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SK텔레콤[017670]빠른_신규_가입_재개_여부가_관건_20250513_Hana_99987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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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텔레콤 일별 가입자 이탈 현황 등 그래픽 https://v.daum.net/v/20250515172507975
SKT 지켜볼 사항들
- 가입자 이탈 수 변동
- 위약금 면제 이슈 방어
- 보안 이슈 해결
- 고객 대응 논리 개발
- 고객 우대 노력 홍보
- 과징금 방어
- 기타 PR CR 이슈 방어
- 투자자 이익 보호 대책
- 브로드밴드 완전자회사 등 기존 사업 홍보
- 국내외 증권가 커뮤니케이션
- 가입자 이탈 수 변동
- 위약금 면제 이슈 방어
- 보안 이슈 해결
- 고객 대응 논리 개발
- 고객 우대 노력 홍보
- 과징금 방어
- 기타 PR CR 이슈 방어
- 투자자 이익 보호 대책
- 브로드밴드 완전자회사 등 기존 사업 홍보
- 국내외 증권가 커뮤니케이션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Moody's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관련 주요 내용
• 신용등급: Aaa(Negative) -> Aa1(Stable), 이로써 3대 신용평가사 모두 미국에 AA+ 등급 부여
• Aaa 등급 조정 근거
-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정부부채와 이자비용이 증가, Aaa 등급 국가 대비 매우 높은(significantly higher) 수준. 정부와 의회는 막대한 재정적자, 이자비용 증가 추세를 되돌리는 합의에 실패. 현재 논의 중인 재정개선 노력(의무지출 및 재정적자 축소)이 앞으로 수년 간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향후 10년 간 정부 수입 대비 지출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전망. 재정적자와 이자부담도 각각 확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세제 개혁 및 지출 조정이 없을 경우 이자지출 포함 의무지출(mandatory spending)이 전체 정부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73%에서 2035년 78%로 증가
-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2024년 6.4%에서 2035년 9.0%로 증가. 이는 정부 수입이 완만하게 증가하는 반면, 가파르게 커지는 정부지출, 이자부담에 기인. 동 기간 정부부채 비율은 98%에서 134%로 증가
- 견조한 미 국채 수요에도 불구 2021년부터 이어진 금리 상승은 정부의 부채 상환능력(debt affordability)을 감소시켰음. 정부 수입에서 이자지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9%, 2024년 18%에서 2035년 30%로 증가
- 미국의 강력한 경제, 금융환경(significant economic and financial strength)도 재정여력 감소를 상쇄하지는 못할 것
• Aa1 등급 부여 근거
- 기축통화인 달러 발행국인 미국은 신용과 경제에 있어 다른 국가대비 예외적인(exceptional) 강점을 보유.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 통화정책은 과거와 같이 매우 효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분산된 권력구조도 유지될 전망이며, 구조적 강점이 도전받고(tested) 있지만 이 역시 강력하고 회복력있는 수준이 바뀌지는 않을 것
- 미국 경제는 매우 거대한 경제규모, 높은 소득 수준, 강력한 성장 잠재력, 성장을 촉진시키는 여러 생산성 향상 사례등을 보았을 때 예외적(unique among the sovereigns we rate). 관세정책으로 단기 성장세는 둔화되겠지만 장기 성장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전망
- 달러는 전세계 가장 강력한 기축통화로 미국의 높은 신용등급을 강하게 지지. 이와 같은 신용 강점은 막대한 재정적자와 부채부담에도 불구, 정부의 여러 지출과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는 요인. 최근 20여년 간 사용되는 통화가 다변화되었지만 적어도 상당기간(foreseeable future) 달러는 지배적인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할 것
- 미국의 근본적인 구조적 강점은 현재 도전받고 있지만 유의미하게 약화되지 않을 것으로 가정. 지금의 권력분산 구도는 앞으로도 유지될 것. 지금이 안되면 다음 정부들에서는 재정경로 수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강력한 통화정책, 거시경제정책 운영당국도 높은 신용등급 유지 요인. 최근 정책 불확실성이 커졌으나, 매우 효율적이고 강력한 정책 운영능력은 유지될 것
• 신용등급 상, 하향 Trigger
- 상향 Trigger: 재정개혁을 통해 재정적자와 부채 상환능력 약화 속도를 상당히 늦춘 뒤 궁극적으로는 개선시킬 경우(significantly slow and eventually reverse)
- 예상보다 상당히 빠르게 약화되는 재정여력은 앞으로의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급격하게 유출될 경우, 이자비용도 예상 대비 증가할 것. 그러나 동 시나리오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현재 달러를 대체할 통화는 없음
- 하향 Trigger: 정책 효율성 또는 구조적 강점 약화. 중기적 성장률 하락과 함께 회복력이 약화되거나,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대규모로, 장기적으로 이탈할 경우
