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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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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세계에서는 대충 ARK vs. BRK 로 생각해도 되겠네요. 22년 변동성 누적 현황이 덜 반영됐지만 이 짤이면 표현 가능.
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답은 수익성'

자료링크 : https://bit.ly/37QrFAD

Car : 글로벌 전기차 업체 주가 부진

- 금리 상승 리스크로 미국 전기차 기업은 한 주간 하락했다(Tesla -13.4%, Rivian -10.0%, Lucid -5.4%).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일부 공장 가동 재개로 주가 하락폭 축소되거나 소폭 상승했다(NIO -2.8%, XPeng +3.1%, Li Auto +0.5%).

- Ford CEO는 높은 가격결정력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분 상쇄 가능하다며 전기차 가격 인상 계획을 언급했다. Ford 1Q22 실적은 매출 43.5조원(345억달러, YoY -9%, QoQ -5%)로 컨센서스를 11% 상회했으나, 판매대수는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 영향으로 감소했다(96.6만대 YoY -9%, QoQ -13%). 한편 Ford는 컨퍼런스 콜 통해 LFP 배터리 채용 고려 중이라며, 채용 시 소형차 중심의 유럽 시장 및 Mach-E에 적용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 현대차 신형 아이오닉5가 배터리 용량을 5% 늘린 가운데(72.6kWh->77.4kWh) 유럽 판매가격을 최대 13% 인상 예정이다.

- DIGITIMES Research는 2030년 전기차 보급률 30% 이상 전망치를 제시했다.

Cell : SK on 흑자 전환 시기 지연 가능성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2.9%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2.8% Under-perform 했다. SK이노베이션이 SK on 흑자전환 시기 지연 가능성 언급하며 -6.0% 하락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Tesla 주가 하락 및 CATL 하락에 따른 가격 부담으로 -4.5% 하락했다. 삼성SDI는 1분기 실적 호조로 +2.5% 상승했다. CATL은 1분기 실적 부진으로 -1.4% 하락했다.

- LGES는 1Q22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통해 2022년 CAPEX 계획을 기존 6.3조원에서 7조원으로 상향, 원통형전지 포함한 북미 지역 투자를 늘리겠다고 언급했다. CAPA 전망은 2022년 말 기준 200GWh, 2025년 말 기준 520GWh(북미 41%, 아시아 37%, 유럽 22% 비중 예상)를 제시했다.

- SK이노베이션은 SK on 2022년 매출 6조원 가이던스를 7조원 중반으로 상향했다. 판가 연동 계약에 따른 매출 증가 반영한 결과다. SK on 흑자 전환 시기는 기존 4분기 전망 유지하였으나 여러 변수로 인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LFP에 대해서는 2022년 말 개발 완료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Material/Equipment : Tesla chain 동반 하락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0.7% 하락했다. Tesla 주가가 큰폭으로 하락하며 Tesla value chain 전반적으로 하락했다(엘앤에프 -10.7%, Sumitomo Metal Mining -12.1%). 포스코케미칼은 중장기 CAPA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기대감 지속되며 한 주간 +7.9% 상승했다. 중국 분리막 기업 Yunnan Energy는 1분기 실적 호조 및 시장 점유율 상승, 중국 공장 가동 재개 기대감으로 +11.1% 상승했다. 중국 소재 기업들은 일부 지역 봉쇄 해제 기대감 불구, 전반적으로 주가는 부진했다(Ningbo Shanshan -4.7%, Guangzhou Tinchi +1.3% 등).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2.5%), 니켈(-2.3%), 코발트(-0.1%), 망간(+0.1%), 알루미늄(-5.4%), 구리 (+3.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2.4%), 니켈(+26.3%), 코발트(+9.8%), 망간(+4.6%), 알루미늄(-0.4%), 구리(+2.1%)다.

