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폴란드 잠정 수출 데이터는 앞서 코멘트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수정되었습니다. 6월 10일 기준 3.2천만 달러였던 수치는 6월 20일 기준 1.9천만 달러로 조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실리콘투 주가는 6월 12일부터 조정을 받았으며, 해당 조정은 이러한 금액 변경 가능성을 이미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6월 10일 수치가 다소 자극적인 수준이긴 했기에, 6월 20일 수치의 ‘대단함’이 일부 희석된 감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 20일 기준 폴란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2%, 전월 대비 +121% 라는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K-뷰티에 대한 유럽 내 수요가 견고하다는 사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오늘 제 친구가 아르헨티나에서 입국했는데, 그쪽 거래선 사장님께서 "바이오던스 유명하냐"고 물으시더니, "어디서 살 수 있냐"고 하네요. K-뷰티, 잘나갑니다.
6월 10일 수치가 다소 자극적인 수준이긴 했기에, 6월 20일 수치의 ‘대단함’이 일부 희석된 감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 20일 기준 폴란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2%, 전월 대비 +121% 라는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K-뷰티에 대한 유럽 내 수요가 견고하다는 사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오늘 제 친구가 아르헨티나에서 입국했는데, 그쪽 거래선 사장님께서 "바이오던스 유명하냐"고 물으시더니, "어디서 살 수 있냐"고 하네요. K-뷰티, 잘나갑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포성에 사고 나팔 소리에 팔아라 이 격언이 맞을까
전쟁이 나면 인플레이션으로 현금 가치는 똥이 되고 주식 등 투자자산 가치는 오른다..
는 일단 이스라엘 증시가 시현 중
는 일단 이스라엘 증시가 시현 중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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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MB LABS (Coinangel | GMB LABS)
우리가 이번 시즌에 존나 크게 한 착각: Institution-Driven
기관이 들어와서 크립토 시장 전체가 커진 것은 사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먹을게 많아졌냐? 그건 아님.
블랙록의 ETF만을 기준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 ETF의 Net Value는 이미 금 etf를 넘겼으며 가장 큰 S&P 500의 8분의 1 수준임. 이게 다른 ETF는 수십년동안 쌓아온거고 비트코인은 2년도 안된 시간만에 쌓아온게 가장 중요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자산운용사같은 기관들은 코인이 오르던 내리던 크립토 시장에 진출한 것 만으로 인컴이 존나 증가한거임...
우리는 얘네가 코인 시장 전체를 들여올려줄거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규모의 경제로 리테일 파이를 뺏어간거라고 보는게 맞음. 저는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솔직히 그렇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코인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록체인이라는 system내에서 기존에는 리테일, 크립토 VC들이 차지하고 있던 부분이 점점 규모가 큰 기관들한테 흡수당하고 있으며 점점 비크립토(ex. 스테이블코인) 적인 부분을 위주로 블록체인 시장의 크기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은 Retail-Driven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의 주인이 먹고 남는거 먹어야 되는 시장이 왔다고 생각하네요. 결국 우리는 스테이블 파이 커져감에 따라 서클 주식 사는 그런 베타적인 행동밖에 할 수 없게 됐다고 생각함...그나마 있던 VC들도 리테일 상대로 자신들의 우위로 샀던 물량 OTC로 쳐 팔고 하는 꼬라지 보면 쩝.
기관이 들어와서 크립토 시장 전체가 커진 것은 사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먹을게 많아졌냐? 그건 아님.
블랙록의 ETF만을 기준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 ETF의 Net Value는 이미 금 etf를 넘겼으며 가장 큰 S&P 500의 8분의 1 수준임. 이게 다른 ETF는 수십년동안 쌓아온거고 비트코인은 2년도 안된 시간만에 쌓아온게 가장 중요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자산운용사같은 기관들은 코인이 오르던 내리던 크립토 시장에 진출한 것 만으로 인컴이 존나 증가한거임...
우리는 얘네가 코인 시장 전체를 들여올려줄거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규모의 경제로 리테일 파이를 뺏어간거라고 보는게 맞음. 저는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솔직히 그렇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코인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블록체인이라는 system내에서 기존에는 리테일, 크립토 VC들이 차지하고 있던 부분이 점점 규모가 큰 기관들한테 흡수당하고 있으며 점점 비크립토(ex. 스테이블코인) 적인 부분을 위주로 블록체인 시장의 크기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은 Retail-Driven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의 주인이 먹고 남는거 먹어야 되는 시장이 왔다고 생각하네요. 결국 우리는 스테이블 파이 커져감에 따라 서클 주식 사는 그런 베타적인 행동밖에 할 수 없게 됐다고 생각함...그나마 있던 VC들도 리테일 상대로 자신들의 우위로 샀던 물량 OTC로 쳐 팔고 하는 꼬라지 보면 쩝.
뉴욕 부동산 중개수수료 제도 변경
“중개 수수료 세입자 전가 금지를 골자로 한 ‘임대 아파트 비용 공정성 법안(FARE Act)’이 시행되면서 현지 임대 시장에 역사적인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법안 시행으로 집주인이 고용한 부동산 중개인에 대한 수수료를 임차인이 부담하는 관행이 사실상 금지됐기 때문입니다.“
https://v.daum.net/v/20250619063105062
“중개 수수료 세입자 전가 금지를 골자로 한 ‘임대 아파트 비용 공정성 법안(FARE Act)’이 시행되면서 현지 임대 시장에 역사적인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법안 시행으로 집주인이 고용한 부동산 중개인에 대한 수수료를 임차인이 부담하는 관행이 사실상 금지됐기 때문입니다.“
https://v.daum.net/v/20250619063105062
다음 - 한국경제
뉴욕 중개수수료 개혁이 한국 부동산 시장에 던진 메시지 [더 머니이스트-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미국 뉴욕에서 지난 11일 중개 수수료 세입자 전가 금지를 골자로 한 ‘임대 아파트 비용 공정성 법안(FARE Act)’이 시행되면서 현지 임대 시장에 역사적인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법안 시행으로 집주인이 고용한 부동산 중개인에 대한 수수료를 임차인이 부담하는 관행이 사실상 금지됐기 때문입니다. 오랜 관행이 무너지며, 세입자들은 수천달러에 이르던 초기 이