• 신용등급: Aaa(Negative) -> Aa1(Stable), 이로써 3대 신용평가사 모두 미국에 AA+ 등급 부여
• Aaa 등급 조정 근거
-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정부부채와 이자비용이 증가, Aaa 등급 국가 대비 매우 높은(significantly higher) 수준. 정부와 의회는 막대한 재정적자, 이자비용 증가 추세를 되돌리는 합의에 실패. 현재 논의 중인 재정개선 노력(의무지출 및 재정적자 축소)이 앞으로 수년 간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 향후 10년 간 정부 수입 대비 지출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전망. 재정적자와 이자부담도 각각 확대, 가중될 것으로 예상
- 세제 개혁 및 지출 조정이 없을 경우 이자지출 포함 의무지출(mandatory spending)이 전체 정부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73%에서 2035년 78%로 증가
-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2024년 6.4%에서 2035년 9.0%로 증가. 이는 정부 수입이 완만하게 증가하는 반면, 가파르게 커지는 정부지출, 이자부담에 기인. 동 기간 정부부채 비율은 98%에서 134%로 증가
- 견조한 미 국채 수요에도 불구 2021년부터 이어진 금리 상승은 정부의 부채 상환능력(debt affordability)을 감소시켰음. 정부 수입에서 이자지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9%, 2024년 18%에서 2035년 30%로 증가
- 미국의 강력한 경제, 금융환경(significant economic and financial strength)도 재정여력 감소를 상쇄하지는 못할 것
• Aa1 등급 부여 근거
- 기축통화인 달러 발행국인 미국은 신용과 경제에 있어 다른 국가대비 예외적인(exceptional) 강점을 보유.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 통화정책은 과거와 같이 매우 효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운영될 것. 분산된 권력구조도 유지될 전망이며, 구조적 강점이 도전받고(tested) 있지만 이 역시 강력하고 회복력있는 수준이 바뀌지는 않을 것
- 미국 경제는 매우 거대한 경제규모, 높은 소득 수준, 강력한 성장 잠재력, 성장을 촉진시키는 여러 생산성 향상 사례등을 보았을 때 예외적(unique among the sovereigns we rate). 관세정책으로 단기 성장세는 둔화되겠지만 장기 성장률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전망
- 달러는 전세계 가장 강력한 기축통화로 미국의 높은 신용등급을 강하게 지지. 이와 같은 신용 강점은 막대한 재정적자와 부채부담에도 불구, 정부의 여러 지출과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는 요인. 최근 20여년 간 사용되는 통화가 다변화되었지만 적어도 상당기간(foreseeable future) 달러는 지배적인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할 것
- 미국의 근본적인 구조적 강점은 현재 도전받고 있지만 유의미하게 약화되지 않을 것으로 가정. 지금의 권력분산 구도는 앞으로도 유지될 것. 지금이 안되면 다음 정부들에서는 재정경로 수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강력한 통화정책, 거시경제정책 운영당국도 높은 신용등급 유지 요인. 최근 정책 불확실성이 커졌으나, 매우 효율적이고 강력한 정책 운영능력은 유지될 것
• 신용등급 상, 하향 Trigger
- 상향 Trigger: 재정개혁을 통해 재정적자와 부채 상환능력 약화 속도를 상당히 늦춘 뒤 궁극적으로는 개선시킬 경우(significantly slow and eventually reverse)
- 예상보다 상당히 빠르게 약화되는 재정여력은 앞으로의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급격하게 유출될 경우, 이자비용도 예상 대비 증가할 것. 그러나 동 시나리오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 현재 달러를 대체할 통화는 없음
- 하향 Trigger: 정책 효율성 또는 구조적 강점 약화. 중기적 성장률 하락과 함께 회복력이 약화되거나, 달러 자산에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대규모로, 장기적으로 이탈할 경우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기업회생 절차에 있는 홈플러스가 법원 승인하에 17개 임차 점포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법원에 계약 해지를 신청한 점포는 △가양 △일산 △시흥 △잠실 △계산 △인천숭의 △인천논현 △원천 △안산고잔 △화성동탄 △천안신방 △천안 △조치원 △동촌 △장림 △울산북구 △부산감만 등 17개 지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95291?type=editn&cds=news_edit
16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법원에 계약 해지를 신청한 점포는 △가양 △일산 △시흥 △잠실 △계산 △인천숭의 △인천논현 △원천 △안산고잔 △화성동탄 △천안신방 △천안 △조치원 △동촌 △장림 △울산북구 △부산감만 등 17개 지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95291?type=editn&cds=news_edit
Naver
"우리 동네 홈플러스 없어지나"…17개 점포 계약 해지 통보
기업회생 절차에 있는 홈플러스가 법원 승인하에 17개 임차 점포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법원에 계약 해지를 신청한 점포는 △가양 △일산 △시흥 △잠실 △계산 △인천숭의 △인천논현 △
