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자금 조달 이슈 기사 모음
SK이노베이션 추가 투자 & 수혈 필요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41580230
SK엔무브 상장으로 SK온 지원 가능성
https://dealsite.co.kr/articles/139780
SK이노베이션 도시가스 사업 매각 가능성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3308
SK이노베이션 추가 투자 & 수혈 필요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41580230
SK엔무브 상장으로 SK온 지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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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도시가스 사업 매각 가능성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3308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트럼프는 월스트리트가 타격을 입는 것은 괜찮다고 보지만, 전체 시스템이 붕괴되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https://55check.imweb.me/home/?bmode=view&idx=16156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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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check.imweb.me
'어? 우리 편 아니었어?' 트럼프를 너무 쉽게 본 월스트리트 : 오호츠크 리포트
미국 월스트리트 금융계와 비즈니스계의 주요 인사들은 이제서야 깨닫고 있다. 트럼프에게 자신들은 우선순위가 아니었음을.지난 2월 중순이었다. 록 콘서트에 들어가려고 기다리는 십대 청소년들처럼, 수천억 달러의 개인 자산과 수조 달러의 운용 자산을 손에 쥔 월스트리트의 막강한 투자자들과 사업가들이 마이애미 비치의 한 작은 강당 앞에 주르륵 줄을 섰다. 이 행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후원했고 무대의 주인공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었다. 미국 재계의 거물들과…
요즘 특히 해석의 해석의 해석을 낳게 하는 노이즈들이 너무 많으나 질려서도 지쳐서도 안됨
노이즈를 다 무시하고 거래량만 보라는 사람
모든 뉴스를 다 보라는 사람
여러 조언들이 있으나, 후자를 중심으로 전자도 채택해야 한다고 생각..
#doreamer생각
노이즈를 다 무시하고 거래량만 보라는 사람
모든 뉴스를 다 보라는 사람
여러 조언들이 있으나, 후자를 중심으로 전자도 채택해야 한다고 생각..
#doreamer생각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텔레콤 SKT 롱숏 둘 다 필요하다 생각될 때, 나스닥 12% 폭등할 때 나자빠지지 않기 위해 체크 관세 무풍지대 가능성을 보고 한국 본주와 미국 ADR 관계 체크하다가 ADR이 튀는만큼 본주가 못 따라가는 모습을 보고 드랍했었는데, ADR 주가가 유지되고 본주가 느리지만 따라가는 모습 나타나는 중 미국 ADR은 거래금액 일 150-200억원 수준으로 딱히 거래량이 적어서 가격이 튀는 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 한국 본주는 외국인 수급이 1월말 Deepseek…
SKT가 올해 최선의 대답인지는 계속 고민 필요
원화 노출
관세 방어
분기 배당
원화 노출
관세 방어
분기 배당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T가 올해 최선의 대답인지는 계속 고민 필요 원화 노출 관세 방어 분기 배당
아차 배당은 좋은게 아니구나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그룹 자금 조달 이슈 기사 모음 SK이노베이션 추가 투자 & 수혈 필요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41580230 SK엔무브 상장으로 SK온 지원 가능성 https://dealsite.co.kr/articles/139780 SK이노베이션 도시가스 사업 매각 가능성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3308
다음 - 이데일리
[단독]"중복상장 단골 SK"…한국거래소, 엔무브 IPO에 제동
이 기사는 2025년04월16일 18시51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지영의 기자] 한국거래소가 중복상장 논란의 중심에 선 SK이노베이션(096770) 자회사 SK엔무브 상장 추진에 제동을 걸었다. 한국거래소는 SK엔무브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기 전에 합리적인 주주보호 방안을 마련해 제출해야만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
Forwarded from Buff
파월, 연준 풋 없다
https://news.nate.com/view/20250417n02823
- 관세는 인플레를 유발하고 성장을 둔화시킬 것
-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이나, 그 영향이 더 지속될 수도 있다
- 하지만 현재는 정책 방향을 변화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기다려야할 때
- 현재 시장은 원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고, 그러니 연준풋은 기대하면 안된다
https://news.nate.com/view/20250417n02823
- 관세는 인플레를 유발하고 성장을 둔화시킬 것
-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이나, 그 영향이 더 지속될 수도 있다
- 하지만 현재는 정책 방향을 변화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기다려야할 때
- 현재 시장은 원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고, 그러니 연준풋은 기대하면 안된다
네이트 뉴스
파월 "관세로 물가 오르고 성장 둔화···뭘 해야 할지 판단 어렵다"
한눈에 보는 오늘 : 세계 - 뉴스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6일(현지 시간) 시카고 이코노믹클럽에서 발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서울경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예상보다 높은 관세로 물가 상승과 성장 둔화가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2. 지금까지 분석된 것들을 기반으로 보면 예상보다 공격적(larger-than-expected)인 관세정책은 물가의 상승, 성장의 하락 요인
