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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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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는 꼬라지 X 같네
아무도 면제를 받지 못한다 - 도널드 트럼프

“아무도 불공정한 무역 균형과 비관세 장벽에 대해 ‘면제’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 특히 중국은 우리를 가장 나쁘게 대우해왔습니다. 금요일 발표된 관세 ‘예외’는 없습니다. 이 제품들은 기존 20% 펜타닐 관세에 포함되고 있으며, 단지 다른 관세 범주로 이동될 뿐입니다. 가짜 뉴스는 이를 알고 있지만 보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반도체와 전자 공급망 전체에 대해 국가 안보 관세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드러난 것은 우리가 미국 내에서 제품을 생산해야 하며, 특히 적대적인 무역 국가들(중국 포함)의 인질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중국은 미국 국민을 무시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입니다. 우리는 수십 년간 지속된 무역 남용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 시절은 끝났습니다! 하원과 상원이 승인한 세금 및 규제 감축의 상당 부분은 더 나은 일자리와 더 나은 임금을 의미하며, 우리 나라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다른 국가들, 특히 중국을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을 뜻합니다. 핵심은 우리의 나라가 이전보다 더 크고, 더 나아지고, 더 강해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입니다!”
퍼나르면서 일말의 자괴감이 와서 오늘은 여기까지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평균 25% 관세율이 당분간 이어진다면(for some time)인플레이션은 5% 부근까지 상승 가능. 고용에도 장기간 영향을 미칠 것. 실업률은 5%까지 오를 것

2. 3월 헤드라인 PCE는 2.3%, Core PCE는 2.7% 전망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small tariff inflation effect)이라면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

1. 관세협상에 먼저 나서는 국가들에게는 혜택이 있을 것(there will be a first-mover advantage on trade talks)

2.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는 농담과 거리가 먼 사실

3. 중국과 디커플링을 할 필요는 없지만(does not have to be) 일어날 수 있는(there could be) 일

4. 미 국채의 투매 증거는 없음. 입찰시장에서는 외국인 경쟁 증가

5. 지금은 비상상황과 매우 거리가 멈(a long way from a 'break the glass' situation). 시장에 대한 긴급조치가 필요한 상황도 아님

6. Powell 연준 의장 후임 인선을 작업 중. 가을부터 후보자들과의 인터뷰가 있을 것

7. 재무부는 시장안정과 관련한, 바이백과 같은 강력한 정책 도구들을 보유. 그러나 지금은 이를 사용할 때가 아님(a long way from that)
트럼프, 반도체·의약품 수입 조사 착수…관세 확대 예고

1. 무역 조사 착수 배경
-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및 의약품 수입에 대한 무역 조사를 시작했다.
- 조사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4월 1일 시작되었으며, 최대 270일 이내 보고서 제출 예정.
- 국가 안보 위협 여부를 판단해 향후 관세 부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 트럼프는 미국 제조업 부흥을 위해 해외 생산 제품에 대한 관세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2. 반도체 업계 영향
- 전 세계적으로 연간 6000억 달러 이상의 반도체 시장이 이번 조치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 공급망이 팬데믹 이후 회복 중인 가운데, 관세는 추가적인 병목을 유발할 수 있다.
- 미국은 중국산 구형 반도체에 대해 이미 50%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 이번 조사 범위는 구형 및 최첨단 칩, 제조장비, 해당 부품을 포함한 전자제품 전반이다.
- TSMC, SK hynix 등 주요 수출 기업들은 가격 인상 또는 수익성 감소 압박에 직면할 수 있다.
- ASML 등 첨단 리소그래피 장비 제조사도 관세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3. 의약품 산업 영향
- 제약 완제품뿐 아니라 원료의약품(API) 및 핵심 성분까지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 대부분 글로벌 공급망을 운영 중인 Merck, Eli Lilly, Johnson & Johnson 등 대형 제약사에 타격 예상.
- 미국 내 제조 기반 이전은 수년이 소요되며, 비용 부담도 크다.
-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은 연구개발(R&D)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의약품 가격 규제 등으로 인해 가격 인상 전가도 제한적일 수 있다.

4. 산업계 반응 및 전망
- Novartis 등 다국적 제약사는 미국 내 투자 계획 발표로 대응 중이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 제약업계는 관세 회피를 위해 새로운 제조 파트너 확보 또는 제품 허가 일정 지연 가능성까지 고려 중이다.
- 바이오산업 단체는 미국 내 핵심 공급망 이전이 중요하나, 수년이 걸릴 것이라 경고했다.

5. 정책 유연성 및 정치적 고려
- 트럼프는 자동차 수입 관세에 대해 한시적 유예를 시사하며 협상 여지를 남겼다.
- 기술 및 제약 업계에서도 유사한 협상 시도가 예상된다.
- 행정부는 미국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조정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4-14/trump-moves-to-put-tariffs-on-chips-drugs-in-motion
요즘 시황 한짤 요약.