일본 소액 면세 개정 추진 : 중국 저가 상품 대응
현재 : 1만엔 이하 수입품의 관세, 소비세 면제
개정 : 과세
5년간 5배 증가 (24년 1.7억건, 4조원대)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5137800073
현재 : 1만엔 이하 수입품의 관세, 소비세 면제
개정 : 과세
5년간 5배 증가 (24년 1.7억건, 4조원대)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5137800073
연합뉴스
일본도 소액 면세 제도 개정 검토…"中 테무·쉬인에 대응" | 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도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테무와 쉬인 등을 겨냥해 '소액 면세 제도'(de minimis)를 둘러싼 ...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유리천장 아래에서”
민음사 유튜브를 보다 ‘소년과 남자에 관하여’라는 책이 출간 예정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여전히 세상엔 유리천장이라는 게 존재하고 그 위에 서 있는 건 소수의 남자지만, 유리천장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여자들에 남자들이 심하게 치인다는 겁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민음사 유튜브를 보다 ‘소년과 남자에 관하여’라는 책이 출간 예정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여전히 세상엔 유리천장이라는 게 존재하고 그 위에 서 있는 건 소수의 남자지만, 유리천장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여자들에 남자들이 심하게 치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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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유리천장 아래에서” 민음사 유튜브를 보다 ‘소년과 남자에 관하여’라는 책이 출간 예정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여전히 세상엔 유리천장이라는 게 존재하고 그 위에 서 있는 건 소수의 남자지만, 유리천장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여자들에 남자들이 심하게 치인다는 겁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2년 전 디씨에 누가 요약해서 올렸던 글.
사회초년생 때부터 지금까지 동일하게 갖고 있는 관점과 이 책의 시각이 유사. 읽어보고픔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27382
사회초년생 때부터 지금까지 동일하게 갖고 있는 관점과 이 책의 시각이 유사. 읽어보고픔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27382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BOJ 통화정책 및 일본 경제에 대한 우리의 견해 재확인
우리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에 열린 일본은행(BOJ) 통화정책결정회의(MPM) 이후 BOJ 통화정책에 대한 전망을 변경했습니다. 최종 금리(terminal rate)에 대해서는 1.5%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지만, 다음 금리 인상 시기를 2025년 7월에서 6개월 뒤인 2026년 1월로 미뤘습니다. 이는 BOJ가 당분간 예방적 차원에서 금리 인상을 연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BOJ는 임금 및 물가 상승세가 전망 기간 중반(약 2026년 9월)에는 성장 둔화로 인해 일시적으로 정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구조적인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다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점진적인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임금과 물가가 구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판단하며, 전망 기간 중반까지의 임금 및 물가 흐름에 대해 조심스럽지만 더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춘투 임금협상에서는 노동력 부족 심화에 대비해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기본급 인상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 실적이 다소 하락하더라도 내년 춘투 협상에서도 비교적 높은 임금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춘투 협상의 높은 임금 인상은 장래 물가에도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미국 관세 정책과 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내년 1월 춘투 협상에서 임금 인상 모멘텀이 확인된다면, 다음 금리 인상은 2026년 1월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러나 미국 관세 정책 및 해외 경제 동향에 따라 금리 인상 시점이 더 늦춰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향후 BOJ 통화정책에서 주목해야 할 세 가지 핵심 포인트는 미국 관세 정책, 해외 경제 동향, 그리고 내년 춘투 협상의 임금 인상 모멘텀입니다.
