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파월, 연준 풋 없다
https://news.nate.com/view/20250417n02823
- 관세는 인플레를 유발하고 성장을 둔화시킬 것
-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이나, 그 영향이 더 지속될 수도 있다
- 하지만 현재는 정책 방향을 변화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기다려야할 때
- 현재 시장은 원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고, 그러니 연준풋은 기대하면 안된다
https://news.nate.com/view/20250417n02823
- 관세는 인플레를 유발하고 성장을 둔화시킬 것
-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이나, 그 영향이 더 지속될 수도 있다
- 하지만 현재는 정책 방향을 변화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기다려야할 때
- 현재 시장은 원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고, 그러니 연준풋은 기대하면 안된다
네이트 뉴스
파월 "관세로 물가 오르고 성장 둔화···뭘 해야 할지 판단 어렵다"
한눈에 보는 오늘 : 세계 - 뉴스 :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6일(현지 시간) 시카고 이코노믹클럽에서 발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서울경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예상보다 높은 관세로 물가 상승과 성장 둔화가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2. 지금까지 분석된 것들을 기반으로 보면 예상보다 공격적(larger-than-expected)인 관세정책은 물가의 상승, 성장의 하락 요인
3. 여러 불확실성,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견조
4. 1분기 수입 증가는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작년과 같은 강력한 성장세는 보기 힘들 것
5. 고용은 완전고용 또는 그 상태에 근접. 물가는 2%를 소폭 상회(bit above the 2% goal)하나, 지금까지 굉장한 진전을 보였음
6. 3월 PCE, Core PCE는 각각 2.3%, 2.6% 전망
7. 고용은 강력하고 균형잡혀 있으면서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있음
8. 양대책무 간 상충 가능성을 놓고 여러 시나리오를 마련해야 할 것(we may find ourselves in a scenario with mandates in tension)
9. 급격한 기업, 가계심리 위축은 무역분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10. 정부정책은 지금도 변화 및 발전 중. 이에 따라 매우 불확실한 상황도 지속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well-anchored)
12.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끈질길 가능성. 중요한 것은 기대인플레이션 흐름(depending ultimately on inflation expectations)
13. 정부정책은 연준의 목표달성을 어려워지게 할 것(will likely move the Fed away from its goals)
14. 연말까지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기 어려울 것(will be moving away from goals for the balance)으로 예상
15. 경제가 둔화됨에 따라 실업률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16. 관세정책은 연준의 가장 비관적인 예상치보다도 공격적
17. 연준은 당장의 물가안정 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시켜야할 의무가 있음
18. 2025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은 훼손될 것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전망
19. 관세정책의 궁극적인 효과는 지금도 불명확
20. 그간의 이민자 유입은 지금까지의 강력한 성장에 일부 기여
21. 노동력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나, 수요 역시 둔화.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
22. 임금상승률은 지속가능한 수준
23. 장기적으로 이민자 감소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24. 공무원 인력감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음. 그러나 과학 분야 연방 지원금액 삭감은 고용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25. 아직까지는 양대책무가 상충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실업률과 물가의 동반 상승 리스크는 존재
26. 통화정책 조정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함.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의 정책 조정 관련 경험은 없음
27. 이 정도의 관세를 경험한 적도 없음(no modern experience dealing with tariffs of this size)
28.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 미국의 투자 매력 감소는 불가피
29. 시장은 예상범위 안에서 원활하게 작동 중
30. 최근의 변동성은 역사적으로 많은 이벤트들(processing historically unique events)을 소화하면서 발생.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
32. 연준의 자산 규모는 양적긴축을 중단해야 할 규모에 근접하지도 않았음(not close to the point where the Fed would stop balance sheet runoff altogether)
33. 자산축소의 속도조절로 노이즈를 줄일 수 있을 것
34. 필요할 경우 연준은 글로벌 시장에 달러 유동성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있음
35. 정부 부채 규모도, 증가 속도도 지속가능하지 않은 수준
36. 재정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당적으로 연방정부 지출을 조정해야 함
37.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있는만큼 지금이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 적기
1. 통화정책은 조정 전 상황이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좋은 수준에 위치
2. 지금까지 분석된 것들을 기반으로 보면 예상보다 공격적(larger-than-expected)인 관세정책은 물가의 상승, 성장의 하락 요인
3. 여러 불확실성,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견조
4. 1분기 수입 증가는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작년과 같은 강력한 성장세는 보기 힘들 것
