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의 속성 - Q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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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1. 좋은 판단 -> 좋은 집행 (수익)
Case2. 좋은 판단 -> 나쁜 집행 (손실)
Case3. 나쁜 판단 -> 좋은 집행 (손절)
Case4. 나쁜 판단 -> 나쁜 집행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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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sanfun/22139350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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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1. 좋은 판단 -> 좋은 집행 (수익)
Case2. 좋은 판단 -> 나쁜 집행 (손실)
Case3. 나쁜 판단 -> 좋은 집행 (손절)
Case4. 나쁜 판단 -> 나쁜 집행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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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sanfun/22139350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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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프랍트레이더의 단상
회사를 나오고 계절이 두 번 바뀌었네요.말은 적지 않은 편인데 글은 자주 쓰는 편이 아니라 머릿 속에...
Forwarded from 👌
30년간 '시민'에 맡긴 재활용 분리… 美·유럽·호주는 '자동 선별장'이 한다
『재활용 쓰레기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에 시민은 돈을 내고 버릴 필요가 없고, 선별에 대한 책임도 정부가 진다는 것이다.』
→ 반복하는 행위들 중에 왜 이짓거리를 하고 있지 하는 자괴감이 드는게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분리수거.
우리나라는 재활용 쓰레기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지 못하고, 따라서 돈이 안되기 때문에 분류라는 작업을 국민들에게 떠넘기고 있음.
#분리수거 #재활용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재활용 쓰레기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에 시민은 돈을 내고 버릴 필요가 없고, 선별에 대한 책임도 정부가 진다는 것이다.』
→ 반복하는 행위들 중에 왜 이짓거리를 하고 있지 하는 자괴감이 드는게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분리수거.
우리나라는 재활용 쓰레기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지 못하고, 따라서 돈이 안되기 때문에 분류라는 작업을 국민들에게 떠넘기고 있음.
#분리수거 #재활용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조선일보
30년간 ‘시민’에 맡긴 재활용 분리… 美·유럽·호주는 ‘자동 선별장’이 한다
30년간 시민에 맡긴 재활용 분리 美·유럽·호주는 자동 선별장이 한다
2차전지 핵심 소재 중국 점유율 & 한국 영향
배터리 소재 는 품질 & 공급 안정성 & 가격 등이 중요한데, 그 중에서도 가격의 중요성이 큰 시기를 지나는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27708
배터리 소재 는 품질 & 공급 안정성 & 가격 등이 중요한데, 그 중에서도 가격의 중요성이 큰 시기를 지나는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27708
Naver
중국이 싹쓸이…'한국 거 왜 써요?' 대기업 탈출에 초비상
지난달 30일 국내에서 유일하게 음극재를 만드는 포스코퓨처엠의 세종 공장. 이곳에 들어선 14개 고온소성로(1차 표면처리를 마친 흑연 원료를 1000도로 굽는 장비) 라인 중 9개는 작년 초부터 1년 넘게 ‘개점휴업
일본주식담당
Photo
여러 AI로 실험하신 듯한데 ‘까치집’이란 표현이 안 나온게 신기하네요 AI가 커버 못하는 문돌이들의 생존 영역이 하나 더 확인된 것인가 😁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올해의 블랙스완은 미국이 중국에게 국채 이자 지급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는 상황일 수도 있다고 봄 (실제로 일어날지는 물론이고, 설령 일어난다 해도 시점조차 알 수 없는 일)
일어나면 당연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급격한 달러 체제 이탈 (= 채권금리+금+비트코인 상승; 비미국 주식들은 변동성 좀 있겠지만 결국 수혜)
——————————
비당파 기관인 미국 의회예산처(CBO) 국장은, 미 재무부가 아마도 이번 여름 말까지는 정부 지출을 계속 감당할 수 있을 것이며, 그 이후에는 의회가 부채 한도를 인상하거나 유예하는 조치를 반드시 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CBO 국장 필립 스웨이겔은 연방 세수가 기존 예상과 비슷하게 들어오고 있어, 재무부가 당장의 채무를 전액, 제때에 갚기 위해 필요한 현금을 모두 소진하기까지는 아직 몇 달의 여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잠재적인 디폴트(채무불이행)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웨이겔은 월요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우리는 여전히 그 시점을 여름 말, 즉 8월에서 9월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른바 ‘X-데이트’로 알려진 시점이 언제인지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밀컨연구소 글로벌 콘퍼런스 참석 중에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 재무부는 부채한도 내에서 지출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 중인 자금과 이른바 ‘특별 회계조치’가 언제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5월 상반기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재무부는 올해 초 36조 1천억 달러의 법정 부채한도가 발효된 이후, 1월 21일부터 이러한 회계상의 임시 조치를 통해 연방 지출을 이어가고 있다.