투자 전략 : 여전히 답은 수익성

- 배터리 대형주 주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 변수는 수익성이다.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압도적 가격 매력 불구, SK on 흑자 전환 시점이 기존 4Q22에서 2023년으로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 주간 -6.0% 하락했다.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전기차 생산 차질로 배터리 출하 역시 정체되는 가운데, 고정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과정에서 최근 주요 원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이 SK on뿐만 아니라 LGES, 삼성SDI 전지 부문 수익성에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단 현 시점에서는 고정비 부담 증가 최소화 및 가동률 최대치 유지 전략을 장기간 구사해온 삼성SDI의 전지 부문 수익성이 가장 높은 수준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3사 모두 호실적 시현한 지난 2주간 삼성SDI 주가가 가장 강했던 것도 수익성 전망 차이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 소재 기업들 역시 메탈 및 기타 원재료 가격 상승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성 시현하는 기업들 위주로의 선별 접근 필요하다. 배터리 체인은 여전히 산업 개화 초기 단계이며 이 과정에서 어느 서플라이 체인이 가장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해 나가느냐에 대해 시장은 계속해서 확신을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분기 수익성 개선 및 방어 가능성 높은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를 Top picks로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2022년 2-3월 SMP는 197원/kWh, 193원/kWh를 기록했다. 199원이나 200원이나 뭔 차이가 있겠냐마는 어쨌든 1분기에는 간당간당하게 '200원/kWh의 선'을 넘지는 않았다.

5월 1일을 맞아서 일일 데이터 BASE로 계산해보니 4월 SMP는 '200원/kWh의 선'을 넘어갈 거 같다. SMP가 200원/kWh을 넘은 사상 최초다. 한국전력이 민간 기업이었다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을 고려할 때 디폴트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을거다. 실제로 영국 및 EU 몇 개 국의 전력 유통(송/배전) 업체는 전력 구매 가격과 판매 가격(상한제 도입) 차이로 인해 파산했다.

여기서 문제(?), 고민(?)이 발생한다.

한국전력의 실적 정상화를 위해서 전력 요금을 현실화하는 것이 맞는가? 전력 요금 현실화. 좋은 얘기 같다. 2022년 들어 한국전력은 계속되는 손실에 따른 현금 흐름 악화로 1분기에만 4조원이 넘는 회사채를 발행했다. 디폴트 위험이 사실상 없는 한국전력의 계속 되는 대규모 회사채 발행은 시장 금리 왜곡을 가져오고, 민간 기업의 자금 조달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력 요금 현실화와 한국전력의 실적 개선, 꼭 필요해보인다.

시각을 잠깐 틀어보자.

한국전력 실적 개선을 위한 전력 요금 현실화로 우리나라 기업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고, 투자 감소/고용 축소로 연결된다면? 우리나라 전력 수요의 15% 정도가 주택용이다. 나머지 50-55%가 산업용, 20-25%가 상업용 수요다. 그러니까 한국전력의 실적 개선은 우리나라 고용을 지탱하는 제조/유통/서비스 산업 관련 기업의 실적 악화로 연결된다.

이들 기업이 전력 요금 인상분을 자사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연결되고, 한국은행은 기준 금리를 올릴테니, 기업들은 이자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 너무 멀리 가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 제조업을 지탱하는 핵심 경쟁력 중 하나가 고품질(정전 없고, 동일 출력)의 전력을 낮은 가격에 공급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WTO에서 사실상 정부의 산업 보조금이기 때문에 제소하겠다는 얘기도 있었다. 솔직히 정부의 산업 보조금 맞다. 현재 독일의 BASF는 전력 요금 부담 때문에 공장을 꺼야 되나 고민하는데 우리나라 석유화학 업체들은 이런 고민 없으니, 산업 보조금 맞다.

그렇다면 전력 요금을 올리지 않고, 한국전력이 적자를 계속 감내하는 것이 맞을까? 한국전력이 유상증자 해서 자본도 확충해주고, 나라에서 돈도 빌려주고 하면 될까?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에너지 효율 향상 노력을 게을리 하게 된다.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투자는 '전력 요금 절감액'과 '에너지 효율 향상 투자액' 사이의 함수일거다. 전력 요금이 계속 낮게 유지되면, 낮은 에너지 효율로 기업을 계속 운영하면서, 장기적으로는 한국전력의 부담만 더 지우게 될 수 있단 얘기다.

복잡한 문제다.

어느 쪽을 선택해도 피해자가 발생하는 복잡한 문제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상황에서는 한국전력이 손해를 감내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엄연히 상장되어 있는 회사지만, 지금은 '전쟁' 상황이다. 어쩔 수 없다. 금융 위기가 발생해서, 은행이 도산할 지경이 되면 정부에서 공적 자금을 투입하지 않나? 지금은 정부에서 한국전력의 적자는 감내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본다.