5. 고용은 완전고용 또는 그 상태에 근접. 물가는 2%를 소폭 상회(bit above the 2% goal)하나, 지금까지 굉장한 진전을 보였음
6. 3월 PCE, Core PCE는 각각 2.3%, 2.6% 전망
7. 고용은 강력하고 균형잡혀 있으면서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있음
8. 양대책무 간 상충 가능성을 놓고 여러 시나리오를 마련해야 할 것(we may find ourselves in a scenario with mandates in tension)
9. 급격한 기업, 가계심리 위축은 무역분쟁과 이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10. 정부정책은 지금도 변화 및 발전 중. 이에 따라 매우 불확실한 상황도 지속
11.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well-anchored)
12.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끈질길 가능성. 중요한 것은 기대인플레이션 흐름(depending ultimately on inflation expectations)
13. 정부정책은 연준의 목표달성을 어려워지게 할 것(will likely move the Fed away from its goals)
14. 연말까지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기 어려울 것(will be moving away from goals for the balance)으로 예상
15. 경제가 둔화됨에 따라 실업률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16. 관세정책은 연준의 가장 비관적인 예상치보다도 공격적
17. 연준은 당장의 물가안정 뿐만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도 고정시켜야할 의무가 있음
18. 2025년 자동차 산업 공급망은 훼손될 것이고, 이는 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전망
19. 관세정책의 궁극적인 효과는 지금도 불명확
20. 그간의 이민자 유입은 지금까지의 강력한 성장에 일부 기여
21. 노동력 공급이 제한되고 있으나, 수요 역시 둔화.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
22. 임금상승률은 지속가능한 수준
23. 장기적으로 이민자 감소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24. 공무원 인력감축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없음. 그러나 과학 분야 연방 지원금액 삭감은 고용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
25. 아직까지는 양대책무가 상충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실업률과 물가의 동반 상승 리스크는 존재
26. 통화정책 조정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함.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의 정책 조정 관련 경험은 없음
27. 이 정도의 관세를 경험한 적도 없음(no modern experience dealing with tariffs of this size)
28.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 미국의 투자 매력 감소는 불가피
29. 시장은 예상범위 안에서 원활하게 작동 중
30. 최근의 변동성은 역사적으로 많은 이벤트들(processing historically unique events)을 소화하면서 발생. 높은 불확실성 속에서 변동성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31. 준비금은 지금도 매우 풍부(still abundant)한 수준
32. 연준의 자산 규모는 양적긴축을 중단해야 할 규모에 근접하지도 않았음(not close to the point where the Fed would stop balance sheet runoff altogether)
33. 자산축소의 속도조절로 노이즈를 줄일 수 있을 것
34. 필요할 경우 연준은 글로벌 시장에 달러 유동성을 공급할 준비가 되어있음
35. 정부 부채 규모도, 증가 속도도 지속가능하지 않은 수준
36. 재정수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초당적으로 연방정부 지출을 조정해야 함
37. 고용이 완전고용 상태에 있는만큼 지금이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는 적기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미국 관세정책을 고려하면 낙관적. 그러나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인 만큼 5월 전망의 토대도 만들어지지 않았음
2. 금년 성장률은 상당폭 하향 조정될 전망. 관세정책에 1분기 부진도 반영해야하기 때문
3. 정부지출에 대한 재정승수는 0.4~0.5정도. 12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1%p 제고 효과 예상
4. 환 변동성 완화를 위해서는 1) 미국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2)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이 조금 명확해져야 하며, 3) 국내 정치상황 개선이 필요
5.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기대해서는 안됨. 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규모와 대응 정도를 고민해야 함
6.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기 부양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
7. 주요국 대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선제적으로 진입했고, 지금까지의 인하 횟수, 앞으로의 인하 가능성 등을 보면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보수적이지 않음
8. 현재 환율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절하되어 있는 상황
1. 2월 전망 시나리오는 미국 관세정책을 고려하면 낙관적. 그러나 불확실성이 너무 큰 상황인 만큼 5월 전망의 토대도 만들어지지 않았음
2. 금년 성장률은 상당폭 하향 조정될 전망. 관세정책에 1분기 부진도 반영해야하기 때문
3. 정부지출에 대한 재정승수는 0.4~0.5정도. 12조원 추경 편성 시 성장률 0.1%p 제고 효과 예상
4. 환 변동성 완화를 위해서는 1) 미국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2)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이 조금 명확해져야 하며, 3) 국내 정치상황 개선이 필요
5. 성장률이 낮아진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경기 부양정책을 기대해서는 안됨. 잠재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규모와 대응 정도를 고민해야 함
6.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기 부양은 부작용을 초래할 것
7. 주요국 대비 금리 인하 사이클에 선제적으로 진입했고, 지금까지의 인하 횟수, 앞으로의 인하 가능성 등을 보면 현재 통화정책 기조는 보수적이지 않음
8. 현재 환율 수준은 펀더멘털 대비 절하되어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똑똑한 것은 좋지만, 똑똑하고 운이 좋은 것은 더 좋다."