일어나면 당연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급격한 달러 체제 이탈 (= 채권금리+금+비트코인 상승; 비미국 주식들은 변동성 좀 있겠지만 결국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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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당파 기관인 미국 의회예산처(CBO) 국장은, 미 재무부가 아마도 이번 여름 말까지는 정부 지출을 계속 감당할 수 있을 것이며, 그 이후에는 의회가 부채 한도를 인상하거나 유예하는 조치를 반드시 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CBO 국장 필립 스웨이겔은 연방 세수가 기존 예상과 비슷하게 들어오고 있어, 재무부가 당장의 채무를 전액, 제때에 갚기 위해 필요한 현금을 모두 소진하기까지는 아직 몇 달의 여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잠재적인 디폴트(채무불이행)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웨이겔은 월요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우리는 여전히 그 시점을 여름 말, 즉 8월에서 9월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른바 ‘X-데이트’로 알려진 시점이 언제인지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열린 밀컨연구소 글로벌 콘퍼런스 참석 중에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 재무부는 부채한도 내에서 지출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 중인 자금과 이른바 ‘특별 회계조치’가 언제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5월 상반기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재무부는 올해 초 36조 1천억 달러의 법정 부채한도가 발효된 이후, 1월 21일부터 이러한 회계상의 임시 조치를 통해 연방 지출을 이어가고 있다.
KK Kontemporaries
올해의 블랙스완은 미국이 중국에게 국채 이자 지급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는 상황일 수도 있다고 봄 (실제로 일어날지는 물론이고, 설령 일어난다 해도 시점조차 알 수 없는 일) 일어나면 당연 미국 자산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급격한 달러 체제 이탈 (= 채권금리+금+비트코인 상승; 비미국 주식들은 변동성 좀 있겠지만 결국 수혜) —————————— 비당파 기관인 미국 의회예산처(CBO) 국장은, 미 재무부가 아마도 이번 여름 말까지는 정부 지출을 계속…
100년 무이자 국채를 발행할 필요가 없을, 그들 입장에선 신박할 수 있는 아이디어
Forwarded from 호그니엘
국민께 드리는 말씀
최근 SK텔레콤의 사이버 침해 사고로 고객분들과 국민들께 불안과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SK그룹을 대표해서 사과드립니다.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 매장까지 찾아와 오래 기다리셨거나, 해외 출국을 앞두고 촉박한 일정으로 마음을 졸이신 많은 고객분들의 불편이 크셨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피해가 없을지 걱정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특히, 사고 이후 일련의 소통과 대응이 미흡했던 점에 대해서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고, 저를 비롯한 경영진 모두가 뼈아프게 반성할 부분입니다.
고객뿐 아니라, 언론이나 국회, 정부 기관 등 많은 곳에서의 질책은 마땅한 것으로 생각하고 이를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일단 정부 조사에 적극 협력해서 사고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규명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고객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를 믿고 유심 보호 서비스에 가입해 주신 2,400만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심 교체를 원하는 분들도 더 빠른 조치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별도로 SK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보안 체계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또 보안 시스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보보호 혁신위원회를 구성해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에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 일선에서 애써주고 계신 T월드와 고객센터 또 정부 및 공항 관계자, 회사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고객의 신뢰는 SK그룹이 존재하는 이유였습니다. 앞으로도 존재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SK그룹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저에게 던지고 있습니다.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본질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돌이켜서 생각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모든 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문제 해결에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7일
SK그룹 회장 최 태 원
최근 SK텔레콤의 사이버 침해 사고로 고객분들과 국민들께 불안과 불편을 초래했습니다.
