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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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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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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히 해석의 해석의 해석을 낳게 하는 노이즈들이 너무 많으나 질려서도 지쳐서도 안됨

노이즈를 다 무시하고 거래량만 보라는 사람

모든 뉴스를 다 보라는 사람

여러 조언들이 있으나, 후자를 중심으로 전자도 채택해야 한다고 생각..

#doreamer생각
버크셔(B)는 거의 회복
Forwarded from Buff
파월, 연준 풋 없다
https://news.nate.com/view/20250417n02823

- 관세는 인플레를 유발하고 성장을 둔화시킬 것

-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이나, 그 영향이 더 지속될 수도 있다

- 하지만 현재는 정책 방향을 변화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기다려야할 때

- 현재 시장은 원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고, 그러니 연준풋은 기대하면 안된다
근데 이번에도 시장 움직임에서 내성이 좀 보임
■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2. 지금까지 분석된 것들을 기반으로 보면 예상보다 공격적(larger-than-expected)인 관세정책은 물가의 상승, 성장의 하락 요인

3. 여러 불확실성,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견조

4. 1분기 수입 증가는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작년과 같은 강력한 성장세는 보기 힘들 것

5. 고용은 완전고용 또는 그 상태에 근접. 물가는 2%를 소폭 상회(bit above the 2% goal)하나, 지금까지 굉장한 진전을 보였음

6. 3월 PCE, Core PCE는 각각 2.3%, 2.6% 전망

7. 고용은 강력하고 균형잡혀 있으면서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있음

8. 양대책무 간 상충 가능성을 놓고 여러 시나리오를 마련해야 할 것(we may find ourselves in a scenario with mandates in tension)

9. 급격한 기업, 가계심리 위축은 무역분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10. 정부정책은 지금도 변화 및 발전 중. 이에 따라 매우 불확실한 상황도 지속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well-anchored)

12.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끈질길 가능성. 중요한 것은 기대인플레이션 흐름(depending ultimately on inflation expectations)

13. 정부정책은 연준의 목표달성을 어려워지게 할 것(will likely move the Fed away from its goals)

14. 연말까지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기 어려울 것(will be moving away from goals for the balance)으로 예상

15. 경제가 둔화됨에 따라 실업률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16. 관세정책은 연준의 가장 비관적인 예상치보다도 공격적

17. 연준은 당장의 물가안정 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시켜야할 의무가 있음

18. 2025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은 훼손될 것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전망

19. 관세정책의 궁극적인 효과는 지금도 불명확

20. 그간의 이민자 유입은 지금까지의 강력한 성장에 일부 기여

21. 노동력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나, 수요 역시 둔화.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

22. 임금상승률은 지속가능한 수준

23. 장기적으로 이민자 감소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24. 공무원 인력감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음. 그러나 과학 분야 연방 지원금액 삭감은 고용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25. 아직까지는 양대책무가 상충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실업률과 물가의 동반 상승 리스크는 존재

26. 통화정책 조정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함.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의 정책 조정 관련 경험은 없음

27. 이 정도의 관세를 경험한 적도 없음(no modern experience dealing with tariffs of this size)

28.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 미국의 투자 매력 감소는 불가피

29. 시장은 예상범위 안에서 원활하게 작동 중

30. 최근의 변동성은 역사적으로 많은 이벤트들(processing historically unique events)을 소화하면서 발생.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

32. 연준의 자산 규모는 양적긴축을 중단해야 할 규모에 근접하지도 않았음(not close to the point where the Fed would stop balance sheet runoff altogether)

33. 자산축소의 속도조절로 노이즈를 줄일 수 있을 것

34. 필요할 경우 연준은 글로벌 시장에 달러 유동성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있음

35. 정부 부채 규모도, 증가 속도도 지속가능하지 않은 수준

36. 재정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당적으로 연방정부 지출을 조정해야 함

37.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있는만큼 지금이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 적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미국 관세정책을 고려하면 낙관적. 그러나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인 만큼 5월 전망의 토대도 만들어지지 않았음