-바보처럼 배우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잘 아는 척하다가 돈을 잃는 것보다 낫다.
https://m.blog.naver.com/jeunkim/223837488352
-바보처럼 배우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잘 아는 척하다가 돈을 잃는 것보다 낫다.
https://m.blog.naver.com/jeunkim/223837488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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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것은 좋지만, 똑똑하고 운이 좋은 것은 더 좋다." - 배리 리트홀츠 인터뷰
바보처럼 배우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잘 아는 척하다가 돈을 잃는 것보다 낫다. 어떤 일이 어떻게 끝났는지...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China’s domestic oil production surged to a record high of about 4.5 million barrels per day (19 million tonnes) in March.
중국이 준비가 상당히 되어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
중국이 준비가 상당히 되어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이란산 원유 수입한 중국 정유사 제재…총 10억 달러 규모
미 재무부가 이란산 원유를 10억 달러 이상 수입한 혐의로 중국 산둥성 소재 정유사에 제재를 단행. 해당 거래는 이란 정부 및 무장 단체 지원에 자금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판단됨.
미국 정부에 따르면 이 정유사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산하 위장회사를 통해 다수의 원유 선적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제재에는 거래에 연루된 여러 기업과 선박들도 포함됨.
이번 조치는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주도했으며, 미국은 이미 ‘그림자 선단’을 통해 원유를 운송하는 이란의 활동을 다수 차단한 바 있음.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란산 원유를 매입하거나 거래를 중개하는 어떤 정유사, 회사, 중개인도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https://apnews.com/article/iran-sanctions-shadow-fleet-oil-china-trump-d0f677185a09fc1f3392de209670b3d5
미 재무부가 이란산 원유를 10억 달러 이상 수입한 혐의로 중국 산둥성 소재 정유사에 제재를 단행. 해당 거래는 이란 정부 및 무장 단체 지원에 자금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판단됨.
미국 정부에 따르면 이 정유사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산하 위장회사를 통해 다수의 원유 선적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제재에는 거래에 연루된 여러 기업과 선박들도 포함됨.
이번 조치는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주도했으며, 미국은 이미 ‘그림자 선단’을 통해 원유를 운송하는 이란의 활동을 다수 차단한 바 있음.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란산 원유를 매입하거나 거래를 중개하는 어떤 정유사, 회사, 중개인도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https://apnews.com/article/iran-sanctions-shadow-fleet-oil-china-trump-d0f677185a09fc1f3392de209670b3d5
AP News
US imposes sanctions on a Chinese refinery accused of buying Iranian oil
The Treasury Department has imposed sanctions on a Chinese oil refinery that's accused of purchasing more than $1 billion worth of Iranian oil.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나는 과거에 바이앤홀드로 몇년에 걸친 긴 시계열로 투자한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 자산을 모아가야 하는 젊은 친구들에게는 너무나 긴 시계열의 투자를 권하지는 않는다.
3년의 기간을 설정해서 몇백%의 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6개월에서 1년정도안에 30%~100% 수준의 기대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고 그것
을 반복할 수 있도록 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 한 섹터의 다양한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더 적절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해서 자산이 좀 늘어난 이후에는 좀더 긴 시계열로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긴 시계열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장기보유지만 그 장기보유를 하는 기간동안 시장의 흐름에서 빠져나와 투자 공부 를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산을 모아가는 시기에 투자 능력을 같이 발전시켜야 자산이 늘어났을 때도 늘어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투자능력이 같이 배양되게 되는 법이다.
그러려면 매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데 투자 초기부터 그렇게 묻어놓고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져버리면 투자능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몇년을 묵혀놓는다고 몇백%의 수익율이 달성되는 경우도 흔치 않다.
