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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퍼플렉시티 인수 검토...메타는 협상 실패"

애플의 인수합병(M&A) 책임자인 에이드리언 페리카와 서비스 부문 책임자 에디 큐 부 사장 등이 퍼플렉시티 인수를 내부 검토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구체적인 제안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해짐. 퍼플렉시티는 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밝힘

올해 초에는 메타가 퍼플렉시티 인수를 시도. 블룸버그는 메타가 최근 스케일 AI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기에 앞서 퍼플렉시티와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도달하지 못함

애플이 퍼플렉시티를 인수하려면 140억달러 이상이 필요하며, 이는 자체 투자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526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현대의 10배 종목을 찾는 궁극의 가이드

RiskHedge는 최근 “운에 의존하지 않고 다음 1,000% 수익 종목을 찾는 방법”이라는 문구로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그들은 지난 20년간 존재한 모든 미국 주식을 조사하여, 이들 기업이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보고서의 링크는 각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000% 투자 수익을 찾는 방법에 대한 2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연평균 매출 성장률(CAGR)이 최소 20% 이상인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이는 기업

시가총액이 2억 달러 이상 200억 달러 미만인 기업. 주가는 보통 주당 20달러 미만

기업이 수익성이 있거나, 공격적인 재투자 성장 때문에 “의도적으로 비수익성”을 유지하는 경우

특히 플랫폼 기술 등 기술 분야에 집중하는 기업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주식은 전체의 1% 미만이다.”

“핵심 전제: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에서 지속적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수익성이 있으며, 과대평가되지 않은 종목을 찾아라. 이렇게 하면 대박 종목을 찾을 확률이 급격히 높아진다.”

@RedshirtInsight
Forwarded from #Beautylog
폴란드 잠정 수출 데이터는 앞서 코멘트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수정되었습니다. 6월 10일 기준 3.2천만 달러였던 수치는 6월 20일 기준 1.9천만 달러로 조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실리콘투 주가는 6월 12일부터 조정을 받았으며, 해당 조정은 이러한 금액 변경 가능성을 이미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6월 10일 수치가 다소 자극적인 수준이긴 했기에, 6월 20일 수치의 ‘대단함’이 일부 희석된 감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 20일 기준 폴란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2%, 전월 대비 +121% 라는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K-뷰티에 대한 유럽 내 수요가 견고하다는 사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오늘 제 친구가 아르헨티나에서 입국했는데, 그쪽 거래선 사장님께서 "바이오던스 유명하냐"고 물으시더니, "어디서 살 수 있냐"고 하네요. K-뷰티, 잘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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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에 사고 나팔 소리에 팔아라 이 격언이 맞을까
전쟁이 나면 인플레이션으로 현금 가치는 똥이 되고 주식 등 투자자산 가치는 오른다..

는 일단 이스라엘 증시가 시현 중
당사국인 이스라엘 증시 오늘 현재
💡💡💡
현재 선박들은 지연이나 예방 조치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통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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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MB LABS (Coinangel | GMB LABS)
우리가 이번 시즌에 존나 크게 한 착각: Institution-Driven

기관이 들어와서 크립토 시장 전체가 커진 것은 사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먹을게 많아졌냐? 그건 아님.

블랙록의 ETF만을 기준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 ETF의 Net Value는 이미 금 etf를 넘겼으며 가장 큰 S&P 500의 8분의 1 수준임. 이게 다른 ETF는 수십년동안 쌓아온거고 비트코인은 2년도 안된 시간만에 쌓아온게 가장 중요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자산운용사같은 기관들은 코인이 오르던 내리던 크립토 시장에 진출한 것 만으로 인컴이 존나 증가한거임...

우리는 얘네가 코인 시장 전체를 들여올려줄거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규모의 경제로 리테일 파이를 뺏어간거라고 보는게 맞음. 저는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솔직히 그렇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코인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록체인이라는 system내에서 기존에는 리테일, 크립토 VC들이 차지하고 있던 부분이 점점 규모가 큰 기관들한테 흡수당하고 있으며 점점 비크립토(ex. 스테이블코인) 적인 부분을 위주로 블록체인 시장의 크기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은 Retail-Driven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의 주인이 먹고 남는거 먹어야 되는 시장이 왔다고 생각하네요. 결국 우리는 스테이블 파이 커져감에 따라 서클 주식 사는 그런 베타적인 행동밖에 할 수 없게 됐다고 생각함...그나마 있던 VC들도 리테일 상대로 자신들의 우위로 샀던 물량 OTC로 쳐 팔고 하는 꼬라지 보면 쩝.
생각보다 고요한.

05시에 잠깐 깼었는데 그때 잠깐 BTC 98k까지 찍어눌린거 빼곤..
포트폴리오 수정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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