2. 금년 성장률은 상당폭 하향 조정될 전망. 관세정책에 1분기 부진도 반영해야하기 때문

3. 정부지출에 대한 재정승수는 0.4~0.5정도. 12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1%p 제고 효과 예상

4. 환 변동성 완화를 위해서는 1) 미국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2)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이 조금 명확해져야 하며, 3) 국내 정치상황 개선이 필요

5.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기대해서는 안됨. 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규모와 대응 정도를 고민해야 함

6.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기 부양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

7. 주요국 대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선제적으로 진입했고, 지금까지의 인하 횟수, 앞으로의 인하 가능성 등을 보면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보수적이지 않음

8. 현재 환율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절하되어 있는 상황
중국은 미국채 대신 금으로 몰빵
China’s domestic oil production surged to a record high of about 4.5 million barrels per day (19 million tonnes) in March.

중국이 준비가 상당히 되어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
미국, 이란산 원유 수입한 중국 정유사 제재…총 10억 달러 규모

미 재무부가 이란산 원유를 10억 달러 이상 수입한 혐의로 중국 산둥성 소재 정유사에 제재를 단행. 해당 거래는 이란 정부 및 무장 단체 지원에 자금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판단됨.

미국 정부에 따르면 이 정유사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산하 위장회사를 통해 다수의 원유 선적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제재에는 거래에 연루된 여러 기업과 선박들도 포함됨.

이번 조치는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주도했으며, 미국은 이미 ‘그림자 선단’을 통해 원유를 운송하는 이란의 활동을 다수 차단한 바 있음.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란산 원유를 매입하거나 거래를 중개하는 어떤 정유사, 회사, 중개인도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https://apnews.com/article/iran-sanctions-shadow-fleet-oil-china-trump-d0f677185a09fc1f3392de209670b3d5
Forwarded from Fomo CTRINE
NVIDIA VS CISCO
나는 과거에 바이앤홀드로 몇년에 걸친 긴 시계열로 투자한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 자산을 모아가야 하는 젊은 친구들에게는 너무나 긴 시계열의 투자를 권하지는 않는다.

3년의 기간을 설정해서 몇백%의 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6개월에서 1년정도안에 30%~100% 수준의 기대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고 그것
을 반복할 수 있도록 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 한 섹터의 다양한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더 적절
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해서 자산이 좀 늘어난 이후에는 좀더 긴 시계열로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긴 시계열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장기보유지만 그 장기보유를 하는 기간동안 시장의 흐름에서 빠져나와 투자 공부 를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산을 모아가는 시기에 투자 능력을 같이 발전시켜야 자산이 늘어났을 때도 늘어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투자능력이 같이 배양되게 되는 법이다.

그러려면 매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데 투자 초기부터 그렇게 묻어놓고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져버리면 투자능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몇년을 묵혀놓는다고 몇백%의 수익율이 달성되는 경우도 흔치 않다.

내가 제우스에서 얻은 성과는 돌이켜봤을 때 꽤나 운이 좋 았던 케이스였을 뿐이었다.

대략 금액으로 기준점을 나누자면 몇천만원에서 10억원 이전까지는 조금 액티브하게, 그 이후로는 조금 여유있게 투자의 시계열을 잡는게 어떨까 한다.

10억까지의 여정도 쉬운길은 아닐테니 그때까지는 언제나 바쁘게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837778227
■ 트럼프 대통령

1. 관세로 미국은 부유해질 것

2. Powell 의장은 언제나 뒤늦게, 그것도 틀린 결정을 내림(always too late and wrong). 심지어 그의 임기도 아직 한참 남았음(termination cannot come fast enough)

3. 연준은 한참 전에(long ago) 기준금리를 인하했어야 함

-> 참고로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시절 직접 Powell을 연준 의장으로 앉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