SK그룹을 대표해서 사과드립니다.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 매장까지 찾아와 오래 기다리셨거나, 해외 출국을 앞두고 촉박한 일정으로 마음을 졸이신 많은 고객분들의 불편이 크셨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피해가 없을지 걱정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특히, 사고 이후 일련의 소통과 대응이 미흡했던 점에 대해서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고, 저를 비롯한 경영진 모두가 뼈아프게 반성할 부분입니다.
고객뿐 아니라, 언론이나 국회, 정부 기관 등 많은 곳에서의 질책은 마땅한 것으로 생각하고 이를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일단 정부 조사에 적극 협력해서 사고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규명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고객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를 믿고 유심 보호 서비스에 가입해 주신 2,400만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심 교체를 원하는 분들도 더 빠른 조치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별도로 SK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보안 체계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또 보안 시스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보보호 혁신위원회를 구성해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에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 일선에서 애써주고 계신 T월드와 고객센터 또 정부 및 공항 관계자, 회사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고객의 신뢰는 SK그룹이 존재하는 이유였습니다. 앞으로도 존재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SK그룹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저에게 던지고 있습니다.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본질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돌이켜서 생각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모든 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문제 해결에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7일
SK그룹 회장 최 태 원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5월 FOMC 성명서
성명서는 3월과 대동소이. 특기할만한 부분은 ‘순수출 변화가 데이터에 영향을 미쳤음(althoughswings in net exports have affected the data, 문구 추가)’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여전히 견조(expand at a solid pace, 문구 유지)한 것으로 판단
전망의 불확실성은 ‘추가적으로’ 증가(increased‘further’)한 것으로 평가했으며,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가 모두 증가(the risks of higher unemployment and higher inflation have risen)했다는 문구 추가
관세 관련 직접적인 명시 문구는 부재
-> 지켜볼 수 있는 상황이기에 계속 지켜보겠다는 것. 신중함은 여전함
성명서는 3월과 대동소이. 특기할만한 부분은 ‘순수출 변화가 데이터에 영향을 미쳤음(althoughswings in net exports have affected the data, 문구 추가)’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여전히 견조(expand at a solid pace, 문구 유지)한 것으로 판단
전망의 불확실성은 ‘추가적으로’ 증가(increased‘further’)한 것으로 평가했으며,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상승 리스크가 모두 증가(the risks of higher unemployment and higher inflation have risen)했다는 문구 추가
관세 관련 직접적인 명시 문구는 부재
-> 지켜볼 수 있는 상황이기에 계속 지켜보겠다는 것. 신중함은 여전함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경제는 견조(in a soild position).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적시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 to respond in timely way). 기준금리도 적정한 레벨(policy rate is in a good place)
2. 이례적인 수출환경 변화(unusual swing in trade, import swing complicated GDP data)가 1분기 역성장 원인. 그럼에도 경제는 견조(solid)한 것으로 판단
3. 불확실성이 향후 소비와 투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불명확
4.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힌(broadly in balance) 수준이며 완전고용 상태가 지속 중. 임금 상승세도 완만(moderate)해지고 있음. 다만, 데이터의 흐름은 둔화 추세로 진입 중(assess for weakening)
5. 서베이에 따르면 소비자와 기업심리 모두 약화(lower sentiment)
6.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이는 관세정책에 기인
7. 고용은 더 이상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님
8. 장기적 관점에서 물가는 2%로 복귀 중(most longer-term measures consistent with 2% goal)
9. 현재까지 관세 여파는 예상을 매우 크게 뛰어넘는(significantly bigger than expected) 수준
10. 양대책무 달성 관련 어려움이 증가(dual mandate goals in tension). 물가와 고용 중 어느 쪽 리스크가 더 크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11.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여부는 관세발효 시점과 그 규모, 기대인플레이션 흐름이 결정할 것
12. 관세가 장기적으로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불명확