이미 화석 연료, 곡물, 금속 등 모든 원자재 가격이 다 올랐다. 기업들의 부담이 매우 크다. 이런 상황에서 전력 요금까지 현실화되는건 무리라고 본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고, 높은 에너지 가격이 지속되면 이런 상황을 언제까지 감내할 수 있겠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현재 상황이 몇 달 더 이어지면, 필연적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가 올거다. 코로나19에 따른 세계 각 국의 경기 부양으로 '산'이 높았던만큼, '골'도 깊을 거다. 따라서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의 전력 수요도 경기 침체 영향으로 줄어들거다. 당연히 에너지 가격이 뚝 떨어지고, SMP도 뚝 떨어질거다. 현재 사태가 장기화되어서 한국전력이 아예 '저 세상'으로 가게 될 상황은 벌어지지 않을거란 얘기다.

한국전력은 애초에 상장하는게 아니었다고 본다. 지금 시총이 15조원 수준인데, 절반은 정부가 들고 있다. 나머지 50% 지분을 정부에서 매입해서 그냥 상폐하는게 맞는 거 같다.

P.S 이거 보고 또 '탈**'의 교조주의에 빠지신 분들께서 입에 거품을 물 수 있을 거 같아서, 2000년 이후 SMP 추이와 함께 다른 통계도 함께 첨부합니다.

이충재
'22년 버크셔 주총 영상 번역본이 돌아다녀 원본을 찾아보니 CNBC TV에서 해당 영상 리스트 페이지를 만들어놔 공유드립니다. 쭉 틀어놓고 주말 마무리해도 되겠습니다.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VbP054jv0KqFeE00eUl-r40ucTwEz2fP

또한 한글자막을 유튜버 메이킹알파님이 작업중이며 현재까지 나온 3개를 아래 함께 첨부합니다.

1편 마켓타이밍
https://youtu.be/FMDQfPfGQwY

2편 인플레이션시대 최고의 종목
https://youtu.be/CB2ZUr-zlcw

3편 중국 주식
https://youtu.be/UhohjHw4cs0

#워렌버핏 #brk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월가 공식 동네북이 되신 ARK와 돈나무 누님.

여기저기서 욕받이가 되고 조롱당하시지만, 개인적으로는 과거 1년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2배 이상의 수익으로 엑싯했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항상 마음 한편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이 있다.

이들의 리스크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ARK 보유지분율이 높은 일부 소형주들의 유동성도 문제고, 종목별로 추세가 꺾이기 시작하는 시점의 지나치게 성급한 물타기도 문제다.
다시 ARK를 편입할 계획은 현재 없지만, 개인적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를 떠나 이들이 바라보는 장기적 방향성에는 여전히 동의한다.

현재는 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에 대한 과도한 공포로 과학기술의 중요성이 과소평가되는 구간이라 본다.
요즘 같은 시기에 헛소리 치부하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보통은 사람들이 본질이 아닌 가격을 통해 가치를 판단하기에 자연스런 현상일 수 있다.

과거에도 기술 발전이 중요하지 않은 적이 없다는 말들이 많지만, 사회경제 구조에 큰 충격을 줄 진짜 변화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도 않았다. 특히 몇 년 이내에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등으로 어쩌면 '쇼크' 수준의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투자관을 떠나 한번 쯤은 보고 생각할 가치가 있는 영상이라 생각한다.

https://youtu.be/-pBOPzkLGUs

Daniel Lee
"이 파트너십은 폭스바겐의 Flexpole 150kW 충전 장치를 활용하며, 각 충전 장치는 2개의 충전 지점을 제공하고 고속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고전력 그리드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배터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Flexpole 장치는 저전압 그리드에 연결할 수 있으므로 전용 변전소와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건설 프로젝트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Flexpole 충전기는 차량에 따라 10분 만에 최대 160km 또는 약 100마일의 주행 거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VW Flexpole 충전기는 중국 쑤저우와 독일 하노버에서 생산됩니다. 필요한 거의 모든 곳이나 충전 인프라가 아직 구축되지 않은 곳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저전압 그리드에 연결하면 기존 고속 충전소에 필요한 추가 비용과 노력 없이 영구적인 충전소가 된다”고 폭스바겐은 설명했다."