우리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에 열린 일본은행(BOJ) 통화정책결정회의(MPM) 이후 BOJ 통화정책에 대한 전망을 변경했습니다. 최종 금리(terminal rate)에 대해서는 1.5%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지만, 다음 금리 인상 시기를 2025년 7월에서 6개월 뒤인 2026년 1월로 미뤘습니다. 이는 BOJ가 당분간 예방적 차원에서 금리 인상을 연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BOJ는 임금 및 물가 상승세가 전망 기간 중반(약 2026년 9월)에는 성장 둔화로 인해 일시적으로 정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구조적인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다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점진적인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임금과 물가가 구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판단하며, 전망 기간 중반까지의 임금 및 물가 흐름에 대해 조심스럽지만 더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춘투 임금협상에서는 노동력 부족 심화에 대비해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기본급 인상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 실적이 다소 하락하더라도 내년 춘투 협상에서도 비교적 높은 임금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춘투 협상의 높은 임금 인상은 장래 물가에도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미국 관세 정책과 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내년 1월 춘투 협상에서 임금 인상 모멘텀이 확인된다면, 다음 금리 인상은 2026년 1월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러나 미국 관세 정책 및 해외 경제 동향에 따라 금리 인상 시점이 더 늦춰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향후 BOJ 통화정책에서 주목해야 할 세 가지 핵심 포인트는 미국 관세 정책, 해외 경제 동향, 그리고 내년 춘투 협상의 임금 인상 모멘텀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월마트는 가격 인상의 이유로 계속해서 관세를 탓하는 일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월마트는 지난해 수십억 달러의 이익을 냈으며, 이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금액입니다. 월마트와 중국 모두 “관세를 감수해야(EAT THE TARIFFS)” 하며, 소중한 고객들에게 추가 부담을 지워서는 안 됩니다. 저는 계속 지켜볼 것이고, 다른 고객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 관세는 내가 올렸지만 감당은 너가 해라
→ 관세는 내가 올렸지만 감당은 너가 해라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위) 외국인 노동자들 "월급, 한국 돈 대신 코인 주세요"
제조업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환율 걱정 없는 가상 화폐로 월급 받는 것을 선호하면서
사장님들도 스테이블 코인 전자지갑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이네요
=================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노동자 상당수가 급여를 가상 화폐로 받고 있는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A씨는 그간 이들에게 매달 20일 200만원씩을 현금으로 지급해 왔다. 그러나 직원들 성화에 결국 가상 화폐 앱을 깔았다. 환전·송금 과정을 익히느라 몇 날 밤을 새웠다.
몇 달 전부턴 달러와 코인의 가치를 1대1로 고정하는 ‘스테이블 코인’ 종류인 테더(USDT)로 월급을 주고 있다. A씨는 “은행을 자주 찾기 힘든 우리 직원들 요청을 무시할 수 없었다”고 했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5/16/5O5MQW7VLNHKLI5IP5RENZ5UCY/
제조업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환율 걱정 없는 가상 화폐로 월급 받는 것을 선호하면서
사장님들도 스테이블 코인 전자지갑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이네요
=================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노동자 상당수가 급여를 가상 화폐로 받고 있는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A씨는 그간 이들에게 매달 20일 200만원씩을 현금으로 지급해 왔다. 그러나 직원들 성화에 결국 가상 화폐 앱을 깔았다. 환전·송금 과정을 익히느라 몇 날 밤을 새웠다.
몇 달 전부턴 달러와 코인의 가치를 1대1로 고정하는 ‘스테이블 코인’ 종류인 테더(USDT)로 월급을 주고 있다. A씨는 “은행을 자주 찾기 힘든 우리 직원들 요청을 무시할 수 없었다”고 했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5/16/5O5MQW7VLNHKLI5IP5RENZ5UCY/
신영증권 박소연
(위) 외국인 노동자들 "월급, 한국 돈 대신 코인 주세요" 제조업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환율 걱정 없는 가상 화폐로 월급 받는 것을 선호하면서 사장님들도 스테이블 코인 전자지갑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이네요 =================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노동자 상당수가 급여를 가상 화폐로 받고 있는 것으로 15일 나타났다. A씨는 그간 이들에게 매달 20일 200만원씩을 현금으로 지급해 왔다. 그러나 직원들 성화에 결국…
잡생각 추가
1. 외노자 월급 세금 처리가 어려워질텐데?
2. 아 불법체류면 변화가 없을텐데
3. 체류 자격 정상화에는 오히려 악영향(불법체류가 더 쉬워짐)이겠군
1. 외노자 월급 세금 처리가 어려워질텐데?
2. 아 불법체류면 변화가 없을텐데
3. 체류 자격 정상화에는 오히려 악영향(불법체류가 더 쉬워짐)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