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145% 관세' 첫 中화물선, 美 도착…삼성·LG 가전도 한가득
→ 이 물건들이 실제로 미국의 소비자들에게 까지 넘어가는 순간부터 물가 지표에 반영되며 물가 지수가 급등할 위험이 있습니다.
#관세 #트럼프 #물가 #인플레이션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 이 물건들이 실제로 미국의 소비자들에게 까지 넘어가는 순간부터 물가 지표에 반영되며 물가 지수가 급등할 위험이 있습니다.
#관세 #트럼프 #물가 #인플레이션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서울경제
'145% 관세' 첫 中화물선, 美 도착…삼성·LG 가전도 한가득
국제 > 정치·사회 뉴스: 미국과 중국이 무역 협상에 나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145% 대중 관세를 부과받은 첫 중국산 화물선이 미국 항구에 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과 중국이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고위급 무역 협상을 통해 각각 상호관세를 115% 인하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美 대중관세 145%→30%, 中 대미관세 125%→10%…미중 관세합의
- 미-중 무역 협상서 관세 각각 115% 인하 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83353?sid=104
美 대중관세 145%→30%, 中 대미관세 125%→10%…미중 관세합의
- 미-중 무역 협상서 관세 각각 115% 인하 결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83353?sid=104
Naver
美 대중관세 145%→30%, 中 대미관세 125%→10%…미중 관세합의
미-중 무역 협상서 관세 각각 115%포인트 인하 결정 미국과 중국이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한 고위급 무역 협상을 통해 각각 상호관세를 115%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AFP 통신 등이 보
Forwarded fro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요즘 시황 한짤 요약.
끌려다니는 고통에서 벗어나야 함
너무 힘든 사람들에겐
필요하면 무포, 어쩌면 오버나잇 무포.
기회를 엿보는 사람들에겐
감당 가능한 선에서 투자 운용 필요
멘탈 관리가 절대적
#doreamer생각
끌려다니는 고통에서 벗어나야 함
너무 힘든 사람들에겐
필요하면 무포, 어쩌면 오버나잇 무포.
기회를 엿보는 사람들에겐
감당 가능한 선에서 투자 운용 필요
멘탈 관리가 절대적
#doreamer생각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요즘 시황 한짤 요약. 끌려다니는 고통에서 벗어나야 함 너무 힘든 사람들에겐 필요하면 무포, 어쩌면 오버나잇 무포. 기회를 엿보는 사람들에겐 감당 가능한 선에서 투자 운용 필요 멘탈 관리가 절대적 #doreamer생각
4월초에 적었던 건데 트럼프는 인간계를 리딩하는데 아주 꽂힌 듯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Perplexity, 5억달러 투자 유치 중
(기업가치 140억달러 <- 직전 90억달러)
유료 구독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
(연간 수익 3500만달러 <- 기존 500만달러)
https://www.cnbc.com/2025/05/12/perplexity-funding-round-comet.html?__source=twitter%7Ctech&taid=68222b7a562d1a00010dcab9&utm_campaign=trueanthem&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기업가치 140억달러 <- 직전 90억달러)
유료 구독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
(연간 수익 3500만달러 <- 기존 500만달러)
https://www.cnbc.com/2025/05/12/perplexity-funding-round-comet.html?__source=twitter%7Ctech&taid=68222b7a562d1a00010dcab9&utm_campaign=trueanthem&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CNBC
Perplexity AI wrapping talks to raise $500 million at $14 billion valuatio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earch engine company competes against the likes of Google and Microsoft-backed OpenAI.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위) 중국 아이폰16프로 128G 품절 사태
어제부터 중국 온라인에서 핫한 뉴스는 아이폰16 프로 128G 제품의 품절 사태입니다.
품절 사태가 일어난 이유는
- 5월 초 애플이 채널에서 소비자 유통가를 7,999위안에서 1,455위안 인하해서 6,554위안이 되었고
- 여기에 징둥 등 온라인몰에서 추가 할인 및 쿠폰을 더해 6,000위안 미만으로 최종 가격이 조정됐고
- 6,000위안 미만이다보니, 국가보조금 500위안 받을 수 있어 최종 가격이 5,499위안으로 낮아졌기 때문 입니다.
-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보조금 대상이 되는128G만 품절입니다.
- 구매자들은 주로 1) 부모님 효도폰으로 사거나 2) 세컨폰으로 사용한다네요.
시사점은 가성비 소비가 여전히 트렌드입니다.
어제부터 중국 온라인에서 핫한 뉴스는 아이폰16 프로 128G 제품의 품절 사태입니다.