13.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추가적인 불확실성 감소를 기다릴 것(well positioned to wait for greater clarity).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강력하게 긴축적이지 않음(not highly restrictive)
14. 서두를 필요가 없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함. 기다리는 것에 대한 비용은 낮음(the costs of waiting are fairly low). 지금은 선제적(preemptive)으로 움직일 때가 아님.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15. 상황이 변화하면 기민하게 적시에 대응 가능
16. 통화정책 목표 달성 시점은 내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 이렇게 목표 달성이 힘든 적은 상당기간 없었음
17.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한 선택일 수도, 아닐 수도 있음. 정책금리 경로를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금리 조정은 데이터의 흐름이 결정
1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가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는 않았음
19. 개인적으로 불확실성은 극도로 증가(uncertainty is extremely elevated)한 것으로 판단
20. 데이터 상 경제가 약화된다는 명백한 징후(don't see much evidence in actual data of a slowdown in the economy)는 부재
21. 과거 양적완화는 연준의 권한을 벗어난 조치가 아니었음. 다만, 테이퍼링을 조금 이른 시점, 조금 빠르게 진행했었어야 함
22. 실업률이 얼마나 상승할지, 고용시장이 얼마나 위급한 상황인지는 판단이 어려운 상황. 그러나 확연한 고용위축이 나타날 경우 대응에 나설 것
23. 1분기 역성장 기저효과는 2분기에 발현될 것. 순수출이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소비와 투자도 마찬가지
24. 금번 GDP 수치로 인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25. 심리지표가 비정상적으로 위축(outsized change in sentiment)된 것은 사실
1. 경제는 견조(in a soild position).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적시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 to respond in timely way). 기준금리도 적정한 레벨(policy rate is in a good place)
2. 이례적인 수출환경 변화(unusual swing in trade, import swing complicated GDP data)가 1분기 역성장 원인. 그럼에도 경제는 견조(solid)한 것으로 판단
3. 불확실성이 향후 소비와 투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불명확
4.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힌(broadly in balance) 수준이며 완전고용 상태가 지속 중. 임금 상승세도 완만(moderate)해지고 있음. 다만, 데이터의 흐름은 둔화 추세로 진입 중(assess for weakening)
5. 서베이에 따르면 소비자와 기업심리 모두 약화(lower sentiment)
6.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이는 관세정책에 기인
7. 고용은 더 이상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님
8. 장기적 관점에서 물가는 2%로 복귀 중(most longer-term measures consistent with 2% goal)
9. 현재까지 관세 여파는 예상을 매우 크게 뛰어넘는(significantly bigger than expected) 수준
10. 양대책무 달성 관련 어려움이 증가(dual mandate goals in tension). 물가와 고용 중 어느 쪽 리스크가 더 크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11.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여부는 관세발효 시점과 그 규모, 기대인플레이션 흐름이 결정할 것
12. 관세가 장기적으로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불명확
13.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추가적인 불확실성 감소를 기다릴 것(well positioned to wait for greater clarity).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강력하게 긴축적이지 않음(not highly restrictive)
14. 서두를 필요가 없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함. 기다리는 것에 대한 비용은 낮음(the costs of waiting are fairly low). 지금은 선제적(preemptive)으로 움직일 때가 아님.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15. 상황이 변화하면 기민하게 적시에 대응 가능
16. 통화정책 목표 달성 시점은 내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 이렇게 목표 달성이 힘든 적은 상당기간 없었음
17.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한 선택일 수도, 아닐 수도 있음. 정책금리 경로를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금리 조정은 데이터의 흐름이 결정
1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가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는 않았음
19. 개인적으로 불확실성은 극도로 증가(uncertainty is extremely elevated)한 것으로 판단
20. 데이터 상 경제가 약화된다는 명백한 징후(don't see much evidence in actual data of a slowdown in the economy)는 부재
21. 과거 양적완화는 연준의 권한을 벗어난 조치가 아니었음. 다만, 테이퍼링을 조금 이른 시점, 조금 빠르게 진행했었어야 함
22. 실업률이 얼마나 상승할지, 고용시장이 얼마나 위급한 상황인지는 판단이 어려운 상황. 그러나 확연한 고용위축이 나타날 경우 대응에 나설 것
23. 1분기 역성장 기저효과는 2분기에 발현될 것. 순수출이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소비와 투자도 마찬가지
24. 금번 GDP 수치로 인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25. 심리지표가 비정상적으로 위축(outsized change in sentiment)된 것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