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라이브 서비스를 활용해 홍보/판매하는 중국 짝퉁 명품 판매자들 영상을 보고 있는데 한국말은 기본으로 다 잘하고 서비스 정신이 대단. 이번 관세 전쟁 수혜를 풀로 받으려는건지 각자 자신의 엣지를 살려 홍보하는 모습에 놀람.
가장 인상적인 건 주문받은 제품을 즉시 보여주면서 디테일 체크 다 해주는 판매자. 봉제선 체크, 마감 체크, 가죽/금속 재질 (금속도 자석이 붙어야 하고..) 체크, 등등 체크 후 고객이 바꿔달라하면 즉석에서 바꿔줌
가장 인상적인 건 주문받은 제품을 즉시 보여주면서 디테일 체크 다 해주는 판매자. 봉제선 체크, 마감 체크, 가죽/금속 재질 (금속도 자석이 붙어야 하고..) 체크, 등등 체크 후 고객이 바꿔달라하면 즉석에서 바꿔줌
Forwarded from Fund Easy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약값을 다른 선진국의 약값과 연동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로이터 소식통은 제약 업계가 관세보다 더 우려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의 약값은 다른 나라에 비해 3배 가까이 높으며, 관리들은 가격 책정 시범 사업의 출발점으로 메디케어를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미국 생명과학 혁신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국제 참조 가격 책정에 대한 첫 번째 시도는 법정에서 차단되었지만, 이 아이디어는 다시 테이블에 올라와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경우 제약 산업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미국의 약값은 다른 나라에 비해 3배 가까이 높으며, 관리들은 가격 책정 시범 사업의 출발점으로 메디케어를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미국 생명과학 혁신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국제 참조 가격 책정에 대한 첫 번째 시도는 법정에서 차단되었지만, 이 아이디어는 다시 테이블에 올라와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경우 제약 산업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MP Materials: 중국으로의 희토류 수출 중단
- 미국 광산업체 MP Materials사가 미중 무역갈등 속 중국으로의 희토류 수출 중단 결정
- 중국은 미국의 관세 조치에 보복으로 4월 초 희토류 7종 수출 중단, 미국은 대중 희토류 수출에 125% 관세 부과
- MP Materials사는 고율 관세가 상업성 및 국익을 저해한다고 판단, 자국 공급망 재편과 재산업화를 위해 수출 중단
- 동사는 미국 유일의 희토류 생산업체로, 캘리포니아주 Mountain Pass 광산 및 정·제련 시설 운영, 기존에는 중국에 수출 후 가공·재수입 구조
- 발표 후 MP Materials사 주가는 장중 약 10% 급락 (Mining.com, 4.20)
- 미국 광산업체 MP Materials사가 미중 무역갈등 속 중국으로의 희토류 수출 중단 결정
- 중국은 미국의 관세 조치에 보복으로 4월 초 희토류 7종 수출 중단, 미국은 대중 희토류 수출에 125% 관세 부과
- MP Materials사는 고율 관세가 상업성 및 국익을 저해한다고 판단, 자국 공급망 재편과 재산업화를 위해 수출 중단
- 동사는 미국 유일의 희토류 생산업체로, 캘리포니아주 Mountain Pass 광산 및 정·제련 시설 운영, 기존에는 중국에 수출 후 가공·재수입 구조
- 발표 후 MP Materials사 주가는 장중 약 10% 급락 (Mining.com, 4.20)
“이번 매도세는 일본 은행들이 사용하던 헤지 전략을 청산한 결과라는 분석도 나온다. 저금리 국가에서 자금을 빌려 고수익 국가에 투자하는 이른바 '캐리 트레이드' 전략을 활용하던 투자자들이 트럼프발 무역 정책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일본에서 저리로 빌렸던 돈을 갚기 위해 미국 자산을 일시에 팔아치웠단 것이다.”
https://v.daum.net/v/20250422151827582
https://v.daum.net/v/20250422151827582
다음 - 뉴시스
'美 채권 최대 보유' 일본, 30조원 매도…2005년 이래 최대 규모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트럼프발 관세 폭탄에 일본 투자자들이 210억 달러(약 30조원) 규모의 국제 채권을 팔아치웠다. 어떤 종류의 채권을 매도했는지 알려지진 않았지만, 업계에선 미국 국채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는 월가의 위기가 세계 금융 시장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는 평가다. 22일 파이낸셜타임스는 일본 재무성의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美 편들지 마라" 시진핑 경고…中국부펀드 동원해 돈줄 끊기
-즉각행동 나선 중국투자공사, 투자 철회하고 약정 무효화
https://m.mk.co.kr/news/world/11298542
-즉각행동 나선 중국투자공사, 투자 철회하고 약정 무효화
https://m.mk.co.kr/news/world/11298542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SNS에는 좋은 정보도 많지만 이런 가짜 정보도 많습니다.
일본 유동성이 늘어난다고 해서 직접 해당 티커 JPM2로 확인해보니 역시나 아니네요.
숫자도 완전히 틀립니다.
이래서 제가 어떤 주장을 보면 반드시 직접 검증해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일본 유동성이 늘어난다고 해서 직접 해당 티커 JPM2로 확인해보니 역시나 아니네요.
숫자도 완전히 틀립니다.
