약 14억 달러가 "사라졌다"고 암시한 보도에 대해 사과
실제로는 FT 측이 회계 구조를 잘못 이해한 것이며, 한 회계 전문가가 이를 설명해주기 위해 직접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T는 사과문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피할 수 없는 결론 중 하나는, 결국 어느 시점에서는 감사인의 판단을 신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FT 측이 회계 구조를 잘못 이해한 것이며, 한 회계 전문가가 이를 설명해주기 위해 직접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T는 사과문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피할 수 없는 결론 중 하나는, 결국 어느 시점에서는 감사인의 판단을 신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