3. 여러 불확실성,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견조
4. 1분기 수입 증가는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작년과 같은 강력한 성장세는 보기 힘들 것
5. 고용은 완전고용 또는 그 상태에 근접. 물가는 2%를 소폭 상회(bit above the 2% goal)하나, 지금까지 굉장한 진전을 보였음
6. 3월 PCE, Core PCE는 각각 2.3%, 2.6% 전망
7. 고용은 강력하고 균형잡혀 있으면서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있음
8. 양대책무 간 상충 가능성을 놓고 여러 시나리오를 마련해야 할 것(we may find ourselves in a scenario with mandates in tension)
9. 급격한 기업, 가계심리 위축은 무역분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10. 정부정책은 지금도 변화 및 발전 중. 이에 따라 매우 불확실한 상황도 지속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well-anchored)
12.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끈질길 가능성. 중요한 것은 기대인플레이션 흐름(depending ultimately on inflation expectations)
13. 정부정책은 연준의 목표달성을 어려워지게 할 것(will likely move the Fed away from its goals)
14. 연말까지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기 어려울 것(will be moving away from goals for the balance)으로 예상
15. 경제가 둔화됨에 따라 실업률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16. 관세정책은 연준의 가장 비관적인 예상치보다도 공격적
17. 연준은 당장의 물가안정 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시켜야할 의무가 있음
18. 2025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은 훼손될 것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전망
19. 관세정책의 궁극적인 효과는 지금도 불명확
20. 그간의 이민자 유입은 지금까지의 강력한 성장에 일부 기여
21. 노동력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나, 수요 역시 둔화.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
22. 임금상승률은 지속가능한 수준
23. 장기적으로 이민자 감소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24. 공무원 인력감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음. 그러나 과학 분야 연방 지원금액 삭감은 고용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25. 아직까지는 양대책무가 상충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실업률과 물가의 동반 상승 리스크는 존재
26. 통화정책 조정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함.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의 정책 조정 관련 경험은 없음
27. 이 정도의 관세를 경험한 적도 없음(no modern experience dealing with tariffs of this size)
28.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 미국의 투자 매력 감소는 불가피
29. 시장은 예상범위 안에서 원활하게 작동 중
30. 최근의 변동성은 역사적으로 많은 이벤트들(processing historically unique events)을 소화하면서 발생.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
32. 연준의 자산 규모는 양적긴축을 중단해야 할 규모에 근접하지도 않았음(not close to the point where the Fed would stop balance sheet runoff altogether)
33. 자산축소의 속도조절로 노이즈를 줄일 수 있을 것
34. 필요할 경우 연준은 글로벌 시장에 달러 유동성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있음
35. 정부 부채 규모도, 증가 속도도 지속가능하지 않은 수준
36. 재정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당적으로 연방정부 지출을 조정해야 함
37.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있는만큼 지금이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 적기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2. 지금까지 분석된 것들을 기반으로 보면 예상보다 공격적(larger-than-expected)인 관세정책은 물가의 상승, 성장의 하락 요인
3. 여러 불확실성,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견조
4. 1분기 수입 증가는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작년과 같은 강력한 성장세는 보기 힘들 것
5. 고용은 완전고용 또는 그 상태에 근접. 물가는 2%를 소폭 상회(bit above the 2% goal)하나, 지금까지 굉장한 진전을 보였음
6. 3월 PCE, Core PCE는 각각 2.3%, 2.6% 전망
7. 고용은 강력하고 균형잡혀 있으면서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있음
8. 양대책무 간 상충 가능성을 놓고 여러 시나리오를 마련해야 할 것(we may find ourselves in a scenario with mandates in tension)
9. 급격한 기업, 가계심리 위축은 무역분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10. 정부정책은 지금도 변화 및 발전 중. 이에 따라 매우 불확실한 상황도 지속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well-anchored)
12.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끈질길 가능성. 중요한 것은 기대인플레이션 흐름(depending ultimately on inflation expectations)
13. 정부정책은 연준의 목표달성을 어려워지게 할 것(will likely move the Fed away from its goals)