끌려다니는 고통에서 벗어나야 함

너무 힘든 사람들에겐
필요하면 무포, 어쩌면 오버나잇 무포.

기회를 엿보는 사람들에겐
감당 가능한 선에서 투자 운용 필요

멘탈 관리가 절대적

#doreamer생각
저는 군중이 저에게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저는 제 감각이 시키는 대로 할 겁니다. 투자에 중요한 건 그냥 앉아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마하의현인
Forwarded from Fund Easy
"진정한 투자자는 변동성을 환영한다... 변동성이 큰 시장은 주기적으로 견실한 비즈니스에 비합리적으로 낮은 가격이 붙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 워렌 버핏
위 글은 2008년 10월 16일 워렌 버핏의 뉴욕타임스 기고글 : "Buy American, I am" 로 버핏의 대표적인 시장 참여 출사표.

버핏은 시장 변동에 따라 아래와 같은 투자 경향을 보여왔음

<폭락 시기>
- 주가가 폭락하고 시장이 극도로 비관적일 때(대중이 두려워할 때) 매수 시작
- 이 시기마다 언론 기고, 주주서한, 대규모 투자 발표 진행

<과열 시기>
- 시장이 과열되거나 상승장이 이어질 때는 현금 비중을 늘리고, 매수보다 매도에 집중함

23년말-24년 연중 진행한 애플, 금융주 매도는 역시 그의 투자 실력이 녹슬지 않았음을 보여줬음

이번 25년의 관세 전쟁 폭락장은 24년 8월의 BOJ 금리 인상 폭락장처럼 V자(단 조금 덜 가파른) 반등을 해서 버핏의 매수 시그널 없이 지나갈지, 잠자던 버핏을 불러내 버핏과 버크셔의 계좌를 가득 채우고 지나갈지 매우 궁금함

폭락이 1분기말 2분기초에 걸려있어서 버크셔 13F만으로는 2분기 매매가 (있었다면) 안 체크될 수도 있음.

왜 버핏은 주식을 사지 않고 있을까?
조용히 사고 있는 걸까?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Fomo CTRINE
개인들은 수요일과 목요일에 NDX와 SPX 개별 주식에 대한 포지션을 상당히 늘렸습니다.
테슬라 주식 요동칠때마다 일론 머스크가 던진 Don't Panic 발언과 주가 추이

https://youtu.be/WVPLMLP3rfQ
SK텔레콤 SKT

롱숏 둘 다 필요하다 생각될 때, 나스닥 12% 폭등할 때 나자빠지지 않기 위해 체크

관세 무풍지대 가능성을 보고 한국 본주와 미국 ADR 관계 체크하다가 ADR이 튀는만큼 본주가 못 따라가는 모습을 보고 드랍했었는데, ADR 주가가 유지되고 본주가 느리지만 따라가는 모습 나타나는 중

미국 ADR은 거래금액 일 150-200억원 수준으로 딱히 거래량이 적어서 가격이 튀는 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

한국 본주는 외국인 수급이 1월말 Deepseek 쇼크 시점부터 순매수 이어지는 중

미국 ADR에 외국인 시선만 담겨있다고 본다면 프록시로 삼아봐도 될 듯

단 SKT는 분기 배당하므로 종합과세 회피 필요한 사람은 배당락 전후 매수매도 관리 필요하며 해당 기간 주가 움직임은 그런 투자자들에게 호가 마진 벗겨먹는 움직임 보여주므로 유의해서 투자 필요
20029089.pdf
77.8 KB
공화당 Marjorie Taylor Greene의 주식 거래내역

매수 내역

Amazon (AMZN): 4월 4일 매수
(전자상거래 및 클라우드 컴퓨팅 대기업)

Apple (AAPL): 4월 3일 매수
(아이폰 및 하드웨어 중심 테크 기업)

Berkshire Hathaway (BRK.B): 4월 4일 매수
(워렌 버핏의 지주회사)

Caterpillar (CAT): 4월 4일 매수
(건설 및 광업 장비 제조사)

Dell Technologies (DELL): 4월 4일 매수
(PC 및 서버 등 IT 하드웨어 제조업체)

FedEx (FDX): 4월 3일, 4월 4일 각각 매수
(글로벌 물류 및 운송 서비스 기업)

Impinj (PI): 4월 4일 매수
(RFID 기반 무선 인식 기술 전문 기업)

JP Morgan Chase (JPM): 4월 4일 매수
(미국 최대 상업은행)

Lam Research (LRCX): 4월 4일 매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lululemon athletica (LULU): 4월 4일 매수
(프리미엄 애슬레저 의류 브랜드)

