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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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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미국 #지정학 #관세

2014년 체결된 방위협력확대협정(EDCA)에 따라 미군은 원래 5곳의 필리핀 군사기지(팔라완, 팜팡가, 누에바 에시하, 비사야, 민다나오 지역)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2023년 2월, 필리핀 정부는 추가로 4곳의 군사기지에 대한 미군의 접근을 승인하면서 미군이 접근 가능한 군사기지는 총 9곳이 되었습니다.


- 남중국해 문제에 미국은 전부터 관여를 하고싶어했음
- 지리적으로 필리핀이 선택을 받았고 트럼프-바이든-트럼프 기간동안 스무스하게 필리핀내 미군 군사기지를 늘림 (기존 5➔9개)
- 현재 동남아는 최대 46% 평균 32%관세를 맞이했는데, 필리핀은 혼자 17%를 받음
- 명백한 예외로 볼수있는데, 이는 필리핀이 미국에게 중요한 지정학적 국가이기 때문 (중국의 해양확장 저지)

따라서, “지정학적으로 중요한국가” ➔ 관세 예외를 줄수있다.

https://youtu.be/zj0olAzBpwA?si=amIR1vGDI_IN2RdO
1. 대만 대통령, 미국과의 협상에서 환율 문제는 자연스럽게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
2. 최근 미-대만 관세 협상에서 환율 이슈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음이 공식 확인됨.
3. 대만 중앙은행도 협상에 참여하지 않았고, 미국 측의 평가절상 요구도 없었음.
4. 시장 내 미국의 환율 개입설 등 허위 정보 확산에 대해 대통령이 중단 촉구.
5. 정부, 환율 안정과 투명한 협상 진행 의지 재확인.

https://m.fmkorea.com/8337674645
미중 합의 ok -> 중국 성장 ok -> 중국향 투자 수요 발생 -> 중국 본진 직투보다 더 자유로운 중국 투자 방법인 한국 대만 투자 수요로 번짐 -> (증시 관점) 미국 팔고 한국 대만 투자하는 과정에서 환 변동 - 메르

https://m.blog.naver.com/ranto28/223856070879
분쟁 및 전쟁중인 세계 국가 요약

#세계
매매의 속성 - Q트


Case1. 좋은 판단 -> 좋은 집행 (수익)
Case2. 좋은 판단 -> 나쁜 집행 (손실)
Case3. 나쁜 판단 -> 좋은 집행 (손절)
Case4. 나쁜 판단 -> 나쁜 집행 (깡통)


https://m.blog.naver.com/sanfun/221393501177
SKT 이탈 고객 1주 새 20만명… 오늘부터 신규 가입 중지
-유심 해킹사태 후 해지 10배 급증
Forwarded from 👌
30년간 '시민'에 맡긴 재활용 분리… 美·유럽·호주는 '자동 선별장'이 한다

『재활용 쓰레기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에 시민은 돈을 내고 버릴 필요가 없고, 선별에 대한 책임도 정부가 진다는 것이다.』

→ 반복하는 행위들 중에 왜 이짓거리를 하고 있지 하는 자괴감이 드는게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분리수거.

우리나라는 재활용 쓰레기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지 못하고, 따라서 돈이 안되기 때문에 분류라는 작업을 국민들에게 떠넘기고 있음.


#분리수거 #재활용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일본주식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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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AI로 실험하신 듯한데 ‘까치집’이란 표현이 안 나온게 신기하네요 AI가 커버 못하는 문돌이들의 생존 영역이 하나 더 확인된 것인가 😁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올해의 블랙스완은 미국이 중국에게 국채 이자 지급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는 상황일 수도 있다고 봄 (실제로 일어날지는 물론이고, 설령 일어난다 해도 시점조차 알 수 없는 일)

일어나면 당연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급격한 달러 체제 이탈 (= 채권금리+금+비트코인 상승; 비미국 주식들은 변동성 좀 있겠지만 결국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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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당파 기관인 미국 의회예산처(CBO) 국장은, 미 재무부가 아마도 이번 여름 말까지는 정부 지출을 계속 감당할 수 있을 것이며, 그 이후에는 의회가 부채 한도를 인상하거나 유예하는 조치를 반드시 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CBO 국장 필립 스웨이겔은 연방 세수가 기존 예상과 비슷하게 들어오고 있어, 재무부가 당장의 채무를 전액, 제때에 갚기 위해 필요한 현금을 모두 소진하기까지는 아직 몇 달의 여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잠재적인 디폴트(채무불이행)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웨이겔은 월요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우리는 여전히 그 시점을 여름 말, 즉 8월에서 9월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른바 ‘X-데이트’로 알려진 시점이 언제인지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밀컨연구소 글로벌 콘퍼런스 참석 중에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 재무부는 부채한도 내에서 지출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 중인 자금과 이른바 ‘특별 회계조치’가 언제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5월 상반기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재무부는 올해 초 36조 1천억 달러의 법정 부채한도가 발효된 이후, 1월 21일부터 이러한 회계상의 임시 조치를 통해 연방 지출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아시아 여러 통화 급등락은 USD-HKD 페깅을 깨려는 시도였다는 시각 - 수Z만세

https://m.fmkorea.com/8342805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