14. 연말까지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기 어려울 것(will be moving away from goals for the balance)으로 예상
15. 경제가 둔화됨에 따라 실업률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16. 관세정책은 연준의 가장 비관적인 예상치보다도 공격적
17. 연준은 당장의 물가안정 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시켜야할 의무가 있음
18. 2025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은 훼손될 것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전망
19. 관세정책의 궁극적인 효과는 지금도 불명확
20. 그간의 이민자 유입은 지금까지의 강력한 성장에 일부 기여
21. 노동력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나, 수요 역시 둔화.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
22. 임금상승률은 지속가능한 수준
23. 장기적으로 이민자 감소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24. 공무원 인력감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음. 그러나 과학 분야 연방 지원금액 삭감은 고용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25. 아직까지는 양대책무가 상충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실업률과 물가의 동반 상승 리스크는 존재
26. 통화정책 조정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함.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의 정책 조정 관련 경험은 없음
27. 이 정도의 관세를 경험한 적도 없음(no modern experience dealing with tariffs of this size)
28.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 미국의 투자 매력 감소는 불가피
29. 시장은 예상범위 안에서 원활하게 작동 중
30. 최근의 변동성은 역사적으로 많은 이벤트들(processing historically unique events)을 소화하면서 발생.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
32. 연준의 자산 규모는 양적긴축을 중단해야 할 규모에 근접하지도 않았음(not close to the point where the Fed would stop balance sheet runoff altogether)
33. 자산축소의 속도조절로 노이즈를 줄일 수 있을 것
34. 필요할 경우 연준은 글로벌 시장에 달러 유동성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있음
35. 정부 부채 규모도, 증가 속도도 지속가능하지 않은 수준
36. 재정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당적으로 연방정부 지출을 조정해야 함
37.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있는만큼 지금이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 적기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미국 관세정책을 고려하면 낙관적. 그러나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인 만큼 5월 전망의 토대도 만들어지지 않았음
2. 금년 성장률은 상당폭 하향 조정될 전망. 관세정책에 1분기 부진도 반영해야하기 때문
3. 정부지출에 대한 재정승수는 0.4~0.5정도. 12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1%p 제고 효과 예상
4. 환 변동성 완화를 위해서는 1) 미국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2)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이 조금 명확해져야 하며, 3) 국내 정치상황 개선이 필요
5.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기대해서는 안됨. 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규모와 대응 정도를 고민해야 함
6.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기 부양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
7. 주요국 대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선제적으로 진입했고, 지금까지의 인하 횟수, 앞으로의 인하 가능성 등을 보면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보수적이지 않음
8. 현재 환율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절하되어 있는 상황
1.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미국 관세정책을 고려하면 낙관적. 그러나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인 만큼 5월 전망의 토대도 만들어지지 않았음
2. 금년 성장률은 상당폭 하향 조정될 전망. 관세정책에 1분기 부진도 반영해야하기 때문
3. 정부지출에 대한 재정승수는 0.4~0.5정도. 12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1%p 제고 효과 예상
4. 환 변동성 완화를 위해서는 1) 미국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2)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이 조금 명확해져야 하며, 3) 국내 정치상황 개선이 필요
5.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기대해서는 안됨. 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규모와 대응 정도를 고민해야 함
6.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기 부양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
7. 주요국 대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선제적으로 진입했고, 지금까지의 인하 횟수, 앞으로의 인하 가능성 등을 보면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보수적이지 않음
8. 현재 환율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절하되어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