Nike (NKE): 4월 4일 매수
(글로벌 스포츠웨어 제조업체)

Norfolk Southern (NSC): 4월 4일 매수
(미국 동부 중심의 철도 화물 운송 기업)

Old Dominion Freight Line (ODFL): 4월 3일, 4월 4일 각각 매수
(LTL 화물 운송 전문 운송업체)

Qualcomm (QCOM): 4월 4일 매수
(무선 통신 칩셋 및 5G 기술 제공)

RH (RH): 4월 4일 매수
(럭셔리 가구 브랜드 Restoration Hardware)

Southern Company (SO): 4월 3일 매수
(미국 남부 전력 및 가스 공급업체)

UPS (UPS): 4월 4일 매수
(글로벌 배송 및 물류 회사)


매도 내역: 없음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여러 불확실성에 대한 정책 대응이 필요할 수 있음. 그러나 대응여부와 대응의 강도는 상황의 전개양상, 관세의 경기 하방 압력 수준을 보고 결정할 것

2. 미국의 관세정책이 일본 경제, 기업, 가계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

3. 2월까지의 상황은 미국의 관세 정책이 일본은행의 부정적 시나리오와 비슷하게 전개

4. 연 중반부터 식품물가는 하락, 실질임금은 안정세를 보일 전망

5. 현재 물가 경로에는 상, 하방 압력이 모두 존재
UBS: 미국 주식이 매력적인 5가지 이유

1. 전면적 관세에서 선택적 관세로의 전환
미국의 관세 정책 기조가 전면적 부과에서 선택적 적용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스마트폰, 노트북, 하드디스크, 반도체 등 약 3,900억 달러 규모의 전자제품이 일시적으로 관세 면제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대부분 국가에 대해서도 10% 수준의 ‘기준관세'가 적용되고 있음. 이러한 조치는 소비자 부담을 완화시키는 동시에, 향후 추가적인 관세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2. 미.중 무역협상 재개 가능성 부각

미.중 간 상호 관세율이 100%를 초과하면서 무역 불확실성은 정점에 근접한 상황. 추가적인 관세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인 반면, 양국이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가능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음. 물론 2019년처럼 중국이 대규모 구매를 약속하는 형태의 포괄적 합의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단기적인 관세 유예 또는 부분 철회 가능성은 유효함. 중국의 대미 수출 의존도가 과거보다 낮아졌다는 점에서 협상 과정에서의 양보 여지는 축소될 수 있으나, 양측이 대화를 재개하는 것만으로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데 긍정적일 수 있음.

3. 재정정책 기대 부상
4월 10일 미 하원이 상원에서 수정한 2025 회계연도 예산안을 통과시키며 정책 초점이 점차 재정으로 이동하는 모습. 해당 예산안에는 △최대 1.5조 달러 규모의 감세안(2017년 트럼프 세제 혜택의 확대 포함), △국방 및 국경안보 지출 확대, △최소 1.5조 달러 규모의 재정 지출 축소,△ 그리고 연방 부채한도 5조 달러 증액이 포함됨. 세부 항목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지만, 전반적인 정책 방향이 관세 중심의 공급 측 대응에서 재정 중심의 수요 확대 기조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메모리얼데이 이전 통합 예산 조정안이 통과될 경우, 정책 기대는 추가적으로 확대될 수 있음.

4. Fed Put 여전히 유효

4월 11일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평가하며, 단기적으로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있더라도 실물경제 및 고용에 리스크가 확대될 경우 연준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을 시사함. 같은 날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또한 유동성 악화나 시장 기능 저하가 발생할 경우, 연준이 즉각 개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언함. 이는 금리 정책보다는 레포 시장 안정화 혹은 양적완화(QE) 재개와 같은 비전통적 수단을 활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시장 불안이 커질 경우 정책 개입 여지는 여전히 유효함을 의미함.

2018~19년 당시에도 파월 의장은 시장 변동성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응해 긴축적 스탠스에서 완화 기조로 전환한 바 있으며, 당시 S&P500이 약 15% 하락한 수준에서 정책 전환이 이루어졌음. 현재는 인플레이션 수준이 과거보다 높아진 만큼, S&P500이 약 25% 이상 조정될 경우에야 연준의 개입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음.

5. 데이터 상으로는 미국 주식이 여전히 매력적
과거 사례에 따르면, 미국 주식이 10% 이상 하락한 이후 저점 매수 전략은 절대 수익률뿐 아니라 위험 조정 수익률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여왔음. 특히 3월 11일과 같은 급락 이후 3개월, 6개월, 12개월 수익률은 과거 25년 평균 대비 뚜렷하게 높은 성과를 기록한 바 있음. 이는 미국 주식이 “미국 예외주의”에 기반한 구조적 회복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음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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