내가 제우스에서 얻은 성과는 돌이켜봤을 때 꽤나 운이 좋 았던 케이스였을 뿐이었다.
대략 금액으로 기준점을 나누자면 몇천만원에서 10억원 이전까지는 조금 액티브하게, 그 이후로는 조금 여유있게 투자의 시계열을 잡는게 어떨까 한다.
10억까지의 여정도 쉬운길은 아닐테니 그때까지는 언제나 바쁘게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837778227
3년의 기간을 설정해서 몇백%의 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으려는 노력보다는 6개월에서 1년정도안에 30%~100% 수준의 기대수익율을 기대하는 종목을 찾고 그것
을 반복할 수 있도록 투자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 한 섹터의 다양한 기업들을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더 적절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해서 자산이 좀 늘어난 이후에는 좀더 긴 시계열로 투자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긴 시계열이라는 것은 좋게 말하면 장기보유지만 그 장기보유를 하는 기간동안 시장의 흐름에서 빠져나와 투자 공부 를 열심히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자산을 모아가는 시기에 투자 능력을 같이 발전시켜야 자산이 늘어났을 때도 늘어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투자능력이 같이 배양되게 되는 법이다.
그러려면 매년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섹터의 기업들을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모니터링 하는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데 투자 초기부터 그렇게 묻어놓고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져버리면 투자능력을 기를 시간이 부족해지는 법이다.
그리고, 몇년을 묵혀놓는다고 몇백%의 수익율이 달성되는 경우도 흔치 않다.
내가 제우스에서 얻은 성과는 돌이켜봤을 때 꽤나 운이 좋 았던 케이스였을 뿐이었다.
대략 금액으로 기준점을 나누자면 몇천만원에서 10억원 이전까지는 조금 액티브하게, 그 이후로는 조금 여유있게 투자의 시계열을 잡는게 어떨까 한다.
10억까지의 여정도 쉬운길은 아닐테니 그때까지는 언제나 바쁘게 리서치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소리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83777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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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 저PER + IT' 기업에서 큰 수익을 내는 성공의 경험을 얻다(4) - 바이앤홀드의 로망과 투자능력, 그리고 복기.
제우스의 투자를 마무리 지은 후인 2014년 중순부터는 조금 살 회사는 안사려고 했고, 사기로 마음먹었으면...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트럼프 대통령
1. 관세로 미국은 부유해질 것
2. Powell 의장은 언제나 뒤늦게, 그것도 틀린 결정을 내림(always too late and wrong). 심지어 그의 임기도 아직 한참 남았음(termination cannot come fast enough)
3. 연준은 한참 전에(long ago) 기준금리를 인하했어야 함
-> 참고로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시절 직접 Powell을 연준 의장으로 앉혔음
1. 관세로 미국은 부유해질 것
2. Powell 의장은 언제나 뒤늦게, 그것도 틀린 결정을 내림(always too late and wrong). 심지어 그의 임기도 아직 한참 남았음(termination cannot come fast enough)
3. 연준은 한참 전에(long ago) 기준금리를 인하했어야 함
-> 참고로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시절 직접 Powell을 연준 의장으로 앉혔음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트럼프와 파월
1.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트럼프 대통령은 옐런 당시 연준 의장이 너무 싫었음
2. 그래서 통상 문제가 없으면 유임되는 연준 의장 임기의 관례를 깨고 옐런을 내보냄
3. 후임자를 몰색하던 중 눈에 들어온 인물이 파월 당시 연준 이사