폭스바겐은 직접 충전기 생산 충전소 설치 등 충전 인프라 비즈니스에 몰두.

https://www.teslarati.com/volkswagen-bp-flexpole-ev-charging-european-rollout/
"최근 폭스바겐과 포드는 두 회사의 모빌리티 사업 부문 협력관계를 이전보다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과 포드는 수년 전부터 자율주행 사업부와 더불어 상용차, 픽업트럭 등을 개발해오고 있었는데, 전기차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미국 자동차 업체인 포드는 유럽 시장에서, 독일 자동차 업체인 폭스바겐은 미국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서다.

폭스바겐 MEB 플랫폼./폭스바겐 제공
앞서 포드는 폭스바겐의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크로스오버 형태의 유럽 시장용 전기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3년도 판매 목표는 60만대다. 폭스바겐과 포드가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이 차량 이외에 새로운 차량을 한대 더 개발하겠다는 것으로, 포드 전기차인 머스탱 마하-E보다 더 낮은 가격대의 차량이 될 전망이다."

심지어 경쟁사인 Ford를 자신들의 대표 플랫폼인 MEB 생태계에 끼워넣음. 무한 확장중인 폭스바겐의 향방은 꾸준히 지켜봐야함.

물론 디젤게이트처럼 희대의 뻘짓도 하니 그런 리스크의 가능성도 배제하면 안됨.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2/03/20/53TONQWMCBBXFJUORHPHQGN5O4/
폭스바겐의 미국 파트너인 SK시그넷의 유럽 진출은 어떤 양상이 될 것인가 정말 궁금. 폭스바겐이 그리는 판에 낄 수 있을지 없을지부터.
Forwarded from KAYA
[애플(AAPL) FY22년 2분기 실적발표 요약]
★ 견고한 실적과 주주환원, 매크로 영향 다음분기 심화

① 실적요약: 고인플레 환경 속에서도 고객충성도 확인
ⓐ 매출액
$97.3bn (+9% YoY)
⊙ 매출비중: 아이폰(52%)+아이패드(8%)+맥(11%)+서비스(20%)+웨어러블/홈(9%)
⊙ 제품별매출액 YoY: 아이폰(+5%)+아이패드(-2%)+맥(+15%)+서비스(+17%)+웨어러블/홈(+12%)
⊙ 지역별매출액 YoY: 미국(+19%), 유럽(+5%), 중국(+3%), 일본(+0%), 기타아시아(-7%)
⊙ 일본/기타아시아 강달러영향 -3% & 러시아 판매중단영향 -1.5%
ⓑ 매출총이익 $42.6bn (GPM 44%, +12% YoY)
⊙ 매출총이익률: 제품(36.4%), 서비스(72.6%)
ⓒ 영업이익 $30.0bn (OPM 31%, +9% YoY)
ⓓ 당기순이익 $25.0bn (NPM 26%, +6% YoY)
ⓔ EPS $1.52 (+9% YoY): 컨센상회 +$0.09
● OCF $28.2bn (+17% YoY)
● CAPEX $2.5bn (+10% YoY)

② 다음분기 매크로 비용 $4~8bn 추정
ⓐ 코로나 공급망 차질 + 반도체 쇼티지 영향
⊙ 중국공장 재개 및 가동률 회복 속도 중요
⊙ 3월말 중국공장 가동중단 발생, 현재 대부분 재개

③ 강력한 주주환원 지속 (순현금 뉴트럴 목표)
● 주주환원 $27bn = 배당 $3.6bn + 자사주매입 $22.9bn
ⓐ 주당배당금 +$0.23 결정: EPS +1.6% 상승효과
ⓑ 자사주매입 $90bn 결정: EPS +10.0% 상승효과

#미국주식 #애플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삼성증권_애플_AAPL_US_왜_아직도_애플을_걱정하십니까.pdf
562.2 KB
삼성증권 해외투자2.0 글로벌리서치 애플(AAPL US) - 왜 아직도 애플을 걱정하십니까.

→ 제목만 읽어도 충분히 좋은 리포트. 감사한 마음으로 읽읍시다.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얼마나 높일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재부가 ‘대폭’을 고려하는 것을 감안하면 현재 보유액 10억원을 50억원~100억원 상당으로 높이는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기재부의 한 관계자는 “과세기준점을 얼마로 올릴지는 추후 검토해서 정해야 하는 사항”이라고 말했다."

https://signalm.sedaily.com//NewsView/265TAZOVF5/GE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