이래서 제가 어떤 주장을 보면 반드시 직접 검증해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불안한데 대안이 있는가
- 과격해진 미국을 보면서 느끼는 불안함은 크게 두 가지
- 첫 번째는 경제. 경제는 경제 대로 좋지 않을 것 같고, 물가는 물가 대로 쉽게 잡히지 않는 모양새. 보통 경기가 좋지 않으면 인플레이션도 약해져야 하는데 미국은 중(中)물가 고착화를 심각하게 고려 중. 연준조차 목표물가 달성은 확신하지만 그 시기가 지연 중이고,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다고 함. 비록 소수이고, 가능성은 작지만 스태그플레이션 도래를 우려하는 이들도 존재
- 두 번째는 달러. 노골적으로 본인들 입맛에 맞게 달러가치를 조정하겠다고 하고있음. 통화정책 수장은 국가원수로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해임 위협과 비난에 시달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축통화인만큼 그 어떤 통화보다 인위적인 개입에서 자유로워야 하는데 대통령이 앞장서서 근간을 흔들고 있는 것. 자연스럽게 금 가격은 급등하고 달러인덱스는 100을 하회. 금/달러 비율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음
- 그러다 보니 달러로 발행된 미국 채권금리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반복 중. 여기서 생각해봐야할 것은 실제로 미국 경제와 물가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짐과 동시에 달러와 미국 시장이 신뢰도까지 잃는다고 한들 대체 통화나 시장이 존재하는가임
- 여러 데이터들을 보았을 때 향후 1~2년 내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은 극히 작을 것으로 전망함
- 경기 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더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것이 미국과 달러를 대체할 시장이나 통화의 출현. 유로화 출범, 중국이 부상한지 20년이 넘었음에도 미국과 달러는 압도적인 격차를 유지 중
- 여전히 전세계 외환보유고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육박하고, 전세계 결제 비중에서는 44%를 차지. 일부 신흥국 간 위안화 결제가 증가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위안화 결제 비중은 3.5%에 불과하며, 외환보유고 비중은 2.2%. 심지어 전성기가 한참 지난 파운드 스털링 결제(6.5%), 외환보유고(4.7%) 비중의 절반밖에 되지 않음
- 중국은 미국이랑 비교하기 전에 해가 지다 못해 달이 떠버린 영국부터 일단 넘고 와야 함
- 미국 채권시장을 볼 때 앞으로의 펀더멘털과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것은 합리적. 그러나 경제가 1970년대로 회귀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며, 달러가 기축통화에서 내려오기에는 대체 통화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무너지지 않을 미국 경제, 붕괴되지 않을 달러시스템임
- 지금의 불안함은 단기적 변동성. 오히려 금리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지금이 투자해야 할 때
- 적어도 이 텔레그램 방이 없어지기 전까지 미국채권, 달러는 대체불가능한 안전자산이고, 투자매력이 충분히 있음
- 과격해진 미국을 보면서 느끼는 불안함은 크게 두 가지
- 첫 번째는 경제. 경제는 경제 대로 좋지 않을 것 같고, 물가는 물가 대로 쉽게 잡히지 않는 모양새. 보통 경기가 좋지 않으면 인플레이션도 약해져야 하는데 미국은 중(中)물가 고착화를 심각하게 고려 중. 연준조차 목표물가 달성은 확신하지만 그 시기가 지연 중이고,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다고 함. 비록 소수이고, 가능성은 작지만 스태그플레이션 도래를 우려하는 이들도 존재
- 두 번째는 달러. 노골적으로 본인들 입맛에 맞게 달러가치를 조정하겠다고 하고있음. 통화정책 수장은 국가원수로부터 하루가 멀다 하고 해임 위협과 비난에 시달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축통화인만큼 그 어떤 통화보다 인위적인 개입에서 자유로워야 하는데 대통령이 앞장서서 근간을 흔들고 있는 것. 자연스럽게 금 가격은 급등하고 달러인덱스는 100을 하회. 금/달러 비율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음
- 그러다 보니 달러로 발행된 미국 채권금리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반복 중. 여기서 생각해봐야할 것은 실제로 미국 경제와 물가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짐과 동시에 달러와 미국 시장이 신뢰도까지 잃는다고 한들 대체 통화나 시장이 존재하는가임
- 여러 데이터들을 보았을 때 향후 1~2년 내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은 극히 작을 것으로 전망함
- 경기 침체와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더 발생할 가능성이 낮은 것이 미국과 달러를 대체할 시장이나 통화의 출현. 유로화 출범, 중국이 부상한지 20년이 넘었음에도 미국과 달러는 압도적인 격차를 유지 중
- 여전히 전세계 외환보유고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60%에 육박하고, 전세계 결제 비중에서는 44%를 차지. 일부 신흥국 간 위안화 결제가 증가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위안화 결제 비중은 3.5%에 불과하며, 외환보유고 비중은 2.2%. 심지어 전성기가 한참 지난 파운드 스털링 결제(6.5%), 외환보유고(4.7%) 비중의 절반밖에 되지 않음
- 중국은 미국이랑 비교하기 전에 해가 지다 못해 달이 떠버린 영국부터 일단 넘고 와야 함
- 미국 채권시장을 볼 때 앞으로의 펀더멘털과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것은 합리적. 그러나 경제가 1970년대로 회귀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며, 달러가 기축통화에서 내려오기에는 대체 통화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무너지지 않을 미국 경제, 붕괴되지 않을 달러시스템임
- 지금의 불안함은 단기적 변동성. 오히려 금리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지금이 투자해야 할 때
- 적어도 이 텔레그램 방이 없어지기 전까지 미국채권, 달러는 대체불가능한 안전자산이고, 투자매력이 충분히 있음
BTC 전략자산
매각 중단 -> 매입 계획 수립 -> 매입
발표하는 것 자체가 매입단가를 올리는 걸텐데 어떻게 하려고 하나
https://bloomingbit.io/feed/news/84521
매각 중단 -> 매입 계획 수립 -> 매입
발표하는 것 자체가 매입단가를 올리는 걸텐데 어떻게 하려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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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비트코인은 전략비축 첫 단계...매입 계획 수립할 것"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사진)이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베센트 장관은 7일(현지시간)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암호화폐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십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하게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첫 단계는 (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