4. 그 당시 파월은 연준 FOMC에 입성한 이래 단 한번도 소수의견을 개진한 적이 없고, 경제학 박사 학위가 없는 사람이었음
5. 트럼프 생각에 파월은 전문성도 부족할 뿐더러 의견이 없는 회색분자니 의장에 앉히면 자기 맘대로 휘두룰 수 있다고 생각했을법 함
6. 그런데 왠걸, 연준 의장 최초로 박사학위도 없는 파월이 자기 말 안 듣는걸 넘어 2017년부터 기준금리를 계속 인상함
7. 2018년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인상할 때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이 시진핑보다 더 나쁘다"는 트윗을 올릴 정도로 두 사람은 사이가 좋지 않음
트럼프 입장: 아무것도 모르는 애 나 없었으면 저 자리는 꿈도 못 꾸었을 사람 앉혀놨더니 뒷통수를 친다. 참고로 나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눈에 뵈는게 없다
파월 입장: 애초에 그런 생각으로 나를 여기 앉힌게 수치스럽다. 너만 마지막이냐, 나도 마지막이다. 아쉬울거 없다
1.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트럼프 대통령은 옐런 당시 연준 의장이 너무 싫었음
2. 그래서 통상 문제가 없으면 유임되는 연준 의장 임기의 관례를 깨고 옐런을 내보냄
3. 후임자를 몰색하던 중 눈에 들어온 인물이 파월 당시 연준 이사
4. 그 당시 파월은 연준 FOMC에 입성한 이래 단 한번도 소수의견을 개진한 적이 없고, 경제학 박사 학위가 없는 사람이었음
5. 트럼프 생각에 파월은 전문성도 부족할 뿐더러 의견이 없는 회색분자니 의장에 앉히면 자기 맘대로 휘두룰 수 있다고 생각했을법 함
6. 그런데 왠걸, 연준 의장 최초로 박사학위도 없는 파월이 자기 말 안 듣는걸 넘어 2017년부터 기준금리를 계속 인상함
7. 2018년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인상할 때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이 시진핑보다 더 나쁘다"는 트윗을 올릴 정도로 두 사람은 사이가 좋지 않음
트럼프 입장: 아무것도 모르는 애 나 없었으면 저 자리는 꿈도 못 꾸었을 사람 앉혀놨더니 뒷통수를 친다. 참고로 나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눈에 뵈는게 없다
파월 입장: 애초에 그런 생각으로 나를 여기 앉힌게 수치스럽다. 너만 마지막이냐, 나도 마지막이다. 아쉬울거 없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NDR요약: 내부 목표 명확하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내부 목표 및 향후 회사 방향 적극 소통한 NDR
알테오젠 대다수 계약은 비밀 유지 의무가 있어 지금까지는 소극적 소통. 이번 NDR에선 적극적으로 내부 사업 목표, 임상/허가 일정, 추가 L/O 목표, 마일스톤 유입 내부 전망 및 이전 상장 이슈 소통하며 분위기 환기
▶️ 지속적 신규 계약 목표 및 다수의 임상 개시, ALT-B4 사업 더 커진다
매년 2건 이상의 ALT-B4 신규 계약 체결 목표이며 현재 MTA 체결 8건 외 연내 추가 L/O 요구한 빅파마 존재. 2019년 계약한 1차 계약사는 연내 임상 1상 개시 및 기업 공개 예정이며 기존 경쟁사의 계약사도 L/O 접촉
다이이찌 산쿄의 임상 1상 결과 연내 확인 시, 계약 확대 및 타 ADC 기업의 SC 기술이전 가속화 예상. 빠르면 연내 데이터 확인 및 내년 3상 진입도 가능해 엔허투SC 출시 시점은 현재 시장 예상을 추월할 것으로 판단
머크는 12~18개월 내 30~40%의 키트루다SC 전환 목표 밝혔으나, 알테오젠 내부 목표는 머크보다 빠른 전환. 키트루다SC 마일스톤 1.57조원 중 계약금, 임상 단계별 마일스톤 및 허가 완료 마일스톤 합산 약 1,000억원 추정. 나머지 1.47조원 판매 마일스톤 2026년~2027년 중 모두 수령 가능
주주환원 관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코스피 이전 상장은 증권사 제안 검토 진행했고 내부적 조건 마련 시 이전할 계획. 기타 추가 사업으로 지속형 비만 플랫폼 개발 및 주사기 업체 협업 또는 M&A 등 검토 단계
▶️ Valuation & Risk
엔허투SC, MSD 후속 물질, 1차 계약사 SC, 임핀지SC 및 산도즈 시밀러SC 등 모든 계약사 신규 임상 개시 마일스톤 + 키트루다SC 허가 마일스톤 + 다수 L/O 계약금 등 매출과 이익 큰 폭으로 상승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4636
위 내용은 2025년 4월 18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내부 목표 및 향후 회사 방향 적극 소통한 NDR
알테오젠 대다수 계약은 비밀 유지 의무가 있어 지금까지는 소극적 소통. 이번 NDR에선 적극적으로 내부 사업 목표, 임상/허가 일정, 추가 L/O 목표, 마일스톤 유입 내부 전망 및 이전 상장 이슈 소통하며 분위기 환기