품절 사태가 일어난 이유는
- 5월 초 애플이 채널에서 소비자 유통가를 7,999위안에서 1,455위안 인하해서 6,554위안이 되었고
- 여기에 징둥 등 온라인몰에서 추가 할인 및 쿠폰을 더해 6,000위안 미만으로 최종 가격이 조정됐고
- 6,000위안 미만이다보니, 국가보조금 500위안 받을 수 있어 최종 가격이 5,499위안으로 낮아졌기 때문 입니다.
-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보조금 대상이 되는128G만 품절입니다.
- 구매자들은 주로 1) 부모님 효도폰으로 사거나 2) 세컨폰으로 사용한다네요.
시사점은 가성비 소비가 여전히 트렌드입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SK텔레콤[017670]빠른_신규_가입_재개_여부가_관건_20250513_Hana_999879.pdf
372.5 KB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텔레콤 일별 가입자 이탈 현황 등 그래픽 https://v.daum.net/v/20250515172507975
SKT 지켜볼 사항들
- 가입자 이탈 수 변동
- 위약금 면제 이슈 방어
- 보안 이슈 해결
- 고객 대응 논리 개발
- 고객 우대 노력 홍보
- 과징금 방어
- 기타 PR CR 이슈 방어
- 투자자 이익 보호 대책
- 브로드밴드 완전자회사 등 기존 사업 홍보
- 국내외 증권가 커뮤니케이션
- 가입자 이탈 수 변동
- 위약금 면제 이슈 방어
- 보안 이슈 해결
- 고객 대응 논리 개발
- 고객 우대 노력 홍보
- 과징금 방어
- 기타 PR CR 이슈 방어
- 투자자 이익 보호 대책
- 브로드밴드 완전자회사 등 기존 사업 홍보
- 국내외 증권가 커뮤니케이션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Moody's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관련 주요 내용
• 신용등급: Aaa(Negative) -> Aa1(Stable), 이로써 3대 신용평가사 모두 미국에 AA+ 등급 부여
• Aaa 등급 조정 근거
-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정부부채와 이자비용이 증가, Aaa 등급 국가 대비 매우 높은(significantly higher) 수준. 정부와 의회는 막대한 재정적자, 이자비용 증가 추세를 되돌리는 합의에 실패. 현재 논의 중인 재정개선 노력(의무지출 및 재정적자 축소)이 앞으로 수년 간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향후 10년 간 정부 수입 대비 지출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전망. 재정적자와 이자부담도 각각 확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세제 개혁 및 지출 조정이 없을 경우 이자지출 포함 의무지출(mandatory spending)이 전체 정부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73%에서 2035년 78%로 증가
-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2024년 6.4%에서 2035년 9.0%로 증가. 이는 정부 수입이 완만하게 증가하는 반면, 가파르게 커지는 정부지출, 이자부담에 기인. 동 기간 정부부채 비율은 98%에서 134%로 증가
- 견조한 미 국채 수요에도 불구 2021년부터 이어진 금리 상승은 정부의 부채 상환능력(debt affordability)을 감소시켰음. 정부 수입에서 이자지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9%, 2024년 18%에서 2035년 30%로 증가
- 미국의 강력한 경제, 금융환경(significant economic and financial strength)도 재정여력 감소를 상쇄하지는 못할 것
• Aa1 등급 부여 근거
- 기축통화인 달러 발행국인 미국은 신용과 경제에 있어 다른 국가대비 예외적인(exceptional) 강점을 보유.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 통화정책은 과거와 같이 매우 효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분산된 권력구조도 유지될 전망이며, 구조적 강점이 도전받고(tested) 있지만 이 역시 강력하고 회복력있는 수준이 바뀌지는 않을 것
- 미국 경제는 매우 거대한 경제규모, 높은 소득 수준, 강력한 성장 잠재력, 성장을 촉진시키는 여러 생산성 향상 사례등을 보았을 때 예외적(unique among the sovereigns we rate). 관세정책으로 단기 성장세는 둔화되겠지만 장기 성장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전망
- 달러는 전세계 가장 강력한 기축통화로 미국의 높은 신용등급을 강하게 지지. 이와 같은 신용 강점은 막대한 재정적자와 부채부담에도 불구, 정부의 여러 지출과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는 요인. 최근 20여년 간 사용되는 통화가 다변화되었지만 적어도 상당기간(foreseeable future) 달러는 지배적인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할 것
- 미국의 근본적인 구조적 강점은 현재 도전받고 있지만 유의미하게 약화되지 않을 것으로 가정. 지금의 권력분산 구도는 앞으로도 유지될 것. 지금이 안되면 다음 정부들에서는 재정경로 수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강력한 통화정책, 거시경제정책 운영당국도 높은 신용등급 유지 요인. 최근 정책 불확실성이 커졌으나, 매우 효율적이고 강력한 정책 운영능력은 유지될 것