▶️ 지속적 신규 계약 목표 및 다수의 임상 개시, ALT-B4 사업 더 커진다
매년 2건 이상의 ALT-B4 신규 계약 체결 목표이며 현재 MTA 체결 8건 외 연내 추가 L/O 요구한 빅파마 존재. 2019년 계약한 1차 계약사는 연내 임상 1상 개시 및 기업 공개 예정이며 기존 경쟁사의 계약사도 L/O 접촉
다이이찌 산쿄의 임상 1상 결과 연내 확인 시, 계약 확대 및 타 ADC 기업의 SC 기술이전 가속화 예상. 빠르면 연내 데이터 확인 및 내년 3상 진입도 가능해 엔허투SC 출시 시점은 현재 시장 예상을 추월할 것으로 판단
머크는 12~18개월 내 30~40%의 키트루다SC 전환 목표 밝혔으나, 알테오젠 내부 목표는 머크보다 빠른 전환. 키트루다SC 마일스톤 1.57조원 중 계약금, 임상 단계별 마일스톤 및 허가 완료 마일스톤 합산 약 1,000억원 추정. 나머지 1.47조원 판매 마일스톤 2026년~2027년 중 모두 수령 가능
주주환원 관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코스피 이전 상장은 증권사 제안 검토 진행했고 내부적 조건 마련 시 이전할 계획. 기타 추가 사업으로 지속형 비만 플랫폼 개발 및 주사기 업체 협업 또는 M&A 등 검토 단계
▶️ Valuation & Risk
엔허투SC, MSD 후속 물질, 1차 계약사 SC, 임핀지SC 및 산도즈 시밀러SC 등 모든 계약사 신규 임상 개시 마일스톤 + 키트루다SC 허가 마일스톤 + 다수 L/O 계약금 등 매출과 이익 큰 폭으로 상승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4636
위 내용은 2025년 4월 18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 3월 CPI: 레이와 쌀파동은 계속된다!
-Core와 Core-Core 지수는 가속화 되는 결과가 나왔음.
-신선식품은 둔화되고 있지만 가공식품 가격은 상승한 것이 원인.
-쌀 가격의 상승이 (+)요인으로 작용. 이것 때문에 쌀을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들도 가격이 상승. 외식가격도 상승했는데 이것 역시 쌀 가격의 상승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음.
-쌀 가격의 상승은 일본 국민들의 체감 물가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Core-Core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것은 기조적 물가 압력 상승.
-식품발 물가상승은 BOJ의 금리인상 싸이클에서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지 않음.
-BOJ는 과거부터 일관성있게 이야기한것이 임금상승과 지속가능한 수요 기반의 물가 상승을 동반해야 금리인상으로 연결된다고 했음.
-쌀 가격처럼 공급측or일시적 요인은 단독 금리인상의 근거가 된다고 보기 어려움.
-서비스 가격의 변화는 사실상 없었음.
-4월의 경우 연중에서 많은 품목의 가격이 조정되는 달이라서 4월 CPI가 3월 CPI보다 더 중요함.
-4월 CPI의 전초전은 25일에 나오는 도쿄 23구의 CPI.
사진 출처: Investing, Ministry of Internal Affairs and Communication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Core와 Core-Core 지수는 가속화 되는 결과가 나왔음.
-신선식품은 둔화되고 있지만 가공식품 가격은 상승한 것이 원인.
-쌀 가격의 상승이 (+)요인으로 작용. 이것 때문에 쌀을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들도 가격이 상승. 외식가격도 상승했는데 이것 역시 쌀 가격의 상승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음.
-쌀 가격의 상승은 일본 국민들의 체감 물가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Core-Core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것은 기조적 물가 압력 상승.
-식품발 물가상승은 BOJ의 금리인상 싸이클에서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지 않음.
-BOJ는 과거부터 일관성있게 이야기한것이 임금상승과 지속가능한 수요 기반의 물가 상승을 동반해야 금리인상으로 연결된다고 했음.
-쌀 가격처럼 공급측or일시적 요인은 단독 금리인상의 근거가 된다고 보기 어려움.
-서비스 가격의 변화는 사실상 없었음.
-4월의 경우 연중에서 많은 품목의 가격이 조정되는 달이라서 4월 CPI가 3월 CPI보다 더 중요함.
-4월 CPI의 전초전은 25일에 나오는 도쿄 23구의 CPI.
사진 출처: Investing, Ministry of Internal Affairs and Communication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