• 신용등급 상, 하향 Trigger
- 상향 Trigger: 재정개혁을 통해 재정적자와 부채 상환능력 약화 속도를 상당히 늦춘 뒤 궁극적으로는 개선시킬 경우(significantly slow and eventually reverse)
- 예상보다 상당히 빠르게 약화되는 재정여력은 앞으로의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급격하게 유출될 경우, 이자비용도 예상 대비 증가할 것. 그러나 동 시나리오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현재 달러를 대체할 통화는 없음
- 하향 Trigger: 정책 효율성 또는 구조적 강점 약화. 중기적 성장률 하락과 함께 회복력이 약화되거나,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대규모로, 장기적으로 이탈할 경우
• 신용등급: Aaa(Negative) -> Aa1(Stable), 이로써 3대 신용평가사 모두 미국에 AA+ 등급 부여
• Aaa 등급 조정 근거
-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정부부채와 이자비용이 증가, Aaa 등급 국가 대비 매우 높은(significantly higher) 수준. 정부와 의회는 막대한 재정적자, 이자비용 증가 추세를 되돌리는 합의에 실패. 현재 논의 중인 재정개선 노력(의무지출 및 재정적자 축소)이 앞으로 수년 간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향후 10년 간 정부 수입 대비 지출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전망. 재정적자와 이자부담도 각각 확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세제 개혁 및 지출 조정이 없을 경우 이자지출 포함 의무지출(mandatory spending)이 전체 정부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73%에서 2035년 78%로 증가
-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2024년 6.4%에서 2035년 9.0%로 증가. 이는 정부 수입이 완만하게 증가하는 반면, 가파르게 커지는 정부지출, 이자부담에 기인. 동 기간 정부부채 비율은 98%에서 134%로 증가
- 견조한 미 국채 수요에도 불구 2021년부터 이어진 금리 상승은 정부의 부채 상환능력(debt affordability)을 감소시켰음. 정부 수입에서 이자지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9%, 2024년 18%에서 2035년 30%로 증가
- 미국의 강력한 경제, 금융환경(significant economic and financial strength)도 재정여력 감소를 상쇄하지는 못할 것
• Aa1 등급 부여 근거
- 기축통화인 달러 발행국인 미국은 신용과 경제에 있어 다른 국가대비 예외적인(exceptional) 강점을 보유.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 통화정책은 과거와 같이 매우 효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분산된 권력구조도 유지될 전망이며, 구조적 강점이 도전받고(tested) 있지만 이 역시 강력하고 회복력있는 수준이 바뀌지는 않을 것
- 미국 경제는 매우 거대한 경제규모, 높은 소득 수준, 강력한 성장 잠재력, 성장을 촉진시키는 여러 생산성 향상 사례등을 보았을 때 예외적(unique among the sovereigns we rate). 관세정책으로 단기 성장세는 둔화되겠지만 장기 성장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전망
- 달러는 전세계 가장 강력한 기축통화로 미국의 높은 신용등급을 강하게 지지. 이와 같은 신용 강점은 막대한 재정적자와 부채부담에도 불구, 정부의 여러 지출과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는 요인. 최근 20여년 간 사용되는 통화가 다변화되었지만 적어도 상당기간(foreseeable future) 달러는 지배적인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할 것
- 미국의 근본적인 구조적 강점은 현재 도전받고 있지만 유의미하게 약화되지 않을 것으로 가정. 지금의 권력분산 구도는 앞으로도 유지될 것. 지금이 안되면 다음 정부들에서는 재정경로 수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강력한 통화정책, 거시경제정책 운영당국도 높은 신용등급 유지 요인. 최근 정책 불확실성이 커졌으나, 매우 효율적이고 강력한 정책 운영능력은 유지될 것
• 신용등급 상, 하향 Trigger
- 상향 Trigger: 재정개혁을 통해 재정적자와 부채 상환능력 약화 속도를 상당히 늦춘 뒤 궁극적으로는 개선시킬 경우(significantly slow and eventually reverse)
- 예상보다 상당히 빠르게 약화되는 재정여력은 앞으로의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급격하게 유출될 경우, 이자비용도 예상 대비 증가할 것. 그러나 동 시나리오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현재 달러를 대체할 통화는 없음
- 하향 Trigger: 정책 효율성 또는 구조적 강점 약화. 중기적 성장률 하락과 함께 회복력이 약화되거나,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대규모로, 장기적으로 이탈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